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민주주의의 허울을 쓴 미국의 반인민적인 선거제도

주체104(2015)년 7월 18일 로동신문

 

어제도 오늘도 부르죠아어용나팔수들이 《민주주의축도》라고 광고하는것이 있다.다름아닌 자본주의선거제도이다.그 진가에 대해 론할 필요는 없다.

서방세계가 《문명》한 《민주주의국가》라고 자랑하는 미국의 선거실상이 가장 명백한 대답으로 되기때문이다.

아래에 그 일부를 펼쳐본다.

 

정치의 주인은 누구인가

 

미국헌법에는 만민은 평등하다고 적혀있다.하지만 광범한 근로대중의 정치적권리는 여지없이 롱락당하고있다.

미국에서는 재산의 유무,지식정도,거주년한 등 수십가지나 되는 선거참가제한조항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서 배제되고있다.어떤 주들은 흑인선거자들을 명부에 등록할 때 《지혜의 검증》을 하는 제도를 내오고 그들에게 《한장의 비누로 몇개의 거품을 만들수 있는가?》,《백악관의 유리창이 몇장이나 되는가?》와 같은 괴이하고 당치않은 질문들을 들이대고 대답하지 못하는 흑인들은 투표할수 없게 하였다.이 질문들에 대한 정확한 대답이란 있을수 없다.

미국인구조사국의 자료에 의하면 2008년 대통령선거시 투표권을 가지고있으면서도 그 권리를 행사하지 못한 7 500만명의 주민들중 6 000만명이 시끄러운 절차가 많은것때문에 등록을 하지 못하여 투표에 참가하지 못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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