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합중국 국무장관을 접견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0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 7일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합중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를 접견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화원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면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여러차례 평양을 래왕하며 정력적으로 활동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석상에서 제1차 조미수뇌회담에서 합의된 6.12공동성명리행에서 진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이를 위해 진심어린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트럼프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하시며 자신의 인사를 전해주기 바란다고 따뜻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긍정적으로 변화발전하고있는 반도지역정세에 대하여 평가하시고 비핵화해결을 위한 방안들과 쌍방의 우려사항들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하시였으며 제2차 조미수뇌회담개최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량국최고지도부의 립장을 통보하고 진지한 토의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예정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계기로 전세계의 초미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해결과 지난 회담에서 제시한 목표달성에서 반드시 큰 전진이 이룩될것이라는 의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석상에서는 제2차 조미수뇌회담준비를 위한 실무협상을 빠른 시일안에 개최할데 대하여 합의하고 그와 관련한 절차적문제들과 방법들에 대하여서도 론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매우 생산적이고 훌륭한 담화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립장을 충분히 리해하고 의견을 교환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며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미국대표단의 숙소인 백화원영빈관에서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오찬에서는 조미수뇌회담의 성공과 조미관계발전을 위하여 쌍방사이에 의사소통과 접촉래왕을 더욱 활성화해나갈데 대한 흥미진진한 의견들이 교환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주체104(2015)년 10월 4일-

주체107(2018)년 10월 4일 웹 우리 동포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적위업, 주체혁명위업이다.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7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주체의 혁명적당,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수령의 당이며 당건설에서 기본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고 그 계승성을 실현하는것이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의 통일과 단결을 실현하며 전당이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당을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한 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되게 하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을 이룩하는것은 조선혁명의 복잡성과 간고성으로 하여 창건 첫날부터 우리 당앞에 더욱 중대한 문제로 나섰다. 우리 당은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막대한 해독을 끼친 종파주의와 온갖 기회주의조류를 극복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심화시켜왔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체계를 세웠으며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수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신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이다.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대를 이어 계승되게 하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력사는 수령의 옳바른 령도밑에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옳게 계승하지 못하면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오게 된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기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령도체계를 세우도록 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게 하시였다.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을 보장한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과 불패성의 근본요인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 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 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 당위원장 김룡일동지가 맞이하였다.

꿈결에도 그리며 자나깨나 안기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뵈옵는 순간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참가자들은 창립 70돐을 맞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오늘은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려 바쁘신 시간을 내여 대학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교육과 인민경제의 자립적발전, 국방력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해온 대학이라고, 이 영예로운 대학의 창립 70돐을 맞으며 교원, 연구사들을 직접 만나 축하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미래를 위하여 교육과학연구사업에 헌신분투해가고있는 대학의 전체 교원, 연구사들에게 우리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관철하는데 있어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는 선두마차, 기관차가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김책공업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종합적인 첫 공업기술대학을 창립하여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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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1일 로동신문

 

 

삼천리강토를 한 지맥으로 안고 거연히 솟아 빛나는 민족의 성산 백두산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격동의 순간을 맞이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온 겨레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북남수뇌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9월 20일 오전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와 함께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우리측 간부들과 남측수행원들이 함께 올랐다.

이 땅의 일만산악을 거느린 조종의 산 백두산은 하늘높이 솟아오른 뫼부리마다에 령묘한 정기를 내뿜으며 자기의 웅자를 한껏 드러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백두련봉에서 제일 높은 장군봉마루에 서시여 웅건장중한 령봉들의 거창한 산악미와 거울처럼 맑고 푸른 천지호반의 장쾌한 전경, 민족의 혈맥인양 련련히 뻗어간 천리수해를 오래도록 부감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넋과 기상이 어린 성산에 오른 감격을 피력하면서 오늘의 첫걸음이 온 겨레가 모두 찾는 새시대로 이어질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백두산정에 오른 력사의 순간을 기념하여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남측수행원들도 백두산의 장엄한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천지에 내려가시여 호반을 거니시며 백두산에 오른 소감을 나누시였다.

천지호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또다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백두산의 장군봉과 천지호반에서는 북과 남의 인사들이 서로 어울리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도 펼쳐졌다.

북남수뇌분들께서 민족의 상징인 백두산에 함께 오르시여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새시대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신것은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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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과 일행 삼지연에 도착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삼지연비행장에서 맞이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1일 로동신문

 

 

온 겨레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문재인대통령이 민족의 성산 백두산탐승을 위해 9월 20일 삼지연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을 맞이하기 위하여 삼지연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국동지가 비행장에 나왔다.

오전 8시 15분,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을 태운 비행기가 삼지연비행장에 착륙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시였다.

남측공식수행원들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과 특별수행원들인 각계인사들이 함께 왔다.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에게 학생소년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삼지연군인민들이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부인, 수행원들과 함께 백두산을 향하여 출발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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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위해 삼지연에서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위해 9월 20일 삼지연못가에서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오찬에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재현 산림청 청장 등 남측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를 비롯한 우리측 간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오찬회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박수로 맞이하였다.

오찬은 동포애적이며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오찬에 앞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삼지연못가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백두산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삼지연의 못가에서 산책하시며 환담을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문재인대통령과 일행 삼지연을 출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비행장에서 문재인대통령을 바래워주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로에 오르는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

9월 20일 오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삼지연비행장에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을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국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문재인대통령을 환송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함께 문재인대통령은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문재인대통령내외분에게 녀성근로자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뜨거운 작별의 인사를 나누시였다.

삼지연군인민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은 비행기에 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을 따뜻이 바래워주시였다.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9월평양상봉과 회담은 북과 남이 손잡고 마련한 귀중한 성과들을 더욱 공고히 하며 북남관계를 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협력의 궤도에서 가속적으로 발전시켜 통일대업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점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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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의 숙소를 방문하시고 제2일회담을 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의 숙소인 백화원영빈관을 방문하시고 제2일회담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는 숙소를 방문하시여 문재인대통령내외를 만나 따뜻한 인사를 하시고 환담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제2일회담을 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정확히 리행해나가려는 쌍방의 의지를 다시금 확인하고 그를 실행해나가는데서 견지해야 할 중요한 문제들과 구체적인 대책안들을 정립하였으며 북과 남이 당면하게 취할 몇가지 실천적조치들에 대하여 합의하였다.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서로 마음과 뜻을 합치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신뢰하는 립장과 자세를 가지고 성실하게 노력함으로써 적대와 대결이 극화되던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전환시키고 놀라운 변화와 결실들을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앞으로도 화해와 협력의 시대에 부응하고 오늘의 관계발전을 확고하게 담보하는 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가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진지하게 의논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 북과 남의 최고수뇌분들의 상봉과 회담은 불신과 론쟁으로 일관하던 과거의 낡은 타성에서 벗어나 신의와 협력으로 문제를 타결하는 새로운 대화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오랜 대결과 단절의 시대에서 대화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전환점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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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였다.

서명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이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선언문을 교환하시고 《9월평양공동선언》의 탄생을 축하하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4.27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

이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북남군사분야의 합의서가 조인되였다.

우리측에서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가, 남측에서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합의서에 서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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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이 《9월평양공동선언》과 관련한 공동발표를 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과 관련한 공동발표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평양공동선언》과 관련하여 발표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판문점선언리행의 풍성한 수확을 안고 문재인대통령과 력사적인 선언에 서명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이번에 북남관계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론의한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에 대해 의논하고 군사분야의 합의서를 채택하였으며 조선반도를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기로 확약한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각계각층의 래왕과 접촉, 다방면적인 대화와 협력, 다양한 교류를 활성화하여 민족화해와 통일의 대하가 북남삼천리에 용용히 흐르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방도를 협의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선언에는 새로운 희망으로 높뛰는 민족의 숨결이 있고 강렬한 통일의지로 불타는 겨레의 넋이 있으며 머지않아 현실로 펼쳐질 우리모두의 꿈이 담겨져있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에게 서울을 방문할것을 약속하였다고 하시면서 평화와 번영에로 향한 성스러운 려정에 언제나 두손을 굳게 잡고 앞장에 서서 함께 나아갈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이어 문재인대통령이 발표를 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은 남과 북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수 있는 모든 위험을 없애기로 합의하고 《남북군사공동위원회》를 가동하여 합의사항의 리행을 위한 상시적협의를 진행하기로 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남과 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협력해나가기로 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후 한반도와 그 주변에는 거대한 력사적사변이 일어나고있다고 하면서 남과 북이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고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취하기로 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9월평양공동선언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대한민국 문재인대통령은 2018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북남수뇌회담을 진행하였다.

수뇌분들께서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후 북남당국사이의 긴밀한 대화와 협상, 다방면적민간교류와 협력이 진행되고 군사적긴장완화를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이 취해지는 등 훌륭한 성과들이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수뇌분들께서는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북남관계를 민족적화해와 협력, 확고한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해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으며 현재의 북남관계발전을 통일로 이어갈것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정책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해나가기로 하였다.

수뇌분들께서는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제반 문제들과 실천적대책들을 허심탄회하고 심도있게 론의하였으며 이번 평양수뇌회담이 중요한 력사적전기가 될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 북과 남은 비무장지대를 비롯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적대관계종식을 조선반도 전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전쟁위험제거와 근본적인 적대관계해소로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① 북과 남은 이번 평양수뇌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를 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채택하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성실히 리행하며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② 북과 남은 북남군사공동위원회를 조속히 가동하여 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실태를 점검하고 우발적무력충돌방지를 위한 항시적인 련계와 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2. 북과 남은 호혜와 공리공영의 원칙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고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기로 하였다.

① 북과 남은 올해안에 동, 서해선철도 및 도로련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을 가지기로 하였다.

② 북과 남은 조건이 마련되는데 따라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사업을 우선 정상화하고 서해경제공동특구 및 동해관광공동특구를 조성하는 문제를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③ 북과 남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북남환경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④ 북과 남은 전염성질병의 류입 및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조치를 비롯한 방역 및 보건의료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19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문재인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옥류관앞에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를 따뜻이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오찬에 참가하였다.

오찬에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을 비롯한 남측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오찬회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로 환영하였다.

오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평양시민들은 뜻밖에 찾아오신 북남수뇌분들을 뵈옵게 된 격정과 환희에 넘쳐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한광상동지, 김여정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와 남측수행원들이 만찬에 참가하였다.

만찬은 화기에 넘치는 단란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만찬에 앞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은 식당에서 평양시민들을 만나 담소도 나누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 19일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와 함께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겨레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부어주시는 북남수뇌분들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 문재인대통령내외분에게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 겸 의장 박명철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또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과 여러 정당 대표들을 비롯한 남측의 주요수행원들이 주석단에 초대되였다.

남측의 수행원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공연관람에 초대되였다.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체류중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우리 민족의 력사와 문화에 깊은 자욱을 새긴 《아리랑》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속에 대형통일기가 게양되였다.

경기장바닥에는 《백두》, 《한나》의 글발이 새겨지고 환영의 꽃물결, 춤바다가 설레이였다.

출연자들은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있는 체조, 흥취나는 민족적정서와 예술적기교,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화폭으로 훌륭한 공연을 펼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한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으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워온 우리 민족의 화합을 념원하는 북과 남의 뜨거운 마음들이 분출되는 장내에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특별장이 펼쳐졌다.(전문 보기)

 

 

[Korea Info]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는 문재인대통령과 일행 도착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맞이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8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는 문재인대통령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따뜻이 맞이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아로새기게 될 북남수뇌상봉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기초하여 북남관계의 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된다.

비행장에는 수많은 평양시민들이 공화국기와 통일기, 꽃다발을 들고 나와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비행장에 나오시였다.

군중들은 뜨거운 민족애와 포옹력으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오전 10시,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을 태운 비행기가 평양국제비행장에 착륙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를 맞이하시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근 4개월만에 또다시 상봉하게 된 기쁨을 나누시며 뜨겁게 포옹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몸소 비행장에까지 나오시여 따뜻이 맞이해주신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시하였다.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에게 학생소년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공식수행원들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특별수행원들인 각계인사들과 기자들이 왔다.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제5차 북남수뇌회담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사이에 회담이 있었다

주체107(2018)년 9월 19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제5차 북남수뇌회담이 9월 1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본부청사를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회담에 앞서 문재인대통령은 력사적인 평양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조선로동당 본부청사 방명록에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 2018.9.18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글을 남기였다.

회담에서는 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교환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올해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두차례의 상봉과 회담이후 긍정적으로 훌륭하게 발전하고있는 현 북남관계상황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호상 관심사로 되고있는 중요문제들에 관한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시였다.

회담은 진실하고 호상 리해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예술공연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19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예술공연이 9월 1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평양대극장앞에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을 따뜻이 맞이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에게 녀성예술인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극장 특별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공연관람에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을 비롯한 남측인사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반갑습니다》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속에 소개자가 남녘의 동포들을 반갑게 맞는 우리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 성의껏 준비한 환영공연의 시작을 알리였다.

출연자들은 가야금을 위한 관현악 《아리랑》, 남성독창 《동무생각》, 현악중주와 노래 《새별》을 비롯하여 온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열망과 민족적향취가 차넘치는 종목들을 아름다운 선률과 세련된 춤률동으로 펼쳐보이였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널리 애창되고있는 가요들과 세계명곡들이 환영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우수성이 환희로운 음악세계로 펼쳐지는 무대에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가무 《달려가자 미래로》가 올라 공연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장내를 민족화합의 후더운 열기로 달아오르게 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출연자들에게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무대에 오르시여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은 자기들을 극진히 맞아주고 훌륭한 공연을 마련해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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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의 평양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8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연회장인 목란관 홀에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를 따뜻이 맞이하시였다.

연회에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을 비롯한 남측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대의 간부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환영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 남측인사들을 꽃피는 봄계절에 이어 풍요한 가을에 또다시 만나게 된 반가운 심정을 표명하시면서 대통령내외분의 평양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이어 문재인대통령이 답례연설을 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께서 가을이 오면 다시 만나자고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평양에 초청해주시였으며 극진히 환대해주신데 대한 감사의 정을 표시하였다.

연회는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환영공연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특별대표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률전서동지가 인솔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9월 10일 환영공연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공화국창건 70돐을 축하하기 위하여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의 귀빈들을 환영하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동지께서 률전서동지를 비롯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김여정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를 비롯한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뜻깊은 공연이 진행되는 만수대예술극장은 조중 두 나라 국기와 조중친선을 상징한 구호들과 장식물들로 아름답게 단장되여있었으며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들에 대한 환영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동지께서 극장홀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을 맞이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그들과 기념촬영을 하신 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담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률전서동지를 비롯한 대표단성원들과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환호를 올리면서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률전서동지와 대표단의 주요성원들에게 녀성예술인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께서 파견하신 중국의 귀빈들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환영과 친선의 정을 담아 특별히 준비한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가야금을 위한 관현악 《아리랑》, 녀성독창 《당을 노래하노라》,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와 중국노래들인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장강의 노래》, 녀성중창 《붉은기 펄펄》, 녀성4중창 《안녕하시라》, 녀성중창 《나의 중화민족을 사랑하네》, 녀성독창과 방창 《새 세계》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으며 종곡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가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은 최절정을 이루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9월 10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이 펼친 백승의 진로따라 자력부강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며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격동의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공화국창건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광장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의 영접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 대장의 영접보고를 받으시고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광장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우렁찬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열병식참가자들과 군중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주석단과 주석단특별석에 등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률전서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모하메드 울드 아브델아지즈 모리따니이슬람공화국 대통령, 쌀바도르 안또니오 발데스 메싸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 겸 내각제1부수상, 힐랄 알 힐랄 아랍사회부흥당 지역부비서, 왈렌찌나 이와노브나 마뜨비옌꼬 로씨야련방평의회 의장이 주석단에 초대되였다.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 단장들과 여러 나라 당 및 국가, 정부대표단 단장들, 특사, 인사들이 주석단특별석에 자리잡았다.

초대석에는 공화국창건 70돐 경축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자리잡고있었다.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성원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여러 나라 대표단성원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성원들, 외국손님들이 초대석에 자리잡고있었다.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와 종합군악대의 시작례식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조선로동당기가 게양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이 열병식준비검열을 받기 위하여 정렬한 열병부대를 사열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을 시작하겠다는것을 보고드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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