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대결미치광이의 꼴사나운 앙탈질
얼마전 우리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에서 이룩한 눈부신 성공을 두고 우리 민족과 온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그런데 박근혜만은 심사가 뒤틀려 악에 받친 대결독설을 마구 쏟아내고있다.
지난 6월 27일 괴뢰당국자는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의 도발반복》이니,《위협》이니,《위기》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북을 변화》시킬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보다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역도는 《내부의 분렬과 무관심이 무섭다.》고 가시돋힌 망발을 줴치면서 《북을 옹호하는 세력을 막아야 한다.》는 폭언도 내뱉았다.그야말로 우리의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질겁한 대결악녀의 독기어린 앙탈질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우리의 이번 《화성-10》시험발사성공은 미국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책동으로부터 북과 남의 우리 겨레와 삼천리강토를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또 하나의 보검을 마련한 민족사적사변이다.민족의 한성원이라면 누구나 그에 대해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박수를 보내야 할것이다.
그런데 남조선집권자는 도리여 우리의 정당한 조치에 대해 지랄발광하며 《도발》이니,《위협》이니 하고 게거품을 물고 헐뜯다 못해 반공화국《제재》를 더한층 강화할 흉계를 드러냈다.이것은 우리의 전진에 리성을 잃은 박근혜가 《제재와 압박》으로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을 제거해보려고 얼마나 미친듯이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은 지금까지 《북핵포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를 비롯한 《대북압박》에 피눈이 되여 돌아쳤다.박근혜자체가 늙어빠진 몸뚱이를 끌고 《대북압박》공조구걸을 위해 해외의 여기저기를 정신없이 싸다니다가 실신하여 주사를 맞지 않으면 안되는 희비극까지 펼쳤다.나중에는 《제재효과가 나타난다.》는 잠꼬대같은 수작을 늘어놓으며 반공화국《제재》강화에 더욱 열을 올리였다.
하지만 현실은 괴뢰들의 타산이 실로 어리석었다는것을 립증해주었다.
《화성-10》의 장쾌한 불기둥과 함께 동방의 핵강국의 위용은 만리대공에로 힘차게 치솟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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