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 서홍찬동지, 김용수동지, 조용원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의 지휘관들, 공장과 수산사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젓갈을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가공공장과 그 운영에 필요한 수산사업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서해안의 금산포지구에 위치도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5년 3월 현지에 나오시여 모든 대상들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없게 건설하도록 구체적인 방도와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을뿐만아니라 젓갈가공공장과 수산사업소의 이름도 몸소 명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현지에 달려나온 군인건설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발휘함으로써 능금도와 취섬, 능금도와 곰섬사이에 제방을 새로 쌓거나 정리하면서 부두와 호안, 생산 및 생활건물, 다층살림집들, 탁아소, 유치원, 소학교, 종합편의, 자연에네르기발전소 등을 건설해야 하는 방대한 공사를 불과 1년반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공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먼저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의 생산건물, 갱도식저장고, 부두 및 호안, 능금도-취섬방조제를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생산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김치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류경김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김치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류경김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안정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신만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지난해 6월 류경김치공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설계자, 시공자, 운영자들도 미처 느끼지 못하고있던 생산공정의 불합리한 개소들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주시면서 200일전투기간에 바로잡을데 대하여서와 공장을 우리 나라 김치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공장, 련관단위의 일군들, 로동자, 과학자, 기술자,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줄기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연건축면적이 1만 6, 130여㎡에 달하고 년간 2, 000여t의 김치, 2, 000여t의 장절임, 200여t의 버섯가공품을 생산하는 류경김치공장의 방대한 개작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즐비하게 늘어선 남새온실들과 넓은 면적의 남새포전 한가운데 자리잡고있는 류경김치공장에서는 지금 우리 민족의 전통음식인 갖가지 김치와 장절임들을 꽝꽝 생산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치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하시기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류경김치공장에 모시고 왔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홀벽면에 모신 김치와 관련한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를 깊은 감회속에 한자한자 읽어보시고 김장준비풍경을 보여주는 반경화를 바라보시며 생동하다고, 향긋하게 잘 익은 김치맛이 떠올라 군침이 절로 돈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공정 및 설비들의 기술적특성, 제품의 가지수와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과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과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안정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박명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먼저 새로 꾸린 이불생산공정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6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여러가지 질좋은 이불들을 생산하는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은 힘찬 투쟁을 벌려 지난해 12월까지 능력이 큰 현대적인 이불생산공정을 꾸려놓은데 이어 본격적인 생산에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불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생산 및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불생산공정에 자수기, 다침이불누빔기, 연단기, 재봉기를 비롯한 이불생산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고 겨울이불, 여름이불, 봄가을이불, 결혼식이불, 침대깔개를 비롯한 여러가지 침구류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불의 색갈, 무늬가 우리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으면서도 고상하고 아름다울뿐만아니라 이불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다고 하시면서 상업망들에 나가면 인민들의 눈길을 끌고 수요가 높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생산에 리용되는 자재도 모두 우리의것이라고 하시면서 녕변견직공장을 비롯한 우리 나라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하는 비단천과 명주솜 등을 가지고 여러가지 이불들을 만들고있는데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안정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림준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올해신년사를 받아안고 충천한 기세로 새해 첫 전투를 진행하는 날에 최고령도자동지를 뵈옵게 된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평양가방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평양시의 통일거리에 일떠선 평양가방공장은 연건축면적이 1만 590여㎡이고 년간 24만 2, 000여개의 학생가방, 6만여개의 일반가방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능력이 크고 현대적인 가방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우리가 만든 질좋고 멋있는 가방을 안겨주려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평양가방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몸소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련관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착공의 첫 삽을 박은 지난해 7월초부터 자력자강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며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방대한 가방공장건설을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자랑찬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가방공장에서는 지금 학생가방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질좋은 가방들을 꽝꽝 생산하고있다.(전문 보기)
신년사 김정은
친애하는 동지들!
우리는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하루하루를 격동적인 투쟁의 날과 날로 빛내인 2016년을 보내고 새해 2017년을 맞이합니다.
위대한 인민이 안아온 자랑찬 기적의 위대한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나는 당과 사상도 뜻도 의지도 하나가 되여 기쁨과 아픔도 함께 나누고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력사에 류례없는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전체 조선인민에게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뜨거운 인사를 보내며 희망찬 새해의 영광과 축복을 삼가 드립니다.
나는 또한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벗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2016년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였습니다.
지난해에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대정치축전으로 뜻깊고 성대하게 진행되였습니다.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습니다.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통하여 당을 따라 영원히 주체의 한길로 나아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고 조선혁명의 만년기틀이 확고히 마련되였습니다.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시위한 승리자의 대회,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지난해에 주체조선의 국방력강화에서 획기적전환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첨단무장장비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것을 비롯하여 국방력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됨으로써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기며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12월 25일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3일회의에서 력사적인 결론 《초급당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체 당원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열린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열의에 의하여 지난 시기 초급당조직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나타난 결함들이 옳게 분석총화되고 현시기 초급당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실제적인 방도들이 충분히 토의되였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소집하였으며 이번 대회를 당대회 못지 않게 중시하고있습니다.
나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초급당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중요하게 나서는 몇가지 문제들에 대하여 말하려고 합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으며 우리 당앞에는 모든 당조직들을 백절불굴의 전투대오로 정예화하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강령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할 력사적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초급당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급당은 당원들이 망라되여 정치조직생활을 하는 당의 기층조직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집행해나가는 기본전투단위입니다.
당원들은 누구나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와 초급당에 소속되여있으며 초급당을 기본단위로 하여 당원들의 정치조직생활이 조직진행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페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지도하시고 페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깊은 관심과 높은 기대속에 진행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자기 사업을 끝마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적승리를 떨친 뜻깊은 올해를 긍지높이 총화하는 적절한 시기에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초급당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한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초급당위원장대회를 통하여 당사업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초급당이 맡고있는 중대한 위치와 역할이 재인식, 재확인되였으며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과 전투력을 백배로 다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대회가 우리 당과 혁명의 발전적요구에 맞게 원만하게 진행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적극 노력한 참가자들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는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지름길을 열어놓은 뜻깊은 대회, 영광의 대회로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초급당조직들을 불패의 대오로 튼튼히 다지고 그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자는것이 이번 대회의 기본정신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전체 초급당위원장들이 대회정신을 뼈에 새기고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당사업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전당의 초급당조직들, 수만의 화력중대의 진군포성을 장엄하게 울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페막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에서 처음으로 되는 력사적인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12월 25일 페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이번 대회의 3일회의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평양체육관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회의는 계속되였다.
이날 회의는 우리 당의 초급당중시사상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혁명적의지가 세차게 분출되는 속에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재령군 삼지강리당위원장 리주남, 사리원시인민보안부 정치부장 빈문복, 문수물놀이장관리소 초급당위원장 김현철, 평양애육원 초급당위원장 김만옥, 원산구두공장 초급당위원장 전명화, 량책베아링공장 초급당위원장 박인철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며 당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나가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밝혀주시고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당의 기본전투단위인 초급당조직들을 강화해나갈 때 전당이 강화되고 혁명위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더 굳게 새겨안게 되였다고 그들은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킴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에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주체의 붉은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 인민복무전에서 열혈투사가 되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2일회의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초급당조직들을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진지로 더욱 강화해나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2일회의가 12월 2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날에 이어 2일회의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대회장인 평양체육관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회의는 계속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모시고 개막된 첫날회의를 통하여 당 제7차대회이후 전당적인 첫 대회로 초급당위원장들의 대회를 소집한 당중앙의 의도를 심장깊이 간직한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기본전투단위인 초급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가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대회에서는 각급 단위 초급당위원장들이 자기 단위 당사업에서 이룩한 고귀한 성과와 경험, 교훈들에 대하여 토론들을 계속하였다.
고산과수종합농장 성북분장 초급당위원장 신홍수, 텔레비죤극창작사 초급당위원장 최영철, 신성천철도분국 정치부장 리은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위원장 최용, 18호수산사업소 초급당위원장 윤택환, 금속공업성 초급당위원장 김순칠, 창성식료공장 초급당위원장 여인남, 초산군당위원장 리택호, 단천시인민보안부 정치부장 위광록, 천리마타일공장 초급당위원장 박대훈,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제3선광장 초급당위원장 오철근, 길주군인민위원회 초급당위원장 김만철, 계남목장 초급당위원장 라인환,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공무보수부문초급당위원장 김영철, 국가과학원 111호제작소 초급당위원장 김남진, 남양제염소 초급당위원장 리광호, 온천군 룡반농장 초급당위원장 김수일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기층조직인 초급당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드팀없는 신념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만장약된 강력한 전투대오로, 당중앙위원회 뜨락과 잇닿아있는 혁명의 전초기지로 다져나가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12월 23일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가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우리 당을 백배천배로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만리주로를 활짝 열수 있는 근본담보이라고 하시면서 당대회이후 전당적인 첫 대회로 소집한 이번 대회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나가는데서 새로운 전환적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상징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시였다.또한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당중앙과 발걸음을 같이하면서 당정책관철을 위한 기본전투진지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초급당위원장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동북아시아의 현정세를 비롯한 제반 국제정치정세와 남조선정세를 통보하시고 오늘의 국제정세상황은 조선로동당이 택한 병진사상과 로선이 얼마나 정당하고 정확하였는가를 더욱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는데 겁을 먹은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이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단독제재》까지 떠벌이며 발악하고있는것은 우리의 승리에 대한 가장 명백한 증명이라고 하시면서 올해 우리 당의 정확한 령도밑에 혁명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적인 당대회를 통하여 웅대한 앞날을 설계하고 그 관철을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총동원전을 과감히 벌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았으며 새로운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킨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적계기로 될 력사적인 대회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개막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아가고있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12월 23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 혁명적당풍과 과감한 실천력이 비할바없이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기층당조직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수만의 강철같은 초급당조직들을 가진 전도양양한 당으로 장성강화되여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앞길에 중중첩첩 겹쌓이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세상에 없는 일심단결, 군민대단결의 위력, 우리 사회의 집단주의적우월성과 사회주의대풍모가 힘있게 과시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주체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당이 기층조직인 초급당조직들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천만군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인민복무전에로 총궐기시킨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행로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당초급당위원장들의 대회합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기본전투단위인 초급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초급당조직들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통일체로 다지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 경험들과 결함,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조직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대회에는 당조직들을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전위조직으로 꾸리고 사회주의수호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초급당위원장들과 중앙과 지방의 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열리게 되는 평양체육관은 붉은 당기와 여러가지 장식물들로 단장되여있었다.
대회장으로 들어서는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시여 우리 당을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대중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내여주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박수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들인 김수길동지, 김능오동지, 박태성동지, 조연준동지와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 모범적인 초급당위원장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개회사를 하시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로동당 만세》의 노래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주체혁명의 앞길에 휘황한 전망이 펼쳐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초급당을 중시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로선이며 초급당의 강화이자 전당의 강화이고 혁명위업의 승리이라는것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관통되여있는 불변의 진리라고 강조하였다.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뚫고 필승의 한길로만 전진하여온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주체적인 기층당조직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완벽하게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우리 당의 시원으로 되는 첫 당조직을 결성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기층당조직건설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기층당조직들을 먼저 내오고 부단히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그처럼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빠른 기간에 당창건위업을 독창적으로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조직들을 합리적으로 내오도록 하시고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의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초급당의 위치와 임무, 초급당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원산군민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원산군민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를 비롯한 도와 발전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거창하게 솟아오른 원산군민발전소 언제에 오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인민들이 불굴의 정신력의 창조자, 자력갱생의 선구자의 영예를 안고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세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선물로 드린 원산군민발전소는 서해로 흐르는 강물을 동해로 돌려 락차고를 조성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규모가 큰 류역변경식수력발전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발전소의 언제와 물길굴, 발전기실위치도 잡아주시고 친히 《원산군민발전소》라는 이름도 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과 인민사랑의 체취가 뜨겁게 깃들어있는 원산군민발전소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의도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산악같이 떨쳐일어난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수십㎞의 물길굴뚫기와 근 200여만㎥의 언제쌓기, 수천m의 압력철관로공사와 발전기실건축공사 및 설비조립공사, 전력망계통공사, 발전소종업원들을 위한 100여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방대한 발전소건설공사를 도자체의 힘으로 완공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우리 아이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이 땅우에 한없이 따사로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를 펼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사랑에 떠받들리워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가 훌륭히 개건됨으로써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와 야영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문천시의 경치좋은 바다기슭에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는 강원도안의 학생소년들이 누구나 찾아와 야영생활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새로 개건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형성안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으며 개건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낮과 밤이 따로없는 줄기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짧은 기간에 방대한 개건공사를 도자체의 힘으로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위원장 전선포병부대들의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 지도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훈련명령을 높이 받들고 2017년도 전투정치훈련에 일제히 진입하여 훈련혁명의 불길, 군력강화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백두산혁명강군의 전투력을 무진막강하게 다져나갈 천만장병들의 거세찬 훈련열, 투쟁열이 전군에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지면서조차 불장난질로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증오를 한껏 폭발시키며 백두산총대의 멸적의 뢰성이 울렸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2월 1일 조선인민군 전선포병부대들의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인 륙군상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중장 박정천동지와 조선인민군 군단장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은 새 년도 전투정치훈련이 시작된 첫날이라고 하시면서 《훈련도 전투다!》라는 당의 전투적구호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새 년도 전투정치훈련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전군의 장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총대로 조국과 인민을 사수하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인민군대에 있어서 훈련강화는 혁명의 운명, 혁명무력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대, 구분대들이 당의 훈련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훈련을 드세게 내밀어 전군이 백두산훈련열풍으로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7년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5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5돐, 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맞는 뜻깊은 해라고 하시면서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 년도 전투정치훈련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킴으로써 다음해를 전투력강화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이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년도 전투정치훈련에 진입한 날에 울리는 장쾌한 포성은 전군의 장병들을 당의 훈련명령관철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조선인민군 전선포병부대들의 화력진지배치상태와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의 해안가에 즐비하게 늘어선 수백문의 대구경자행포들을 바라보시며 볼만 하다고, 요란하다고, 마치도 포무기주단을 펼쳐놓은것만 같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불패의 위용을 떨치며 진지를 차지하고있는 저 포무기들에는 인민군대의 포병무력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가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싸움의 날 명중포성만을 울리는것으로써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군령도업적을 빛내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전선포병부대들의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은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린 가련한 제 집안의 처지도 모르고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부질없는 전쟁객기를 부리며 또다시 서남전선수역 우리의 면전에서 무모하고 졸망스러운 포사격질을 해댄 남조선괴뢰역적패당에게 우리 천만군민의 무서운 보복열기와 백두산총대의 위력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는 계기로 되며 엄중한 최후의 경고로 전달될것이다.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에는 남조선괴뢰 서북도서방위사령부관하 6해병려단과 연평부대를 쓸어버릴 임무를 맡고있는 서남전선수역 최전방의 섬방어대 포병구분대들과 서울시를 비롯한 전선주타격방향과 보조타격방향의 남조선작전지대 군사대상물들과 반동통치기관들을 타격할 임무를 맡고있는 전선중장거리포병구분대들이 참가하였다.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은 일제사격과 급속사격으로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내리신 명령에 따라 조선인민군 전선포병부대들이 드디여 섬멸의 포문을 열었다.
포연자욱한 포진지와 하늘과 땅, 바다에서 천둥같이 울리는 폭음은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속에 다져진 증오와 분노, 참을길 없는 보복일념의 강렬한 메아리였으며 멸적의 강철포신들에서 내뿜어진 시뻘건 불줄기는 가증스러운 원쑤들에게 가장 비참한 종말을 안기는 준엄한 철추였다.
지진이 일어난듯 땅이 뒤흔들리고 하늘에서는 우뢰가 울었으며 흙먼지가 삽시에 포진지를 휘감았다.
목표섬에서는 요란한 폭음과 함께 화광이 충천하고 황토먼지가 타래쳐올랐다.
백령도, 연평도를 비롯한 서남해상의 5개섬과 조선인민군 주타격방향에 놓여있는 적들의 도시들과 군사대상물들, 반동통치기관들이 통채로 불바다에 잠기는듯 한 통쾌한 순간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희한한 광경이요, 대단하오 대단해, 저속에서 무엇이 남아나겠소, 일단 싸움이 벌어지면 남조선것들을 저렇게 답새겨야 하오, 첫 타격에 남조선것들의 대응의지를 완전히 꺾어놓고 그래도 단말마적으로 발악하는 놈들이 있다면 아우성칠 놈, 비명지를 놈도 없이 모조리 쓸어버려야 하오, 우리 영용한 포병들이 겨냥하는 곳마다가 적들의 송장더미로 되게 해야 하오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만건동지,리병철동지,노광철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발사기술을 완벽하게 완성하여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의 일대 과시로 되는 성공중의 성공,승리중의 승리를 이룩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이름으로 주신 특별감사를 받아안은데 이어 또다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최대의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걸으신 핵무력강화의 길을 자신의 필생의 과업으로 받아들이시고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건조와 탄도탄제작을 위해 10여차례나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에 나오시여 의논도 해주시며 희생적인 헌신과 눈물겨운 로고를 깡그리 바쳐오시고도 그 모든 성공과 승리의 단상에 자기들을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주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에 대한 끝없는 충정심을 간직하고 백절불굴의 의지와 사생결단의 투쟁으로 짧은 기간에 보다 높은 단계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에서 커다란 군사적진보를 이룩한 국방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김수길동지,김능오동지,박태성동지와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또한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 단장,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 단장이 참가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닌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한없이 숭고한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로 우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주시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과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의 정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태양성지의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의 청년운동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청년전위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도 수여해주시고 조선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대회참가자들을 대표하여 남녀청년들이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축원의 마음을 담아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전문 보기)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연설
친애하는 청년대표동지들!
나는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열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하면서 대회에 참가한 전체 청년대표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나는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전국의 청년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해외동포청년대표단 성원들을 축하하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재일조선청년들을 비롯한 해외동포청년들과 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을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됩니다.
대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습니다.청년동맹의 명칭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함께 모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한것은 우리의 청년동맹을 영원히 수령님과 장군님의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한 일대 사변이며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입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투쟁전통을 이어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의지를 시위한 충정의 대회,청년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총진군대회이며 주체의 청년운동의 승리적전진과 청년동맹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대회입니다.(전문 보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청년운동사에 특기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27일과 2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주체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혁명의 계승자로 자라나 영웅적조선청년의 억센 기상을 만천하에 떨쳐가는 500만 열혈청년들의 대회합인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소집된 이번 대회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로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리정표를 마련하는 획기적인 계기로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제8차대회이후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청년동맹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들이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척후대,익측부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기 위한 과업을 토의하였다.
대회장은 청년문제를 혁명의 전도,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로,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청년운동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우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온 나라 청년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열화같은 흠모의 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으며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이 형상되여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고 휘날리는 청년동맹기발들이 부각되여있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성대히 진행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대회로 조선청년운동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혁명과 청년운동발전의 성숙된 요구와 전체 청년동맹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반영하여 대회에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한것은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억년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한 일대 사변으로 된다.
커다란 환희와 격정에 넘쳐있는 온 나라 전체 청년전위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청년사랑의 뜻을 이으시여
김일성,김정일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백두산청년강국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야회장인 5월1일경기장은 청년동맹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내여주시고 주체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무한한 흠모와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야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야회장에는 청년동맹 마크모형과 《제9차대회》,《경축》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으며 《척후대》,《후비대》라고 쓴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의 일대 과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실천하는 벅찬 투쟁의 전구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한몸바쳐 열어가는 진군의 기수들인 우리의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지난해 5월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수중사출시험을 성공시키고 불과 1년도 못되는 기간에 비행시험단계에 진입하는 빠른 개발속도를 과시한데 이어 오늘 또다시 보다 높은 단계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에서 커다란 군사적진보를 이룩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둠도 가시지 않은 이른새벽 풍랑사나운 날바다를 헤치시며 발사장현지에 또다시 나오시여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정승일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한 일군들과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더 완벽하게 다져나가시기 위하여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건조와 탄도탄제작을 직접 틀어쥐시고 헤아릴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완강하게 추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성공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감시소에서 수중발사계획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자 즉시 전략잠수함내에는 전투경보가 울리고 함은 검푸른 바다속 탄도탄발사심도까지 침하하였으며 신속히 탄도탄을 발사하였다.
깊고깊은 날바다를 끓이며 솟구쳐오른 탄도탄은 거세찬 불줄기를 시원히 내뿜으며 만리대공으로 높이 치솟아올랐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