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한 페회사  김정은

주체110(2021)년 4월 9일 로동신문

 

 

세포비서동지들!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고 기본인 당세포강화에서 결정적개선을 가져오기 위하여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전체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일정을 끝마치게 됩니다.

대회에서는 당세포들의 사업정형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에서 심도있게 분석총화되였으며 현시기 당세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과업들과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방도들이 제시되였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이 다시금 확증되였으며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여 당면한 우리의 투쟁목표들을 철저히 수행할 굳은 의지들이 천명되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기층조직건설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고 전당의 세포비서들에게 명확한 행동지침을 새겨준 의의깊은 대회로 주체의 당건설사에 뚜렷이 기록될것입니다.

세포비서동지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의 기본사상은 모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자는것입니다.

인간적으로 단합되지 못한 당세포는 충성의 세포로 될수 없습니다.

모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집단으로 만드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현시기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초미의 문제입니다.

이를 위하여 당중앙은 이번 대회에서 당세포앞에 나서는 10대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을 내놓았습니다.

당세포비서들은 세포를 인간적으로 단합된 한식솔로 만드는데서 반드시 기둥이 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바로 동지들, 당세포비서들이 남모르는 속도 많이 태우고 고생길도 더 많이 걸어야 할것입니다.

당세포비서들은 자식들의 생활과 성장에 늘 관심을 돌리고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어머니와 같이 뜨거운 사랑과 헌신으로 당원들을 꾸준히 교양하고 이끌어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투사로, 뜻과 정을 같이하는 진정한 혁명전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뭉친 하나의 집단으로, 고락을 함께 하며 난관을 이겨내고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전위대오로 만들수 있습니다.

당세포비서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당세포의 사업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가야 합니다.

당세포비서들이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 대오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갈 때 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이 창조될수 있습니다.

군중과 늘 함께 생활하고있는 당세포비서들의 발언과 행동은 사람들의 심리에 즉시적으로 작용하며 군중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당세포비서들은 마음속진정이라는 거대한 힘으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란한 정치활동가가 되여야 합니다.

어렵고 힘든 일에는 꼭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줄 알아야 하며 혁신적인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를 가지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선구자들이 되여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페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9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과 전당의 조직사상적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자기의 목적을 성과적으로 달성하고 4월 8일 페막되였다.

대회 3일회의는 당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을 전당강화의 중대사로 내세우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당정책관철의 기수, 집행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참가자들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혁명적열의가 충만된 속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비서들과 함께 주석단에 등단하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기층당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계속되였다.

벽성군산림경영소 통산지구산림감독분소 당세포비서 김성영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조응모동지, 대성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3직장 2작업반 당세포비서 허동암동지, 은산군 숭화농장 3작업반 당세포비서 리인철동지, 천리마타일공장 기술과 당세포비서 박주성동지, 조선4.25영화문학창작사 창작3실 당세포비서 김철동지, 혜산청년광산 작업탐사대 사갱소대 당세포비서 리춘혁동지, 화평림산사업소 석막림산작업소 산지2소대 당세포비서 리금철동지, 8월21일공장 당세포비서 신광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세포비서의 본분과 기본임무에 맞게 사람과의 사업에 힘을 넣고 우리 당의 초급정치일군으로서의 풍모와 사업방법을 체득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산림복구전선의 중요초소를 지켜선 벽성군산림경영소 통산지구산림감독분소의 당세포에서는 단위의 특성에 맞게 당생활지도를 현실에 접근시켜 방법론있게 진행함으로써 세포안의 모든 당원들을 푸른 숲의 참된 주인으로 키우고 충성의 세포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당세포비서들이 자기의 역할을 다하자면 한가정의 어머니처럼 되여야 한다고 하신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동지들을 위하여 심신을 다 바쳐 작업반과 소대를 단합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만든 대성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3직장 2작업반 당세포와 화평림산사업소 석막림산작업소 산지2소대 당세포의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천리마타일공장 기술과 당세포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마감건재의 국산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참된 애국적량심과 자력갱생의 정신을 체질화한 당원들이 과학기술초소를 지켜서있는 한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실천을 통하여 증명하였다.

당원들을 결사관철의 투쟁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당결정집행에서 훌륭한 모범을 보인 8월21일공장 당세포의 경험도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데 세포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 집단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단합된 힘으로 투쟁해나간다면 집단적혁신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해나갈수 있다는 토론내용을 청취하면서 참가자들은 당정책의 집행여부는 당세포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는것을 다시금 새기였다.

대회에서는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사업과 장악지도사업을 짜고들지 못한 문제와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하지 못한 문제, 혁명적군중관점이 바로 서있지 못한 문제 등 일부 당세포들에서 발로된 결함들도 심각히 비판총화되였다.

토론자들은 당사업에서 주선을 놓치고 당세포비서들이 초급정치일군다운 풍모와 자질을 갖추지 못한다면 기층당조직들의 실천력이 당의 요구에 따라설수 없으며 사람들의 뜻과 마음을 하나로 합치고 집체적지혜와 창발성을 적극 발동할수 없다는 교훈을 찾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은 토론에 반영된 훌륭한 경험들과 교훈적인 문제들을 자신들의 사업과 결부하여 돌이켜보면서 당세포를 단합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만들기 위한 실제적인 방도를 연구하였다.

대회에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핵심, 초급정치일군이라는 값높은 영예를 인생의 전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책임적으로 해나갈 굳은 결의들이 표명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영상] :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게 될 전환의 계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8일 웹 우리 동포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게 될 전환의 계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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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한 개회사  김정은

주체110(2021)년 4월 7일 로동신문

 

 

친애하는 세포비서동지들!

온 나라가 8차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비상히 앙양되여있는 환경속에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게 됩니다.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전당의 당원동지들과 근로자들과 언제나 함께 일하며 생활하고있는 당세포비서동지들을 이렇게 만난 자리를 빌어서 나는 나와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우리 당의 강화와 조국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대회참가자동지들과 전당의 세포비서동지들 그리고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열렬한 감사와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세포비서동지들!

우리 당의 강화와 혁명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고비와도 같은 관건적인 시기에 동지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무겁습니다.

그것은 류례없이 많은 도전들을 헤쳐야 하는 극난한 형편속에서도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눈에 띄는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한단계 전진시키려는 당대회결정의 집행여부가 바로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들의 역할에 달려있으며 당세포들의 전투력은 세포비서들에 의하여 좌우되기때문입니다.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강령과 방침들은 전당의 당조직들, 구체적으로는 당세포들이 정확히 접수하고 그 관철을 위한 격렬한 투쟁에 떨쳐나설 때 철저히 집행되고 빛나는 결실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전당적으로 보면 세포비서들의 교체가 빠르고 지금 갓 사업을 시작한 세포비서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전당의 세포비서들을 주기적으로 만나 세포사업을 함께 토의도 하고 지도적방조를 주면서 당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계속 진행하자는것이 우리 당중앙위원회의 의도입니다.

이로부터 우리 당대회는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를 책임지고있는 세포비서들을 정치실무적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중시하고 당대회에 맞추어 5년에 한번씩 세포비서대회를 정례적으로 진행한다는것을 당규약에 규제하였습니다.

세계에는 공산당, 로동당들이 많지만 말단기층당조직책임자들의 대회를 정기적으로 소집하고 당중앙이 직접 마주앉아 사업을 토의하는 당은 오직 우리 당밖에 없습니다.

기층조직을 강화하여 전당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당건설원칙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우리 당중앙이 늘 당원대중속에서 사업하는 당세포비서들을 자주 만나 의견을 듣고 배워주는것은 이 과정을 통하여 광범한 당원대중과 근로자들과 교감하고 그들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중앙과 대중을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주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직접 조직동원하는 위치에 있는 당세포비서들을 철저히 준비시키는 사업은 우리 당중앙위원회가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입니다.

당중앙위원회가 세포비서대회를 당대회에 못지 않게 중요한 대회로 여기고 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많은 품을 들이는 리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이후 당세포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는 일정하게 성과들도 있지만 결함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당세포들의 사업에 내재하고있는 결함들을 시급히 바로잡는것은 당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적인 공정이며 이를 통하여서만 우리 당이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혁명과 건설을 향도하는 전투적참모부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게 될 전환의 계기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투쟁방침관철에 총매진하고있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4월 6일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우리 당의 강화와 혁명발전에서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된 대회는 전당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당세포들을 전투력과 투쟁력이 강한 당정책결사관철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준비시켜 당의 령도력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당대회결정관철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거대한 승리와 변혁적성과들은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전당강화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당세포중시사상, 당세포강화로선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는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이후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정형을 전반적으로 분석총화하고 현시기 당세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실제적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모범적인 세포비서들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 부문에서 사업하는 당세포비서들, 중앙과 지방의 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과 사회주의건설위업수행에서 기층당조직강화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당세포를 우리 당을 떠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으로 튼튼히 다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에 넘쳐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대회장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끄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허철만동지, 중앙과 지방의 당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회사를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층조직을 강화하여 전당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당건설원칙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라고 강조하시고 당세포비서들의 임무와 세포강화의 중요성 그리고 세포비서대회를 당대회에 못지 않게 중시하는 당중앙위원회의 의도와 대회의 소집목적을 밝히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대회가 당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보강하고 우리 혁명대오를 불패의것으로 다지며 당대회결정관철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가 보고 《당세포의 전투력과 투쟁력을 더욱 높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무조건 결사집행하자》를 제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당세포사업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시여 전당강화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와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진행된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당세포중시사상과 당세포강화로선의 위대한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영광의 년대, 투쟁의 년대로 아로새겨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세포는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전투단위, 제1선참호이라는 고전적정식화는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천명한 불멸의 지침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서 당결정을 정확히 채택하고 무조건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울데 대한 문제, 당안에서 비판과 사상투쟁, 학습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당세포강화를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한 사상리론들이 명확히 제시됨으로써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의 혁명적성격과 면모를 더욱 뚜렷이 하고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은 우리 당세포강화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층당조직강화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당세포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전당의 당세포비서들에게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당과 국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서야 할 위치는 어디이며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 신념으로 새겨주었다고 하면서 언제나 당세포비서들에게 최상최대의 믿음과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을 떠나 우리 당세포비서들의 긍지넘친 삶과 값높은 영예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현대적인 보통강강안주택구건설 착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또다시 현지를 돌아보시였다

주체110(2021)년 4월 1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웅대한 건축발전구상과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구현되여 현대적으로 일떠서게 되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비서들과 함께 또다시 공사장현지를 돌아보시였다.

풍치수려한 보통강강안의 명당자리에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워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이 현실화되는 또 하나의 보람찬 건설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본격적인 건설전투에 진입하기 위해 현장을 차지하고있는 시공단위들의 전개모습을 돌아보시며 시공분담구역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800세대 다락식주택구건설은 새로운 형식의 주택들로 도시의 면모를 일신하고 인민들에게 발전된 생활환경과 조건을 제공해주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가 비껴있는 대상건설이라고 강조하시면서 모든 건설단위들에서는 대상의 중요성을 바로 인식하고 불같은 헌신과 완강한 실천으로써 우리 당의 원대한 수도건설정책을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격려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핵심건설단위들이 대상건설을 맡은것만큼 자신께서 늘 관심을 가지고 직접 공사에 대한 조직지도사업을 강화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정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건설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하며 설비와 자재보장을 철저히 실천하고 단위별 정치사업과 경쟁조직사업을 장려하여 속도전, 실력전에서 도시주택건설의 본보기적경험을 창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공정들에 대한 엄격한 감독사업을 실시하고 요구성을 높여 자재를 극력 절약하고 각종 사고를 방지하며 좋은 건설경험들이 수도건설부문에 일반화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택구주변 원림설계를 잘하고 보통강반의 공원들을 보다 훌륭히 꾸려 주민들의 생활에 최대의 편의를 보장해주며 자연환경을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기 좋은 다락식주택들의 류형별특성과 립면형성요소들이 특색있게 잘 살아나게 건설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당면한 올해의 수도살림집건설계획들을 훌륭히 완수하여 사회주의문명의 중심지로서의 우리 수도의 현대성과 주체적인 건축발전면모를 과시하고 그 어떤 세기적변혁도 이룩할수 있는 우리의 무궁무진한 사상정신적위력과 굳건히 다져지고있는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다시한번 과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수도건설과 지방건설에서 우리 당이 제시한 인민대중제일주의와 민족성과 현대성의 정확한 배합에 기초한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방침을 계속 철저히 관철하며 특히 도시경영 및 환경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원림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생활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절실한 문제의 하나인 주택건설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하고 평양시 5만세대건설과 함께 지방건설에서도 변혁적인 실천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내에 주택 및 도시경영과 생태환경부문에서 더 많은 진전을 이룩하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물질문화적복리를 제공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800세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에 참가한 전투력있는 핵심건설단위들이 우리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방침을 높이 받들고 인민들이 손꼽아 기다릴 행복의 보금자리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통문주변 강안지구에 호안다락식주택구를 새로 일떠세울 구상을 밝히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통문주변 강안지구에 호안다락식주택구를 새로 일떠세울 구상을 밝히시고 현지를 돌아보시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오수용동지, 최상건동지, 김재룡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의 중심부를 감돌아흐르는 경치좋은 보통강반을 따라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형성하고 다층, 소층살림집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이 지구를 특색있게 변모시킬 구상에 대하여 설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훌륭한 자연경관이 살아나게 건축물들의 설계와 원림설계를 잘하여 도시의 특성과 매력을 살려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보통문주변 강안지구 호안다락식주택구를 우리 나라 주택구의 본보기가 될수 있게 훌륭히 건설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통문주변 강안지구 호안다락식주택구 800세대 건설은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는 별도로 당중앙위원회가 직접 틀어쥐고 건설을 내밀어 올해중에 완공하여 당과 국가를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는 각 부문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과학자, 교육자, 문필가를 비롯한 근로자들에게 선물하려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일군들이 도시록화와 자연경관설계에 대한 인식과 상식이 부족하고 관심도 없는데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도시건설을 건물과 자연을 하나로 융합시키고 생활공간과 생태공간을 과학적으로 배치하여 사업과 휴식, 교통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통문주변 강안지구에 새로 일떠세울 호안다락식주택구형성안들을 보아주시면서 건설계획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향과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생산한 려객뻐스시제품을 료해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생산한 려객뻐스시제품을 료해하시였다.

수도의 려객운수문제를 두고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평양시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대책을 세울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수도교통망발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협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과업을 높이 받들고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와 평양뻐스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짧은 기간안에 교통뻐스와 2층뻐스시제품을 개발하여 당중앙에 보고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오수용동지, 최상건동지, 김재룡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와 함께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려객뻐스시제품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려객뻐스에 오르시여 기술적특성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평양시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생산토대에 의거하여 뻐스들을 만들어 려객운수수단문제를 풀겠다고 결의해나선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당에서 적극 밀어주겠으니 도시미화에 어울리며 인민들이 리용하기에도 편리한 려객뻐스를 대량생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려객수송의 긴장성을 풀고 시민들의 교통상편리를 최대한 도모하는것은 수도운영의 근본문제의 하나이며 인민들의 사회적 및 문화적생활조건을 더욱 원만히 보장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려객뻐스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시며 년차별 생산목표를 제시하여주시고 실행대책을 세워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3월 25일-

주체110(2021)년 3월 25일 웹 우리 동포

 

전체 군대와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총공격전에 떨쳐나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진행되는 전국체육인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체육은 국력을 강화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온 사회에 혁명적기상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체육발전을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주체체육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였으며 체육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습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주체적체육건설사상과 의도에 맞게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체육부문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습니다.

당의 령도밑에 온 나라에 체육중시기풍이 서고 체육열기가 전례없이 높아지고있으며 체육인들속에서 훌륭한 경기성과들이 이룩되고있습니다. 당과 인민의 높은 기대를 가슴에 새겨안고 분발하여나선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은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었으며 그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습니다. 당의 깊은 관심속에 우리 군인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마식령스키장과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한 현대적체육시설들이 세계적수준에서 새로 일떠서고 다기능체육시설인 5월1일경기장과 평양체육관, 청춘거리체육촌이 짧은 기간에 훌륭히 개건되여 체육인들과 근로자들이 체육기술을 련마하고 체육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조건들이 마련되였습니다.

그러나 체육부문 사업은 당의 요구와 인민의 기대에 비추어볼 때 응당한 높이에 이르지 못하고있습니다. 나라의 전반적체육기술이 시대의 요구와 세계적추세에 비하여 뒤떨어져있으며 체육의 과학화수준과 물질기술적토대도 미약합니다. 일군들가운데 아직까지도 체육사업을 소홀히 하는 그릇된 현상들이 남아있으며 체육부문에 강한 규률과 질서가 서있지 못합니다.

우리 당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당의 체육정책관철에서의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체육발전을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움으로써 나라의 체육사업을 추켜세우고 체육강국건설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게 되기를 기대하고있습니다.

체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가까운 몇해안에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결심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체육강국건설은 우리 나라를 체육으로 흥하는 나라, 체육으로 강대해지는 나라로 만드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체육강국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체육분야에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슬기와 용맹을 만방에 높이 떨쳐야 합니다.

체육강국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중시하는 하나의 전선입니다. 체육강국건설을 다그쳐야 전체 군대와 인민을 국방과 로동에 튼튼히 준비시켜 군사강국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고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으며 주체조선의 위용을 과시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빠른 시일안에 나라의 체육기술을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우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며 체육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합니다.

체육강국건설에서 우리 당이 내세운 중요한 목표는 나라의 전문체육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선수들이 올림픽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패권을 쥐고 나라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치도록 하는것입니다.

체육인들은 체육강국건설의 전초선에 서있는 기수, 돌격대입니다. 평화시기에 다른 나라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으며 우승의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에 떨치는것은 체육인들의 성스러운 임무입니다. 체육인들은 선군시대 혁명적체육인의 영예로운 본분과 조국과 인민의 높은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위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체육인들은 백두의 넋과 기상을 지닌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며 우리 식의 위력한 경기전법으로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전련승하여야 합니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의 결승선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자!》, 이것이 우리 체육인들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달려도 세계의 앞장에서 달리고 이겨도 통쾌하게 이기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워 승리하는것이 백두의 혁명정신을 구현한 주체조선의 체육정신입니다.

모든 체육인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온 넋과 심장을 불태우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당의 미더운 체육전사, 조국과 인민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에 따라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평양시에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응축된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이 일떠서게 된다.

우리의 국력과 사회주의문명을 과시하는 새로운 인민의 리상거리들을 일떠세우게 될 대규모살림집건설은 우리 당과 정부에 있어서 최중대과업이며 특히 올해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여 수도시민들에게 안겨주는 사업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3월 23일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서 진행되였다.

수도건설력사에 또 하나의 뜻깊은 리정표를 새기게 될 대건설전투의 착공식장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하려는 군민건설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로 뜨겁게 달아올랐으며 붉은기들과 구호, 표어들이 숲을 이루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장에 도착하시였다.

순간 전체 참가자들은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을 인민에 대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시키시고 위민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며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끝없이 펼쳐가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오수용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 내각,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권영진동지,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건설자들에 대한 무한한 믿음으로 충만된 열정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며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방대한 공사이지만 수도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여있고 당대회의 결정을 드팀없이 관철하기 위한 첫해의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므로 무조건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하시면서 이 과정에 우리 국가의 잠재력과 우리 인민의 창조력이 다시한번 크게 과시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 부강과 번영에로 나아가는 오늘 수도 5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상징하는 주되는 공격전선으로 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을 단계별로 확신성있게 승화발전시키는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어놓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의 대건설은 수도의 건설력사에 있어서도 기념비적인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이 제일먼저 믿는 인민군대가 건설투쟁에서도 자기의 전투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모든 건설자들이 창조적열성과 노력, 열렬한 애국심으로 확고한 승리를 이룩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리상거리건설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행복하고 영예로운 일은 없다고 하시면서 더욱 아름다워지고 웅장해질 우리 수도의 래일을 위하여, 새 문명을 마음껏 창조하고 향유할 우리의 부모형제들과 자녀들을 위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의 빛나는 실행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열광의 환호와 결사관철의 우렁찬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5만세대 살림집건설로 우리 수도를 다시한번 웅장하게 변모시키자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 -주체110(2021)년 3월 23일-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영예로운 수도건설에 떨쳐나선 전체 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오늘 우리는 우리 수도건설력사에 또 하나의 뜻깊은 리정표를 새기는 영광을 지니게 됩니다.

올해초에 있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5개년계획기간에 전국적으로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면서 우리 수도에만도 5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며 이를 위해 매해 1만세대씩 건설할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당대회가 결정한 무겁고도 거창한 투쟁과업들중에서도 가장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혁명사업이 오늘로써 드디여 본격적인 시발을 떼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입니다.

당과 정부는 수도의 살림집부족세대수를 장악하고 그 해결대책을 깊이 연구하였으며 이 사업은 우리 당과 정부에 있어서 최중대과업으로 간주되였습니다.

당중앙위원회는 이 막중한 과제를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에서도,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감당해야 할 영예로운 혁명과업으로 기꺼이 받아들이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더욱 철저히 구현하는 원칙에서 건축발전구상과 건설정책을 재확정하였습니다.

건설방향과 순차를 다시 정하고 국가건설총예산의 많은 몫이 살림집건설에 지출되도록 하였으며 그 실행을 위한 작전과 준비사업을 한데 기초하여 당 제8차대회에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정책화한것입니다.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입니다.

오늘을 출발점으로 하여 앞으로 당창건 80돐이 되는 2025년까지 해마다 1만세대씩 5만세대의 살림집을 새로 지으면 이미 건설중에 있는 1만 6, 000여세대의 살림집까지 포함하여 거의 7만세대의 살림집이 생겨나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가 철저히 해결될것입니다.

수도에 살림집을 대대적으로 통이 크게 건설하는것은 중첩된 난관을 맞받아 기세차게 전진하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불가항력적인 투쟁기상을 떨치는데서도 큰 의의가 있습니다.

다 아는바이지만 평양시에 올해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매우 힘들게 락착되였습니다.

사실 도전과 장애가 그 어느때보다 혹심한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이런 대규모건설을 하는것 자체가 상상밖의 엄청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올해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5년전 려명거리건설을 시작할 때와도 완전히 다른 형편에서 진행되며 더우기는 그 몇배나 되는 작업량을 단시일내에 해제껴야 하는 방대한 공사입니다.

그러나 우리 당은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수도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여있고 당대회의 결정을 드팀없이 관철하기 위한 첫해의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므로 무조건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거창하고 훌륭한 대건설을 벌린다는 뿌듯한 자긍심과 배짱이 있으며 이 아름찬 건설과제를 얼마든지 실행할수 있는 자신심과 경험, 밑천이 있습니다.

아직은 건축형성안에서나 볼수 있는 특색있는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이해말에 가서는 이 송신, 송화지구를 꽉 채우게 되면 우리 국가의 잠재력과 우리 인민의 창조력이 다시한번 크게 과시될것입니다.

이 과정에 우리의 주체건축은 또 한단계 비약하고 발전하게 될것이며 자기 식으로, 자기 힘으로, 자기 손으로 새 생활을 창조하고 꾸려나가는 우리의 건설은 더 큰 전진력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록색건축, 건식공법과 같은 선진적인 건축기술, 건설공법들이 대담하게 혁신적으로 도입되고 건설장비들과 건재들을 생산하는 공업기지들의 토대가 더욱 확대강화될것이며 우리의 건설부대들과 건설자들은 보다 강력하고 능숙해질것입니다.

오늘의 대건설은 수도의 건설력사에 있어서도 기념비적인 의의를 가집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5만세대의 살림집건설은 수도 평양의 도시구획을 동서방향과 북쪽방향으로 넓히면서 대규모의 현대적인 새 거리들을 일떠세우는 력사적인 건설사업입니다.

평양시의 송신지구와 송화지구, 서포지구, 금천지구, 9.9절거리지구에 해마다 차례차례 1만세대의 살림집들과 이채로운 공공건물들이 솟아오르면 우리 국가의 수도는 더욱 웅장화려하게 변모될것이며 이것은 가장 간고하고도 영광스러운 21세기 20년대를 상징하는 뜻깊은 기념비로 될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일떠세우는 새 거리들에서 살게 될 시민들과 우리 후손들은 최악의 도전을 박차고 세계에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거대한 건축군을 떠올린 우리 시대의 주인공들을 영웅적인 세대로 두고두고 추억하게 될것입니다.

이처럼 오늘의 대건설은 영광의 시대를 력사에 기록해놓는 위대한 사업입니다.

동지들!

건설은 시대가 도달한 정신적높이와 국력의 집합체이며 문명과 발전에로의 큰걸음입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 부강과 번영에로 나아가는 오늘 수도 5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상징하는 주되는 공격전선으로 될것입니다.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통하여 우리는 수도의 면모를 또 한번 개변시킬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을 단계별로 확신성있게 승화발전시키는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어놓게 될것입니다.

당중앙위원회는 방대한 대공사를 작전하면서 건설의 주역을 맡게 될 주력부대들을 강력하게 편성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였습니다.

우리 당중앙이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정하면서 제일먼저 믿은것은 두말할것없이 당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혁명무력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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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변화된 대내외형세와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서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 국방력강화와 북남관계, 조미관계와 관련한 정책적립장들을 토의결정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꾸바와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단결과 협조의 뉴대를 공고발전시키고 반제공동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기 위한 꾸바공산당과 인민의 투쟁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하시고 4월에 진행되는 꾸바공산당 제8차대회가 당을 더욱 강화하며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꾸바공산당의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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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웬 푸 쫑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웬 푸 쫑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변화된 대내외형세와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서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 국방력강화와 북남관계, 조미관계와 관련한 정책적립장들을 토의결정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윁남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웬 푸 쫑동지가 당 제13차대회 결정을 관철하여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윁남인민의 투쟁을 조직령도하는 중요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변화된 대내외형세와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서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 국방력강화와 북남관계, 조미관계와 관련한 정책적립장들을 토의결정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라오스와의 동지적이고 형제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통룬 씨쑤릿동지가 당 제11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라오스인민혁명당과 라오스인민의 투쟁을 조직령도하는 중요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두터운 동지적관계에 기초하여 두 당사이의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해야 할 시대적요구에 따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변화된 대내외형세와 현실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 현 단계에서의 경제전략과 새 전망계획을 토의결정한것을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과 투쟁방침들을 확정한데 대하여 피력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조선반도정세와 국제관계상황을 진지하게 연구분석한데 기초하여 국방력강화와 북남관계, 조미관계와 관련한 정책적립장을 토의결정한데 대하여 심도있게 통보하시면서 적대세력들의 전방위적인 도전과 방해책동에 대처하여 조중 두 당, 두 나라가 단결과 협력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이 습근평총서기동지의 령도밑에 세계적인 보건위기의 대재앙을 성과적으로 억제하고 적대세력들의 광란적인 비방중상과 압박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면서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괄목할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자기 일처럼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친선과 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하시면서 중국공산당창건 100돐과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0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도 두 당사이의 협동이 계속 잘되여나가며 조중친선관계가 시대적요구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 근본리익에 부합되게 승화발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건강과 중국공산당과 인민을 령도하는 중임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시, 군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추진하자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4일회의로 페강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페강사를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7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당력사에 시, 군당강화와 당사업혁신, 지역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가 3월 6일 4일회의로 페강되였다.

강습회 4일회의는 혁명앞에 떳떳하고 인민들의 믿음에 충실한 참다운 당일군이 되도록 재무장, 재학습의 귀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시고 세심히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시, 군의 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분투해나갈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혁명열의가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한 제목으로 강의하였다.

조용원동지는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이 우리 당건설과 당활동,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밝히고 시, 군당조직들이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서 반드시 견지하여야 할 원칙들과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조용원동지는 당중앙의 지시에 따라 당조직들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고 당결정을 무조건 끝까지 집행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세워 모든 시, 군을 당과 국가를 철벽으로 옹위하는 강철의 성새, 억척의 초석으로 튼튼히 다져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습에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옹위하고 받드는데 우리 혁명의 승리와 조국의 부강번영, 인민들의 행복한 래일이 있다는 철리를 새겨안고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에 무한히 충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습회에서는 당의 웅대한 시, 군강화로선을 받들고 자기 지역을 일심단결의 보루,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킬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굳은 결의를 담은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습회를 지도하시면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사업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당위원회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작전하고 집행하는 기본전투단위이며 시, 군당위원회들이 당중앙의 령도사상과 령도예술을 그대로 구현하여 군중을 혁명사업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전반적인 전선에서 승리의 기발을 휘날릴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일군들과 당원들, 군중과의 사업을 능숙하게, 능통하게 전개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투쟁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책임비서자신들뿐아니라 시, 군당위원회 일군들을 우리 당의 시, 군중시사상과 로선으로 무장시키고 단합시키며 그들의 집체적지혜를 발동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사업을 당정책적요구와 구체적인 실정에 맞게 조직하고 광범한 대중에게 의거한다면 점령하지 못할 요새란 없다고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뚜렷이 설정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계속혁명, 계속투쟁해나간다면 모든 시, 군들이 살기 좋은 고장으로 변천될것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이 지방의 균형적이며 비약적인 변혁을 위해 구상하고있는 중대한 사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시였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이번 강습회에서 소개된 우수한 경험들을 자기 사업에 적극 구현하여 앞길을 완강히 개척하고 시, 군의 발전을 힘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책임비서들이 항상 민심을 중시하고 자기 사업에 대한 평가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당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많은 문제들은 도당책임비서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하시면서 도당책임비서들이 도안의 시, 군당위원회사업을 개선하고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지도방조하는데서 자기의 직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 참가한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6일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 참가한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위한 강습회를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특별히 조직해주시고 연 4일간에 걸쳐 지도하시면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는 총비서동지의 한량없는 은정에 접한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크나큰 격정과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습회 페강을 선언하시고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담화를 나누시면서 촬영장소로 나오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안고 파견지로 떠나게 되는 전국의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이번 강습회에서 학습하고 무장한대로 혁명사업을 힘차게 전개하여 당중앙위원회와 인민앞에 다진 신성한 맹약을 실천적성과로 증명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인민들을 충심으로 받들고 그들과 고락을 같이 하는 참다운 당일군, 진정한 혁명가가 되라고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분에 넘치는 영광을 거듭 안겨주시는 총비서동지를 격정속에 우러르며 뜨거운 감사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드높은 신심과 투지로 충만되여있는 책임비서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뜨겁게 격려해주시였다.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야전정치일군답게 시, 군당조직들을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로 튼튼히 다지고 인민들이 바라고 실감하는 뚜렷한 성과를 반드시 이룩하여 당중앙위원회에 충성의 보고를 드릴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당사업강화와 시, 군발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자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2일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5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시, 군강화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가 3월 4일 계속되였다.

이날 강습회는 자신들의 사업정형을 당중앙위원회앞에 총화받고 당중앙의 령도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여 나라의 전반적인 지역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갈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비상한 각오와 열정이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습회를 지도하시였다.

회의에서 진행된 토론들에서는 리항걸 연탄군당 책임비서, 고주광 회령시당 책임비서, 봉성권 형제산구역당 책임비서, 리병국 희천시당 책임비서, 리영상 장진군당 책임비서, 리경철 이천군당 책임비서, 신명선 운산군당 책임비서가 당사업과 시, 군의 경제사업, 인민생활향상과 교육사업발전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에 참가한 책임비서들은 우리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소중히 간직된 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발양시키고 당사업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적극 구현한다면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로 애로와 난관,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시, 군발전에서 뚜렷한 전변을 이룩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황용철 은률군당 책임비서, 오덕철 문천시당 책임비서, 김명일 수남구역당 책임비서, 안명식 대동군당 책임비서, 김진삼 황주군당 책임비서, 신명수 혜산시당 책임비서, 강명호 선교구역당 책임비서, 리국성 요덕군당 책임비서, 김승일 신계군당 책임비서, 박일남 신암구역당 책임비서, 백광철 평강군당 책임비서, 한철 보천군당 책임비서, 강호영 청단군당 책임비서, 허명철 맹산군당 책임비서는 지난 시기 자기 사업과 시, 군당위원회사업에서 발로된 부족점과 편향들을 비판적견지에서 분석하였다.

토론자들은 당내부사업, 사람과의 사업을 소홀히 하고 행정실무적으로 사업한 문제, 기층당조직들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형식적으로 한 문제,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바로하지 않고 허풍을 치면서 시, 군살림살이를 추켜세우지 못하고있는 문제, 인민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이 부족하여 인민생활을 개선하지 못하고있는 문제, 로동당의 일군다운 정신도덕적풍모를 갖추지 못한 문제 등을 극복하고 당사업을 결정적으로 혁신하려는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회의에서는 시, 군당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지 못하여 심중한 결함들을 발로시킨 일군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진행되였다.

토론과 비판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당중앙의 요구와 당적원칙에서 탈선하면 얼마나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되는가를 뼈저리게 자각하였으며 자기 사업에 내재하고있는 부족점들을 심각히 반성하고 그 극복방도에 대하여 깊이 연구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결론에서 현시기 시, 군당위원회사업을 개선하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제고하며 시, 군의 발전을 추동하는데서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하시면서 전국의 시, 군당위원회들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잘되여나가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촉진되게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가 우리 혁명의 최고참모부이라면 시, 군당위원회는 해당 지역의 모든 사업을 조직지도하는 정치적참모부이며 이처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는 시, 군당위원회사업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능력과 활동에 달려있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사업강화와 시, 군발전에서 책임비서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엇보다도 당내부사업에 힘을 넣어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내부사업은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일군들과 당원들을 당과 혁명에 충실한 투사로 준비시키며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당사업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시면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어떤 일에 부닥친다 해도 당내부사업을 철칙으로, 주선으로 내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들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의 계기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개강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개강사를 하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4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이 전개되고있는 시기에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가 3월 3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회의실에서 열리였다.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인 시, 군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 전당의 전투력을 다지고 지방경제와 인민생활을 발전향상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강습회에는 전국의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도당책임비서들, 도당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당중앙위원회 비서들과 해당 부서 부장, 제1부부장들 그리고 지방당사업과 련관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강습장소에 나오시였다.

전체 강습회참가자들은 온 나라 당원들과 인민들의 마음속에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숭엄히 솟아 빛나는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된 크나큰 감격과 격정에 넘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개강사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개강사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며 전국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촉진하는데서 시, 군당사업을 혁신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특별히 중시하고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사상이 포치된 이후 제일먼저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위한 강습회를 조직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정책의 말단지도단위, 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인 시, 군의 중요성과 시, 군당위원회가 차지하는 위치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시, 군의 강화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강력한 견인력을 시급히 마련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시, 군당조직들이 자기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데서 당중앙의 파견원인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들을 맡고있는 우리 당의 핵심이며 인민들과 제일 가까이에 있으면서 그들을 돌보는 무거운 책임을 걸머진 야전정치일군들이라고 하시면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혁명적인 정치의식을 가지고 사업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켜야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급속히 전진발전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가 전국의 시, 군들을 자립적으로, 다각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중요한 정책적방향들을 밝혀준것만큼 이제는 모든것이 책임비서들의 분발력과 역할에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은 현 상황에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실무수준을 높이고 사업작풍을 개선하는것으로부터 시, 군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로 결심하고 이번 강습회를 품들여 특별히 준비하였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강습을 통하여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당중앙위원회앞에서 자기의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총화하며 시, 군강화의 중요성과 정책적요구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우수한 경험들을 교환공유하면서 자기 시, 군을 추켜세울 뚜렷한 방도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책임적으로 성실하게 학습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당과 국가의 중요한 전략적보루, 거점을 지켜서있는 막중한 임무와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어떻게 하면 자기 지역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만들어 인민들의 요구와 커다란 기대에 보답하겠는가, 어떻게 하면 당과 국가를 철벽으로 옹위하는 강철의 성새, 억척의 초석으로 되게 하겠는가를 진지하게 연구해야 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자기 지역을 이끌어나갈수 있는 정치실무적자질과 능력을 실속있게 다지는 견지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주체의 당사업원리와 방법을 깊이 체득하며 시, 군당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법론들을 하나하나 새겨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확대회의 지도

주체110(2021)년 2월 2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가 2월 24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확대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리병철동지와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 군종 및 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과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 일부 무력기관의 지휘관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부부장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에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정치활동과 도덕생활에서 제기되는 일련의 결함들을 지적하고 인민군대안에 혁명적인 도덕규률을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문제가 주요하게 토의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에서 인민군대안에 혁명적인 도덕규률을 확립하는것은 단순한 실무적문제가 아니라 인민군대의 존망과 군건설과 군사활동의 성패와 관련되는 운명적인 문제라고 하시면서 이 중대한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새세대 인민군지휘성원들의 정치의식과 도덕관점을 바로세우기 위한 교양사업과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회의에서는 인민군대안의 모든 당조직들과 정치기관들에서 혁명규률과 도덕기풍을 세우는것을 현시기 당중앙의 령군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고 전투력을 강화하며 혁명군대의 고상한 정신도덕적우월성을 발양하기 위한 주되는 과업으로 내세우고 강도높이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으로 무력기관의 주요직제지휘성원들의 해임 및 임명에 관한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김성길동지를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으로 임명하고 해군중장의 군사칭호를 수여하였다.

김충일동지를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으로 임명하고 항공군중장의 군사칭호를 수여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주요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김정관동지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에게 조선인민군 차수칭호가 수여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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