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가 갈라놓은 강토와 민족을 지체말고 통일하자 – 남조선의 각계층이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기념 –

주체104(2015)년 6월 16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5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진행되였다.

각계층 단체성원들과 야당의원들,시민들 등 2 500여명의 군중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남측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상임대표,민족종교협의회 회장,녀성단체련합 상임대표,민주로총 위원장 그리고 새정치민주련합 의원 등이 발언하였다.발언자들은 6.15민족공동행사가 분산개최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면서 이것은 박근혜《정부》의 책임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정권》은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메르스보다 더 위험한 전염병을 이 땅에 퍼뜨리고있다고 하면서 반통일,반로동,반민주,반민생에 맞서 대단결의 기치로 뭉쳐 현 《정권》을 응징할 때 이 난국을 극복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공공연히 《흡수통일》,《체제통일》을 추구하는 당국의 태도는 6.15의 정신과 관계없다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6.15공동선언을 존중한다면 지금이라도 실천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하며 그러자면 무엇보다 《대북정책》을 바꾸라고 요구하였다.

또한 공동선언에 기초하여 하루속히 북과 만나 허심탄회하고 사심없이 진지하게 통일을 의논해야 한다고 말하였다.《5.24조치》를 철회시켜 남북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나가며 금강산관광과 대화재개를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우리 힘을 우리가 모아 외세가 갈라놓은 강토와 민족을 지체말고 통일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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