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파쑈민주화를 위한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주체102(2013)년 5월 22일 로동신문

33년전 광주의 항쟁용사들이 바란것은 외세가 없고 파쑈독재가 청산된 새세상에서 인간답게 사는것이였다.그 간절한 념원을 실현하기 위해 광주인민봉기자들은 목숨까지 서슴없이 바치며 《계엄군》과 맞서 결사적으로 싸웠다.미제의 부추김밑에 전두환살인악당은 류혈적인 살륙만행으로 광주인민봉기를 무참히 진압하였다.하지만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은 그 어떤 야수적탄압책동으로써도 광주항쟁용사들의 넋,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서 세차게 타오르는 민주화에 대한 지향과 강렬한 의지를 말살하지 못하였다.광주인민봉기는 비록 좌절되였지만 반미자주화,반파쑈민주화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으며 심화되는 독재통치에 맞서 날로 더욱 강화되였다.

광주인민봉기이후 민주화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반미자주에로 적극 지향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인민들에게 미제의 침략적이며 살인마적인 정체를 똑똑히 깨닫게 한 중요계기로 되였다.미국은 광주인민봉기를 《무쇠주먹으로 진압하라.》는 살인지령을 괴뢰들에게 내리고 숱한 무력을 전두환역도의 손아귀에 쥐여주었다.미국의 부추김과 적극적인 지지,배후조종밑에 기세가 오른 괴뢰군부독재자들은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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