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에서 미국의 전쟁범죄행위는 종식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1월 2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11일 카나다세계연구소웹싸이트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된 미국의 무차별적인 폭격만행과 생화학무기사용을 비롯한 천인공노할 전쟁범죄에 대해 폭로한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전후 수십년간 조선은 미국의 제재압박과 침략위협을 끊임없이 받아왔다고 하면서 실로 미국의 제국주의적침략정책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요소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조선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재난만을 가져다준 침략자,도발자이다.

조선전쟁말기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북조선에서 쓸어도 걸리는것이 없게》 하기 위해 《북조선의 78개 도시들을 지도우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고 떠벌이면서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모조리 불태우고 모조리 죽이는 교살작전을 벌리였다.

평양시에만도 인구수보다 더 많은 무려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떨구어 건물 한채 성한것 없는 페허로 만들었으며 전쟁전기간 공화국북반부 상공에 공군비행대는 80만회,해병대와 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출격시켜 태평양전쟁때 일본본토에 떨군것의 3.7배에 달하는 근 60만t의 폭탄을 쏟아부어 결국 1㎢당 평균 18개의 폭탄을 떨군것으로 되는 그야말로 무차별적인 폭격만행을 저질렀다.

공화국북반부 전지역을 대상으로 세균전,화학전을 감행하였다.

1952년 1월초부터 3월에 이르는 기간에만도 수백대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의 169개 지역에 연 804차례에 걸쳐 각종 세균탄을 투하하였다.

국제협약에 의하여 금지된 화학무기를 1951년 2월부터 1953년 7월까지 공화국북반부의 시,군들과 전선지구들에서 사용하였으며 1951년 5월 남포시에 대한 무차별폭격때부터 유독성가스를 대량적으로 살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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