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모략광신자들의 서푼짜리 광대극
최근 집권이래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는 박근혜패당이 황당무계한 반공화국나발을 또다시 불어대고있다.얼마전 괴뢰검찰은 《북의 해커로 보이는 조직》이 외교안보부문 공무원의 《전자우편을 해킹》했다는 터무니없는 《수사결과》라는것을 날조하여 발표하였다.
우리는 괴뢰들이 저들내부에서 무슨 일이 터질 때마다 여론의 주의를 허튼데로 끌기 위해 상투적으로 벌려놓군 하는 그따위 너절한 자작극을 한두번만 보아오지 않았다.요즘 남조선집권층내부에서는 돈과 세력권을 놓고 벌어진 각종 부정추문사건들이 오물처럼 쏟아져나와 민심을 경악시키고있다.바로 이런 때에 박근혜패당이 난데없이 《북해킹》사건을 들고나왔으니 그것을 과연 누가 곧이듣겠는가.
돌이켜보면 괴뢰들이 다짜고짜 《북소행》이라고 우겨대던 《농협전산망마비사태》,《GPS전파교란사건》 등도 다 저들의 내부가 어수선할 때마다 위기모면을 위해 들고나온 유치한 모략사건들이였다.사람들은 아직도 괴뢰들이 산판에 내버려진 변소문짝도 《북무인기》라고 우겨대다가 세상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된 사실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이번에 괴뢰당국이 검찰을 내세워 꾸며낸 그 무슨 《북해킹》사건이라는것도 그와 다를바 없는 완전한 생억지이다.증거가 있든없든,사람들이 믿든 믿지 않든 관계없이 동족을 모해하는 사건을 강짜로 꾸며내여 여론을 오도하는 괴뢰들의 고약스러운 대결병은 관뚜껑을 덮기 전까지 절대로 고칠수 없다.
더우기 문제는 괴뢰들이 뚱딴지같이 《북해킹》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이 저들의 사대매국적인 《싸드》배치결정으로 초래된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가라앉히기 위한 비렬한 술책이라는데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패당이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싸드》배치강행을 결정한것은 지금 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키고 남조선사회를 일대 혼란속에 몰아넣고있다.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는 괴뢰당국의 《싸드》배치놀음으로 하여 박근혜역도의 지지률은 최저수준에 이르고 집권말기증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두드러지고있다.
바빠난 박근혜역도는 《싸드》관련론난을 중단시키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대는 한편 얼토당토않은 반공화국모략나발을 요란히 불어대면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이번에 역도가 괴뢰검찰을 내세워 낮도깨비같은 《북해킹》설을 내돌린것도 바로 그러한 히스테리적발작증세의 연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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