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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준시간을 다시 제정할데 대하여 제의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준시간을 다시 제정할데 대하여 제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남측지역을 방문하시면서 문재인대통령과 북과 남의 표준시간을 통일하는 문제를 론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북남수뇌회담장소에 평양시간과 서울시간을 가리키는 시계가 각각 걸려있는것을 보니 매우 가슴이 아팠다고 하시면서 북과 남의 시간부터 먼저 통일하자고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북과 남이 하나로 된다는것은 그 어떤 추상적의미가 아니라 바로 이렇게 서로 다르고 갈라져있는것을 하나로 합치고 서로 맞추어나가는 과정이라고 하시면서 민족의 화해단합의 첫 실행조치로 현재 조선반도에 존재하는 두개의 시간을 통일하는것부터 해나가실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국내의 해당 부문에서 이에 대하여 검토승인할데 대하여 제의하신데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정령 《평양시간을 고침에 대하여》를 채택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주체107(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 나오시였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특기할 력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판문점은 긴긴세월 분렬과 고통, 대결과 적대의 상징으로 력사의 한복판에서 온갖 풍운을 맞고보낸 쓰라린 아픔을 화창한 4월의 봄계절과 더불어 흩날려버리고 분렬사상 있어보지 못한 끝없는 환희와 희망의 새 기운으로 태동하고있었다.

오전 9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정부, 군대의 간부들을 인솔하시고 판문각을 나서시여 판문점분리선앞에 이르시였다.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남측지역을 방문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맞이하기 위하여 문재인대통령이 판문점분리선앞까지 나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반갑게 악수하시고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우리측 지역의 판문각과 남측지역의 《자유의 집》을 배경으로 각각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판문점분리선을 넘어 우리측 지역에서 다시한번 굳은 악수를 나누시고 판문점 남측지역에로 나가시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 함께 손잡고 북과 남을 자유롭게 오가시며 금단의 선, 분단의 벽을 순간에 허무는 모습은 우리 민족사에 처음으로 기록되는 감동깊은 화폭으로서 온 세상을 커다란 충격과 열광, 환호와 경탄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문재인대통령이 따뜻이 맞이하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으로 향하시였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첫걸음을 의의깊게 장식한 수뇌분들을 북과 남의 인사들이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남측 어린이들이 향기로운 꽃묶음을 드리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전통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국군의장대사열장으로 향하시였다.

전통악대가 선두에서 흥겨운 풍악을 울리며 환영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 앞광장에는 군악대와 륙, 해, 공군의장대, 전통의장대, 전통악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이 사열대에 오르시자 국군의장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으며 군악대가 환영곡을 연주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국군의장대와 전통의장대를 사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으로부터 영접나온 남측인사들을 소개받으시고 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이 우리측 간부들과 인사를 하였다.

북과 남의 인사들은 수뇌분들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리용호동지, 최휘동지, 김여정동지, 리선권동지, 무력기관 간부들인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남측에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경두 합동참모본부 의장, 윤영찬 청와대 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회담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사이의 회담이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북남관계문제와 조선반도평화보장문제,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비롯하여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교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분단의 상징이고 대결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매우 의미깊은 상봉을 한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이러한 특별한 곳에서의 만남은 그자체가 모든 사람들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과 꿈을 다시 안겨주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민족적사명감과 의무를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고 하시면서 오늘 그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마음을 안고 왔다고 말씀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은 오늘의 만남을 축하하듯 날씨도 화창하다고 하면서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는 순간 판문점은 분단의 상징이 아니라 평화의 상징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은 오늘과 같은 뜻깊은 만남을 이루어낸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큰 용단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흉금을 터놓는 대화가 계속 이어져 우리들사이에 신뢰가 쌓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회담에 상정된 의제들에 대하여 견해일치를 보시고 앞으로 수시로 만나 현안문제들과 민족의 중대사를 진지하게 론의함으로써 북남관계의 새로운 력사를 슬기롭게 개척해나가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회담에 앞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평화의 집》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

김정은

2018.4.27》

이라는 친필을 남기시고 문재인대통령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기념식수를 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대결과 긴장의 땅이였던 판문점에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심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북과 남에서 각각 준비한 백두산과 한나산의 흙으로 합토하고 대동강과 한강의 물을 함께 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몸이 그대로 밑거름이 되고 소중한 이 뿌리를 덮어주는 흙이 되려는 마음, 비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가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나무와 함께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훌륭히 가꾸어나가며 사시장철 푸른 소나무의 강의함만큼이나 강의한 정신으로 우리 함께 앞날을 개척해나가자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의 명의로 된 표식비가 소나무옆에 세워졌다.

북남수뇌분들께서 표식비 제막포를 벗기시였다.

표식비에는 《평화와 번영을 심다》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었다.

식수가 끝난 다음 북남수뇌분들께서는 표식비와 소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어 북남수뇌분들을 모시고 수행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기념식수가 끝난 후 산책하시며 진지한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시고 선언문을 교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탄생을 축하하여 문재인대통령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뜨겁게 포옹하시였다.

서명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윤영찬 청와대 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참가하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서명식이 끝난 후 판문점선언과 관련한 공동발표를 하시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일치한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리정표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대한민국 문재인대통령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조선반도에서 력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북남수뇌회담을 진행하였다.

북남수뇌들은 조선반도에 더이상 전쟁은 없을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였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북남수뇌들은 랭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열어나가며 북남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북과 남은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갈것이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① 북과 남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북남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리행함으로써 관계개선과 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북과 남은 고위급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안에 개최하여 수뇌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북과 남은 당국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당국자가 상주하는 북남공동련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④ 북과 남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래왕과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안으로는 6.15를 비롯하여 북과 남에 다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의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밖으로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⑤ 북과 남은 민족분렬로 산생된 인도적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북남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오는 8.15를 계기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⑥ 북과 남은 민족경제의 균형적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나가며 1차적으로 동, 서해선철도와 도로들을 련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남측지역방문을 환영하여 문재인대통령이 만찬을 마련하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남측지역방문을 환영하여 문재인대통령이 《평화의 집》에서 만찬을 마련하였다.

존경하는 리설주녀사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최휘동지, 김여정동지, 리선권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 수행원들과 함께 만찬에 초대되시였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여러 정당 대표들,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연고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남측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평화의 집》에 도착하신 리설주녀사를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가 따뜻이 맞이하였다.

만찬에 앞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께서는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환담을 나누시며 정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에게 성의껏 만찬을 마련해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내외분들께서는 만찬장앞에서 북남인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시였다.

이어 수뇌분들께서 만찬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판문점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신 두 수뇌분을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만찬에서는 먼저 문재인대통령이 환영연설을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답례연설을 하시였다.

남측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여러가지 료리들을, 우리측에서는 옥류관의 평양랭면을 연회상에 올려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만찬은 시종 혈육의 정이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만찬에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축하하는 북과 남의 예술인들의 공연들이 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만남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평화의 집》에서 나오시자 북남인사들은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야외에 마련된 초대석에 등단하시여 남측에서 준비한 환송공연 《하나의 봄》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공연이 끝난 후 북남인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뜨겁게 손을 잡으시고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며 작별인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측인사들의 환송을 받으시며 《평화의 집》을 떠나시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상봉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자주의지의 발현이다.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세련된 정치실력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시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열리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평양을 출발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열리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4월 27일 새벽 평양을 출발하시였다.

이번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민족분단사상 처음으로 남측지역에서 진행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4월 27일 오전 9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문재인대통령과 상봉하시고 력사적인 회담을 하시게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론의하시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7일 오전과 오후에 이어 밤까지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일정을 마치신 후 평양으로 돌아오시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에서 사고를 당한 중국인사망자들의 시신과 부상자들을 후송하기 위한 전용렬차를 떠나보내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6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25일 밤 평양역에 나가시여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사망한 중국인들의 시신과 부상자들을 후송하는 전용렬차를 떠나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인들의 시신과 부상자들을 빠른 시간안에 중국국내로 후송하였으면 한다는 중국동지들의 제기를 받으시고 전용렬차를 편성하도록 하시였으며 당과 정부의 책임간부들과 실무일군, 의료일군들이 동행하여 후송사업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도록 조치를 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5일 밤 평양역에 나가시여 시신운반준비상태를 돌아보시고 렬차에 올라 부상자들도 또다시 만나시여 위로의 뜻을 전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역에서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를 만나시고 친근한 중국의 벗들이 우리 땅에서 뜻밖의 비극적인 참사를 당한데 대하여 다시금 피해자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사과의 뜻을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과 우리 당과 정부가 이번 사고를 놓고 책임을 통절히 느끼고있다고 하시면서 그 어떤 말과 위로나 보상으로도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아픔을 달랠수 없다는것을 잘 알지만 우리가 할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해 중국동지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해주고싶은 마음뿐이라고 하시며 위문전문과 위문금을 전달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번 중대사고조사와 처리를 엄격히 하며 앞으로 이와 같은 사고의 재발을 철저히 막기 위한 강력한 대책을 세워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박봉주 내각총리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함께 비통한 마음을 안고 전용렬차를 떠나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에 온 중국관광객들속에서 인명피해사고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을 위문방문하시고 병원을 찾으시여 부상자들을 따뜻이 위로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우리 나라에 온 중국관광객들속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4월 23일 새벽 6시 30분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을 방문하시고 심심한 위문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중국관광객들속에서 뻐스전복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와 중국당과 정부 그리고 피해자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위문과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뜻하지 않은 불상사가 발생한것이 매우 가슴아프다고 하시면서 혈육을 잃은 유가족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통절한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도 비극적인 이번 사고를 자기들이 당한 불행으로 여기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과 정부는 유가족들의 아픈 상처를 조금이라도 가셔주는 심정에서 후속조치들을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취할것이라고 하시였다.

리진군대사는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이른새벽에 친히 대사관을 찾으시여 진심으로 되는 애도와 위문을 표하신데 대하여 깊은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정부에 즉시 보고하고 유가족들에게도 그대로 전달할것이라고 하였다.

대사는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와 조선당과 정부, 조선인민이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얼마나 중시하고있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중조친선은 불패의 친선, 위대한 친선이라는것이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동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번 사고와 관련한 후속조치들을 취해나갈것이라고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시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2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주체107(2018)년 4월 20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성원들과 성, 중앙기관, 도, 시, 군, 주요공장,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 당, 행정간부들 그리고 무력기관 성원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우리 당의 과업에 대하여

2.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3. 조직문제에 대하여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와 조성된 정세하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단계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지난해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한 후 우리의 주동적인 행동과 노력에 의하여 전반적정세가 우리 혁명에 유리하게 급변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국제정치구도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하여 통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불과 몇달전까지만 하여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사변들이 련발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당 병진로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우리 당이 력사적인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혁명적인 전략적로선을 제시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병진의 험난한 로정에서 우리 당은 오직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인민에 대한 굳은 믿음을 안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멈춤없이 달려왔다고 하시면서 당과 전체 인민의 일심일체의 거대한 위력은 우리 국가를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재탄생시키고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려세울수 있게 한 원동력이고 근본비결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건설이라는 력사적대업을 5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완벽하게 달성한 기적적승리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인 동시에 영웅적조선인민만이 이룩해낼수 있는 빛나는 승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투쟁속에 경제건설에서도 전진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자립경제의 위력을 높이 발휘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고 나라의 전반적경제가 상승궤도에 들어선것은 우리 당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제시하였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 밝힌 력사적과업들이 빛나게 관철되였다는것을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건설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여온 군수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일군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시였으며 그처럼 어렵고 곤난한 속에서도 병진로선의 승리를 굳게 믿고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필요한 모든것을 아낌없이 보장해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론문  주체101(2012)년 4월 20일-

주체107(2018)년 4월 20일 웹 우리 동포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분출이였으며 주체조선의 100년사에 대한 만민칭송의 대정치축전이였다.

우리는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으며 당의 호소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여야 한다.

 

1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였으며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의 세기였다. 이 격변하는 세기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20세기는 명실공히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세기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우리 수령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이 곧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으며 인민대중에게 쉽게 리해되고 그들이 나아갈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수령님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 튼튼히 의거하시였기에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고 전위조직을 꾸리며 군대를 창건하고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 거창한 사업들을 동시에 밀고나가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할수 있었으며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도 없이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실수 있었다.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지난날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을 또다시 만나시여 담화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1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17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또다시 만나시여 담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가 인솔하는 중국예술단의 우리 나라 방문이 두 나라 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축하하시고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빛나게 장식하여준 중국동지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예술단의 이번 우리 나라 방문이 훌륭한 시기에 진행되여 훌륭한 결실을 가져온 매우 훌륭한 방문이였으며 조중 두 당, 두 나라 인민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뉴대와 호상 존경의 감정을 더욱 두텁게 하고 조중문화예술교류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였다고 언급하시였다.

송도동지는 조선인민들이 이르는 곳마다에서 자기들을 형제적친근감을 가지고 가장 열렬히 그리고 성대히 환영한데 대하여 감동깊이 말하면서 이번 방문을 통하여 중국당과 중국인민에 대한 조선당과 조선인민의 각별하고도 친절한 정을 뜨겁게 느끼였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 자기들을 위하여 직접 취하신 조치들에 대하여 다시한번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중국예술단의 이번 방문성과는 전적으로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특별한 친분관계와 깊은 관심과 배려에 의하여 이룩된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중앙은 앞으로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정치적신뢰를 더욱 증진시키고 전통적친선단결의 기반을 토대로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중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기 위하여 계속 노력해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송도동지와 여러 분야들에서의 교류와 래왕을 활발히 하며 두 당사이의 전략전술적협동도 보다 강화해나가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하여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송도부장이 귀국하면 뜻깊은 시기에 예술단을 파견하여 우리 인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준 조선인민의 가장 훌륭한 벗이며 가장 친근한 동지이신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인민에게 보내는 뜨거운 인사를 꼭 전하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시였다.

담화는 시종일관 동지적이며 진지하고 친선의 정 넘쳐흐르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과 중국예술단 예술인들을 위하여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1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과 중국예술단 예술인들을 위하여 4월 17일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리설주녀사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권혁봉동지, 김병호동지, 김성남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성원들과 우리 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만찬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문화 및 관광부 부부장 리군동지, 중국예술단 예술인들 그리고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초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만찬장앞에서 송도부장을 비롯한 중국예술단 예술인들을 맞이하시였다.

진실한 정을 맺고 더더욱 친숙해진 중국동지들과 함께 한 만찬은 친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만찬이 끝난 후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동지들과 따뜻한 작별인사를 나누시며 뜨겁게 바래우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송도동지는 중국예술단 전체 성원들을 대표하여 평양방문기간 특별하고도 파격적인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심심한 사의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예술단의 발레무용극 《붉은 녀성중대》를 관람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1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4월 1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중국예술단의 발레무용극 《붉은 녀성중대》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문화상 박춘남동지, 당중앙위원회 성원들, 문화예술부문 성원들, 창작가, 예술인들을 비롯한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성원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 외국인들이 공연을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극장에 도착하시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중화인민공화국 문화 및 관광부 부부장 리군동지, 중국중앙발레무용단 단장 풍영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송도부장을 비롯한 중국손님들과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 시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워주시고 공고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게 된 크나큰 감격과 흥분을 안고 중국중앙발레무용단의 예술인들은 성의를 다하여 준비한 발레무용극을 무대에 올렸다.

세련된 예술적형상으로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피어린 혁명투쟁을 벌리며 성장하는 중국녀성들의 강의한 정신을 실감있게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와 찬사를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 출연자들에게 우리 예술인들이 꽃바구니를 전하였으며 관람자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무대에 오르시여 중국예술단의 주요배우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예술단의 이번 평양방문이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의 전통을 계승하고 더욱 공고발전시키는데서 의의있는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중국예술단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송도부장을 비롯한 중국손님들과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예술단이 사상성과 예술성이 높고 중국의 민족무용과 발레기교를 특색있게 결합한 훌륭한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이 계기를 통하여 중국인민의 친선의 정을 우리 인민들에게 따뜻이 안겨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중앙위원회,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고 당중앙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을 접견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14일 중국예술단을 인솔하고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접견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송도부장을 다시 만난데 대하여 반가워하시며 뜨거운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규모의 관록있는 예술단을 인솔하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송도부장과 일행을 열렬히 환영하시고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석상에서 송도동지는 김정은동지께 보내온 습근평동지의 따뜻한 인사를 전해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하시고 습근평동지를 비롯한 중국의 당과 정부지도간부들에게 인사를 전하신 다음 얼마전에 있은 중국방문의 잊을수 없는 나날 중국동지들이 따뜻한 동지적우의와 친선의 정을 담아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여준데 대하여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송도동지는 조선에 도착한 첫 순간부터 중국예술단에 대한 조선당과 정부의 따뜻한 정과 열정적이며 특수한 환대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히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와 그리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정부와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총서기동지가 특별히 관심하여 직접 선발하여 보낸 예술단인것만큼 자신께서 영접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특례적으로 잘 맞이하는것은 마땅한 도리이며 또 주인으로서, 가까운 벗으로서 응당한 일이라고 하시면서 중국예술단의 체류기간 당과 정부의 해당 부문들이 총동원되여 모든 조건을 최상의 수준에서 최우선 보장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예술단이 평양방문기간 공연활동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둘것과 이를 계기로 두 나라 인민의 감정이 더욱 소통하고 조중예술교류의 새시대를 창조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시였다.

접견석상에서는 또한 조선로동당과 중국공산당의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문제들과 국제정세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들이 진지하게 교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앞으로 두 당사이의 고위급대표단교류를 비롯하여 당적관계를 더욱 강화하며 여러 분야, 여러 부문들사이의 협조와 래왕을 활발히 진행함으로써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적극 계승발전시켜나갈것이라는데 대해 지적하시였다.

송도동지는 중조관계를 훌륭하게 수호하고 훌륭하게 공고히 하며 훌륭하게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중조관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을 마련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새로운 기여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이 인솔하는 중국예술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4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이 인솔하는 중국예술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4월 14일 저녁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권혁봉동지, 김병호동지, 홍광순동지, 김성남동지, 리창근동지, 류명선동지, 문화상 박춘남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와 중국예술단 전체 성원들 그리고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를 비롯한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송도부장을 비롯한 중국손님들과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렁찬 박수로써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예술단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서는 먼저 중국예술단을 위한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우리 예술인들의 환영공연이 있었다.

이어 최룡해동지와 송도동지가 축배사를 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친히 안아오신 조중친선의 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며 불패의 친선단결을 내외에 널리 과시하고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시종 우의의 정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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