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 진행

주체109(2020)년 4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4월 11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정치국회의에 참가하시였다.

정치국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 의정이 결정되였다.

1.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2.주체108(2019)년 국가예산집행정형과 주체109(2020)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3.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회의에 제출할 간부문제에 대하여

4.조직문제에 대하여

정치국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당창건 75돐을 향한 힘찬 돌격투쟁을 벌려 경제건설과 중요대상건설에서 귀중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그러나 지난해말에 발생한 비루스전염병이 세계적으로 급격히 확산되면서 국경과 대륙을 횡단하는 전인류적인 대재앙으로 번져지고있는 현실은 비루스감염위험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불가능하며 따라서 이같은 환경은 우리의 투쟁과 전진에도 일정한 장애를 조성하는 조건으로 될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초기부터 물샐틈없는 초특급비상방역조치를 가동하고 전국적으로 방어적대책에서의 철저한 조직성과 일치성, 의무성을 보장함으로써 매우 안정적인 방역형세를 유지하고있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지속적인 확산추이에 대처하여 비루스류입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을 계속 엄격하게 실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조성된 대내외환경으로부터 출발하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에서 일부 정책적과업들을 조정변경할데 대한 대책적문제들을 연구토의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공동결정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공동결정서에는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을 계속 강화해나가며 올해 경제건설과 국방력강화사업, 인민생활안정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들과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무력기관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투쟁과업과 방도가 밝혀져있다.

정치국회의에서는 둘째 의정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회의에 제출할 《주체108(2019)년 국가예산집행정형과 주체109(2020)년 국가예산에 대하여》를 연구하고 승인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셋째 의정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회의에 제출할 간부문제에 대하여》를 심의하고 승인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넷째 의정인 조직문제를 토의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지구 항공 및 반항공사단관하 추격습격기련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4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지구 항공 및 반항공사단관하 추격습격기련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병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수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항공군대장 김광혁동지와 추격습격기련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언제나 뵙고싶어 고공만리길에서도 늘 마음속에 모시고 살며 그리던 원수님을 자기들의 련대에 모시게 된 영광과 기쁨, 행복으로 하여 전투비행사들의 가슴속에는 세찬 격정의 파도가 일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추격습격기련대 전투기들의 출격준비상태와 서부지구 령공방어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추격습격기련대가 당과 조국의 믿음에 보답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언제나 충성과 위훈의 비행운을 새겨가며 조국의 서부지구 령공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로고를 치하하시고 련대의 전투력을 일층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추격습격기련대의 최우수비행사들과 만나시여 담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의 령공은 동무들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는 뜨거운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면서 전투비행사들이 당과 조국을 위해 한목숨바칠 결사의 각오를 안고 우리 당이 밝힌 주체전법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며 비행훈련을 보다 강화하여 더 높은 전투비행술과 전투력을 갖추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간부들과 함께 추격습격기련대의 비행훈련을 보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원수님앞에서 자기들의 전투비행술을 보여드리게 되는 비행사들의 설레이는 마음은 푸른 창공끝에 닿아있었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이 출격명령을 내리자 전투비행사들은 요란한 폭음을 울리며 대지를 박차고 하늘길에 올랐다.

먼저 전투비행사들은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서계시는 지휘소상공을 초저공비행으로 통과하며 전체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다함없는 충성의 마음을 담아 우리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위해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경례를 드리였다.

이어 추격습격기련대에서는 공중목표를 추격, 포착하여 소멸하는 공중전투훈련을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간부들과 함께 추격습격기련대 전투비행사들의 용맹한 공중기동과 전투행동들을 보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하시며 뜨거운 박수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훈련에서도 우리 당의 믿음직한 하늘초병들은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면 출격할수 있게 준비되여있다는것을 과시하였다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과 육탄자폭정신을 지닌 이 련대의 전투비행사들은 자기들의 높은 비행전투임무수행능력을 시위하는것으로써 령공수호의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하시면서 언제나 당의 명령과 부름에 충실한 비행사들의 로고와 헌신에 깊이 감동된다고, 련대의 전체 전투비행사들과 군인들, 군인가족들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한 시정연설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주체109(2020)년 4월 12일 웹 우리 동포

 

친애하는 대의원동지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는 자주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사회주의건설이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선 시점에 소집되였습니다.

전체 인민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적극적인 참가밑에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공화국정부가 새로 조직됨으로써 우리 국가주권은 가일층 강화되고 당과 공화국정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사회주의의 더 높은 단계를 향하여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진군은 더욱 속도를 내게 될것입니다.

나는 모든 대의원동지들이 전체 인민의 의사를 대표하여 나에게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다시 국가의 전반사업을 이끌어나가도록 커다란 믿음을 표시하여준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리며 공화국의 발전, 번영과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을 엄숙히 맹약합니다.

동지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는것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중대한 력사적임무입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입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강화발전시키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과 념원대로 우리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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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우리앞에 나서는 기본투쟁과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수하는것입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적단계이며 그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함으로써만 빛나게 완성될수 있습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는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습니다.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룹니다. 사회주의국가는 모든 활동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자기 힘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완성할수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은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발전하여왔으며 오늘도 자주의 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습니다. 최근년간 제국주의와의 결사적인 대결속에서 병진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평화에로 향한 정세흐름을 주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은 날로 강화되고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우리 나라는 지리적으로 대국들사이에 위치하여있고 의연히 국토가 분렬되여있으며 우리 공화국을 억제하고 약화시키며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가증되는 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지역적, 세계적범위에서 패권쟁탈을 위한 렬강들의 모순과 대결도 한층 격화되고있습니다.

우리 혁명의 특수한 환경과 오늘의 복잡한 세계정세속에서 공화국이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사회주의진영이 존재하고 크건작건 나라들사이의 협조관계가 이루어지던 지난 시기에도 혁명과 건설에서 독자성과 자주성을 견지하여왔으며 자력갱생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전진시켜왔습니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할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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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단별 박격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4월 10일 로동신문

 

 

나라의 방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한 훈련혁명의 열풍과 무장장비현대화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나고 국방력발전에서 전례없는 자랑찬 성과들이 련발적으로 이룩되여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군단별 박격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단별 박격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훈련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인민군 군단장들이 맞이하였다.

천재적인 군사전략사상과 탁월한 령군예술로 혁명무력발전의 상승기를 열어나가시며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75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인민군대 전투력강화에서 또 한번의 혁신적도약의 계기를 마련하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년초부터 쉬임없는 화선길을 걷고걸으시는 위대한 령장을 또다시 몸가까이 모시고 훈련지도를 받게 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에는 끝없는 영광과 자부심이 끓어넘치고있었다.

훈련은 조선인민군 군단별 박격포병들의 화력전투능력을 경기진행의 방법으로 판정평가하고 훈련혁명의 열기와 성과를 확대시켜나가는것과 함께 인민군대에 장비된 경포, 중무기들의 성능실태를 료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훈련은 추첨으로 정한 사격순차에 따라 각 군단들에서 선발된 박격포병구분대들이 화력진지를 차지하고 목표를 사격한 다음 명중발수와 화력임무수행에 걸린 시간을 종합하여 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훈련에서 조선인민군 군단장들이 자기 군단의 박격포병구분대들에 대한 화력지휘를 맡아하였으며 포사격방법은 그들의 결심에 따라 규정하는것으로 하였다.

군단장들의 힘찬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멸적의 강철포신들이 일제히 불을 토했으며 목표는 순간에 불바다로 화하였다.

포사격훈련에서 박격포병들은 우리 당이 제시한 실전능력을 소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훈련해온 나날들에 자기들이 련마한 포사격술을 남김없이 보여줌으로써 그 어떤 화력지원전투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 일당백포병의 전투력을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 각 군단들에서 우리 당의 포병중시사상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명포수운동의 불길속에 화력구분대들을 현대전에 능숙하게 대비할수 있게 잘 준비시킨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오늘처럼 전체 구분대들이 하나같이 포를 잘 쏘는 훈련은 처음 본다고, 각 군단들에서 임의의 구분대들을 지정하여 훈련장에 집결시켜놓고 불의에 훈련을 조직하였는데 훈련결과를 보면 놀라지 않을수 없다고, 마치 포탄에 눈이 달린것만 같이 목표를 명중하는데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은 날이라고 거듭거듭 기쁨과 보람을 느끼시는듯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포탄 60발중 60발을 정확히 목표에 명중시킨 제2군단과 제10군단을 비롯하여 모두 강한 우의 성적을 받은 각 군단 박격포병중대들의 놀라운 사격술을 거듭 치하하시면서 감시소에서 화력진지들에 감사를 전하시였다.

화선에서 최고사령관의 감사를 전달받는 커다란 영광을 받아안은 포병전투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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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주체109(2020)년 4월 6일 웹 우리 동포

 

이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그에 맞게 당규약을 수정보충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대표자회의 정상적인 사업으로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일부 소환, 보선하는 사업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당대표자회가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입니다.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오랜 기간 우리 당을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으로 보아도 응당한것입니다.

장군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력사는 장장 반세기가 넘습니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우리가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당과 국가의 최고직책이 공석인 조건에서도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보장하고 모든 사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진행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입니다. 이것은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면서 쌓아올리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그 위대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념원에도 맞으며 도덕의리적으로 보아도 마땅한것입니다.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남기지 않으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장군님과 같으신 그런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아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에 장군님은 민족의 어버이로, 우리 당의 총비서로 깊이 새겨져있으며 세상사람들도 그것을 공인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일군들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입니다.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위대한 스승으로 받들어모시는것은 우리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입니다. 당과 국가, 군대를 이끄시면서도 한평생 혁명전사로서 수령님을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고 수령님의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이 고매한 풍모와 숭고한 도덕의리는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장군님을 영원히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직함은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오직 장군님께서만이 지니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을 채택하고 그것을 당규약에 명문화하려고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 때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조직사상적담보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게 될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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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영화 : 인민을 위한 령도의 나날에 6

주체109(2020)년 4월 3일 웹 우리 동포

기록영화 : 인민을 위한 령도의 나날에  6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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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고 신운호동지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주체109(2020)년 3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상계관인이며 로력영웅인 공훈국가합창단 창작과 고문 신운호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24일 화환을 보내시였다.

당의 품속에서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재능있는 군인작가로 성장한 신운호동지는 오랜 기간 혁명의 필봉을 억세게 틀어쥐고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비롯하여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명가사들과 시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함으로써 주체문학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보시였다

주체109(2020)년 3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21일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병철동지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홍영성동지, 김정식동지, 현송월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인민군 군단장들이 시범사격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시범사격은 인민군부대들에 인도되는 새 무기체계의 전술적특성과 위력을 재확증하고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직접 보여주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범사격구령을 내리시자 하늘땅을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속에 주체탄들이 눈부신 섬광을 내뿜으며 발사되였다.

발사된 전술유도탄들은 목표섬을 정밀타격하였다.

시범사격에서 서로 다르게 설정된 비행궤도의 특성과 락각특성, 유도탄의 명중성과 탄두위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비롯한 전체 참관자들은 우리 식의 위력한 전술유도무기개발을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우리 국가의 막강한 주체적국방과학과 자립적국방공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슴가슴에 더욱 굳게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운 우리 식 무기체계들의 련속적인 출현은 우리 국가무력의 발전과 변화에서 일대 사변으로 되며 이러한 성과는 당의 정확한 자립적국방공업발전로선과 국방과학중시정책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고 우리의 국방과학, 국방공업위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가 최근에 개발한 신형무기체계들과 개발중에 있는 전술 및 전략무기체계들은 나라의 방위전략을 획기적으로 바꾸려는 우리 당의 전략적기도실현에 결정적으로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어떤 적이든 만약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군사적행동을 감히 기도하려든다면 령토밖에서 소멸할수 있는 타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놓아야 한다고,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이 내세우는 국방건설목표이고 가장 완벽한 국가방위전략이며 진짜 믿을수 있는 전쟁억제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자립적국방공업발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각 국방과학연구부문들의 임무와 군수공업부문의 새로운 투쟁방향에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서부전선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3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군예술과 전투적격려에 의하여 전군에 필승불패의 전투적사기가 그 어느때보다도 앙양되고 싸움준비완성의 불바람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속에 훈련혁명의 포성이 또다시 이어져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20일 조선인민군 서부전선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서부전선대련합부대장들, 기타 인민군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서부전선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 역시 우리 당의 포병무력강화방침을 관철해가고있는 서부전선포병무력의 준비실태를 불의에 검열평가하고 대책하며 전반적부대들을 각성시키는것과 함께 포병훈련의 모든 형식과 내용,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평시훈련을 전쟁에 철저히 대처할수 있는 실용적인 실전훈련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자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조선인민군 제3군단, 제4군단, 제8군단관하 포병부대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는 화력임무수행계선까지의 부대별 진출기동정형을 평가하고 추첨으로 정한 사격순차에 따라 각종 구경의 포들로 제정된 거리에서 섬목표를 사격한 다음 사격성적과 화력임무수행에 걸린 시간을 종합하여 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화선길을 걷고 또 걸으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또다시 바람세찬 바다가진지에 모시고 자기들의 전투력을 검열받게 된 서부전선대련합부대 장병들의 가슴속에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의 격정이 설레이는 파도마냥 세차게 일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포사격대항경기진행순차와 방법에 대한 총참모장의 보고를 청취하시고 경기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시에 따라 또다시 군단장들이 감시소에서 직접 포병화력을 지휘하였다.

군단장들의 힘찬 사격구령이 포진지들에 가닿자 즉시 섬멸의 포구들이 불을 토했으며 목표섬상공에서는 불소나기, 강철우박들이 쏟아져내렸다.

서부전선포병부대들은 평시훈련을 통하여 다져온 포사격술로 경기에서 놀라운 성적을 보여줌으로써 실전에 대비할수 있게 철저히 준비된 자기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서부전선의 포병들, 특히는 3군단의 포병들이 포를 정말 잘 쏜다고 만족해하시며 마치도 저격무기로 목표판의 점수를 맞히는것만 같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총참모장은 경기결과에 대한 총참모부의 평가를 보고드리였다.

경기에서는 제3군단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다른 군단들을 눌렀으며 제8군단이 2위, 제4군단이 3위를 쟁취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제3군단의 전투준비상태에 대하여 너무도 만족하시여 포사격경기에서 놀라운 포사격술을 보여주며 경이적인 성적을 받은 제3군단관하 포병대대에 수여되는 명포수상장에 《대대의 놀라운 전투력에 탄복한다. 대단히 만족하며 특별감사를 준다. 김정은. 2020. 3. 20》이라는 뜻깊은 축하친필을 새겨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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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종합병원착공을 현지에서 선포하시고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였다

주체109(2020)년 3월 18일 로동신문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한 일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에 따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종합병원이 일떠서게 된다.

평양종합병원착공식이 3월 1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건설되는 평양종합병원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또 하나의 사랑의 선물이다.

착공식장은 인민보건의 비약적발전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며 인민들에게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건설자들의 열의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건설자들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어나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착공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일환동지, 박태성동지와 군대와 사회의 건설지휘성원들, 건설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평양시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토의결정하고 당창건 75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건설로 규정한데 기초하여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각방으로 추진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는것이 우리 당의 가장 큰 기쁨으로, 힘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보건부문을 추켜세우는것을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정치적문제로,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국가적으로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야 할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을 통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며 건설과정에 창조되는 결사관철의 정신, 건설속도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 파급되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천명하시고 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까지 완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중한 우리 인민을 위한 오늘의 영광스럽고 보람찬 건설투쟁에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인민을 위한 병원을 보란듯이, 세상이 부러워하게 훌륭하게 일떠세우자는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한평생이 어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새로운 주체100년대와 더불어 더욱 뜨겁게 펼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격정의 환호성이 또다시 하늘땅을 진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평양종합병원을 훌륭히 건설하자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연설 -주체109(2020)년 3월 17일-

주체109(2020)년 3월 18일 로동신문

 

 

동무들,

얼마전에 있은 우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와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정세들을 분석하고 옳바른 투쟁방식과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전당과 온 사회가 당중앙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고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극악한 대내외적환경속에서 자립적발전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해 거창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올해는 우리에게 있어서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75돐을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해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앞에는 우리 식 사회주의발전행로에서 반드시 획기적이며 활기띤 국면을 조성해야 할 올해의 어렵고도 방대한 투쟁과업들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가장 보람있는 투쟁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당이 오래전부터 구상하고 숙원해온 현대적인 종합병원건설이며 이러한 중대하고도 보람있는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솔직히 말해 우리 당은 당중앙전원회의에서 나라의 보건, 의료부문의 현 실태를 전면적이고도 과학적으로 허심하게 분석평가하고 자기 나라 수도에마저 온전하게 꾸려진 현대적인 의료보건시설이 없는것을 가슴아프게 비판하였으며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에 먼저 평양시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토의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중앙은 올해에 계획되였던 많은 건설사업들을 뒤로 미루고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완공하여야 할 중요대상으로,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올해에 진행되는 대상건설중에서도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건설로 규정하고 지난 2개월 남짓한 기간 부지선정으로부터 설계와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문제에 이르기까지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기 위한 계획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타산하면서 준비사업을 각방으로 추진하여왔습니다.

당에서는 평양종합병원을 멀리 앞을 내다보고 현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이미 각 부문 일군들이 세계적으로 제일 발전수준이 높다고 하는 병원들을 참관하도록 조직하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설계를 높은 수준에서 선행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

동무들이 이제 우리가 건설하려고 하는 평양종합병원조감도를 보면 알수 있겠지만 건설목표는 대단히 방대하며 공사기일은 긴박합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나는 당에서 제일 중시하고 제일 관심하고있는 이 대상건설을 내가 제일 믿는 건설부대인 근위영웅려단과 8건설국동무들에게 맡길것을 결심하였으며 원래 계획에는 없었지만 착공의 첫삽을 뜨는 동무들을 전투적으로 고무격려해주기 위해 이 자리에 참가하였습니다.

동무들이 우리 당의 숙원사업인 이 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정확히 인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됩니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더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최근에 평양시안에 안과병원과 치과병원을 비롯한 전문병원들과 아동병원도 현대적으로 일떠세웠지만 우리는 여기에 만족할수 없으며 이같은 성과들은 우리 당의 높은 리상과 포부에 비해볼 때 큰 산속의 모래알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것을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의 보건을 인민적인 보건으로, 선진적인 보건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첫걸음을 내짚어야 합니다.

평양시안에서도 명당자리인 이곳에 우리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이 크게 건설되는것을 아시면 아마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제일로 기뻐하실것이고 우리 인민들도 남녀로소모두가 다 좋아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7군단과 제9군단관하 포병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3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12일 조선인민군 제7군단과 제9군단관하 포병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하시였다.

훈련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김정관동지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맞이하였다.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 나라의 방위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지며 전군이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전투력강화의 일대 도약기를 창조하는 빛나는 성과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게 하실 웅대한 전략적구상을 안으시고 쉬임없이 군령도의 자욱자욱을 이어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또다시 바다바람세찬 훈련장에 모시게 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당에서 키워준 산악같은 담력과 백발백중의 포사격술로 당이 가리키는 타격목표들에 명중불소나기를 퍼부을 드높은 전투적의지와 경쟁열이 충만되여있었다.

포사격대항경기는 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에서 제시된 우리 당의 포병무력강화방침을 관철해가고있는 군단별 포병무력의 싸움준비실태를 불의에 선택적으로 검열판정하여 전반적포병무력을 다시한번 각성시키며 포병훈련의 형식과 내용,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훈련을 실전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는 불씨를 지펴올리는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는 추첨으로 정한 사격순차에 따라 군단들에 장비된 각종 구경의 포들로 섬목표를 사격한 다음 사격성적과 화력임무수행에 걸린 시간을 종합하여 승패를 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포사격대항경기진행순차와 방법에 대한 보고를 료해하시고 경기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시에 따라 군단장들이 감시소에서 포병화력을 직접 지휘하였다.

군단장들의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하늘땅을 진감하는 포성이 울부짖고 섬멸의 포구마다에서는 일당백사상이 그대로 불줄기가 되여 내뻗쳤으며 목표섬은 순간에 불바다로 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총참모장은 경기결과에 대한 총참모부의 평가를 보고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의에 조직진행된 군단별 포사격대항경기에 참가한 용감한 포병들의 전투적열의와 자세에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포병훈련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연구하고 실전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훈련요구에 대하여 다시금 설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포병들이 높은 기동력과 타격력을 갖추려면 이러한 훈련을 정상화하며 앞으로 군단별 대항경기를 자주 조직하여 지휘관으로부터 병사에 이르기까지 승벽심을 불러일으켜주는것이 좋다고, 총참모부가 앞으로 오늘과 같은 방식의 훈련을 자주 조직해야 전반적무력의 지휘관들이 우리 당의 포병중시사상을 잘 알고 포병리용에 대한 군사적안목을 높일수 있으며 포전술과 포사격에 정통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훈련에서의 사격결과는 단순한 명중확률이 아니라 우리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에 대한 지휘관들과 병사들의 관점과 립장과 태도의 반영이며 자기 당과 자기 인민, 자기 조국에 대한 충성심의 높이를 보여주는 척도로 된다고 하시면서 포병들은 포병의 위력이자 인민군대의 위력이라고 한 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자기의 전투력을 부단히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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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3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9일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전선포병부대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또다시 진행된 화력타격훈련은 전선장거리포병부대들의 불의적인 군사적대응타격능력을 점검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총참모장에게 전투정황을 제시하시고 훈련을 지켜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몸소 지펴주신 훈련혁명의 불길, 전투력강화의 불바람속에서 멸적의 기세드높이 혁명의 총창을 더욱 날카롭게 벼려가고있는 용감한 전선포병들은 사격구령이 떨어지자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고 불을 토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전선포병들은 일당백포병의 전투실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백발백중의 명중포성을 높이 울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훈련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작전동원준비상태가 완벽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포병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포병훈련의 질을 높이고 실전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포병의 위력이자 우리 군대의 위력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포병무력을 누구나 두려워하는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강화하는것을 주체적혁명무력건설로선의 제일중대과업으로 내세우고 계속 줄기차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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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3월 3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멸적의 총창으로 받들어나갈 불굴의 혁명의지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 일당백전투정신과 훈련혁명의 불길이 전군에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련일 전투력강화의 포성이 하늘땅을 뒤흔들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2일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장을 찾으시고 훈련혁명의 불길을 더 높이 지펴올려주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또다시 훈련장에 모시고 포실탄사격훈련을 지도받게 된 전선포병들의 가슴가슴은 인민군대 전투력강화를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며 몸소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훈련장을 찾고 또 찾으시며 포병싸움준비의 진로를 밝혀주신 강철의 령장의 위대한 손길아래 필승불패의 전투대오로 자라난 자기들의 전투력을 이번 훈련에서도 남김없이 과시할 열의로 들끓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훈련에 참가한 대련합부대 지휘성원들, 포병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화력타격훈련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격개시명령이 구분대들에 하달되자 전선장거리포병들은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었다.

하늘땅을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속에 섬멸의 방사탄들이 목표를 향해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랐다.

훈련에 참가한 전선장거리포병들은 불타는 애국심을 멸적의 포신마다에 만장약하고 우리 당의 일당백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해 줄기차게 달려온 훈련의 나날 자기들이 련마해온 명중포사격술을 자랑차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선장거리포병들이 그 어떤 정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하여 자기의 화력전투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게 준비되여있는데 대해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인들의 가장 열렬한 애국심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림없이 훈련장에 뿌리는 땀방울에서 표현된다고 하시면서 전군의 전체 장병들이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보위해나갈 철석의 의지와 불타는 조국애를 간직하고 훈련혁명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주체109(2020)년 2월 29일 로동신문

 

 

전당, 전국, 전민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정면돌파전을 전개하고 과감한 투쟁의 격변기를 열어나가고있는 관건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과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와 기타 단위 간부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운영집행하시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고 당의 대렬과 전투력을 부단히 강화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당면한 정치, 군사, 경제적과업들을 정확히 수행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비루스전염병을 막기 위한 초특급방역조치들을 취하고 엄격히 실시할데 대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최근 당중앙위원회 일부 간부들속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강조하는 혁명적사업태도와 작풍과는 인연이 없는 극도로 관료화된 현상과 행세식행동들이 발로되고 우리 당 골간육성의 중임을 맡은 당간부양성기지에서 엄중한 부정부패현상이 발생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풍모, 사업방법을 제일선에서 따라배우고 구현해야 할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당간부양성기관의 일군들속에서 발로된 비당적행위와 특세, 특권,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들이 집중비판되고 그 엄중성과 후과가 신랄히 분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상정된 문제들에 대한 당중앙의 분석과 립장에 대하여 천명하시고 제기된 비당적, 반인민적, 반사회주의적행위들에 강한 타격을 가하신 다음 모든 당일군들과 당조직들이 이번 사건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자기자신들과 자기 단위들을 혁명적으로 부단히 단련하기 위해 노력하며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리만건, 박태덕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을 현직에서 해임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부정부패현상을 발로시킨 당간부양성기지의 당위원회를 해산하고 해당한 처벌을 적용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비루스전염병을 막기 위한 국가적인 초특급방역조치들을 더욱 철저히 취하고 엄격히 실시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의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2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월 28일 인민군부대들의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훈련에 참가한 대련합부대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훈련은 전선과 동부지구 방어부대들의 기동과 화력타격능력을 판정하고 군종합동타격의 지휘를 숙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훈련지도를 받게 된 전선과 동부지구 방어부대,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 오르시여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우리 당의 일당백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실전을 대비해 훈련해온 인민군군인들은 하늘땅을 뒤흔드는 천둥같은 폭음을 터치며 목표섬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을 무적의 총창으로 억척같이 보위해나갈 혁명무장력의 드팀없는 의지와 영웅적전투정신이 남김없이 과시된 훈련은 최고령도자동지께 커다란 만족을 드리고 끝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명령이 하달되여도 즉시 전투에 진입할수 있게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있는 군종부대들과 전선과 동부지구 방어부대들의 전투력에 대하여 감탄을 표시하시면서 훈련에 참가한 전체 인민군군인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시고 최고사령관의 특별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부름에 무한히 충실한 인민군대가 자기의 전투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주체의 혁명위업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불패의 군력으로 확고히 담보해나가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쏘련원수 데.떼.야조브동지의 유가족들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주체109(2020)년 2월 28일 로동신문

모스크바

 

쏘련원수 데.떼.야조브동지의 유가족들에게

 

나는 우리의 친근한 동지이며 벗인 쏘련원수 드미뜨리 찌모페예비치 야조브동지가 오랜 병환끝에 사망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야조브동지는 일찌기 애젊은 나이에 군복을 입고 파쑈도이췰란드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성스러운 조국전쟁에 참가하여 위훈을 세웠으며 한생을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헌신하여온 저명한 군사정치활동가, 참다운 애국자, 로병의 귀감이였습니다.

야조브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정일동지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흠모하면서 조로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는데도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야조브동지의 심장은 비록 박동을 멈추었지만 그가 남긴 공적은 로씨야인민과 우리 인민의 기억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입니다.

 

김  정  은

 

주체109(2020)년 2월 25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한 연설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주체109(2020)년 2월 25일 웹 우리 동포

 

이번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40돐이 되는 뜻깊은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가지였습니다.

이 기회에 모든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당원들의 일치한 마음을 담아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나는 대회를 통하여 온 나라의 일터와 초소들에서 혁명의 나팔수, 시대의 선도자로서 심장의 피를 끓이며 헌신분투하여온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사상일군들, 전국의 초급선전일군들에게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우리 당력사에서 전례없는 규모로 소집된 이번 사상일군대회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재인식, 재확인하고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로 될것입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습니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부강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습니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의 력사에도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습니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사실상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우리 혁명에서는 사상사업이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나서고 혁명의 개척기에 벌써 사상사업의 위대한 전통이 마련되였습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습니다. 우리 당은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으며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습니다.

사상의 힘으로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 우리 당의 력사에서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는 특별히 중대한 의의를 가집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 그 수행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시킨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력사적인 진군길에서 혁명적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불패의 혁명무력, 일심단결된 전투대오가 자라나게 되였습니다.

력사는 사대와 교조의 뿌리가 깊숙이 박혀있던 이 땅우에 어떻게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이 일떠섰으며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제국주의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강경보루가 솟아올랐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인류는 오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갈 길을 찾고있습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자주의 혁명학설은 지구상의 그 어느곳에서나 참된 자유와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넋으로, 투쟁의 기발로 나붓기고있습니다.

온 세계가 우러르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이 태여난 조국에서 수십성상 그 위대한 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혁명하여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광은 끝이 없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시대와 력사의 뜻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9(2020)년 2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8돐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인민의 한없는 그리움이 끝없이 흐르고흐르는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선군의 기치높이 준엄한 반제대결전과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건설에서 백승을 떨치시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을 경건히 되새기면서 강철의 신념과 천리혜안의 예지,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정면돌파전의 선봉에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한 연설 주체102(2013)년 1월 29일-

주체109(2020)년 1월 29일 웹 우리 동포

 

대회보고와 토론들을 통하여 지난 시기 당세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들이 옳게 총화되였다고 보면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말하려고 합니다.

동지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태양기아래 더욱 굳게 단결되였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고있습니다.

어려운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귀중한 혁명유산들을 굳건히 지켜내고 더욱 빛내임으로써 우리는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강력한 밑천과 열쇠를 자기 손에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ㅡ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장거이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린 특대사변이였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으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전환을 일으키는것은 시간문제로 되였습니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 승리의 붉은기를 휘날려야 합니다.

우리가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자면 혁명의 참모부이며 향도적력량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합니다.

전당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고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당의 본성이며 전통적인 혁명방식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서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힘에 의거하여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습니다.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붉은 기폭과 이 땅우에 마련된 사회주의전취물들마다에는 수령은 당원들과 인민들을 믿고 당원들과 인민들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정으로 받들어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깃들어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우리 당을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되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입니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이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본고리로 되기때문에 당중앙은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있은 다음 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첫 대회로 세포비서들의 대회를 소집하였으며 이번 대회를 당대회와 당대표자회에 못지 않게 중시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게 하자면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당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당세포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해나가야 합니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우리 당의 진정한 동지, 전우로 준비시키는것입니다.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은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님의 당, 장군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결정적담보입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자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삼고 우리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수령님과 장군님의 참된 전사, 제자를 말합니다.

당세포들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조직사상생활지도를 짜고들어야 합니다.

당원들속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교양을 실속있게 벌려 그들을 우리 당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과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열렬한 혁명투사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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