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2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보위원회와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사이의 공보분야에서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 조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보위원회와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사이의 공보분야에서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11일 모스크바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로씨야련방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상대측에서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 부상과 국제협조국 참사가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 부상이 합의서에 수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상 통싸완 폼비한동지사이의 회담이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외무상일행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지난 10월 두 나라 수뇌분들께서 이룩하신 합의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가일층 강화발전시켜나가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을 긴밀히 하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들을 교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전문 보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상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는 연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상 통싸완 폼비한동지를 환영하여 12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외무상일행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외무상들의 연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두 나라 친선협조관계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김책공업종합대학 국제학술토론회-2025 진행
김책공업종합대학 국제학술토론회-2025가 11일과 12일에 진행되였다.
《과학기술-발전의 동력, 전략적자원》이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학술토론회에서는 세계적인 과학연구와 교육사업발전에 이바지하는 학술적가치가 있고 실천적의의가 큰 120여건의 과학기술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회개막식이 11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개막식에는 관계부문,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일군, 교원, 연구사들과 로씨야, 중국 등 여러 나라의 대학, 과학연구기관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박지민동지가 개막연설을 하였다.
그는 이번 국제학술토론회는 세계 여러 나라의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연구성과들을 직접 교류하면서 서로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하는 의의있는 회합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토론회기간 참가자들이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인 과학과 교육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자료들을 소개하고 과학교육발전을 위한 깊이있는 의견교환을 진행하게 되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토론회가 김책공업종합대학과 여러 나라의 교육 및 과학연구기관들사이의 학술적련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토론회개막을 선언하였다.
교육성 부상 리창식동지는 축하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교육사업을 어느 시기, 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로 내세우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대학들에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견인하는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다니스 누르갈리예브 로씨야 까잔련방종합대학 부총장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국제학술토론회에 초청해준데 대하여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토론회과정을 통한 학술적접촉은 서로의 구상들을 교류하고 진보와 복리를 지향하는 각국 인민들의 단결을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개막식에 이어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에서 지구 및 환경과학분과, 금속 및 재료공학분과, 기계 및 에네르기공학분과, 자동화 및 정보기술분과, 기초과학 및 화학공학, 생물공학분과로 나뉘여 국제학술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원유 및 가스자원탐사를 위한 효과적인 비진동기술》, 《레이자유도그라펜특성에 미치는 레이자출력과 주사속도의 영향》, 《무선수감망에서 수신신호세기모형에 기초한 위치결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 등의 론문들에서 토론자들은 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학술적성과들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12일 토론회가 페막되였다.
토론회기간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국제학술토론회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를 마련하였다.(전문 보기)
천년숙적 일본의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력사학부문 토론회 진행
천년숙적 일본의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력사학부문 토론회가 12일 사회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과학, 교육, 출판보도부문 등의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기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사회과학원 연구사들인 조희승동지, 조명철동지, 조선중앙력사박물관 부관장 김영희동지, 김일성종합대학 소장 윤신영동지가 일제의 반인륜적범죄행위들을 폭로단죄하는 론문들을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강요한 일제가 국가권력의 대표자에 대한 침해를 통하여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는 대범죄를 저지른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지금으로부터 백수십년전 일제는 명성황후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황제를 강압적으로 퇴위시키였으며 군사적위협과 공갈의 방법으로 《을사5조약》과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하였다.
조약의 중요한 법적근거로 되는 황제의 서명, 국새날인도 없는 범죄적문서들을 련이어 조작날조한 일제의 파렴치한 특대형범죄행위에 의하여 국가의 자주권은 무참히 유린당하고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게 되였다.
토론자들은 사상문화분야에서의 파쑈화책동의 일환으로 《황국신민화》정책을 로골적으로 실시하고 우리 인민의 문화전통을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한 일제의 야만성에 대하여 폭로하였다.
일제는 《동조동근》, 《내선일체》의 미명밑에 조선사람의 말과 글, 이름까지도 영영 없애버리고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문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생활풍습을 말살하기 위해 미쳐날뛰였다.
전통적인 옷차림풍습은 물론 가무와 민속놀이까지 무자비하게 탄압한 일제의 야만적인 만행에 의하여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인민의 문화전통은 거세말살되게 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인민의 슬기와 창조적재능이 깃들어있는 문화유산들을 강탈한 일제의 문화재파괴략탈만행은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간악한 대죄악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일제는 세기를 이어오면서 가장 비렬한 방법으로 우리의 문화유산들을 파괴략탈하는 전대미문의 범죄를 저질렀다.
왕릉은 물론 선조들의 무덤까지 파헤치는 흉악무도한짓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을뿐 아니라 력사적사실들을 기록한 귀중한 서적들과 미술작품 등을 마구 략탈한 일제야말로 우리 인민이 수천년을 이어오며 이룩해놓은 문화유산들을 하루아침에 허물어버린 야만의 족속이다.
토론자들은 일제가 우리 인민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은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난날 우리 나라에 대한 수십년간에 걸치는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끼친 범죄적만행들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만고죄악으로서 절대로 덮어버릴수도 용서할수도 없다.
과거죄행에 대한 모든 책임을 인정하고 전패국으로서의 국제적의무를 준수할것을 세계앞에 공약하고서도 오늘까지 그 무슨 《적법성》과 《증빙자료결여》, 《전후배상완료》 등을 운운하면서 죄악에 찬 력사를 외곡, 은페하고있는 일제의 파렴치한 행태는 우리 인민과 국제사회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정의와 량심에 대한 도전이다.
일제가 저지른 죄악을 끝까지 결산하는것은 지난 세기 국제법과 인륜도덕마저 안중에 없이 사상초유의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전범국 일본을 엄정히 심판하고 우리 인민의 쌓이고쌓인 원한을 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며 력사의 참화를 되풀이하려는 군국주의일본의 무분별한 재침책동을 짓부시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시대적요구이다.
토론자들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천년숙적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남긴 력사의 상처는 절대로 아물수 없으며 복수의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서방세계에서 우심해지고있는 이주민박해행위
서방나라들에서 이주민박해행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대다수 정당들과 정객들의 배타적인 선동행위가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
서방세계에서 많은 정당들은 이주민들을 자국에서 격화되는 사회적모순의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희생물로 삼고있다.《이주민들은 나쁜 유전자를 가지고있다.》, 《이주민들이 늘어나기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고 범죄가 성행한다.》 등의 허위정보를 류포시키고있다.이주민들이 국가의 안전에 있어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을 대대적으로 추방하고 가정분리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공공연히 주장하는 정객들도 있다.지난해 유럽의회선거에서는 극단적인 이주민정책을 표방하는 정당들이 과반수의석을 차지하였다.일부 나라들에서는 이 신극우익세력이 기존정치구도를 변화시킬만큼 주류적인 정치세력으로 등장하였다.
이주민박해행위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서방나라들에서 다 일어나고있다.하나의 사회적흐름으로 되고있다.
지난해 7월말 영국의 잉글랜드서북부지역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칼부림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그런데 사회교제망을 통해 범죄자가 급진적인 이슬람교이주민이라는 허위정보가 류포되는 바람에 이 나라 곳곳에서 이주민들을 겨냥한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한편 지난해말 미국의 뉴욕시에서는 3명의 괴한이 2명의 이주민청소년에게 영어로 말할줄 아는가고 물어보고는 모른다고 대답하자 무작정 칼부림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올해에도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있다.2월 4일 스웨리예의 외레브로에 있는 이주민들을 위한 교육시설에서 대규모총격사건이 발생하여 10여명이 사망하였다.
9월 20일 네데를란드의 헤그에서는 수천명이 이주민정책을 더욱 엄격히 실시할것을 요구하면서 폭력적인 시위를 벌리였다.그통에 거리가 란장판으로 되였다.
이주민들에 대한 박해가 제일 우심한 나라는 미국이다.이 나라에서 이주민들은 가장 비인도주의적인 대우를 받고있다.일명 《비밀감옥》으로 불리우는 이주민구류시설들이 그 본산이다.이주민들은 우선 이곳에로의 이송과정에 심한 고통을 받고있다.식사는 고사하고 물도 마시지 못하며 위생실에도 가지 못한다.
구류시설에 도착한 후에도 형편은 나아지지 않는다.
연약한 이주민어린이들의 처지가 제일 비참하다.정부가 그들을 《타당한 심사를 거치지 않은 사람들》에게 넘겨준것으로 하여 2018년부터 2023년 9월까지의 기간에만도 32만명이 행방불명되였다.전문가들은 그들중 대다수가 강제로동과 성매매를 강요당하고있는것으로 보고있다.
이주민어린이들은 매우 위험한 작업에 동원되고있다.
2021년이래 미국의 30개 주에서 소년로동자들에 대한 보호를 약화시키는 법안이 제출되거나 채택되였다.
2024년에만도 11개 주에서 소년로동자들에 대한 보호를 취소시킬데 대한 새로운 법안이 제출되거나 채택되였다.
최근 유엔피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 판무관은 주요서방나라들에서 정치가들이 외국인에 대한 배타주의를 부추기고있는것이 사태를 복잡하게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한 적의는 언제나 존재하고있다.그에 대항하는것이 정치가들의 임무이지만 유감스럽게도 배타주의를 부추기는쪽으로 기울어지고있다.》라고 개탄하였다.
이주민들에 대한 박해행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현실은 말끝마다 《인권》을 운운하는 서방나라들의 위선적정체를 낱낱이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의 국기는 인민의 생활속에 더 높이 휘날린다 언제 어디서나 국기를 바라보며 애국의 의지를 백배해가는 인민의 모습에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상이 비껴있다
오늘 우리의 존엄높은 국기는 사회주의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크나큰 자긍심, 내 나라, 내 조국을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천만인민의 불같은 의지를 백배해주며 창조와 로동으로 보람넘치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더욱 높이 휘날리고있다.
수도와 지방, 공장과 농촌, 북변의 두메와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이 땅 어디서나 펄펄 휘날리고있는 우리의 국기를 바라보며 애국의 의지를 백배해가고있는 인민의 모습이야말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특유의 숭엄한 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의 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고있다.공장과 농촌, 학교들의 국기게양대에서 세차게 나붓기는 우리의 국기를 우러르며 새날의 맹세를 다지고 승리와 영광으로 나붓기는 국기앞에서 하루사업을 총화짓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 땅 어디서나 볼수 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방적종합직장 청년정방직장 로동자 리정화동무는 아침해빛에 더욱더 눈부시게 빛나는 우리의 공화국기를 우러르며 출근길에 오를 때면 《한없는 긍지가 끓어 가슴펴고 노래하네 국기는 우리의 영광 영원한 우리 미래》라는 노래구절이 저절로 나온다고 하면서 더 큰 생산성과로 찬란한 우리 국기에 진한 빛을 더해주겠다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재료과학기술학부 연구사 박사 부교수 심경호동무는 창공높이 휘날리는 국기를 바라볼 때마다 자신이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를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혁명인재육성사업에 헌신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함경남도려단 대대장 김광남동무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의 이르는 곳마다에 펄펄 휘날리는 공화국기들은 완공의 보고를 안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하게 맞이하려는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의 힘과 용기를 백배해주고있다, 지금 우리 대대의 전체 돌격대원들은 승리의 기치인 공화국기를 맨 앞장에서 펄펄 휘날리며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품에 안길 그날을 향해 하루계획을 200%, 300%로 넘쳐 수행하면서 내달리고있다, 국기가 우리의 정신력의 원천, 기적창조의 원동력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된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새집들이경사와 풍년결산분배의 기쁨으로 련일 흥성이는 농촌마을들에서도 국기를 우러르며 조국의 귀중함을 사무치게 새겨안는 농업근로자들의 격정의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자랑찬 실체로 훌륭히 전변된 배천군 역구도농장의 한 농장원은 포전에서는 관리위원회청사에 나붓기는 국기를 보며 일손을 다그치고 새로 입사한 집에서는 창문가에 휘날리는 국기를 바라보며 조국의 고마움에 대하여 깊이 새겨안게 된다, 시련의 날에나 평범한 날에나 변함없이 우리를 품어안아주는 조국이 있어 인민의 행복이 나날이 꽃피는것이 아니겠는가고 하면서 더 많은 알곡증산성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할 결의를 토로하였다.
당의 은정속에 희한한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무산군 독소농장의 한 농장원도 집에서 포전까지 오가는 길에 있는 학교의 앞마당에 언제나 휘날리는 국기를 바라보느라면 성스러운 국기아래 우리가 살고 우리의 미래를 맡기고 산다는 격정에 정말 생각이 많아지군 한다고, 이 엄연한 현실을 대할 때마다 나의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일을 더 잘해야겠다는 결심이 굳어진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였다.
성스러운 국기아래 나의 직장, 나의 기대, 우리 자녀들의 학교가 있다고 생각하면 나의 일터는 곧 내가 지켜선 조국이라는 말의 참뜻이 뜨겁게 가슴에 마쳐와 일을 하고 또 해도 성차지 않다고 한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한 로력혁신자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아침일찍 운행길에 나서서 수도의 거리를 달리느라면 곳곳에서 펄럭이는 수많은 국기가 보이는데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 기발들로 하여 거리가 더 환해지는것만 같고 나의 운행길이 더 보람차게 여겨진다고 흥분된 심정을 터놓은 련못무궤도전차사업소의 한 운전사의 고백을 통해서도 국기는 인민의 생활속에 더 깊이 자리잡고있으며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소중히 안겨들고있음을 잘 알수 있다.
국기에 대한 인민의 사랑의 감정은 단순히 그 아름답고 눈부신 자태에 대한 감탄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조국의 번영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 귀중한 청춘시절도,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후회없이 바쳐갈 인민의 애국의 의지로 더욱더 승화되고있다.
당의 호소에 기적적인 세멘트증산의 불길로 화답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구내에서 항상 펄펄 휘날리는 국기를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앞에 지닌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며 뜻깊은 10월에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증산성과를 보다 확대해나가고있다.
평남탄전의 탄부들도 몸은 비록 천길지하막장에 있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펄럭이는 국기가 있어 마음든든하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성실한 땀과 노력, 자기들이 창조하는 기적과 위훈으로 우리 국기의 펄럭임을 더욱 거세차게 하려는 일념 안고 맹렬한 생산투쟁을 벌리고있다.
당의 농업정책을 결사관철하여 풍요한 들판에 공화국기를 새긴 남다른 자랑을 안고있는 재령군 삼지강농장과 안악군 오국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창공높이 휘날리는 국기가 자신들의 마음속에 펄펄 휘날리고있는가라는 물음을 스스로 제기하면서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국기를 바라볼 때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념선서를 하신 만수대의사당의 공화국기가 어려와 국가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하여 더욱더 헌신할 각오를 가지게 된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며 나의 사무실에는 탁상국기가 놓여있고 창밖을 내다보면 국기게양대의 국기가 휘날리고있어 더욱더 마음의 신들메를 조이게 된다고 한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 국기앞에 서면 자연히 《우리 나라》라는 마음속부름을 스스럼없이 터치게 된다고, 그래서 더욱더 내 나라를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갈 신념을 굳힌다고 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 로력혁신자들을 비롯하여 모든 공민들이 성스러운 국기앞에 자신을 세워보며 순결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이 땅 어디서나 펄펄 휘날리고있는 우리의 국기는 당 제9차대회로 향한 총진군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열, 애국열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전문 보기)
동해명승의 눈부신 전변과 더불어 길이 빛날 화폭 사진전람회《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솟아난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돌아보고
지금 인민문화궁전에서는 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솟아난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사진전람회가 개막된 때로부터 전람회장을 찾는 사람들의 수는 날을 따라 더욱 늘어나고있다.
우리 조국의 동해명승인 명사십리의 모래불우에 어떻게 인민의 문화휴식터가 훌륭히 일떠서고 행복의 인파십리가 펼쳐지게 되였는가를 커다란 감동속에 보여주는 이번 사진전람회가 사람들에게 주는 여운은 참으로 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거룩한 자욱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난다!
전람회장의 곳곳에서, 참관자들모두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이 강렬한 격정을 뜨겁게 안아보며 우리는 한상의 영상사진문헌앞에 이르렀다.
2018년 8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전반적거리형성을 예술적으로 세련시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이였다.
례년에 없는 고온이 기록되던 바로 그때 뜨겁게 달아오른 모래불우에 서시여 건설과 관련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쏟아지는 땡볕에 너무나 달아올라 건설자들도 선뜻 발을 들여놓지 못하던 모래불, 지금은 그 모래불우에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해가림막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지만 그때에는 우리의 총비서동지께 그늘 한점 지어드릴만한 해가림막도 없었고 해풍에 날리는것은 모래먼지, 험한 건설장의 흙먼지뿐이였다.
불과 석달전에 돌아보신 건설장이건만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8월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이곳을 찾으시여 고층건물들을 이미 건설해놓은 건물들사이에 드문드문 더 박아넣어 건물들사이의 예술적호환성을 보장하는 문제를 비롯한 묘안들을 가르쳐주시였으니 저 십리모래불을 열백번 걷는다 한들 그이께서 기울이신 헌신과 로고를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겠는가.
인민들에게 세계최상의 해양공원을 기어이 안겨주실 강렬한 숙원과 끝없는 사색을 그 십리모래불에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 역시 참관자들모두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우리가 행복과 기쁨에 겨워 무심히 바라보던 명사십리의 모래불이 얼마나 뜨거운 헌신의 만단사연을 안고있었는지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비단 사회과학원의 일군인 류만혁동무 한사람만의 심정이 아니다.
2018년 10월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면서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아름다운 우리 나라 동해기슭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수 없다시던 그이의 말씀을 뜨거운 격정속에 새겨보는 참관자들이다.
2019년 4월의 그날에도 건설장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리용자들이 편리하게 유보도, 궤도전차로선, 자전거도로를 잘 형성하고 축전지차도 많이 만들어 보내주며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알수 있게 건물들과 곳곳에 야외시계들을 설치해줄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는가.
때는 4월이였지만 아직은 랭기가 서린 쌀쌀한 바다바람이 불어치고있었다.하지만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바다바람을 기꺼이 맞으시며 모래불우에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새기고 또 새기시였다.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꽃이 끝없이 만발할 래일을 앞당겨오실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이 뜨겁게 실려있던 그날의 자욱자욱,
그 사연깊은 해안가에 지난해 7월에는 우리의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천막회의장이 세워졌었다.
그 류다른 회의장에서 협의회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숭엄히 우러르느라니 봉사운영능력과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따져보고 그에 기초하여 봉사단위들을 선정하며 지금부터 운영준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인민을 위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손색없이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음성이 금시 들려오는듯싶었다.
이렇듯 끝없는 사색과 심혈, 헌신과 로고가 그대로 기초가 되고 기둥이 되여 멋들어지게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이다.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시려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열과 정, 헌신과 로고가 열매를 맺어 진정한 국보급해안관광도시가 조국의 재부, 인민의 재부로 솟아나게 된것이다.
2025년 6월 력사적인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인민의 해양공원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한 감개함을 절절히 피력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참관자들 누구나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세상에는 제나름의 멋을 자랑하는 수많은 관광지들과 문화휴양지들이 있지만 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처럼 다름아닌 인민의 문명을 위해 일떠선 희한한 관광도시가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우리가 누리는 새 문명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리상과 열화의 사랑이 안아온것이여서 그 무엇에도 대비할수 없습니다.》
《저 명사십리에 깔린 모래알은 세여볼수 있을지 몰라도 이 해안관광도시건설에 어린 원수님의 천만고생과 헌신은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는것 아니겠습니까.정말이지 우리들만큼 복받은 인민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곳을 돌아보는 참관자들 누구나 이런 마음속진정을 안고 뜻깊은 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선뜻 걸음을 떼지 못했다.
명사십리의 변천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의 려정이 얼마나 고귀한 결실로 이어졌는가를 생동한 화폭으로 펼치고있어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람들 누구나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는 사진이 있었는데 그것은 해안관광지구가 건설되기 전과 건설된 후의 명사십리의 모습을 극명한 대조속에 보여주는 사진이였다.
솔숲에 백사장, 동해의 푸른 물이 전부였던 명사십리가 모든 조건을 원만히 구비한 해수욕봉사시설들과 다양한 체육오락시설들,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이 꾸려져있고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동해명승의 진미를 안겨줄수 있는 문화생활기지들도 갖추어진 세계적인 해안관광지로, 천하제일절경으로 변모되였음을 보여주는 명화폭이였다.
문득 십리에 펼쳐진 하얀 모래불, 붉게 핀 해당화와 푸른 소나무, 동해의 맑은 물만으로도 명승이라 불리우던 이곳 갈마반도를 오늘에 와서는 과연 무엇이라 불러야 할가, 명승이라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은 없는가 하는 생각이 가슴을 두드렸다.
그러느라니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라는 글발이 보다 새로운 의미로 우리의 눈에 안겨왔다.
진정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에 받들려 갈마반도는 로동당시대의 명승으로 다시 태여난것 아닌가.
전시된 사진자료들이 그것을 확증해주고있었다.
사람들 누구나 경탄을 금치 못하는 호텔과 려관, 민박숙소들, 웃음바다 굽이치는 해수욕장과 누구나 즐겨찾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봉사시설들…
우리의 눈앞에는 이 세계최상의 해양공원에서 새 문명, 새 생활의 기쁨을 한껏 맛보는 평범한 인민들의 행복상이 산 화폭으로 생동하게 펼쳐졌다.
누리게 될 행복과 문명에 대해 그려보는가 뻐스안에서 서로서로 기쁨을 나누는 관광객들, 망망하게 펼쳐진 동해의 푸른 물에 몸을 잠그고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 모래터배구에 여념이 없는 청장년들과 이채롭게 일떠선 유희오락장소들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사람들…
어느것 하나 무심히 볼수 없고 감동없이 새길수 없는 순간들이였지만 그가운데서도 하나의 화폭이 우리의 심중을 세차게 울려주고있었다.
명사십리의 하얀 모래불에 무수히 찍히는 관광객들의 발자욱,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자욱이 찍혀진 그 십리모래불에 오늘은 인민의 행복의 자욱이 끝없이 새겨지고 또 새겨지고있으니 정녕 우리 인민은 얼마나 복받은 사람들인가.
저 행복의 발자욱들이 세세년년 이어지듯이, 동해명승 명사십리가 영원하듯이 절세위인의 위민헌신의 화폭들은 인민의 마음속에 불멸할것이라는 생각으로 우리의 마음은 마냥 달아올랐다.
그러는 우리의 눈앞에 노래 《친근한 어버이》의 가사가 안겨들었다.
…
창창한 우리 앞날 열어주시네
더 좋은 우리 행복 안아오시네
한없이 은혜로운 그 손길 잡고
더 밝은 미래로 가네
…
그렇다.
노래에도 있듯이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손길에 이끌려 보다 큰 새 행복, 보다 높은 새 문명에로 가고있는것이다.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 제일 첫자리에 있는 노래, 이 민심의 열창을 마음속으로 들으며 우리는 전람회장을 나섰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혁명의 참모부
혁명의 참모부는 혁명과 건설의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조직지도하는 정치적령도기관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혁명의 참모부는 곧 로동계급의 당이다.
당은 사회주의를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통일적으로 조직령도하는 혁명의 참모부이다.
로동계급의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로선과 방침, 전략전술을 작성제시하여 인민대중에게 투쟁목표와 방향, 그 수행방도를 밝혀준다.
당은 광범한 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당의 로선과 방침, 전략전술을 실현하는데로 조직동원하며 그 투쟁의 전 과정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유일적으로 지휘한다.
그 어떤 정치조직이나 단체도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로동계급의 당의 역할을 대신할수 없다.
로동계급의 당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속에서 선발된 혁명의 전위투사들을 망라하고있는 인민대중의 선봉대이며 모든 혁명조직들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유일적으로 지도하는 최고형태의 정치조직이다.따라서 로동계급의 당은 사회와 혁명에 대한 정책적, 전략전술적령도를 실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로동계급의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하는 결정적요인은 수령의 령도이다.
수령은 당의 최고령도자이며 당의 령도는 곧 수령의 령도이다.수령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다.수령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을 중심으로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화되고 불패의 전투력을 가진 혁명의 참모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된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창당이래 있어본적이 없는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으며 80년의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가진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전문 보기)
자살대책백서에서 드러나는 반인민적사회의 암담한 전망
《물질적번영》을 자랑하는 일본에서 요란한 광고와는 판이하게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이 나라에서 자살은 일상다반사로 되였다.언론들은 늘 자살사건에 대해 보도하고 통계를 내면서 이러한 추이가 계속되면 자살자수에서 일본이 세계최고기록을 낼수 있다고 경종을 울리며 그를 막기 위한 시급한 대책을 세울것을 호소하고있다.
자살이 《전통》, 《문화》라는 개념과 뗄수없이 이어져있다는것은 일본에서 그것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심각한 문제로 되고있는가를 려과없이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정객들도 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못하고있다.그래서인지 그들도 해마다 그 원인을 찾는다, 대책을 세운다 하며 부산을 피우고있다.
얼마전에도 각료회의에서 2025년판 자살대책백서를 발표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젊은 세대의 자살률이 의연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특히 소, 중, 고등학교학생자살자수가 1980년이후 최고를 기록하였다는것, 원인은 그 무슨 약의 과잉섭취나 건강심리,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다는것이다.
하기에 그들이 내놓은 대책이라는것은 사회전체가 달라붙어 자살을 막는다는것을 법에 명기하고 또 모든 사람들의 걱정과 심정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길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는것이다.말하자면 자살자들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강한 번민속에서 허덕이다가 우울증에 빠져들고 나중에는 목숨을 버리기때문에 그것만 방지하면 능히 자살건수를 대폭 줄일수 있다는것이다.
일본의 정객들은 쩍하면 《자살대책지원쎈터》, 《목숨을 구제하기 위한 자살대책추진쎈터》 등을 찾아다니며 불안이나 고민거리를 혼자서 걸머지지 않도록 그리고 주저함이 없이 터놓을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 상담체계를 개선하겠다고 희떠운 소리를 해대고있다.
《부자구락부》라고 하는 7개국집단에서 10대-20대의 자살률이 제일 높은것으로 알려져있고 만연하는 각종 범죄와 사회악으로 민심의 지탄에 시달리고있는 정부의 고충을 념두에 둘 때 별로 이상한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 우울증이나 번민을 없앨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정객들의 말대로 한다면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느낄수 있도록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 애로를 겪는 젊은이들을 도와주는 등의 활동이 사회적풍조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것인데 절대로 그렇게 될수 없다.
극단한 개인주의에 기초하고있고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만연하는 일본에서는 평등과 호상협조에 대해 상상조차 할수 없다.사람들의 경제생활에서의 극심한 차이와 불평등이 일본의 진면모이다.
자본가들은 정부의 지지비호밑에 경영난과 기업손실을 막는다고 하면서 쩍하면 해고바람을 일구고있다.많은 사람들이 실업자대렬에 들어서고있다.젊은 실업자들, 대학졸업증을 가진 실업자들이 늘어나고있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대학졸업생들의 취업률은 날이 갈수록 계속 떨어지고있다.대학생들은 졸업전부터 일자리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하고있으나 대부분은 졸업후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그대로 실업자로 굴러떨어지고있다.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젊은이들은 더 말할것도 없다.
가장 초보적인 로동의 권리마저 잃고 생활에 대한 좌절감과 정신적허탈감에 빠진 청년들은 앞날에 대한 아무런 리상과 포부도 가지지 못하고 우울증에 걸려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일본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지난 6월에도 혹가이도에서 직업을 잃은 20대의 부부가 자살을 기도하였으며 오사까에서도 역시 20대의 부부가 자식들과 함께 목숨을 끊었다.
아마 그들도 단란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랐을것이다.하지만 사회제도가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소, 중, 고등학교학생자살자수가 늘어나고있는것도 마찬가지이다.자포자기상태에 빠진 부모들은 제 자식들마저 시끄러워하며 마구 학대하고 내쫓고있다.학교에서는 교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폭력행위를 일삼고있다.결국 학생들은 고민거리를 안고 모대기다가 목숨을 버리고있다.
일본에서 좀처럼 줄지 않고있는 자살의 원인은 바로 사회제도자체에 있다.
일본당국이 해마다 발표하는 자살대책백서는 이 나라의 암담한 전망을 그대로 예고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농촌진흥의 시대는 올해에도 흐뭇한 화폭을 펼치였다 각지에서 결산분배 련일 진행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인민의 기쁨이 날로 커가는 속에 올해 가을에도 각지 농촌들에 흐뭇한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금천군 강남농장과 삼지연시 중흥농장에서 결산분배가 진행된데 이어 락원군 사동농장,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조양농장, 보천군 송삼농장에서 흥겨운 농악무가 련이어 펼쳐졌다.지난 9일에는 송림시 인포농장, 강남군 고천농장 등 여러 농장에서 풍년결산분배가 앞을 다투어 진행되였다.
온 한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는 사회주의농촌에 오늘은 《풍년가》의 노래소리까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가슴벅찬 현실을 체감하며 농업근로자들은 농촌이 변하는 시대를 펼쳐준 우리 당에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간고한 투쟁행정에서 누구보다 고생을 많이 한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리상향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점령하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에 농업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것을 2025년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올해 농사에서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농사에 필요한 비료와 박막, 연유를 비롯한 영농물자와 농기계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농업근로자들의 수고에 대하여 깊이 헤아려주시면서 계획되여있는 알곡생산량도 필요하지만 농장원들의 권익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였다.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다수확을 안아올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충성과 보답의 한마음을 안고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이 알곡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금천군 강남농장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과학농사추진조의 지도와 방조밑에 밭상태모기르기를 비롯한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받아들이였다.선진농업과학기술이 적극적으로 보급, 전파되고 과학자, 연구사들이 마지막포전까지 빠짐없이 찾아와 배워주는 과정에 농업근로자들은 영농공정수행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신속정확히 풀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조양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현대적인 농기계를 보내주고 농장마을을 우리식 농촌문명이 훌륭히 구현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켜준 당과 국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각오밑에 분발해나섰다.농장에서는 영농공정별로 기술전습,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고 농업과학기술봉사프로그람 《황금열매》를 통하여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극 해결해나갔다.논판양어와 우렝이유기농법도입면적을 대폭 늘이고 전기임풀스물처리장치와 효과적인 물대기방법 등을 받아들여 저수확지를 포함한 농장의 모든 포전에서 정보당수확고를 다같이 높이였다.
송림시 인포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관개체계가 정비보강된데 맞게 품종별, 필지별에 따르는 농작물비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일군들부터 앞선 단위들의 다수확경험을 진지하게 배웠으며 농업근로자들은 조기물말리기와 깊은층비료주기 등 비배관리를 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갔다.결과 정보당 8t이상의 논벼소출을 냄으로써 농사에서 장훈을 부를수 있었다.
지난 시기 뒤떨어졌던 농장들도 용을 쓰며 일어나 농사를 잘 짓고 하늘높이 쌓아올린 로적가리앞에서 흥겨운 농악무를 펼쳐가고있다.
농업생산력이 미약하여 해마다 생산계획을 미달하는것을 어쩔수 없는 일로 여기던 강남군 고천농장에서 떠들썩하게 결산분배를 진행하여 농업근로자들의 자신심과 다수확열의를 배가해주었다.
평양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지력개선에 필요한 방대한 량의 유기질비료와 농기계부속품을 농장에 보내주면서 년초부터 농업근로자들의 투쟁기세를 고조시키였다.시당위원회의 일군들이 한개 작업반씩 맡고 나가 건물들을 번듯하게 꾸려주고 많은 경운기도 해결해주면서 농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이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이 농사의 주인된 본분을 다하기 위해 분투하였다.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진 속에 농장에서는 지난해보다 정보당수확고를 2배이상으로 올리는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었다.
《풍년가》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는 그 어느 분배장에서나 오늘의 이 기쁨, 이 경사를 안아온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끝없이 넘쳐흘렀다.
한없는 기쁨속에 풍년분배를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은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펼쳐준 우리 당의 은덕에 해마다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강남군 고천농장에서-
-금천군 강남농장에서-
-송림시 인포농장에서-
-락원군 사동농장에서-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경쟁바람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바람속에 날에날마다, 시간마다 새로운 비약과 혁신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다.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되고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최대의 속도로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을 서로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이전하면서 전체 인민이 다같이 휘황한 래일을 향하여 과감히 전진해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
이는 온 나라에 사회주의경쟁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쟁은 생산자대중을 증산투쟁에로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입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지난 8월말 지방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동해기슭에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이 진행되던 날에 있은 일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그날 사업소에 꾸려진 제품전시실과 과학기술보급실, 종합조종실, 밥조개 및 다시마가공장, 부두 등을 돌아보시면서 양식업의 수익성과 효용성을 제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이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을 추동하고 지역주민들의 물질생활수준을 개선하는데 실제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자면 군당위원회와 사업소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을 지니고 과학적인 지도와 책임적인 노력을 경주해야 하며 신포시와 락원군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이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배우며 부단히 혁신해나가야 한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기며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은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사의 갈피들에 새겨진 승리와 기적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경쟁, 집단적경쟁을 힘있게 벌리며 이룩한것이였다.페허우에서 날아오른 천리마도 집단적경쟁속에서 태여났고 고난의 행군시기에 마련된 부강과 번영의 소중한 밑천도 사회주의경쟁의 열풍속에 다져진것이였다.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고조되여온 집단적경쟁이야말로 우리가 다같이 발전하고 더 높이 비약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우월한 방법이라는 진리가 력사의 갈피마다에 뚜렷이 새겨지였다.
하기에 그날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배우며 부단히 혁신해나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기며 락원군과 신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물론 우리 인민모두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더욱 세차게 일어번질 경쟁바람과 더불어 새 생활, 새 문명이 끊임없이 창조될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그려본것 아니던가.
지금도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온 나라에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을 위한 경쟁의 불바람이 일어번지도록 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기울이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련포온실농장의 남새바다를 그려보느라면 남새품종을 더욱 늘이고 온실면적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등 남새생산과 경영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이며 중평온실농장과 생산경쟁을 벌리면서 실지 함경남도인민들이 덕을 보는 농장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깊은 음성이 금시 들려오는듯싶고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의 일군들을 만나보면 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수도의 이름난 식료공장들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는 공장일군의 결의를 들으시고 그 각오가 좋다고, 응당 그렇게 되여야 한다고,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이 중앙급식료공장과 당당히 맞서보겠다는 말은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리라고 하시며 격려해주시였다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전해듣게 된다.
지금도 수많은 단위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펴주신 경쟁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끊임없이 열리고있는 전시회, 품평회들에서 활기를 띠고 전개되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도 경쟁바람이 어떤 전변을 안아오고있는가를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 혁신과 발전을 지향하는 분위기를 세우고 누구나 집단적경쟁에 참가하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비상히 가속화해나갈 때 더욱 휘황찬란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사회주의경쟁을 투쟁과 발전의 강위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천만인민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키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장엄히 펼쳐진 오늘 우리 혁명앞에는 참으로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으며 그 모든 과업들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확신성있게 수행해나갈수 있는 방도는 사회주의경쟁열풍, 집단적경쟁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는데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릴데 대해 강조하시며 친히 단위들사이의 경쟁도 조직하여주시는것이다.
몇몇 단위나 일정한 부문들만이 아닌 온 나라가 어디서나 서로 경쟁하며 끝없이 분발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건설위업이 확고한 상승궤도에서 순간도 멈춤없이 전진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온 나라에 세차게 일고있는 경쟁바람,
정녕 그것은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이 안아온 비약의 불바람이고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혁명의 불바람이 아니랴.
그 누가 절대로 흉내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으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더욱 분발하고 서로 돕고 이끌며 전진한다면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력사의 진군길을 힘차게 걸으며 우리 인민이 실체험으로 간직한 진리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당사업의 기본
당사업의 기본은 사람과의 사업이다.당사업의 기본이 사람과의 사업이라는것은 모든 당사업을 사람과의 사업을 하는데 복종시키고 당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사람과의 사업을 통하여 풀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로동계급의 당이 정치적교양자, 조직자가 될 때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교양하고 묶어세워 혁명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그러므로 사람과의 사업은 당사업의 기본내용으로, 당의 고유한 활동방식으로 되며 당사업과 당활동은 철저히 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대중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진심을 주어야 사람들의 속마음을 환히 꿰들게 되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당정책관철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또한 높은 정치의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풍부한 문화적소양과 인민적사업작풍을 소유하여야 한다.당정책을 알기 쉽게 해설해줄수 있는 높은 정치적자질과 여러 부문에 대한 깊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노래와 춤, 연설 등 그 무엇에서나 막힘이 없으며 건전한 작풍을 소유한 팔방미인이 되여야 사람과의 사업을 능란하게 해나갈수 있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다음으로 이 사업을 대상의 특성에 맞게 창조적으로 하여야 한다.사람과의 사업은 고도의 창조적인 사업인것만큼 공식이 따로 없다.사람과의 사업을 도식화된 틀에 따라 일률적인 방법으로 진행할것이 아니라 대상의 수준과 준비정도에 맞게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보위원회와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사이의 공보분야에서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 조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보위원회와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사이의 공보분야에서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11일 모스크바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로씨야련방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상대측에서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 부상과 국제협조국 참사가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로씨야련방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 부상이 합의서에 수표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통룬 씨쑤릿동지의 생일 80돐에 즈음하여 그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6일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통룬 씨쑤릿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증산기세 더욱 고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결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는 단천지구광업총국의 광산, 기업소들에서 증산의 동음이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일편단심 백옥같은 충정으로 당과 수령을 받드는 위대한 인민의 정신력을 믿고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성과 창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습니다.》
단천지구광업총국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생산현장들에 내려가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려는 대중의 혁명열을 고조시키는 현장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는것과 함께 현행생산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 심부채굴에 힘을 집중하여 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
굴진속도이자 광물생산성과이라는것을 명심한 금골광산 4.5갱 리성일제대군인청년굴진소대원들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과감히 벌려 남먼저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이면서 증산의 활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끼고있다.
암질조건에 따르는 발파효률을 제고하여 년간계획을 두배로 넘쳐 수행한 4.5갱 고경찬영웅소대와 영광갱 박태선영웅소대를 비롯한 여러 채준, 채광소대에서 품위높은 광석이 매장되여있는 채굴장들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년간 광물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기세를 늦춤없이 증산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 룡천광산과 채굴설비들의 가동률을 1.3배이상 높여 생산량을 종전보다 훨씬 끌어올리고있는 대흥청년영웅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도 혁신적이다.
룡양광산과 백바위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자력갱생의 투쟁본때로 설비부속품과 자재들을 예견성있게 확보하여 광물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이고있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3년간 10대최우수기업의 영예를 떨쳐온 단천제련소의 로동계급은 기술혁신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킴으로써 많은 류산을 증산하고 아연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단천마그네샤공장과 성진내화물공장의 로동자들은 소성로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무연알탄의 생산성을 높여 마그네샤크링카와 내화물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당 제9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 안고 단천광산기계공장, 단천시약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로동계급도 광물증산에 필요한 설비들과 협동품, 선광시약을 질적으로 생산보장하여 인민경제계획수행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전문 보기)
어머니조국에 승리의 월드컵을 또다시 안아온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 우리 나라 녀자축구팀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 쟁취
마로끄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영예의 1위를 쟁취하고 네번째로 되는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조별련맹전과 16강자전, 준준결승, 준결승경기에서 맞다드는 팀들을 전술기술적우세로 압승하고 최종단계에 진출한 우리 나라 팀과 유럽의 강팀으로 알려진 네데를란드팀사이의 결승경기가 8일(현지시간)에 진행되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경기에 진입한 우리 선수들은 시작부터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하였다.
선수호상간협동을 강화하면서 상대팀을 부단히 압박하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14분경 15번 김원심선수가 선제꼴을 넣는데 성공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경기속도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상대팀문전을 련속 위협하였다.
경기시간 18분경 11번 박례영선수가 멋진 득점장면을 펼쳐보인데 이어 42분경에는 7번 리의경선수가 또다시 상대팀그물을 흔들어놓았다.
결국 우리 나라 팀은 네데를란드팀을 3:0으로 이기고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어머니조국에 승리의 보고, 기쁨의 소식을 드리였다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리며 경기장을 내달리는 선수들의 감격과 환희에 넘친 모습은 세계의 수많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경기부터 시작하여 결승경기에 이르는 7차례의 격전에서 전승의 성적과 25개의 득점을 기록함으로써 세계최강팀으로서의 실력을 다시금 뚜렷이 과시하였다.
시상식에서는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유정향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인 금뽈상과 최고득점자상인 금축구화상이, 김원심선수에게 은뽈상과 은축구화상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빛나는 경기성과는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지가 떠올린 빛나는 결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에 따라 산림복구가 개시된이래 각지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일떠서고 100여만정보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였으며 1만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산림복구사업이 개시된 때로부터 지난 11년간 각지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일떠서고 전국적인 나무모생산은 2배이상 장성하였으며 수십만정보의 산열매림을 포함한 100여만정보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였다.또한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속에 1만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고 림농복합경영방법과 가치있는 산림과학기술들의 적극적인 도입으로 산림토지의 리용률도 훨씬 높아지는 등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이 자랑찬 현실은 가장 숭고한 조국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고귀한 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만들어 조선은 결심하면 반드시 한다는것을 현실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4년 11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으시고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후복구건설시기 온 나라가 떨쳐나 재더미를 털고 일떠선것처럼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이듬해 2월에는 력사적인 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산림복구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산림조성사업에서는 일대 혁신이 일어났으며 전국도처에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크나큰 은정속에 인민군대의 양묘장이 우리 나라 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건설되고 강원도와 함경북도에 년간 2천여만그루의 생산능력을 가진 도양묘장들이 새로 보란듯이 일떠섰다.평안북도와 평안남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도 로력절약형, 토지절약형의 도양묘장들이 산림복구의 강력한 병기창으로 손색없이 건설되였다.이렇게 마련된 도양묘장들에서 생산되는 나무모만 해도 한해에 2억그루가 넘는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도 튼튼한 나무모생산기지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변모되였다.
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의하여 일떠선 산림기자재공장에서는 각종 규격의 수지경판과 나무모용기, 해가림발을 비롯한 산림기자재들이 생산되여 전국의 양묘장들에 보장되고있다.
중앙과 지방의 양묘장들이 국가망과 련결됨으로써 가치있는 산림과학기술성과들이 신속히 보급되는 속에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수준도 한해가 다르게 계속 높아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온실을 건설할데 대한 문제, 좋은 수종의 나무종자확보와 선진적인 나무모기르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나무모들이 병충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울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며 지방양묘장들을 잘 꾸리기 위한 사업에도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가시는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시, 군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는 끊임없이 강화되여 나무모생산량은 해마다 늘어났고 그 어느 단위에서나 자체의 양묘장을 꾸려놓고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키우기 위한 사업이 경쟁적으로 전개되였다.그리하여 전국적인 나무모생산은 산림복구시작전에 비해 2배이상 장성하게 되였다.이것은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실현을 위한 투쟁성과를 보다 확신성있게 담보해주었다.
산림복구를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수사업이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때로는 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되였던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만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양묘장에서 키운 나무모를 다른 곳에 옮겨 일정하게 자래운 다음 산에 심을데 대하여서도 일깨워주시며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특히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식수를 하신 그날에는 식수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영원히 변색없을 순결한 량심을 심는 사업이라는 고귀한 뜻을 천만의 가슴마다에 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은 산림복구사업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림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으며 한그루, 한그루를 정성다해 심었고 심은 후의 비배관리도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알심있게 하면서 산림자원을 계속 늘여나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산림을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경제적가치에 있어서나 환경보호적기능에 있어서 높은 수준에 이른 귀중한 인민의 재부로 만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산림조성을 해도 산사태가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을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하며 혼성림도 나무들의 공생관계와 해당 지역의 기상기후조건, 토양상태, 산림의 조성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전망성있게 조성해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면서 실지 쓸모있는 산림이 조성될수 있게 하시였다.경제적가치가 큰 좋은 수종의 나무들로 모든 산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기지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과감히 전개하도록 하시였다.
당의 뜻대로 전국적범위에서 실지 쓸모있는 산림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들이 진지하게 연구도입되였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기후풍토는 물론 경영목적에도 부합되는 주요수종들과 산열매수종들로 혼성림을 조성하여 단위면적당 산림의 수익성을 최대로 높이는 원칙에서 산림복구사업이 심화되였다.
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지도국 산림연구원에서는 시범단위로 정해진 10개 시, 군수유나무림사업소의 근 2천정보 수유나무림에 대한 우량품종가지접을 결속하고 맛이 좋으면서도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의 밤나무모를 생산하여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였다.또한 우리 식의 잣나무림조성기술과 우량품종의 비타민나무모생산방법 등 가치있는 산림과학기술들을 련속적으로 연구완성하고 해당 지역들에서의 도입사업을 적극 방조해주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각지에서의 경제림조성사업은 뚜렷한 목적지향성을 가지고 보다 활력있게 진척되여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의 산열매림이 새로 조성되였다.이것은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또 하나의 담보로 되고있다.
온 나라에 산림복구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에서도 사상전의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전후시기에 천리마운동을 벌린것처럼 사회주의애국림운동과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산림복구사업에서는 애국주의가 높이 발휘되였으며 그 과정에 문덕군과 태천군이 첫 모범산림군칭호를 쟁취하고 1만여개의 단위들이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가 큰 은을 내고 산림병충해막이가 전군중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추진되는 등 산림보호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이 이룩되고있다.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고 힘차게 용진하여온 산림복구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아보며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로운 목표달성에로 향한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고있다.(전문 보기)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실현에 이바지하는 강력한 병기창들
본사기자 찍음
결사관철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모든 과업들을 빛나게 완결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기세가 날이 갈수록 비상히 고조되고있다.
석탄공업부문에서 10만t의 화력탄예비를 더 조성할것을 궐기하고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며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고 농업부문에서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농사결속에 총매진하고있으며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역들마다에서 전변의 시간표를 앞당겨오기 위한 격렬한 창조대전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료원의 불길마냥 타오르는 혁신과 증산의 거세찬 불길은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만이 지펴올릴수 있는 충성과 애국의 봉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당 제8차대회이후 이 땅에서는 창당이래, 건국이래 있어본적이 없는 대변혁, 대기적들이 무수히 창조되였다.
사랑하는 우리 수도 평양이 년년이 구름을 뚫고 솟구치며 일떠서는 현대적인 새 거리들로 하여 더욱 웅장화려한 도시로 변천되였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났으며 교육과 보건, 과학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인 쇄신이 일어났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은 사상초유의것이였지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에서 이룩된 승리와 성과는 건국사에 특기할 사상최고의것이였다.
하지만 이 모든 기적과 변혁들보다 더 큰 성과는 당결정집행에 림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자세에서의 변화이고 투쟁기풍과 창조본때에서의 일대 혁신이다.당결정집행을 자기자신의 일로 간주하고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함에 삶의 지향과 목표를 일치시키는것이 전사회적인 풍조로 비상히 승화되였기에 미증유의 난관속에서도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성과적으로 완결되고 5개년계획수행의 한해한해가 위대한 승리와 변혁의 해로 눈부시게 전환될수 있었다.오늘 우리 당이 5개년계획의 승리를 굳게 믿고 계획하는 모든 사업들에 확실한 자신심을 가지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결정을 신성히 대하며 그 철저하고도 완벽한 집행에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고있기때문이다.당에서 결심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관철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마음과 불굴의 정신력이 있기에 5개년계획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은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이 잠시의 답보나 완만성도 없이 계속혁신, 련속도약에로 줄기차게 나아가게 하는 활력소이다.
당결정집행에서 중도반단이나 래일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당의 구상실현을 자기의 리상으로 삼고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사상관점이고 혁명적자세이다.당결정을 집행함에 있어서 조월이나 미결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우리 인민은 시련이 가증되고 성과가 증대될수록 지칠줄 모르는 투지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계획대로 추진해왔다.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당앞에 다진 맹세와 실천이 언제나 일치했던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이 오늘의 우리 세대에 의해 어떻게 이어지고있는가를 각인시킨 나날이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승리와 성과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걸음을 내짚던 그때 우리가 그려보았던 모든것을 초월하고있다.하지만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자면 아직 결속, 마무리해야 할 사업들이 적지 않다.시작을 잘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잘하는것은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지금까지의 성과가 5개년계획완수에로 확고히 이어지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이제 남은 투쟁기간의 분투와 실적에 의하여 좌우된다.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을 초월하는 책임적인 노력과 줄기찬 분투는 당결정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투철한 각오와 립장의 발현이다.결사관철의 정신이 부족한 사람은 승리와 성과에 도취되여 답보하게 되고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동면하게 된다.자만과 자찬, 안일과 해이가 생겨나면 사명과 책임, 각성이 밀려나는 법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5개년계획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영광의 당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하여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으로 공격기세를 끊임없이 고조시키고있다.우리 인민이 발휘하는 결사관철의 정신에는 위대한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 기쁨의 보고를 하루빨리 드리려는 고결한 충의심이 맥박치고있고 자기 힘에 대한 믿음으로 도전하는 모든것을 이겨내려는 배짱과 담력이 응축되여있으며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려는 혁명적인생관이 비껴있다.바로 그렇기때문에 오늘의 하루하루, 일각일초가 끊임없는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수놓아지고 더 높은 목표달성을 위한 든든한 발판으로 이어지고있는것이다.
당결정을 결사집행하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는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에 뿌리를 두고있다.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가슴뿌듯이 체감하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더 밝은 미래를 당겨오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다.결사관철의 정신을 가슴마다에 만장약하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는 우리 인민의 줄기찬 투쟁에 의하여 5개년계획은 빛나게 완수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은 더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다.
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혁명과업들을 가장 완벽한 성공작으로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당대회가 밝힌 웅대한 투쟁강령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가장 과학적인 전략전술이다.당대회결정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미결점이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획기적전환이 있고 국력제고와 국익수호, 국위선양이 있다.당결정집행에서 정확성, 완벽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보장, 국가의 부흥발전, 인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되여있는 사활적문제이다.
당결정집행정형을 항상 돌이켜보며 놓친것은 없는가, 더 할수 있는것을 못한것은 무엇인가를 따져보면서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아 부단히 대책해나가는것이 5개년계획수행기간에 더욱 체질화된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이다.당결정집행에 만전을 기하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일떠세운 자력의 재부, 창조의 기념비들마다에도 어려있고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명제품, 명상품들마다에도 비껴있다.초소와 임무는 서로 달라도 당결정집행에 림하는 자세와 태도에서는 하나와 같은것이 우리 인민이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고있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변천되고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장엄하게 펼쳐지고있는것이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당앞에 다진 결의목표를 조항별로 따져가며 철저성, 완벽성을 보장하는것이 전사회적인 기풍, 시대의 숨결로 비상히 승화될것을 요구하고있다.훌륭한 결속과 완벽한 마무리로 5개년계획을 마감지어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누구나, 어디서나 고도의 책임의식을 견지하며 당결정집행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이것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결속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인민이 더욱 철저히 구현하여야 할 원칙이다.
날자나 맞추고 무엇인가 해놓았다는 소리나 듣기 위한 형식주의, 요령주의적일본새는 당이 준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집행하려는 우리 인민의 사업기풍과 인연이 없다.5개년계획수행의 성패가 달려있는 이 시각 눈치놀음, 멋따기는 절대금물이다.당결정들을 당앞에 다진 맹세대로,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제때에 어김없이 완벽하게 집행하는 사람이 혁명이 요구하는 진짜충신이고 참된 애국자이다.당결정집행에서 《적당히》, 《이쯤하면》이란 있을수 없다는 투철한 관점으로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날까지 고심하고 고민하며 분투할 때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은 끊임없이 증대되고 충성과 애국의 피땀으로 마련된 고귀한 결실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을 더 줄기차게 떠밀것이다.
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이런 불굴의 정신을 지닌 인민이 떠받드는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결정집행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다시금 깊이 명심하고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숭고한 혁명적의리속에 빛나는 영생의 모습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실록의 갈피갈피에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충신들의 값높은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신 하많은 이야기들이 아로새겨져있다.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그 못잊을 사실들가운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혁명적의리의 세계에 떠받들려 만경대혁명학원의 혁명사적관에 당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충신들의 모습이 유화작품으로 형상되여 전시되게 된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사업을 일상적으로 진정을 담아 하여야 하며 혁명의 길에서 먼저 떠나간 렬사들과 전우들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변함없이 지켜야 합니다.》
2022년 10월 12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당시)창립 75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를 모시고 창립일을 경축하는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혁명학원학생들의 분렬행진을 기쁨속에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의 혁명사적관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며 이곳 중앙홀에 혁명학원출신 일군들의 사진을 게시하는 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만경대혁명학원 혁명사적관에 한생을 당과 운명을 함께 하고 수령보위, 혁명보위의 한길에서 중추적역할을 한 만경대혁명학원출신 간부들의 모습을 유화로 형상하여 전시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당과 운명을 함께 하고 수령보위, 혁명보위의 한길에서 중추적역할을 한 만경대혁명학원출신 간부들,
이들모두를 온 세상이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 그리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음걸음은 그대로 당과 수령께 자기 운명의 피줄을 잇고 오로지 우리 혁명의 강화발전을 위해 투쟁한 열혈충신들의 정신과 위훈을 더욱더 빛내여주시려는 뜨거운 사색으로 이어지였다.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연설을 할 때 호명한 당과 정부의 중진간부들과 당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만경대혁명학원출신 간부들을 유화로 형상하도록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뇌리에는 방금전 그이께서 학원창립과 관련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한명한명 추억하신 충신들의 이름이 되새겨졌다.
혁명학원출신들가운데는 연형묵, 박송봉, 심창완, 김영춘동지를 비롯하여 당에 끝없이 충직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 투쟁한 충신들이 수없이 많다고, 현철해동지도 다름아닌 만경대혁명학원출신이라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들이야말로 힘들 때에도, 어려울 때에도 오직 당과 수령만을 믿고 혁명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다 바쳐 우리 국가, 우리 군대의 장성을 힘있게 추동한 참된 혁명전사들이였다.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유화로 형상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 혁명사적관중앙홀에 전시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면서 그들은 한생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생사운명을 함께 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동지들이라고, 그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을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 중앙홀에 전시하여 그들이 항상 수령님을 우러르게 하면 더없이 좋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하지만 일군들은 그때까지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왜 유화작품에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시는지 다는 알지 못했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각지에 있는 혁명사적관들에 우리 당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일군들의 모습을 유화작품으로 형상하여 전시하기 위한 사업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혁명사적관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였던 혁명전사들의 모습을 유화로 형상하여 전시하는 사업은 우리 혁명의 장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다시말하여 주체혁명의 원피줄기를 이어놓기 위한 진짜 중차대한 사업이다.
이름할수 없는 격정이 일군들의 온몸을 휩싸안았다.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충신들의 공적을 영원히 빛내이는 사업을 이토록 혁명의 장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주체혁명의 원피줄기를 이어놓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것이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가르치심에 따라 그후 충신들의 유화작품이 만경대혁명학원 혁명사적관의 중앙홀에 전시되였다.
현철해동지, 연형묵동지, 박송봉동지, 심창완동지, 김영춘동지, 위창진동지, 김강환동지, 김봉을동지, 리용익동지, 김병률동지, 김일대동지, 림수만동지, 리동춘동지, 김유순동지, 김윤선동지, 김윤심동지.
얼마나 고귀한 영광의 절정에서 빛을 뿌리는 긍지높은 모습인가.
만경대혁명학원의 혁명사적관 중앙홀에 전시된 충신들의 유화작품, 이는 오늘도 혁명전사의 삶은 무엇으로 빛나며 어떤 인생이 수령의 기억속에, 후대들의 추억속에 영생하게 되는가를 전하여주고있다.
이런 감동깊은 사실이 어찌 이뿐이랴.
지난 4월과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구축함 진수기념식에 참석하시여 신형구축함들인 《최현》호와 《강건》호에 오르시여 새기신 불멸의 화폭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세찬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구축함들에 새겨진 최현동지와 강건동지의 기념상, 우리 당의 숭고한 경의가 담긴 불멸의 글발들…
최현동지와 강건동지의 기념상앞에 꽃송이를 진정하시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며 그들의 넋과 정신이 후대들의 가슴속에 변함없이 살아 높뛰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누구나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금치 못하였다.
정녕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지울수 없는 자욱을 남긴 혁명전사 한사람한사람을 그토록 내세우시며 가장 큰 영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또 어데 있으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영광의 단상에 높이 오른 참된 혁명가들의 삶이 후대들의 본보기로 빛나고 그들이 발휘한 고귀한 정신이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되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떠밀어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는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