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진짜 《개혁》, 《개방》할 곳은?

주체100(2011)년 7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국회》의장 박희태가  《통일을 위해선 북을 개혁, 개방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했다.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그야말로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라 하지 않을수 없다.
  원래 우리에게 그 무슨  《개혁》이나 《개방》소리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는 언제 한번 나라의 문을 닫아매거나 또 들어오겠다는것을 오지 말라고 한적도 없다. 우리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 친선협조, 선린우호관계를 맺고 그것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고있다. 최근에만 하여도 미국의 AP통신과 영국의 로이터통신을 비롯하여 서방나라들의 통신사들이 우리 나라에 지부를 설치하도록 허락하였다. 
  우리는 지난 기간 남조선에도 문을 활짝 열어주었다. 군사적으로 그처럼 첨예한 금강산이나 개성지구에도 남쪽사람들이 드나들며 관광도 하고 기업도 할수 있게 해주었다.
  박희태가 그것을 모를리 없을것이다.
  사실 개혁과 개방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동족사이의 대화와 협력에 빗장을 지르고 금강산관광을 비롯한 겨레의 협력사업을 시시콜콜이 방해하며 종당에는 북남관계를 통채로 말아먹은 남조선의 현 집권당국에게나 적당한 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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