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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황병서동지,서홍찬동지와 해당 단위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년산 1,000t능력의 젓갈가공공장과 수산사업소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까지 현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경영활동에 유리하고 어장이 가까운 서해안의 금산포지구에 위치도 정해주시였으며 여러차례에 걸쳐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처음으로 일떠서는 젓갈가공공장과 그 운영을 위한 수산사업소건설은 기본생산건물과 보조생산건물,합숙,갱도식저장고,설비 및 자재창고,바다물탕크,부두 및 호안과 잔교,능금도-취섬,능금도-곰섬사이 제방정리,어로공휴계실,어구창고,살림집,종합편의 등을 건설해야 하는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방대한 건설대상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또다시 안겨주신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받아안은 인민군대에서는 설계를 앞세우는 한편 부두와 건축공사를 위한 부지정리를 계획대로 밀고나감으로써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할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도당책임비서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으며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불타는 일념을 안고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었으며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체육인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3월 25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총공격전에 떨쳐나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진행되는 전국체육인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체육은 국력을 강화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온 사회에 혁명적기상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체육발전을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주체체육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였으며 체육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습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주체적체육건설사상과 의도에 맞게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체육부문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습니다.
당의 령도밑에 온 나라에 체육중시기풍이 서고 체육열기가 전례없이 높아지고있으며 체육인들속에서 훌륭한 경기성과들이 이룩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한 어분사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한 어분사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황병서동지와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양어에서 어분사료가 없으면 물고기를 생산하지 못하는것은 물론 많은 품을 들여 양어장을 건설한 보람도 없게 된다고 하시면서 양어의 과학화,집약화를 실현하는데서 절실한 문제로 나서는 먹이문제를 푸시기 위하여 어분사료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영예로운 과업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어분사료공장이 훌륭히 건설되여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부지면적 2만 5,000㎡,건축면적 2,950여㎡인 조선인민군 어분사료공장은 사료가공장,선별 및 랭동실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년간생산능력은 2,000여t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비행장타격 및 복구훈련을 보시였다
전군의 장병들이 서리발총검을 비껴들고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며 한없이 귀중한 사회주의조국강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미제승냥이들과 졸개무리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전투훈련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속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비행장타격 및 복구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훈련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훈련을 진행하게 된 전투비행사들의 심장은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일단 명령을 내리신다면 무자비한 타격으로 원쑤들을 모조리 소탕해버리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철석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황병서동지,현영철동지,조경철동지,리병철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항공군상장 최영호동지,정치위원인 항공군중장 손철주동지가 영접하였다.
훈련은 《적》비행장타격에 인입되는 비행대력량할당과 타격순차와 방법,전투비행사들의 폭격술과 사격술,각종 항공무장의 성능,파괴된 비행장복구능력을 실전환경속에서 검열,확정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어구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어구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황병서동지,서홍찬동지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어구종합공장은 물고기잡이와 바다가양식에 절실히 필요한 각종 어구를 생산하는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산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그쯘히 갖추어야 수산업을 발전시키고 군인들과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유족하게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어구종합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534군부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련관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생산건물과 생활건물,차고,휴식장 등으로 이루어져있는 조선인민군 어구종합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여러가지 어구들을 생산하여 수산부문들에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수산물생산을 늘이자면 이런 공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건설을 발기하였는데 인민군대에서 소문없이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또 하나 창조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27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27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황병서동지,서홍찬동지,김정관동지와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동해지구에 건설되고있는 5월27일수산사업소는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처음으로 건설되는 현대적인 원양수산사업소이다.
총면적이 5만 5,140여㎡에 달하는 5월27일수산사업소는 23만 3,700여㎥의 성토를 진행하고 4,000여개의 중량부재,네뿔부재로 날바다를 막아 부두와 방파제,호안,상가대를 건설하며 랭동시설,가공장,합숙,문화회관을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살림집을 일떠세워야 하는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방대한 건설대상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많은 량의 성토와 부두,방파제공사를 진행함으로써 총공사량중에서 제일 어려운 계선을 돌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고기는 가까운바다에서도 잡고 먼바다에서도 잡으며 나가면서도 잡고 들어오면서도 잡아야 한다고,원양어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는데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여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공급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동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신도방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동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신도방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장인 륙군중장 윤영식동지,조선인민군 제287대련합부대 부대장 륙군중장 김금철동지,부대정치위원 륙군소장 리영남동지와 신도방어중대의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는 신도방어중대에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미제승냥이들과 졸개무리들이 어리석게도 감히 덤벼든다면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고야말 멸적의 의지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2005년 7월 중대에 오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건립한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른새벽에 신도방어중대를 찾으시였다고 하시면서 뜻깊은 그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정중히 건립한 현지지도표식비를 보니 초소에 어려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대를 이어가며 보답하려는 중대군인들의 뜨거운 충정이 헤아려진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황병서동지,조경철동지,리병철동지,손철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타신 전용기가 착륙한 작전비행장에는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그 졸개무리들을 이 땅우에서 영영 쓸어버릴 원쑤격멸의 의지가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었으며 영용한 붉은 매들은 당중앙의 출격명령을 기다리며 출격태세에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전용기에서 내리시자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새로 기술개건한 군부대의 풍력 및 태양빛발전소를 돌아보시면서 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행사들에게 안겨주시는 선물로 건설된 군부대의 풍력발전소를 풍력은 물론 태양빛까지 리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현대적인 자연에네르기발전소로 전변시킬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긴 조선인민군 제6556군부대와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은 창조적인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날씨와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전력생산기지를 훌륭히 꾸리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시양로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시양로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최태복동지,오수용동지,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적으로 돌보아주어야 할 대상들을 적극 보살펴주는 미풍이 사회적기풍으로,온 나라 대가정의 가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평양시양로원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설계로부터 자재보장대책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건설장에 진출한 군인건설자들은 한겨울의 추위속에서도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불과 40여일 남짓한 사이에 굴착공사와 골조공사를 끝내고 내부미장에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양로원건설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건설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준 때로부터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양로원의 자태가 완연히 드러났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건국의 초행길을 헤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1948년 5월 승호군 만달리에 자리잡고있는 양로원을 찾으시여 로인들이 리용하는 이불과 밥그릇에 이르기까지 생활의 구석구석을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나라에서 로인님들을 잘 돌봐드리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447군부대를 찾으시고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2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447군부대를 찾으시고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였다.
황병서동지,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리병철동지,손철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고 《만세!》를 부르는 전투비행사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고 그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식수절이라고 하시면서 선군조선의 영용한 붉은 매들의 영웅정신,희생정신,자폭정신이 탄생한 고향부대의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나무를 심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1946년 3월 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 조국건설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나무를 심으시고 조국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국산천을 끝없이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산림문제를 놓고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기에 우리 당은 산림복구도 총포성없는 전투로 간주하고 자연과의 전쟁을 선포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새로 꾸린 근위부대관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새로 꾸린 근위부대관을 돌아보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리재일동지,리병철동지,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군사정치사업의 총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그 체계안에서 근위부대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인민군대앞에 제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근위부대관을 새로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전승의 력사를 대를 이어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일군들과 학술연구원들을 비롯한 종업원들은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근위부대관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꾸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새로 꾸려진 근위부대관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백승을 떨쳐온 근위부대들의 자랑스러운 위훈이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중앙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조태산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쑥섬을 돌아보시면서 이곳에 우리 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정책이 응축되고 주체건축예술의 상징으로 되는 과학기술전당건설을 몸소 발기하시였으며 쑥섬을 과학의 섬으로 개발한다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쑥섬에 우리 인민들이 누구나 찾아와 마음껏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는 과학기술전당이 건설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한겨울의 추위속에서도 제일 어려운 공사인 방대한 기초굴착을 짧은 기간에 끝낸데 이어 기초콩크리트치기에 달라붙어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김정은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 -당,군대,국가경제기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4(2015)년 2월 26일-
이제 며칠있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날인 식수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1946년 3월 2일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바라보시며 나무를 많이 심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습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입니다.우리 나라는 산과 들에 나무가 울창하고 백화만발하여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워왔습니다.그런데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사람들이 식량과 땔감을 해결한다고 하면서 나무를 망탕 찍은데다 산불방지대책도 바로세우지 못하여 나라의 귀중한 산림자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산에 나무가 얼마 없다보니 장마철에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큰물과 산사태가 나고 가물철에는 강하천이 말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큰 지장을 주고있습니다.그렇지만 우리 일군들은 큰물에 의하여 도로나 건물이 파괴되면 그것을 복구하는것으로 그치고 산에 나무를 많이 심어 큰물피해를 근원적으로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라의 산림은 영원히 황페화되는가 아니면 다시 추서는가 하는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습니다.산림형편을 이대로 두고서는 누구도 나라의 주인이라고 자부할수 없으며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산림이 줄어드는것이 가슴아프시여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습니다.선군령도의 길에서 나무가 없는 산들을 보시며 이것도 고난의 행군후과라고 하시면서 벌거숭이산들에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어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고 푸른 숲이 설레이는 아름다운 강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던 장군님의 모습을 잊을수 없습니다.우리는 후대들에게 벌거숭이산,흙산을 넘겨주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산림복구사업은 엄혹한 자연속에서 어린 나무모를 키워 심고 해를 이어가며 가꾸어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입니다.산림복구전투는 자연과의 전쟁입니다.
산림복구전투를 벌리는데서 중요한것은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가는것입니다.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산림조성사업을 지난 기간처럼 나무를 식수절에 행사식으로 몇그루씩 심거나 다 자란 나무를 떠다 옮겨심는 식으로 하여서는 안됩니다.산림조성사업은 나무모를 많이 키워가지고 전체 인민이 모두 떨쳐나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방법으로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제의에 의하여 참가자들은 우리 당과 국가,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방위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조직문제가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회의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지난 3년간 대내외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엄혹했지만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과 도덕의리를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며 순결한 량심과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당과 혁명을 보위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을 조직지도하시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며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해,령공,령토에 단 한점의 불찌라도 떨군다면 다시는 선불질을 못하게,다시는 우리 조국강토를 넘겨다보지 못하게 원쑤들의 아성을 통채로 불바다로 만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일당백장병들의 멸적의 의지가 용암마냥 타번지는 격동적인 시기에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습을 조직지도하시였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담력과 배짱,비범특출한 전략전술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적들을 련속강타로 호되게 다불리시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훈련지도를 받게 된 서남전선부대 장병들의 가슴은 미제승냥이들과 그 추종무리에 대한 천백배의 복수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현영철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리병철동지가 훈련장에 도착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2월 1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는 또한 내각부총리,당중앙위원회 부장,제1부부장,해당 부서 과장,도당책임비서들과 위원회,성,중앙기관,근로단체,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의정이 결정되였다.
1.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할데 대하여
2.조직문제에 대하여
확대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국해방 70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월 16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황병서동지,현영철동지,리영길동지,김원홍동지,서홍찬동지,김춘삼동지,박영식동지,렴철성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73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차넘치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과학자,교육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여기고 내세워주시며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미래과학자거리가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서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용기를 타시고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을 부감하신 다음 현지에 나오시여 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일떠선 대동강호안도로를 축으로 살림집들과 봉사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멋들어지게 건설하여 옹근 하나의 거리를 형성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새로 일떠서게 될 거리의 이름을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건설을 위해 직접 조선인민군 제521건설사단을 특별히 조직하시여 현지에 파견해주시였으며 공사를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심장의 피를 끓이며 6개월전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낮과 밤이 따로없는 총돌격전을 벌려온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방대한 1단계 건설공사가 85%수준에 도달함으로써 태양절까지 완공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8건설국의 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8건설국의 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용수동지,리문곤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건설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8건설국의 건설자들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해가시며 그 앞장에 자기들을 내세워주시고 위훈의 창조자로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애국충정의 마음을 안고 영웅적투쟁을 벌림으로써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운 건설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8건설국의 건설자들은 선군시대의 영웅들이고 우리 당의 보배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