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인민군대에서 건설하고있는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건설하고있는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먼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전승기념관을 새로 건설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성과적으로 진척되여가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잔디연구소를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새로 건설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잔디연구소를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최태복동지,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과 해당 부문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내 나라,내 조국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국토관리사업에서 지피식물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헤아리시여 현대적인 잔디연구소를 건설할것을 친히 발기하시고 그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심장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결사관철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단 3개월동안에 현대적인 잔디연구소를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시교외에 건설된 잔디연구소는 여러 연구실들과 분석실,실험실들을 갖춘 청사와 과학연구온실,시험포전 등으로 이루어져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각계층 근로자들과 함께 5.1절기념 은하수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에 즈음하여 인민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은하수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격식동지,황병서동지,강필훈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김영철동지,박정천동지,전창복동지와 평양시의 근로자들,평양견학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지방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함께 보았다.
음악회가 시작될 시간을 기다리고있던 관람자들은 너무도 뜻밖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크나큰 행복과 영광에 겨워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관람자들은 우리의 근로자들을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향유자로서의 복된 삶을 마음껏 누리도록 해주시고 오늘은 자기들과 꼭같은 좌석에서 음악회를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넘쳐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5.1절에 즈음하여 인민보안부를 방문하시고 인민보안원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에 즈음하여 인민보안부를 방문하시고 인민보안원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인민보안부장 최부일동지,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 리병삼동지를 비롯한 인민보안부와 조선인민내무군의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인민보안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명절을 맞이하게 된 무한한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장병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설레이고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5.1절을 맞으며 진행된 보건부문 근로자들의 체육경기를 보시였다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에 즈음하여 보건부문 근로자들의 체육경기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체육경기를 보시였다.
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경희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김양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보건부문 근로자들이 경기를 보았다.
경기장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체육경기를 보게 된 근로자들의 기쁨과 감격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의 근로자들을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결사관철의 투사들로 내세워주시고 인생의 영광과 삶의 보람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축구 결승경기를 관람하시고 최근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들을 만나시였다
당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벅찬 시기에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개막된 이번 경기대회는 체육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체육인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온 나라에 체육열기가 차넘치게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1급남자축구 리명수팀과 압록강팀사이의 결승경기가 4월 29일 김 일 성경기장에서 있었다.
경기장은 온 나라를 주체의 체육강국건설에로 불러일으켜주시고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체육인들을 한품에 안아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경기를 보게 된 관람자들의 감격과 흥분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양각도축구경기장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양각도축구경기장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영철동지,리영길동지와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1989년 5월 양각도의 아름다운 풍치에 어울리게 건설된 양각도축구경기장은 3만여석의 관람석을 가진 경기장이다.
양각도축구경기장은 지난 시기 많은 국제국내경기들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고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관계를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양각도축구경기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킬 구상을 안으시고 현지에 나오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양각도축구경기장 연혁소개실에 들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께서 양각도축구경기장 준공식에 몸소 나오시였다고 하시면서 주체체육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개업을 앞둔 해당화관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개업을 앞둔 해당화관을 돌아보시였다.
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김경희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강석주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곽범기동지,문경덕동지,오일정동지,백계룡동지,한광상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과 해당 부문,해당화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종합적인 인민봉사기지로서만이 아니라 료리사양성도 하고 나라의 료리기술을 발전시킬수 있는 거점인 해당화관을 잘 꾸리고 운영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지시를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은 힘찬 투쟁을 벌려 해당화관건설을 완공하고 개업할수 있게 운영준비를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한 조선인민군 례식 엄숙히 거행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당과 군대,국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참석하시였다
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한 조선인민군 례식이 25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순결무구한 충정에 의해 수령영생의 대기념비,혁명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꾸려진 주체의 최고성지는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로농적위군 대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온 우리 혁명무력의 영광스러운 80여년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무적의 총대,정의의 핵보검으로 억세게 받들어갈 맹세를 안고 광장에 엄숙히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태양상이 금수산태양궁전 정면에 모셔져있었다.
광장에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라는 글발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4월 2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김경희동지,박도춘동지,김영춘동지,리용무동지,현철해동지,김원홍동지,오극렬동지,최부일동지,주규창동지,김창섭동지,리병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창건 81돐 경축연회 성대히 진행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25일 목란관에서 성대한 경축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연회에는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군대,국가책임일군들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들,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당,무력,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부,무관부부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군대를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억척의 지지점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희세의 선군령장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의 환호를 올리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태양절경축 은하수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명절을 맞으며 15일 수도 평양의 인민극장에서 태양절경축 은하수음악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장내는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실력,고매한 인덕을 지니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충정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한길로 우리 당과 군대,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된 군사학교 교직원체육경기를 보시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절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쳐가고있는 때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하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4월 15일 군사학교 교직원체육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체육경기를 보시였다.
경기장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체육경기를 보게 된 관람자들의 기쁨과 감격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선수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탁월하고 정력적인 령도로 수령영생위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시여 태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도록 해주시고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하고계시는 백두산대국의 힘이시고 승리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4월 15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어버이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박도춘동지,김영춘동지,현철해동지,김원홍동지,최부일동지,주규창동지,김경옥동지,리영길동지,김영철동지,손철주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윤동현동지,강표영동지,박정천동지,리병철동지,김명식동지,김락겸동지,윤정린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
동지들!
오늘 우리는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중대한 전략적로선을 토의결정하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우리 혁명은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반대하는 장구하고 준엄한 투쟁속에서 최악의 역경과 도전들을 과감히 뚫고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자신만만하게 돌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세찬 기세에 질겁한 적들은 정치,경제,군사적힘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미쳐날뛰고있으며 그로 하여 우리 나라의 정세는 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날로 가증되는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영원히 이 세상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백두산대국으로 빛내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당중앙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게 됩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로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핵무력을 강화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건설에 더 큰 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는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입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키는것은 조성된 정세의 필수적요구입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에 토대하여 이제는 인민들이 더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고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도록 경제건설에 힘을 집중하려던 우리앞에는 커다란 난관이 조성되였습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지난해 12월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날강도적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조작하여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까지 비법화하는 포악무도한 적대행위를 감행하였습니다.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는 부득불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자위적인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습니다.
그러자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더욱 광기를 부리면서 또다시 보다 강도높은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 한편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핵전쟁에 불을 달기 위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습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맞받아나가는 반미전면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습니다.우리의 초강경대응에 적들은 공포에 질려 감히 선불질을 하지 못하고 쩔쩔매고있지만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야망은 버리지 않고있습니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우리의 평화적노력은 첨예한 대적투쟁을 동반하게 되여있으며 제재압박으로 목조르기하여 우리의 핵억제력을 허물고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려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장기화될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소형화,경량화,다종화된 우리의 핵억제력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핵무기를 틀어쥔 우리가 경제적부흥을 이룩하면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끝장이라고 보면서 최후발악을 하고있습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최근에 와서 보다 악랄해지고있는것은 미국이 세계지배를 위한 전략적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돌리고 우리를 1차적인 공격목표로 삼은것과도 관련됩니다.
이로부터 미국은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까지 무턱대고 걸고들면서 인위적으로 긴장을 격화시키고 그를 구실로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고있습니다.미국의 목적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우리의 핵무장해제와 제도전복을 이루어보자는것입니다.
최근 여러 나라들에서 벌어진 비극적사태는 자기 힘이 강하지 못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수 없고 인민의 행복과 번영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우리는 대국들을 쳐다보면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추지 못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회유에 못이겨 이미 있던 전쟁억제력마저 포기하였다가 종당에는 침략의 희생물이 되고만 발칸반도와 중동지역 나라들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하신 결론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는 회의에 참가한 전체 동지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습니다.
오늘 전원회의에서는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나갈데 대한 중요한 문제를 토의결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최고인민회의 심의에 제출할 간부문제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일부 소환,보선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였습니다.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핵강국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앞당겨 실현하는데서 새로운 력사적리정표로 됩니다.
나는 오늘 회의에서 상정된 의제들에 대한 토의가 원만히 잘 되였다고 생각하면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당의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중요한 문제들에 대하여 강조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내놓은 당의 의도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핵강국의 덕을 입으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입니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에 맞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를 영구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데 병진로선을 제시한 우리 당의 의도가 있습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지금 적들은 우리의 위성과 핵도 두려워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경제강국건설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져 그들의 심장속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는것을 더 무서워하고있습니다.
당당한 핵보유국이 된 오늘 우리에게는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에 기초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자금과 로력을 총집중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마련되였습니다.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는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자립경제의 토대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기 위한데 모든 사업을 지향시켜나가야 합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제국주의자들의 핵공갈과 침략위협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세대가 바뀌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절대로 핵을 약화시킬수 없으며 주체적인 원자력공업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우리의 핵위력이 강화될수록 자만도취하지 말고 정치사상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판가리싸움의 그날이 오면 군민대단결로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 진행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전당,전군,전민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선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가 4월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과학,교육,문학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주석단에 참석하시였다.
김영남동지,최룡해동지,박봉주동지,최영림동지,장성택동지,김경희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김기남동지,박도춘동지,김영춘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강석주동지,오극렬동지,현철해동지,김원홍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곽범기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김창섭동지,로두철동지,최부일동지,리병삼동지,조연준동지,태종수동지,김정각동지,리명수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류미영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위원들,법제위원회 위원장이 주석단에 자리를 잡았다.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부의장들이 의장석에 앉았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최태복의장이 개회사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 의안을 결정하였다.
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
2.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수산태양궁전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를 채택함에 대하여
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주개발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5.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우주개발국을 내옴에 대하여》를 채택함에 대하여
6.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주체101(2012)년 사업정형과 주체102(2013)년 과업에 대하여
7.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1(2012)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02(2013)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8.조직문제
회의에서는 첫째 의정과 둘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하며 금수산태양궁전법을 채택함에 대한 보고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대의원이 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우리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주체102(2013)년 3월 31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 정 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들과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성,중앙기관과 도,시,군당,련합기업소,중요군수공장,기업소 책임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시며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과업에 대하여
2.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 제출할 간부문제에 대하여
3.조직문제에 대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 정 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와 결론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당중앙군사위원회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3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 앞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당중앙군사위원회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영철동지,김경희동지,김격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양형섭동지,김영춘동지,리용무동지,강석주동지,현철해동지,김원홍동지,김정각동지,리명수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곽범기동지,문경덕동지,로두철동지,주규창동지,김창섭동지,리병삼동지,조연준동지,태종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당중앙군사위원회 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화력타격계획을 최종검토,비준하시였다
아군전략로케트들이 임의의 시각에 미국본토와 하와이,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타격할수 있게
사격대기상태에 들어갈것을 지시하시면서 전략로케트들의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수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우리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을 침해하는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은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
미제는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전략폭격기 《B-52》를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들이민것도 성차지 않아 3월 28일에는 력사상 처음으로 미국본토 미주리주 와이트맨공군기지에 있는 스텔스전략폭격기 《B-2A》를 비롯한 전략타격수단들을 새롭게 남조선지역 상공에 진입시켜 우리를 겨냥한 지상목표타격훈련을 공공연히 벌리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를 감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이것은 지난 3월 26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통하여 발표된 우리 혁명무장력의 의미심장한 경고를 귀등으로 듣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미제의 강도적인 침략야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고사령부에서 3월 29일 0시 30분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였다.
작전회의에는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현영철동지,작전국장 리영길동지,정찰총국장 김영철동지,전략로케트군사령관 김락겸동지가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날 최고사령부 작전회의에서 먼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겸 정찰총국장 김영철륙군대장으로부터 미제침략군 핵타격수단들의 행동성격에 대한 적정조회보고를 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어 전략로케트군사령관 김락겸륙군중장으로부터 아군전략타격수단들의 기술상태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중대한 결심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를 놓고볼 때 미제와 총결산할 때가 도래하였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고 인정하시였다.
미제가 방대한 전략무력을 끌어들여 무모한 불질을 한다면 그 아성인 미국본토와 하와이,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사정을 보지 말고 타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략로케트군의 화력타격계획을 검토하시고 최종비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미제가 남조선상공에 련이어 스텔스전략폭격기 《B-2A》까지 발진시킨것은 미제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미제의 스텔스전략폭격기 《B-2A》가 남조선지역 상공에 날아든것은 단순히 우리의 강경립장에 대응한 무력시위가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키겠다는 최후통첩이라고 하시면서 미제가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는 시대를 영원히 끝장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미제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아군전략로케트들이 임의의 시각에 미국본토와 하와이,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타격할수 있게 사격대기상태에 들어갈것을 지시하시면서 전략로케트들의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수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적들이 우리의 자제력을 시험하면서 끝끝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고 하시면서 이제 더는 참을수 없다고,명령만 내리면 첫 타격으로 모든것을 날려보내고 씨도 없이 재가루로 불태워버리라고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영용한 인민군장병들과 전체 인민들은 미제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원쑤들과의 결사항전에 떨쳐나설 의지를 가다듬으며 당중앙의 최후명령을 기다리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미제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라고 하시면서 미제의 용납 못할 추태의 후과로 이 땅에서 또다시 바라지 않는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전쟁에서 미제는 수치스러운 파멸을 맞을것이며 위대한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미제에 의하여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이 달린 엄중한 정세속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내리신 중대한 결심은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력사의 페지를 여는 전환적인 계기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