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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12月 11th, 2007

도꾜동포산우회 2008년도 1월등산 안내

희망찬 새해의 첫 등산!             東京同胞山友会ホームページSanufoe80120

애호가 여러분 올해도 산에서 만납시다.                   

                 展望の箱根金時山(1213m)

日  時:2008年1月20日(日)

Sanufoe71209目的地:箱根 金時山

集合場所:新宿駅は西口小田急百貨店 別館ハルク前 am7:45(片道1,850.-)
                                                  小田急箱根高速バス 8:00分発(全席指定)

사진설명:지난 12월9일, 도꾜동포산우회 송년등산에는
29명의 돔포애호가들이 참가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면서
한해를 돌이켜보며 새해의 포부를 나누었습니다.

行  程:乙女峠バス停-60分-乙女峠、乙女茶屋-60分-金時山-1時間-金時神社入り口、
               入浴後新年会

歩行時間:3時間(初級向) 軽アイゼン必携

会  費:約5,000円(交通費込み)

申込〆切:1月10日(バス座席予約のため)

連絡先: 東京同胞山友会   会  長  裵正煥 03-3991-2244
                                        企画部   李祐来 03-3647-4849

                                                                                                                                     [Korea Info] 
                                        

 영 원 한  친 위 전 사

                                                                              주체96(2007)년 12월 1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수령결사옹위투사로 영생하시는 김정숙동지의 탄생 90돐을 맞으며

지금으로부터 90년전 12월 24일, 이 나라 북변의 강 두만강가에 자리잡은 회령 오산덕기슭의 작은 초가집에서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시였다.

말이 집이지 자기 초가도 아닌 남의 집, 비좁은 곁방에서 강도 일제의 쇠사슬에 휘여감긴 민족수난의 고통을 안으시고 조용히 탄생하시였다.

우리 인민에게 오실 때에는 이처럼 조용히 오시였지만 성스러운 조선혁명사와 더불어 세계군건설사와 더불어 특출하고 영원불멸할 업적을 남기신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항일의 전설적호위장군 김정숙동지!

영원한 친위전사, 이는 백두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의 만년대를 창창히 열어놓으시였을뿐아니라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업에로 과감히 추동하고계시는  위대한 호의장군 김정숙동지께 드리는 김일성민족의 다함없는 경의이다.

항일의 녀장군 김정숙동지를 백두산3대장군으로, 영원한 친위전사로 높이 모시고 받드는것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최대의 자랑이고 영광이고 행운이다.

                                                              *                                  *

위대한 력사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 광휘로운 빛을 발산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위대한 전통 창시, 이는 항일의 녀장군 김정숙동지께서 조국과 혁명, 세계군건설력사에 남기신 업적중 가장 특출한 공적이다.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수령을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수령을 떠나서 혁명 그자체를 생각할수 없기때문이다.

내세운 투쟁목적에 있어서, 투쟁의 간고성에 있어서 류례없는 항일혁명투쟁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운명을 한몸에 체현한 수령을 결사옹위하는것을 최대의 사명으로, 가장 영예로운 임무로 내세운 거족적인 위업이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닻을 올린 위대하고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최대의 자랑, 긍지, 이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전통을 창시한것이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위대한 전통,

이 위대한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분,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마련하신분은 항일의 전설적호위장군이신 김정숙동지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어머님께서는 언제나 수령님을 옹호보위하는것이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이라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신변보위사업을 첫째가는 임무로, 신성한 의무로 여기시고 수령님의 안녕을 목숨으로 지키시였습니다.》

항일빨찌산이 낳은 위대한 호위장군 김정숙동지!

그이는 조국과 혁명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거연히 나서신 위대한 호위장군이시다.

일찌기 어버이수령님을 처음 뵈옵는 력사의 그 순간부터 사령관동지는 곧 조선의 운명이시라는 절대적인 신념과 의지로 심장을 열화같이 끓이시며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위업에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칠 맹세를 억척같이 다지신 전설적위인 김정숙동지!

20성상이라는 기나긴 기간 항일혁명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비범하고 특출한 호위장군이신 김정숙동지를 모시였기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매국역적 리회창의 죄악에 찬 행적을 고발한다

                                                                               주체96(2007)년 12월 1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지금 남조선에서는 매국역적 리회창이 《대통령》벙거지를 써보겠다고 헤덤비는 해괴한 일이 벌어져 만사람의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리회창역도로 말하면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부정부패의 왕초로서 이미 두차례나 《대통령선거》에 나섰다가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무덤에 처박힌 정치송장이다.

이러한 송장이 무덤에서 기여나와 또다시 《대권》을 운운하며 돌아치고있는것이야말로 참으로 경악스러운 일이다.

리회창역도의 범죄적인 《정권》강탈기도는 력사와 시대에 대한 도전이고 남조선민심과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며 민족의 수치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파쑈살인마이고 분렬과 대결의 광신자이며 부정부패의 왕초, 인간추물인 리회창역도를 단죄하여 이 고발장을 낸다.

            고발장  골자

    ―극악한 파쑈살인마

    ―분렬과 대결의 광신자

    ―부정부패의 왕초,인간추물

                                          (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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