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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명맥인 백두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끝까지 빛내여나가자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 진행-

주체111(2022)년 12월 2일 로동신문

 

성스러운 혁명의 교정, 눈보라치는 《백두산대학》에서 주체조선의 명맥인 백두산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그 위대한 사상과 정신력으로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갈 온 나라 인민의 지향과 열의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계승자들의 대오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길에 올랐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갈 열의로 심장을 끓이며 전국각지의 청년학생들이 혁명전통교양의 중심지, 실체험지로 훌륭히 꾸려진 삼지연시에 도착하였다.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이 1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비서 강신창동지, 청년동맹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명진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몸소 군마행군대오를 이끄시고 생눈길을 헤치시며 백두전구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혁명의 명맥이 높뛰고 무궁무진한 애국열원이 끓어솟는 백두의 혁명전구로 청년들을 불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기에는 착취와 압박도, 피어린 결전과 작렬하는 총포탄소리도 체험해보지 못한 새세대들이 백두대지에서 손발이 시리고 귀뿌리를 도려내는듯한 추위도 느껴보면서 선렬들의 강인성과 투쟁성, 혁명성을 적극 따라배우며 이 과정을 통하여 우리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행군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 굴함없는 투쟁정신을 더욱 깊이 체득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청년학생들이 이번 답사를 통하여 백두밀림에 차넘치던 항일선렬들의 연길폭탄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적극 따라배워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답사행군대원들이 눈보라치는 백두전구에 천리준마의 말발굽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주체조선의 혁명적진군기상을 만천하에 떨쳐주신 위대한 백두령장의 성스러운 발자취를 따라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백두의 행군길을 힘차게 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충실성의 전통을 년대와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계승하여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오직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준비해갈 불같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이어 답사행군대원들은 리명수혁명사적지,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를 답사하였다.

그들은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이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헤치며 얼마나 간고하고 어려운 투쟁의 길을 걸어왔는가를 되새기면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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