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국립연극단 창작가,예술인,종업원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시였다

주체100(2011)년 8월 4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국립연극단 창작가,예술인,종업원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은정어린 친필을 보내시였다.

국립연극단 창작가,예술인,종업원들은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가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고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키며 또 하나의 메아리가 되여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이 시각 아버지장군님께로 달려가는 마음 누를길 없어 삼가 이 편지를 올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는 명실공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시대를 대표하고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새로운 연극들을 창조하여 널리 공연할데 대하여 가르치심을 주시고 창작창조과정에 제기되는 사상미학적문제들에 명철한 해명을 주시여 완성된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몸소 우리들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는 명작중의 명작,선군시대 문학예술을 대표하는 기념비적걸작이라고 높이 평가하시고 그 모든 성과를 우리들에게 고스란히 안겨주시였습니다.

그들은 편지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이름으로 특별감사까지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기들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시여 기념사진을 찍도록 하여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날의 영광에 대하여 서술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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