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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조국해방 8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구상을 받들어 조선혁명의 첫 페지를 빛나게 장식한 투사들의 공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항일빨찌산이 이룩한 력사적공적은 결코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서 중추적, 핵심적역할을 하였다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우리 혁명발전에서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의의를 가지는 백두산정신을 창조하여 그것을 모든 계승세대에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준 여기에 항일혁명선렬들이 세운 공적중의 공적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을 백두산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그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선혁명은 위대한 정신을 명줄로,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며 완성되는 혁명이다.우리 혁명의 명맥을 대를 이어 꿋꿋이 고수하게 하고 억년청청함을 담보하는 위대한 정신은 다름아닌 항일혁명선렬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창조한 백두산정신이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백두의 생눈길을 헤친 투사들의 강인한 신념과 의지이다.항일혁명선렬들이 발휘한 고결하고 숭고한 정신들가운데서 중핵을 이루는 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이 자기의 근본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할수 있게 하는 자양이며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동력이다.백두산정신이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되여왔기에 우리 혁명은 사상초유의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년대와 세기를 이으며 자기의 행로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다.백두산정신을 순결하게, 철저하게, 완벽하게 계승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도 종국적승리도 있다는것, 이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철의 진리이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지금의 투쟁기세를 고조시켜 올해의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자면 전체 인민이 《백두산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이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백두산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이 구호에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일심단결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 반영되여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승리이다.세상에서 가장 공고한 단결은 일심단결이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은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억센 기둥이다.일심단결의 대가 꿋꿋이 이어질 때 혁명진지는 영원불패의 보루로 다져지게 된다.
항일무장투쟁은 간악한 적들과의 투쟁, 엄혹한 자연과의 투쟁, 극심한 식량난과 피로와의 투쟁, 무서운 병마와의 투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한 자기자신과의 투쟁이 하나로 결합된 전대미문의 혁명전쟁이였다.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따진다면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력사상 류례없이 간고한 형편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이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와 정면으로 맞서싸워 이긴다는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였다.투사들이 온 세상이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의 성취라는 거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그들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지니고 수령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목숨바쳐 받들었기때문이다.천덕꾸러기였던 자신들을 품에 안아 혁명가의 참된 삶을 빛내여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을 생의 명줄로 간직하고 그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충성의 일편단심,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지켜 추호의 타협이나 양보도 모르는 투철한 신념은 투사들의 가슴마다에 언제나 꽉 차넘친 고귀한 사상감정이였다.조국해방은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항일무장대오의 무비의 전투력으로 이룩된 력사적승리이다.
혁명이 전진할수록 투쟁의 조건과 환경은 달라질수 있지만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불가항력으로 혁명의 명맥을 고수하여야 한다는 진리는 절대불변이다.우리는 백두산정신, 일심단결의 정신을 더욱 굳건히 계승하여 우리의 혁명진지,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전체 인민이 백두산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여 당중앙과 사상과 뜻, 숨결을 함께 해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는 그 무엇으로도, 그 누구도 허물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만방에 위용떨치고 조선혁명의 명맥은 백두의 혈통으로 꿋꿋이 이어지게 될것이다.
《백두산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이 구호에는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무조건 결사관철한 항일혁명선렬들을 따라배워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이 깃들어있다.
혁명은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다.수령의 구상과 결심, 수령이 맡겨준 혁명임무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할 때 혁명은 수령의 의도대로 진척되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힘차게 전진할수 있다.이 고귀한 철리를 항일혁명투사들은 자신들의 실천으로 확증하였다.
항일혁명투사들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지시는 곧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하루빨리 성취하기 위한 백승의 지침이였고 수령님의 령도는 혁명을 끊임없이 앙양시키기 위한 원동력이였다.하기에 혁명의 1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과 의도를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어김없이 결사관철하였다.항일빨찌산들이 수령의 명령을 어떻게 관철하였는가 하는것은 불뿜는 적의 화점을 한몸으로 막아 부대의 진격로를 열어놓은데서도, 밀림속에서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고 수백벌의 군복을 제작한데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지시집행에서는 자그마한 에누리나 흥정을 몰라야 한다, 그것을 수행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가 없으며 오직 빛나는 완수만이 있어야 한다는 투사들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는 《상승부대》, 《토벌의 왕자》로 자처하던 일제의 수많은 정예부대들을 격멸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수행을 가속화한 원천으로 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투사들이 지녔던 백두산정신,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우리 인민은 수령의 구상과 결심은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만 투사들의 충성스러운 모습에서 우리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받들어야 하는가를 더욱 깊이 새겨안고있다.혁명선렬들이 창조한 백두산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여야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놓고 더 큰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수 있다.전체 인민이 항일선렬들의 넋과 정신을 계승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신념화하고 당정책결사관철의 기풍을 더욱 높이 발휘할 때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는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백두산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는 여기에 승리와 영광으로 이어진 조선혁명의 어제와 오늘을 광명한 래일에로 이어놓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모두다 혁명의 개척세대가 높이 발휘하였던 백두산정신을 가슴마다에 만장약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우리 혁명의 최전성기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항일대전사가 후손만대에 물려주는 고귀한 진리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조국강산에 해방의 감격과 환희가 세차게 굽이치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장장 80년,
세기와 세대는 바뀌였어도 일제의 철쇄에 묶이여 신음하던 이 나라의 운명을 구원하고 참다운 자유와 찬란한 미래를 안아온 8.15의 력사적의의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조건에서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는 일제침략자들과 결사의 항전을 벌려 빼앗겼던 조국을 되찾은 간고한 항일혈전사에는 후손만대가 목숨처럼 고수하고 대를 이어 높이 들고나가야 할 고귀한 진리들이 새겨져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이는 항일혁명전쟁이 확증한 철리이다.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혈전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안아온 혁명의 개척세대가 우리 후대들에게 물려준 귀중한 정신적유산이며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애국의 구호, 조국번영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간의 혁명정신이다.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
자력갱생, 이 투철한 혁명정신, 투쟁기풍은 항일혈전의 나날에 창조되고 혁명선렬들과 인민들의 억척의 신념으로, 생활방식, 투쟁방식으로 공고화되였다.
항일혁명의 첫 기슭에서 주체의 원리를 밝혀내시고 그것을 필승의 기치로 높이 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전의 전 기간 모든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인민들속에 남들이 도와주면 좋고 설사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 힘으로 나라를 찾아야 하며 또 찾을수 있다는 신념, 혁명을 전진시키는데서 결정적인것은 자기 힘을 최대한으로 발동하는것이라는 철의 진리를 깊이 심어주시였다.
지금도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찾는 참관자들은 항일혁명투쟁시기관에 전시되여있는 연길폭탄과 나무포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무수한 혈전의 언덕을 넘으며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야 했던 항일전의 나날 국가적후방이나 외부의 지원도 없는 속에서 과연 무슨 힘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이런 기적을 탄생시켰던가.
그때를 감회깊이 회억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이렇게 쓰시였다.
《만일 조선공산주의자들이 처음부터 남의 나라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환상에 포로되여 자력갱생할 생각을 하지 않았거나 자력갱생만이 살길이고 조선을 구원할 길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가지지 않았더라면 유격구에는 애당초 병기창이라는것도 생기지 않았을것이고 나무포와 연길폭탄과 같은 위력한 무기들은 이 세상에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다.》
돌이켜보면 천고의 밀림속에서 그것도 선반 한대 없는 자그마한 병기창에서 맨손으로 연길폭탄과 나무포를 만든다는것은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이였다.그것은 실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였다.
이에 대해 전해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항일혁명투쟁의 첫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 유격구일군들로부터 《청원편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시였다.
《청원편지》의 내용인즉 일부 사람들이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적극화하기 위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수류탄공장을 하나 보내달라는것이였다.그런데 《청원편지》를 보냈지만 그 나라에서는 수류탄공장을 보내주겠다는 회답도 오지 않았고 못해주겠다는 회답도 없이 오직 침묵뿐이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누가 우리에게 수류탄을 거저 가져다주겠는가, 우리는 수류탄을 자체로 만들어야 한다, 모든것을 자력갱생하여 조선혁명의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유격대원들에게 모루와 메, 망치, 집게, 뻰찌, 풍구 등을 모아들이게 하시고 그것으로 마촌골안에 자그마한 철공소를 차려놓게 하시였다.그 철공소가 바로 후날 《마촌병기창》, 《소왕청병기창》으로 불리우게 된 밀림속의 병기창이였다.
우리는 이 병기창에서 무기도 수리하고 화약도 만들고 수류탄도 만들어야 한다, 자력갱생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라고 고무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말씀이 세월의 언덕을 넘어 오늘도 우리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준다.
밀림속의 병기창에서 투사들은 화약도 만들고 연길폭탄과 나무포를 제작하여 원쑤들을 전률케 하였다.
그뿐이 아니였다.항일혁명선렬들은 식량과 피복문제, 치료사업과 출판물발간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였다.
자력갱생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자체로 재봉기바늘을 만들어 600벌의 군복을 만들어낸것과 같은 불굴의 투쟁일화가 생겨났고 격침을 부러뜨린 유격대원들이 자체로 격침을 만드는것과 같은 놀라운 사실도 태여났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이처럼 항일혁명의 모든 분야를 관통하는 기본정신이였으며 조선혁명의 승리를 담보해주는 위력한 보검이였다.
자력갱생의 위대한 힘이 있었기에 투사들은 세계혁명사에 찾아볼수 없는 극악한 조건에서도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와 싸워 승리할수 있었으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었다.
항일혁명투사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고이 안고온 자력갱생의 불씨는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기적창조의 봉화를 지펴올린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조선혁명이 승리하는 날까지 자력갱생의 상징인 연길폭탄을 마음속에 안고 살아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이 가르치심에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었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의 광란적인 책동으로 하여 전대미문의 난관이 겹쳐들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는 령도자의 슬하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인민이 어떤 력사의 기적을 떠올리는가를 세계앞에 뚜렷이 과시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위대한 전통은 위대한 계승으로 빛난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수놓아진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혁명의 진리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고 세월을 주름잡아 달려온 격동의 날과 달들이였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억척불변의 신조이다.
우리 인민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모든 곤난을 꿋꿋이 이겨내며 자립, 자존의 한길로 과감히 용진해나가고있는것은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천만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만장약시켜주시며 전체 인민을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의 손길이 있기때문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활력있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절세위인의 이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는 경애하는 그이께서 발표하신 《필승의 신념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우리 당력사에 기록된 뜻깊은 당대회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비롯한 수많은 계기들에 그이께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사실들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서 오늘 우리 인민은 자기의 힘과 지혜로 자기 운명을 개척하고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해가는 가장 존엄높고 강의한 인민으로 그 명성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그토록 짧은 기간에 우리 조국이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대국으로 솟구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쥔 우리 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항일대전사가 물려준 이 진리,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뚜렷이 확증된 이 고귀한 진리는 주체조선의 영원한 혁명방식, 투쟁방식, 기적창조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자력번영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며 머지않아 이 땅에는 천하제일강국의 새 아침이 찬연히 밝아올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한다는것은 곧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한다는것이다
오늘 이 땅우에는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자력의 거창한 창조물들, 우리식 문명의 본보기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나날이 장성강화되는 우리 국가의 발전력은 자기의 지혜와 기술,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하려는 우리 인민의 노도와 같은 전진기상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언제나 그러한것처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고 인민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우리 국가의 힘을 부단히 증대, 강화해나가면서 자체의 힘과 노력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갈것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혁명투쟁은 그 누구의 도움이나 지원을 바람이 없이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해나가야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찌기 일군들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한다는것은 곧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한다는것이라는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여기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한다는 심오한 철리가 담겨져있다.
지난 10여년간은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에서 어떤 기적과 변혁이 일어나는가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조선혁명의 축도와도 같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을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사상과 령도에 철저히 구현하여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백승의 향도적력량이다.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대중이 지닌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무수한 시련의 고비들을 성공적으로 딛고넘으며 우리 혁명을 끊임없는 전진과 도약에로 령도하여왔다.
우리 당이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대중에게 튼튼히 의거하였기에 백승의 실천강령, 투쟁의 무기들을 제시하고 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수 있었으며 막강한 국가방위력을 비축하는 사업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하고도 거폭적인 사업들을 동시에 밀고나가 국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칠수 있었다.오늘 세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선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위상,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위업은 우리 당이 인민의 선두에서 인민과 함께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마련한 고귀한 결실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빛나게 완수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계속전진, 련속도약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도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할 때 그 승리가 확고히 담보된다.이 장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은 일군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만사를 풀어나갈것을 바라고있다.우리 일군들이 절대적으로 믿고 철저히 의거해야 할 가장 위력한 힘, 그것은 바로 우리 인민이 지닌 충성과 애국의 힘, 자력갱생정신과 비상한 창조력이다.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충성스러운 인민이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사상정신적특질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지니고 당중앙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고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훌륭하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 그 승리의 과학성을 신념화한 우리 인민의 드높은 혁명열, 애국열에 의하여 우리의 혁명진지는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진일보의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은 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중요당회의들에서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하나하나 철저하게, 완벽하게 관철해나가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상을 펼치시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인민의 드센 공격기질, 완강한 실천력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신념의 구호에 그대로 어려있다.
비록 일터는 서로 달라도 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념을 지니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가고있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것이다.
우리 혁명의 일대 상승기, 변혁기를 더욱 활기차게 열어나가야 할 오늘의 거창한 현실은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지지하고 일심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충성심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의 모든 혁명진지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으로 억척같이 이어진 일심단결의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고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빛나게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일군들의 책임과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모든 일군들이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당의 위업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충성과 보답의 열의를 당결정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총지향시켜나갈 때 우리의 투쟁은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기세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강용하고 슬기로운 인민이다.
국가발전의 근본원천은 인민대중의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력이다.
눈부신 기적과 변혁으로 세월을 앞당겨 모든것이 변모되는 참으로 경이적인 력사가 이 땅우에 새겨지고있다.희한함과 황홀함을 자아내는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지방공업공장들이 수도와 지방, 농촌들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세계굴지의 대규모남새생산기지들이 일떠섰으며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이 건설되고있다.자위적국방건설에서의 급진적인 발전, 경제건설전반에서의 뚜렷한 장성추이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이룩되는 자랑찬 성과들은 자력, 자존의 기상속에 더욱 강해지는 우리 국력의 일대 과시이며 당의 부흥강국건설구상을 자생자결의 정신과 주체과학의 힘으로 받들어 더 밝고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새롭게 장성시켜나가는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자기 힘을 더욱 굳게 믿게 되였으며 이는 실체로 이루어놓은 물질적재부보다 더 귀중한 정신적자산, 우리 국가발전의 제일 큰 힘이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면서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자력갱생대진군이다.앞으로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에돌수도 피할수도 없는 난관들이 가로놓일수 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의 힘은 그 어떤 도전보다 강하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은 적과 난관을 이겨내는 법, 자력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법을 체득하였다.
일군들이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투쟁정신과 진함없는 창조력을 비상히 분출시켜나갈 때 올해는 우리 국가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나고 부국강병의 대업은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혁명적령도의 근본요구이고 당의 모든 활동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기본출발점, 최고의 원칙이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양덕의 푸른 숲이 전하는 사연
인민에 대한 어머니 우리당의 사랑이 그대로 열원이 되고 샘이 되여 희한한 별천지를 펼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준공된 때로부터 어느덧 여러해가 흘렀다.이 나날 특색있는 대중봉사기지에서는 인민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양덕의 하늘가 멀리로 울려퍼지는 그 웃음소리를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울이신 헌신과 로고는 얼마이던가.
그 하많은 사실들가운데는 양덕의 별천지에 펼쳐진 푸른 숲이 전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이 한창 완공단계에서 진척되고있던 2019년 10월 어느날이였다.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분망하시였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해에 들어와서만도 벌써 세번째로 여기 건설현장을 찾아주시였다.
일군들로부터 그동안의 공사진행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보고받으시고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을 비롯한 곳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8월말에 이곳을 돌아본 후 불과 50여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짧은 기간에 건설이 훌륭하게 완공되여가고있는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사랑하는 우리 인민에게 차례질 행복의 열매를 두고 그처럼 기뻐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군들과 함께 전망대에 오르시였을 때였다.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특색있는 건축군의 전경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 문득 스키장구역쪽에서 시선을 멈추시는것이였다.
모두의 눈길들이 그곳으로 쏠리는데 스키주로들사이의 릉선을 가리키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조성계획을 전망적으로 세우고 꾸준히 내밀어 가까운 몇해어간에 주변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다고 가르쳐주시는것이였다.
푸른 숲이 우거지게!
비단 그날에만 강조하시는 문제가 아니였다.
이곳을 처음 찾으시였던 2018년 8월에도 온천지구의 산들에 산림을 조성하는 사업에 힘을 집중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이듬해 4월에 오시였을 때에는 군인건설자들과 인민들이 지난 넉달동안에 수십만그루의 나무를 심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며 잘했다고, 이제 10년후에 그 나무들이 푸르러 설레일 때에는 멋있을것이라고 하시며 그리도 기뻐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건설장을 찾으실 때마다 산림조성사업을 그토록 관심하시는 그 깊으신 의도를 다시금 새기는 일군들의 눈앞에 2018년 10월의 잊지 못할 그날이 삼삼히 떠올랐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인 삼지연군(당시)으로부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이르는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사시작을 앞둔 양덕군 온천지구에 도착하신것은 해가 중천에 떠오르던무렵이였다.
먼길을 달려오시느라 피로가 겹쌓이시였건만 그이께서는 건설총계획도앞에서 공사와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건축미학적으로나 편리성에 있어서 최상의 수준을 보장할수 있도록 설계작성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장의 뒤산에 있는 잣나무, 소나무림을 가리키시며 동행한 일군들에게 이 지구를 개발하면서 원림록화를 잘하여야 하겠다고, 휴양구획과 료양구획에 대한 원림설계를 잘하고 도로주변과 주변산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대대적으로 심어야 하겠다고 그루를 박으시였다.
온천용출구쪽으로 가시는 길에서도 그이께서는 나무심기를 적극 추진시킬데 대하여 이르시면서 지금부터 다음해 봄철까지 나무심기를 집중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마디마디에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정이 슴배여있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겨안으며 일군들 누구나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계속하여 말씀하시였다.
《나무를 나이별로 잘 배합하여 심도록 하여야 합니다.
온천관광지구와 주변에는 소나무, 잣나무와 같은 사철푸른나무들과 이 일대의 지대적조건에 맞으면서도 빨리 자라는 나무들로 혼성림을 조성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얼마나 세심하신 어버이의 당부이던가.
이렇게 산림조성과 관련한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서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천용출구쪽으로 다시 걸음을 옮기시였다.
여러 용출구를 돌아보시면서도 산림조성문제가 마음에 걸리신듯 그이께서는 앞쪽으로 멀리 바라보이는 산들을 가리키시며 동행한 인민군대의 지휘성원에게 이 일대의 원림록화를 잘하는것과 함께 저기 보이는 산들에도 나무들을 많이 심어야 하겠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공사가 끝나는것과 함께 원림록화사업을 끝내려면 식수를 다음해 4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하시며 나무모보장과 관련한 조치도 몸소 취해주시였다.
그후 온천지구에서는 거창한 건설대전과 병행하여 주변산들을 푸른 숲으로 뒤덮게 하기 위한 식수사업이 동시에 전개되였다.
일군들 누구나 잊지 못할 그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이라고 하시면서 더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손색없이 꾸려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
정녕 이 말씀에는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이 되여야 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흠잡을데가 없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 우리 당의 창조의 기준이 그대로 응축되여있었다.
이렇게 되여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주변산들에는 한겨울에도 푸름을 잃지 않는 숲의 바다가 펼쳐지게 되였다.
온천문화휴양지의 푸른 숲은 오늘도 끝없이 전하고있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한그루, 한그루 나무의 억세인 뿌리가 되고 영원한 자양분이 되였음을.(전문 보기)
영원한 진격의 나팔소리
지금도 귀가에 들려오는듯싶다.애국에 피끓는 열혈의 투사들을 원쑤격멸에로 불러일으킨 힘찬 돌격나팔소리, 그에 화답하여 울려퍼진 항일무장대오의 진격의 함성이.
저 나팔소리는 과연 무엇이였기에 이 나라의 아들딸들을 죽음도 각오해야 하는 피어린 결전에 용약 떨쳐나서게 하였던가.
그것은 승리에로 부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같은 호소였고 조국해방을 일일천추 갈망하는 인민의 피타는 목소리였으며 일제에게 멸망을 선고하는 장엄한 뢰성이였다.하기에 우리 혁명의 1세들은 혈전의 길에서 추호의 주저를 몰랐고 희생도 불사하며 용감히 싸워 조국해방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왔다.
항일전의 나팔소리는 오늘도 세월의 언덕넘어 메아리치고있다.우리 후손들에게 당부하고있다.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가라고.선렬들이 피로써 찾은 조국을 끝없이 부강하게 하고 무궁토록 빛내여가라고.(전문 보기)
혁명의 1세대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우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날 우리 인민이 발휘하고있는 정신력과 투쟁기풍은 백두의 설한풍을 맞받아 력사의 생눈길을 헤친 항일혁명선렬들의 불굴의 정신에 뿌리를 두고있습니다.》
국가의 발전에서 중요한것은 전체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다.강국에로의 길은 무수한 시련의 고비를 넘어야 하는 간고한 투쟁의 련속이며 보통의 각오와 결심, 잡도리를 가지고서는 끝까지 갈수 없다.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에 떠받들려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가 일떠서게 된다.백절불굴의 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를 지닌 인민은 그 어떤 대적도 물리칠수 있고 온 세계를 앞서나가는 기적을 창조한다는 진리는 영원하다.
항일혁명선렬들은 굴함없는 투쟁정신을 붉은기에 새겨넣고 조선혁명의 력사를 백전백승으로 이어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을 마련한 개척세대이다.
그들은 강도 일제와의 혈전속에서 곤난앞에 주저앉고 동요한것이 아니라 승리를 확신하고 래일을 락관하며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자신들의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었다.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갈 때 우리는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끄떡없이 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세대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고수되는 불굴의 투쟁전통,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의 강대함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다.
혁명의 1세대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견결한 투사로 키우는 진함없는 자양이다.
백절불굴, 견인불발의 의지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확고한 신념으로 받아들일 때 생겨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있기에 그 어떤 곡경도 이겨낼수 있고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할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에서 원쑤와의 판가리결전에도 서슴없이 나서는 영웅적기상이 분출되게 되고 세인을 놀래우는 미증유의 기적도 창조된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이룩한 력사적공적가운데서 가장 큰 공적은 자기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우는 고귀한 전통을 창조한것이다.
항일혁명투사들에게 있어서 참된 인간의 존엄을 안겨주시고 혁명의 진리를 깨우쳐주시였으며 투쟁대오에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끝까지 따를 영원한 삶의 품이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사령관동지의 안녕을 위해 날아오는 적탄도 한몸으로 막아나서고 사령관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지켜 혁명의 배신자들과 굴함없이 싸울수 있은것도,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사령부의 안전을 위해 적의 대부대를 끌고다니며 무자비하게 족칠수 있은것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셔야 조국해방의 대업이 성취될수 있고 자신들의 행복도 있다는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였기때문이다.항일혁명선렬들이 백두대지에 높이 울린 총성과 진격의 나팔소리는 수령결사옹위의 총성, 혁명에로 부르는 나팔소리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온 세상이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한 항일혁명선렬들의 넋과 정신은 우리 인민이 깊이 간직하고 실천에 구현해야 할 귀감이다.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쳐갈기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전구들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이 투쟁에서 우리가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할 정신은 수령의 뜻을 실현하는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의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한 투사들의 정신을 따라배워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과감한 분투력을 발휘할 때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참된 충신으로 삶을 빛내이게 될것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을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우리 혁명력사에서 뚜렷한 지위를 차지하는 항일혁명사는 자력으로 세상만사를 풀어나가는 우리식 투쟁방식의 정당성과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는 산 교과서이다.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항일혁명선렬들의 가슴속에 맥박치고있은것은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써만 난관을 다스리며 혁명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자력갱생의 정신이였다.그 숭고한 넋과 정신을 지니였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은 밀림속의 병기창에서 현대적군수공장에서나 생산할수 있다고 생각하던 작탄도 만들고 권총, 보총과 탄알은 말할것도 없고 여기에 필요한 화약까지도 자체로 만들어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줄수 있었다.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조건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힘있게 떠밀어준 자력갱생의 정신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영원히 계승해나가야 할 고귀한 정신이다.
항일의 넋과 정신을 계승한 인민이라는 고귀한 부름은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인민을 상징하는 대명사이다.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항일혁명선렬들이 발휘하였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새세대 신형다목적구축함을 비롯한 위력한 주체적무장장비들의 련속적인 탄생, 상원에서 타오른 기적적증산의 불길, 수도와 농촌에 일떠서고있는 살림집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창조되고있는 기적적성과들은 투사들의 정신을 따라배울 때 어떤 놀라운 결실을 이루어내는가를 보여주고있다.
앞으로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지금보다 더 혹독한 난국이 가로놓일수 있다.전체 인민이 고난이 막아설 때마다 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항일의 연길폭탄정신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승리를 향하여 노도쳐나아갈 때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특유의 사상정신적특질로 더욱 공고화되고 우리의 진군길에는 상승기, 변혁기만이 있을것이다.
혁명의 1세대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을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울수 있은것은 바로 해방된 조국땅에 펼쳐질 아름다운 미래를 열렬히 사랑하였기때문이다.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단두대에 올라서서도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던 혁명의 1세대들이였다.자기 위업의 승리와 광명한 앞날을 굳게 믿고있었기에 그들은 최후의 순간에도 《공산주의는 청춘!》, 《미래를 사랑하라!》고 소리높이 웨칠수 있었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이 항일혁명투쟁사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다.조국의 앞날과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의 불요불굴의 투쟁이 있었기에 오늘의 빛나는 사회주의조국이 있고 우리 세대의 값높고 보람찬 삶이 있는것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의 넋과 정신은 오늘 우리 인민을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로 떠미는 사상정신적원동력으로 되고있다.누구나 투사들이 지니였던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정신으로 가슴을 끓일수록 후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것만을 안겨주기 위하여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보다 완강한 투쟁을 벌려나가게 될것이다.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조국의 창창한 앞날을 위하여 분투하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의 기상 그대로이다.전체 인민이 백두밀림에 차넘치던 불굴의 투쟁기풍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기세차게 나아갈 때 우리 조국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혁명은 고귀한 넋과 정신의 계승속에서 전진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의 1세대가 지녔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계승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열화와 같은 동지애로 헤쳐오신 혈전의 길
조국해방의 위대한 은인, 만고절세의 애국자를 우러러
강도 일제의 총칼밑에 신음하며 망국의 비운속에 잠겼던 땅에 조국해방의 력사적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의 20성상,
그것은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의 혈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우리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의 력사인 동시에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동지애의 력사였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했던 그 세월 반일의 열망은 높았으나 갈길 몰라 헤매이던 이 나라의 아들딸들을 한품에 안으시여 참다운 애국자로, 견결한 혁명가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한명한명의 동지들을 품어안아 걸음걸음 보살피시며 불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얼마나 많은 이 나라 청년들이 항일의 맹장으로 자라나 간고한 혈전사에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동지들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동지적믿음과 사랑에 기초한 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을 이룩하심으로써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와 같은 동지애는 항일혈전의 나날 그이와 전사들사이에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뉴대를 이룩하고 조선인민혁명군이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필승불패하는 강철의 대오로 강화발전되게 한 원동력이였다.
일찌기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으로부터 동지획득에 대한 사상을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받으시고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을 이룩하시였다.
뜻을 같이하고 생사를 함께 할 열혈의 동지들을 찾아내고 묶어세워 그 힘으로 조선혁명을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가시려는 원대한 포부와 혁명적의지를 안으시였기에 그이께서는 카륜에서 조직하신 첫 당조직의 명칭도 《건설동지사》라고 이름지으시였다.
하나의 사상과 뜻, 혁명적의리와 정으로 굳게 뭉친 새세대의 혁명가들로 무장대오의 골간을 꾸리시고 확대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여 강력한 혁명무장력에 의거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펼치시였다.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며 갖은 횡포를 부리던 강도 일제였지만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인민혁명군의 불패의 힘을 깨뜨릴수도 당해낼수도 없었다.
항일혈전사에 새겨진 우리 수령님의 한없이 열렬한 동지애의 화폭들이 못잊을 추억속에 어리여온다.
1938년 겨울 고난의 행군이 진행되던 시기였다.혈전속에 해가 지고 행군속에 날이 밝군 하던 어느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는 오랜 기간의 행군과정에 식량이 다 떨어지게 되였다.사령부의 전령병들은 식량난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식사를 보장해드리지 못하는것이 너무도 가슴에 걸려 어느날 아침 배낭을 털어 모은 미시가루를 수령님께 올리였다.
그 미시가루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사령관동지의 건강을 념려하여 넘겨주신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령병들이 마지막미시가루를 자신에게만 권한다는것을 알고계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신문지에 미시가루를 쏟아놓으시고 그들을 옆에 둘러앉으라고 하시였다.전령병들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머뭇거리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저하는 그들의 손목을 끌어당겨 앉게 하시였다.그러시고는 이것을 한말쯤 되는것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배가 부를거라고 하시면서 종이숟가락을 만들어 그 미시가루를 한사람한사람에게 나누어주시였다.
한홉을 한말로 생각하라고 하셨지만 수천말의 식량도 그이의 말씀속에 담겨있는 무한한 사랑을 대신할수 없다는것을 대원들은 잘 알고있었다.후날 항일혁명투사들은 산해진미가 쌓여진 호화로운 성찬도 그때의 한홉의 미시가루의 맛보다 나을수는 도저히 없다고 감명깊게 회상하였다.
참으로 혁명전사들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은 친어버이의 사랑그대로였다.그 사랑이 천백배의 힘이 되였기에 항일의 투사들은 엄혹한 자연과의 투쟁, 극심한 식량난과 피로와의 투쟁, 무서운 병마와의 투쟁, 간악한 적들과의 투쟁이 하나로 엉켜진 고난의 행군의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낸 승리자가 되여 조국진군의 길에 힘찬 보폭을 내짚을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민생단》문서보따리를 불태워버리신 이야기는 또 얼마나 사람들을 감동시키는것인가.
조선인민혁명군의 새 사단을 편성하시기 위하여 1936년 봄 마안산으로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0여명 대원들의 《유죄》를 증명하는 어마어마한 증거물인 《민생단》문서들과 맞다들리게 되시였다.
오랜 시간 《민생단》문서들을 한장한장 검토하시던 그이께서는 그것을 덮어버리시고 《민생단》혐의자들을 찾아가시였다.
《민생단》혐의를 받는 대원들을 한명한명 둘러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연 동무들이 일제를 위하여 여러해동안이나 일부러 사서 고생해왔는가고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시며 억울함과 절망으로 차갑게 식어버렸던 그들의 가슴마다에 불을 지펴주시였다.그러시고는 《민생단》문서보따리를 가져오게 하시고는 100여명 《민생단》혐의자들의 무죄를 선언하시고 그들의 주력부대입대를 선포하신 다음 《민생단》문서장들을 몽땅 불살라버리시였다.
그이께서 지피신 그 불길은 《민생단》문서장들만 태운것이 아니였다.그것은 대원들의 가슴속에 얼어붙어있던 응어리를 순간에 녹여버리고 새로운 삶의 숨결을 안겨주는 재생의 열원이였다.
후날 그때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참으로 뜻깊은 교시를 남기시였다.
돈이나 리윤추구의 견지에서가 아니라 리념의 공통성에 의해서 사상의리적으로 결합된 혁명가들의 집단에서 믿음은 그 집단의 통일단결과 공고한 발전을 담보하는 첫째가는 생명으로 된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혁명대오안에서 조선혁명의 령도핵심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충성이 보편화되고 그 령도핵심을 중심으로 한 참다운 사상의리적단결이 투쟁과정에 한층 공고화된것은 이런 믿음의 덕이였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
항일혁명투쟁사에 무수히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 정과 의리의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어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으랴.
열병에 걸린 대원들이 있는 미혼진밀영을 몸소 찾으신 이야기, 2년동안 간수했던 산삼을 넣어 만든 닭곰을 쇠약한 대원에게 먹이도록 하신 이야기, 숙영할 때면 대원들의 신발도 말리워주시였으며 행군중에 지친 대원들의 총과 배낭도 자신께서 몸소 벗겨메시고 걸으신 이야기, 자신의 몫으로 차례진 강냉이알도 들지 않으시고 앓는 대원들에게 주도록 하신 이야기…
어버이수령님께 있어서 전사들은 그 한명한명이 다 자신의 살붙이였다.그이께서는 대원들을 단순히 사령관의 명령에 복종하는 군직관계에서가 아니라 사상과 뜻, 생사를 같이하는 동지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였다.때로는 눈보라 휘몰아치는 한지에서 잠든 대원들을 위해 자신의 모포를 덮어주시고 자신께서는 눈우에서 밤을 새우시였으며 적후에 나간 대원을 기다리시며 식사도 제대로 들지 못하시던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바로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 불보다 더 뜨거운 정과 의리를 가슴깊이 간직하였기에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설한풍과 탄우속도 두렴없이 헤치였고 단두대우에 서도 혁명만세를 높이 부르며 적들을 전률케 하였으며 두눈을 잃고도 혁명의 승리를 확고히 내다본것이였다.
너무도 아까운 조선의 청춘들이, 애되고 열정에 넘친 젊은이들이 간고한 투쟁속에서 원쑤의 흉탄에 맞아 쓰러질 때마다 누구보다도 절통해하시며 눈물도 많이 흘리신 우리 수령님,
혈전에 바쳐진 혁명가들의 생명이 너무도 값비싼것이여서 항상 응어리진 마음을 안고 사신분, 한사람한사람 귀중한 전우들이 희생될 때마다 너무 애석하시여 밤새워 눈물속에 추도사를 쓰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실로 항일혁명은 인류가 아직 한번도 체험해보지 못한 혁명, 간고성과 치렬성에서 그 어느 시대의 혁명과도 대비할수 없는 풍파사나운것이였다.그 장구한 로정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항일의 투사들이 철통같이 굳게 뭉쳐 투신하였기에 조선인민혁명군은 력량상 대비도 안되는 일제와 맞서 걸음걸음 승리만을 떨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성업을 이룩하는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바로 그길에서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자!》는 가장 고상한 공산주의적륜리가 이룩되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곧 승리라는 귀중한 진리가 확증되였으며 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이 마련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지애는 해방후에도,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에도 뜨겁게 이어지였다.혁명전우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의리는 해방후 조국땅우에 혁명가유자녀학원을 세우시여 혁명렬사들의 자손들이 부모들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도록 하신 사실에도 어려있고 먼저 간 선렬들의 령전에 비문을 쪼아박는 심정으로 집필하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갈피갈피에도 깃들어있으며 항일혁명렬사들의 유해들을 찾아 묘소를 바로잡도록 하여주신 가슴뜨거운 사연들에도 비끼여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건설의 나날 수십년세월 심중에 고이 간직하시였던 렬사들의 이름들을 하나하나 되살리시여 100여명의 자료들을 적어 일군들에게 넘겨주신 우리 수령님,
준엄한 싸움의 길에서 사진 한장 남기지 못하고 오래전에 떠나간 혁명렬사들의 형상을 두고 창작가들이 안타까이 모대기고있을 때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들의 얼굴생김의 특징들과 성격상특징까지 기록한 자료를 친히 보내주시였고 어느 동무는 지금 살아있는 누구와 비슷하니 참고하라는것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항일혁명렬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은 우리 당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살아있을것이다.
김일성 1985.10.10.》
정녕 대성산혁명렬사릉 친필비에 새겨진 이 글발은 동지애로 전진하고 승리떨치는 성스러운 력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믿음의 정화인것이다.
동지애로 시작되고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는 혁명의 년대들을 이어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숭고한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있기에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백승의 전통은 영원히 이어질것이다.
희세의 위인이시며 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동지애로 끝까지 완성해가리라!
이것이 조국해방 80돐을 마중가는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만장약된 신념이고 의지이며 주체조선의 드높은 숨결이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하자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함으로써 올해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내이려는 대중의 혁명적열의는 비상히 분출되고있다.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자면 일군들이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사상사업을 하는 일군들은 기적이 일어나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사상의 무기를 메고 목적의식적으로 군중속에 들어가 함께 방도를 모색하는 적극적인 실천가, 헌신적인 창조자가 되여야 합니다.》
혁명과 건설의 성과여부는 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분출시키는 사상사업에 의하여 담보된다.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실속있게 하여야 전당과 온 사회에 당결정관철의 기풍이 더욱 확고히 서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고조되며 국가의 전면적륭성기가 더욱 과감히 펼쳐지게 된다.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은 전임당일군들에게만 맡겨진 혁명임무가 아니다.당일군이건 행정경제일군이건 초급일군이건 일군이라면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을 기본열쇠로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사상의 무기를 메고 전국을 뒤흔드는 사상공세를 맹렬히 벌려나갈 때 일터가 들끓고 그 어디서나 집단적혁신운동이 일어나며 기적적증산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관건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대중의 정신력발동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은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모든 일군들은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주력하여 의미있는 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떠올림으로써 올해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경이적인 해로 빛내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주력하는것은 전체 인민을 혁명성과 투쟁력이 강한 사상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이다.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친 대중의 힘은 무한대이다.전체 인민이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려는 높은 정치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온갖 장애를 짓부시며 더 큰 승리를 향하여 기세드높이 나아가야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이 펼쳐지게 된다.
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오늘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는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완수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올해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는데서 우리 당이 믿는것은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다.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총분출시킬 때 뚫지 못할 난관, 성취하지 못할 대업이 없다.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이것은 대중의 혁명열을 고조시키는 사상사업의 능수인 일군들에 의하여 최대로 분출된다.일군들이 사상의 무기를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박력있게, 참신하게 벌려나갈 때 올해가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주력하는것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련이어 이루어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오늘의 투쟁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과업들을 성공적으로 완결하고 그에 의거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혁명적진군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자금, 자재의 유무에 앞서 사상을 발동하여 새 기록, 새 기준창조의 기운을 고조시키자면 전체 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통적인 군중공작방법, 정치사업방법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드높은 사상전의 열도이자 대중의 앙양된 창조열, 투쟁열이며 기적적증산성과이다.모든 일군들이 사람들의 무진한 창조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맹렬히 전개할 때 그 어디서나 집단적혁신운동이 세차게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이 열려지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은 사상을 틀어쥐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보다 력동적으로,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대중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도록 하는것을 사상사업의 주선으로 내세우고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도록 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끊임없이 베풀어지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인민적시책, 날에날마다 변모되는 우리 조국의 구체적현실을 통하여 대중에게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신념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모든 정치사업과정이 사람들속에서 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을 배양하는 과정,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전세대들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새세대들의 피와 살이 되고 참된 삶과 투쟁의 영양소가 되도록 하기 위한 사상사업을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
모든 종업원들이 당이 준 과업을 사소한 흥정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결사관철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그대로 이어 높은 생산실적으로 단위의 영예와 전통을 빛내여나가도록 사상사업의 열도를 높여야 한다.전후복구건설과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혁혁한 투쟁기들을 통한 교양을 강화하여 모두가 전세대들처럼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견결한 투사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특히 청년들이 당의 부름이라면 산으로, 바다로, 개발지로 서슴없이 달려나가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전세대들처럼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적극 진출하여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교양하여야 한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백배해주기 위한 사상전의 열도를 높여야 한다.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에게 올해의 투쟁목표는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능히 점령할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주어 그들이 자생자결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당의 령도밑에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는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누구나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도록 하여야 한다.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강력히 들이대야 한다.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모든 근로자들이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수행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열의를 고조시켜 귀중한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이룩되도록 하여야 한다.사람들속에서 발휘되는 아름다운 소행들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누구나 긍정창조, 미풍창조, 위훈창조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고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예술선전대, 경제선동대활동을 통한 화선식선전선동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 대중의 혁명적기세와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강연을 한건 하고 정치사업을 한번 해도 인민들이 듣고싶어하고 알고싶어하는 문제를 당정책에 립각하여 잘 해설하여야 한다.형식주의를 철저히 극복하고 새롭고 참신한 사상사업형식과 방법들을 탐구적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여야 한다.
순간도 지체할수 없고 한걸음도 드틸수 없으며 반드시 기적적승리를 이룩해야만 하는 오늘의 투쟁은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을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주체의 사상론을 전진의 기치로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박력있게 벌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일군들은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으로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자
영광의 당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당성, 혁명성을 지니고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긴장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온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올해의 마지막까지 고심하고 분투하여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으로 당과 국가, 인민앞에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 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당성, 혁명성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품성이다.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은 특출한 위훈으로써만 검증되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사업과 생활의 매 계기, 매 공정마다에서 구체적으로 표현되며 특히는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우리가 채택하는 하나하나의 당결정에는 당중앙의 사상과 의지, 혁명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지향이 반영되여있다.따라서 당결정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당과 혁명, 인민에 대한 립장과 태도로 되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일군이라야 당과 혁명에 충실한 전사, 인민의 참된 충복이라고 말할수 있다.당중앙의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며 당의 존엄과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해야 할 핵심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결정집행에서의 무조건성이자 곧 당성이며 혁명성이다.
지금 우리 당은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지향한 거폭적인 사업들을 줄기차게 전개하고있다.조건이 어려울수록, 과업이 방대할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되는것이 일군의 존재가치이다.
당결정관철을 떠난 일군의 존재가치에 대해 론할수 없다.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겠다는 맹약은 구호로 웨치고 글줄에 반영하기는 쉬워도 그것을 실천하기는 결코 수월치 않다.천만품을 들여서라도 무조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하는것이 바로 당결정이다.무엇을 위해 일하는 일군인가.자기의 편안을 먼저 추구하는가 아니면 당결정집행을 위해 혼심을 다 바쳐 사색하고 뛰여다니는가.여기에 따라 일군의 존재가치가 결정된다.일군의 존재가치는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에 있으며 일군의 보람도 당결정집행을 위한 투쟁속에 있다.
아무리 높은 직위에 있는 일군이라 할지라도 당결정서의 한조항한조항을 당과 인민앞에 다진 서약으로 무겁게 받아들일줄 모른다면, 자신들을 믿고 방대한 투쟁과제들을 맡겨준 당앞에 자기 사업을 책임질 각오가 없다면 일군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한것으로 된다.
일군의 존재가치, 그것은 직위가 아니라 당결정관철을 위해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고 얼마나 고심하고있는가에 따라 뚜렷이 좌우된다.당정책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 조건타발도 없이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끝까지 완벽하게 집행하는 바로 여기에 일군의 존재가치가 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으로써 자기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겠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올해 목표완결을 위한 투쟁에서 맹활약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일 자기의 사업정형을 당앞에 총화받는다는 심정으로 자신의 사상의식상태를 전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파헤쳐보고 오늘날 자기가 혁명에 실지 필요한 존재인가를 자문자답하면서 스스로 가혹하다고 할 정도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며 당결정집행에 진정을 고이고 혼심을 바쳐야 한다.
성과에서도 교훈과 빈틈을 찾으며 맡은 사업에서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가는것은 혁명가들의 고유한 사업방식이고 고상한 풍모이다.일군들은 전진을 위해 대오의 기수가 필요하며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자신들이 존재한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집행자, 결속자라는 립장에 확고히 서서 당결정관철을 위해 분투하는것이 중요하다.
계획이나 세워놓고 그 집행에 대하여 책임질줄 모르는 일군은 혁명의 지휘성원자격이 없다.아래사람들에게 과업을 주고는 그 수행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여 대책을 세울 대신 빨리 다그치라고 독촉만 하면서 들볶는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당결정이 완벽하게 집행될수 없다.
일군들은 과업을 주고 그 정형을 총화하는 사람이기 전에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집행자, 결속자가 되여야 한다는 관점에 확고히 서서 올해 목표완결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한다.
당결정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모가 나게,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는 일본새를 체질화하는것도 중요하다.
당결정관철에서 조월이란 말을 떠올린다면 그것은 벌써 당중앙을 받드는 마음가짐에 변색이 왔다는것을 의미한다.일군들은 당결정에 반영된 하나하나의 과업들을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가지고 드팀없이 실천하며 당이 의도하고 바라는 높이에서 질적으로 완벽하게 수행해야 한다.날자나 맞추고 무엇인가 해놓았다는 소리나 듣기 위한 당결정집행은 《무조건》의 외피를 쓴 형식주의, 요령주의의 발현이다.
일군들은 당결정을 어떻게 집행하는가 하는것은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당의 권위와 잇닿아있는 중요한 정치적문제라는것을 명심하고 당결정을 완벽하고 철저하게 집행하기 위해 헌신하여야 한다.시간이 촉박하다고 무작정 일판을 벌려 래일을 담보할수 없는 《성과》를 이루어내지는 않았는가를 다시금 엄밀히 따져보면서 자그마한 에누리나 편차도 없는 완전무결한 집행에 사업의 지향점을 두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비상한 분발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당결정을 드팀없이 집행함으로써 당과 국가, 인민앞에 자기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창당세대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하는것은 일군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이다
창당위업실현의 력사적인 그날로부터 80돌기의 년륜이 이 땅에 아로새겨지고있다.
장구하고도 영광넘친 투쟁행로에는 우리 당의 위대함과 함께 당의 위업수행에 무한히 충실했던 혁명선렬들의 고결한 정신과 투쟁기풍, 커다란 공적도 귀중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인민의 복리향상을 위한 거폭적인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있는 오늘날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이 건당위업의 개척세대의 리상과 신념을 지니고 그들의 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사업하는것은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 막중한 시대적사명과 절박한 현실적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간부혁명화의 불길속에서 자신들을 혁명적으로 단련하여야 하겠습니다.》
현시기 당에서는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을 간부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내세우고 모든 일군들이 창당세대를 따라배울것을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다는것은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본능적기질로,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오직 그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창당세대가 발휘한 당성, 혁명성, 인민성이야말로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이 갖추어야 할 3대필수적기질이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굳건히 계승하는것은 존엄높고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의 80년집권사를 백년, 천년미래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기 위한 정치적인 사업이다.
당의 존망, 사회주의위업의 성패는 간부혁명화와 직결되여있다.
우리당 간부혁명화방침이 철저히 관철되여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정치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정신도덕적으로 숭고한 높이에 이르러야 자기의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에 충실할수 있으며 전당강화와 국가부흥의 가장 빛나는 시대를 힘있게 열어나갈수 있다.
일군들 누구나 높은 리상과 투철한 신념, 고결한 정신세계를 지니고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발휘해나갈 때 당과 국가의 장래발전과 무궁한 미래가 굳건히 담보된다.
하다면 일군들이 도달하여야 할 간부혁명화의 목표는 무엇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위업에 대한 헌신성,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과 높은 계급의식, 사회주의적애국주의와 고상한 도덕품성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를 가장 높은 경지에서 체현한 사람들이 바로 항일혁명투사들이였다는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창당리념, 창당정신은 간부혁명화의 기치이며 창당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한 혁명의 개척세대들이야말로 일군들이 따라배워야 할 사업과 생활의 본보기, 참다운 귀감이다.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세대교체는 계속되여도 당의 골간력량인 일군들이 위대한 창당사에 새겨진 원대한 리상과 투철한 혁명신념, 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될 때 우리 당의 면모와 전투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창건의 첫 기슭에서 내세웠던 리념과 정신은 굳건히 계승되며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무진한 발전동력을 가지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굳건히 계승하는것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당과 국가의 골간력량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담보로 된다.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하고 변혁적인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고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지향한 우리의 투쟁은 무수한 도전과 난관을 동반하고있으며 그길에는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도, 남들이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도 있다.
건국이래 가장 웅대한 강국건설목표를 내걸고 모든 능력을 초월하여 기적을 창조해나가야 할 지금이야말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그대로 이어받고 그대로 구현해나가야 할 관건적인 시기이다.
오늘날 당과 혁명에 절실히 필요한 일군들은 창당세대들처럼 그 어떤 아름찬 과업이라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게 리상이 높고 신념이 투철하며 숭고한 정신과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소유한 실력가들, 실천가들이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창조한 혁명의 1세들!
그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수령의 명령지시를 정확히 집행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혁명규률로 간주했고 수령의 명령지시에 대한 어떠한 자의적인 해석이나 변경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으며 어떤 경우에도 비관이나 락심을 몰랐고 지어 죽음앞에서도 미래를 락관한 참된 혁명가들이였다.
수령의 사랑과 믿음을 생의 근본, 명줄로 간직한 신념과 의리의 인간들이였기에 수령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내대군 하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정신과 기풍을 체질화하고 부문과 지역, 단위에 불굴의 투쟁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이 차넘치게 할 때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할수 있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정수를 이룬다.
그렇다.혁명의 개척세대들이 지녔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은 현시기 일군들앞에 나서는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 막중한 시대적사명과 절박한 현실적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창당세대가 지녔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데 혼심을 바쳐야 한다.
창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것이 곧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함께 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관점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조국해방의 날을 맞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여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과 숭고한 리념, 이룩한 업적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추호의 탈색을 모르고 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근본적이며 항구적인 의의를 가지는 고귀한 혁명유산, 사상적피줄기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적인 충성으로 받들어 우리 당력사에 거대한 력사적공훈을 새긴 혁명의 1세들의 고귀한 넋과 삶은 오늘도 우리 당의 기억속에 영생하고있다.
일군들은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을 간부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똑바로 알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 투쟁기풍은 상징적인 구호나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일군들의 사업실천이고 실생활이여야 한다.
창당세대앞에 자신을 끊임없이 세워보며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당면한 과업이 많다고 하여, 애로가 겹쌓인다고 하여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무장하는 사업을 홀시하거나 거충다짐식으로 하면 언제 가도 당이 바라는 참다운 공산주의혁명가, 진짜배기일군이 될수 없다.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과업이 방대하게 제기될 때마다 간고했던 항일전장과 건당, 건국, 건군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열혈투사가 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관철해나가던 혁명의 개척세대들을 생각하며 분투하여야 한다.
당의 위업수행에 심신을 깡그리 바친 혁명선렬들앞에 자신을 항상 비추어보면서 사업을 연구하며 걸린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수백리길도 서슴없이 떠나는 투쟁기풍을 발휘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사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건당, 건국, 건군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한 혁명의 개척세대들의 정신과 기풍을 학습하면서 얼마나 간고하고 시련에 찬 로정을 거쳐 건당대업을 개척하고 훌륭히 실현하였는가, 혁명의 2세, 3세들이 그 넋과 정신을 이어 어떻게 투쟁하여왔는가를 실지 체험한데 못지 않게 환히 꿰들어야 한다.그리고 우리 당의 통일단결의 력사와 전통이 어떤 값비싼 대가로 마련되였는가에 대하여서와 전세대 투사들이 혁명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을 때 당중앙을 어떻게 보위하고 혁명을 어떻게 수호하여왔는가 하는데 대하여서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창당세대가 지녔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체득해나가는 사업은 일군들의 자각성 하나만으로는 원만히 해결할수 없다.
당조직들에서는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비롯한 여러 계기와 공간을 통하여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아름다운 리상과 투철한 혁명신념,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모든 일군들이 깊이 새기도록 하여야 한다.
당창건의 리념이 일군들의 삶과 투쟁의 목적으로, 신조로 되고 창당의 정신과 기풍이 일군들의 사고와 행동을 확고히 지배하게 될 때 공산주의혁명가들의 대오는 더욱 백배해질것이며 우리 당과 국가는 진함없는 발전동력을 확충하여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자력자강은 강국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강국의 공민된 자존심과 배짱을 지니고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갈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합니다.》
강국건설위업은 자력자강에 의하여 전진하고 완성되는 위업이다.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무진한 국력을 가지고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강국을 일떠세우는 길은 자력갱생의 길외에 다른 길은 있을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강국의 공민된 긍지는 자력갱생으로 자랑찬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이룩해온데 대한 크나큰 자부이다.이 세상 그 누구도 못가본 길을 굴함없이 헤치면서 자력갱생으로 이룩한 모든것이 강국의 초석이 되고 강력한 동력이 되고있는것이다.자력자강이 우리 인민을 세인이 우러르는 강국인민의 지위에 떠올리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게 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로정은 우리 인민이 오직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떨쳐나 강국건설위업실현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온 자력갱생대진군으로 빛을 뿌리고있다.우리 인민은 건국이래 사상초유의 엄혹한 난관이 겹쌓인 속에서 자생자결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거창한 변화와 눈부신 기적적승리들을 련속적으로 이룩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강국인민다운 강한 자존심과 배짱, 반드시 자기의 손으로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락원을 일떠세우려는 신념과 의지만 있으면 그 어떤 고난속에서도 솟구쳐오를수 있고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지난 4년 7개월간의 투쟁이 다시금 확증한 진리이다.
자력자강은 강국인민의 자주적존엄을 떨쳐나가기 위한 절대불변의 혁명방식이다.
자주적존엄이 강국인민의 생명이라면 자력자강은 그 존엄을 빛내이게 하는 뿌리이다.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여서는 언제 가도 강국의 꿈을 실현할수 없다.남들이 보란듯이 당당하게 가슴펴고 삶과 존엄을 지키는 길은 자력자강에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강국인민다운 기백에 넘쳐 투쟁하는것은 자력자강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우리 인민은 국가방위력을 독보적인 경지에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도 다른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철저히 자기 힘으로, 자기식대로 완강히 추진하고있으며 경제의 자립성과 계획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도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진행하고있다.해마다 수도 평양에 1만세대의 살림집들과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대건설투쟁,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워 전국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지방공업혁명을 비롯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거폭적인 사업들도 우리는 자립경제토대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으로 완강히 진척시키고있다.
우리 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모든것을 해결해나간다는것이 결코 힘든 길인지 몰라서 이길을 걷는것이 아니다.우리에게 있어서 경제건설에 유리한 대외적환경이 필요한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화려한 변신을 바라며 지금껏 목숨처럼 지켜온 존엄을 팔수 없다.하기에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깊이 새기고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을 자력갱생대진군으로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이다.
지나온 조선혁명이 겪은 시련과 난관이 재현되고 우리식 사회주의발전로정에 있어본적 없는 극난한 상황이 새로운 변혁기, 발전기로 반전되여온 근본비결이 바로 자력갱생에 있다.남에게 손을 내밀어 이룩한것이라면 오늘의 승리가 그처럼 값진것으로 될수 없었을것이고 강국인민으로서의 우리의 영예와 긍지가 그처럼 빛을 뿌릴수 없었을것이다.자력갱생, 바로 이것이 강국인민의 존엄이고 생명이며 양양한 미래이다.
우리의 꿈과 리상에 끝이 없듯이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선 인민의 정신력에도 한계가 없다.자생자결의 혁명정신과 더불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예는 더더욱 빛날것이다.
자력자강은 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안아오게 하는 번영의 보검이다.
강국인민의 존엄과 영예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에 있다.강국의 지위는 전진과 비약으로 담보되게 된다.성과에 자만하거나 자축한다면 만방에 빛을 뿌리던 강국의 존엄과 영예도 일순간에 추락되게 된다.바로 그래서 계속혁신, 련속도약이라는 말이 강국인민이라는 말과 함께 쓰이는것이다.
자력자강은 우리 인민이 강국인민으로서 시대를 앞서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나라의 모든 분야를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 중앙과 지방의 차이가 없는 새시대를 펼치기 위한 사업은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이것은 우리 인민의 자존심과 배짱, 혁명적인 일본새를 굳게 믿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거폭적인 사업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사회주의문명의 눈부신 개화를 우리 땅에서 우리의 자원을 가지고 우리 식으로 안아오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혁명의지에 의하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세계적경지의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일떠섰다.평양종합병원이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로 건설되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가 부자시의 휘황한 전망을 그려주며 자태를 드러낸것을 비롯하여 로동당시대의 변혁기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자력갱생의 위대한 결정체들이다.자생자결, 이것은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동시다발적으로, 련속적으로 이룩하며 전진하는 오늘의 강국시대를 상징하는 불멸의 시대어이다.
자생자결이자 새로운 변혁이고 끊임없는 발전이다.우리는 앞으로도 자력자강의 신념과 필승의 신심을 가지고 견인불발의 애국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감으로써 국가부흥의 찬란한 미래를 개척해나갈것이다.
자력자강은 혁명의 새세대들을 강국조선의 미래를 억세게 떠메고나가는 창조와 변혁의 담당자로 키우는 원동력이다.
강국의 영예는 새세대들의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게 된다.혁명은 한두세대에 끝날수 없다.새세대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에 따라 강국의 존엄과 영예도 대를 이어 빛을 뿌릴수 있다.
자력자강의 진정한 가치는 후대들이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자기 힘으로 강국의 더 좋은 래일을 개척하도록 하는 정신을 심어준다는데 있다.우리가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할 값비싼 재부는 자체로 살며 발전해나가는 혁명정신과 창조적능력이다.
물론 발전된 경제력이나 거창한 창조물도 미래를 위한것이고 후대들에게 필요한것이다.그러나 아무리 풍부한 물질적재부를 넘겨주어도 후대들이 자력자강의 의지가 없고 창조적능력이 부족하면 그 재부를 말아먹게 된다.자력자강의 혁명정신이야말로 억대의 자금이나 재부보다 더없이 소중한 우리의 밑천이며 더 밝은 래일에 대한 제일가는 담보이다.
오늘 우리의 새세대들은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에서 강국건설위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자라나고있다.우리의 청년들은 당이 맡겨준 대건설전역에서 지혜와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전위거리를 문명부강한 우리 국가의 미래상이 응축된 청춘의 대기념비로 우뚝 일떠세우고 지난해 불과 넉달 남짓한 기간에 수해지역들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을 일떠세워 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만천하에 과시하였으며 나라의 서북변에 일떠서는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에서 조선청년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청년들을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투사들로 키우는것이야말로 조국의 백년미래를 위한 가장 중차대한 문제이다.눈부신 기적과 위훈이 나래치는 대건설전역에서 청년들을 불굴의 용진력과 자신심이 차넘치는 사상의 강자,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켜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당 령도방식의 거대한 생명력이 있다.
자력갱생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변의 발전방식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기에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락원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국인민의 자존심과 배짱을 안고 자력자강의 투쟁기풍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경제건설리론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사상리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자립경제건설로선은 사회주의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기본방향을 밝혀주는 전략적로선이다.
사회주의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관하게 중시하여야 할 문제는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자기의 발전방향을 잃지 않고 기본요구를 철저히 견지하는것이다.
자립경제는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의 자원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경제, 세계적인 경제파동속에서도 끄떡없이 국가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물질적수요를 자체로 원만히 생산보장하는 경제이다.
자립경제건설은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국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기 위한 합법칙적요구이다.자립경제를 건설하여야 자기 인민의 요구,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정치를 실시할수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또한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더욱 확고해지고 자위적군사력의 강세를 물질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사수하며 사회주의건설에 유리한 평화적환경을 마련할수 있다.
자립경제건설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적대세력들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력도 두려워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경제강국건설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져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는것을 더 무서워한다.자립경제건설로선을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과 위력을 더욱 높이 발양시켜나가는 여기에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무력화시키고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강국을 일떠세우는 길이 있다.
자립경제건설로선의 기본요구는 자립적인 경제구조를 부단히 개선완비하며 국가경제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것이다.
또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발전시켜나가며 대외경제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것이다.
인민경제를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사회주의물질기술적토대건설의 목표를 밝혀준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로선은 우리 나라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자체의 실정에 맞는 경제를 건설하고 발전시키며 모든 기술장비수준을 발전된 수준으로 끌어올려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모든 부문의 생산과 경영활동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워 우리식 사회주의에 부응하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실현하는것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축성하여 자립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합법칙적요구이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실현하는데서 인민경제의 주체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다같이 힘있게 밀고나가는 원칙을 견지하여야 한다.
주체화를 떠난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는 인민들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근본목적에 부합될수 없다.아무리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된 경제라 할지라도 남에게 의존하고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지 못하는 경제는 자립경제라고 말할수 없다.한편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여야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실현하고 경제전반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수 있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로선의 기본요구는 우선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는것이다.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것은 나라의 자연부원을 합리적으로, 종합적으로 리용하여 생산력을 빨리 발전시키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또한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확고히 전환시키며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로선은 자립, 자존의 원칙을 확고히 지키면서 세계적인 경제발전추세에 맞게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혀준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은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경제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생산력발전수준과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일뿐 아니라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인민의 락원이라는데 그 참다운 면모와 본질적특징이 있다.사회주의강국건설은 인민이 바라고 그려보는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으로서 혁명과 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들에게 직접 가닿는 실질적인 결과물이 더 많이 나와야 한다.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풀어나가며 경제발전이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지며 끊임없이 높아지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시대가 변하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달라질수 있지만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본성적요구, 근본목적은 달라질수 없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기본요구는 우선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부문과 단위들을 추켜세우고 생산을 늘이는데 큰 힘을 넣어 인민들에게 생활상혜택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하는것이다.또한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로동생활조건을 마련해주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확대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한 사상은 사회주의경제의 본태와 우월성을 고수하고 물질문화생활분야에서의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침으로 된다.(전문 보기)
애국으로 단결하자!
혁명의 1세들이 피로써 찾아준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며
온 세상에 빛내여나가자
조국해방 8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한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애국의 넋과 정신의 가치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애국의 정신을 꿋꿋이 이어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불같은 열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 자기 초소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하여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서게 되는것입니다.》
애국으로 단결한다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국의 번영과 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바로 여기에 우리가 리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는 최대의 힘이 있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활기차게 열어나갈수 있는 근본방도가 있다.
애국으로 단결된 인민의 힘은 국가번영의 초석이고 비약의 근본원천이다.전체 인민이 어렵고 힘들수록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지닐 때라야 자기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다.세인을 경탄시키는 우리 국가의 힘과 위용은 바로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의 거세찬 분출이다.
오늘 대중적인 애국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과정에 당과 혁명, 조국을 먼저 생각하고 나라의 어려움을 가시는데 보탬을 주는 뜨거운 마음을 지닌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눈부신 기적과 증산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높은 생산실적으로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을 일념을 안고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 당이 바라는 곳에 용약 탄원하여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청년들과 녀맹원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맡은 초소에서 수십년세월 묵묵히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비롯하여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이 그처럼 강대한것이다.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더욱 격양되는 애국열의는 수도 평양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들을 어김없이 건설하는것으로써 당의 구상을 꽃피워가는 건설자들속에서도 발휘되고있고 지방공업공장들을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일떠세우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도 차넘치고있다.
자신의 모든것을 강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실현에로 지향시켜나가는 전체 인민의 애국의 정신력과 단결의 힘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과 비약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담보이다.
애국으로 단결된 인민의 힘은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는 원동력이다.
시내물이 모여 대하를 이루듯이 모든 사람들이 애국으로 뭉쳐야 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 이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는 사람만이 진정한 애국자의 삶을 빛내여갈수 있다.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은 애국의 기치이며 당의 령도는 국가발전의 생명선이다.당의 사상과 령도를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강국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참된 길이 있다.전체 인민이 일터마다에서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고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국가건설전반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누구나 자기가 맡은 일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뛰고 또 뛰여야 한다.하나의 창조물을 내놓아도, 하나의 건물을 일떠세워도 조국에 바치는 자기의 깨끗한 량심이 비끼게 하여야 한다.
성스러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전체 인민의 헌신과 노력이 합쳐져 이룩되는것이다.
누구나 애국을 하고 애국의 거세찬 불길이 이 땅 그 어디서나 열렬하게 타오를 때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에 새기신 거룩한 자욱을 더듬으며
조국해방의 위대한 은인, 만고절세의 애국자를 우러러
백두의 붉은 기폭과 더불어 불멸할 승리자의 존엄과 명예를 안고 조국해방의 8월이 또 한돌기 이 땅에 숭엄히 깃들고있다.
혁명선렬들의 피어린 희생으로 넘고 계승세대의 강인한 투쟁으로 헤쳐온 성스러운 혁명의 년대마다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거룩한 존위와 명성, 과감하고도 줄기찬 전진보폭에 백두의 넋을 세차게 뿜어주며 찬연히 빛나온 우리의 8.15,
뜻깊은 조국해방 80돐을 앞둔 이즈음 인민의 마음은 수도 평양에 높이 솟은 개선문에로 끝없이 달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항일혁명투쟁사가 있어 이 땅에 망국의 비운이 가셔지고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가 펼쳐질수 있었음을 모란봉기슭의 개선문은 오늘도 숭엄히 전하고있다.
항일의 20성상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에 찬 혈로를 헤치시며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업적이 개선문의 돌벽에 새겨진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구절구절에서 얼마나 강렬히 빛발치고있는것인가.
해방만세의 열광이 강산을 진감하던 때로부터 어언 80년이 흘렀어도 백두산은 자기의 줄기줄기에 력력한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를 길이 전하며 거연히 솟아있고 압록강은 항일의 전설적영웅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노래하며 굽이굽이 세차게 흐르고있다.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어린 피어린 자욱, 이는 결코 간고처절했던 항일혈전사에 대한 문학적형상이 아니다.말그대로 백두광야의 한치한치를 피로써 헤치시며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풍상고초를 다 겪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자욱을 전하는 력사의 진실이고 명백한 기록이다.
백두의 혁명신념과 강철의 의지,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으로 간고한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백전백승을 조선혁명의 불변의 성격으로, 고유한 전통으로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고마움의 정이 여기에 그대로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상에 위대한 수령님처럼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혈전만리 생눈길을 헤치며 고생하신분은 없을것입니다.》
혁명은 신념으로 전진하며 승리한다.혁명이자 신념이고 신념이자 혁명이다.이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따라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치면서 조선의 혁명가들이 체득한 고귀한 진리이다.사회주의강국으로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우리 인민이 더더욱 절감하는 혁명의 철리이다.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8.15는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맥박치는 이 혁명의 철리를 천만의 가슴마다에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새겨진 불멸의 글발이 먼저 가슴을 파고든다.
조국을 위해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피도 흘리면서 온넋과 육신을 다 바친 사람들만이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심장으로 깨달을수 있다.…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안고 압록강을 건느신 때로부터 조국해방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을 스스로 걸머지신 우리 수령님께서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해 헤치신 혈전의 길은 몇천몇만리이고 넘으신 고난의 언덕은 또 얼마였던가.
피바다, 불바다를 헤쳐야 했던 그길에서 우리 수령님께서 생사를 판가름하는 격전의 맨 앞장에 나서신적은 얼마이고 혁명전사들의 희생에 피눈물을 삼키신적은 또 얼마였던가.
우리 인민 누구나가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풍상을 되새겨볼 때면 숭엄한 격정속에 자신들을 세워보군 하는 설한풍이 휩쓸던 천교령,
사납게 휘몰아치는 눈보라속에 혹심한 식량난을 겪으며 행군을 이어가던 그 령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촉한을 만나시였다.적들의 끊임없는 추격으로부터 사령부를 보위하기 위하여 한목숨바친 대원들의 시신을 묻지도 못하고 걸음걸음을 피어린 전투로 이어온 10여명의 대오,
조선혁명의 운명이 경각에 달하였던 그때를 추억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설사 하늘이 무너지는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기를 쓰고 살아서 혁명을 해야 한다, 우리가 여기서 그대로 주저앉으면 조선인민이 일제의 영원한 노예가 된다고 생각하시며 《반일전가》를 지으신데 대하여 회고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항일의 20성상 넘으신 이런 《천교령》이 천이런가, 만이런가.
갓 창건된 유격대를 이끌고 단행하신 남만진출, 대포, 비행기로 무장한 대적과의 결전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한 소왕청유격구방위전투,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을 끝끝내 이겨낸 고난의 행군…
위대한 수령님께서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이라는 노래의 구절과도 같이 우리는 그때 가는 곳마다에서 피를 흘리였다고, 우리앞에 놓인 한치한치를 피로써 헤쳐나갔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신 무송원정도 그중의 하나이다.
해발 2 000여m의 험산준령, 령하 40℃를 오르내리는 혹한과 참기 어려운 식량난, 《토벌대》의 집요한 추격과 포위속에서 피도 많이 흘리고 희생도 많이 내였던 무송원정은 겹쳐드는 시련의 련속이였다.3월이라고 하지만 백두산일대에 눈이 어찌나 많이 내려쌓였는지 행군할 때 신입대원이 눈속에서 잃어버린 미투리 한짝을 해토가 되여 다시 나올 때 이깔나무정수리에 걸려있는것을 보았다는 이야기도 바로 이 원정때에 생겨났다.무섭게 몰아치는 설한풍때문에 천막도 치지 못하고 깊은 눈구뎅이속에서 나무껍질을 깔고 눈을 붙여야 했고 옹근 하루동안 강냉이 한알 입에 넣어보지 못하고 생눈으로 창자를 달래면서 수십리를 행군하여야 할 때도 많았다.
구대원들도 참기 어려운 이 엄혹한 난관속에서 태반이 신입대원들인 행군대오를 이끄시느라 우리 수령님께서 겪으신 그 많은 고생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보통의 의지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그렇듯 모진 극난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가슴속에 더욱 불타오른것은 다름아닌 혁명에 대한 책임감이였다.기어이 조국의 해방을 이룩하고 혁명동지들이 그렇게도 바라던 인민의 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리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이였다.
력사에 깊이 새겨진 고난의 행군은 또 얼마나 간고하였던가.엄혹한 자연과의 투쟁, 극심한 식량난과 피로와의 투쟁, 무서운 병마와의 투쟁, 간악한 적들과의 투쟁…
걸음걸음 난관이 막아섰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모든것을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백절불굴의 혁명신념으로 이겨내시며 간고처절한 우리 혁명의 한치한치를 진두에서 열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후날 만일 그때 우리가 당면한 난관에만 집착하여 맥을 놓았거나 혁명승리에 대한 전망을 암담한것으로만 생각했다면 그처럼 엄청난 시련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눈구뎅이속에 주저앉았을것이라고 하신 교시는 얼마나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것인가.
정녕 걸음걸음 사선의 고비를 헤쳐야 하는 준엄한 길, 하지만 절대로 물러설수 없는 길이였다.바로 그길이 조국의 운명, 도탄에 빠진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는 길이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필승의 혁명신념으로 막아서는 모든 역경을 이겨내시며 순간도 멈춤없이 꿋꿋이 혁명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상상할수 없는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렇듯 강인하게 헤치신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끝에 조국해방의 날이 있었으니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력력한 항일전의 자욱자욱을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참으로 조국해방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절대적인 책임감과 비상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만고의 항쟁사를 아로새기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억척의 신념과 의지, 희생적인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다.
몇해전 군마를 타시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던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군마를 타고 백두대지를 달리기도 하고 무릎치는 생눈길을 헤치기도 하고 언몸을 모닥불에 녹이기도 하면서 백두전구를 돌아보느라니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온갖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 헤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적로고와 불멸의 혁명업적, 수령님을 받들어 조선혁명의 첫 페지를 아로새겨온 항일혁명선렬들의 거룩한 투쟁력사가 경건히 안겨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을 소중히 그려보시며 강인한 의지로 만난을 이겨내신 수령님의 심중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아보느라니 어떤 시련과 고난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이 굳어지고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야 하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한길만을 가야 하겠는가 하는 각오를 가다듬게 된다고, 그래서 마음과 어깨는 더더욱 무거워지지만 새로운 힘이 용솟음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의 개척세대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념과 의지로 그처럼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조국해방의 그날을 안아온것처럼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신념으로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넘으며 부국강병의 대업을 반드시 성취하도록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우리 인민은 뜻깊은 8.15를 맞이할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혈전만리길을 숭엄히 되새겨보면서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백절불굴의 신념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그이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성스러운것인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군 한다.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불변의 충실성은 우리 혁명의 1세들이 항일혈전사에 아로새긴 가장 고귀한 사상정신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혈전만리를 꿋꿋이 헤친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백두의 혁명신념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을 안아오자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세대가 바뀔수록 누구나 잊지 말자.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어려있는 항일의 전설적영웅,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 간고한 혈전만리를.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 따라 조국해방을 안아온 항일혁명투사들의 그 넋을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절대불변의 신념,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한 사회주의강국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온다는 억척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이 땅에 기어이 전면적부흥의 위대한 새 승리를 안아오고야말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빛내여가리라.
이것이 뜻깊은 8.15를 마중하는 천만의 가슴마다에 더욱 억척으로 자리잡는 불변의 신념이고 혁명적의지이다.(전문 보기)
사설 :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자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진함없는 애국충심은 일터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쟁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을 더 큰 승리와 사변적성과들로 이어놓아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누구나 영용한 개척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과감히 분투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기질이며 전통이다.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칠 때마다 백옥같은 충의심과 애국의 더운 피땀으로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어머니당에 충성의 로력적선물들을 마련하여온 우리 인민이다.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전체 인민의 무한한 정신력과 창조력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높이 발휘되였기에 그처럼 엄혹한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괄목할 성과들과 승리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2025년을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로 빛내일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새해벽두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지난 7개월간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기풍이 더욱 철저히 수립되고있는 속에 당정책은 과학이고 실천이라는 전인민적인 사상의지가 비상히 승화되고 인민경제계획수행분위기가 고조되였으며 국가경제전반이 지속적인 장성국면에 확고히 들어섰다.우리의 국가방위력이 한계를 부정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독보적으로 비약한것을 비롯하여 국가건설의 각 방면에서 이룩된 괄목할 성과들은 올해를 혁명적대고조와 사변적성과들로 빛내이려는 인민의 열의가 얼마나 앙양되여있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년말까지는 앞으로 150여일 남았다.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오늘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는 이룩한 모든 기적적승리와 성과들을 증폭시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빛나게 완수하는데서 가장 책임적이고도 관건적인 시기이다.지금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함에 일심전력하여야 할 때이다.
전체 인민이 영용한 개척정신을 지니고 과감히 분투하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당은 당 제8차대회에서 세계앞에 선포한 결심과 의지를 완벽한 실천으로 이어놓기 위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려왔다.당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립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총화하고 결점들을 대책하며 새로운 정책들을 련이어 제시하면서 한해한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로 빛내여온 우리 당이다.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들을 밝혀주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킨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오늘 우리 혁명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의 완수를 위한 로정에 들어섰다.
우리 인민의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는 자랑찬 로력적성과, 괄목할 실적으로 당중앙의 권위를 절대적으로 보위하는 충실성의 정신이고 계속전진, 계속혁신의 투쟁기질, 투쟁본때이다.지금 전인민적투쟁의 전위에서 기적적증산성과를 련이어 이룩하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마지막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의 앙양된 기세는 매월 인민경제계획수행에로 확고히 이어지고있다.선박공업부문과 대건설전역을 비롯한 격렬한 투쟁전구마다에 당결정관철전은 당중앙의 권위보위전이라는 신념이 차넘치고있다.당결정을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해나가는것을 습벽화한 우리 인민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하여 당중앙의 존엄과 권위는 백방으로 옹호보위되게 될것이다.
전체 인민이 영용한 개척정신을 지니고 과감히 분투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지난 4년 7개월은 사상초유의 난관이 가로놓인 시기인 동시에 우리 인민이 지닌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과 완강한 분투가 어떤 미증유의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과시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우리 인민은 날로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봉쇄압박책동과 돌발적인 방역위기, 여러 차례의 자연재해 등 난관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당의 령도밑에 국가의 전면적진흥의 새 령역과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하고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상승확대시켰다.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어난 전면적인 고조는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난관앞에 굴할줄 모르고 부단히 새것을 창조해나가는 전체 인민의 패기만만한 투쟁기세와 불가항력적힘에 의해 이룩된 활기찬 형세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방위적공간에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진흥을 이룩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전인민적인 총진군기세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이 성과적으로 결속될수 있고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우리 인민은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올해를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리정표를 마련하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떠올릴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한시도 잊지 말고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을 지니고 분발력을 백배하여 당 제8차대회가 펼친 부국강병의 웅대한 설계도를 자랑찬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개척정신과 애국의지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여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 자존, 자력으로 투쟁하는 열렬한 개척정신의 체현자가 되여야 한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뜻과 의지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모든 사업을 당이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해나가야 한다.애로와 난관이 중첩될 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열배, 백배의 힘을 모아 견결한 개척정신과 줄기찬 노력으로 부과된 정책적과업들을 철저하게, 완벽하게 수행해나가야 한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당결정을 빛나게 완수하여야 한다.
올해 목표점령에로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불굴의 개척정신, 계획을 수행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가 없다는 투철한 각오, 남보다 무거운 짐을 지고 뛰고 또 뛰는 왕성한 일욕심이 가슴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당결정관철에서 적극성과 창조성, 대담성을 발휘하여야 한다.언제나 자신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긴장하게, 혁명적으로 일하여 오늘의 하루하루를 더 높은 목표수행을 위한 값높은 위훈과 뚜렷한 생산실적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새 기록, 새 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하려는 대중의 기세와 강인한 분투가 당결정의 철저한 관철로 이어지게 하는 담보는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이다.
일군들은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앞세우는 방법,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혁신적이며 비약적인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방법을 비롯한 우리 당의 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더 큰 기적적승리와 괄목할 성과들로 이어놓아야 한다.들끓는 현장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힘과 지혜에서 기적창조의 묘술, 난관극복의 열쇠를 찾고 모두가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에서 창조적슬기와 진함없는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특히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대오의 선두에 서서 생산자대중이 부과된 임무를 철저하게, 완벽하게 수행하도록 이끌어나가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에서 사상사업의 위력으로 대중의 영용한 개척정신을 승화시키고 과감한 투쟁기세를 비상히 고조시켜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생산자대중에게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은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집행해야 한다는 관점을 심어주어 일터마다에서 앙양된 창조열, 투쟁열이 식지 않고 계속 고조되게 하여야 한다.생산과 자금, 자재에 앞서 사람의 정신력을 먼저 보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수립하여야 한다.
당일군들은 격렬한 생산투쟁, 과감한 건설투쟁이 벌어지는 현장에 들어가 능숙한 정치적, 정책적지도와 부단한 재포치, 실속있는 총화사업과 적시적인 대책강구로 당결정관철을 견인하여야 한다.
모두다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걸음걸음을 재촉하며 5개년계획의 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눈부신 실체로 펼쳐놓는 위대한 혁명적진군으로 빛내이자.(전문 보기)
백두산은 전설적위인의 만고불멸할 조국해방업적을 길이 전한다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한 혁명의 성산, 투쟁의 메부리로 높이 솟아 빛나는 백두산!
이 나라의 천만산악이 여기서 뻗어내렸듯이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와 영광, 번영과 행복의 력사도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은 주체혁명의 발원지이고 승리의 상징이며 영원한 등대입니다.》
돌이켜볼수록 참으로 가슴뜨겁다.
조국해방!
그 얼마나 갈망하고 고대하던 력사의 순간이였던가.
지금도 만고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전설적위인을 우러러 인민들이 우렁차게 터치던 해방년의 만세소리가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해방의 은인, 항일의 전설적영웅, 절세의 애국자!
인민이 드린 이 성스러운 호칭에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우리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와 불멸의 업적이 응축되여있다.
백두의 천고밀림과 줄기줄기마다에 뜨거이 아로새겨진 우리 수령님의 항일전의 거룩한 발자취를 삼가 더듬어본다.
그러면 일제침략자들을 쥐락펴락하시며 기묘한 유격전법으로 적들을 몰살시키시던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생생히 어려오고 조국해방을 위한 성전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불같은 호소가 울려온다.사랑하는 동지들을 이름없는 산중에 묻으시고 피눈물을 뿌리시며 혈전의 길을 이어가시던 우리 수령님의 열렬한 동지애, 강인한 혁명의지가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설사 하늘이 무너지는한이 있더라도 기어이 살아서 혁명을 해야 하며 또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항일의 전설적위인을 모신 때로부터 백두산은 조선인민의 삶과 희망의 등대로 되였다.
백두산을 찾아가자.
우리모두의 운명을 구원해주고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가실 김일성장군님께서 백두산에 계신다.
이런 민심의 격류가 조종의 산, 혁명의 성산으로 도도히 굽이쳐흘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인민을 독립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세우시고 진두에서 이끄시여 끝끝내 조국해방이라는 미증유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시였다.
하기에 이 나라의 시인도 짓밟혔던 인민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조국을 찾아주신 우리 수령님의 만고의 업적을 바로 저 백두산의 이름으로 온 세상에 소리높이 구가하지 않았던가.
정녕 백두산은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를 전하는 산, 우리 혁명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성산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바로 그래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에 자주 오르시며 력사적인 군마행군으로 천만인민을 백두산에로 부르신것이다.
봄날에도 겨울에도, 한생토록, 대를 이어 백두산으로 가자!
백두성지의 한그루 나무, 하나의 돌밑에도 오늘의 우리 조국을 위해 수령님 헤쳐가신 혈전의 자욱들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이 천험의 메부리가 일으키는 칼바람속에는 항일의 전구에서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이 맥박치고 끝간데없이 펼쳐진 천리수해에는 혁명의 만년재보인 불멸의 글발을 안은 나무들이 지심깊이 뿌리내리고있다.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굴함없이 싸우는 백절불굴의 투쟁의지를 더욱더 억세게 벼려주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
만고의 항쟁사를 소중히 품어안고 천하를 굽어보는 백두산은 이렇게 웨치는듯싶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은 무궁번영할 우리 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라고.(전문 보기)
《핵동맹》으로 변질되고있는 미일군사동맹관계의 위험성을 절대로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야욕을 실현함으로써 재침의 길에 나서려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기도가 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얼마전 어느한 외신은 일미쌍방이 《핵확장억제력》제공을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고 동아시아지역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미국의 핵무기사용교리와 관련한 구체적인 전략전술방안을 꾸미고 이를 여러 차례 확정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일본과 미국 두 나라가 핵무기의 실질적인 사용을 가상하여 문제토의를 심화시킨데 대해 공개된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이는 미일군사동맹이 위험천만한 《핵동맹》으로 변이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고 경고하였다.
일본이 미국과 야합하여 2010년부터 《확장억제》와 관련한 《대화제도》를 내온데 이어 해마다 1~2차협의를 년례화하여왔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다.
미일은 지난해에는 《확장억제협의》를 각료급으로 격상시키고 유사시 미국핵무기의 사용기준과 숙달절차 등을 규제한 《확장억제지침》이라는것을 책정하였다.
지난 6월에도 미일은 또다시 《확장억제협의》를 열고 바이든행정부시기의 《확장억제지침》을 재확인하였는가 하면 핵무기탑재가 가능한 《B-52》전략폭격기기지에 대한 일본측관계자들의 참관과 핵무기사용을 가상한 탁상연습놀음을 벌려놓았다.
지금껏 《평화헌법》이니, 《전수방위》이니 하며 세계여론을 기만해온 일본이 유사시 미국의 핵무기사용을 기정사실화한 《확장억제》모의판을 벌려놓은것도 성차지 않아 미국의 핵기지까지 정기적으로 드나들고있다는 사실은 미일군사동맹이 실제적인 《핵동맹》수준으로 변이되였음을 실증해주고있다.
최근년간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패권유지를 위해 하와이와 괌도, 일본의 주요한 해공군기지들에서 핵전략수단들의 전진 및 순환배치를 다그치는 동시에 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들을 대거 동원하여 손아래동맹국들과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지역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정계에서는 미국과의 《핵공유》, 원자력잠수함보유, 《비핵3원칙》재검토, 핵무기반입용인과 같은 극히 호전적인 망언들이 련발되고있다.
핵의 우세로 지역내 전략적적수들을 견제하려는 미국을 등에 업고 상전의 핵무기를 끌어들여서라도 어떻게 하나 군사대국화의 토대를 구축하고 나아가서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 일본의 복수주의적인 흉심의 총적목표이다.
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이 쩍하면 《주변위협설》을 늘어놓으며 미일《핵동맹》의 과녁이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을 포함한 주변국가들임을 기정사실화하고있는것이다.
대국들의 전략적리해관계가 천층만층으로 복잡하게 얽히여 가뜩이나 세계적인 열점으로 자리매김하고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일본이 상전과 《핵동맹》관계를 맺고 지역내 핵강국들과 상대해보겠다는것은 세계에 핵참화를 초래하는 극히 위험천만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국제사회가 미국과의 핵공조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면서 화약내짙은 군사적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의 행태를 두고 지역의 불안정성과 핵충돌상황의 위험성을 증대시키는 반평화적인 전쟁행위라고 락인하면서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고있는것도 결코 우연치 않다.
세계의 유일무이한 원자탄피해국인 일본이 쓰라린 과거를 망각한채 상전의 핵패권전략에 분별없이 편승하는것은 자멸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제반 현실은 적수국가들의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핵군사동맹확장기도에 대처하여 지역에서 력학적균형을 보장하고 국가의 주권적령역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뚜렷이 방증해주고있다.
렬도를 미국상전의 핵전초기지로 통채로 섬겨바치면서 미국의 《핵우산》밑에 바투 기여들어갈수록 일본의 안보불안은 더욱 고조될뿐이다.
국제사회는 침략적이며 배타적인 미일관계가 《핵동맹》으로 변질되고있는데 대해 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리명남
「核同盟」へと変質している米日軍事同盟関係の危険性を絶対に看過してはならない
【平壌8月1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リ・ミョンナム氏が発表した文「『核同盟』へと変質している米日軍事同盟関係の危険性を絶対に看過してはならない」の全文は、次の通り。
米国を後ろ盾にして軍事大国化の野望を実現し、再侵略の道へ乗り出そうとする日本の危険極まりない企図が限界線を超えている。
先日、ある外信は日米双方が「核拡大抑止力」を提供するための謀議をこらし、東アジア地域で戦争が勃発(ぼっぱつ)する場合、米国の核ドクトリンに関連する具体的な戦略・戦術案を立て、それを数回にわたって確定したことについて暴いた。
また、日米両国が核兵器の実際の使用を想定して問題の討議を深化させたことが公開されたのは今回が初めてで、これは米日軍事同盟が危険極まりない「核同盟」へと変異していることを示唆すると警告した。
日本が米国と結託して2010年から「拡大抑止」に関する「対話制度」を設けたことに次いで毎年1~2回の協議を定例化してきたことはすでに公開された事実である。
米日は、昨年には「拡大抑止協議」を閣僚レベルに格上げさせ、有事の際、米国の核兵器の使用基準と熟達手順などを規制した「拡大抑止のガイドライン」なるものを策定した。
去る6月にも米日は、またもや「拡大抑止協議」を開き、バイデン政権時代の「拡大抑止のガイドライン」を再確認した一方、核兵器搭載可能な戦略爆撃機B52の基地に対する日本側関係者の参観と核兵器使用を想定したシミュレーション演習を行った。
これまで「平和憲法」だの、「専守防衛」だのと言って世界の世論を欺瞞してきた日本が、有事の際、米国の核兵器使用を既定事実化した「拡大抑止」の謀議をこらしたことにも満足せず、米国の核基地にまで定期的に出入りしている事実は米日軍事同盟が実際の「核同盟」水準に変異したことを実証している。
近年、米国はアジア太平洋地域に対する軍事的覇権維持のためにハワイとグアム、日本の主要な海・空軍基地で核戦略手段の前進および循環配置を急ぐと同時に、戦略爆撃機と原子力潜水艦を大挙して動員して目下の同盟国と各種名目の合同軍事演習を次々と行って地域の情勢を一触即発の危険ラインへ追い込んでいる。
これと時を同じくして、日本の政界では米国との「核共有」、原潜の保有、「非核3原則」の再検討、核兵器搬入の容認などごく好戦的な妄言が連発している。
核の優勢をもって地域内の戦略的ライバルを牽制しようとする米国を後ろ盾にして上司の核兵器を引き入れてまでどうしても軍事大国化の土台を築き、ひいては実現できなかった「大東亜共栄圏」の野望をかなえようとするのが日本の報復主義的な腹黒い下心の総体的目標である。
それより看過できないのは、日本が折に触れて「周辺の脅威説」を言い散らし、米日「核同盟」の標的が他ならぬわが共和国を含む周辺諸国であることを既定事実化していることである。
諸大国の戦略的利害関係が幾重にも複雑に絡んでそうでなくても世界的なホットスポットに位置づけられているアジア太平洋地域、特に北東アジア地域で日本が上司と「核同盟」関係を結んで地域内の核強国を相手にするというのは世界に核惨禍をもたらす危険極まりない発想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国際社会が米国との核共助に執着して火薬の匂いが漂う軍事的対決策動に狂奔している日本の振る舞いについて地域の不安定と核衝突状況の危険性を増大させる反平和的な戦争行為であるとらく印を押して高度の警戒心を現しているのも決して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世界の唯一無二の被爆国である日本が胸の痛む過去を忘却したまま、上司の核覇権戦略に無分別に便乗するのは自滅を招く危険極まりない行為である。
諸般の現実は、敵国の日増しにひどくなっている核軍事同盟拡大企図に対処して地域で力学的均衡を取り、国家の主権的領域を守るため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衛的国防力強化の措置が最も正当であるということをはっきり傍証している。
列島を米国上司の核前哨基地として丸ごと提供し、米国の「核の傘」の下にさらに近づくほど日本の安保不安は一層高まるだけである。
国際社会は、侵略的かつ排他的な米日関係が「核同盟」へと変質していることに警戒心を高め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다! 나날이 굳세여지는 이 절대적인 믿음과 함께 래일에 대한 인민의 신심은 백배해진다
이 나라 민심의 깊은 곳에, 평범하고 소박한 인민의 마음속에 날이 갈수록 굳건해지는 사상감정이 있다.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이다.
막아서는 장애와 도전을 물리치며 순간의 주저나 답보도 없이 자기의 리상실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전인민적진군, 불가능도 가능으로 역전시키며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가는 우리 인민의 전례없이 앙양된 기세의 바탕에는 바로 이 믿음이 놓여있다.
이 땅의 한끝에서부터 한끝까지, 온 나라의 모든 가정들과 일터들, 매 개인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속속들이 스며들어 더없는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는 우리 당정책,
당정책이 있기에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하고 희망찬 미래가 앞당겨진다는 드높은 신심과 락관으로 하여 내짚는 인민의 발걸음은 힘에 넘치고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약동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다!
이것은 우리 당이 제시한 정책이 하나에서부터 열, 백에 이르기까지 자랑찬 현실로 전환되는 나날을 직접 체험한 우리 인민의 진정의 토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닥치는 온갖 장애를 뚫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진로와 전략전술은 우리 당정책에 집대성되여있습니다.》
얼마나 가슴벅찬 현실이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에 의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개 시, 군들에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있다.신포시에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지금은 락원군에 지방변혁의 특색있는 창조물, 동해의 또 하나의 선경이 펼쳐지고있다.수도에서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여 웅장한 새 거리가 자태를 드러내고있고 여러 시, 군들에서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여 우리 당의 진정어린 성의가 지방인민들에게 또 한가지 가닿게 될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경성군 온포지구에 건설되는 종합적인 산간지역 문화휴식 및 료양치료봉사기지가 나날이 완벽한 체모를 갖추어가고있다.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울리는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도 좋지만 사회주의농촌에 눈부시게 솟구치는 새 선경마을들은 또 얼마나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가.
매일 젖제품을 먹으며 밝게 웃는 아이들,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 사랑의 교복과 《소나무》책가방을 받아안고 기쁨에 겨워 등교길에 오르는 우리 학생들의 모습에 눈시울 젖어든다.
우리의 리상, 우리의 꿈이 실현되여가는 변혁의 세월이다.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의 려정에서 세대를 이어 신념으로 그려보던 휘황한 미래가 이르는 곳마다에서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적인 세월이다.
세인을 놀래우는 이 변혁, 이 기적은 바로 우리 당정책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당정책, 불러만 보아도 가슴뜨거워진다.
과연 하나하나의 당정책들이 어떻게 책정되고 완벽하게 실천되여가고있는것인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분,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달게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천만로고에 의해 가장 어려운 때 인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책정된 아름차고도 방대한 과업들이 가장 빠른 기간에, 가장 정확히 실현되고있다.
지금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할수 있는가? 반드시 할수 있으며 또 할것이라고, 해야만 한다고, 자신께서는 기어이 지방공업발전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해냄으로써 인민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음성이 뜨겁게 메아리쳐온다.
당정책의 실현을 위해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시였고 헌신의 길은 또 얼마나 많이 걸으시였던가.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우리 인민은 마치 새로운 세계에 들어선것과도 같은 놀라운 비약과 전변을 체험하고있다.이렇듯 우리 당정책은 저 멀리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가장 가까이에, 피부에 와닿고있으며 우리 생활의 곳곳에 깃들고있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때로부터 4년도 못되였고 지방공업혁명의 첫 포성이 울린지 1년 수개월밖에 안되였지만 우리 인민은 그 희한한 실체들을 날마다, 시간마다 목격하고있으며 그 혜택은 벌써 지방인민들의 생활속 갈피갈피에 속속 스며들고있지 않는가.
우리 당이 제시한 모든 정책들이 그렇게 실천되고있고 그로 하여 이 땅의 변혁의 숨결은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스스럼없이 터치고있다.
우리 당정책이 제일이다!
이것은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며 당정책대로만 하면 길이 열리고 휘황한 래일이 앞당겨진다는것을 실지 체험한 우리 인민의 진정의 고백이다.
이제 우리의 생활은 또 얼마나 훌륭해질것이며 우리의 미래는 그 얼마나 황홀할것인가.
인민은 자기들을 위해 하나하나 실천되는 우리 당정책을 보면서 눈부신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당정책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되고 모든것이 풀린다는 오직 하나의 신념을 안고 래일을 향해 강용히 나아가고있다.
당정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이는 곧 미래에 대한 신심이고 락관인것이다.
그렇다.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라는 믿음과 함께 래일에 대한 인민의 신심과 락관은 백배해지고있으며 바로 이 힘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서는 기적과 변혁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그렇게 조국이 전진하고있다.
지난해 증산량의 10배에 달하는 세멘트를 증산할것을 궐기하고 시대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을 만나보아도, 수도 평양에 또 하나의 문명의 별천지를 일떠세워가는 건설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조국의 서북변에서 당의 구상을 빛나게 실현해가고있는 청년들의 힘찬 진군기세를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스러운 삶을 안겨주는 당정책, 세상 어느 나라 인민도 가질수 없는 당정책이 바로 우리에게 있다.
당정책을 결사관철하자.바로 이길에 우리모두의 행복이 있고 긍지높은 삶이 있다.
당정책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길에서 우리의 꿈과 리상이 실현될 그날을 앞당겨오자.
지금이야말로 그가 누구이든 당정책을 받들어 헌신분투하는 참인간의 자세로, 견결한 혁명가의 모습으로 시대앞에 나서야 할 때이다.
당정책관철에 운명을 걸고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며 변혁과 행복을 앞당기는 래일의 개척자가 되자.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간직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몸과 마음을 깡그리 다 바쳐나가자.
우리모두의 아름다운 삶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한없이 무궁번영할 이 조선을 위하여 당정책관철의 길로 더욱 힘차게 매진하자!(전문 보기)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획기적사변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서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승리적으로 이끌어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열어가고있다.
지구상의 온갖 정치군사적동란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당이 오직 승리만을 이룩하며 눈부신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그 불변의 진로를 따라 혁명과 건설을 향도하여왔기때문이다.
자랑찬 이 현실을 대할수록 우리 당력사에 아로새겨진 뜻깊은 분수령,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이 선포되여 주체혁명의 진로가 뚜렷이 명시된 력사의 날들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으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주의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체사상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시대적사조로 공인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시대의 향도리념으로 공인되고있는 현실은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는 문제의 절박성을 제기하고있었다.이를 필생의 과업으로 스스로 맡아안으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1970년대초 어느날 깊은 밤 일군들과 함께 대동강반을 거니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계인민들은 주체사상을 자기들의 신념으로 받아들이고있다고 하시면서 결연한 어조로 말씀을 이으시였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수령님의 존함과 결부시켜 김일성주의로 부를 때가 이미 성숙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여기시고 일찍부터 그 실현을 위한 심오한 사색과 진지한 탐구를 진행하여오시였다.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사를 주체적립장에서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신데 기초하여 집무실에서는 물론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여 세상에 선포하기 위한 사색과 저술사업을 끊임없이 이어나가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새롭게 규정할것을 구상하시고 그 준비사업을 착실히 추진시켜오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기 위하여 학창시절부터 읽으신 책을 차곡차곡 쌓아놓는다면 주체사상탑을 고이고있는 대돌만큼 될는지도 모른다는 추억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치신 정열은 실로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그이의 사색과 탐구는 낮에 밤을 이어 끝없이 진행되였다.당중앙창가의 꺼질줄 모르던 불빛, 달리는 차안에서도 사색을 이어가시던 순간들은 오늘도 인민의 가슴마다에 귀중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와 정력적인 헌신에 의하여 마침내 력사적위업이 이룩될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왔다.
1974년 2월 19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엄숙히 선포하시였다.
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김일성주의는 한마디로 말하여 주체의 사상, 리론 및 방법의 체계입니다.다시말하여 주체사상과 그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과 건설에 관한 리론과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입니다.》
심오한 철의 론리와 명백하고 의미깊은 표현들로 위대한 사상과 강령의 본질과 내용,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명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인 결론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
이는 김일성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진행하며 사람과 사회와 자연을 김일성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사회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원만히 실현하기 위한 강령으로서 사상리론의 천재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가장 숭고한 사색의 결정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과학적으로 정식화됨으로써 우리 당은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김일성주의에 기초하여 주체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우리 인민은 김일성주의의 기치밑에 가장 뚜렷한 목표와 휘황한 설계도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을 더욱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된데 이어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방침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우리 당건설과 활동,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에서는 근본적변혁이 일어났다.전당 김일성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 참다운 김일성주의정수분자로 자라나고 조선로동당은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전변되게 되였다.
전군김일성주의화방침에 의하여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에서는 또 얼마나 커다란 전환이 일어났던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아래 우리 조국은 사람도 사회도 자연도 달라졌다.
전체 인민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성장하고 자립경제의 굳건한 토대가 축성되였으며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덤벼들지 못할 자위적국방력이 억척으로 다져졌다.
그처럼 어려운 고난의 시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가 열리게 된것도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거세찬 격류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이를 온 사회에 빛나게 구현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심으로써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고 실현하여오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우리 인민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며 우리 당과 혁명은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