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
주체106(2017)년 9월 22일 로동신문 [English] [日本語]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전례없이 격화되고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선 미국집권자의 연설내용은 세계적인 관심사가 아닐수 없다.
어느 정도 짐작은 하였지만 나는 그래도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것만큼 미국대통령이라는자가 이전처럼 자기 사무실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것과는 다소 구별되는 틀에 박힌 준비된 발언이나 할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러나 미국집권자는 정세완화에 도움이 될수 있는 나름대로 설득력있는 발언은 고사하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레 짖어대는 법이다.
트럼프에게 권고하건대 세상을 향해 말을 할 때에는 해당한 어휘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상대를 보아가며 가려서 하여야 한다.
우리의 정권을 교체하거나 제도를 전복하겠다는 위협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의지를 유엔무대에서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대통령의 정신병적인 광태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한다.
오늘 나는 미국대통령선거당시 트럼프를 두고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이라고 조롱하던 말을 다시 상기하게 된다.
대통령으로 올라앉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위협공갈하며 세상을 여느때없이 소란하게 만들고있는 트럼프는 한 나라의 무력을 틀어쥔 최고통수권자로서 부적격하며 그는 분명 정치인이 아니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임이 틀림없다.
숨김없는 의사표명으로 미국의 선택안에 대하여 설명해준 미국집권자의 발언은 나를 놀래우거나 멈춰세운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확증해주었다.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것이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소리만 하는 늙다리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나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다.
이것은 트럼프가 즐기는 수사학적표현이 아니다.
나는 트럼프가 우리의 어떤 정도의 반발까지 예상하고 그런 괴이한 말을 내뱉았을것인가를 심고하고있다.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전문 보기)
Statement of Chairman of State Affairs Commission of DPRK
Juche106 (2017)/9/22 Korean Central News Agency(KCNA)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September 22 (KCNA) — Respected Supreme Leader Kim Jong Un, chairma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PRK, released a statement on Thursday.
The full text of the statement reads:
The speech made by the U.S. president in his maiden address on the UN arena in the prevailing serious circumstances, in which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has been rendered tense as never before and is inching closer to a touch-and-go state, is arousing worldwide concern.
Shaping the general idea of what he would say, I expected he would make stereo-typed, prepared remarks a little different from what he used to utter in his office on the spur of the moment as he had to speak on the world’s biggest official diplomatic stage.
But, far from making remarks of any persuasive power that can be viewed to be helpful to defusing tension, he made unprecedented rude nonsense one has never heard from any of his predecessors.
A frightened dog barks louder.
I’d like to advise Trump to exercise prudence in selecting words and to be considerate of whom he speaks to when making a speech in front of the world.
The mentally deranged behavior of the U.S. president openly expressing on the UN arena the unethical will to “totally destroy” a sovereign state, beyond the boundary of threats of regime change or overturn of social system, makes even those with normal thinking faculty think about discretion and composure.
His remarks remind me of such words as “political layman” and “political heretic” which were in vogue in reference to Trump during his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After taking office Trump has rendered the world restless through threats and blackmail against all countries in the world. He is unfit to hold the prerogative of supreme command of a country, and he is surely a rogue and a gangster fond of playing with fire, rather than a politician.
His remarks which described the U.S. option through straightforward expression of his will have convinced me, rather than frightening or stopping me, that the path I chose is correct and that it is the one I have to follow to the last.
Now that Trump has denied the existence of and insulted me and my country in front of the eyes of the world and made the most ferocious declaration of a war in history that he would destroy the DPRK, we will consider with seriousness exercising of a corresponding, highest level of hard-line countermeasure in history.
Action is the best option in treating the dotard who, hard of hearing, is uttering only what he wants to say.
As a man representing the DPRK and on behalf of the dignity and honor of my state and people and on my own, I will make the man holding the prerogative of the supreme command in the U.S. pay dearly for his speech calling for totally destroying the DPRK.
This is not a rhetorical expression loved by Trump.
I am now thinking hard about what response he could have expected when he allowed such eccentric words to trip off his tongue.(more)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務委員会委員長の声明
チュチェ106 (2017)/9/22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9月2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務委員会の金正恩委員長が21日、声明を発表した。
声明の全文は次の通りである。
最近、朝鮮半島の情勢がかつてなく激化し、刻一刻、一触即発の危機状態に陥っている深刻な状況下で、国連の舞台に初めて出た米国執権者の演説の内容は世界的な関心事であると言わざるを得ない。
ある程度推測したものの、私は、それでも世界最大の公式外交舞台であるだけに、米大統領なる者が以前のように自分の事務室で即興的になんでも言い放ったのとは多少区別される、型にはまった準備した発言を行うものと予想した。
しかし、米国執権者は情勢の緩和に役立つそれなりに説得力のある発言はおろか、わが国家の「完全破壊」という歴代のどの米大統領も口にしなかった前代未聞の横暴非道な気違いじみた発言を行った。
怖じ気づいた犬がもっと吠え立てるものである。
トランプに勧告するが、世界に向かってものを言う時には当該の語彙を慎重に選択して相手によって使い分けるべきである。
われわれの政権を交替させたり、体制を転覆させるという威嚇の枠を超え、一つの主権国家を完全に壊滅させるという反人倫的な意志を国連の舞台で公言する米大統領の精神病的な狂態は、正常な人まで事理の分別と沈着さを失わせるものである。
今日、私は、米大統領選挙当時、トランプを「政治門外漢」「政治異端児」と嘲弄していたことを再び想起する。
大統領になって世界の全ての国を威嚇し、世界をかつてなく騒がせているトランプは、一国の武力を掌握した最高統帥権者としては不適であり、彼は確かに政治家ではなく、火遊びを好むならず者、ごろつきに違いない。
公然たる意思表明によって米国の選択肢について説明した米国執権者の発言は、私を驚かせたり制止したのではなく、私が選択した道が正しく、あくまで進むべき道であることを実証した。
トランプが世界の面前で私と国家の存在自体を否定し、侮辱し、わが共和国をなくすという歴代最も暴悪な宣戦布告をした以上、われわれもそれに相応する史上最高の超強硬対応措置の断行を慎重に考慮するであろう。
言葉の意味も分からず、自分の言いたいことだけを言う老いぼれには行動によって示すのが最善である。
私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を代表する人として、わが国家と人民の尊厳と名誉、そして私自身の全てをかけて、わが共和国の絶滅について吐いた米国統帥権者の妄言の代価を必ず払わせるであろう。
これはトランプが好む修辞学的表現ではない。
私は、トランプがわれわれのどの程度の反発を予想してそのような奇怪なことを口にしたのかを深く考えている。
トランプが何を考えたのであれ、それ以上の結果を見ること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에 세상이 부럽도록 희한한 과일대풍을 안아온 과수의 고장 황해남도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인민무력성 제1부상 륙군대장 서홍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김용수동지,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황해남도 과일군위원회 위원장 오인남동지, 과일군인민위원회 위원장 여천수동지, 과일군농업경영위원회 위원장 황철수동지를 비롯한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전례없는 과일대풍을 마련한 자랑을 보여드리고싶어 삼가 그리움의 편지를 올린 지난 9월초부터 이제나저제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최고령도자동지를 자기들의 고장에 모신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과일군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우리 나라 과일생산의 중심기지답게 과일생산량을 선진국가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그 사랑,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백정보의 과수밭을 새로 개간하고 질좋은 흙보산비료를 비롯한 유기질비료를 생산하여 매 과일나무마다 시비하였으며 해안연선 60여리 구간에 방풍림을 조성하여 높고 안전한 수확을 거둘수 있게 하였을뿐아니라 자력갱생의 정신을 발휘하여 한겨울의 추위속에서 농약생산공정을 일떠세우고 자체의 힘으로 각종 농약들을 연구생산함으로써 가물과 고온현상이 지속된 불리한 조건속에서도 지난해보다 정보당수확고를 2.5배, 특히 사과는 5.8배로 늘이는 기적같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과일대풍을 마련하느라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하시면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에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들의 성실한 땀과 열정을 바쳐 당정책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실천으로 증명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일군혁명사적관과 과일군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과일군혁명사적관과 과일군연혁소개실에는 군을 세계적인 대규모의 과원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불멸의 령도자욱을 새기시며 세상에 자랑할만 한 청춘과원으로 가꾸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이곳 군에 찾아오시여 과일군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천지개벽의 력사를 수놓아온 자랑찬 발전행로를 보여주는 귀중한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1년 11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과일군을 돌아보던 잊지 못할 력사의 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여러차례 과일군을 찾으시여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은 과일을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신 우리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가 있었기에 과일군의 오늘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9월 16일 로동신문 [동영상]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 조용원동지, 유진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 그리고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훈련에는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12》형로케트운영부대가 참가하였다.
이번 로케트발사훈련은 최근 우리에 대한 군사력사용을 떠들어대고있는 미국의 호전성을 제압하고 신속하고 강력한 군사적대응으로 맞받아치기 위한 공격과 반공격작전수행능력을 더욱 강화하며 핵탄두취급질서를 점검하고 실전적인 행동절차를 확정할 목적밑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의의 명령에 따라 이른아침 발사장에 신속히 기동전개된 화성포병들은 능숙한 조직과 지휘밑에 발사준비를 갖추고 가슴뻐근한 벅찬 흥분속에 탄도로케트발사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발사장에 도착하시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계획과 준비정형을 료해하시고 발사명령을 내리시였다.
순간 그 어떤 광란에도 굴함없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인양 《화성-12》형이 눈부신 섬광과 장엄한 폭음으로 온 행성을 뒤흔들며 창공높이 치솟아올랐다.
발사된 탄도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일본 혹가이도상공을 통과하여 태평양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에 정확히 락탄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핵무력전력화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지는 이번 발사훈련이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성과적으로 잘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화성포병들이 숙련된 화력복무동작으로 《화성-12》형로케트를 잘 다룬다고 치하하시면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전투적성능과 신뢰성이 철저히 검증되고 운영성원들의 실전능력도 흠잡을데없이 완벽하다고, 《화성-12》형의 전력화가 실현되였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앞으로 모든 훈련이 이번과 같이 핵무력전력화를 위한 의미있는 실용적인 훈련으로 되도록 하며 각종 핵탄두들을 실전배비하는데 맞게 그 취급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동지와 당중앙위원회, 교육부문의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오매에도 그립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만나뵙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은 조국과 후대들을 위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시고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해주시였으며 뜻깊은 평양견학을 하도록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신데 이어 오늘은 또다시 한생에 잊지 못할 뜨거운 은정을 돌려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위대한 스승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 당이 바라는 일에 한몸 아낌없이 내대는 투철한 신념과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혁명가로서의 깨끗한 량심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이들모두의 순결한 애국심에 머리가 숙어진다고, 온 사회가 이들을 적극 내세워주어야 하며 그들이 지닌 혁명가적인생관, 후대관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앞에 다진 맹세를 변함없이 지켜 교수교양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후대들을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일편단심 당과 혁명을 위한 붉은 마음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방에 빛내이기 위한 보람찬 투쟁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반만년민족사에 위대한 강국의 시대를 펼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인민의 영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성대히 진행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력사에 전무후무한 핵무력건설대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천만군민의 심장의 노래, 시대의 찬가가 뜻깊은 9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인민극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옹호하고 충직하게 받들어 자주와 정의의 장엄한 핵뢰성으로 지구상의 온갖 불의를 쳐물리치며 사회주의강대국의 필승불패성과 불가항력적인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자주적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백두의 담력과 배짱, 사생결단의 선군의지와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병진의 험로역경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국방과학부문의 책임일군들과 공로있는 핵과학자, 기술자들이 관람석에 나왔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원자력부문 일군들, 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이 탄생한 경사로운 9월에 수소탄의 거대한 뢰성을 가장 장쾌한 승전가로 어머니조국에 삼가 드린 개선영웅, 우리의 자랑스러운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축하하여 환희로운 공연무대를 펼쳐놓았다.
애국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영광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이여》, 녀성4중창 《영원한 메아리》, 녀성중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녀성3중창과 남성합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의 신념》, 관현악과 남성합창 《빛나는 조국》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핵무력건설대업을 완수하는것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핵무기병기화의 생눈길을 한치한치 완강히 헤치시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국가핵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만고절세의 민족적영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환하신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지고 우렁우렁하신 육성록음이 울리는 순간 장내에는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오르고 격정의 대하가 뜨겁게 굽이쳤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력사의 광풍을 쳐갈기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펼쳐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인민의 영원무궁한 영광과 감사의 정을 담아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숭엄히 울려퍼졌다.
우리 당의 위대한 숨결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죽어도 변치 않을 신념과 의지로 핵무력강화의 천만고비들을 완강하게 강행돌파하며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는 길에서 참된 삶을 빛내여가는 붉은 과학전사들의 투철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관현악 《단숨에》,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녀성중창 《인생의 영광》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는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세계를 경탄시킨 주체조선의 련이은 특대사변이 우리 당 병진로선의 자랑찬 승리이고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위력에 진정한 평화가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었다.(전문 보기)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축하연회 성대히 진행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은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돌격해나가는 천만군민에게 무한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뜻깊은 9월의 조국강산을 진감시킨 초강력열핵무기의 장쾌한 뢰성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옹호하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함께 해온 전체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승리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하여 성대한 축하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연회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초대되였다.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목란관연회장에 나오시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연회참가자들은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 희생적인 헌신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 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되는 력사적인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당 제7차대회정신을 결사보위하고 백두산대국의 선군혁명병기창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 기여한 핵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천갈래, 만갈래의 시련이 중중첩첩 가로놓인 핵무기병기화의 생눈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며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동지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당의 미더운 핵전투원들이라고 정을 담아 불러주시며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핵과학자, 기술자들이 오늘 또다시 성대하고 의의깊은 축하연회에 초대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리만건동지, 홍승무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공화국창건 69돐을 맞으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9월의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우리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핵보검을 마련해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와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주시며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편단심 당을 따라 핵무력강화의 길을 굴함없이 걸으며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주체식열핵무기를 만들어냄으로써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사면팔방에서 달려드는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철퇴를 안기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웅적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친 우리 당의 미더운 핵전투원들의 위훈을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과학전사들이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열렬한 애국심, 고귀한 땀을 다 바치며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올려세우기 위해 헌신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의 권위와 공화국의 존엄이 실린 주체탄의 줄기찬 뢰성으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정신을 결사보위함으로써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국가를 세계가 우러러보게 할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가 주체106(2017)년 9월 3일 오전에 진행되였다.
정치국 상무위원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김정은동지,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는 먼저 현 국제정치정세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군사적긴장상태를 분석평가하였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가 진행한 핵무기병기화연구사업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진행하는 문제를 토의하였다.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결정서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하여》가 채택되였으며 김정은동지께서 시험을 단행할데 대한 명령서에 친필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는 또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을 견제하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부문별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집행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와 대책들을 토의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9월 3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핵무기병기화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책임일군들과 핵무기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맞이하고 핵무기병기화실태에 대한 종합보고를 드리였다.
핵무기연구소에서는 핵무기병기화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의도에 맞게 최근에 보다 높은 단계의 핵무기를 연구제작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제작한 대륙간탄도로케트 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주체식열핵무기를 직접 보니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도 핵무력강화의 길을 굴함없이 걸어온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우리 과학자들이 당에서 결심만 하면 못해내는것이 없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소탄의 기술적제원과 구조작용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우리의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첫 수소탄시험에서 얻은 귀중한 성과에 토대하여 핵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기술적성능을 최첨단수준에서 보다 갱신하였다.
핵탄위력을 타격대상에 따라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 우리의 수소탄은 거대한 살상파괴력을 발휘할뿐아니라 전략적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EMP공격까지 가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열핵전투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분렬 및 열핵장약을 비롯한 수소탄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100% 국산화되고 무기급핵물질생산공정으로부터 부분품정밀가공 및 조립에 이르기까지 핵무기제작에 필요한 모든 공정들이 주체화됨으로써 우리는 앞으로 강위력한 핵무기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핵무기병기화수준을 당에서 제시한 완결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해 피타는 투쟁을 벌려온 원자력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들과 일군들은 당의 병진로선을 최강의 핵탄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의 미더운 《핵전투원》들이며 온 나라가 떠받들고 자랑해야 할 숨은애국자, 숨은공로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핵무기연구소가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마감단계의 연구개발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핵무기연구부문앞에 나서는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청년동맹초급단체비서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4차 청년동맹초급단체비서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행복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날강도 미제의 사상최악의 제재압박소동과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총대청년전위들의 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고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시여 주체적군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 청년중시사상의 적극적인 옹호자, 선전자, 관철자가 되여 군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며 조국의 천리방선초소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역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는 인민군대안의 청년동맹초급단체비서들과 청년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안의 청년동맹초급단체들을 선군혁명의 불길속에서 정예화된 전위대오로 만들며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선봉에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중시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청년동맹초급단체비서열성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전투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백두산총대청년전위의 영웅적기개와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8월 30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 조용원동지, 유진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전략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훈련에는 유사시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을 타격할 임무를 맡고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과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동원되였다.
세계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우리의 경고에 도전하여 끝내 강행되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비한 대응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이번 훈련은 조선반도유사시 우리의 전략무력의 신속대응태세를 판정검열하고 새로 장비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실전운영능력을 확정하기 위하여 불의적인 기동과 타격을 배합하여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령에 따라 우리 국가의 수도에서 첫 발사훈련을 진행하게 된 화성포병들의 가슴가슴은 이름할수 없는 전투적열광으로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른새벽 짙은 어둠속을 헤치시며 발사장에 도착하시여 《화성-12》형로케트발사대를 신속히 기동전개하고 발사준비를 하는 화성포병들의 화력복무동작을 지켜보시면서 민첩하면서도 정확하게 잘한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계획과 설정된 비행궤도, 목표수역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발사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순간 밝아오는 평양의 새벽하늘을 붉은 화광으로 물들이며 거세찬 폭음높이 주체적핵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안고 《화성-12》형이 도도히 솟구쳐올랐다.
발사된 탄도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일본 혹가이도의 오시마반도와 에리모갑상공을 가로질러 통과하여 북태평양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타격하였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영향도 주지 않았다.
훈련에서는 전략군 화성포병부대의 로케트실전운영능력과 새로 장비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전투적성능이 완벽한것으로 평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화성-12》형로케트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이 되는 선군절을 맞으며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훈련지도를 받게 된 특수작전부대 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남조선을 기어이 무력으로 깔고앉아 조국통일의 광장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실 불타는 열의가 끓어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선군절을 맞으며 조직된 이번 대상물타격경기는 비행대와 포병, 특수작전부대들의 긴밀한 협동밑에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점령하기 위한 작전계획의 현실성을 확정하며 일단 유사시 그 어떤 작전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 특수작전군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대상물타격경기는 강력한 비행대, 포병화력타격에 이어 수상, 수중, 공중으로 침투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을 습격, 파괴하며 백령도,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단숨에 점령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강대한 선군조선의 힘과 불변의 의지앞에 전률한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말마적발악, 화약내풍기는 침략전쟁광기를 무적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야말 전체 전투원들의 충천한 기세로 하여 훈련장은 용암마냥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적대상물타격경기진행계획을 청취하시고 공격진지를 차지한 특수작전부대들을 돌아보신 다음 타격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전투명령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출격명령을 받아안은 우리의 붉은 매들이 조국의 푸른 하늘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며 적목표들을 련이어 강타하였다.
이어 각종 구경의 방사포, 자행평곡사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으는 포탄들이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사정없이 두들겨팼다.
순간 불도가니로 화한 적진을 향하여 영용한 특수작전부대들의 섬점령전투가 개시되였다.
저공비행하는 경수송기들에서 투하되여 적대상물들에 날새마냥 가볍게 착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과 수중으로 은밀히 섬에 침투한 전투원들은 혼비백산한 적들이 정신차릴 사이없이 몰사격을 퍼부었다.
이와 동시에 고무단정에 오른 전투원들도 적진에 쏜살같이 육박하여 기습상륙을 진행하였다.
서슬푸른 비수가 되여 원쑤들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릴 멸적의 각오안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전투원들이 최후발악하는 적들을 여러가지 전투행동조법으로 모조리 쓸어버리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1966년 8월11일교시에 따라 조직된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2009년 6월 30일 몸소 찾아오시여 지난 기간 국방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첨단무장장비개발에 필요한 화학재료연구개발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연구소이다.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에서는 《화성》계렬로케트들의 열보호재료와 전투부, 분출구재료를 비롯하여 각종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에 쓰이는 여러가지 화학재료들에 대한 연구개발과 생산을 보장하고있다.
특히 연구소에서는 최근년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전투부첨두와 고체발동기분출구제작에 리용하는 최첨단재료인 3D탄소/탄소-탄화규소복합재료를 연구개발하고 국산화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첫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대성공을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중나온 일군들의 손을 잡아주시며 연구소실태를 료해하고 도와주기 위하여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최근년간 연구소가 우리 당의 국방과학기술중시정책, 군수공업정책을 높이 받들고 누가 보건말건 애국적인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많은 일을 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과학기술성과전시실을 돌아보신 다음 대륙간탄도로케트 전투부첨두와 고체로케트발동기제작공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탄소섬유에 의한 예비성형체직조공정, 화학기상침적공정, 고압액상침적공정과 마감처리공정들을 료해하시면서 예비성형체의 밀도, 화학기상침적공정에서의 침적온도, 진공도, 침적시간, 고압액상침적공정에서의 침적온도, 압력, 작업매질, 침적회수, 마감처리공정에서의 기술적특성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가 생산한 첨두재료의 시험결과를 보고받으시고 로케트기술이 발전하였다고 하는 선진국가들에서 만든것보다 밀도, 세기, 침식속도 등 모든 특성값이 더 우월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14일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전략적군종대련합부대 지휘부에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를 비롯한 대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도착하시자 대련합부대의 장병들은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을 안고 온몸을 불태우시며 우리 국가를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장병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 답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대련합부대 장병들은 가장 준엄한 정세속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을 조선로동당의 친솔군종으로, 핵무장력의 중추력량으로 굳게 믿으시며 반미대결전의 제1선에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몸소 대련합부대를 찾으시여 무적의 힘과 용기,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시는 공화국핵무력의 총사령관동지를 우러러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를 목청껏 불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아직은 세상사람들이 다 모르는 미증유의 힘을 지니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상징하는 강위력한 타격군종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걸어온 력사의 갈피마다에 어려있는 백두령장들의 거룩한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사령부지휘소에서 전략군이 준비하고있는 괌도포위사격방안에 대한 김락겸대장의 결심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오랜 시간 구체적으로 검토하시고 지휘성원들과 진지하게 협의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는 연회 성대히 진행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을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여 7월 30일 목란관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연회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리만건동지, 리병철동지, 김락겸동지, 김정식동지, 정승일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연회참가자들은 주체적로케트공업의 개척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추켜들고 전략적핵무력강화의 성스러운 길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움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최후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미제를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에게 철퇴를 안긴 로케트개발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답례를 보내시였다.
로케트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불철주야의 헌신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의 핵강국건설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또다시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안겨주시며 경축공연무대와 성대한 연회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연회에서는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동지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련속대성공의 승전포성을 울리고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뜻깊은 축하연에 다시 참석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불과 20여일만에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장쾌한 불뢰성을 또다시 터친것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눈부시게 비약하는 주체적로케트공업의 발전속도와 막강한 잠재력, 영웅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웅변으로 실증한 세계적사변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 하달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7월 27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일대 시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주체106(2017)년 7월 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 나오시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락겸동지,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유진동지,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담대한 배짱, 령활한 지략으로 세인의 예상을 뒤엎으며 언제나 련전련승의 기적과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를 모의한 시험발사를 빠른 시일안에 진행하여 로케트체계전반에 대한 믿음성을 다시한번 확증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점령해나가는 우리 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쨋쨋이 보여줄 신심드높이 결사전을 벌려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준비를 앞당겨 끝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준비기간 매일매일 그 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발사당일 밤에는 로케트시험발사장에 직접 나오시여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이번 시험발사는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를 비롯한 무기체계의 전반적인 기술적특성들을 최종확증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발사명령을 내리시자 영웅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재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대지를 박차고 장쾌한 불줄기로 어둠의 장막을 밀어내며 우주만리로 단숨에 솟구쳐올랐다.
우리 나라 서북부지대에서 발사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은 최대정점고도 3, 724.9㎞까지 상승하며 거리 998㎞를 47분 12초간 비행하여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이번 시험발사는 최대사거리를 모의하여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하였으며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다.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를 통하여 지난번 1차 시험발사에서 확증되였던 발사대리탈특성, 계단분리특성, 구조체계특성 등이 재확증되였으며 능동구간에서 최대사거리보장을 위하여 늘어난 발동기들의 작업특성들과 개선된 유도 및 안정화체계의 정확성과 믿음성이 확증되였다.
또한 전투부분리후 중간구간에서 중량전투부의 자세조종특성을 재확증하고 실지 최대사거리비행조건보다 더 가혹한 고각발사체제에서의 재돌입환경에서도 전투부의 유도 및 자세조종이 정확히 진행되였으며 수천℃의 고온조건에서도 전투부의 구조적안정성이 유지되고 핵탄두폭발조종장치가 정상동작하였다는것을 확증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