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푸에블로》호사건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1月 25th, 2013 | Author: arirang
《푸에블로》호사건이 있은 때로부터 45년의 세월이 흘렀다.
언제인가 미해군의 한 퇴역소장은 《푸에블로》호사건에 대해 추억하면서 미해군력사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날이 세번 있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1968년 1월 23일 《푸에블로》호사건이라고 하였다.
최근년간 미국내에서는 《푸에블로》호를 찾아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지난해 1월 23일 미국의 콜로라도주의회는 《푸에블로》호가 나포된 날을 계기로 이 배의 송환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다.결의안에는 콜로라도주에 《푸에블로》호와 이름이 같은 마을이 있는 사실 등을 지적하면서 주의 주민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우리의 영용한 해병들에게 나포되여 전리품으로 수십년동안 억류되여있는것이 미국사회계에 주는 수치는 이렇듯 크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시대는 결코 제국주의에 유리한 시대인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의 멸망이 가까와오고있으며 세계인민들이 사회주의의 길,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력사적전환의 시대입니다.》
1968년 1월 23일 조선동해에서는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영웅적조선인민군 해병들에 의하여 나포되였다.이로 하여 세계는 벅적 끓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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