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리정남동지, 유진동지, 박성철동지, 홍영성동지, 현송월동지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건설현장지휘부 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감회도 새로운 지난해 7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함경북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정력적으로 현지지도하시던 나날 도내인민들에게 절실한 그 무엇인가를 하나라도 마련하여주고싶으시여 군사기지를 철수시키고 대규모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을 건설할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한달사이에 두차례나 현지를 답사하시면서 몸소 부지를 잡아주시고 건설을 맡아할 인민군부대들과 강력한 건설지휘부를 편성하여 파견하여주시였으며 매주, 매월 실태를 보고받으시며 건설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지난해 9월말 착공의 첫삽을 박은 인민군군인들은 1년 남짓한 기간에 방대한 면적에 거창한 온실바다를 펼쳐놓았으며 온실농장지구의 현대적인 살림집건설, 문화후생시설건설, 양묘장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적극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망대에 오르시여 먼지만 흩날리던 이곳에 수십정보의 현대적인 남새온실과 년간 2, 000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는 양묘장이 일떠서고 온실농장과 양묘장의 종업원들이 살게 될 수백세대의 소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학교, 유치원, 탁아소, 병원, 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이 즐비하게 들어섰다고 하시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것이 바로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경온실과 토양온실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반궁륭식2중박막온실은 추운 겨울에도 연료를 소비하지 않고 남새생산을 계속할수 있는 실리에 맞는 온실이라고 하시면서 수경재배와 토양재배를 배합한 반궁륭식2중박막온실을 많이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서 품들여 건설하고있는 이 농장이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는데서 기수가 되고 불씨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계적인 농업과학기술발전추세와 온실남새부문 선진과학기술자료들을 깊이 연구하고 우리 실정에 맞게 적극 도입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농장의 경영관리를 짜고들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직결된 집약화된 남새생산기지로서의 생활력이 생산성과로 나타나야 한다고 하시면서 선진적인 남새재배기술과 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수확고를 높이고 생산을 활성화함으로써 함경북도인민들이 꼭 농장덕을 단단히 보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새작물의 가지수를 다양화하고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은 우수한 품종을 선택하여 도입하며 남새종자를 개량하고 육종하는 사업도 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실들사이의 공지를 한평도 묵이지 말고 여러가지 남새와 알곡작물을 심어 토지리용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실운영준비를 잘하였다가 명년도부터 일시에 남새생산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농업지도기관들에서 비료와 농약을 비롯한 영농물자를 보장하는 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농장종업원들의 주택지구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농장마을을 도시부럽지 않게 훌륭하게 건설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은 사회주의농촌문화주택건설의 본보기, 전형으로 내세울수 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부에서는 아직도 모든 농장마을을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마을처럼 일신시키도록 하겠다는 문건을 들고다니고있다고 지적하시면서 10여년전에 건설한 미곡협동농장마을이 지금에 와서도 농촌문화주택의 본보기가 될수 없다고, 농촌마을을 미곡협동농장처럼 꾸리겠다고 하는것은 오늘날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다고, 앞으로 산간지대의 군들은 삼지연군과 같은 기준에서 건설하며 농촌마을은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수준으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단계 공사를 성과적으로 마감하고있는 들끓는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리정남동지, 유진동지, 박성철동지, 홍영성동지, 현송월동지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량강도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와 216사단 현장지휘부 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난 4월 현지지도과업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무비의 용맹과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건설자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삼지연군 읍지구건설이 기본적으로 결속됨으로써 마침내 하늘아래 첫동네가 사회주의조선의 강인한 기상인양 백두대지를 박차고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답고 황홀한 새 모습으로, 인민의 리상향, 산간의 리상도시로 눈부시게 솟아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몰라보게 변모된 읍전경을 바라보시며 2단계 공사진행정형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시를 방불케 하는 읍지구의 모든 건축물들을 백두의 천연수림과 어울리면서도 현대미를 잘 살려 건설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 읍이 교양구획, 군급기관구획, 살림집구획, 지방공업구획, 상업봉사구획, 체육문화구획, 교육보건구획, 관광구획으로 명백히 구분되고 모든 구획이 이 지대의 자연지리적특성과 환경에 잘 어울리게 건설되였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공건물들은 물론 살림집들도 각양각색으로 비반복적이면서도 독특하게 설계되였을뿐아니라 자연지대적특성을 살리면서 높낮은 지형에 따라 여러 형태의 건축물들이 다양하게, 특색있게 배치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소층, 다층건물들이 건축학적요구에 맞게 예술적으로 잘 어우러지고 건물들의 조형화와 다양성이 풍부히 보장되였다고, 시공의 질이 많이 올라간것이 직관적으로도 알린다고, 모든것이 만족스럽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도시구획안의 원림록화를 좀더 세련시키면 한결 더 좋아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건설이라는 거창한 창조대전을 통하여 지방건설의 교과서적인 경험과 교훈을 쌓았으며 우리 당의 지방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귀중한 밑거름, 하나의 혁명적도약대가 마련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앞으로도 이러한 시범적이며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건설대전들을 계속 다그쳐 우리 나라 전반지역에서의 지방건설을 주체적건축미학사상에 준하여 자기 지대의 특색을 잘 살리며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성지에 바치는 전국의 인민들의 지극한 정성과 충성의 구슬땀으로 삼지연군의 전변의 새 력사가 씌여지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읍지구 여러 거리들과 구획들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과 상업봉사망들의 운영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인민병원과 치과전문병원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보건부문이 하도 맥을 추지 못하고 동면하고있기에 삼지연군인민병원은 당에서 마음먹고 제대로 꾸려주려고 특별조치를 취하며 추진하고있는 대상이라고 하시면서 이 병원은 보건위생학적으로 손색이 없는 완성된 설계에 준하여 시작한 대상인것만큼 새 세기 보건의학적요구가 완벽하게 구현된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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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로동신문  [YouTube]

 

 

반만년의 숙원이 쌓인 백두산에 시원을 두고 장장 70성상 중첩되는 격난들을 짓부시며 억세게 계승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해온 조선혁명사는 력사의 매 시기마다에 승리의 상징으로 빛나는 위대한 수령의 전설적인 령도사로 수놓아져있으며 그 무한한 향도의 힘으로 하여 백전불패의 기개를 떨치며 대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세계가 괄목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펼치며 폭풍쳐 용진하는 우리 조국의 도도한 기상을 안고 장엄히 솟아있는 백두성산에 절세의 위인이 펼치신 전설같은 화폭과 특기할 자욱이 뜻깊게 새겨져 천지를 진감시키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의 첫눈을 맞으시며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전설같은 기적들과 거창한 영웅신화들로 이어지는 우리 혁명의 걸음걸음이 총화되고 새로운 웅략들이 결심되는 조선혁명의 책원지이며 우리 조국의 무진장한 힘의 근원지인 백두산에서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번에 걸으신 군마행군길은 우리 혁명사에서 진폭이 큰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혈전광야에 흰갈기를 날리며 비호같이 달리던 빨찌산 김대장의 호기찬 군마발굽들이 력력한 백두대지를 주름잡아 누비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거룩한 위인상에 울울창창한 천고밀림도 감격에 설레였고 백두령봉은 자기의 위대한 주인을 반기며 은빛눈꽃을 뿌리고있었다.

백두산은 천리준마의 발굽소리 우렁차게 눈갈기를 헤치며 찾아오신 천출위인을 맞이한 환희에 넘쳐 신비경의 장관을 펼치였으며 청사에 길이 전할 그 화폭을 간직하려는듯 천지도 장막을 걷어내고 푸른빛을 내뿜었다.

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상상 못할 기적들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로동당시대에 새로운 《백두산룡마》신화가 태여나는 뜻깊은 시각을 맞이한 격정으로 하여 성산의 하늘도 백두령장의 어깨우에 삼가 백포자락을 얹어드리듯 하얀 눈발을 날려 산정을 덮으면서 신묘한 정기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마를 타시고 령봉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의 산악같은 신념과 의지로 최강국의 대업을 위해 달음쳐오신 간고한 전투적행로들과 격변의 나날들을 뜨겁게 새겨보시면서 또다시 용기충천하여 넘어야 할 혁명의 준령들을 안아보시는듯 첩첩히 늘어선 산발들을 굽어보시였다.

영웅조선의 자주정신과 사회주의 붉은 리념을 더해주고 뜨거운 혁명열애를 용암처럼 폭발시켜주는 장엄한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계시는 그이의 근엄하신 안광에는 불어오는 온갖 역풍을 백두의 폭풍으로 쳐갈기며 기운차게 자력부강해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의 진군활로를 환하게 내다보시는 천출명장의 숭엄한 빛발이 넘쳐흐르고있었다.

어느때나 백전필승의 투지를 안겨주고 거인적존엄과 배심을 충만시켜주는 승리의 성산 백두산에는 조국과 인민의 자존과 운명을 지켜 그 어떤 위협과 유혹에도 추호의 양보와 타협을 모르고 우리 조국을 최강의 힘을 보유한 강국의 전렬에로 완강하게 이끄시며 력사의 흐름을 정의와 진리의 한길로 주도해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전설적인 기상이 빛발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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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4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74돐에 즈음하여 10월 1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은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승리만을 떨쳐온 영광의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의 앞장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신념의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4돐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 10일 당중앙위원회 본부 별관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4돐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무력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보았다.

당과 정부의 중요직책에서 오랜 기간 사업하여온 로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장구한 혁명의 려정우에 언제나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위대한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가 그 어느때보다 비상히 떨쳐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경축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관람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며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위상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담아 최상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출연자들은 창건된 첫날부터 성스러운 붉은 기폭에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새겨안고 이 땅의 수천만 아들딸들을 한품에 안아 시대의 영웅, 력사의 창조자로 키워주며 인류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과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하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고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을 담은 시대의 송가들이 장내에 울려퍼졌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끝까지 가고가려는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구가한 공연은 관현악과 남성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끝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다시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 답례를 보내시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위업을 완수하는 길에 충성과 헌신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봉주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와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리정남동지, 현송월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부국장 륙군상장 손철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농장을 당중앙의 시험농장으로, 나라의 종합적인 종자연구개발기지로 내세워주시고 농장의 발전을 위해 온갖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에서는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고 농장에서 새로 육종한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농장에 첨단농업과학연구기지를 건설해주며 이 농장에서는 매해 자랑할만 한 성과들을 내놓아야 한다고 당부를 했는데 이곳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그래서 매해 와보면 올 때마다 흥미로운 과학기술적성과를 안고 기다린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느 단위, 어느 부문에 가서나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갈 항구적방침은 첨단과학기술전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과학자, 기술자들을 애국적신념이 확고한 혁명가들로 키우고 그들을 적극 우대하고 내세워주며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주고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발양시키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당에서는 최근 농업전선의 비약적인 과학적발전을 중시하고 이에 대해 높이 평가하지만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며 높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세계적인 농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나라의 전반적인 농업을 혁신시키기 위한 사업에 전국가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드팀없이 관철하자면 농업과학연구부문을 추켜세우기 위한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 방향을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적으로 농업과학연구부문에 대한 인적, 물적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농업과학연구사업에 필요한 조건들을 최대한 더 잘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농업과학연구시설을 꾸려놓는데 그치지 말고 농업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대렬을 질적으로 육성강화하고 그 대렬을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가는것을 중요한 정책적요구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주체104(2015)년 10월 4일-

주체108(2019)년 10월 4일 웹 우리 동포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적위업, 주체혁명위업이다.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7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주체의 혁명적당,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수령의 당이며 당건설에서 기본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고 그 계승성을 실현하는것이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의 통일과 단결을 실현하며 전당이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당을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한 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되게 하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을 이룩하는것은 조선혁명의 복잡성과 간고성으로 하여 창건 첫날부터 우리 당앞에 더욱 중대한 문제로 나섰다. 우리 당은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막대한 해독을 끼친 종파주의와 온갖 기회주의조류를 극복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심화시켜왔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체계를 세웠으며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수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신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이다.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대를 이어 계승되게 하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력사는 수령의 옳바른 령도밑에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옳게 계승하지 못하면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오게 된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기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령도체계를 세우도록 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게 하시였다.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을 보장한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과 불패성의 근본요인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주체108(2019)년 10월 1일 로동신문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동  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총서기동지에게 그리고 총서기동지를 통하여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정부와 전체 중국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피어린 중국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인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중국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새로운 기원을 열어놓은 거대한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지난 70년간 슬기롭고 근면한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위대한 령도밑에 완강한 투쟁을 벌려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중화의 대지우에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왔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국제적권위는 비상히 강화되였습니다.

특히 중국공산당 제18차대회이후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현대화강국건설의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전진하고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이 걸어온 장엄한 투쟁력사는 사회주의야말로 중국인민의 가장 정확하고 필연적인 선택이며 중국공산당의 령도는 중국인민이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림없이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는 근본요인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하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의 령도가 있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이 있기에 형제적중국인민이 《두개 백년》목표를 점령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인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장정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안정과 핵심리익을 수호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한길에서 언제나 함께 있을것입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의 여러차례 상봉에서 이룩된 중요한 합의정신에 따라 조중친선협조관계가 새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념원에 맞게 날로 활력있게 발전할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존경하는 총서기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합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이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중국인민이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  정  은

주체108(2019)년 10월 1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 -김일성종합대학창립 70돐에 즈음하여 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5(2016)년 9월 27일-

주체108(2019)년 9월 27일 웹 우리 동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김일성종합대학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은 민족간부육성의 중심기지이며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입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걸어온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며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하여온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 졸업생들의 열화같은 애국충정이 수놓아온 력사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교육사업, 민족간부육성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종합대학부터 세워주시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창립됨으로써 인민의 아들딸들을 새 조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워내는 민족간부육성사업,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고등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자체의 민족간부에 의거하여 부강하고 자주적인 인민의 국가를 건설할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려운 새 조국건설시기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종합대학이 당과 혁명이 요구하는 훌륭한 민족간부들을 많이 육성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속에서 종합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으로, 룡남산지구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학촌으로 꾸려나갈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 마련되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대학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습니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학교육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으며 대학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수령님의 대학, 주체의 과학교육의 최고전당으로 전변시켜주시였습니다. 세계일류급대학건설구상을 펼치시고 선군혁명의 길에서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속에서도 대학에 세계적수준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은 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은 김일성종합대학의 창립자, 건설자이시고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스승이시며 김일성종합대학은 명실공히 수령님과 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태여나고 장성강화되여온 김일성동지의 대학, 김정일동지의 대학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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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9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0일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정승일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의 전투전개시간을 측정해보시며 이번 시험사격에서 확증할 지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두차례에 걸쳐 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또다시 진행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은 시험사격목적에 완전부합되였으며 무기체계완성의 다음단계방향을 뚜렷이 결정짓는 계기가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는 전투운영상측면과 비행궤도특성, 정확도와 정밀유도기능이 최종검증되였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방사포의 위력상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되는 련발사격시험만 진행하면 될것이라는 평가를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개발사업에서 련속적이며 기록적인 성공을 안아오고있는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를 비롯한 우리 식 전술유도무기들의 생산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국방과학분야의 최첨단설정목표들을 계속 줄기차게 점령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당면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전체 국방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지도간부들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져주시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며 자기들에게 뜨거운 믿음과 지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당의 령도를 높은 실력과 실천으로 충실하게 받들어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국방과학연구성과들을 계속 이룩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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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회의 지도

주체108(2019)년 9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우리 나라의 전반적지역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는 태풍13호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비상확대회의를 9월 6일 오전 긴급소집하고 국가적인 비상재해방지대책을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비상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 도당위원장들, 군종, 군단급단위 지휘관들,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비상확대회의에서는 조선반도로 빠르게 북상하고있는 태풍13호의 세기와 예상자리길, 특성 및 예상피해지역과 규모에 대한 분석보고를 청취하고 이에 대처하여 국가적인 긴급비상대책들을 세우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회의에서 태풍13호에 의해 초래될 피해의 심각성과 지난 시기 우리 나라에서의 태풍피해실례를 상세히 통보하시고 자연재해에 대처한 전국적인 위기관리실태에 대하여 분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태풍13호가 조선반도를 관통하며 강한 중형급으로 발달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각일각 전국적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것으로 예상되는 위험한 상황이 닥쳐들고있지만 당과 정부의 간부들로부터 중앙과 지방의 일군들에 이르기까지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한 인식에 포로되여 속수무책으로 구태의연한 태도를 취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연재해로부터 초래되는 파국적인 후과를 최소화하여 인민들의 생명재산과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며 나라의 자연부원과 혁명의 전취물을 보위하기 위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전국가적으로, 전당적으로, 전군적으로 태풍과 무더기비에 의한 피해를 미리막기 위한 투쟁을 조직전개하기 위한 부문별, 단위별, 지역별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태풍13호에 의한 피해를 미리막기 위한 투쟁에로 전당, 전군, 전민을 총궐기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각급 당조직들과 정치기관들에서 당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정신을 당원들과 근로자들, 군인들에게 빠짐없이 긴급침투시키고 사상동원사업을 화선식으로, 전투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시기 피해실례를 놓고 해당 부문, 해당 단위들에서 분석대책하며 태풍피해를 입을수 있는 대상과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취약지대를 점검하는 등 피해예방에 대중을 적극 조직동원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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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9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6일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재룡동지, 박태성동지, 전광호동지, 김승두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국의 미래와 이어진 혁명의 교단을 지켜가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대회에 참가한 교육자들은 조국의 한끝 심심산골, 외진 섬에서도 언제나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한생의 가장 크고 소중한 소원을 성취하게 된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교육발전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시고 인재교육전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선으로 그 위치를 비상히 높여주시였으며 교원들을 교육혁명의 전초병들로, 조국의 미래를 푹 맡길수있는 미더운 혁명가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무한한 격정속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축원의 마음을 담아 교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답례하시며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교육전선을 묵묵히 지켜 후대교육사업에 순결한 량심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원들은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키우는 공산주의자이며 참다운 애국자, 직업적혁명가이라고 하시면서 전례없는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가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대혁명이 일어나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잘 알고 교육부문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원들과 교육일군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교육발전혁명방침관철의 직접적담당자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교원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민족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헌신분투하며 애국충정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가고있는 총련교육자들의 남모르는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특별히 따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 영광스러운 로동당시대의 교육자된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심장에 간직하고 교육대혁명을 일으켜 새 세대들을 시대가 요구하는 유능한 혁명인재로 훌륭히 키움으로써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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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8월 3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현송월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인민무력성 부상 륙군중장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평안남도 양덕군을 독특한 다기능체육문화휴양지, 료양치료기지로 변모시키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과 도내인민들, 돌격대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대상건물골조공사와 지붕씌우기공사, 내외부미장공사가 결속되고 스키장주로닦기와 도로개설, 수로공사가 기본적으로 완성됨으로써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전변된 현대적인 온천관광지구의 웅장한 자태가 드러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당에서 구상한대로 자연지대적특성을 잘 살리고 주변의 환경과 정교하게 어울리는 특색있는 관광지구가 형성되였다고 만족해하시면서 구획구분과 배치가 실용적이며 매 건물들이 건축미학적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평가의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스키장과 온천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가 창조되였다고 하시면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창조물이라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 이곳이 완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크지 않은 이런 하나하나의 창조물들마다에도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자랑스러운 면모를 새겨넣어야 한다고, 우리 인민들이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제 남은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재치있게 하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인민들에게 선물하자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스키장에 설치할 수평승강기와 끌림식삭도를 비롯한 설비제작을 모두 주요군수공장들에 맡겨보았는데 나무랄데없이 잘 만들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휴양과 료양시설들에 대한 운영준비를 빈틈없이 하고 스키장의 체육기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올해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곳을 찾는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대상공사를 질적으로 마무리하고 해당 부문에서 봉사준비도 잘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넉달만에 와보는데 어디가 어딘지 모르게 천지개벽되였다고, 군인건설자들이 폭풍같은 기세로 한개 도시구획형성과도 같은 방대한 공사를 해제꼈다고 하시면서 인민군적으로 제일 전투력있는 이 부대에 건설을 맡기기 잘했다고, 전문건설부대 못지 않게 건설을 잘한다고, 정말 힘이 있는 부대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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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 개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이 성공적으로 진행

주체108(2019)년 8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자위적국방공업건설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우리 식의 전략전술무기개발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은 나라의 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적인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를 연구개발해내는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과 현대전의 특성, 조선반도주변에서 극도로 첨예화되는 군사정치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국방공업을 세계최강의 수준에 올려세울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통찰력으로 새로 개발할 무기체계의 설계방안과 전술기술적제원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병기가 탄생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정승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하여 그토록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 정력적으로 개발사업을 령도하여주시고 첫 시험사격은 꼭 자신께서 지도해야만 한다고 하시며 모든 일을 미루시고 또다시 이른새벽 머나먼 날바다길을 달려오신 최고령도자동지를 뵈옵는 국방공업전사들은 원수님을 모시고 첨단군사과학기술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며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주체무기들을 련속적으로 개발완성해온 나날들을 격정의 눈물속에 돌이켜보면서 이번에도 반드시 단번성공하여 당과 조국앞에 커다란 기쁨을 드릴 불같은 열망과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개발정형을 료해하시고 시험사격명령을 내리시였다.

온 행성을 또다시 뒤흔들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이 만장약된 주체무기의 출현을 알리는 장엄한 폭음이 터져오르고 거대한 동체가 성공의 불줄기를 내뿜으며 만리창공으로 솟구쳐올랐다.

시험사격을 통하여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모든 전술기술적특성들이 계획된 지표들에 정확히 도달하였다는것을 검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거대한 전투적위력을 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한 무기라고, 우리의 젊은 국방과학자들이 한번 본적도 없는 무기체계를 순전히 자기 머리로 착상하고 설계하여 단번에 성공시켰는데 총명하다고, 큰일을 해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의 비약적발전을 떠메고나갈 젊고 쟁쟁한 인재부대가 육성되고있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들은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재부이라고, 당에 충실하고 재능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가 개발완성한 하나하나의 주체무기들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한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당의 령도를 받들어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국방과학자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 관련기사

 

[Korea Info]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8월 17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최근 우리 당의 직접적인 지도와 세심한 관심속에 이룩되고있는 첨단무기개발성과는 주체적국방공업발전사에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기적적인 승리이며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되는 커다란 사변들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16일 오전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직접 지도하시는 새 무기 시험사격에 또다시 달려나온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은 우리 식의 새로운 무기체계개발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고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새벽에도 찾아오시여 국방력강화의 자랑찬 승리의 폭음을 련이어 울려나갈수 있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예를 자기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면서 우리 당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장령으로부터 위급에 이르기까지의 군사칭호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표창승진시켜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최상최대의 믿음에 기어이 더 높은 첨단국방과학기술의 성과로 보답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정승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또다시 요란한 폭음이 천지를 뒤흔들고 눈부신 섬광을 내뿜는 주체탄들이 대지를 박차고 기운차게 날아올랐다.

국방과학자들은 이번 시험사격에서도 완벽한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이 무기체계에 대한 보다 큰 확신을 굳힐수 있게 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이 최근에 당에서 구상하고있던 주요군사적타격수단들을 최단기간내에 개발해내고 신비하고도 놀라울 정도의 성공률을 기록한것만 보아도 나라의 국방과학기술의 발전정도를 가늠할수 있으며 국방공업의 물질기술적토대 또한 높은 수준에서 완비되여가고있음을 그대로 실증해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국방건설에서 철두철미 자력과 주체를 견지해왔으며 최근시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과학과 기술, 우리의 힘에 토대한 주체적국방건설발전방향에 관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 인민의 행복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국방건설사업에 앞으로도 계속 전국가적인 총력과 깊은 관심, 아낌없는 지원을 따라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주체108(2019)년 8월 13일 로동신문

제008호    주체108(2019)년 8월 12일 평양

 

조선로동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된 우리의 믿음직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과 제8차 군수공업대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무적의 군사력으로 담보해나가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새 무기체계들을 련속적으로 개발완성하는 특기할 위훈을 세웠다.

나는 불굴의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으로 첨단국방과학의 고난도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우리의 힘과 지혜, 우리의 기술에 의거한 새로운 무기체계들을 연구개발함으로써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고 당의 전략적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천해가고있는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공로를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면서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려줄것을 명령한다.

 

△상장 전일호

△소장 김용환

△대좌 진형식 김철진 최영혁 임영준 채철룡 리강호 석명근 태철호 리정철 박원룡 정철환 정광표

△상좌 김해룡 백철민 김흥식 유호근 김주성 김웅 김영광 김성웅 김학준 김성진 계철국 김휘영

주학철 한희용 리명일 조영민 김영복 천룡진 리웅진 김효남 최현우 김춘일 리명현 방형길 리진철

전복만 조성훈 한인철 강철룡 채춘일 최오경 리충성

△중좌 리광진 리대성 유승남 김형준 한남혁 장혜성 리송철 김경일 김광진 로광일 리성호 리광

서광 최광혁 황철환 박영일 박민철 김일진 김성국 최명혁 주준석 최동현 김정국 김철수 진영국

김철남 김봄혁 림학송 원문

△소좌 허일진 조명철 리재혁 최성렬 리남일 홍장룡 서효성 안국환 리태남 남명학 리은명 최영림

김현일 김성민 김강호 전명림 박문혁 원금성 정금식 리창범 리려명

△대위 정향일 조정철 윤혁 정청혁

△상위 김현성 리철혁

△중위 한진남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김  정  은

 

(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8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온 나라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력한 새 전술무기들의 훌륭한 성공폭음을 련일 터뜨리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는 미더운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당에서 최근에 연구개발방향을 제시한 또 하나의 새 무기체계를 완성하고 당중앙에 자랑찬 보고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 무기 개발정형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즉시 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새 무기체계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기 위하여 이른새벽 현지에 나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리병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정승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발사장에서 새 무기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과 주체전법의 요구에 맞게 개발된 새 무기가 기존의 무기체계들과는 또 다른 우월한 전술적특성을 가진 무기체계라고 하시면서 국방과학부문에 이 무기체계개발과업을 제시한 당중앙의 전략전술적기도에 대하여 설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 오르시여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격구령을 내리시자 하늘땅을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을 터뜨리며 위력한 주체탄들이 자기의 탄생을 알리듯 눈부신 섬광을 내뿜었다.

시험사격결과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하여 새 무기체계의 우월하고도 위력한 설계상요구가 완벽하게 현실화되였다는것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의 영상표시장치에 전송된 새 무기의 시험사격결과를 보시고 당에서 구상하고있던 또 하나의 새로운 무기가 나오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당에서 방향만 주면 그 무엇이든지 못해내는 일이 없다고, 당중앙의 전략적구상과 의도를 그 누구보다 정확히 간파하고 관철해가고있는 이들은 늘 자신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어려움과 난관을 잊게 해주는 정말 고마운 동지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8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6일 새벽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봉주동지, 리만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이 함께 보았다.

또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가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간부들과 함께 감시소에서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신 후 발사를 참관하시였다.

우리 나라 서부작전비행장에서 발사된 전술유도탄 2발은 수도권지역 상공과 우리 나라 중부내륙지대 상공을 비행하여 조선동해상의 설정된 목표섬을 정밀타격하였다.

위력시위발사를 통하여 새형의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신뢰성과 안전성, 실전능력이 의심할바없이 검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가 목적한바대로 만족스럽게 진행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오늘 우리의 군사적행동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에 적중한 경고를 보내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력시위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군수로동계급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8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2일 새벽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시험사격은 대구경조종방사탄의 고도억제비행성능과 궤도조종능력 및 목표명중성을 검열할 목적으로 진행되였다.

리병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화력진지에 나가시여 포차의 전투전개시간을 측정하시며 대구경조종방사포체계의 운영방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감시소에서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시험사격을 통하여 목적한 조종방사탄의 고도억제수평비행성능과 궤도변칙능력, 목표명중성, 전투부폭발위력이 만족스럽게 확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구상하고 그처럼 바라던 또 하나의 주체무기가 태여났다고 시험사격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8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7월 31일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무력건설 포병현대화전략적방침에 따라 단기간내에 지상군사작전의 주역을 맡게 될 신형조종방사탄을 개발하고 첫 시험사격을 진행하게 된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커다란 긍지와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종방사포무기체계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며 개발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시험사격을 통하여 새로 개발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탄의 전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설계값에 도달하였다는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무기체계전반에 대한 전투적용효과성이 검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결과를 보시고 정말 대단하다고, 이 무기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초하는 세력들에게는 오늘 우리의 시험사격결과가 털어버릴수 없는 고민거리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험사격결과에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또 하나의 훌륭한 우리 식 방사포무기체계를 만들어낸 국방과학부문과 군수로동계급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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