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민족교육/民族教育’ Category

태양의 빛발아래 영생하는 이역의 참된 교육자 -총련 조선대학교 학장이였던 남시우동지에 대한 이야기-

주체109(2020)년 11월 18일 로동신문

 

총련의 교육자들은 한생을 묵묵히 애국의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 민족교육의 화원을 가꾸어가는 사람들이다.

황금만능의 이역땅에서 누구나 쉽게 선택할수 없는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으며 일신의 부귀영화가 아니라 오로지 민족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이런 미더운 사람들이 있기에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이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재일조선인운동사의 갈피마다에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애국위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참된 교육일군들의 공적이 수놓아져있다.

김일성훈장수훈자,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조국통일상수상자, 교수, 박사인 전 총련 조선대학교 학장 남시우동지도 그들중의 한사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수호, 기적과 번영의 성스러운 발전행로속에는 머나먼 이역땅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의 영예를 떨쳐온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뜨겁게 스며있습니다.》

남시우동지의 경력란에는 도꾜조선중학교(당시) 교원으로부터 시작하여 재일본조선문화단체총련합회 사무국장,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총련 조선대학교 학장 등 애국위업의 한길에서 그가 맡았던 많은 직무들이 기재되여있다.그중에서도 총련 조선대학교 학장으로 사업한 20여년간은 남시우동지의 인생행로를 빛나게 장식하고있다.

지난날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속에 학교문앞에도 가보지 못하였던 재일동포들이였다.자녀들만이라도 남부럽지 않게 대학공부까지 시키고싶어하는 그들의 간절한 소원을 헤아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다심한 은정에 의해 주체45(1956)년 4월 총련 조선대학교가 창립되였다.

10여명밖에 안되는 그 첫 교원대렬속에 남시우동지도 있었다.교단에 섰다고는 하지만 남시우동지를 비롯한 교원들에게는 대학교육과 관련한 지식과 경험이 매우 부족하였다.있는것은 오직 끓어넘치는 애국열의뿐이였다.

과목편성은 어떻게 해야 하고 교재는 무슨 내용으로 어떻게 집필하며 대학의 전반적인 교육강령과 과정안은 어떻게 짜야 하는가.

모든것이 초행길이였다.그럭저럭 강의안을 짜보았으나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범벅이 되고말았다.애국인재를 키우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것은 명백하였지만 그 방도는 묘연하였다.

대학형편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탄알이 없는 무기는 결코 무기로 될수 없다고 하시면서 대학교재와 필요한 참고서들을 빨리 보내주어야 하겠다고, 그것이 조국이 그들에게 주는 큰 선물로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은혜로운 손길아래 바다를 건너온 귀중한 참고서들을 오래오래 쓰다듬으며 남시우동지는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다.

인간에게 있어서 천만금의 재부보다 귀중한것은 믿고 의지할 운명의 품이다.그 품이 있을 때 인간은 외롭지 않고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비관을 모르며 긍지높고 떳떳한 삶을 누릴수 있다.

이역땅에 몰아치는 가혹한 시련과 도전의 광풍이 총련이 헤쳐나가는 애국의 항로를 끈질기게 막아나섰다.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가 폭풍에도 끄떡없듯이 남시우동지의 애국의 신념은 굳건하였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충성심이 그 원천이였다.

원격조종기로 자동적으로 문을 여닫을수 있게 한 책장안에 차곡차곡 꽂혀있는 어버이수령님의 고전적로작들과 그이의 혁명활동내용을 수록한 록화테프들, 독특한 형식의 천연색텔레비죤수상기와 음향, 록화설비들…

이것은 주체61(1972)년 4월 탄생 60돐을 맞으시는 어버이수령님께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삼가 올린 선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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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차별반대집회 // 朝鮮学校差別反対集会  2020年11月21日(土)14:00 文京区民センター

チュチェ109(2020)年 11月 14日 ウェブ・ウリトンポ

朝鮮学校の「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朝鮮学校差別反対集会

「官民ヘイトの中で私たちはどう闘うのか」

2020年 11月21日(土) 14時から(開場13時半)

文京区民センター 3A会議室(文京区本郷4-15-14)

 

※ オンラインお申し込みはコチラ

 

当団体の集会です!
広島高裁での先日の不当判決にも負けず、活動を展開していきます。
ご参集を!

「高校無償化」からの朝鮮学校排除が、発足間もない第二次安倍内閣により確定されてしまったのが2013年2月。同年には「ヘイトスピーチ」という言葉が流行語大賞にノミネートされるほど普及しました。他方で、地方自治体レベルでは朝鮮学校への補助金の停止・大幅減額が、政府だけでなく排外的市民にも後押しされつつ進行。この動向は「官」の差別と「民」の差別の連動を反映していないでしょうか。
この官民によるヘイトの共鳴、そして「幼保無償化」制度における外国人幼稚園排除、さらにはコロナ禍における学生支援緊急給付金からの朝鮮大学校排除と続く差別の連鎖を断つためには、各地に根差すより多くの心ある「民」により、ヘイトをする「民」を圧倒し、「官」を包囲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本集会はそのヒントを探る場、また各地の経験を共有する場とします。オンライン参加も可能です。ご参集ください。

 

■集会内容

◎記念講演「草の根ヘイトの実態」

安田浩一さん

(ノンフィクションライター)

1964年生まれ。週刊誌記者を経て、2001年よりフリー。
2012年『ネットと愛国 在特会の「闇」を追いかけて』(講談社)で講談社ノンフィクション賞、日本ジャーナリスト会議賞受賞。
2015年『ルポ 外国人「隷属」労働者』(『G2 vol.17』)で大宅ノンフィクション賞を受賞。
主な著書に『ルポ差別と貧困の外国人労働者』(光文社新書)、『ヘイトスピーチ』(文春新書)、『沖縄の新聞は本当に「偏向」しているのか』(朝日新聞出版)、『「右翼」の戦後史』(講談社現代新書)、『団地と移民』(角川書店)、『愛国という名の亡国』(河出書房新社)など。

 

◎各地域からの報告

  • 立川町田朝鮮学校支援ネットワーク・ウリの会
  • 朝鮮学校とともに・練馬の会
  • 東京朝鮮第六幼初級学校友の会
  • 東京朝鮮第四幼初中級学校を支援する区民の会(準)

 

 

■参加方法について

【オンライン(ZOOM)参加をご希望の方】
集会前日までに、下記の申込ウェブフォームからお申し込みください。
適宜、ZOOMでの参加方法を通知いたします。

申込ウェブフォーム

【会場にお越しの方へ】
感染病対策のため会場入り口での消毒剤の準備はしておりますが、マスク等は各自ご用意ください。体調のすぐれない方、発熱のある方は参加をご遠慮ください。

■参加費について
※会場参加もオンラインも、なるべくカンパをお願い致します。

カンパ 1口500円(複数口歓迎)

振込先:
▶ゆうちょ銀行 振替口座 00190-9-473007 「高校無償化」連絡会

▶他行から振込:ゆうちょ銀行 ゼロイチキュウ (019) 支店 当座0473007

朝鮮学校の「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mushokashien@yahoo.co.jp
TEL: 080-3930-4971
FAX: 03-3819-0467
https://mushoka2020.blogspot.com/

※ 旧ブログ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http://mushokashien.blog.fc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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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차별책동에 편승한 일본법원의 판결에 항의

주체109(2020)년 11월 6일

 

일본 후꾸오까조선학원과 규슈조선중고급학교 학생들, 학부모를 비롯하여 도꾜, 교또, 오사까, 히로시마, 아이찌, 효고, 야마구찌의 재일동포들과 시민들이 10월 30일 일본정부의 조선학교차별책동에 편승한 후꾸오까고등재판소의 판결에 항의하였다.

이날 후꾸오까고등재판소는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 일본당국을 상대로 제기한 후꾸오까조선학원과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졸업생들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당국의 차별적이며 부당한 판결에 분노한 후꾸오까조선학원과 규슈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졸업생들은 즉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인권을 보장해야 할 의무를 지닌 재판소가 아이들의 배울 권리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일본정부의 차별정책에 적극 가담해나섰다고 하면서 법원당국을 신랄하게 비난하였다.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대상에서 조선학교를 배제한 문제는 재일조선인학생들을 과녁으로 삼은 극히 위법적인 처사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법원당국이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정부의 조선학교차별책동에 편승하여 부당한 판결을 내렸다고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을 끝마친 다음 그들은 집회를 가지였다.

도꾜, 교또, 오사까, 히로시마, 아이찌, 효고, 야마구찌의 재일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여기에 합세하였다.

발언자들은 후꾸오까고등재판소의 이번 판결을 통해 민족교육을 말살하려는 일본정부의 속심을 다시한번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의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책동이 철회될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조선학교차별 반대!》 등의 구호를 웨쳤다.

이날 후꾸오까조선학원과 《조선학교무상화실현 후꾸오까련락협의회》는 후꾸오까고등재판소의 판결에 대한 항의성명들을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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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차별반대집회 // 朝鮮学校差別反対集会  2020年11月21日(土)14:00 文京区民センター

チュチェ109(2020)年 10月 20日 ウェブ・ウリトンポ

朝鮮学校の「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朝鮮学校差別反対集会

「官民ヘイトの中で私たちはどう闘うのか」

2020年 11月21日(土) 14時から(開場13時半)

文京区民センター 3A会議室(文京区本郷4-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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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官民によるヘイトの共鳴、そして「幼保無償化」制度における外国人幼稚園排除、さらにはコロナ禍における学生支援緊急給付金からの朝鮮大学校排除と続く差別の連鎖を断つためには、各地に根差すより多くの心ある「民」により、ヘイトをする「民」を圧倒し、「官」を包囲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本集会はそのヒントを探る場、また各地の経験を共有する場とします。オンライン参加も可能です。ご参集ください。

 

■集会内容

◎記念講演「草の根ヘイトの実態」

安田浩一さん(ノンフィクションライター)
1964年生まれ。週刊誌記者を経て、2001年よりフリー。
2012年『ネットと愛国 在特会の「闇」を追いかけて』(講談社)で講談社ノンフィクション賞、日本ジャーナリスト会議賞受賞。
2015年『ルポ 外国人「隷属」労働者』(『G2 vol.17』)で大宅ノンフィクション賞を受賞。
主な著書に『ルポ差別と貧困の外国人労働者』(光文社新書)、『ヘイトスピーチ』(文春新書)、『沖縄の新聞は本当に「偏向」しているのか』(朝日新聞出版)、『「右翼」の戦後史』(講談社現代新書)、『団地と移民』(角川書店)、『愛国という名の亡国』(河出書房新社)など。

 

◎各地域からの報告

  • 立川町田朝鮮学校支援ネットワーク・ウリの会
  • 朝鮮学校とともに・練馬の会
  • 東京朝鮮第六幼初級学校友の会
  • 東京朝鮮第四幼初中級学校を支援する区民の会(準)

 

 

■参加方法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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集会前日までに、下記の申込ウェブフォームからお申し込みください。
適宜、ZOOMでの参加方法を通知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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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場にお越しの方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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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場参加もオンラインも、なるべくカンパをお願い致します。

カンパ 1口500円(複数口歓迎)

振込先:
▶ゆうちょ銀行 振替口座 00190-9-473007 「高校無償化」連絡会

▶他行から振込:ゆうちょ銀行 ゼロイチキュウ (019) 支店 当座0473007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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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의 교육자들을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는 은혜로운 어버이품

주체109(2020)년 10월 19일 로동신문

 

총련의 학교들을 돌아본 사람들이 한결같이 탄복하는것이 있다.학생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례절바른 도덕품성, 굳센 단결력이다.그들이 더우기 감탄을 금치 못하는것은 교직원, 학생들간에 오가는 혈육의 뜨거운 정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못할 따뜻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해빛밝은 교정, 참된 인간을 키우는 이 민족교육의 요람을 꿋꿋이 지켜가는 사람들이 바로 총련의 교육자들이다.

일본당국의 반총련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는 속에서도 총련이 일심단결된 애국의 대오로 굳건히 서있는 비결중의 하나는 새 세대들을 애국심과 민족성이 강한 민족의 역군들로 참신하게 키워내고있는 총련의 미더운 교육자들의 헌신적역할에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애국의 꽃망울을 피워주는 자양분이 되여 묵묵히 한생을 바쳐가는 총련의 교육일군들에게 각별한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직접적담당자, 후대들을 총련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워내는 혁명가…

이것은 태양의 품속에서 총련의 교육자들이 받아안은 고귀한 호칭들이다.황금만능의 자본주의이역땅에서 누구나 쉽게 선택할수 없는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으며 일신의 부귀영화가 아니라 오로지 민족교육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분투하고있는 이역의 미더운 애국자들에게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이렇듯 크나큰 믿음을 베풀어주시였다.

그 값높은 호칭들을 되새길 때마다 총련의 교육자들은 태양의 품에 안겨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오르던 잊지 못할 나날이 떠올라 격정을 금치 못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교육사업은 총련의 존망과 애국위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이며 천하지대본입니다.》

주체62(1973)년 8월 31일은 총련의 교육일군들에게 있어서 영원히 잊을수 없는 뜻깊은 날이다.아침부터 장대같은 비가 억수로 쏟아져내리던 이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재일본조선교육일군조국방문단과 조선대학교 음악체육소조조국방문단 성원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조국체류일정이 끝나갈수록 어버이수령님을 단 한번만이라도, 단 한순간만이라도 만나뵙고싶은 갈망으로 잠 못 들던 그들은 이 소식을 듣고 목청껏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였다.

이역의 아들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을 찾아온 동무들을 벌써 만났어야 하겠는데 지방에 지도사업하러 나갔다 어제 돌아오다보니 오늘에야 비로소 만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총련에서의 교육사업은 사회주의조국에서의 교육사업보다 몇배나 더 어려운 조건에서 진행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매우 어렵고 복잡한 환경에서 교육사업을 하고있는 총련의 교육일군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주시였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동포자녀들을 우리 민족의 말과 글, 력사와 전통을 아는 참된 조선사람으로 키워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교단에 선 사람들,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일본땅에서 가족들의 생계조차 제대로 돌보지 못하면서도 교단을 떠나지 않고 학생들의 부모가 되고 형님, 누나가 되여준 사람들이 바로 총련의 교육자들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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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무상화배제 반대 // 朝鮮学校の「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金曜行動」のお知らせ 2020年9月18日(金)16:00

チュチェ109(2020)年 9月 17日 ウェブ・ウリトンポ

朝鮮学校の「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金曜行動」のお知らせ

2020年9月18日(金)16:00

9月18日(金)から、新型コロナ感染予防には細心の注意を払いつつ、当会からの「金曜行動」の呼びかけを再開します

毎週金曜日16時から文科省前(地下鉄虎ノ門または霞ヶ関)で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アクションがあります。
体調のすぐれない方など、健康上の不安のある方は参加を無理しないようお願いいたします。
「無償化」排除の不当さを怒りながら、各地共にで行動しましょう!

 

朝鮮学校の「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朝鮮学校の「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練馬の会結成10周年記念講演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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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될수 없는 일본의 민족교육말살책동

주체109(2020)년 8월 13일 로동신문

 

일본반동들은 식민지통치후과로 일본에서 살고있는 조선사람들과 그 후대들의 민족적권리를 보장하여야 할 의무를 리행할 대신 오히려 총련의 민족교육의 기반을 말살하기 위해 갖은 모략과 책동을 다하고있다.

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을 가지고있는 일본당국은 2010년 4월 재일조선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육이 일본의 고등학교교육내용과 부합되지 않는다는 터무니없는 구실을 내대며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대상에서 조선학교를 의도적으로 제외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2013년에 들어서면서부터 일본당국은 고등학교지원대상과 관련한 법률시행규칙에서 조선학교에 고등학교지원제도를 적용하는 근거로 되는 조항을 아예 삭제하도록 하였다.

이어 가나가와현과 사이다마현 등 지방자치체들에서도 조선학교들에 대한 보조금지급을 중지시키도록 하였다.

2016년 3월 일본문부과학성이 조선학교들에 대한 보조금지급을 재검토하도록 각 도, 도, 부, 현들에 통지서라는것을 보내여 조선학교차별조치가 계속 실시되게 하였다.

2019년에는 조선학교 유치반 어린이들을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대상에서까지 배제하였다.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위한 방역조치에서도 재일조선학생들과 유치반 어린이들을 배제시킨 일본당국의 반인륜적만행은 민족교육말살책동의 본색이 어디에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물론 일본시민들의 커다란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조선학교 유치반들의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을 위한 100만명서명운동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는 속에 일본각지에서는 《조선학교 학생들의 교육권을 침해하지 말라!》, 《모든 아이들에게 배울 권리를 보장하라!》 등의 웨침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일본시민들은 과거죄악을 정당화하며 조선민족을 과녁으로 삼고 갖은 비인간적이며 비인도주의적인 악행을 일삼는 일본당국의 극악무도한 적대행위를 규탄하며 재일동포들의 투쟁에 적극 련대하고있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나가노현민회의를 비롯한 일본의 단체들과 인사들은 《소비세는 누구나 내고있는데 조선유치반을 제외한 일본정부의 행위는 같은 일본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럽다.》고 하면서 재일동포들의 서명운동에 합세해나섰다.

총련의 민족교육의 기반을 말살하려는 일본당국의 무모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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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의 격분을 자아내는 일본의 반인륜적인 민족차별행위

주체109(2020)년 8월 1일 로동신문

 

전세계를 휩쓸며 인류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대류행전염병전파사태를 계기로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당국의 반인륜적인 민족차별행위는 세인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방지와 관련해 일본 사이다마시당국은 지난 3월 10일 시안의 로인료양시설, 보육원, 유치원 등에 마스크를 공급하면서 《배포한 마스크가 전매될수도 있다.》고 떠벌이며 사이다마조선초중급학교의 유치반만을 제외시켰다.

5월 10일에는 일본우익깡패들이 악성전염병전파확대로 긴급사태가 선포된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조선대학교는 살인대학이다》, 《도꾜도는 조선대학교의 법인인가를 취소하라》 등의 게시물과 횡단막을 들고 조선대학교앞에 몰려가 갖은 악담들을 줴치며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용납 못할 만행을 저질렀다.

얼마전에도 일본당국은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와 관련한 학생지원금지불대상에서 배제시켰다.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로 인한 세계적인 대란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해외공민들을 표적으로 삼고 재일조선인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며 감행되는 일본당국의 책동은 전범국가의 뿌리깊은 재일조선인적대의식의 발로이다.

과거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온갖 불행과 고통도 모자라 재침야망에 들떠 총련말살책동에 광분하며 재일조선학생들, 어린이들에게 민족적박해를 일삼는 일본정권을 향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항의의 목소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금 일본의 량심있는 인사들도 재일동포들을 과녁으로 삼고 인권과 생활권을 무참히 짓밟고있는 일본당국의 비인도적이며 부당한 민족차별행위를 규탄하고있다.

일본당국은 일제식민지통치의 직접적피해자들이며 그 후손들인 재일동포들과 자녀들의 생명안전을 마땅히 보호하고 권리와 리익을 보장하여야 할 의무를 지니고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년대와 세기를 두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감행되고있는 일본의 불법무도한 범죄행위는 응당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幼保無償化適用 : 유보무상화 적용 // 会結成10周年記念講演会
「在日外国人差別の歴史と朝鮮学校」-講師:田中宏先生(一橋大学名誉教授)- / 2020年8月8日(土)

チュチェ109(2020)年 7月 31日 ウェブ・ウリトンポ

 

会結成10周年記念講演会

「在日外国人差別の歴史と朝鮮学校」

 

  • 講師:田中宏先生(一橋大学名誉教授)

  • 日時:2020年8月8日(土)14:00〜16:30(1:30開場)

  • 会場:練馬区立区民・産業プラザ(ココネリ)3階 研修室1

    〜練馬駅中央北口徒歩1分〜

  • 資料代:5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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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육말살책동을 반대하는 항의행동 전개

주체109(2020)년 7월 26일 로동신문

 

일본당국의 부당한 민족교육말살책동을 반대하는 항의행동이 일본각지에서 계속 전개되고있다.

16일 혹가이도와 미야기현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조선학교 유치반 관계자들과 일본인사들이 도꾜에 있는 참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가지고 재일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를 적용할것을 일본내각부, 문부과학성, 후생로동성에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당국이 일관하게 감행해온 재일조선인들과 조선학교들에 대한 차별행위의 부당성을 폭로하였다.

모든 어린이에게 공평한 권리를 보장하고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지원제도를 즉시 적용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혹가이도, 미야기, 아오모리, 아끼다, 이와데, 야마가따현의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4만 6 935명이 서명한 요청서를 관계부, 성의 직원들에게 전달하였다.

앞서 15일 오사까부와 효고현의 요청단 성원들도 중의원과 참의원회관에서 부와 현주민 4만 240명, 3만 7 178명이 서명한 요망서를 관계부, 성의 직원들에게 제출하였다.

그들은 그동안 재일동포들이 민족의 긍지와 넋을 지키기 위해 꿋꿋이 싸워왔다고 하면서 동포사회의 미래인 민족교육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정책이 철회될 때까지 조선학교지원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많은 일본사람들이 일본당국의 조선학교차별책동의 문제점을 깨닫고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적용을 위한 요청활동에 적극 합세하고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당국이 요망서에 담겨진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재일동포들과 일본시민들 유아교육, 보육지원문제해결을 강력히 요구

주체109(2020)년 7월 19일 로동신문

 

재일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적용을 요구하는 재일동포들의 요청활동이 일본각지에서 계속 전개되고있다.

14일 이바라기, 군마, 도찌기, 후꾸시마의 조선학교관계자들과 일본시민들이 일본 내각부와 문부과학성, 후생로동성에 대한 요청활동을 벌리면서 3만 4 520명이 서명한 조선학교지원단체들과 각 학교 어머니회의 련명으로 된 요망서를 제출하였다.

요망서에는 일본당국이 조선학교를 포함한 외국인학교가 교육, 보육의 지원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리유로 조선학교 유치반만을 유아교육, 보육지원대상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취한데 대해 언급되여있다.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에서 조선학교배제, 지방자치체들의 보조금정지 및 삭감에 이어 유치반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차별하는 일본정부의 조치가 민족교육에 대한 새로운 차별을 낳고있다고 요망서에는 밝혀져있다.

요망서에는 일본당국이 조선학교 유치반을 비롯하여 각종 학교의 보육시설을 지원대상으로 인정해야 할것이라는 내용이 강조되여있다.

요청단 성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고등학교지원문제가 제기된 때로부터 조선학교 졸업생들과 재학생, 교직원들을 비롯한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학생들의 배움의 권리보장을 요구하여 끊임없이 투쟁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일본당국이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전염병과 관련하여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학생지원금지불대상에서까지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배제시킨것은 부당한 차별이라고 하면서 이를 즉시 철회하고 지원제도를 적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幼保無償化適用 : 유보무상화 적용 // 朝鮮幼稚園にも幼保無償化適用を!/ネット署名がスタート

チュチェ109(2020)年 7月 13日 ウェブ・ウリトンポ

 

朝鮮幼稚園にも幼保無償化適用を!/ネット署名がスタート

 

周知ように、昨年5月10日の「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改正に基づき10月1日から実施された「幼児教育・保育無償化」制度は、日本人も外国人もすべての人が負担する消費税の増税分を財源としているにも関わらず、各種学校との理由だけで朝鮮幼稚園をはじめとするすべて外国人学校・幼稚園が除外されました。

日本政府のこのような除外措置は、「すべての子どもが健やかに成長するように支援するもの」と定めた「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基本理念や子どもの権利条約などの国際法に反する著しく不公平なものです。

昨年12月1日から、対象外となった朝鮮幼稚園など各種学校認可の外国人幼稚園に対する幼保無償化制度の適用を求め、「『幼児教育・保育無償化』適用のための100万人署名運動」が行われ、各界各層から多くの著名な方々の賛同(別紙参照)も得ながら、現在まで46万6,876筆の署名が集まり、それらをもって朝鮮幼稚園保護者らで構成した各県要請団が政府への要請活動が連日行っています。

また、兵庫県宝塚市が外国人学校・幼稚園に幼保無償化を求める請願を採択したほか、神奈川県川崎市でも対象外施設に対する支援策を求める要請を国に提出するなど、すべての子どもたちに支援を実施することを求める声が各地で高まっています。

こうした状況を踏まえ、「『幼児教育・保育無償化』適用のための100万人署名運動」へのより広範な参加を募るため、今月(7月1日)からネット署名がスタートしました。

ネット専用サイト:「日本政府に各種学校の外国人幼稚園への『幼児教育・保育無償化』適用を求める署名」(日本語、朝鮮語、英語)は、在日同胞はもちろん日本をはじめ世界各国の市民の方々の広範な参加を求めています(締め切りは2020年11月30日)。

朝鮮幼稚園をはじめ外国人・学校幼稚園にも幼保無償化が適用されよう、共に声を上げてくださることを願ってやみません。また、拡散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了)

「日本政府の各種学校の外国人幼稚園に<幼児教育・保育無償化>の適用を求める署名」サイトには、次のとおりです。

https://sites.google.com/view/youhomushouka

 

サイトに入ると資料と動画が朝鮮語、日本語、英語で閲覧できるようにされており、「署名サイト」と書かれた部分をクリックして、賛同の本人の名前と住所を記入して送信する方法で参加す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100万人署名賛同人名簿

1 浅井基文 広島市立大学広島平和研究所元所長
2 赤松明秀 同和問題にとりくむ和歌山県宗教教団連絡協議会 議長
3 雨宮処凛 作家
4 有光健 早稲田大学国際和解学研究所招聘研究員
5 アントニオ猪木 元参議院議員
6 家正治 神戸市外国語大学名誉教授
7 池口恵観 高野山真言宗大僧正・伝灯大阿闍梨
8 池辺幸恵 日朝音楽芸術交流会会長・音楽と平和のつどい主宰
9 石井拓児 名古屋大学准教授
10 板垣竜太 同志社大学教授
11 伊藤孝司 フォトジャーナリスト
12 糸数慶子 元参議院議員
13 今井高樹 日本国際ボランティアセンター代表理事
14 岩村義雄 牧師,一般社団法人 神戸国際支援機構理事長
15 鵜飼哲 一橋大学特任教授
16 浮葉正親 名古屋大学教授
17 内海愛子 恵泉女学園大学名誉教授
18 宇野田尚哉 大阪大学教授
19 江口怜 和歌山信愛大学 助教
20 江口済三郎 東京-平壌「虹の架け橋」代表
21 榎井縁 大阪大学特任教授
22 大内憲昭 関東学院大学教授
23 大門正克 早稲田大学特任教授
24 大倉浩 弁護士
25 太田修 同志社大学教授
26 大野恵理 フェリス女学院大学大学院
27 岡田行雄 熊本大学教授
28 岡本洋一 熊本大学准教授
29 奥島孝康 白鷗大学学長
30 長志珠絵 神戸大学教授
31 落合恵子 作家・元文化放送アナウンサー
32 尾辻かな子 立憲民主党 衆議院議員
33 樫村愛子 愛知大学教授
34 勝村誠 立命館大学教授
35 加藤圭木 一橋大学准教授
36 金田利子 静岡大学,名古屋芸術大学名誉教授,白梅学園大学 元教授
37 鎌倉孝夫 埼玉大学名誉教授
38 鎌田慧 ルポライター
39 鎌田裕十朗 かまた医院理事長
40 神谷憲次 「朝鮮学校を支援する和歌山の会」代表
41 香山リカ 日本精神科医・立教大学現代心理学部映像身体学科教授
42 河かおる 滋賀県立大学 准教授
43 河津聖恵 詩人,H氏賞受賞者
44 川端浩平 津田塾大学准教授
45 北明美 福井県立大学教授
46 北村嘉恵 北海道大学准教授
47 木之下健一 東京福祉大学  特任助教
48 組坂繁之 部落解放同盟中央本部中央執行委員長
49 小出重義 弁護士
50 纐纈厚 明治大学特任教授
51 古今亭菊千代 落語家
52 小林知子 福岡教育大学教授
53 近藤幹生 白梅学園大学学長
54 斎藤里美 東洋大学
55 坂元ひろ子 一橋大学名誉教授
56 坂本洋子 日朝友好女性ネットワーク代表
57 櫻井孝一 早稲田大学名誉教授
58 佐高信 評論家(平和フォーラム)
59 佐野通夫 こども教育宝仙大学教授
60 柴田努 岐阜大学准教授
61 芝野淳一 大阪成蹊大学
62 渋谷努 中京大学教授
63 清水雅彦 日本体育大学教授
64 清水睦美 日本女子大学
65 釈正輪 報恩閣 住職
66 杉山精一 神戸市外国語大学准教授
67 空野佳弘 弁護士
68 高野孟 早稲田大学,サイバー大学客員教授
69 高谷幸 大阪大学准教授
70 瀧口優 白梅学園短期大学教授
71 田中宏 一橋大学名誉教授
72 田中正敬 専修大学教授
73 筒井由紀子 KOREAこどもキャンペーン事務局長
74 角田義一 日朝友好連帯群馬県民会議代表・弁護士(元参議院副議長)
75 坪田光平 職業能力開発総合大学校 助教
76 釣舟良一 部落解放理論センター
77 デヴィスカルノ NPO法人EarthAidSociety代表
78 寺尾光身 名古屋工業大学名誉教授
79 寺中誠 東京経済大学客員教授/アムネスティ・インターナショナル日本元事務局長
80 遠山栄一郎 日本空手道大濤会仁勇館館長
81 床井茂 弁護士
82 殿平善彦 浄土真宗本願寺派 一乗寺 住職(北海道宗教者平和協議会 理事長)
83 外村大 東京大学教授
84 豊田泰史 あすか綜合法律事務所 弁護士
85 長崎由美子 朝鮮高級学校無償化を求める連絡会 大阪事務局長
86 中島俊之 和歌山教職員組合(日教組和歌山) 書記長
87 中島智子 プール学院大学 名誉教授
88 中野敏男 東京外国語大学名誉教授
89 西倉実季 和歌山大学准教授
90 西澤清 東京朝鮮人強制連行真相調査団日本側代表
91 丹羽雅雄 弁護士
92 額賀美紗子 東京大学
93 野崎充彦 大阪市立大学教授
94 早尾貴紀 東京経済大学准教授
95 林典子 フォトジャーナリスト
96 林博史 関東学院大学教授
97 原科浩 大同大学教授
98 原田章弘 朝鮮人強制連行真相調査団日本人側全国連絡協議会共同代表
99 樋口雄一 高麗博物館理事
100 菱木一美 広島修道大学名誉教授
101 日森文尋 朝鮮の自主的平和統一支持日本委員会議長
102 平岡秀夫 弁護士,元法務大臣
103 広瀬貞三 福岡大学教授
104 布川あゆみ 東京外国語大学 特任助教
105 福本拓 南山大学准教授
106 藤田美佳 基礎教育保障学会常任理事
107 藤永壯 大阪産業大学教授
108 藤目ゆき 大阪大学教授
109 藤本眞利子 和歌山県議会議員
110 藤本泰成 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共同代表
111 保坂正仁 日朝友好促進東京議員連絡会共同代表・荒川区議会議員
112 保坂克洋 東海大学
113 堀潤 NPO法人 8bitNews 代表
114 前川喜平 元文部科学省事務次官
115 前田朗 東京造形大学教授
116 ましこひでのり 中京大学
117 松下佳弘 世界人権問題研究センター 登録研究員
118 松波めぐみ 大阪市立大学ほか非常勤講師
119 三浦綾希子 中京大学准教授
120 水野崇 コミュニティー教育活動家(カリフォルニア州ワトソンビル在住)
121 水野直樹 京都大学人文科学研究所 教授
122 南出吉祥 岐阜大学准教授
123 宮川泰彦 弁護士
124 宮地さつき 文教大学 講師
125 宮本圓明 白隠宗 大本山 松陰寺 管長
126 宮本弘典 関東学院大学教授
127 武者小路公秀 元国連大学副学長
128 森俊英 浄土宗 正明寺 住職(遺骨返還宗教者市民連絡会事務局)
129 森原康仁 専修大学准教授
130 柳澤徳次 日本朝鮮文化交流協会理事長
131 矢野亮 長野大学准教授
132 薮田直子 大阪大学大学院
133 山田哲也 一橋大学 教授
134 山本かほり 愛知県立大学教授
135 山本崇記 静岡大学准教授
136 吉澤文寿 新潟国際情報大学教授
137 米田伸次 公益社団法人 日本ユネスコ協会連盟理事
138 米田俊彦 お茶の水女子大学教授
139 米津篤八 朝鮮語翻訳家/一橋大学大学院社会学研究科博士課程
140 和田春樹 東京大学名誉教授

 

出典:国際統一局通信 2020年7月13日  KOREA NEWS No.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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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보육지원문제해결을 위한 인터네트서명운동 시작

주체109(2020)년 7월 11일 로동신문

 

일본당국의 민족교육탄압책동에 맞서 지난해말부터 전기관적, 전동포적으로 진행되여온 조선학교 유치반들의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을 위한 100만명서명운동이 7월부터 인터네트를 통하여 시작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인터네트로 진행되는 서명운동을 위해 홈페지가 새로 개설되였다.

홈페지에는 조선학교에 대한 지방자치체의 교육보조금을 정지, 삭감하고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에서 배제한것도 모자라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에서마저 조선학교 유치반들을 제외시킨 일본당국의 책동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민족교육을 지키기 위한 인터네트서명운동에 재일동포들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광범한 각계각층이 참가할것을 호소하는 글이 올랐다.

일본당국의 차별적시책을 반대하여 100만명서명운동에 참가한 사람들의 수는 5월말현재 46만 6 870여명이다.

유보무상화중앙대책위원회는 앞으로 인터네트를 통하여 100만명서명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며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적용을 기어이 실현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6월 25일과 26일 도꾜, 니시도꾜, 사이다마지역에서 조선학교 유치반관계자들과 보호자들, 총련일군들, 일본인사들이 일본 내각부와 문부과학성, 후생로동성을 찾아가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적용을 하루빨리 시행할것을 요구하는 요망서와 서명문을 제출하였다.

일본 여러 지방자치체에서도 최근 처음으로 유아교육, 보육지원문제해결과 관련한 청원채택이 이루어지고 일본정부앞으로 지원대책을 강구할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 관련기사

 

[Korea Info]

 

총련과 일본의 지방자치체들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적용을 요구

주체109(2020)년 7월 10일 로동신문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투쟁에 일본의 지방자치체들이 련대하고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지난해 조선학교 유치반이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적용에서 제외된 이후 문제의 조기해결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는 동시에 일본지방자치체들과의 련대활동도 적극 벌려왔다.

결과 6월 26일 일본 효고현의 다까라즈까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외국인학교유치원에 대한 구제조치를 요청하는 청원》을 채택하였다.

외국인학교 유치반에 다니며 다까라즈까시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동등한 지원을 보장할것을 요구한 《청원》은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다까라즈까시민의 회》, 《효고현외국인학교협의회》 등 17개 단체가 련명으로 제출한것이다.

한편 가나가와현 가와사끼시당국도 6월 일본정부에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와 관련하여 외국인학교를 포함한 모든 유아교육, 보육시설에 지원대책을 강구할것을 요구하는 요청서를 제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幼保無償化適用 : 유보무상화 적용 //「幼児教育・保育無償化」適用を求める署名=《유아교육, 보육무상화》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

■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拡散歓迎】外国人幼稚園「幼保無償化」適用を求める署名

当団体も呼びかけ団体に入っている「幼保無償化」の署名ですが、6月15日に46万6876筆を提出したものの、

100万筆を目指し、オンラインかつ多言語(日・朝・英)で募集継続します。

署名、情報拡散に、ぜひ協力をお願いいたします!

各種学校の外国人幼稚園への
「幼児教育・保育無償化」適用を求める署名

https://sites.google.com/view/youhomushouka

2019年10月1日より、「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改正によって、「幼児教育・保育無償化」制度が実施されました。ところがこの制度から、日本に居住する外国人幼児を対象にした、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が除外されました。ここには全国40か所の朝鮮学校幼稚園も含まれます。
日本政府のこのような除外措置は、「全ての子どもが健やかに成長するように支援するもの」と定めた「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理念や、いかなる差別もなしに子どもの権利を尊重し確保する「子どもの権利条約」などの国際法に反します。
この制度は社会全体で公平に負担する消費税を財源と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等しく消費税を負担している外国人学校の幼稚園施設の子どもと保護者たちに、無償化が適用されないのは極めて不公平な民族差別です。
日本政府が全ての子どもたちの健やかな成長を差別なく支援し、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にも一日も早く無償化を実施するよう強く求める署名にご協力お願いします。
ご協力いただける方は、下の記入欄に記入し送信して下さい。

「発起人」
朝鮮幼稚園幼保無償化中央対策委員会
朝鮮幼稚園保護者全国連絡会
朝鮮学校オモニ会全国連絡会
朝鮮学園理事会全国連絡会
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
朝鮮学園を支援する全国ネットワーク
日朝学術教育交流協会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署名主旨

 2019年10月1日より、「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改正によって、「幼児教育・保育無償化」制度が実施されました。ところがこの制度から、日本に居住する外国人幼児を対象にした、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が除外されました。ここには全国40か所の朝鮮学校幼稚園も含まれます。
日本政府のこのような除外措置は、「全ての子どもが健やかに成長するように支援するもの」と定めた「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理念や、いかなる差別もなしに子どもの権利を尊重し確保する「子どもの権利条約」などの国際法に反します。
この制度は社会全体で公平に負担する消費税を財源と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等しく消費税を負担している外国人学校の幼稚園施設の子どもと保護者たちに、無償化が適用されないのは極めて不公平な民族差別です。
日本政府が全ての子どもたちの健やかな成長を差別なく支援し、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にも一日も早く無償化を実施するよう強く求める署名にご協力お願いします。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mushokashien@yahoo.co.jp
TEL: 080-3930-4971
FAX: 03-3819-0467
https://mushoka2020.blogspot.com/※ 旧ブログ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http://mushokashien.blog.fc2.com

 


일본정부에 각종학교의 외국인 유치반에
《유아교육, 보육무상화》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

2019년10월1일부터 《아이키우기지원법》의 개정에 따라 《유아교육・보육무상화》제도가 실시 되였다. 그러나 이 제도에서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아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각종학교의 외국인학교 유치원이 제외되였다. 여기에는 일본 전국의 40개의 조선학교 유치원도 포함되고 있다.바로 이러한 일본정부의 제외 조치는 《모든 아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정한 《아이키우기지원법》의 리념이나 그 어떤 차별도 없이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확보하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등의 국제법에 어긋나는 일이다.

이 제도는 사회전체가 공평하게 부담하는 소비세를 재원으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소비세를 부담하고 있는 외국인학교의 유치원시설의 아이들과 그 보호자들만 무상화가 적용되지 않는 것은 지극히 불공평한 민족차별이다.

일본정부가 모든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차별없이 지원하여 각종학교의 외국인학교유치원에도 하루빨리 무상화를 적용시킬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서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참해주시는 분들은 아래의 기입란에 기입을 하시고 송신해주십시오.

【발기인】
조선유치원유보무상화중앙대책위원회
조선유치원보호자전국련락회
조선학교 어머니회전국련락회
조선학원리사회전국련락회
포럼평화·인권·환경,
조선학원을 지원하는 전국네트워크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조선학교<무상화>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Petition demanding the Japanese Government include Foreign and International Schools categorized as “miscellaneous schools” in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On October 1, 2019, the Japanese government launched a tuition-free program for preschools and nursery schools. This tuition-free program, however, excludes preschools and nursery schools connected to foreign and international schools. Because of this policy, 40 Korean preschools are excluded from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This exclusion is unjust and violates the Children and Child Rearing Support Act, which mandates the Japanese government “ensures the well-being and healthy development of all children.” It is also a violation of international laws, such as that of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which demands that “State Parties shall respect and ensure the rights set forth in the present Convention to each child within their jurisdiction without discrimination of any kind.”

The Japanese government’s measure to exclude foreign children and parents from the tuition-free preschool program is extremely unjust and discriminatory, especially because the funding for the program comes from taxes paid by all Japanese citizens, including foreigners and non-Japanese citizens.

Please show your support for this petition demanding the Japanese government take responsibility for the well-being and healthy development of all children, without any discrimination, and immediately apply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to all foreign and international schools categorized as “miscellaneous schools.”

If you support this petition, please sign below and send it to us.

Petition initiated by:
Central Committee to Apply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to Korea Kindergartens
Liaison Group of Parents of Children at Korea Kindergartens in Japan
Liaison Group of Mothers’ Association of Korea Schools in Japan
Liaison Group of Bord of Directors of Korean Schools in Japan
Forum for Peace, Human Rights, and Environment
Japan Network Supporting Korean Schools
Association for Japan-Korea Academic and Educational Exchange
Liaison Group Opposing Exclusion of Korean Schools from Free Education Program

 

[Korea Info]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책동 단죄

주체109(2020)년 7월 5일 로동신문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일본당국의 부당한 차별행위에 항의하는 금요행동이 6월 19일 일본문부과학성앞에서 진행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와 관련한 학생지원금지불대상에서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제외시킨 일본당국의 차별책동을 규탄하여 전개된 투쟁에는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 재일동포들, 일본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학교지원제도와 유아교육, 보육지원제도적용에서 조선학교 학생들과 나어린 유치반아이들을 배제한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전염병사태에 대처한 학생지원금지불대상에서까지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차별한 일본당국의 비렬한 행위를 강력히 단죄하였다.

그들은 《조선학교 학생들의 교육권을 침해하지 말라!》, 《모든 아이들에게 배울 권리를 보장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본당국의 부당한 차별행위에 맞서 민족교육의 권리를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지원제도적용을 요구하는 활동 진행

주체109(2020)년 7월 3일 로동신문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는 재일동포들의 서명운동과 요청활동이 6월 25일과 26일에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도꾜와 니시도꾜, 사이다마지역 조선학교 유치반관계자들과 보호자들, 총련일군들 그리고 일본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일본 내각부와 문부과학성, 후생로동성에 조선학교 유치반에 대한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는 서명문과 요망서를 제출하였다.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재일동포들과 각계의 거듭되는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민족교육차별행위를 계속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일본당국이 지난해부터 실시한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대상에서 조선학교 유치반들을 제외한것은 불평등하며 일본법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라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그들은 어린이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차별하는 행위를 당장 걷어치우며 조선학교 유치반들에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를 적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일본의 시민단체들 당국의 민족차별행위에 항의

주체109(2020)년 7월 3일 로동신문

 

일본의 시민단체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확산과 관련한 학생지원금지불대상에서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제외시킨 당국의 민족차별행위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외국인학교, 민족학교의 제도적보장을 실현하는 네트워크 사이다마》와 《일조우호녀성 네트워크》는 련명으로 6월 19일 문부과학성에 요청문을 제출하였다.

요청문은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지원금지불대상에서 제외시킨 당국의 처사의 부당성을 까밝히고 그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외국인학교, 민족학교의 제도적보장을 실현하는 네트워크 사이다마》 공동대표, 《일조우호녀성 네트워크》 대표를 비롯한 단체의 관계자들은 문부과학성앞에서 진행된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지원제도의 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幼保無償化適用 : 유보무상화 적용 /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金曜行動」再開のお知らせ,朝鮮学校への緊急カンパのお願い

■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金曜行動」再開のお知らせ

5月29日から金曜午後4時、文科省前(地下鉄虎ノ門または霞ヶ関)の金曜行動の呼びかけを開始しました

 

 

しかし、コロナ19感染予防のため、交通機関を避け自粛される方はどうぞそのようにされてください。

一人で別の場所にいても金曜行動です。  体調に不安、あるいは発熱を感じられた方は自粛をお願いします。 

密閉、密集、密接にならないように、物理的距離をおいてのスタンディング、マスクの着用と手洗いをお願いします。

 

 

自粛により呼びかけは無しとした期間にも、自主的参加で、マイクは使わず黙々とスタンディングが行われていました。

活動の難しい時期が続きますが、各地で幼保・高校「無償化」除外反対運動、

朝鮮学校支援のための様々な取り組みが実施されています。

一人一人の行動を積み重ね、出来ることからともに運動を盛り上げていきましょう!

*写真提供:「東京オモニ会連絡会(厳廣子)」

 

2 23, 2020

朝鮮学校「無償化」排除反対で再出発 !!

 

朝鮮学校への緊急カンパのお願い

会員のみなさま

会報にも同封いたしましたが、コロナ禍のなか、

朝鮮学校への緊急カンパを開始しました。

ぜひご協力を!

朝鮮学校への緊急カンパのお願い

【緊急カンパ振込先】

◆ 必ず通信欄もしくは振込人名に「2020緊急カンパ」と明記下さい!記載が無ければ連絡会へのカンパとなります。 ◆

ゆうちょ銀行 振替口座
記号番号:00190-9-473007
口座名称:「高校無償化」連絡会

他行から振り込む場合は
ゆうちょ銀行 ゼロイチキュウ(019)支店
当座 0473007 「高校無償化」連絡会

【カンパ締切】
2020年7月末日

 新型コロナウィルスの感染拡大に伴い、国も東京都も緊急事態宣言下にあって、朝鮮学校もまた、休校を余儀なくされています。「無償化法」の適用から除外され続け、東京都など自治体からの補助金も停止され続けている朝鮮学校は、経済的な危機にあります。これまでは、運動会・夜会などのプログラム収益やカンパなどで財政的な支援が行われてきましたが、学校は休校になり、学校行事も行われていません。今後、いつまで続くかわからない休校・自粛の措置により、ますます財政的に厳しい状況が予測されます。

 政府の対策が後手に回り、経済活動の自粛によって、経営危機に陥る自営業や解雇された労働者など、日々の生活はますます困難さを増しています。こうした中で、やっと一人当たり10万円の支援金が支給される見通しになりました。いつ届くのかは不明ですが、給付は確定しています。皆様も生活が厳しい中、お願いすることはとても心苦しいのですが、ぜひこの支援金からいくらかでも緊急支援カンパにご協力いただきたく思います。できましたら、8月には頂いたお金を東京朝鮮学園にお届けし、東京朝鮮中高級学校の校区にある学校(東京都、埼玉県、千葉県の学校)に分配していただくようにしたいと思います。朝鮮学園にはこの旨をお伝えしご了解いただいております。なお、ご自分のお近くの学校にカンパしたいという方は事務局にご連絡ください。お近くの学校をご紹介します。

 皆様の心あたたかなご支援を心からお願いいたします。

2020年5月25日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共同代表  坂元ひろ子・佐野通夫・田中宏・長谷川和男・森本孝子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mushokashien@yahoo.co.jp
TEL: 080-3930-4971
FAX: 03-3819-0467
https://mushoka2020.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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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우익깡패들 총련 조선대학교앞에서 무분별한 도발행위 감행

주체109(2020)년 5월 15일 로동신문

 

10일 오전 일본우익깡패들이 도꾜에 있는 조선대학교앞에서 란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날 교문앞으로 몰려든 10여명의 우익깡패들은 《조선대학교는 살인대학이다》, 《도꾜도는 조선대학교의 법인인가를 취소하라》, 《조총련은 아이들에게 고통을 들씌우지 말라》라고 씌여진 게시판 등을 들고 악담을 퍼부으며 지랄발광하였다.

조선대학교측이 사전에 고다이라시당국과 지역경찰서에 우익깡패들의 란동을 저지시킬것을 요구하였지만 사건현장에 나온 수십명의 경찰들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한다.

여러 시간동안 이어진 우익깡패들의 용납 못할 만행으로 하여 조선대학교주변에는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되였다.

우익깡패들의 란동을 목격한 린근주민들은 《우익들은 물러가라.》, 《민족차별을 그만하라.》고 웨치였으며 일본시민들은 《같은 일본인으로서 참으로 부끄럽다.》, 《민족차별주의자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우익깡패들의 이번 망동은 아베일당의 반총련책동의 연장으로서 만성적인 조선인배타의식을 일본사회에 뿌리깊이 주입시키려는데 그 목적을 둔 의도적인 도발행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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