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 매일 2분간의 운동이 사망위험성을 낮출수 있다

주체113(2024)년 2월 21일 로동신문

 

어느한 나라의 학자들이 매일 2분간의 적극적인 운동이 조기사망위험성을 낮추는데 충분할수 있다는것을 밝혀냈다.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강도높은 운동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계단오르기나 공원에서의 달리기, 뜀뛰기 같은것을 하면 충분하다고 주장하였다.

학자들은 7년동안 7만명이상의 한주일간 육체운동강도와 그후의 건강상태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한주일에 불과 15분 즉 매일 2분 9초동안 적극적인 운동을 한 사람들은 사망위험성이 18% 낮다는것이 밝혀졌다.

이것은 한주일에 짧은 시간동안 육체운동을 하면 오래 사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런 운동은 비록 보잘것없다고 생각되여도 건강을 개선한다.

시간의 부족은 정상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문제거리로 되고있다.

새로운 연구는 사업이 바쁜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있다.즉 그들은 매일 짧은 시간동안 운동하는 방법을 통해 건강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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