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주체조선의 절대적힘, 군사적강세가 또다시 힘있게 과시되고 조국인민들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민족사적대경사의 해인 올해를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을 기세충천하게 벌리고있는 벅찬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혁명적명절인 태양절을 경축하고있는 이 시각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하해같은 사랑으로 우리들을 포근히 안아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한없이 가슴설레이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끝없는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주신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땅우에 인민의 락원, 자주, 자립, 자위의 존엄높은 강국을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깊은 밤에도, 이른새벽에도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며 이 세상 귀중한 모든것을 인민에게 베풀어주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며 그 고결한 인품에 세계 수많은 나라의 국가수반들과 사상과 정견이 다른 인사들도 모두 매혹되여 열렬히 흠모하고있는 희세의 대정치원로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은 세월의 만고풍상속에서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정치리념으로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튼튼히 담보하여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자주적인 통일로선과 방침으로 온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한 성전을 진두에서 령도하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십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망국노의 피눈물을 흘리던 재일동포들에게 조국해방의 환희를 안겨주시였으며 조국과 멀리 떨어져 사는 우리들을 한집안식솔로 따뜻이 안아주시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으로 내세워주신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은 세계에 류례가 없는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시원을 열어주시고 주체적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시여 존망의 위기에 놓여있던 재일조선인운동을 구원해주시였으며 주체의 첫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몸소 무어주신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 총련의 창건자이십니다.
한푼의 돈이 그처럼 귀하던 전후복구건설의 어려운 시기부터 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거액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해마다 보내주시여 민족교육의 대화원을 펼쳐주신 어버이수령님은 재일동포들의 귀국의 배길, 조국왕래의 길을 열어주시고 동포상공인들도 애국적상공인, 진보적상공인으로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이끌어주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사랑의 화신이십니다.
정녕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인류가 낳은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오늘도 자애깊은 태양의 영상으로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품어안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떠밀어주시는 영원한 수령이십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신 주체위업과 재일조선인운동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승승장구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총련이 나아갈 승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마음을 담아 해외동포들의 권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 법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우리들은 재일동포들을 이역에 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 불러주시고 온갖 사랑과 은총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과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벅차오르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과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큰걸음을 내짚을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일심단결의 대회, 계승과 혁신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함으로써 전체 총련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에 기초하여 일심단결하고 동포들과 혼연일체를 이룬 공화국의 강위력한 해외교포조직으로서의 총련의 위력을 내외에 크게 과시하며 위대한 김정은시대 재일조선인운동을 비약적인 발전단계에로 올려세우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동포들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광범한 군중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애족애국운동을 기운차게 벌려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더욱 뚜렷이 립증하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새기고 애국사업전반을 동포제일주의로 일관시키며 분회를 비롯한 기층조직들이 동포들을 위해 멸사복무하고 각계각층의 광범한 동포들을 애족애국의 길에 힘있게 묶어세워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민족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돌려주신 사랑과 배려를 가슴깊이 새기고 민족교육사업을 조직건설과 애국활동의 중심에 놓고 후대교육사업에 총력을 집중하며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옹호확대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전인민적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는 조국인민들과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하며 일본인민들과의 대외활동을 능동적으로 벌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의 최상최대의 념원은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조국과 총련의 운명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흠모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주체111(2022)년 4월 15일 일본 도꾜
강대한 주체조선의 영상이시며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의 천만인민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를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새로운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과감한 총진군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0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세차게 굽이쳐흐르는 뜻깊은 태양절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영생축원의 큰절을 삼가 드리며 탁월한 지략과 령도,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주체1(1912)년 4월 15일을 맞이함으로써 우리 민족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민족의 태양을 모시고 자기 운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한 가장 존엄높은 민족으로 그 이름 높이 떨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광복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이며 조선혁명은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수행하여야 한다는 새로운 혁명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20여성상 피어린 항일대전의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은 한평생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한세기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전백승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희세의 정치원로, 자주정치의 거장이십니다.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령도의 전 기간 언제나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같은 인민사랑과 헌신의 로고속에 마련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은 오늘도 우리 민족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며 불패의 위력을 떨쳐가고있습니다.
민족분렬과 국토량단의 비극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민족자주와 애국애족의 사상으로 일관된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은 온 겨레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십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이역에 살고있는 우리들을 민족의 한식솔로 귀중히 여기시고 존엄높은 공화국공민의 영예를 안겨주시였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무어주시고 애국의 한길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한량없는 은정과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날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주의 기치높이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혁명가,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세기를 이어 곧바로 줄기차게 승승장구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열화같은 충성으로 수령님들의 사상과 로선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그대로 이어가시며 주체조선의 새로운 승리의 년대기들을 펼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시고 그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립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인민의 리상과 꿈이 실현된 천하제일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내여가고계십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을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신성히 받드시며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려정속에 현대적인 거리들과 문화봉사기지들이 일떠서고 삼지연시가 농촌진흥의 표준으로 건설되였으며 류례없는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들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인민의 보금자리로, 세계적인 건축물로 솟아오르고 화성지구살림집건설이 련이어 시작되여 조국의 모습은 날에날마다 천지개벽으로 세인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의 뜻과 념원을 받드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은 천만금과도 바꿀수 없다는 철의 의지와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그토록 짧은 기간에 국가방위력강화의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오심으로써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우리 민족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고 맑고 푸른 하늘아래 자자손손 복락을 누려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천지를 진감시키고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국력, 민족의 자존심을 하늘에 올려놓은 또 하나의 민족사적사변이였습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로 최악의 시련기를 눈부신 전성기로 반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손길따라 조국의 천만인민은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장엄한 전인민적투쟁에서 대비약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해나가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는 비상히 높아지고있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승리, 행복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실록은 조국청사에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 영원히 빛을 뿌릴것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이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는 현실을 페부로 절감하면서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습니다.
우리들은 강대한 주체조선의 영상이시며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모든 행복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충성의 대오, 애국의 대오로 튼튼히 다져나가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나아가는 조국인민들과 보조를 맞추어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특색있게 기여해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정성다해 모시며 항일혁명전적지들과 사적물들을 통한 혁명전통교양사업을 짜고들어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미제와 남조선반통일세력들의 온갖 침략과 분렬주의책동을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짓부셔버리기 위한 거족적성전에서 언제나 앞장에 서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중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시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그 강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적극 벌려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은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가 한결같이 바라는 간절한 소원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열화같은 충성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무궁번영과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조국의 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주체111(2022)년 4월 15일 중국 심양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주체건축의 비약적발전상이 응축된 평양의 새 경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국가부흥의 설계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하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끊임없이 솟아오르고있는 속에 수도의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특색있는 다락식주택구가 일떠섰다.
평양에 또 하나의 천지개벽을 펼치며 완공된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는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최상의 물질문화적복리를 안겨주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는 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주체건축의 발전전략이 응축된 새시대의 자랑찬 창조물이다.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건축발전에서 새로운 도약대로 되는 호화주택구를 마련하여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들에게 안겨주시기 위하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설계가,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건설 전 과정을 직접 조직지휘하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손길아래 수도중심부의 유서깊은 명당자리에 조형화와 예술화, 실용성과 편리성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된 다락식주택구가 일떠섬으로써 살림집건설의 새로운 본보기, 사회주의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의 행복의 별천지가 마련되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이 4월 13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히용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과 수도의 당 및 정권기관, 시공단위 일군들, 건설자들, 경루동에 입사하게 될 공로자들과 가족들, 평양시민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축포가 터져오르고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4월의 봄하늘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과 숭고한 복무정신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며 우리 조국을 강대하고 문명한 인민의 제일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조용원동지는 위대한 수령의 체취와 숨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성스러운 터전우에 당중앙의 숭고한 인민관이 응축된 세상에 으뜸가는 사회주의번화가가 솟아오른 크나큰 감격에 대하여 언급하고 근로의 땀방울과 애국의 량심을 천만금보다 귀중히 여기며 근면한 노력으로 당과 국가를 받들어가는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제일먼저 누리게 하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이며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강조하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완공은 우리 인민모두가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그날이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으며 자기 손으로 자기의 요람을 아름답게 꾸려가는 전인민적인 애국열과 창조적희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조용원동지는 경루동의 주인들이 오늘의 감격을 영원히 간직하고 나라의 보배, 집단의 선구자로서의 값높은 삶을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그 이름도 아름다운 경루동이 깨끗한 량심과 뜨거운 열정으로 조국을 받드는 참된 애국자들의 동리로 길이 찬양받기를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순간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울려퍼지는 준공식장에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로동당시대의 새 전설이 꽃펴난 보통강반의 상공을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인민을 위해 혼심을 다 바치시며 문명부강한 강국의 새세상,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펼쳐가시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길에서 모든 승리와 영광, 값높은 삶과 창창한 미래를 맞이할 전체 참가자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격정의 환호로 분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손저어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근로하는 인민의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가장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이 집집마다에 어려있는 경루동에 위대한 인민사랑의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호하는 군중속에 서있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리춘히, 최성원 책임방송원들과 로동신문사의 동태관 론설위원을 비롯한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하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너무도 희한한 살림집을 받아안고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는 리춘히방송원의 손을 다정히 잡으시고 그가 살게 될 경루동 7호동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령도자와 전사들간의 혈연의 정 넘치는 불멸의 화폭이 펼쳐지는 속에 끝없이 터져오르는 격정의 환호로 하여 보통강반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춘히방송원의 집을 찾으시여 가족방을 비롯한 살림방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가족들의 소감을 친어버이심정으로 정깊게 들어주시였으며 년로한 그가 집안의 층계를 오르내리면서 불편한 점이 없겠는가를 세심히 헤아려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모든 생활상편의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된 희한한 살림집이 꼭 호텔같다고, 당의 은덕이 너무도 고마와 온 가족이 감격의 눈물로 밤을 지새웠다는 로방송원의 무랍없는 이야기도 기쁨속에 들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꽃나이처녀시절부터 오늘에 이르는 50여년간 당이 안겨준 혁명의 마이크와 함께 고결한 삶을 수놓아온 리춘히방송원과 같은 나라의 보배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진정이라고 말씀하시면서 80고개를 앞둔 나이에도 여전히 청춘시절의 기백과 열정으로 우리 당의 목소리, 주체조선의 목소리를 만방에 울려가고있다고 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자랑으로 내세우고있는 오랜 녀성방송원들은 당의 정책과 국책, 위대한 우리 국가의 위상을 세상에 알리는 매우 중요한 일을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불같은 정열로 방송사업에서 성과를 계속 거두는것과 함께 우리 방송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후비육성에서도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이 책임적인 일을 당부한다는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춘히방송원이 로당익장하여 앞으로도 당중앙의 대변인답게 방송사업을 활력있게 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의 가족과 함께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은정어린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최성원방송원과 동태관 론설위원의 집을 찾으시여 그들의 가족을 따뜻이 축하해주시고 한식솔의 정이 흘러넘치는 사랑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격정의 눈물속에 고마움의 인사를 거듭 올리는 새집의 주인들에게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라고, 자기의 주권을 자기의 손으로 억세게 떠받드는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들이라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태양절을 계기로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어려있는 터전에 일떠선 인민의 호화주택구를 준공하고보니 수령님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들이 수령님의 뜻대로만 사는것은 마땅한 도리이고 숭고한 의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수령님의 념원대로 한것뿐이라고, 아마도 오늘 우리 수령님께서 자신의 저택이 철거된 대신 그 뜰안에 애국자, 공로자들의 행복넘친 보금자리가 마련된것을 아시면 만족해하실것이라고, 한생토록 그처럼 사랑하신 인민을 따뜻이 품어안으신것 같아 정말 기뻐하실것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우리식 사회주의문명부흥의 새 전기를 펼친 인민사랑의 기념비 송화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인민의 억센 기상과 비상한 창조정신, 웅대한 목표실현에로 용진하는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과시하며 수도 평양의 송신, 송화지구에 인민의 리상거리가 웅장하게 솟아올랐다.
당중앙의 독창적인 건축발전구상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에 따라 수도의 동쪽관문에 일떠선 송화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며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훌륭히 해결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숙원이 받들어올린 인민의 보금자리이며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태동하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첫 실체이다.
수도 평양을 주체사상과 주체문화, 우리식 문명의 중심지로, 인민의 위대한 도시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당중앙의 높은 뜻을 받들고 군민건설자들은 중첩되는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박차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려 불과 1년사이에 80층초고층살림집을 비롯하여 1만세대의 특색있는 대건축군을 일떠세우는 경이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수도건설의 새로운 발전전기를 열어놓은 송화거리건설을 통하여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정당성과 자립경제의 잠재력,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을 뚜렷이 과시하고 휘황한 래일을 향해 활기차게 전진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힘있게 실증하였다.
송화거리 준공식이 4월 11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나오시자 축포가 터져오르고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영원불멸할 정치리념, 확고부동한 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며 인민의 웃음과 행복넘친 사회주의리상사회를 일떠세워가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 성원들, 수도의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 군민건설자들, 평양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훌륭히 완공된 인민의 새 거리에서 살게 될 근로자들과 학생, 어린이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장은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며 창조와 기적의 새시대에로 줄기차게 향도하는 당중앙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흠모의 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김덕훈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대건설력사에 준공의 벅찬 사변들은 많고많았지만 오늘의 이 시각은 참으로 잊을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되는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간직하고있다고 하면서 인민이 바라고 기다리는 일은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불같은 신조로 줄기차게 솟아오른 위대한 사랑의 기념비가 송화지구의 선경이라고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온 나라의 축복속에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 수도시민들이 오늘의 이 감격을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함에 몸과 마음 다 바쳐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송화거리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순간 환희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이 날아오르는 속에 전체 참가자들은 사랑의 위대한 힘으로 인민의 락원을 가꾸시며 하늘같은 은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우렁찬 《만세!》의 함성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새 거리, 새 집의 주인이 된 근로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봄날의 해빛처럼 따사롭게 비쳐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이 너무도 고마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우리 원수님을 우러르는 수도시민들의 격정의 대하가 준공식장에 뜨겁게 굽이쳤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기를 축원하시며 오래도록 따뜻이 손저어주시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송화거리를 돌아보았다.
현대적인 80층초고층살림집과 고가다리, 편의봉사시설 등을 보면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색과 실천의 한초한초, 날과 날들이 그대로 조국번영의 디딤돌이 되고 인민의 행복이 넘쳐흐르는 로동당 새시대로 빛나고있음을 더욱더 절감하였다.
문명의 새 거리를 활보하는 복받은 주인공들은 우리 인민을 위해 가장 어려운 나날에 무거운 짐을 기꺼이 웃으며 걸머진 고마운 어머니당의 진정이 사무치게 마쳐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세상이 제일이고 우리 정책이 제일이라고 한결같이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 바라는 행복과 미래가 있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간직한 그들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영예롭고도 보람찬 투쟁에서 창조와 혁신의 기수, 위훈의 창조자가 될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부흥강국의 새세상,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당겨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지에 받들려 솟아난 송화거리는 더욱 웅장화려하게 변모될 수도 평양의 래일과 더불어 위대한 김정은시대 인민사랑의 기념비로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김정은장군, 그이는 조선의 힘이다
지구도 들어올릴 조선의 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성공이 일으킨 거대한 충격과 감동의 파도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있다.
지금도 사람들은 마주앉으면 조선의 불가항력을 만장약한 거대한 실체가 대지를 박차고 우주만리로 솟구쳐오르던 그날의 감동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고있다. 누구의 얼굴에나 강국의 공민이 된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나고 승리의 신심과 미래에 대한 락관이 한껏 어리여있다.
초대형대륙간탄도미싸일의 시험발사성공으로 조선은 또 하나의 위력한 핵타격수단을 가지게 되였다.
조선은 더 강해지고 더 위대해졌다.
이번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도 《이번 시험발사는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의 대성공이다.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 《미싸일 한기로 뉴욕, 워싱톤 등 여러 대상에 대한 동시핵타격이 가능해졌다.》,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기술이 단기간내에 급성장하였다.》, 《미국의 미싸일요격체계를 뚫고 가해질 본토타격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고 평하고있다.
정말 《11월대사변》에 이어 조선의 절대적힘, 군사적강세를 과시하는 특대사변을 련속 이루어나가는 공화국의 힘과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지금 공화국의 앞길에는 의연히 엄청난 시련과 난관들이 가로놓여있다. 이런 중첩되는 격난속에서도 공화국은 련속 억센 새 힘을 분출하고있다. 그 힘은 지구를 들어올리고도 남을 억센 힘이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
부국강병.
이 말은 우리 겨레가 오랜 세월 꿈으로만 간직하여온 소중한 부름이다.
나라가 작고 힘이 약한데다가 큰 나라들에 둘러싸여있는 지정학적위치로 하여 끊임없이 외적의 침입을 당하고 전란에 시달려온 조선민족이였다.
주변나라들이 서로 싸우면 그가운데서 이리 찢기우고 저리 찢기우는 수난을 당해야 했다. 그러다가 종당에는 바다건너의 오랑캐무리들에게 통채로 나라를 빼앗겨야 했다.
우리는 왜 남보다 크지를 못하느냐. 우리는 왜 남보다 강하지 못하느냐.
상가집 개만도 못한 식민지노예살이를 하면서 우리 조선사람치고 이렇게 가슴을 치며 통탄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었던가.
부국강병은 바라고바라던 겨레의 념원이였으나 한갖 이룰수 없는 꿈으로만 되였고 《약소국》, 《약소민족》의 설음의 눈물은 삼천리조국강산과 이국의 광야들에 무수히 방울방울 떨어졌었다.
힘이 약해 침략의 말발굽에 짓밟히고 칼에 찔리우고 총에 맞다못해 수십만의 녀성들이 침략자들의 성노예가 되여 참혹하게 유린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조선민족의 신세는 초가집 울바자옆에 핀 봉선화의 처량한 모습 그대로였다.
민족의 가슴마다에 세기를 이어, 세대를 이으며 사무쳐온 이 한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대전의 승리의 총성과 더불어 씻기여지고 겨레가 바라고바라던 부국강병의 념원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하나둘 빛나는 현실로 꽃피여왔다.
오늘 공화국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맞고 세상이 알지도 보지도 못한 초대형대륙간탄도미싸일까지 개발보유하게 되였다. 이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다.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까지 자기 손에 틀어쥔 강대한 조선을 누구도 넘볼수 없게 되였다. 감히 넘본다면 그 대가가 얼마나 참혹할것인가를 너무도 잘 알게 되였기에.
최강의 보검을 쥔 공화국과 민족의 앞길은 더욱 창창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루동에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구역 경루동에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히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여정동지, 현송월동지, 김용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설계기관 및 시공단위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루동에 일떠선 특색있는 다락식주택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를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는 각 부문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과학자, 교육자, 문필가를 비롯한 근로자들에게 안겨주시는 사랑의 보금자리이다.
우리 인민들의 보다 유족하고 훌륭한 생활조건과 수도의 문명수준, 주체건축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하여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해전 경치좋은 수도중심부의 보통강기슭 명당자리에 다락식, 다층, 소층살림집들과 편의봉사시설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특색있는 주택구를 일떠세울데 대한 구상을 밝히시고 지난 1년간 수많은 설계형성안들을 검토해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크고작은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시며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에 의하여 일떠선 새로운 형식의 특색있는 주택구는 주민들의 생활에 최대의 편의를 보장해줄수 있게 훌륭히 건설되였으며 호화로운 살림집들이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게 형성되고 이 일대의 원림록화가 개선됨으로써 도시의 문명수준과 보통강반의 풍경이 천지개벽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택구를 오랜 시간 돌아보시면서 지난 1년동안 건설자들이 당의 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당결정관철을 위해 정말 수고가 많았다고, 건설자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로력적헌신에 의하여 수도의 중심부에 우리 당의 건축미학사상이 철저히 구현되고 현대성과 편리성이 훌륭히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주택구건설의 본보기가 창조되였다고, 당중앙은 이에 대하여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루동에 일떠세운 본보기적인 새로운 형식의 주택구건설경험은 전국적판도에서 살림집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목표밑에 우리 당이 내세운 당면한 중앙과 지방의 건설과업집행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앙과 지방의 각급 설계기관들에서는 이와 같은 건축 및 경관설계에서 확립한 기준,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받아들이고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생활상요구에 맞게 분야별 설계리론수준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각 설계기관과 교육기관들에서는 특히 원림경관설계의 세계적수준을 세밀히 고찰하고 원림조성기준과 방법을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는 사업을 잘하며 우리식의 경관설계리론을 확립하고 독창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우는데 주의를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도시경영부문과 설계기관들을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 수도와 전국의 도, 시, 군소재지들의 환경개선을 위한 원림설계를 과학리론적으로 선행시키고 원림화사업을 해당 지역의 자연지리적특성과 현대적추세에 맞게 발전지향적으로 실현해나가기 위한 강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부문 사업은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제고하고 인민들을 우리식 사회주의문명에로 선도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주체건축의 발전전략에 대하여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형태의 살림집내부를 돌아보시며 건설정형을 료해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들의 내부가 구조적으로 주민들의 가정생활에 편리하게 잘 꾸려졌다고 하시면서 근로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살림집들을 또다시 안겨줄수 있게 된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깊은 태양절전야에 각 부문들에서 선발된 대상세대들에 입사증을 전달해주고 준공식을 의의있게 진행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민헌신의 뜻을 높이 받들고 문명강국의 터전을 굳건히 다져나가는 보람찬 건설투쟁에서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정신으로 더 높은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로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31일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용원동지,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주창일동지, 리두성동지, 리히용동지, 김영광동지가 참가하였다.
사상제일주의기치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위대한 새 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강습회에 참가하여 새시대 사상혁명수행의 진로를 휘황히 밝혀준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데 이어 꿈결에도 뵙고싶던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무한한 격정과 환희가 촬영장소에 차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으로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끓여주는 진격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려주시며 사상의 위대한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이시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온 나라의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당과 대중을 하나의 사상과 숨결로 이어주며 우리 당, 우리 혁명, 우리 제도를 굳건히 떠받드는 정치사상진지를 억척으로 다지기 위한 성스럽고 책임적인 사업에 헌신분투하고있는 참가자들에게 고무적이며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결정하는 국력중의 제일국력, 주체조선특유의 불가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당선전일군들은 마땅히 꺼지지 않는 홰불, 조선로동당의 우뢰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강습회참가자들이 주체의 사상론을 혁신과 창조, 전진의 원동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전국을 뒤흔드는 강력한 사상공세로 우리 혁명을 활기차게 추동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만고의 진리이며 백승의 기치인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의 선전일군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28일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형식주의를 타파하고 당사상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할데 대하여》를 보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존엄높고 강위력한 우리 국가가 전면적발전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위대한 단결과 무진막강한 저력을 떨쳐가는 력사적시기에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가 진행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는 당과 인민대중을 하나의 사상과 숨결로 이어주며 우리 당, 우리 제도의 제일가는 위력인 정치사상적힘을 튼튼히 다지는 위대한 사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여온 강습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선전일군들에게 열렬한 격려와 성원의 인사를 보냅니다.
또한 이 기회에 주체혁명의 사상진지를 지켜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며 언제나 대중속에서 꾸준한 사상교양과 인간개조에 성심을 다하고있는 전국의 초급선전일군들 그리고 혁명사적부문과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을 비롯하여 당사상전선의 중요초소들에서 분투하고있는 동지들에게도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이후 우리 당과 인민이 전개하고있는 용의주도하고 과감한 투쟁은 조성된 최악의 국난속에서도 두렴없이 전진하여 거대한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안아오는 새로운 승리의 국면을 열어놓았으며 마침내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 보다 높은 단계에 확신성있게 들어서게 되였습니다.
난관과 도전은 의연히 엄혹하지만 혁명은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수행을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할것을 결정하였으며 사회주의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웅대한 강령을 제시하였습니다.
앞을 가로막는 중중첩첩의 시련들로 하여 결코 수월치 않은 중대한 과제들을 수행하자면 언제나 그러하였던것처럼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그를 백방으로 발동하여야 합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주체의 사상론은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당의 혁명령도원칙, 정치철학으로서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할것입니다.
주체의 사상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에 있어서 사상사업은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입니다.
사상제일주의, 바로 이것이 난국을 타개하고 새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비결이며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혁명방식입니다.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고 굳건히 담보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는 사상전선에 첫째가는 의의를 부여하고있습니다.
당선전부문 일군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투쟁방침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침투시키고 그들모두의 힘을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고 불러일으키는데서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수행하고있습니다.
전체 사회성원들이 당중앙의 사상을 섭취하고 소화하도록 꾸준히 실속있게 교양하는 사업도, 혁명투쟁과 사회주의건설, 사회생활전반에 당중앙의 구상과 의지가 정확히 구현되게 하는 사업의 많은 몫도 당선전부문의 작전과 실천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우리 혁명대오가 일심단결의 위력을 부단히 강화하고 온 나라가 억센 신념과 드높은 활력으로 끓어번지게 하는데서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걸머진 책임은 남달리 중대합니다.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한결같이 알차게 준비되고 자기 역할을 똑바로 하여야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순결성과 일치성이 보장되고 사회주의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가 원만히 실현됩니다.당사상전선이 든든하고 활기찬것만큼 사회주의가 굳건하고 승리적으로 전진한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확증한 진리입니다.
전당의 당일군들에게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며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각성분발하고 당당한 긍지와 영예감에 넘쳐 혁명사업에서 거대한 위력을 발휘해나가도록 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는 이번 강습회를 조직하였습니다.
당중앙의 충실한 대변자, 혁명의 나팔수라는 부름은 전당의 당일군들가운데서도 선전일군들만이 지닌 값높은 칭호입니다.
우리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하부말단까지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며 그 관철에로 전당, 전국, 전민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출력높은 확성기, 마이크가 되고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여야 합니다.이것이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의 기본정신입니다.
당선전부문이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정확히 전달하는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는 이미전에 강조되였습니다.이번 강습회를 통하여 당의 사상을 인민들속에 심어주는 확성기, 마이크의 출력을 더욱 높이자는것, 다시말하여 당선전부문의 역할과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입니다.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자!》, 이것이 오늘 우리 선전일군들이 들고나가야 할 구호이며 기본투지입니다.
우리 당사상사업의 기본임무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것입니다.
전당과 온 사회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한다는것은 한마디로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가 모든 사회성원들의 투쟁과 생활속에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만든다는것을 의미합니다.다시말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사상과 정책으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새세대들을 튼튼히 무장시키며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사업과 사회생활전반에 철저하게, 완벽하게 구현한다는것입니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위업은 사상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습니다.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혁명의 요구, 시대의 지향으로 되고있는 오늘 마땅히 모든 변화와 발전을 실질적으로 추동하고 견인해야 할 사상전선에 먼저 발동이 걸리고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야 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화성포-17》형시험발사성공에 공헌한 국방공업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성공에 공헌한 국방공업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 평화수호의 보검을 억세게 벼리는 성스러운 투쟁을 벌리는 행정에 또 하나의 주체적힘의 응결체, 자력의 위대한 창조물, 공화국의 전략무력을 대표하는 핵심핵공격수단을 완성해낸 가슴뿌듯한 긍지와 영예를 안고 온 나라 인민들의 축복속에 원수님의 사랑의 품에 안겨 한생의 영광으로 간직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무한한 환희와 격정이 촬영장소에 차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백두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공화국국방력의 변혁적인 발전상을 다시금 온 세상에 과시하는 특대사변을 안아오신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혁명의 요구라면 무조건적으로 절대지지하고 전무후무한 기적을 기어이 이루어내고야마는 불굴의 정신력과 무한한 헌신성, 무비의 창조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믿음직하게 지키는 더욱 완비되고 강대한 전쟁억제력을 다지는데 공헌한 미더운 국방전사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담아 전투적답례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다지는 필수불가결의 성업을 무조건적이며 절대적으로 지지성원해준 전체 인민의 믿음과 열렬한 조국애가 없었다면 오늘의 이 경이적인 주체적국방발전상을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혹독한 고생과 시련을 각오하면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무엇으로 살수도 없는 진정한 자위의 힘, 절대적인 힘을 자기 손으로 건설하고 힘있게 틀어쥔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모든 영광을 삼가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강해져야 한다고, 반드시 강해서 그 어떤 위협도 받지 말고 평화를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며 후대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더욱 확고하고 더욱 완비되고 더욱 강해진 전략적힘, 절대적인 힘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지킬 우리 당의 강력한 국방력건설의지를 다시금 피력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진정한 방위력은 곧 강력한 공격능력이라고, 누구도 멈춰세울수 없는 가공할 공격력, 압도적인 군사력을 갖추어야 전쟁을 방지하고 국가의 안전을 담보하며 온갖 제국주의자들의 위협공갈을 억제하고 통제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계속하여 우리의 국방건설목표를 점령해나갈것이며 강력한 공격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하여 우리 군대에 장비시키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독창적인 자위적국방전략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의 굴함없는 혁명정신과 특출한 애국심은 우리 당의 무진한 힘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우리 국가의 발전과 안전,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앞으로도 용기백배 분투함으로써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완비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은정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충심다해 받들어 주체조선이 틀어쥔 절대적힘, 군사기술적강세를 더욱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기 위한 국방력강화의 첨단목표들을 계속 줄기차게 점령해나갈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성공에 공헌한 국방공업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을 위한 연회를 마련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 하달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11(2022)년 3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였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절대적힘, 군사적강세 힘있게 과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 단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주체111(2022)년 3월 2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가 단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3월 23일 새로 개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친필명령서를 하달하시고 24일 시험발사현장을 찾으시여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급변하는 국제정치정세와 날로 가증되는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긴장의 근원, 핵전쟁위협을 동반하는 미제국주의와의 장기적대결의 불가피성으로부터 출발한 우리 혁명의 전망적인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주체적인 국방발전전략과 지속적인 핵전쟁억제력강화방침을 제시하신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실현을 위한 중대한 국방력강화투쟁을 진두에서 조직령도해오시면서 특히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사업을 최중대시하시고 매일과 같이 세심한 지도와 방향을 주시며 《화성포-17》형무기체계를 주체적힘의 응결체로, 자력갱생의 창조물로, 공화국 전략무력의 핵심타격수단으로, 믿음직한 핵전쟁억제수단으로 완성시켜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자위적국방전략사상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그이의 직접적인 령도를 받아온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영웅적인 군수로동계급은 창조적지혜와 불굴의 정신력으로 연구 및 개발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짧은 기간내에 새형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3월 24일 오후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준비상태를 직접 현지에서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후 발사진지에로 진출할것을 명령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발사진지에 나가시여 발사준비의 마지막공정들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지도하시면서 공화국국방력의 변혁적인 발전상을 온 세상에 과시할 사변적순간을 안아오기 위하여 시험발사에 참가한 국방과학자들과 미싸일병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였다.
시험발사준비끝!
드디여 력사적사변의 시각이 도래하였다.
거대한 전략무기시험발사를 앞둔 시험발사장은 주체조선의 또 다른 강력한 핵공격수단의 출현을 온 세상에 알리고 믿음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전쟁억제력을 보란듯이 과시할 전체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의 불타는 의지로 끓어번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발사종합지휘소를 차지하시자 발사진지와 시험관측기술초소들, 관련시험연구소들에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를 위한 전투경보가 울렸다.
이어 총비서동지의 발사명령이 화력구분대에 전달되였으며 전략무기시험발사임무를 맡은 붉은기중대 중대장은 힘찬 《발사!》구령을 웨쳤다.
순간 천지를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과 함께 눈부신 화광이 지면을 불덩이같이 달구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가항력을 만장약한 거대한 실체가 대지를 박차고 우주만리로 솟구쳐올랐다.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는 주변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고각발사방식으로 진행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발사된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은 최대정점고도 6, 248.5㎞까지 상승하며 거리 1, 090㎞를 4, 052s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예정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무기체계의 모든 정수들이 설계상요구에 정확히 도달되였으며 전시환경조건에서의 신속한 운용믿음성을 과학기술적으로, 실천적으로 담보할수 있다는것이 명백히 증명되였다.
국가핵무력건설계획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이 장비하고 운용하게 되는 이 초대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무기체계는 반공화국핵전쟁위협과 도전들을 철저히 통제하고 그 어떤 군사적위기에도 공세적으로 대응하며 공화국의 안전을 수호하는 강위력한 핵전쟁억제력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믿음직하게 수행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무기출현은 전세계에 우리 전략무력의 위력을 다시한번 똑똑히 인식시키게 될것이라고, 이는 우리 전략무력의 현대성과 그로부터 국가의 안전에 대한 담보와 신뢰의 기초를 더 확고히 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첨단국방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성공은 주체적힘으로 성장하고 개척되여온 우리의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의 이 기적적인 또 한번의 승리는 온갖 난관과 어려움속에서도 조국의 안전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안녕을 위하여 한마음한뜻이 되여 우리 당의 자위적국방건설로선과 핵무력건설로선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주고 받들어준 위대한 조선인민이 쟁취한 값높은 승리이라고 선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안전과 미래의 온갖 위기에 대비하여 강력한 핵전쟁억제력을 질량적으로,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정부의 전략적선택과 결심은 확고부동하다고 하시면서 비할바없이 압도적인 군사적공격능력을 갖추는것은 가장 믿음직한 전쟁억제력, 국가방위력을 갖추는것으로 된다고,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국가의 모든 힘을 최우선적으로 집중해나갈것이라고, 이것은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 평화수호를 위해, 우리 조국과 후대들의 영원한 안녕을 위해 우리 당이 내린 결심이며 우리 인민스스로의 숭고한 선택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누구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침해하려든다면 반드시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방위력은 어떠한 군사적위협공갈에도 끄떡없는 막강한 군사기술력을 갖추고 미제국주의와의 장기적대결을 철저히 준비해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은 미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위험한 군사적기도도 철저히 저지시키고 억제할 만단의 준비태세에 있다고 확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데 공헌한 붉은기중대전투원들과 주요국방과학일군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뜻깊은 시각 화선에서 원수님의 품에 안겨 사랑과 믿음의 최절정에 올라선 전체 국방과학전사들은 앞으로도 우리 국가를 위하여, 우리 당을 위하여, 우리의 김정은동지를 위하여 무적의 핵공격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위대한 우리 당과 위대한 우리 인민만이 쟁취할수 있는 절대적인 힘, 무적의 자위적핵전쟁억제력!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위대한 조선인민이 억세게 틀어쥔 이 강위력한 정의의 핵보검은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무리들의 군사적허세를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김정은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3월 25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총공격전에 떨쳐나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진행되는 전국체육인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체육은 국력을 강화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온 사회에 혁명적기상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체육발전을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주체체육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였으며 체육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습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주체적체육건설사상과 의도에 맞게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체육부문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습니다.
당의 령도밑에 온 나라에 체육중시기풍이 서고 체육열기가 전례없이 높아지고있으며 체육인들속에서 훌륭한 경기성과들이 이룩되고있습니다. 당과 인민의 높은 기대를 가슴에 새겨안고 분발하여나선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은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었으며 그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습니다. 당의 깊은 관심속에 우리 군인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마식령스키장과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한 현대적체육시설들이 세계적수준에서 새로 일떠서고 다기능체육시설인 5월1일경기장과 평양체육관, 청춘거리체육촌이 짧은 기간에 훌륭히 개건되여 체육인들과 근로자들이 체육기술을 련마하고 체육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조건들이 마련되였습니다.
그러나 체육부문 사업은 당의 요구와 인민의 기대에 비추어볼 때 응당한 높이에 이르지 못하고있습니다. 나라의 전반적체육기술이 시대의 요구와 세계적추세에 비하여 뒤떨어져있으며 체육의 과학화수준과 물질기술적토대도 미약합니다. 일군들가운데 아직까지도 체육사업을 소홀히 하는 그릇된 현상들이 남아있으며 체육부문에 강한 규률과 질서가 서있지 못합니다.
우리 당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당의 체육정책관철에서의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체육발전을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움으로써 나라의 체육사업을 추켜세우고 체육강국건설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게 되기를 기대하고있습니다.
체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가까운 몇해안에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결심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체육강국건설은 우리 나라를 체육으로 흥하는 나라, 체육으로 강대해지는 나라로 만드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체육강국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체육분야에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슬기와 용맹을 만방에 높이 떨쳐야 합니다.
체육강국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중시하는 하나의 전선입니다. 체육강국건설을 다그쳐야 전체 군대와 인민을 국방과 로동에 튼튼히 준비시켜 군사강국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고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으며 주체조선의 위용을 과시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빠른 시일안에 나라의 체육기술을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우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며 체육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합니다.
체육강국건설에서 우리 당이 내세운 중요한 목표는 나라의 전문체육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선수들이 올림픽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패권을 쥐고 나라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치도록 하는것입니다.
체육인들은 체육강국건설의 전초선에 서있는 기수, 돌격대입니다. 평화시기에 다른 나라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으며 우승의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에 떨치는것은 체육인들의 성스러운 임무입니다. 체육인들은 선군시대 혁명적체육인의 영예로운 본분과 조국과 인민의 높은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위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체육인들은 백두의 넋과 기상을 지닌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며 우리 식의 위력한 경기전법으로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전련승하여야 합니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의 결승선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자!》, 이것이 우리 체육인들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달려도 세계의 앞장에서 달리고 이겨도 통쾌하게 이기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워 승리하는것이 백두의 혁명정신을 구현한 주체조선의 체육정신입니다.
모든 체육인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온 넋과 심장을 불태우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당의 미더운 체육전사, 조국과 인민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생일 90돐을 맞는 장울화렬사의 아들 장금천에게 따뜻한 인사의 말씀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생일 90돐을 맞는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렬사의 아들 장금천에게 따뜻한 인사의 말씀을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목숨으로 지킨 장울화렬사의 소행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이 영원히 잊을수 없는 장울화렬사의 혁명정신을 가족들이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것과 부디 행복하고 건강할것을 축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따뜻한 인사의 말씀을 중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가 17일 장금천과 그의 부인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
장금천은 김정은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인사의 말씀을 받아안은것을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그는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부강번영하고 조선인민이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방성 제1부상 김정관동지, 내각 부총리 박훈동지와 각급 설계기관 책임일군들,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건설단위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원대한 주체건축발전정책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수도건설 5개년계획에 따라 송신, 송화지구에 일떠서고있는 첫해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뜻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위훈의 창조자들이 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 순결한 애국량심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헌신에 의하여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놀라운 건설기적이 창조됨으로써 수도 평양은 주체사상과 주체문화, 우리식 문명의 중심지로,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위대한 도시로 그 면모가 더욱 훌륭히 전변되게 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수도건설 5개년계획의 첫해인 2021년도 계획에 따라 송신, 송화지구에는 56정보의 령역에 현대적이며 특색있는 80층초고층살림집을 비롯하여 1만세대의 다양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보건, 교육, 편의봉사시설들이 편리하게 배치되고 여러 휴식공원, 고가다리, 장식구조물들이 주민지구와 예술적조화를 이루며 특색있게 건설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거리의 전경이 정말 볼만하다고,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당의 건축미학사상이 정확히 집행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수도건설 5개년계획의 첫해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이 또 한계단 발전의 로정을 걸었다고 기뻐하시면서 우리는 변혁적인 실체를 창조해내는 대규모건설실천투쟁과정에 얻은 귀중한 경험과 묘리들을 적극 일반화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면서 국가적으로 건설력량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키며 건설속도를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대적인 1만세대의 살림집을 짧은 기간내에 우리의 힘으로 훌륭히 일떠세운것은 우리 당의 건축미학사상의 정당성과 주체적자립경제의 잠재력,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번에 건설한 살림집들의 설계와 시공도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였다고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며 수도건설의 새로운 발전전기를 마련하고 우리 수도의 발전상을 온 세상에 시위하는데 이바지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당과 정부의 위임에 따라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머지않아 인민들이 자기 손으로 준공테프를 끊고 보금자리에 드는 모습들을 보게 되였다고, 자신의 소망이 또 한가지 풀리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며 태양절까지 인민들이 새집들이를 할수 있게 완벽하게 마무리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수도를 사회주의강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답게 더욱 웅장화려하게 꾸려나가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해위성발사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해위성발사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를 비롯한 군수공업,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국가우주개발국의 해당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해위성발사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위성발사장개건현대화목표를 제시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해위성발사장의 현 상태에 대하여 료해평가하시면서 앞으로 군사정찰위성을 비롯한 다목적위성들을 다양한 운반로케트로 발사할수 있게 현대적으로 개건확장하며 발사장의 여러 요소들을 신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형운반로케트들을 발사할수 있게 발사장구역과 로케트총조립 및 련동시험시설, 위성련동시험시설들을 개건확장하며 연료주입시설과 보급계통들을 증설하고 발사관제시설의 요소들과 주요기술초소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확장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또한 발동기지상분출시험장의 능력을 확장하고 운반로케트의 수송편리성을 보장할수 있게 대책하는 문제, 발사장주변의 생태환경을 개변시키고 발사장 반대쪽릉선의 안전구역에 야외발사참관장을 새로 건설하는 문제 등 서해위성발사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확장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 서해위성발사장은 우주강국의 꿈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이 깃들어있는 곳이라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우리 국가가 두차례나 인공지구위성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성공적으로 발사한 뜻깊은 곳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의 원대한 우주강국의 꿈과 포부가 씨앗처럼 묻혀있는 서해위성발사장을 공화국의 국위에 맞게 먼 앞날을 내다보며 우주정복의 전초기지로, 출발선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는것은 우리 당과 우리 시대의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의 숭고한 책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격동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당중앙의 원대한 우주강국건설구상을 반드시 실현해야 할 우주개척자들로서의 사명감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면서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여 서해위성발사장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위에 걸맞는 최고의 본보기위성발사기지로 훌륭히 전변시킬 불같은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유진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현지에서 국가우주개발국과 국방과학원의 지도간부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우주개발국의 지도간부들로부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우주국방과학기술점령목표달성을 위한 과학연구 및 개발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성탑재형 광학촬영장비들과 영상송신기를 비롯한 자료송수신통신장비들, 각종 수감부 및 장치들의 개발 및 준비실태를 료해하시고 최근에 국가우주개발국이 진행한 중요시험결과들을 보고받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에 진행한 중요시험들을 통하여 항공우주사진촬영방법, 고분해능촬영장비들의 동작특성과 화상자료전송계통의 믿음성을 확증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시험을 통하여 지상의 특정지역들을 시험촬영한 수직 및 경사촬영고분해능화상자료들을 보시면서 화상합성처리기술과 다량의 자료통신처리능력, 조종지령체계의 정확성, 통신암호화기술 등 국가우주개발국이 최근기간 당의 우주개발정책을 받들고 달성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방력발전 5대중점목표달성에서 정찰위성개발의 몫이 대단히 중대하다고 하시면서 국가의 전쟁억제력을 향상시키고 전쟁대비능력을 높이는데서 정찰위성이 가지는 전략적의의에 대하여 다시금 밝히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찰위성개발을 위한 사업은 단순한 과학연구사업, 정찰정보수집수단의 개발이기 전에 우리의 자주적권리와 국익수호이고 당당한 자위권행사인 동시에 국위제고로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의 전쟁억제력을 향상시켜 나라의 전쟁대비능력을 완비하기 위한 급선무적인 이 사업은 우리 당과 정부가 가장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정치군사적인 선결과업, 지상의 혁명과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주과학연구부문과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우리 당의 우주개발 및 국방발전정책을 높이 받들고 일치단결하고 긴밀히 협동, 협력하면서 당중앙이 제시한 기간내에 우리 식의 정찰위성개발사업을 훌륭히 완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진행중에 있는 우주과학연구원과 우주환경시험기지건설문제도 료해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국가가 내세운 우주정복의 높은 과학기술적목표를 달성하려면 우주과학연구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구축해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주과학연구부문이 지속적으로 강화발전될수 있도록 국가적인 방조를 강화하고 중요조치들을 검토해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감행되는 미제국주의침략군대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적군사행동성격을 철저히 감시, 감별하고 정황관리능력을 높이며 해당 정황에 따라 국가무력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것은 우리 당이 중시하는 국가방위력강화에 관한 전략전술적방침이라고 하시면서 이를 관철하기 위한 5개년계획기간의 정찰위성개발, 운용과 관련한 전투적목표를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군사정찰위성개발과 운용의 목적은 남조선지역과 일본지역, 태평양상에서의 미제국주의침략군대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군사행동정보를 실시간 공화국무력앞에 제공하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하여 5개년계획기간내에 다량의 군사정찰위성을 태양동기극궤도에 다각배치하여 위성에 의한 정찰정보수집능력을 튼튼히 구축할데 대한 국가우주개발국의 결심을 우리 당중앙은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주, 국방과학연구부문이 당중앙의 전략적기도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과학연구투쟁에로 총궐기해나서고 결사분투함으로써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한 국방과학집단으로서의 영웅적기질을 남김없이 떨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전체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무적의 힘으로 만장약하고 우리 국가의 위대한 존엄을 첨단국방과학으로 사수해나갈 불타는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식수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3월 2일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식수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김영환동지, 주창일동지, 김여정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구현된 또 하나의 리상거리가 일떠서고있는 화성지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식수를 하게 된 초급당비서들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총비서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라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기념식수와 관련한 발언을 조용원동지가 하였다.
조용원동지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이 식수절을 맞으며 매우 보람찬 사업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온 나라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력사적인 대회에 참가하여 초급당강화의 새로운 투쟁강령과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데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기념식수를 하는 영광을 지니게 된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입니다.
식수사업은 이 땅에 사는 공민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일이며 자기의 땀과 노력으로 행복의 씨앗을 심고 미래를 가꾸어가는 성스러운 애국사업입니다.
우리 당이 가장 중시하고있는 국토건설정책을 집행해나가는 이 책임적인 사업에서도 마땅히 우리 초급당비서들이 앞장에 서야 합니다.
오늘의 나무심기는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정치일군들인 초급당비서, 동지들의 마음속에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는 혁명사업에 진심을 묻고 착실한 결실을 이루어갈 의지를 북돋아주게 될것이며 온 나라에 애국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리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여기에 단순히 나무를 심는것이 아닙니다.
우리 당의 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영원히 변색없을 순결한 량심을 심습니다.
이제 우리가 심는 이 나무들은 태양의 성지가 바라보이는 여기 화성지구의 풍치를 수려하게 해줄것이며 무궁토록 번영할 수도 평양의 래일을 축복하며 세세년년 푸르러 설레일것입니다.
조용원동지는 우리모두 인민의 삶의 터전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만년대계의 사업에 성실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자고 호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기념식수의 첫삽을 뜨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몸소 나무를 옮겨 심으시며 초급당비서들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에 애국의 열정과 당적량심을 깡그리 바쳐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튼튼히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듯이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당은 필승불패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을 근로인민대중속에 억척의 뿌리를 둔 전투력이 강하고 단결된 집단으로 만들기 위해 초급당비서들이 더 노력하고 분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크나큰 영광과 행복속에 참가자들은 한그루한그루의 애어린 나무들이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흥을 떠받드는 거목으로 자라날 그날을 그리며 나무심기에 정성을 다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심으신 전나무를 배경으로 식수참가자들과 함께 불멸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식수참가자들은 이민위천을 숭고한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참된 당일군이 되라고 고무격려해주시며 육친의 따뜻한 정을 부어주시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기념식수를 통하여 초급당비서들은 혁명과 건설을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일관시키고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며 전체 인민이 리상하는 공산주의사회를 종국적으로 기어이 건설하려는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언제나 명심하고 초급당조직들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충성의 전일체로 튼튼히 다져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해나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의 새 거리가 일떠서게 될 화성지구에 몸소 심으신 두그루의 전나무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날 사회주의조선에 푸르름을 더해주며 온 나라에 애국의 넋을 끝없이 심어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2일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김영환동지, 주창일동지가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전당 초급당비서들의 회합에 참가하여 우리 당의 초석과 전투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위대한 실천강령을 받아안은데 이어 또다시 꿈만 같은 영광과 행복의 시각을 맞이하게 된 참가자들의 격정과 환희가 촬영장소에 차넘치고있었다.
총비서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당의 기층강화중시사상과 전당강화로선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우리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힘있게 이끄는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위대한 존엄이시고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초급당의 전투력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라는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당의 기층조직들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충성의 전일체, 혼연일체의 보루로 강화해나가는 사업에 전력을 다해나갈 열의에 충만된 참가자들을 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무겁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 당의 강화발전과 당정책관철의 제일선초소를 지켜선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이 화선정치일군으로서의 비상한 자각과 책임감을 가지고 혁명임무수행에 분투함으로써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펼쳐질 위대한 새시대를 앞당기는데 적극 기여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중앙의 숭고한 뜻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진정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정치리념과 력사적사명에 무한히 충실하며 기층당조직들을 우리 당과 혁명을 억세게 떠받드는 정치사상진지, 활력있는 전투대오로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