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평화보장은 현실의 절박한 요구
9月 22nd, 2010 | Author: arirang
지금 조선반도에 조성된 군사적긴장상태는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해역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그것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다. 조선동해상에서 감행된 남조선미국련합해상훈련과 조선서해에서 감행된 괴뢰군단독의 대잠수함훈련,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이어 전쟁불장난소동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괴뢰군부는 그 누구의 《침투》에 대비한 《통합방위태세의 구축》이라는 간판밑에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지역에서 경찰, 행정기관들과 합동으로 1만여명의 무력을 동원하여 《2010 화랑훈련》을 감행하였다. 한편 괴뢰해군은 9월 14일부터 4일간에 걸쳐 조선동해상에서 륙군과 공군, 해양경찰무력이 참가하는 대규모적인 해상기동훈련을 벌리였다. 외세와 야합한 남조선괴뢰들의 련이은 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는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으며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이 커다란 장애에 부딪치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은 북과 남의 우리 겨레의 운명을 지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절실한 과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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