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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한 연설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이번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40돐이 되는 뜻깊은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가지였습니다.
이 기회에 모든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당원들의 일치한 마음을 담아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나는 대회를 통하여 온 나라의 일터와 초소들에서 혁명의 나팔수, 시대의 선도자로서 심장의 피를 끓이며 헌신분투하여온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사상일군들, 전국의 초급선전일군들에게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우리 당력사에서 전례없는 규모로 소집된 이번 사상일군대회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재인식, 재확인하고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로 될것입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습니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부강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습니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의 력사에도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습니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사실상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우리 혁명에서는 사상사업이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나서고 혁명의 개척기에 벌써 사상사업의 위대한 전통이 마련되였습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습니다. 우리 당은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으며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습니다.
사상의 힘으로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 우리 당의 력사에서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는 특별히 중대한 의의를 가집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 그 수행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시킨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력사적인 진군길에서 혁명적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불패의 혁명무력, 일심단결된 전투대오가 자라나게 되였습니다.
력사는 사대와 교조의 뿌리가 깊숙이 박혀있던 이 땅우에 어떻게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이 일떠섰으며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제국주의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강경보루가 솟아올랐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인류는 오늘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갈 길을 찾고있습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자주의 혁명학설은 지구상의 그 어느곳에서나 참된 자유와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넋으로, 투쟁의 기발로 나붓기고있습니다.
온 세계가 우러르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이 태여난 조국에서 수십성상 그 위대한 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혁명하여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광은 끝이 없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시대와 력사의 뜻입니다.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높이 추켜들고 사상의 힘, 일심단결의 힘으로 반드시 조선혁명을 완수하여야 합니다.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일색화하는 사업에서 기수는 사상일군들입니다.
모든 사회성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만드는 사업은 물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요구대로 개조하는 투쟁도 사상사업의 성과여부에 달려있습니다.
동무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상일군대회를 몸소 조직하시고 전국의 당선전일군들이 모인 자리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 깊은 뜻을 다시한번 새겨보아야 합니다.
당사상전선에 먼저 불을 지피고 사상사업의 화력을 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강력한 사상공세로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추동한 풍부한 경험이 있으며 전국을 일시에 들었다놓을수 있는 강력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이 있습니다.
주체의 사상론, 이 위력한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자는것이 이번 대회의 기본정신입니다.
우리 당중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우리 당사상사업의 총적임무로 나서고있는 현실적요구로부터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축하전문을 보내시였다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 종 만 동 지 앞
존경하는 허종만의장동지,
나는 의장동지의 생일 86돐을 맞으며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의장동지는 우리 조국이 가장 큰 고난을 겪던 시기에 재일조선인운동의 중하를 떠맡아안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견결히 수호하고 자랑스럽게 빛내인 참다운 해외혁명가의 귀감입니다.
우리 당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발전행로에 력력히 새겨져있는 의장동지의 특출한 공적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언제나 잊지 않고있습니다.
나는 의장동지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결사의 각오로 헤쳐가신 불멸의 자욱을 따라 조국의 동부산악 2, 500리의 행군길에 올랐던 24년전 그때의 그 정력으로 귀중한 우리 총련을 위하여, 사랑하는 재일동포들을 위하여 더욱 용진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결한 충의지심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의장동지의 귀체만강과 부인을 비롯한 온 가정의 행복을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2월 22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월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력사가 알지 못하는 애민헌신의 한생을 불같이 사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굽이쳐오는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불철주야의 혁명령도로 우리 조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이시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고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서 시대와 력사가 부여한 자기들의 무거운 책무를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광명성절기념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월 16일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광명성절기념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공연장소인 만수대예술극장에는 주체예술의 개화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체취와 숨결이 력력히 어려있는 유서깊은 극장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성대한 기념공연을 보게 된 참가자들의 크나큰 환희와 격정이 차넘치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총비서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에는 국무위원회 연주단, 공훈국가합창단과 주요예술단체의 예술인들이 출연하였다.
장중한 애국가로 시작된 공연은 제1부와 제2부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제1부공연무대에는 혼성2중창과 남성합창 《빛나라 정일봉》을 비롯하여 우리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찬가, 그리움의 송가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2월의 봄빛을 안으시고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여 주체혁명의 장구한 려정우에 인류가 알지 못하는 애민헌신의 숭고한 력사를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추억깊은 송가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위대한 태양의 나라를 누리에 빛내이실 맹세를 안으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희생적인 헌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우리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경건히 돌이켜보았다.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이 무대배경에 모셔질 때마다 희세의 천출위인,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혁명하여온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열광의 박수로 분출되여 장내를 울리였다.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정일봉의 눈보라》, 녀성3중창과 남성방창 《친근한 이름》으로 막을 내린 제1부공연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걸어온 혁명의 천만리길이 얼마나 값높은 인생의 영광이였는가를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의 노래로 시작된 제2부공연무대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뜻이 어린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높이 드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인민이 심장으로 터친 위인송가들이 올랐다.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강성번영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시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새시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는 총비서동지를 운명의 태양으로 모시고 따르는 인민의 신념의 노래가 련이어 울려퍼지며 장내를 뜨겁게 달구었다.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의 당기를 힘차게 날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의 위대한 승리를 반드시 쟁취할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를 과시한 공연은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녀성독창과 혼성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으로 끝났다.
총비서동지의 재청에 따라 어버이장군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노래하며 우리 인민들이 애창하여온 전인민적찬가 《친근한 이름》이 다시금 울려퍼져 장내를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타는 맹세를 훌륭한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준 출연자들의 공연성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열렬한 박수갈채가 장내를 진감하는 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출연자들에게 전달되였다.(전문 보기)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이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이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혁명적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선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주체110(2021)년 2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위대한 사상과 령도예술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조선로동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이 비상히 과시되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투쟁기세가 격양되고있는 시기에 소집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과 함께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과 혁명, 인민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부부장들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 당, 행정책임일군들, 도급지도적기관 책임일군들, 시, 군당책임비서들, 중요공장, 기업소 당, 행정책임일군들이 화상회의체계로 방청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전원회의를 운영집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의정토의에 앞서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하게 된 기본취지에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가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에 공감되고 앙양된 대중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당대회결정관철에로 강력히 인도함으로써 당조직들과 당원들에게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언급하시였다.
당대회결정은 앞으로 5년동안 각 분야에서 수행하여야 할 중장기과업들이므로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올해 사업계획들을 세부적으로 따져보고 당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고착시켜 시달하는것이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특히 비상방역상황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경제건설을 활기차게 내밀며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조건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조치를 취하려는 당중앙의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이와 함께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을 저애하는 부정적요소들을 철저히 극복하며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공고히 하고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일련의 문제들도 진지하게 연구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원회의에서 토의할 의정들을 제기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상정된 의정들을 전원일치로 가결하였다.
1.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2. 전사회적으로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릴데 대하여
3. 당중앙위원회 구호집을 수정함에 대하여
4. 《조선로동당규약해설》심의에 대하여
5. 조직문제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강령적인 보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를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보고에서 먼저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첫해 경제사업을 잘 조직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새 전망목표를 달성하는데서 첫해 사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5개년계획도 첫해 계획이 잘 세워지고 제대로 집행되여야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보고는 새로운 5개년계획은 구태의연하고 진부한 모든것과 결별하고 새 출발을 할것을 요구하고있으며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를 지켜보고있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집행의 성과여부를 좌우하는 올해 사업을 잘하자면 그 작전도, 설계도인 계획부터 혁신적으로 실속있게 수립하고 전당, 전국, 전민이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그러나 내각에서 작성한 올해 인민경제계획이 그전보다 별로 달라진것이 없다고 분석하면서 보고는 금방 당대회에서 결정하고 당대회문헌에 대한 집중학습과 방향토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올해 경제사업계획에 당대회의 사상과 방침이 정확히 반영되지 않았으며 혁신적인 안목과 똑똑한 책략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주요경제부문들의 계획을 작성하는데서 내각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으며 성들에서 기안한 수자들을 거의나 기계적으로 종합하다보니 어떤 부문의 계획은 현실가능성도 없이 주관적으로 높여놓고 어떤 부문들에서는 정비보강의 미명하에 능히 할수 있고 반드시 하여야 할것도 계획을 낮추 세우는 페단들이 나타났다.
보고는 이러한 경향들이 우심하게 나타난 여러 부문의 사업을 신랄히 비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설명절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2월 11일 설명절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우리 당과 주체혁명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 참가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받아안은데 이어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설명절을 경축하는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총비서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예술로 당과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전진과 승리의 활로를 열어주시고 우리 당을 명실공히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으로, 인민을 위해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면서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공훈국가합창단과 주요예술단체의 예술인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조국과 인민을 령도하여 혁명의 년대들을 거대한 변혁과 승리로 빛내여온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의 마음을 담아 인민이 심장으로 터쳐부른 기념비적인 찬가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전대미문의 엄혹한 난관과 도전속에서도 우리 혁명을 가장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 조국과 인민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온 우리 당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충만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존엄높은 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과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길에서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려는 인민의 충성의 일편단심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로동당시대 명곡들이 련이어 장내를 울리였다.
위대한 당을 노래하는 송가들로 장중하고 숭엄한 음악세계를 펼친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위민헌신,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함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총비서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전진도상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다 해도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날은 끝없이 창창하다는 진리를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았다.
백두의 붉은기, 향도의 당기를 승리의 기치로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며 혁명의 천만리를 끝까지 걸어갈 인민의 불타는 충성과 철석의 신념을 풍만한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준 공연은 관현악과 남성합창 《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고조를 이루었다.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무대에 오르시여 훌륭한 예술공연으로 우리 당의 혁명로선과 사상에 절대적인 지지를 표명하며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사업성과를 열렬히 축하해준 출연자들의 성의에 감사를 주시면서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장내를 진감하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진군대오의 앞장에서 혁명앞에 지닌 무겁고도 영예로운 책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참가자모두를 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3일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인 투쟁방략을 밝혀주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소식은 모든 애로와 난관을 박차고 새로운 혁신과 전진을 위해 분투하고있는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혁명적기세와 열의를 더욱 격양시키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3일회의가 2월 1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계속하시였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 진군이 개시되는 관건적인 시기에 각 부문들이 부여된 혁명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실천방도들을 명시하시는 총비서동지의 보고는 참가자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3일회의 보고에서 인민경제계획수행을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며 전당적으로 당사업의 화력을 올해 경제과업수행에 집중할데 대한 중요한 과업들을 제기하시였다.
보고는 당의 지령이며 국가의 법인 인민경제계획의 수립과 집행과정에 대한 법적감시와 통제를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지적하고 법제부문에서 인민경제계획수행의 걸림돌로 되는 불합리한 요소들을 제거하며 생산과 건설의 효률을 높일수 있게 하는 새로운 부문법들을 제정완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리고 검찰기관을 비롯한 법기관들의 역할을 높여 인민경제계획을 바로 시달하고 정확히 집행하도록 하며 특히 경제활동에서 나타나는 온갖 위법행위들과의 법적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서와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여기에 절대복종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난 시기 경제사업에서 발로된 결함들은 당조직들이 당정책관철의 조직자, 기수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지 못한데도 원인이 있다고 분석하면서 보고는 올해 경제과업수행결과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였다.
보고는 각급 당조직들이 올해 전투목표수행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앞세우는것과 함께 인민경제계획수행에 대한 방향타역할을 잘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을 지적하였다.
이와 함께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이 국가전반사업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게 당사업수준을 높여 당의 경제정책집행을 옳게 장악지도하며 정무원들에 대한 당생활지도를 심화시킬데 대한 과업들을 제기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련 3일간에 걸쳐 하신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결속하시면서 한해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고 우리 인민을 위한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새롭게 확정하였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일군들속에 내재하고있던 소극성과 보신주의를 비롯한 사상적병집들을 찾아내고 시정할수 있게 되였다는 의미에서 이번 전원회의가 매우 시기적절하고 필요한 시기에 소집되였다고 언명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올해 투쟁계획을 정확히 확정하기 위한 분과별협의회를 열고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관계일군들이 진지한 토의를 거쳐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보장된 혁신적인 목표들을 수립함으로써 본 전원회의가 당대회결정관철의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고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보고를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한 통찰력과 심오한 사색으로 당대회결정집행을 담보하는 명철한 방안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대담하고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며 위민헌신의 숭고한 사명감과 크나큰 힘과 지혜를 안겨주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면서 끝없는 감사의 정과 굳은 맹세를 표시하였다.
인민을 위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복무정신과 무한한 혁명성과 진취성으로 충만된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보고는 올해 사업을 설계하는데서 발로되였던 심중한 편향들을 적시에 극복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대한 전투적기치로 된다.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토론들이 있었다.
내각총리 김덕훈동지, 화학공업상 마종선동지, 중앙검찰소장 우상철동지, 당중앙위원회 비서 조용원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올해 경제건설목표를 작성하면서 당 제8차대회사상과 정신을 옳게 구현하지 못하고 현상유지에 머물렀던 결함의 사상적근원을 랭철하게 분석비판하였으며 당의 높은 신임과 인민들의 하늘같은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쉬운 길이 아니라 사생결단의 험로를 택하는 심정에서,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는 립장에서 첫해 전투목표를 설정하고 현 경제상황을 기어이 반전시킬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선진과학기술과 인재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개건현대화된 공장들도 제대로 돌릴수 없으며 그 어떤 발전전망도, 당대회결정관철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우리의 기술, 우리의 인재로 자립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우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2월 9일에 계속되였다.
전원회의 2일회의는 당과 혁명의 절박한 요구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올해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에서 반드시 뚜렷한 개선을 가져오려는 전체 참가자들의 높은 당적책임감과 비상한 각오가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계속하시였다.
보고에서는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부문앞에 나서는 올해 과업들이 제시되고 그 수행을 위하여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의 역할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보고는 수산부문에서 어로활동과 양어, 양식을 적극화함으로써 더 많은 수산물들이 인민들에게 차례지게 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였다.
체신, 국토환경, 도시경영부문에서 인민들에게 편리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하기 위하여 올해에 집행하여야 할 사업들을 언급하고 보고는 대외경제부문에서도 국가경제를 보호하고 자립성을 강화하는 견지에서 작성된 혁신적이며 합리적인 방안들을 실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겹쌓인 난관들을 용의주도하게 타개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통이 큰 작전안과 명철한 방도들을 밝혀주시는 총비서동지의 열정에 넘친 가르치심을 새겨들으며 회의참가자들은 올해 사업들의 성공을 확신하였으며 자기 부문 계획과 결부하여 보고청취에 열중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업을 추켜세우는것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하여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결실을 보아야 할 국가중대사이라고 하시면서 최근 몇해어간 농업부문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하시고 이를 공고히 하여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였다.
당면하여 올해 농사의 성패가 달려있는 영농물자들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시급히 세우고 농업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하며 농촌당사업에서 결정적인 개선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들이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과학기술의 견인기적역할을 높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 보고는 현존경제토대를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선차적으로 해결하며 핵심적이고 전략적인 첨단기술들을 적극 개발하고 과학연구력량, 과학기술인재력량을 잘 꾸리는데 특별한 힘을 넣을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보고는 교육, 보건, 문학예술, 출판보도, 체육을 비롯한 문화건설분야에서 뚜렷한 개선과 혁신을 이룩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발양시키고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락천적인 투쟁기풍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보고에서 인민군대와 군수공업부문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하여 올해에 수행하여야 할 전투적과업들과 대남부문과 대외사업부문의 금후 활동방향을 명백히 찍어주시고 이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집행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보고는 올해 경제사업의 성과여부가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에 많이 달려있다고 지적하고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자기의 고유한 경제조직자적기능과 통제기능을 복원하여 경제전반에 대한 지도관리를 개선할데 대한 문제, 비상설경제발전위원회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내각중심제, 내각책임제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적문제들을 천명하였다.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계획작성단계에서부터 맞물림을 잘할뿐아니라 경제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와 협동을 강화하는데 주목을 돌리며 계획규률을 철저히 세우고 생산총화를 맵짜게 할데 대하여서와 경제작전과 지도에서 주먹구구식의 그릇된 일본새를 바로잡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와 함께 경제관리방법을 연구하고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한걸음 더 심화시켜 본질적이고 관건적인 실무적대책들을 강구하는데로 지향시킬데 대한 방향을 제기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경제사업을 대담하게 혁신적으로 전개하도록 당적으로 끝까지 밀어줄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올해 경제사업을 작전하고 지휘하는데서 경제지도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각 부문의 작전실태와 태도가 전면적으로 분석평가되고 시정대책들이 명확히 밝혀진 총비서동지의 보고는 올해에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들을 기어이 이루어내려는 확고한 결심과 대담한 실천적조치들이 반영된것으로 하여 전원회의참가자들의 커다란 공감과 열렬한 지지찬동을 받았다.
총비서동지의 보고는 전원회의 3일회의에서 계속되게 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소집 1일회의 진행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밝힌 투쟁과 전진의 실천강령에 무한히 고무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현존하는 도전과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드높은 신심과 열정에 충만되여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결정에 따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각 부문들의 주체110(2021)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결정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소집되였다.
위대한 투쟁의 진로를 밝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2월 8일 전체 당원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열리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부부장들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 당, 행정책임일군들, 도급지도적기관 책임일군들, 시, 군당책임비서들, 중요공장, 기업소 당, 행정책임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전원회의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회의장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령도예술로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새로운 표대를 세워주시고 우리 인민의 력사적진군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시는 우리 당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에서 먼저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들의 각오와 투쟁기세가 대단히 높아지고 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하였다고 평가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하게 된 기본취지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전당적으로 당대회문헌을 접수하고 집중적인 학습을 진행하는 과정에 당원들의 정치의식과 사고방식에서 긍정적이고도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고있는데 대하여 분석하시고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이 전당에 정확히 침투되고 새로운 투쟁강령이 당원대중을 공감시킨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제일 귀중한 밑천이 마련된것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는 앙양된 대중의 열의를 소중히 가꾸고 더욱 고조시켜 당대회결정관철에로 강력히 인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조직들과 당원들에게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결정은 앞으로 5년동안 각 분야에서 수행하여야 할 중장기과업들이므로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올해 사업계획들을 세부적으로 따져보고 당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고착시켜 시달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시였다.
특히 비상방역상황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경제건설을 활기차게 내밀며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조건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조치들을 취하려는 당중앙의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이와 함께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을 저애하는 부정적요소들을 철저히 극복하며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공고히 하고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일련의 문제들도 진지하게 연구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원회의에서 토의할 의정들을 제기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상정된 의정들을 전원일치로 가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강령적인 보고를 시작하시였다.
보고에서는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올해 투쟁목표를 세우는 과정에 발로시킨 소극적이고 보신주의적인 경향들이 신랄히 지적되였으며 이를 극복하고 경제조직사업을 혁신적으로 치밀하게 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강조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에서 한 축하연설 주체107(2018)년 2월 8일-
영용한 조선인민군 장병들!
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열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동지들!
친애하는 평양시민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
오늘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전투부대들의 장엄한 열병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평양역광장에서 거행되였던 정규무력의 첫 열병식이 신생조선의 장엄한 모습을 시위하였다면 오늘의 열병식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발전된 강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상을 과시하게 될것입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자랑스러운 전투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이 자리에서 나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크나큰 감격의 마음을 담아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혁명의 무장을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통일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건군절을 맞는 전쟁로병들과 제대군인들, 전군의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경례를 보냅니다.
또한 소중히 안아키운 아들딸들을 방선초소로 기꺼이 떠나보내고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 마련하여 보내준 우리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인민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2월 8일은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4월 25일과 함께 혁명무력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날입니다.
변변한 군대가 없어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 강한 민족군대를 가지는것은 일일천추 바라던 간절한 소망이였습니다.
우리 인민이 품어온 이 세기적인 숙망은 70년전 바로 오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성취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건군위업을 추진하시여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였습니다.
조선인민군은 조선인민혁명군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풍부한 투쟁경험, 령활한 전법을 이어받은 명실공히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혁명군대입니다.
주체적인 정규군이 탄생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창건 첫날부터 자체의 튼튼한 무력적담보를 가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당당히 등장하게 되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침략군대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1932년 4월 25일이 있어 강도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실현할수 있었으며 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정규무력이 탄생한 1948년 2월 8일이 있음으로 하여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가 있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도 이어올수 있었습니다.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력사적 전 로정은 일촉즉발의 위험을 배태한 세계최대의 화약고, 열점지역에서의 지속적인 긴장상태와 강도높은 대결전을 동반하였습니다.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사명에 충실한 우리 군대는 자위의 군사로선과 일당백의 기치높이 적들의 모험적인 도발책동들을 걸음마다 짓부시였으며 이 나날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장성강화되였습니다.
세계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익측도 지원도 없이 싸워야 했던 가장 준엄하고 어려운 시기에 인민군대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따라 혁명의 제일선에서 영웅적인 결사전을 벌리며 혁혁한 공적을 세웠습니다.
반제군사전선과 부강조국건설의 최전방에서 사회주의와 혁명을 보위하는 기수,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온 최정예혁명강군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하고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게 되였습니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갈피에도 빈터우에서 자력건군의 대업을 실현하고 장기간에 걸치는 최악의 도전과 봉쇄속에서 최강의 무력을 키운 기적은 찾아볼수 없으며 이것은 오직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부국강병의 거대한 업적입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3(2014)년 2월 6일-
우리 당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을 맞으며 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기 위하여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 인민이 풍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애국헌신의 구슬땀을 바쳐 알곡과 남새, 고기, 과일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한 모범적인 농업부문 분조장들과 일군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나는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며 당의 령도를 받들고 사회주의농업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온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업부문 일군들 그리고 농촌을 성심성의로 도와준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농촌문제해결의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농촌테제는 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불후의 고전적문헌이며 우리 당의 위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내놓으신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력사적공적으로 됩니다.
사회주의농촌테제가 발표된 후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는 커다란 전변이 이룩되였습니다.
농촌에서 사상혁명과 문화혁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여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몰라보게 달라지고 농촌의 문화생활령역에서도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무장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사회주의농업전선의 믿음직한 주인으로 자라났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의 문화기술수준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농촌마을들이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일신되여 문화생활조건에서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가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농촌기술혁명이 힘있게 추진되여 농촌경리를 수리화, 전기화, 기계화, 화학화하고 온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땅답게 정리하는데서 큰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농업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였습니다.
우리 나라 농촌에서 일어난 력사적전변은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농촌문제해결의 불멸의 대강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할수 있었습니다.
농촌테제는 우리 당이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기치입니다.
우리는 사회주의농촌테제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새 세기 농촌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고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농촌에서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농촌에서 사상혁명에 선차적힘을 넣어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무장하고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며 나라의 농업발전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는 선군시대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과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심어주어 그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여기고 열렬히 사랑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이 바라는 사회주의문명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고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서는 농촌에서 문화혁명을 다그쳐야 합니다. 농촌에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지식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려 농업근로자들모두가 선진영농기술을 배우고 현대적인 기술수단들을 능숙하게 다루도록 하며 더 많은 농업근로자들이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공부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들이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들을 마련하며 농촌마을들을 보다 문화적으로 꾸려 문명하고 아름다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켜야 합니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 정보화시대의 요구에 맞게 농촌기술혁명을 힘있게 벌려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농업의 과학화, 현대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와 화학화를 다그쳐 농업로동과 공업로동의 차이를 줄이고 농민들을 힘든 로동에서 완전히 해방하여야 합니다. 농촌수리화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관개시설들을 건설하고 여러가지 현대적관수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관개체계를 완성하여야 합니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우리가 강성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압력과 경제제재를 강화하면서 우리 인민들이 식량난을 겪게 하여 그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적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합니다. 우리 나라가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만큼 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습니다.
농업문제가 이처럼 중요하기때문에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규정하였으며 올해에 농업부문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혁신의 봉화를 앞장에서 추켜들고나갈것을 호소하였습니다.
농업부문에서는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농사를 잘 지어 당과 국가가 제시한 알곡생산과제를 기어이 수행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는 2015년부터는 더 높은 알곡고지를 점령하여야 합니다.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과 함께 남새와 축산, 과수를 비롯한 농촌경리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야 합니다.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하여서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야 합니다.
주체농법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조하여 물려주신 고귀한 유산입니다. 주체농법은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우리 식 농법이며 그 어떤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높고 안전한 수확을 거둘수 있게 하는 우월한 과학농법, 집약농법입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께서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여 몸소 마련하여주신 주체적이며 과학적인 농사방법을 주체농법으로 명명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를 통찰하시고 주체농법을 보다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선군시대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제시하시여 농업문제해결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한 연설 주체102(2013)년 1월 29일-
대회보고와 토론들을 통하여 지난 시기 당세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들이 옳게 총화되였다고 보면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말하려고 합니다.
동지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태양기아래 더욱 굳게 단결되였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고있습니다.
어려운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귀중한 혁명유산들을 굳건히 지켜내고 더욱 빛내임으로써 우리는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강력한 밑천과 열쇠를 자기 손에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ㅡ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장거이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린 특대사변이였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으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전환을 일으키는것은 시간문제로 되였습니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 승리의 붉은기를 휘날려야 합니다.
우리가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자면 혁명의 참모부이며 향도적력량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합니다.
전당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고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당의 본성이며 전통적인 혁명방식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서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힘에 의거하여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습니다.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붉은 기폭과 이 땅우에 마련된 사회주의전취물들마다에는 수령은 당원들과 인민들을 믿고 당원들과 인민들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정으로 받들어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깃들어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우리 당을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되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입니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이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본고리로 되기때문에 당중앙은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있은 다음 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첫 대회로 세포비서들의 대회를 소집하였으며 이번 대회를 당대회와 당대표자회에 못지 않게 중시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게 하자면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당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당세포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해나가야 합니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우리 당의 진정한 동지, 전우로 준비시키는것입니다.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은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님의 당, 장군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결정적담보입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자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삼고 우리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수령님과 장군님의 참된 전사, 제자를 말합니다.
당세포들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조직사상생활지도를 짜고들어야 합니다.
당원들속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교양을 실속있게 벌려 그들을 우리 당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과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열렬한 혁명투사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우리 당의 첫 당조직인 건설동지사의 열혈투사들은 모든 당원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입니다.
당세포들은 모든 당원들이 차광수, 김혁동지들을 비롯한 우리 당의 1세대당원들처럼 투철한 신념과 깨끗한 량심으로 당과 수령을 받들며 일심단결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세포안에 높은 당조직관념에 기초한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세우고 당원들을 당조직생활의 용광로에서 단련시켜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강한 조직성, 규률성을 지닌 쇠소리나는 혁명가로 키워야 합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다그치며 축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당, 국가경제기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4(2015)년 1월 28일-
오늘 우리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과업은 인민생활을 빨리 높이는것입니다.
우리 인민들은 지금까지 적들과 맞서있는 어려운 조건에서 긴장한 투쟁을 벌리면서 사회주의를 건설하느라 언제 한번 풍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려보지 못하였습니다. 생활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위대한 수령님들께 순결한 도덕의리를 다해가고있는 이처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넉넉한 생활을 마련해주지 못하는것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나는 비록 작은것이라도 인민들이 애로를 느끼는 문제를 풀어주고 많은것은 아니라도 인민들에게 무엇이 차례지게 하였다는 보고를 받을 때가 제일 기쁩니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인민생활을 높이자면 농사를 잘하는것과 함께 축산업과 수산업을 발전시켜 먹는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나는 올해신년사에서 농산과 축산, 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습니다. 농산과 축산, 수산을 3대축으로 틀어쥐고 적극 발전시켜나가면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있습니다.
우리 당은 축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대규모축산기지로 전변시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였습니다.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축산기지로 꾸리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벌써 승리한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축산업을 발전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전후에도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시면서 세포등판에서 풀판을 리용하여 집짐승을 많이 길러 농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으며 축산업을 전문으로 하는 농장도 내오도록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축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려는 당의 구상과 작전에 따라 지금 세포지구에서는 현대적인 대규모축산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수만정보의 풀판을 조성하고 대규모축산기지를 건설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자들은 경험이 없고 부족한것이 많지만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세포전역에서 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습니다. 당의 부름을 받들고 세포지구에 달려나간 인민군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은 자연의 도전을 맞받아나가면서 짧은 기간에 수만정보의 풀판을 새로 조성하였으며 지난해 풀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습니다. 도로공사와 살림집건설, 집짐승우리와 공공건물건설을 비롯한 대상건설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서 성과가 크지만 앞으로 해야 할 과제가 더 방대합니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고 인민군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앙양된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계획한 투쟁목표를 빨리 끝내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세포지구를 대규모축산기지로 꾸리는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토지개량과 풀판조성을 잘하는것입니다.
세포지구의 땅은 전반적으로 부식함량이 적고 산성화되여있어 거기에 그냥 풀씨를 뿌려서는 먹이풀을 많이 생산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토지개량을 잘하여야 합니다. 토지개량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세포지구 축산업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세포등판의 땅을 척박한채로 내버려두어서는 안됩니다. 세포등판을 개간하는 과정에 조국해방전쟁시기의 포탄과 총탄들이 많이 발견되였는데 그 한치한치의 땅이 선렬들이 피를 흘리며 목숨바쳐 지켜낸 조국의 한 부분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이 어려있고 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 귀중한 조국땅을 한치도 그냥 내버려두지 말고 인민들의 행복이 꽃펴나는 풍요한 대지로 전변시켜야 합니다.
부지런한 농사군에게는 나쁜 땅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땀을 바치고 진심을 묻으면서 애써 걸구면 어떤 땅이나 다 옥토로 만들수 있습니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자들은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정성과 한줌의 흙, 한포기의 풀도 가슴에 품어안고 후더운 심장으로 가꾸어가는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바쳐 세포등판을 기름지워야 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선거된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 18일 새로 선거된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당대회장에서 만나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행로에서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당중앙지도기관 성원의 무겁고도 영광스러운 중임을 맡겨주시고 력사적인 당대회장에 불러주시여 크나큰 사랑과 동지적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전체 참가자들의 열화와 같은 흠모와 충성의 마음이 장내에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오시자 전체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으로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믿음과 기대속에 존엄높은 우리 당의 제8기 지도기관 성원들로 선거된 그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핵심중의 핵심인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당의 튼튼한 단결과 존엄높은 령도적권위를 위하여,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과 승리를 위하여 보다 책임적으로 분투할것을 기대하는 전체 당원들의 거대한 신임을 순간도 잊지 말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숭고한 리념을 뼈속깊이 새기고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새로 선거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 새로 임명된 내각 성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 18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 새로 임명된 내각 성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임명된 내각 성원들을 부르시여 그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면서 뜨겁게 축하해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기본은 책임일군들의 헌신성과 대담성이라고 하시면서 내각 성원들이 당을 믿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고 통이 크게 내밀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실천하여 자기 부문앞에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내각사업이자 당중앙위원회사업이고 당 제8차대회 결정집행이자 내각사업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인재를 중시하며 경제사업전반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내각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과 방도들에 대하여 다시금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임명된 내각 성원들이 애국충정과 이민위천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당과 인민의 기대와 믿음을 순간도 잊지 않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나라의 경제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나라의 경제사업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크나큰 믿음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올리면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에 매진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진일보를 이룩해나갈 충성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의 성과적보장에 기여한 출판인쇄부문 근로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 18일 당 제8차대회의 성과적보장에 기여한 출판인쇄부문 근로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뜨락에 불러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숭엄히 안고 사는 당중앙뜨락에서 자나깨나 뵙고싶던 우리 원수님을 만나뵙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꿈만같은 행복과 기쁨이 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넘치였다.
원수님을 뵈옵는 전체 참가자들은 당대회준비사업에 바친 평범한 근로자들의 소박한 노력을 귀중히 여기시며 거듭 감사를 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이 너무도 고마워 목청껏 《만세!》의 환호를 올리며 격정의 눈물을 쏟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지니고 당에서 맡겨준 과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수행하기 위해 온갖 지성을 다 바쳐준 근로자들의 남모르는 수고가 있었기에 우리 당대회가 성공적으로 자기 사업을 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들이 앞으로도 당사상전선의 중요한 초소를 맡고있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무한한 헌신성과 책임성을 발휘하여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자애로운 어버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일편단심 따르는 길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과 행복이 있다는 철리를 가슴깊이 새기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애국의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 16일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동지와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인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김정관동지, 리영길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을 성대히 거행한 김일성광장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장엄한 혁명무력의 열병식으로 당대회를 뜻깊게 기념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도록 하시여 혁명적당군의 력사적사명을 더욱 깊이 새겨주신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을 통하여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지닌 조선로동당의 군대,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기술적강세를 확고히 틀어쥔 최정예강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놓으려는 강렬한 의지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에 열렬한 지지를 표시해준 열병대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이 조국과 인민을 철벽으로 보위하는 국가방위의 주인, 참다운 인민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열병식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광장을 진감하는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이 끝없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무적의 총대로 결사보위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공격전의 최전방에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방청자들과 력사적인 당대회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6일 당대회 방청자들과 당 제8차대회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박태성동지,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김두일동지, 최상건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방청자들의 감격과 환희가 뜻깊은 촬영장에 차넘쳤다.
전체 방청자들은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력사적인 당대회가 진행된 장소에 친히 자기들을 불러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투쟁의 앞길을 따뜻이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눈시울을 적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혁명의 옳바른 전진방향을 밝혀주시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활로를 펼쳐주신 총비서동지께 최상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를 계기로 혁명적신념과 불굴의 투지를 새로이 가다듬고 앞으로의 실천투쟁에서 혁혁한 성과를 달성할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 방청자들이 대표자들과 함께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혁명의 불씨가 되고 전진의 기수, 선구자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견인불발, 헌신분투함으로써 새로운 발전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