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6월 2일 조선인민군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공연무대를 펼치게 된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과 관람자들의 크나큰 행복과 환희로 공연장소는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동지께 두 군관의 안해가 전체 군인가족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담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리만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최휘동지, 안정수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 김수길동지, 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중요예술단체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에는 조선인민군 제4군단과 항공 및 반항공군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였다.
군인가족들을 총잡은 남편들과 한전호에서 우리 혁명을 사수해나가는 믿음직한 부사수들로 시대와 인민앞에 내세워주신 절세위인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의 세계, 당중앙뜨락과 잇닿은 초소마다에 꽃펴나는 사랑의 전설들을 가슴뜨겁게 펼쳐보이는 대화시 《이야기하라 사랑의 생명수여》, 대화시와 합창 《천리라도 만리라도》가 무대에 올라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출연자들은 독창과 방창 《그리움》,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손풍금병창과 합창 《우리의 국기》, 합창 《불타는 소원》, 기악3병창 《아름다운 비행구름》, 민족기악대병창 《우리의 사회주의 세상에 으뜸일세》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령도자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불타는 충정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가는 군인가족들의 사상정신적특질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애국의 한마음안고 누가 보건말건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며 방선초소를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꾸려가는 군인가족들의 생활을 생동하게 반영한 막간극 《꼭같은 마음》, 2인극 《덕과 정》, 대중창이야기 《애국의 푸른 숲 펼치여가리》, 노래춤이야기 《자력갱생기치높이 총진군 다그치세》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평범하고 소박한 생활소재들에 당정책과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알찬 종자들을 심고 구수하면서도 격조높은 형상으로 꽃피운 공연종목들은 우리 군인가족들의 투철한 혁명정신과 계급적각오를 실감있게 보여주었다.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간직하고 사랑과 헌신으로 혁명의 맥동을 더해주는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조국의 방선은 금성철벽이라는것을 구가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남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남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홍영칠동지, 유진동지, 김용수동지, 현송월동지,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는 평남기계종합공장의 로동계급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당에서 구상한 1단계 공장개건현대화를 끝내고 높은 생산능력을 조성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평남기계종합공장을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이 이전보다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일군들의 보고를 받으시고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개선되고 원림록화가 잘된데 대하여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신 다음 총조립직장, 종합가공장, 제관 및 프레스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1단계 개건현대화정형과 현행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생산공정전반을 완전히 자동화, 흐름선화가 실현되게 함으로써 제품가공과 조립속도를 높이고 기계제품들을 대량생산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기계공업발전의 세계적추이에 맞게 성능높은 현대적인 기계가공설비들을 보강하며 제품생산을 프레스화, 고속도화, 무인자동화함으로써 기계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 종합적인 측정을 할수 있는 시험장들을 꾸리고 제품의 특성에 따라 각종 부하시험, 련동시험, 충격시험도 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을 현대화한 결과는 제품의 질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하시면서 가공직장들의 설비들을 현대화한것만큼 기능공들의 수준도 함께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가공제품의 질을 현저히 개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남기계종합공장은 인민경제발전에서 대단히 중요한 몫을 맡아하는 공장이라고 하시면서 각종 기계설비들을 마음먹은대로 생산할수 있는 주체적이며 자립적인 공장을 건설하려는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생산공정현대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진행함으로써 새 세기 기계공업의 본보기공장으로 꾸려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단계 개건현대화사업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바로잡으면서 2단계 현대화를 다그쳐 생산능력을 더욱 확장하고 국가적으로 요구되는 기계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계뜨락또르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계뜨락또르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유진동지, 김용수동지, 현송월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전당, 전국, 전민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당의 결정관철투쟁에서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위원장 강봉훈동지와 공장의 일군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위력한 기계제작공업의 전초기지로 장성강화되여온 공장의 자랑찬 발전행로에 력력히 어려있는 투쟁자료들을 깊은 감회속에 되새겨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70년을 헤아리는 공장의 연혁사는 우리 당과 맺은 인연을 피줄처럼, 생명처럼 간직하고 당이 바라는 일이라면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 오직 하나 《결사관철》밖에 모르며 대를 이어 당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온 공장로동계급의 숭고한 정신과 투철한 혁명성, 놀라운 창조와 위훈이 아로새겨진 력사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런 로동계급이 있기에 우리 당이 강하고 우리 당의 정책은 언제나 정확히 집행되여왔다고, 그래서 더 믿게 되고 어려운 과업이 나서면 먼저 찾게 되는 공장이라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서 혁명사적관을 잘 꾸리고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기적창조와 혁신의 근본열쇠인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높은 생산실적으로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며 공장이 걸어온 충성의 력사와 빛나는 전통이 변함없이 줄기차게 이어지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제품진렬실에서 최근에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각종 기계제품들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인민경제와 국방력강화에 절실히 이바지하는 성능높은 기계설비들을 마음먹은대로 생산하고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계정밀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계정밀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유진동지, 김용수동지, 현송월동지,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위원장 강봉훈동지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면서 사적관관리운영과 교양사업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10여차례나 다녀가신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강계정밀기계종합공장은 창립후 지난 70년간 나라의 기계제작공업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수행하여온 믿음직한 정밀기계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을 령도사적자료들과 공장의 투쟁사를 집약적으로, 직관적효과가 뚜렷하게 정중히 꾸리고 이를 통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당정책을 결사관철하여온 공장의 자랑스러운 애국충정의 력사와 전통을 세세년년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실태와 제품생산능력조성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최근 공장에서 생산한 정밀기계설비들의 성능을 직접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로동자들이 기계들의 소음이 높은 생산현장에서 일하고있는데 대하여 마음쓰시면서 생산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작업소음을 줄이고 로동환경조건을 더욱 개선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고 력사가 오랜 이 공장을 완결된 생산구조와 국산화된 생산체계를 갖추고 첨단과학기술로 장비된 현대적인 공장으로 개건하여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현대화와 현존생산능력을 더욱 높이기 위한 투쟁방향과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필요한 대책들을 몸소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생산공정의 현대화수준과 첨단기계설비보장가능성, 자체의 기술력량, 자재보장정도를 과학적으로 잘 타산한데 기초하여 기술개건과 현대화단계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목표를 점령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과학기술보급실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유진동지, 김용수동지, 현송월동지,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위원장 강봉훈동지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1969년 7월 25일 창립된 때로부터 50년의 자랑스러운 발전력사를 아로새기며 현대화, 무인화의 표준공장, 주체적기계공업의 본보기공장으로 장성강화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여러차례 다녀가신 뜻깊은 공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공장에 오니 생애의 마지막시기 CNC공작기계와 로보트들이 일하는 기계가공직장의 무인화공정을 돌아보시면서 그리도 기뻐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이 선히 떠오른다고 하시면서 장자강공작기계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굴지의 기계제작기지로 전변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로동계급이 나라가 어려웠던 시기 천만품을 들여 오늘과 같은 튼튼한 생산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언제나 잊지 말고 높은 생산실적으로 우리 당을 받들고 수령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여러 직장들과 새로 생산한 제품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서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지금까지 수입에 의존하던 값비싼 금속재료를 전혀 쓰지 않고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실리있는 방법을 연구도입하여 성능높은 기계제품들을 꽝꽝 만들어냄으로써 국가에 큰 리득을 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서 최근에 새로 과업을 준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스키장에 놓을 끌림식삭도제작실태를 료해하시면서 지난 시기 공장에서 제작하여 국내의 여러 스키장들에 보내준 끌림식삭도의 운영과정에 제기된 우결함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대책하여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삭도를 리용하는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제품의 질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8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8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유진동지, 김용수동지, 현송월동지,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위원장 강봉훈동지와 2.8기계종합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1945년 10월에 창립된 2.8기계종합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41차례, 위대한 장군님께서 24차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5차례나 다녀가신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공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8기계종합공장은 해방직후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나라 기계제작공업부문 공장들중에서 제일먼저 세워주신 좌상공장, 어머니공장, 영웅공장이라고 하시면서 이렇듯 력사가 오랜 공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공장을 찾아주시였던 2011년 10월 28일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면서 공장종업원들이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공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가슴깊이 새기고 높은 생산성과로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공장의 전통을 이어 전국의 앞장에서 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개건현대화정형과 생산계획수행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생산직장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생산현장이 시, 군들에 있는 문화회관보다 더 낫다고, 정말 멋있다고, 이렇게 직관도 잘해놓으니 생산현장이 곧 당정책을 해설선전하는 장소가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은 최근에 개건현대화한 공장들가운데서 생산문화가 가장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공장, 문명한 공장이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흐름식으로 된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이런 공정들을 많이 도입하고 그에 맞게 로력관리를 실리적으로 짜고들어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전반적인 공장, 기업소들에서 과학기술보급사업을 한다고는 하지만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이 응당한 높이에 이르지 못하고있다고, 공장종업원들이 공급되는 자재를 받아 같은 제품을 반복생산하는데 만성화되여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등한시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뒤떨어지게 된다고 하시면서 기능급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유진동지, 김용수동지, 현송월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위원장 강봉훈동지와 도청년동맹일군들, 궁전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64년 5월 자강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자강도공업 및 농업전람관을 통채로 내여 청소년과외교양기지를 꾸릴데 대하여 주신 교시에 따라 강계시 중심부의 경치좋은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소년궁전은 1973년 3월 16일 그 이름도 친히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으로 명명해주신 궁전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3년 5월 도, 시, 군들에 있는 학생소년궁전들의 실태를 료해하시고 전국의 모든 학생소년궁전과 학생소년회관들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한 말씀을 주시였으며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도별로 학생소년궁전건설 및 개건보수설계형성안들을 일일이 지도하여주시였을뿐아니라 중앙의 설계기관들에서 기술설계를 도와주고 전문건설단위들에서 건설시공에 대한 기술지도를 하며 기술로력을 보내여 마감시공을 도와주는 문제를 비롯하여 학생소년궁전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리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여러차례에 걸쳐 주신 말씀과 지시를 높이 받들고 자강도에서는 50여년전에 건설한 낡은 궁전건물을 털어버리고 30여개의 소조실을 갖춘 5층으로 된 기본건물과 예술공연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체육관, 보조건물을 새로 일떠세웠으며 2016년 9월 준공식을 진행하고 정상운영을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궁전일군으로부터 소년궁전 소조실들의 수용능력과 운영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체육관, 무용소조실, 탁구소조실, 손풍금소조실, 태권도소조실, 정보기술소조실, 전자악기소조실을 비롯한 궁전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소년궁전개건정형과 운영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체육관과 여러 소조실들의 기술설계를 방의 사명과 용도에 맞게 잘하지 못한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체육관을 표준규격대로 건설하지 않고 어림짐작으로 해놓았으며 탁구소조실에는 좁은 방안에 탁구판들을 들여다놓았는데 사명에 맞지 않게 규모를 작게 정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탁구소조실이나 무용소조실,태권도소조실과 같은 육체훈련을 하는 소조실들에는 샤와장을 꾸려주어 훈련을 한 다음 몸을 씻을수 있게 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고 하시면서 설계일군들이 리용상견지에서,관리운영상견지에서 깐깐히 따져보면서 설계를 주인답게 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체육소조와 예술소조가 한데 엉켜있으며 손풍금소조실과 같은 악기훈련실들에 개별련습을 하거나 개별지도를 받을수 있는 방들을 꾸려주지 않고 2개 방에 갈라 몽땅 밀어넣었으며 방음장치도 해주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소조실별로 운영에 편리하게 방을 꾸려줄 생각을 하지 않고 면적만 타산하면서 그저 두부모 자르듯 방들을 일률적으로 정해놓고 배치하는 식으로 설계를 망탕 한데 대하여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래전에 건설한 건물을 다 헐어버리고 이왕 숱한 자재를 써가면서 새로 건설하면서야 왜 궁전을 과외교육시설로서의 사명과 용도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지어주지 못하는가고 안타깝게 추궁하시면서 설계부문에서 밤낮 《선 편리성》의 원칙을 구현한다고 말은 많이 하는데 형식주의,요령주의,날림식이 농후하다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시공도 잘하지 못하였을뿐아니라 건물관리도 되는대로 하여 불과 3년전에 건설한 건물이 한 10년도 더 쓴 건물처럼 한심하기 그지없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계시와 만포시건설총계획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자강도안의 당, 행정 및 설계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강계시와 만포시건설총계획을 검토하시며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위원장 강봉훈동지, 자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형근동지와 도와 시의 당 및 행정일군들, 자강도도시설계연구소를 비롯한 해당 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계시와 만포시건설총계획도와 도시건설전망모형사판을 보시면서 도시형성계획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고 강계시와 만포시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훌륭히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시건설을 구체적인 타산도 없이 잡다하게 벌려놓고 빈 공지를 찾아 메꾸는 식으로 진행하다보니 전반적인 건물들이 무질서하게 배치되고 건축력사박물관처럼 되였다고 지적하시면서 건설구획을 사상교양지구, 산업지구, 문화지구 등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갈라 정리하고 그에 따라 구획별조감도를 작성하여 년차별계획에 맞물려 건설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산업지구에 있는 낡은 부속건물들을 잘 보수하고 지방산업공장들과 기업소들을 집중시키며 살림집과 공공건물들도 지구별로 밀집시켜 구획구분과 요소들의 배치가 잘되도록 도시형성을 전망성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시형성에서 자기 지방의 고유한 특성을 잘 살리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건설되고있는 삼지연군의 경험을 본받아 자기 지역의 성격이 살아나도록 건축형성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건축물들을 다양한 형식으로 특색있게 건설하여 시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북부산간지대에 위치한 자강도의 특성에 맞게 야산지대에 단층, 소층살림집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현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깨끗하고 아담하게 꾸리며 시립공원과 동물원, 종합체육구를 비롯한 문화휴식시설들도 건물들의 류형을 다양하게 변화시키면서 자기의 멋이 두드러지게 독특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계시의 원림화수준이 한심한데 대하여 지적하시고 원림록화사업은 인민들에게 문화정서적인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산간지대와 잘 어울리게 여러가지 수종의 나무들을 배합하여 심고 록지를 더 많이 조성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도들에서 산림, 경제림조성에 필요한 양묘장과 도시경영에 필요한 관상용나무, 가로수들과 화초를 대량생산하는 양묘장을 잘 꾸려 운영하면 도, 시, 군들의 원림록화사업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시건설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인민들의 편의보장원칙을 철저히 지키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도와 시에서 운영하는 중소형발전소들을 정비보강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고 전기난방과 지열난방,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배합하여 건물들의 난방문제를 해결하며 주민 1인당 하루물공급량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게 수원지들의 물생산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시를 건설할 때 오수처리대책을 잘 세우는것은 생태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매우 사활적인 문제라고 하시면서 하부망공사를 과학적으로 하고 오수정화시설들을 정상적으로 가동시켜 산업페수와 생활오수를 철저히 정화처리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5월 9일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포병국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훈련을 진행하게 된 군인들의 흥분과 열의로 하여 훈련장은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휘소에서 여러 장거리타격수단들의 화력훈련계획을 료해하시고 화력타격훈련개시명령을 내리시였다.
순간 우뢰같은 폭음을 터뜨리며 시뻘건 불줄기들이 설정목표방향을 향하여 창공을 기운차게 헤가르기 시작하였다.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신속반응능력을 판정검열하기 위하여 기동과 화력습격을 배합하여 진행된 이번 훈련은 당이 지펴준 실용적실동훈련의 거세찬 불길속에 그 어떤 작전과 전투도 능숙히 치를수 있도록 억척같이 준비된 전연과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화력타격을 위한 기동전개와 화력습격을 보시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며칠전에 동부전선방어부대들도 화력타격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였는데 오늘 보니 서부전선방어부대들도 잘 준비되여있고 특히 전연부대들의 화력임무수행능력이 훌륭하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와 제4차 포병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서 밝혀준바와 같이 훈련은 인민군대의 주업이며 강도높은 훈련실시가 인민군대가 지녀야 할 가장 큰 애국심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이 제시한 훈련혁명 5대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일당백의 무쇠주먹, 영웅전투원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와 당의 전략적의도에 맞게 전연과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전투임무수행능력을 더욱 제고하고 그 어떤 불의의 사태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라의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물리적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혁명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고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창조투쟁을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보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방향적인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동해해상에서 진행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5월 4일 조선동해해상에서 진행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리병철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훈련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훈련은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대구경장거리방사포, 전술유도무기운영능력과 화력임무수행정확성, 무장장비들의 전투적성능을 판정검열하고 이를 계기로 전군을 명사수, 명포수운동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훈련지도를 받게 된 전연과 동부전선방어부대 군인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구경별 화력타격수단들의 화력타격계획을 료해하시고 대구경장거리방사포들과 전술유도무기의 화력진지진출과 전개를 비롯한 사격준비과정을 검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몸소 지펴주신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봉화를 추켜들고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실전을 대비해 훈련해온 군부대 군인들은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번개같이 기동하여 화력타격준비를 끝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화력타격순차와 방법을 정해주시고 사격명령을 내리시였다.
천둥같은 폭음이 터지고 번개같은 섬광속에 시뻘건 불줄기들이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랐다.
그 어떤 세력이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우리의 생존권을 해치려든다면 추호의 용납도 없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견결한 의지를 과시한 훈련은 가슴후련하게 끝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대구경장거리방사포들과 전술유도무기운영을 정말 잘한다고, 모두가 명포수들이라고, 현대적인 무기체계에 정통하고 훈련을 강도높게 진행한 결과 그 어떤 정황에도 신속하게 대처할수 있는 임무수행능력을 갖추었다고 치하하시면서 예고없이 불의에 조직한 화력타격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 어느 시각에 명령이 하달되여도 즉시 전투에 진입할수 있게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있는 전연과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신속반응능력에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인민군대의 작전전투훈련을 개선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고 담보된다는 철리를 명심하고 그 어떤 세력들의 위협과 침략으로부터도 나라의 정치적자주권과 경제적자립을 고수하고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수 있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야강2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5월 4일 금야강2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리영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남도 금야군위원회 위원장 리호범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발전소건설경위와 실태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언제와 발전기실을 비롯한 발전소의 여러 요소들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기술장비상태,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야군에서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게 중소형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여 전력문제를 풀데 대한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물고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를 일떠세우고 전기생산을 정상화하려고 잡도리를 하고있는것은 평가할만 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내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규모수력발전소인 금야강군민발전소와 잇닿아 계단식으로 건설된 금야강2호발전소는 금야강군민발전소에서 정상적으로 나오는 퇴수와 여러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물원천으로 해서 심한 갈수기철에도 계절적영향을 받지 않고 전기를 정상적으로 생산할수 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중소형발전소로서 규모도 적당하고 수력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타산을 잘하여 실리있게 건설한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건설을 해당 지역의 수력자원을 정확히 조사하고 전력생산량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실리를 따져가면서 하지 않아 숱한 건설자재를 들여 발전소들을 건설해놓고도 물이 부족하여 전기생산을 능력대로 하지 못하는것을 비롯하여 그 덕을 얼마 보지 못하는것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야강2호발전소에 계획대로 수천kW발전기를 다 설치하고 전력을 꽝꽝 생산하면 군내 지방공업공장들과 협동농장들은 물론 주민지구에 필요한 전력도 충분히 보장할수 있어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완강한 의지의 힘으로 군살림살이를 윤택하게 꾸려나갈수 있는 중요한 밑천을 마련한 금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거듭 치하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태평양함대 전투영광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4월 26일 태평양함대 전투영광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기념비앞에는 로씨야련방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태평양함대 전투영광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하시고 묵상하시였다.
화환에 드리운 댕기에는 《조국을 위한 싸움에서 희생된 영웅적군인들에게. 김정은》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화환진정이 있은 다음 애국가가 주악되고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해변강장관이 마련한 오찬에 초대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4월 26일 연해변강장관 올레그 꼬줴먀꼬가 마련한 오찬에 초대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위하여 연해변강장관 올레그 꼬줴먀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2002년 8월 원동지역을 방문하시던 나날에 몸소 다녀가신 울라지보스또크시내의 《레스나야 자임까》식당에서 뜻깊은 오찬을 마련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을 수행하고있는 당과 정부간부들과 실무일군들이 함께 초대되였다.
로씨야측에서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 외무성 부상 이고리 모르굴로브,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울라지보스또크시장 올레그 구메뉴크를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화려한 민족의상을 한 아름다운 로씨야녀성들이 전통적인 풍습대로 빵과 소금을 올리며 환영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식당정문에 모셔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을 보시면서 형제적로씨야의 연해변강벗들이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정히 간직하고 오늘도 길이 전해가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식당에 모시였던 잊지 못할 그날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감격을 금치 못하는 연해변강일군들과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고 《레스나야 자임까》식당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오찬에서는 연해변강장관 올레그 꼬줴먀꼬와 외무상 리용호동지가 축배사를 하였다.
연설자들은 조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심원한 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 유구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로친선협조관계를 전략적견지에서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승해나가며 두 나라 인민들의 불패의 친선단결을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 확고부동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오찬은 따뜻한 친선의 정이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울라지보스또크시를 출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4월 26일 로씨야련방 울라지보스또크시를 출발하시였다.
조로친선관계사에 특기할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시고 귀국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전송하기 위하여 울라지보스또크역전광장에 로씨야련방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로씨야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 로씨야외무성 부상 이고리 모르굴로브, 연해변강장관 올레그 꼬줴먀꼬,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가 역에 나와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환송하는 의식이 울라지보스또크역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로씨야련방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으며 이어 두 나라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고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송나온 중앙과 지방의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뿌찐대통령각하와 로씨야정부와 인민의 각별한 관심과 극진한 환대속에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을 만족스럽게 마치고 훌륭한 인상과 친선의 정을 안고 귀국한다고 하시면서 이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는 형제적이며 친근한 로씨야벗들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울라지보스또크역을 출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국에 앞서 26일 조로국경지역인 하싼에 위치한 로조친선각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로씨야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간부들이 맞이하고 안내해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두 나라 친선의 상징인 로조친선각을 잘 꾸리고 관리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시고 그들과 함께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씨야의 벗들과 뜨거운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로씨야의 국경역인 하싼역을 출발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귀국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4월 27일 새벽 전용렬차로 귀국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로씨야련방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기 위하여 역구내에 달려나온 함경북도안의 인민들은 끝없는 격정과 설레임으로 가슴끓이며 최고령도자동지를 뵈올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역구내에 서서히 들어서자 최고령도자동지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며 기다려온 온 나라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과 한없는 그리움이 분출하여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군중들의 열렬한 환호속에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렬차에서 내리시자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영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남녀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불멸의 대외활동업적을 이룩하시고 조국에 무사히 돌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뜨겁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중나온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영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며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따뜻한 귀국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와 상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4월 25일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와 상봉하시였다.
조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력사적상봉이 이루어질 울라지보스또크시의 루쓰끼섬에 위치한 원동련방종합대학청사앞에는 두 나라 국기들이 세워져있고 로씨야련방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들이 정렬해있었다.
조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새시대와 새로운 정세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발전시키기 위하여 로씨야련방을 공식친선방문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이 따뜻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뿌찐대통령과 감격적인 첫 상봉을 하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였다.
뿌찐대통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뿌리깊은 두 나라 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로씨야련방방문의 첫 자욱을 새기신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뿌찐대통령이 바쁜 정치일정속에서도 시간을 내여 수도로부터 멀리 떨어진 변강도시에까지 찾아와 친절히 맞이해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뿌찐대통령각하는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촬영을 하시고 각기 두 나라 지도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뿌찐대통령과 따뜻한 담소를 나누시며 회담장으로 향하시였다.
조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회담장에 세워져있는 두 나라 국기들을 배경으로 또다시 뜻깊은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사이의 단독회담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뿌찐대통령각하는 친선적이고 허심탄회한 분위기속에서 건설적인 담화를 나누시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각기 자기 나라의 형편을 통보하시고 호상 리해와 신뢰, 친선과 협조를 더욱 증진시키고 새 세기를 지향한 조로친선관계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조치들에 대하여 합의하시였으며 당면한 협조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시고 만족한 견해일치를 보시였다.
또한 국가건설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시였으며 조선반도정세와 국제관계분야에서 나서는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서로의 견해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정세를 관리해나가기 위한 솔직하고 기탄없는 의견을 나누시였다.
조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이번 상봉과 회담이 오랜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하고 건전하게 발전시키며 제2차 조미수뇌회담이후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를 전략적으로 유지관리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유익한 계기로 되였다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평가하였다.
담화는 격의없는 친근한 감정속에 오랜 시간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뿌찐대통령각하는 력사적인 첫 상봉을 통하여 훌륭한 친분관계를 쌓으시고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의 뉴대를 일층 강화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각하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4월 25일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와 회담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외무성 제1부상인 최선희동지가 참가하였다.
로씨야측에서는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 정부부수상 겸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 유리 뜨루뜨네브, 대통령행정부 부책임자 겸 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 대통령대외정책담당 보좌관 유리 우샤꼬브, 교통상 예브게니 지뜨리흐,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 동력성 부상 아나똘리 야놉스끼, 로씨야철도주식회사 총사장 올레그 벨로죠로브,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뿌찐대통령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초청을 수락하시고 로씨야를 방문해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로조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려는 로씨야정부의 확고한 립장과 의지를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뿌찐대통령의 초청에 의하여 친선적인 린방인 로씨야를 방문하게 된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이번 상봉이 조로관계력사의 변함없는 흐름을 재확인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하고 전진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특별히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귀한 전통을 이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조로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것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응당한 책임이라고 하시면서 선대령도자들의 뜻을 받들어 조로관계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 결심을 표명하시였다.
회담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쌍무적협조를 가일층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토의되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최고위급상봉과 접촉을 포함한 고위급래왕을 강화하며 두 나라 정부와 국회, 지역, 단체들사이의 협력과 교류, 협조를 다양한 형식으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론의하시였다.
쌍방은 조로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의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며 두 나라사이의 호혜적인 경제무역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하여 여러 분야들에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쌍방은 또한 중대한 고비에 직면한 조선반도정세추이에 대하여 분석평가하고 조로 두 나라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려정에서 전략적의사소통과 전술적협동을 잘해나가기 위한 방도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환영하여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께서 성대한 연회를 차리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환영하여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께서 4월 25일 성대한 연회를 차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외무성 제1부상인 최선희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과 수행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또한 로씨야련방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김형준동지,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 조석철동지와 령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측에서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 정부부수상 겸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 유리 뜨루뜨네브, 대통령행정부 부책임자 겸 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 대통령대외정책담당 보좌관 유리 우샤꼬브, 교통상 예브게니 지뜨리흐,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 동력성 부상 아나똘리 야놉스끼, 로씨야철도주식회사 총사장 올레그 벨로죠로브,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를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뿌찐대통령각하의 안내를 받으시며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력사를 펼쳐가고계시는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을 우렁찬 박수로써 열렬히 환영하였다.
연회에서는 뿌찐대통령각하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뿌찐대통령은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신 김정은동지와 조선의 모든 벗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환영하면서 두 나라 친선의 력사와 선대수령들의 뜻깊은 상봉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였다.
뿌찐대통령은 지난해에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두 나라 외교관계설정 70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발기에 의하여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안정되여가고있으며 로씨야는 조미대화실현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뿌찐대통령은 로씨야는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을 해소하고 동북아시아지역전반에서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계속 호상 협력해나갈 용의가 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와 모든 관심있는 국가들의 적극적인 참가밑에 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목적을 반드시 달성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답례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뿌찐대통령각하께서 친절히 초청해주고 온갖 성의를 다하여 뜨겁게 환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울라지보스또크시에 도착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4월 24일 로씨야련방 울라지보스또크시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는 울라지보스또크시는 뜨거운 환영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울라지보스또크역전광장에는 로씨야련방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현지시간으로 18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울라지보스또크역구내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울라지보스또크역에서 로씨야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 로씨야외무성 부상 이고리 모르굴로브, 연해변강장관 올레그 꼬줴먀꼬,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가 영접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련방방문을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역전광장에 나오시자 로씨야련방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우리 나라 애국가와 로씨야련방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씨야련방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이어 륙해공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영접나온 중앙과 지방의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숙소로 향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에 앞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기 위하여 가시는 길에 24일 아침 로씨야의 국경역 하싼을 통과하시였다.
하싼역에는 우리 나라 국기와 로씨야련방의 국기가 나란히 걸려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안내해드리기 위하여 하싼에 내려온 로씨야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간부들이 하싼역에서 친절히 맞이하였다.
또한 로씨야련방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김형준동지와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 조석철동지가 역에서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렬차에서 내리시여 영접나온 중앙과 지방의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화려한 민족의상을 한 로씨야의 녀성들이 풍습대로 빵과 소금을 드리고 꽃다발과 환영의 인사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역사의 응접실로 안내되시였다.
로씨야 원동 및 북극발전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를 비롯한 영접간부들은 뿌찐대통령각하께서 김정은동지의 이번 방문에 특별히 깊은 관심을 돌리고 자기들을 국경역에까지 파견하였다고 하면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하시고 그들과 따뜻한 담화를 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출발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24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4월 24일 새벽 전용렬차로 출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외무성 제1부상인 최선희동지와 당중앙위원회, 국무위원회 성원들이 함께 떠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최고령도자동지를 환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송나온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외국방문의 길에서 안녕히 돌아오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는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인민들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출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