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만대의 번영을 약속해준 력사적사변

주체100(2011)년 9월 28일 로동신문

지금 남녘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조선로동당대표자회소식에 접하여 격정을 금치 못하던 지난해의 나날을 되새겨보면서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모시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느끼고있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받들어모시고 혁명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행운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가 온 세상에 힘있게 떨쳐지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앙양이 이룩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남녘인민들은 《만민의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최고령도자로,당총비서로 높이 모시였으니 우리 민족이야말로 대행운,대통운을 안은 긍지높은 민족이라고 온 세상에 자랑할수 있다.》,《오늘 우리 겨레가 세상에 대고 가장 긍지높이 자랑하는것은 바로 대를 이어 누리는 위인복,령수복이다.》라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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