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주체107(2018)년 2월 9일 로동신문

 

 

영용한 조선인민군 장병들!

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열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동지들!

친애하는 평양시민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

오늘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전투부대들의 장엄한 열병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평양역광장에서 거행되였던 정규무력의 첫 열병식이 신생조선의 장엄한 모습을 시위하였다면 오늘의 열병식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발전된 강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상을 과시하게 될것입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자랑스러운 전투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이 자리에서 나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크나큰 감격의 마음을 담아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혁명의 무장을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통일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건군절을 맞는 전쟁로병들과 제대군인들, 전군의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경례를 보냅니다.

또한 소중히 안아키운 아들딸들을 방선초소로 기꺼이 떠나보내고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 마련하여 보내준 우리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인민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2월 8일은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4월 25일과 함께 혁명무력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날입니다.

변변한 군대가 없어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 강한 민족군대를 가지는것은 일일천추 바라던 간절한 소망이였습니다.

우리 인민이 품어온 이 세기적인 숙망은 70년전 바로 오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성취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건군위업을 추진하시여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였습니다.

조선인민군은 조선인민혁명군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풍부한 투쟁경험, 령활한 전법을 이어받은 명실공히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혁명군대입니다.

주체적인 정규군이 탄생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창건 첫날부터 자체의 튼튼한 무력적담보를 가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당당히 등장하게 되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침략군대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1932년 4월 25일이 있어 강도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실현할수 있었으며 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정규무력이 탄생한 1948년 2월 8일이 있음으로 하여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가 있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도 이어올수 있었습니다.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력사적 전 로정은 일촉즉발의 위험을 배태한 세계최대의 화약고, 열점지역에서의 지속적인 긴장상태와 강도높은 대결전을 동반하였습니다.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사명에 충실한 우리 군대는 자위의 군사로선과 일당백의 기치높이 적들의 모험적인 도발책동들을 걸음마다 짓부시였으며 이 나날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장성강화되였습니다.

세계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익측도 지원도 없이 싸워야 했던 가장 준엄하고 어려운 시기에 인민군대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따라 혁명의 제일선에서 영웅적인 결사전을 벌리며 혁혁한 공적을 세웠습니다.

반제군사전선과 부강조국건설의 최전방에서 사회주의와 혁명을 보위하는 기수,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온 최정예혁명강군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하고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2월 9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이 2월 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열병식이 진행될 김일성광장은 정규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주체의 건군위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광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광장상공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들을 모신 대형기구들과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 만세!》, 《우리 당에 충실한 혁명적무장력에 영광이 있으라!》 등의 구호를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최정예혁명강군을 건설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광장주변 건물들에 모셔져있었으며 조선로동당기, 공화국기, 최고사령관기가 드리워져있었다.

기발게양대들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들이 나붓기고있었다.

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특수작전군 군기가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초대석에는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내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자리잡고있었다.

사회주의조선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주조 외교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외국인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장장 70성상 위대한 당의 령도를 혁명의 총대로 억세게 받들어 백전백승만을 떨쳐온 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이 온 광장에 굽이치는 가운데 위풍당당한 혁명군대의 정규화적면모를 보여주며 열병종대들이 보무당당히 입장하였다.

광장과 잇닿은 대통로들에는 그 어떤 강적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첨단군사기술기재로 튼튼히 장비된 무적의 기계화종대들이 정렬해있었다.

전체 열병대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군건설사상과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온 최정예혁명무력의 위력과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군력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할 열의로 가슴 불태우며 열병식의 시작을 기다리고있었다.

우리 혁명무력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건군절을 장엄한 열병식으로 뜻깊게 경축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환희를 안고 광장에 종합군악대가 입장하여 오각별과 《2.8》이라는 글발을 형상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광장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는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의 영접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광장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전체 열병대원들은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최강의 힘을 마련해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김정은》, 《결사옹위》 등의 함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하는 끝없는 영광과 행복이 우렁찬 환호성되여 수도의 상공을 뒤흔들고 수많은 고무풍선이 날아오르는 속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열병식참가자들과 군중들에게 손저어 따뜻이 답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정각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총참모부, 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과 대련합부대장들이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특별석에 자리잡았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인 박광호동지, 양형섭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로두철동지, 리용호동지, 최부일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임철웅동지, 조연준동지, 리만건동지, 김수길동지, 정경택동지, 노광철동지와 혁명무력강화에 공헌한 김철만동지, 최영림동지, 리용무동지, 오극렬동지가 주석단특별석에 함께 자리잡았다.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와 종합군악대가 특색있는 대형변화로 승리와 영광의 상징인 원수별을 형상하고 《70》, 《당군》이라는 수자와 글발을 새기며 시작례식을 진행하였다.

애국가와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의 노래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가운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조선로동당기가 게양되였다.

열병지휘관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상에게 열병부대가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준비검열을 받기 위하여 정렬하였다는것을 보고하였다.

인민무력상이 열병부대를 사열하면서 2.8절을 축하하였다.

전체 열병대원들은 《대장동지 건강을 바람!》이라고 힘차게 화답하면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확고부동한 의지를 표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김정은동지께 공화국 인민무력상이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을 시작하겠다는것을 보고드리였다.

열병시작을 알리는 신호나팔소리가 광장에 울려퍼지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가운데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2월 9일 로동신문

 

(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3(2014)년 2월 6일-

주체107(2018)년 2월 6일 웹 우리 동포

 

우리 당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을 맞으며 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기 위하여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 인민이 풍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애국헌신의 구슬땀을 바쳐 알곡과 남새, 고기, 과일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한 모범적인 농업부문 분조장들과 일군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나는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며 당의 령도를 받들고 사회주의농업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온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업부문 일군들 그리고 농촌을 성심성의로 도와준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농촌문제해결의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농촌테제는 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불후의 고전적문헌이며 우리 당의 위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내놓으신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력사적공적으로 됩니다.

사회주의농촌테제가 발표된 후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는 커다란 전변이 이룩되였습니다.

농촌에서 사상혁명과 문화혁명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여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몰라보게 달라지고 농촌의 문화생활령역에서도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무장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사회주의농업전선의 믿음직한 주인으로 자라났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의 문화기술수준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농촌마을들이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일신되여 문화생활조건에서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가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농촌기술혁명이 힘있게 추진되여 농촌경리를 수리화, 전기화, 기계화, 화학화하고 온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땅답게 정리하는데서 큰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농업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였습니다.

우리 나라 농촌에서 일어난 력사적전변은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농촌문제해결의 불멸의 대강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할수 있었습니다.

농촌테제는 우리 당이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기치입니다.

우리는 사회주의농촌테제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새 세기 농촌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고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농촌에서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농촌에서 사상혁명에 선차적힘을 넣어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무장하고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며 나라의 농업발전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는 선군시대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농업근로자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과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심어주어 그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여기고 열렬히 사랑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새형의 무궤도전차 시운전이 진행되였다

주체107(2018)년 2월 4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동지를 모시고 새형의 무궤도전차 시운전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며칠전 새로 개건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료해하신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자신께서 타보아야 마음을 놓으시겠다고 하시며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늦은 밤 무궤도전차를 타시고 시내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겉만 보아서는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알수 없다고 하시면서 동행한 일군들에게 무궤도전차를 타고다닐 인민들의 립장에 서서 부족점이 없는가를 다같이 꼼꼼히 살펴보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무궤도전차를 타보니 편안하고 믿음이 간다고, 완충장치도 좋고 진동과 소음도 없으며 속도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전차의 기술상태가 좋다고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것이여서 제 집안에 들어앉은것처럼 마음이 편하고 긍지스럽고 대단하게 여겨진다고 하시면서 자력갱생의 힘으로 이루어낸 우리의 결과물들을 마주할 때가 제일 기쁘고 더없이 만족하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늘 말하는것이지만 우리는 새것을 만들어내는데만 그치지 말고 부단히 기술적으로 세련시키고 생산공정을 더욱 완비하여 계속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필요한 기술자료들을 보내주겠으니 무궤도전차의 기술적특성을 보다 갱신하고 다량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수도려객운수운영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도려객운수부문에서 인민대중의 요구, 인민대중의 평가를 언제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그에 철저히 복종하는 혁명적군중관점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특히 추운 겨울날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원만하게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말씀하시였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며칠어간에만도 여러차례 공장사업을 지도해주시고 자기들과 함께 몸소 새형의 무궤도전차시운전운행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대로 우리 인민들을 위한 더 좋고 훌륭한 무궤도전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낼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2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수도려객운수국과 평양무궤도전차공장,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자력자강의 위대한 정신력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12개의 건물을 새로 건설하고 4개의 건물을 보수한것을 비롯하여 방대한 개건현대화공사를 끝내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모든 건축물들이 산뜻하고 멋있으며 주변환경이 깨끗하다고, 품을 많이 들인것이 알린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도시민들을 공해가 없는 도시에서 문명하게 살도록 해주시기 위하여 수도의 무궤도전차화방침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리워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이 창립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여러차례의 현지지도를 받았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산고급중학교시절에 몸소 생산실습을 진행하신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은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왔으며 여러가지 형의 무궤도전차를 생산하여 수도의 려객수송문제를 푸는데 적극 이바지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1972년 5월 《천리마-72》형무궤도전차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1990년 4월 대형뻐스 《광복소년》호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바라보느라니 수도의 교통문제를 풀기 위해 바쳐오신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가 가슴뜨겁게 안겨온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땀방울이 슴배여있고 인민사랑의 체취가 어리여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제약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월 2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평양제약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1946년 6월 우리 나라의 첫 제약공업기지로 창설된 평양제약공장에는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1982년 5월 평양제약공장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이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으신 수령님께서 이날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공장에 찾아오시였다고,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평생 마음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시라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영예로운 초소를 지켜섰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약품생산에서 창조적열정과 헌신적노력을 다 바침으로써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포장재직장, 신약직장, 고려약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신약과 고려약들을 제품견본실에 전시해놓았는데 가지수도 많고 약효도 높다고 하시면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에 맞게 생산과 품질관리를 엄격히 진행하여 의약품의 질을 담보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 제약공업부문에서 처음으로 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의 요구에 맞는 통합생산체계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잘 구축해놓았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원료입고, 제분, 채치기, 혼합, 건조, 타정, 성형, 당의, 피막, 포장 등 신약직장의 모든 생산공정들에 대한 기술개건을 진행한 결과 지난 시기에 비하여 생산량과 제품의 질을 훨씬 높이였다고 하시면서 무균화, 무진화를 실현하기 위해 능력이 큰 공기조화설비도 갖추어놓고 생산현장과 복도를 유리벽으로 격페시키였는데 정말 잘했다고 말씀하시였다.

고려약직장의 추출, 농축, 조합, 숙성, 포장을 비롯한 생산공정들도 기술개건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이 자체로 만든 약초선별기, 세척기, 건조기, 제분기를 비롯한 설비들이 좋다고 하시였다.

신약과 고려약들의 제품검사를 정상적으로 할수 있는 종합분석실도 잘 꾸려놓았는데 약품분석을 과학적으로 할수 있는 현대적인 분석설비들을 더 갖추어주면 좋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월 1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대학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2월 평양교원대학을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본보기대학으로 잘 꾸리고 전국에 일반화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개건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평양시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개건공사의 첫날부터 낮과 밤이 따로없는 줄기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연건축면적 2만 4, 100여㎡인 평양교원대학의 개건현대화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평양교원대학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으로 훌륭히 일떠세운 평양시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본때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혁소개실, 교육과학전시관, 교육조종실, 다기능교실, 도서관, 체육관, 기숙사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현대화정형과 교수교양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968년 9월에 창립된 평양교원대학은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지도속에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올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은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교수교양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평양교원대학이 지난 기간 위대성교양을 위주로 하는 5대교양프로그람들과 전자교양자료들, 교육지원프로그람들을 개발하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을 집행하기 위하여 개척한 수많은 교재들을 집필하였으며 학생들의 자립적사고활동에 기본을 두고 과학적으로 강의를 할수 있게 교육예측기술을 도입한것을 비롯하여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시면서 교육혁명도 교육과학의 성과를 떠나서는 기대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 국가과학원 당위원회 위원장 김운기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국가과학원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르시면서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과학자들 한사람한사람을 품들여 키워 당의 두리에 성벽처럼 세워주신 과학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시며 어버이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는것으로부터 하루사업을 시작하고 어렵고 힘든 과학연구과제를 받아안았을 때에나 훌륭한 과학기술적성과를 이룩하였을 때에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을 뵈오며 마음속진정을 터놓고있다고 하는데 수령님과 장군님을 언제나 정신적기둥으로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과학자들의 충정심이 대단히 높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건한 국가과학원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1952년 12월에 창립된 국가과학원은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국가과학원은 지난 기간 과학연구사업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고 과학연구활동을 힘있게 벌려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마다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자립적민족경제를 튼튼히 쌓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다그치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위력을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고 하시였다.

현대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주요과학부문들을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울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를 마련하고 새로운 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원의 강화발전과 그 길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훌륭히 개건한 혁명사적관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짜고들어 모든 과학자들이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해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게 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길이 빛내여가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전시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전시관을 새로 잘 꾸리였으며 수많은 과학연구성과자료들과 전시품들을 전시해놓았는데 우리의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있다고 치하하시면서 온 나라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자신의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으며 국가과학원에 특별상금을 배려해주시는 대해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신년사  김정은

주체107(2018)년 1월 1일 로동신문 [youtube]

 

 

사랑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영용한 인민군장병들!

동포형제 여러분!

오늘 우리모두는 근면하고 보람찬 로동으로,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지나간 한해에 자신들이 이루어놓은 자랑스러운 일들을 커다란 기쁨과 자부심속에 감회깊이 추억하며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고 새해 2018년을 맞이합니다.

나는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면서 온 나라 가정의 건강과 행복, 성과와 번영을 축원하며 우리 어린이들의 새해의 소원과 우리 인민모두가 지향하는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동지들!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당을 믿고 따르는 강의한 인민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큰 힘과 지혜를 얻으며 조국번영의 진군길을 힘차게 달려온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서 나는 얼마나 위대한 인민과 함께 혁명을 하고있는가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는 간고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의 나날에 뜻과 마음을 같이하며 당의 결심을 지지하고 받들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안아온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충심으로 되는 감사와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나는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침략전쟁을 반대하고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준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벗들에게 새해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2017년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였습니다.

지난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으며 우리 혁명은 류례없는 엄혹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습니다.조성된 정세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최악의 난관속에서 우리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결사옹위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우리는 지난해의 장엄한 투쟁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가려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습니다.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것입니다.

바로 1년전 나는 이 자리에서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는것을 공표하였으며 지난 한해동안 그 리행을 위한 여러차의 시험발사들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진행하여 확고한 성공을 온 세상에 증명하였습니다.

지난해에 우리는 각종 핵운반수단과 함께 초강력열핵무기시험도 단행함으로써 우리의 총적지향과 전략적목표를 성과적으로, 성공적으로 달성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마침내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습니다.

우리 국가의 핵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으며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됩니다.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였으며 전체 인민이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습니다.이 위대한 승리는 당의 병진로선과 과학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며 부강조국건설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준 력사적장거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와 강습, 참관을 비롯한 모든 일정을 끝마치고 전투초소로 떠나는 당세포위원장들을 위한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축하공연이 2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의 성스러운 행로에서 다섯번째로 되는 당세포위원장들의 대회합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뜻깊은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인 참가자들의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대회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박광호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김여정동지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당책임일군들이 공연을 보았다.

축하공연무대에 오른 예술인들은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사회주의조선을 이끌어 강국의 새시대를 열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우리 당에 대한 송가들을 새롭게 창조형상하여 뜻깊은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위대한 당, 찬란한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과시하며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로 시작된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드높이 사회주의강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는 위대한 당에 드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무궁한 영광과 감사의 정을 담은 혼성2중창과 남성합창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뜨겁게 울려퍼졌다.

공연무대에는 경음악과 노래련곡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 관현악과 녀성중창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녀성독창과 방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녀성3중창 《당을 따릅니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혼성중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녀성독창 《내 심장의 목소리》, 가무 《행복의 래일》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주체의 당기를 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행로를 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에 대한 찬가들을 들으면서 대회참가자들은 당의 핵심, 당정책관철의 기수로서의 영예와 긍지를 안고 광범한 대중을 당중앙위원회와 혈맥으로 이어주며 부강조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의 창조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 땅우에 강성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있음을 대회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주며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흥하는 내 나라》 등의 종목들이 펼쳐졌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2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12월 24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최룡해동지, 박광호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영광의 대회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촬영장은 끝없이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며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해나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를 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나가는 전위조직으로 튼튼히 꾸리고 대중의 앞장에서 당과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대회참가자들은 주체의 당건설사에 특기할 전당세포위원장들의 대회합에 몸소 참석하시여 당세포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이번 대회의 기본정신을 높이 받들고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내이며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기수, 투쟁의 기수가 되여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아로새기며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12월 23일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3일회의에서 력사적인 연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내재하고있거나 드러난 결함들이 정확히 분석총화되였다고 하시면서 대회가 앞으로 당세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옳은 투쟁방향을 바로세울수 있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고 혁명이 끊임없이 전진발전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오늘 우리 당앞에는 전당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여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여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으며 당앞에 나선 중대한 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기층당조직들, 특히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전개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을 공고히 하고 당의 령도적역할과 전투적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고리로 됩니다.

당세포는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직접적전투단위입니다.우리 당안에 당조직들이 많지만 군중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조직은 당세포입니다.군중은 당세포를 통하여 우리 당의 숨결을 느끼며 당과 혈연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당세포가 자기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혁명과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킬수 있으며 우리 당이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령도력과 전투력을 발휘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수 있습니다.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우리앞에 가로놓인 온갖 시련과 도전들을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습니다.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의 위력에 질겁한 미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습니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으로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당세포를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활동을 적극화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페회사를 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지도하시고 페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높은 열의에 의하여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옳바른 금후 투쟁방향을 제시하며 자기 사업을 끝마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번 대회에서 당을 강화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당세포가 차지하는 위치와 당세포위원장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하였으며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명백히 제시하였다고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의 기본정신은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들어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는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 사업은 무겁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세포위원장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초급정치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분발하여 떨쳐나설 때 당세포는 강화될것이며 우리 당의 전투력은 더욱 높아지고 우리 혁명은 더 빨리 전진하게 될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전당의 세포위원장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각오와 투지를 가다듬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기 위하여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하며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될 때마다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선봉투사가 되고 군중의 참된 교양자가 되여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를 강화하여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혁명과 건설에서 앙양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이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갈것이며 당세포를 중시하고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과 방침을 깊이 새기고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혼심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오늘 우리앞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에 충실한 핵심들이며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들인 수십만 세포위원장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당중앙은 마음이 든든하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지금까지 해놓은 일은 다만 시작에 불과하며 당중앙은 인민을 위한 많은 새로운 사업들을 구상하고있다고 하시면서 동지들을 믿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들어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페막

주체106(2017)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12월 23일 페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모시고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이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3일회의를 지도하기 위하여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또한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도 함께 등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대회는 계속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당건설로선과 기층조직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혁명의 기수로서의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진행되였다.

태천군당위원회 부위원장 승상범동지,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2작업반 당세포위원장 김광철동지, 연암갱목생산사업소 형제수작업소 생산1작업반 당세포위원장 조재근동지, 라선세멘트공장 공무작업반 당세포위원장 마철수동지, 봉산군산림경영소 청계감독당세포위원장 윤창환동지, 수도건설위원회 평양시건설관리국 동구주택건설사업소 5직장 5작업반 당세포위원장 박기선동지, 라흥철도공장 청년가공직장 압축기작업반 당세포위원장 리천복동지, 강원도과학기술위원회 사무당세포위원장 김금철동지, 대동강구역 옥류초급중학교 당세포위원장 조명일동지, 허천군당위원회 부위원장 리석춘동지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의 사상론을 확고히 틀어쥐고 5대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고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나가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 교훈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태천군당위원회에서는 본보기단위를 창조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여 당세포들이 당의 로선과 방침관철에서 척후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하였다.

모든 당세포들을 충성의 세포로 튼튼히 꾸려나가는 과정에 당세포들의 전투력이 더욱 높아져 군적인 농업생산에서 해마다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지방산업공장들의 생산이 활성화되고 읍지구의 면모가 일신되게 되였다.

라선세멘트공장 공무작업반 당세포에서는 당원들이 당결정을 철저히 집행하도록 옳바로 이끌어줄 때 당정책관철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였다.

전투현장에 《오늘 동무는 당결정집행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라는 표제를 단 경쟁도표판을 세우고 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켰으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으로 제진효률을 100%로 보장한것을 비롯하여 생산정상화에 적극 기여하였다.

모든 작업반원들이 언제나 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살며 일하도록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든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2작업반 당세포의 사업경험은 대회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당세포에서는 공장에 찾아오시여 영예군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새겨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투초소를 굳건히 지켜나가게 하였다.

당적분공수행과정을 통하여 영예군인들이 군사복무의 나날에 발휘한 애국심을 안고 맡은 기대에 정통하며 알뜰히 관리해나가도록 함으로써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여 당에 기쁨을 드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모든 당세포를 당중앙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 당정책관철의 결사대로 만들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 진행-

주체106(2017)년 12월 2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돌격전에서 당세포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갈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가 12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모시고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이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를 지도하기 위하여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또한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도 함께 등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대회는 계속되였다.

첫날 회의를 통하여 이번 대회가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가지는 중요성을 더욱 깊이 새겨안은 대회참가자들은 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여 모든 당세포들을 충성의 세포로,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2일회의에서는 각급 단위 당세포위원장들이 당의 기층조직을 강화해나가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 세포사업에서 나타난 결함과 원인들을 분석총화하는 토론들이 계속되였다.

연안군 소정협동농장 제3작업반 부문당위원장 겸 1당세포위원장 송만철동지, 룡양광산 6월5일갱 채광소대 당세포위원장 허광철동지, 삭주군 신풍협동농장 축산작업반 당세포위원장 김동일동지, 8월25일수산사업소 《단풍1-05》호 당세포위원장 리원혁동지,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참모당세포위원장 리청길동지,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과 당세포위원장 최혜영동지, 천리마건재종합공장 철판지붕재직장 차열작업반 당세포위원장 김성복동지, 보건성 초급당위원회 부위원장 원명철동지, 홀동광산 언진갱 6당세포위원장 한미학동지, 기관차체육단 력기당세포위원장 김은성동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 부위원장 최성남동지,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창작5실 당세포위원장 리광호동지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중앙의 의도를 받들고 당세포를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충성의 세포로, 우리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전위조직으로 꾸려나가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세포를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당조직사상생활지도를 짜고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여 탄부들을 석탄증산투쟁에로 고무추동하였다.

당세포위원장대렬을 능력있고 군중속에서 신망이 높은 사람들로 꾸리고 당일군들이 당세포사업을 옳바로 이끌어주도록 하였다.

당세포를 중시하고 적극 도와줄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근기있게 벌려 지난 5년간 40여개의 당세포가 충성의 세포대렬에 들어서고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의 불바람속에 화력탄보장에서 전례없는 혁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련합기업소는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당의 수산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어로공들을 불러일으켜 8월25일수산사업소가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으로 자랑떨치게 하는데 이바지한 《단풍1-05》호 당세포의 경험은 대회참가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당세포에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시하신 과업들을 내용별로 반영한 직관물을 만들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전투현장의 조건과 환경에 맞게 정치사업을 기백있게, 전투적으로 진행하고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나가는 과정이 당원들의 당적분공을 수행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도록 하여 당앞에 결의다진 물고기잡이목표를 해마다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 철판지붕재직장 차열작업반 당세포에서는 당생활총화를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여 당원들이 건재품생산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였다.

당세포에서는 비판과 사상투쟁의 분위기를 세워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그릇된 문제들을 제때에 깨우쳐주고 이끌어주었다.

당생활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는 과정에 혁명과업수행에서 나타나는 결함들이 극복되고 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나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데 기여하게 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과 당세포에서는 강사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것을 당세포사업의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태양의 성지를 지켜선 혁명사적일군으로서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하였다.

초급일군들이 정치실무적자질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앞장서고 강의활동에서 실천적모범으로 강사들을 이끌었으며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교양사업도 심도있게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12월 21일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간고하고도 벅찬 투쟁을 벌려나가는 환경속에서 우리 당력사에서 다섯번째로 되는 당세포위원장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찌기 기층조직중시의 독창적인 당건설로선을 밝히시고 세포를 비롯한 기층당조직들을 강화하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늘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위력, 당의 로선과 방침의 철저한 관철은 당세포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은 곧 조선로동당의 권위를 보장하고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전투력을 높이는 제일 중요한 사업이라고 교시하군 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당건설로선과 기층조직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를 더욱 강화하고 세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위원장들, 전체 당원들의 뜨거운 충성의 마음을 담아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으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필승불패의 전투적참모부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최근 우리 공화국핵무력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정치구도와 전략적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하시면서 조선반도정세와 우리를 둘러싼 제반 국제정치정세를 통보하시고 미국에 실제적인 핵위협을 가할수 있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실체를 이 세상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의 전진로상에는 결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앞에 가로놓이고있지만 이를 락망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이러한 정세하에서 오히려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락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성된 현정세가 우리를 보다 더 단결시키며 모든 분야에서 주체화, 자립화를 내들고 자력으로 발전해나갈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로 된다고 하시면서 신심을 가지고 앞날을 락관하며 웃으며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최근 당중앙이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조건들과 정세전망에 대하여 종합분석하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를 열고 우리 혁명의 전면적부흥을 가속하기 위한 거창하고도 섬세한 방략과 독창적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떨쳐일어나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 커다란 전진과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적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책동에 의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난관과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기초한 사회주의자립경제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문화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올해에도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서 년간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알곡과 과일생산에서 전환이 일어났으며 우리 힘과 기술로 새형의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 농기계시제품들을 생산하고 많은 경공업공장들이 개건현대화되여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이 생산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국가와 인민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극악한 제재압박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순간의 침체도 없이 줄기차게 추진된것은 력사의 기적이며 이 기적을 안아온 위대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신뢰심은 더욱 두터워지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반석같이 다져졌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의 혁명적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력사적인 대회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개막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12월 2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령도적권위가 비상히 높아지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기층당조직건설사상을 빛나게 구현해나가는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당세포들은 우리 당을 떠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으로 튼튼히 다져져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전위적역할을 수행하며 주체혁명의 새시대 총진군길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

력사에 류례없는 역경속에서도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이 세계만방에 힘있게 떨쳐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당세포들을 강화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천만군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총궐기시킨 우리 당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이번 대회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며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추동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력사적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지난 5년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결함들을 분석총화하고 모든 당세포들을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충정의 대오로 만들며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들, 무력기관 산하단위들에서 사업하는 당세포위원장들, 부문당위원장들, 중앙과 지방의 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장으로 들어서는 전체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우리 당을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대중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총진군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드높은 혁명적열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를 위시하여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이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지도하기 위하여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또한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도 함께 등단하였다.

순간 대회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이어 김일성
김정일주의당의 존엄과 위상을 높이 떨치시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로동당 만세》의 노래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폭풍쳐 전진해나가고있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당과 대중의 혈맥을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가 든든해야 당이 굳건하고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한다는것은 주체의 당건설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력사가 확증한 위대한 철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세포중시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강화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고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서 기층당조직건설의 방향과 과업들을 제시하신것은 당세포강화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1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12월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을 잃은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 태양의 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심심한 애도의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드린 꽃바구니가 진정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끝없이 강화발전시키며 우리 나라를 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념원이 꽃피는 강대한 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성새로 더 굳건히 다져나가기 위하여 장군님의 혁명전사답게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 엄숙한 맹세를 다지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제8차 군수공업대회 페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12월 13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주체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제8차 군수공업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12월 12일에 페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대회에서는 우리 당의 병진로선따라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된 민족사적성과들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삼고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실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전하였다.

강위력한 핵보검으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시려는 강철의 령장의 대용단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이 온 세상에 장엄하게 선포되고 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가 법화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핵무기병기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우리 공화국의 핵공격능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장쾌한 수소탄폭음이 지구를 뒤흔들며 정의의 핵으로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게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눈부신 전진속도를 대표하는 주체의 혁명공업으로 장성강화된 우리 로케트공업의 력사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주의 사상과 신념, 백절불굴의 공격정신과 무한한 창조세계가 집대성되여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통찰력으로 로케트공업의 발전방향과 개발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며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로케트개발의 길은 과학의 길이기 전에 끝까지 가야 할 자주의 길, 혁명의 길이라고 하시며 우리 식의 개발방안과 종자도 안겨주시고 긴장한 전투의 한초한초를 끝까지 곁에서 지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과 로고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근본원천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날 령도자와 전사들사이의 혼연일체의 정은 더욱 두터워지고 로케트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혁명을 알고 조국과 인민을 아는 붉은 과학전사들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결사대로 자라나고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서 일대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에 이끌려 로케트강국의 새 력사를 창조하여오는 날과 달들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것을 절대불변의 혁명공식으로 간직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 주체탄들을 개발생산하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을 총폭발시킴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날강도 미제를 불로 다스릴 최강의 전략무기들을 더 훌륭히 개발완성하는데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국방공업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짐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범접 못하는 사회주의강대국으로 빛내여나가는데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1月
« 12月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