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군민대단결이 우리 조국을 떠받들고있다-사경에 처했던 8명의 군인들을 40여일만에 완쾌시켜 초소에 다시 세운 남포시일군들과 근로자들,시인민병원 의료일군들에 대한 이야기-

주체102(2013)년 8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은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우고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일단 유사시에는 군대와 한전호에서 생사를 같이하여야 합니다.》

우리 혁명을 필승불패의 한길로 힘있게 떠밀어주고 원쑤들에게는 공포를 주는 우리의 군민대단결은 날이 갈수록 더욱 굳건해지고 강해지고있다.

얼마전 남포시일군들과 근로자들,시인민병원 의료일군들은 뜻밖의 일로 사경에 처한 8명의 군인들을 40여일간의 치료전투끝에 전원 완쾌시켜 다시 조국보위초소로 떠나보내였다.선군혁명의 새시대에 꽃펴난 또 하나의 감동깊은 사랑의 이야기는 우리의 군민대단결을 어떤 아름답고 숭고한 인간세계가 떠받들고있는가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3年8月
« 7月   9月 »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