정 론 : 황남은 보란듯이 일어섰다
5月 2nd, 2011 | Author: arirang

올해에 기어이 연백벌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를 드높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 농장원들
-배천군 추정협동농장에서-
본사기자 김종훈 찍음
황해남도!
세월의 풍파를 이겨낸 승리자들이 자기를 먹여준 어머니대지를 바라보며 뜨겁게 불러보는 이름이다.
경제강국의 높은 고지를 향하여 돌진하는 인민의 마음속에서는 조국의 아침을 남먼저 부르며 포전에 나가는 농업근로자들의 발구름소리가 들려온다.
조국과 인민은 잊지 못한다.
나라의 쌀독중에서도 제일 큰 쌀독을 책임졌기에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나라의 곡식을 꾸준히 가꾸어온 황해남도농업근로자들,
사회주의붕괴를 꿈꾸는 침략자들이 《기아설》을 내돌릴 때 메싹을 캐먹으면서도 인민에게 쌀을 보내준 황남의 농민들을 어찌 잊으랴.
찬바람 불어치는 얼음땅에서 한달이나 계절을 앞당겨 농사준비를 끝내고 이해의 씨를 묻은 황해남도농민들이여,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의 념원으로 가득찬 조국의 대지에,우리 장군님의 강행군자욱으로 눈시울젖는 선군의 대지에 2011년 봄은 어떻게 찾아왔던가.(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