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김양건동지,오수용동지,오일정동지,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박영식동지,오금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양어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표식비와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조직된 이곳 양어장에는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의 식탁우에 세상에 이름난 맛좋은 물고기료리를 다 올려주고싶은것이 소원이라고 하시며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머나먼 외국방문의 나날 연회상에 오른 철갑상어료리를 보시고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철갑상어맛을 보이게 하실 결심을 굳히시였으며 신창양어장에서 다른 물고기와 함께 철갑상어도 기르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사적을 통한 교양을 강화함으로써 신창양어장을 7차례나 현지지도하시고 수백차의 교시를 주시면서 양어의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여주신 장군님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야 한다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7월18일소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7월18일소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목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7월18일소목장은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늘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건설된 대규모축산기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4년 4월과 2009년 11월 두차례나 이곳 소목장을 찾으시여 목장건설과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이름을 지어주신 《안변소》를 보시면서 생물학적특성과 생산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소와 세계적으로 이름난 소들을 3원교잡방법으로 육종해낸 《안변소》가 우리 나라 기후풍토조건에 잘 순응되였을뿐아니라 사양관리하기에도 좋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이것만 놓고보아도 우리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소고기를 급식시키기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육종해낸 소와 다른 나라 소들과의 대비분석자료를 보시고 새 품종인 《안변소》가 사료단위,증체률 등에 있어서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높은 우량품종이라고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안변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안변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양어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1999년 9월에 조직된 이곳 양어장에는 장군님께서 2001년 태양절과 2011년 11월에 찾아오시여 새기신 불멸의 령도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안변양어장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꾸리도록 하시고 생산목표도 정해주시였으며 오늘은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머나먼 산촌에 자리잡은 이곳을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변양어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과 물고기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맑은 샘물이 흘러내리는 원소의 물길을 따라 가로세로 꾸려진 양어못들과 생산건물을 보시고 완전히 면모를 일신하였으며 아담하면서도 풍치가 수려해졌다고,우리 나라 양어장의 본보기,교육단위로 자랑할수 있게 되였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변양어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애국유산이라고 하시면서 장군님께 새롭게 꾸려진 양어장을 보여드리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수산상 강영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 찾아온것은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곳 기업소가 사회수산부문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위대한 수령님께서 다녀가신 회의실,혁명사적물보존실,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에 몸소 조직해주신 이곳 기업소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수산물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굴지의 수산기지로 장성강화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가 지난 시기 당의 수산정책관철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고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의 힘있는 과시,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발사를 보시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개발완성된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하는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풍랑을 헤치시고 륙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시험발사장소에 도착하시여 새로 개발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전술기술적제원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를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발사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자 전략잠수함내에 전투경보가 울리고 함은 검푸른 바다속 탄도탄발사심도까지 신속히 침하하였다.
잠시후 바다면을 뚫고 불쑥 솟구친 탄도탄이 거세찬 불줄기를 뿜으며 창공높이 날아올랐다.
시험발사를 통하여 함내소음준위,발사반충력,탄도탄의 수면출수속도,자세각 등 전략잠수함에서의 탄도탄수중발사가 최신군사과학기술적요구에 완전히 도달하였다는것이 검증확인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 2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 2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3년 6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새로 개발제작한 기계제품들의 구조,작용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으며 그 성능을 더욱 높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공장에서 만든 기계제품들을 여러차례나 보아주시며 우리 식의 최첨단기계제품으로 훌륭히 완성하도록 힘과 지혜를 안겨주시고 오늘은 또다시 자기들의 일터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하여 공장로동계급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개건한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교양거점답게 정중성과 직관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도 환하게 잘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 어려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공장의 발전력사는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의 력사이라고 하시면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음으로써 공장로동계급이 뜻깊은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를 안고 당정책결사관철의 한길만을 걸어온 힘있는 공장,전통있는 공장의 영예를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가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가우주개발국장 유철우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를 이루는 우주과학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위치도 잡아주시였으며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림으로써 방대한 건설공사를 8개월동안에 끝내는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였다.
연건축면적이 1만 3,770여㎡이고 기본건물과 측정소들,보조건물 등으로 이루어진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국가방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성과적으로 계속 쏴올릴수 있는 든든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성관제종합지휘소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형식이 새롭고 특색있는 멋쟁이건축물이 일떠섰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박영식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방관복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으며 오늘은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고마움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전투훈련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시며 총대강화의 기치가 되시고 위대한 스승이 되시여 인민군대훈련의 새로운 전변의 력사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가사보다 부대의 싸움준비를 위해 더 마음을 쓰고 훈련성과에서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을 찾으며 군력강화의 초석,밑뿌리가 되여 훈련의 질적강화를 위한 보람찬 투쟁에 삶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성대히 진행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5대훈련방침을 제시하신 40돐,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4대훈련원칙을 제시하신 2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싸움준비완성에서 변이 나는 해로 되도록 하기 위한 백두산훈련열풍이 전군에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는 시기에 소집되였다.
대회에서는 지난 기간 인민군대 전투정치훈련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교훈들이 분석총화되였으며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훈련혁명을 일으켜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철벽으로 다져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대회에는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고 훈련장마다에서 충정의 땀방울을 흘리며 기적과 위훈의 자욱을 새겨온 전군의 지휘성원들과 훈련일군들,군사교육기관,련관부문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수령결사옹위,조국결사수호의 총대위력을 백두의 훈련열풍으로 백배천배로 더욱 억세게 다져나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정이 대회장에 차넘치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한 무장장비들과 《5대훈련방침》,《4대훈련원칙》이라는 글발이 형상되여있는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모형과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원산육아원,애육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원산육아원,애육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원산육아원,애육원은 이 세상 천만부모의 정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후대들에게 안겨주시는 또 하나의 은정어린 선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 평양에 이어 각 도들에도 육아원과 애육원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건설할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필요한 모든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지난 2월 몸소 원산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는것을 체질화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원산육아원,애육원이 드디여 완공을 눈앞에 두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산육아원,애육원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건물외부만 보아도 멋있다고,두달전에 이곳을 돌아볼 때는 먼지가 풀썩이고 골조만 서있었는데 벌써 완공을 앞두었다고,이 일대가 천지개벽되였다고 하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재일동지,전용남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의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백암군의 서두수상류에 3개의 계단식발전소로 건설되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는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가장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극복해야 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대상이다.
주체혁명의 성지 백두대지를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게 될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신 영예로운 전투과업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백두대지의 발전소건설장으로 용약 달려온 우리의 미더운 청년전위들은 겹쌓이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들을 박차고 발전소건설에 청춘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돌격대지휘성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으로 오느라니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생각이 간절했다고,발전소건설을 얼마나 중시하시였으면 외국방문을 마치신 길로 불편하신 몸이였지만 이런 산세험한 곳까지 찾아오시였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저려온다고,장군님께서 걸으신 길을 따라 걸을수록 정말로 우리 장군님 같으신분은 세상에 없다는 생각이 갈마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을 만나시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따라 지난 4월 11일부터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7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전투비행사들을 현지에서 만나시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재일동지,리병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렴철성동지,오금철동지,최영호동지,손철주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행군대성원들은 전투비행사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몸소 조직해주시고 친어버이의 사랑으로 답사행군 전 과정을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오늘은 자기들을 만나주시려고 수천리 먼길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18일 새벽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재일동지,리병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백두산해돋이를 부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바람이 초당 25m로 강하게 불어치는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산칼바람을 한몸에 맞으시며 저 멀리 동쪽하늘가를 바라보시였다.
아침 7시 40분경,흰 안개를 허리에 두른 백두령봉과 기암절벽들에 감색,붉은색으로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노을이 피여오르고 삽시에 그 색갈이 점점 짙어지는 속에서 진한 불덩어리가 솟구치며 백두산해돋이가 시작되였다.
해돋이를 맞이한 백두산은 세찬 눈보라,돌풍을 일으키며 천지조화를 일으켰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정말 멋있다고,백두산의 기상은 볼수록 장엄하다고,백두산해돋이는 그 어디서나 볼수 없는 황홀하고 아름다운 절경이라고,맑은 아침의 나라 조선의 새날은 백두산에서부터 밝아온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선군조선의 기상이 응축되여있는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이며 조선혁명의 발원지,승리의 상징,선군혁명의 영원한 등대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비행기개발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력갱생의 결정체인 경비행기개발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춘섭동지,리병철동지,조춘룡동지,장창하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비행기개발자들을 평양에 초청해주시고 영원히 잊지 못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에서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경비행기개발을 직접 발기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으며 개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를 적극 불러일으키시여 오늘의 경이적인 성과를 안아오시고도 모든 영광을 자기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김원홍동지,김춘삼동지,박영식동지,조경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전당,전군,전민이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103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축구 선봉팀과 홰불팀사이의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3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축구 선봉팀과 홰불팀사이의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김일성경기장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경기를 보게 된 관람자들의 환희와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선수들과 관람자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최룡해동지,최태복동지,김양건동지,곽범기동지,김평해동지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체육부문 일군들,체육인들,청년학생들,각계층 근로자들이 경기를 보았다.
관람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선봉팀의 먼저차기로 경기가 시작되였다.
량팀 선수들은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백두의 훈련열풍속에 련마한 사상정신적,육체기술적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며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이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양건동지,리재일동지,리병철동지,김여정동지,김능오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강기섭동지,림광웅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0월 건설중에 있는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요구대로 우리의 멋,우리의 특성,우리의 민족성이 살아나게 건설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건설이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를 바라보시면서 건물외벽에 용감하고 대담한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백호를 형상하니 현대적인 건축물이지만 민족성이 살아난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 항공역사라는것이 알린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출발홀,대기홀,도착홀,지하주차장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약전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약전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홍영칠동지,윤동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3월 평양약전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장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식의 최첨단약전기계제품을 개발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뚫고나감으로써 당에서 준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수행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면서 맡겨진 과제를 제기일에 수행하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공장의 로동계급을 고무격려해주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진문헌을 천연색으로 새로 정중히 모신것을 보시고 혁명사적교양실을 잘 꾸리였다고,하나하나의 사적물과 사적자료들은 대를 두고 전해갈 귀중한 혁명유산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제16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제16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해군상장 리용주동지,조선인민군 해군 정치위원인 해군중장 허영춘동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우리 조국의 바다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군부대에 도착하시자 해병들은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만세!》의 환호성을 뢰성마냥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봄빛같은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해병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에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해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5년 5월 친히 조직하여주신 이곳 군부대의 발전력사속에 어려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군업적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동렬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동렬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오금철동지,리병철동지,조춘룡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8월 전동렬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깃들어있는 공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며 여러가지 최첨단기계제품을 개발하는것과 함께 경비행기들을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로동계급은 1950년대 군자리로동계급이 발휘한 정신으로 투쟁함으로써 당에서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목표별,단계별로 훌륭히 수행해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새 제품개발 및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우리 나라 기계제작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최첨단설비들을 개발한데 이어 계렬생산에 진입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에서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인 새로운 최첨단설비들을 개발함으로써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것을 다시금 증명하였다고 하시였다.
공장로동계급이 최첨단설비들을 개발하는 과정에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경이적인 과학기술적성과를 이룩했다고 하시면서 결과 우리의 기계제작공업을 도약시킬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였다고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