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오전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 꽃송이를 진정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비극적인 년대에 우리 조국을 존망의 위기에서 구원한 참전렬사들의 불멸의 공훈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의 자유독립과 인민의 행복을 수호하기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렬사들의 위대한 넋이 영원한 명예의 단상에서 영생할것을 기원하시며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립교향악단의 7.27기념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국립교향악단의 7.27기념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위상을 온 세계에 떨치시며 부국강병의 대업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만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최선희동지와 양형섭동지, 리명수동지, 최영림동지를 비롯한 전쟁로병들,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공로자들, 중요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관현악 《7.27행진곡》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교향시 《영원한 승리의 찬가》, 녀성독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녀성3중창 《우리의 국기》가 올랐다.
전시가요들과 시대의 명곡들로 구성된 교향시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나날들을 추억하였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우리 당을 따라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승리의 길을 걸어온 영광의 년대들을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영웅적투쟁사를 빛내여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7월 25일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홍영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 리영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지역에 첨단공격형무기들을 반입하고 군사연습을 강행하려고 열을 올리고있는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신형전술유도무기사격을 조직하시고 직접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과학부문 지도간부들과 함께 화력진지에 나가시여 발사준비공정들을 지켜보시며 새로 작전배치하게 되는 신형전술유도무기체계의 운영방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후 감시소에 오르시여 위력시위사격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신형전술유도탄은 천둥같은 폭음을 터뜨리며 대지를 박차고 자기의 위력을 장쾌한 불줄기로 내뿜으며 대기를 가르고 목표방향을 향해 날아갔다.
위력시위사격을 통하여 신형전술유도무기체계의 전투적성능지표들이 다시한번 만족스럽게 검증되였다.
또한 이 위력시위사격이 목적한대로 겨냥한 일부 세력들에게는 해당한 불안과 고민을 충분히 심어주었을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격 전 과정을 주의깊게 관찰하시고 오늘 우리는 신형전술유도무기체계의 우월성과 완벽성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시며 특히 이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신속한 화력대응능력, 방어하기 쉽지 않을 전술유도탄의 저고도활공도약형비행궤도의 특성과 그 전투적위력에 대해 직접 확인하고 확신할수 있게 된것을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이러한 첨단무기체계개발보유라는 사실은 우리 무력의 발전과 국가의 군사적안전보장에서 커다란 사변적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간부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에게 조선반도 남쪽의 시끄러운 정세에 대하여 설명하시며 최근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저들의 명줄을 걸고 필사적으로 끌어들이고있는 최신무장장비들은 감출수 없는 공격형무기들이며 그 목적자체도 변명할 여지없고 숨길수 없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의 안전에 무시할수 없는 위협으로 되는 그것들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초기에 무력화시켜 쓰다 버린 파철로 만들기 위한 위력한 물리적수단의 부단한 개발과 실전배비를 위한 시험들은 우리 국가의 안전보장에 있어서 급선무적인 필수사업이며 당위적인 활동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조선당국자들이 세상사람들앞에서는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며 공동선언이나 합의서같은 문건을 만지작거리고 뒤돌아앉아서는 최신공격형무기반입과 합동군사연습강행과 같은 이상한짓을 하는 이중적행태를 보이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부득불 남쪽에 존재하는 우리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초강력무기체계들을 줄기차게 개발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전쟁로병들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창조한 귀중한 혁명선배들이다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한 축하연설 주체104(2015)년 7월 25일-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존경하는 로병동지들!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과 전시공로자 여러분!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전승의 날인 7. 27을 맞는 동지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조국의 자유독립과 평화를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렬사들과 중국인민지원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예순두돐을 맞으며 오늘 성대히 열린 제4차 전국로병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여 반제혁명전쟁에서 백승을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전통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경축대회이며 전세대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받아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떨치는 의의깊은 대회입니다.
나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미일제국주의강적을 물리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과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의 조국을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항일혁명투사동지들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위대한 승리를 쟁취한 동지들과 전국의 조국해방전쟁 참전자들, 그리고 전시공로자동지들에게 최대의 경의를 표하며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더불어 조선인민의 자유독립과 동방에서의 평화를 위하여 우리 인민군대와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피흘려 싸우며 우리의 정의의 혁명전쟁을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로병동지들에게도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우리의 7. 27은 미제의 강도적인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세계를 제패하고 노예화하려고 접어들던 미제국주의자들을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입니다.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고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것은 인류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이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대한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지고 오만해진 미제를 물리치는 조국해방전쟁은 사실상 맨주먹으로 횡포한 날강도무리와 맞서는것과 같은 어려운 싸움이였으며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3년간에 걸치는 가렬한 판가리싸움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자기의 조국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우리 나라는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오만무례한 미국놈들을 타승하고 미제의 성조기에 불을 달고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리던 승리의 그날로부터 6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세대가 바뀌고 세기를 넘어온 장구한 기간 반미투쟁의 최전선으로 되여온 이 땅우에 어느 한시도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이 떠돌지 않는 때는 없었고 세계의 정치정세도 크게 변화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끄떡없이 자주적근위병의 위용을 떨치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반제자주의 보루, 평화의 성새로 높이 솟아있습니다.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오늘까지 우리에게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것이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라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것은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조용원동지, 홍영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 리종식동지, 최명철동지, 장창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잠수함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특별한 관심속에 건조된 잠수함은 동해작전수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작전배치를 앞두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며 함의 작전전술적제원과 무기전투체계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잠수함이 각이한 정황속에서도 우리 당의 군사전략적기도를 원만히 관철할수 있게 설계되고 건조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서가 바다인 우리 나라에서 잠수함의 작전능력은 국가방위력의 중요한 구성부문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무장장비개발에 큰 힘을 넣어 국가방위력을 계속 믿음직하게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잠수함리용과 수중작전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설명하시면서 그 관철을 위한 국방과학부문과 잠수함공업부문의 당면임무와 전략적과업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위력한 잠수함이 건조된 빛나는 성과는 당의 국방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온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고결한 애국충정심이 낳은 결실이며 비약적발전을 이룩해가고있는 우리 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또 하나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7월 21일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함경남도 제201호선거구 제94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리영식동지, 현송월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분구선거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시고 대의원후보자들인 주성호, 정송식동무들에게 투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의원후보자들을 만나시여 인민의 대표로서 숭고한 자각을 가지고 인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자기앞에 맡겨진 본분을 다하여 인민의 충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선거에 참가한 크나큰 영광을 지닌 선거자들은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인민주권을 굳건히 다지며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여나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절세위인을 사무치게 그리며 추모하는 인민의 충정이 조국강산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중앙위원회,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또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의 자주의 혁명로선과 자력갱생의 전략을 틀어쥐고 전인민적인 총진군에서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5돐 중앙추모대회 엄숙히 거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5돐 중앙추모대회가 8일 평양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조국과 혁명,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희생적인 애국헌신으로 혁명과 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함께 계시며 위대한 태양의 영광찬란한 력사는 내 나라, 내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더불어 끝없이 흐르고있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그리며 따르는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이 끝없이 달려오는 추모대회장인 평양체육관은 가장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추모대회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만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최휘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 태형철동지, 로두철동지, 리용호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조연준동지, 김여정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 리룡남동지, 김능오동지, 조춘룡동지, 최선희동지와 우당위원장,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나왔다.
추모대회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 공로자들, 혁명렬사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연고자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에는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중앙추모대회 개회가 선언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과 판문점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7월 1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6월 30일 오후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의 제의에 따라 판문점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남조선을 방문하는 기회에 비무장지대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만나고싶다는 의사를 전해온데 대하여 수락하시고 판문점 남측지역에 나가시여 트럼프대통령과 전격적으로 상봉하시였다.
트럼프대통령의 판문점상봉요청의사가 세상에 전해진 순간부터 극적인 사변이 이루어진 순간까지 하루 남짓한 시간동안 온 지구촌의 눈과 귀가 또다시 조선반도에로 집중되고 판문점에서의 조미수뇌상봉소식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며 격정과 흥분으로 열광하였다.
30일 오후 전세계가 주목하며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각을 나서시여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과 판문점분리선앞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1953년 정전협정이후 66년만에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 분단의 상징이였던 판문점에서 서로 손을 마주잡고 력사적인 악수를 하는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과 120여일만에 또다시 만난데 대하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고 대통령을 안내하여 판문점 우리측 지역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트럼프대통령이 판문점 우리측 지역의 판문각앞에까지 오시여 다시한번 손을 잡으심으로써 미국현직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령토를 밟는 력사적인 순간이 기록되였다.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환담을 나누시며 회담장인 판문점 남측지역의 《자유의 집》으로 향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문재인대통령이 《자유의 집》앞에서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였다.
적대와 대결의 산물인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북남조선과 미국의 최고수뇌들이 분단의 선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만나는 력사적인 장면은 전세계를 커다란 충격에 휩싸이게 하였으며 오랜 세월 불신과 오해, 갈등과 반목의 력사를 간직한 판문점에서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력사가 시작되였음을 보여주었다.
이어 조미최고수뇌분들의 단독환담과 회담이 진행되였다.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며 조미 두 나라사이의 불미스러운 관계를 끝장내고 극적으로 전환해나가기 위한 방도적인 문제들과 이를 해결함에 있어서 걸림돌로 되는 서로의 우려사항과 관심사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전적인 리해와 공감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미합중국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여왔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의 친서를 읽어보시고 훌륭한 내용이 담겨있다고 하시면서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의 정치적판단능력과 남다른 용기에 사의를 표한다고 하시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심중히 생각해볼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숙소를 방문하시고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과 녀사들께서는 따뜻한 인사를 나누신 다음 숙소의 정원에서 함께 산책을 하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친교를 두터이 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각기 자기 나라의 주요대내외정책적문제들에 대하여 소개하시고 서로의 관심사로 되는 국내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들을 교환하시면서 깊이있는 담화를 하시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돐을 맞는 올해를 더욱 뜻깊게 장식하고 조중친선관계에서 보다 큰 만족감을 가질수 있도록 협동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일련의 계획들과 조선반도정세를 긍정적으로 추동해나가기 위한 토의를 계속하시였다.
이어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금수산영빈관의 장미원에 특별히 마련한 오찬장으로 안내하시고 격의없이 한집안식구처럼 다정한 분위기속에 마주앉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는 1년 남짓한 기간에 5차례에 달하는 상봉을 통하여 심도있는 의사소통을 하고 훌륭하고 유익한 담화들을 진행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리해를 깊이 하고 중요한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하였으며 동지적신뢰를 두터이 하고 남다른 친분관계를 맺은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앞으로도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두 당, 두 나라 친선관계를 훌륭히 계승하고 빛내여나갈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는 평양방문기간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가 성의를 다해 극진히 환대하여주고 열정적이고 특별한 영접의례행사들을 성심성의껏 조직하여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였다.
오찬은 시종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쳐흐르는 화목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21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우의탑에 나오시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꽃바구니진정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 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 간부들,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우의탑에 정렬해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우리 나라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제국주의무력침공을 물리치기 위한 성전에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는 우의탑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의 상징인 탑을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습근평동지는 감상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선렬들을 그리며 친선을 대를 이어 전해가리
습 근 평
2019년 6월 21일》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평양을 출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따뜻이 환송하시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방문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6월 21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하시였다.
이날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태운 차가 숙소를 떠나 평양국제비행장에 이르는 연도에서 평양시민들이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진 조중친선의 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고 두 나라 관계발전사에 소중한 추억을 남긴 형제적린방의 친근한 벗들을 두터운 우의의 정을 담아 열렬히 환송하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의 특별한 친분관계에 의하여 날로 승화되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단결의 뉴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우리 인민의 의지가 환송의 연도마다에 세차게 굽이쳤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바래워주시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에 나오시였다.
군중들은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의 귀중한 전통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공고발전시켜나가시며 자주, 평화, 사회주의를 위한 인류사적성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최휘동지, 김영철동지, 리용호동지, 김능오동지, 김여정동지,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나와있었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친근한 중국의 벗들을 태운 차행렬이 시민들의 따뜻한 환송을 받으며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차에서 내린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의 손을 뜨겁게 잡으시고 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를 환송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 애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함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중국측 수행간부들과 환송나온 우리측 당과 정부, 무력기관 간부들과 각각 인사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평양에 도착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영접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6월 21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기 위해 6월 20일 전용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습근평동지를 맞이하시였다.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는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뜻과 정으로 맺어진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며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고무로 된다.
평양국제비행장에는 조중친선의 새로운 년대기를 수놓으며 평양을 방문하는 습근평동지를 뜨겁게 맞이하기 위하여 수많은 군중들과 어린이들, 학생소년들이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들고 나와있었다.
국기게양대에는 우리 나라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비행장에 나오시였다.
환영군중들은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중친선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최휘동지, 김영철동지, 리용호동지, 김여정동지,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나와있었다.
또한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를 비롯한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낮 12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감격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정초의 뜻깊은 만남에 이어 습근평동지와 160여일만에 평양에서 또다시 상봉하게 된 기쁨을 금치 못하시면서 두손을 뜨겁게 잡으시고 정깊은 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고대하던 평양방문이 이루어진 소감을 피력하면서 조선인민이 이렇듯 성대하게 환영해주는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종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주임 묘화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이 함께 왔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영접나온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을 소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측 수행원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우리 나라 애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6월 20일 오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금수산영빈관을 방문하시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단란한 가정적분위기속에서 환담을 하신 다음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어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사이의 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김수길동지가 참가하였다.
중국측에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종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주임 묘화동지가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습근평동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하시고 이번 방문이 조중친선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온 세계에 과시하는 결정적계기로 되며 새로운 활력기에 들어선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동지와 또다시 상봉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와 조선의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 무력기관의 간부들 그리고 평양시의 각계층 군중들이 따뜻이 맞이해주고 열광적으로 환영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6월 20일 저녁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환영연회장소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 수행원들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의 새시대를 빛내여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들을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 전체 당원들과 우리 인민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중국인민의 따뜻한 우의의 정을 안고 온 습근평총서기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평양의 거리마다에 울려퍼진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성이 존경하는 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인민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두터운 친선의 감정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으며 위대한 조중친선의 힘있는 시위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찌기 조중 두 나라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공동의 사회주의리념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불길속에서 서로의 운명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참다운 동지적우의와 단결, 지지협조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6월 20일 저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함께 5월1일경기장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면서 새시대 조중친선의 려정에 휘황한 미래를 펼쳐가시는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평양시민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 수행원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 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 류학생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초대되였다.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환영하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특별히 준비한데 대한 문화상 박춘남동지의 발언이 있었다.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속에 조중 두 나라 국기가 게양되였다.
출연자들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아로새기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거연히 솟아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발전행로와 영웅적투쟁사를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놓았다.
세기와 세대를 이어 지켜온 사회주의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간직하고 영원히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할 우리 인민의 의지를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넘친 체조,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로 보여주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20일 오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시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습근평동지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도착하자 전체 당중앙위원회 성원들은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앞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각별한 친근감을 안고 당중앙위원회 본부를 찾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동지를 환영하시면서 습근평동지와 동지적우의가 넘치는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소개를 받으며 습근평동지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면서 조중 두 당사이의 동지적인 신뢰의 뉴대를 두터이 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청사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여 조중 두 당력사에 길이 전할 불멸의 화폭을 남기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4일 인민무력성에서 조선인민군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하여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나오시자 전체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총잡은 남편들과 한전호에 서있는 군인가족들을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 첫자리에 두시고 우리 혁명을 사수하는 믿음직한 부사수, 혁명의 작식대원들로 정답게 불러주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고결한 인생관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니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혁명적인 문화를 창조하며 아름다운 삶을 수놓아가고있는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에게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앞으로도 군인들을 위한 사랑과 헌신으로 조국의 방선초소들을 금성철벽으로 다지고 당정책과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진군가로 온 사회에 혁명적인 투쟁기풍, 약동하는 생활의 숨결을 더해준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속 빛내여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친정집을 다녀가는 자식들을 위하는 다심한 어버이의 심정으로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에게 대를 두고 잊지 못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전체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을 심장에 새겨안고 녀성혁명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군력강화와 사회주의문화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개막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6월 3일 5월1일경기장에서 개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세차게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공연을 관람하게 된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친 평양시민들은 우리 공화국을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시며 인민이 리상하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펼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에게 오래도록 따뜻이 손저어주시였다.
리만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최휘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리영식동지, 현송월동지, 권혁봉동지, 장룡식동지, 박춘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
개막연설을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하였다.
《인민의 나라》 제명이 수도의 밤하늘가에 찬연히 빛을 뿌리는 가운데 공연무대가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있는 체조, 흥취나는 민족적정서와 풍부한 예술적형상,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화폭으로 공연을 펼치였다.
공연이 끝나자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였으며 수도의 밤하늘에는 축포가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출연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시며 손저어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난 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창조성원들을 부르시여 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지적하시며 그들의 그릇된 창작창조기풍, 무책임한 일본새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혁명적인 문예정책을 정확히 집행관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