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일관계/朝日関係’ Category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 담화

주체97(2008)년 5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일본반동들이 소, 중학교 사회과목에 대한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저들의 고유령토로 명기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오는 6~7월중 완성할 예정인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따라 일본에서는 소학교의 경우 2011년, 중학교는 2012년부터 교과서들에 《독도령유권》이 전면 반영될것이라고 한다.

일본당국이 지난 2월 외무성인터네트홈페지에 독도가 저들의 고유령토라는 문서를 게재한데 이어 이번에는 소학교와 중학교들에서의 《독도령유권》교육강화를 뻔뻔스럽게 표명해나선것은 이를 기정사실화하고 재침책동을 본격화하려는 무모하고 불순한 흉계를 드러낸것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일본반동들의 공개적인 《독도령유권》교육강화책동을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침해로, 정의와 력사적사실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온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일본의 《독도령유권》도발은 재침선언

2008년 5월 23일 《우리민족끼리》에 실린 글

보도에 의하면 일본의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과목의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령토》로 명기하는 내용을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의 관방장관이라는자는 《해설서》내용을 변명하는 자리에서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라는것은 일본정부의 일관한 주장이며 이에는 변함이 없다》고 오만하게 떠벌여댔다.

날로 공공연히 감행되는 일본의 이 《독도령유권》도발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이며 조선반도를 노린 로골적인 재침선언이다.

독도는 력사적사실로 보나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명백히 조선민족고유의 령토이다. 독도에 대한 우리 민족의 령유권은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신성불가침의 권리이다.

일본반동들이 황당한 《독도령유권》을 계속 주장해나서다 못해 일본의 새 세대들에게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라는 외곡된 인식을 심어주려고 그토록 발광하는것은 단순히 독도문제를 《국제분쟁화》하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도수를 넘고있는 령토강탈야망

주체97(2008)년 5월 2일 《민주조선》에 실린 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변하지 않았으며 결코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가운데 일본외무성이 독도가 일본령토라는 내용의 문서를 만들어 대대적인 선전을 벌려온 사실이 드러나 사람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일본외무성은 지난 2월부터 공식홈페지를 통해 《다께시마문제를 리해하기 위한 10가지요점》이라는 선전물을 만들어 류포시키고있다고 한다.

해외팽창야망이 뼈속까지 차있는자들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 독도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라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일본의 옛 문헌자료들에도 그렇게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파렴치한 령토강탈야망

주체97(2008)년 4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바다건너 일본에서 우리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한 움직임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최근 일본외무성이 지난 2월부터 《독도문제를 리해》하기 위한 10가지 요점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여기저기에 내돌리고있다는것이 밝혀졌다. 문서는 독도가 《력사적사실로 보나 국제법상으로 보아도 명백한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는 황당무계한 궤변들로 가득차있다. 그야말로 령토팽창과 조선재침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본성과 파렴치한 탐욕을 세계앞에 확연히 드러내보이는 망동이다.

우리는 남의 령토를 제것으로 만들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행위를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지난날 조약아닌 《조약》들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를 불법,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토지와 재부 등 그 무엇이나 강탈하던 일제의 강도적본성과 수법을 지금도 버리지 못하고있다. 그들의 독도강탈책동이 그 실증으로 된다.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제것이라고 아무리 생억지를 부려도 절대로 《일본땅》으로 될수 없다.

독도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이라는데 대해서는 이미전에 력사자료와 법률적근거에 기초하여 구체적으로 명백히 립증되였기때문에 그에 대해 일일이 렬거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다만 최근년간에 새롭게 발견된 한두가지 력사적사실자료에 근거하여 독도가 우리 나라의 고유령토라는것과 일본반동들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황성과 부당성을 론증하려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비렬한자들의 유치한 모략선전

주체97(2008)년 4월 18일 《민주조선》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NHK방송을 비롯한 보도물들은 우리 나라가 동남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에 다량의 《로케트포들을 수출》하였다는 허황한 여론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면서 반공화국선전깜빠니야에 열을 올리고있다.

물론 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그들의 상투적이고 유치한 날조선전에 사사건건 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를 훼손시키고 우리를 모해하려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으로 하여 그가 스쳐지나보낼 문제가 아니다.

더우기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조치를 또다시 연장한다, 총련에 대한 탄압을 강화한다 하며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때에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우리의 그 무슨 《로케트포수출》설을 내돌리며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보도계를 내세워 우리를 모해하는 허위여론을 조작류포시키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로케트포수출》설을 구실로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이루어보려는데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차 례 질 것 은 자 멸 뿐 이 다

                                                                                주체97(2008)년 4월 1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이 우리 나라에 대한 제재조치를 또다시 연장하기로 하였는가 하면 선임정권의 《가치관외교》를 계속 추진하기로 하는 등 반공화국소동을 피우고있다. 정치적지반이 뒤흔들리고 저들의 운명이 편안치 않을 때마다 정치적소동을 피우는것이 력대 일본통치배들이 쓰군 하는 수법이다. 이번에 일본정부가 우리 나라의 핵신고문제와 랍치문제해결의 진전여부를 걸고 대조선제재연장조치를 취하고 구린내나는 아베정권의 《가치관외교》를 답습하기로 한것은 민심을 끌어당겨 날로 위태로와지는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일본은 핵문제와 랍치문제에 대해 말할 체면이 없다. 6자회담이 진행될 때마다 이미 다 해결된 랍치문제를 들고나와 훼방을 논것이 다름아닌 일본이다. 그들은 랍치문제를 걸고 6자회담의 앞길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며 그 진전을 가로막아나섰다. 다른 6자회담유관측들은 이미 합의된 사항들을 리행하는 단계에 있지만 일본은 시비군노릇을 한것밖에 없다. 그들은 6자회담의 진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켜 군사대국화, 해외침략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제재조치를 연장하기로 한것도 의도적으로 조일관계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그를 구실로 삼아 해외침략의 군사적준비를 다그치려는 속심에서이다.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악랄하게 매달릴수록 조일관계를 포함한 전반적동북아시아정세가 긴장격화국면으로 치닫게 될것은 뻔하다. 일본반동들이 이것을 모를리 없다. 한마디로 일본반동들은 문제해결이 아니라 긴장상태와 대결을 격화시켜 군국주의무력증강을 합리화하고 《자위대》의 해외군사작전의 문을 더욱 활짝 열어놓으려 하고있다. 여기에서 그들은 핵문제와 랍치문제를 그 정치적미끼로 삼으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불순한 목적을 노린 제재연장소동

                                                                               주체97(2008)년 4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계속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얼마전 일본당국은 각료회의를 벌려놓고 《만경봉-92》호를 비롯한 우리 나라 선박의 전면입항금지 등을 포함한 반공화국제재조치를 3번째로 6개월간 또다시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는 후꾸다정권의 비리성적이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적자세가 더욱 뚜렷이 드러났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전체 총련동포들은 선행정권의 뒤를 이어 우리 공화국과 총련을 반대하는 제재소동에 미쳐날뛰는 일본당국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제재연장조치는 천만부당하며 불법무도한것이다. 이번에도 그들은 6자회담과 그 무슨 《랍치문제》등을 거들며 제재연장놀음을 벌리였는데 그것은 터무니없는 궤변이며 생억지에 불과하다.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조미회담을 통해 6자회담 10. 3합의리행을 완결하는데서 관건적인 미국의 정치적보상조치와 핵신고문제에서 견해의 일치가 이룩되였다는것은 이미 보도된 사실이다. 일본반동들이 집요하게 떠들며 여기저기 들고다니는 《랍치문제》라는것도 다 해결된 문제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현실을 외곡하며 제재연장을 결정한것은 황당무계한 처사이다.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의도적인 정치적도발이며 조일관계를 극도로 악화시켜 6자회담을 파탄시키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정치적탄압과 인권침해를 계속 강행하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다.
                                                                                                                                     (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또다시 발작한 《다께시마형》히스테리

                                                                                       2008년 4월 17일 《우리민족끼리》에 실린 글

지금 일본렬도에 또다시 《다께시마형》히스테리가 만연되고있다.

최근 일본반동들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떠들면서 일본외무성 공식홈페지를 통해 《다께시마문제를 리해하기 위한 10가지 요점》이라는 제목의 선전물들을 조선어와 영어로 작성하여 대대적으로 내돌리고있다고 한다.

정말 일본반동들이 앓고있는 히스테리정신병은 아무리 세계적인 규탄을 받아도 고칠수 없는 불치의 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일본땅에 만연되고있는 히스테리병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대표적인것은 《다께시마형》히스테리, 즉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하는 정신착란증과 저들이 우기면 만사가 다 해결될수 있다고 믿는 과대망상증이라고 할수 있다.

원래 섬나라족속들의 령토야욕은 력사적으로 형성된 지독스럽고 끈질긴것이다. 지난 세기 허황한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다 하루아침에 《패전국》이 되여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쩍하면 남의 나라 땅을 제땅이라고 우기며 재침책동광증을 부리고있다.

그중에서도 독도강탈책동은 더욱 악랄하고 파렴치한것이라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시대착오적인 망동

                                                                                주체97(2008)년 3월 27일 《민주조선》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일본내각관방장관과 일본외상을 비롯한 정부 각료들이 나서서 《랍치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조치를 연장해야 한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여기에 일본언론들도 맞장구를 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당국의 제재연장이 응당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당치 않은 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

당초 일본은 우리의 미싸일발사, 핵시험을 걸고 제재조치를 취하였다. 이러한 제재의 기한도 마감을 앞두고있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이러한 제재조치를 연장해보려고 《랍치문제》를 떠들며 앞뒤가 맞지 않게 놀아대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이미 백지화된 《랍치문제》를 또다시 운운하며 제재조치를 연장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데는 불순한 목적이 숨어있다.

일본반동들은 《핵문제》와 함께 《랍치문제》를 걸고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6자회담합의사항리행을 외면하며 조선반도핵문제해결과정에 난관을 조성하는것과 함께 저들의 과거 인권범죄배상을 유야무야해보려 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일본반동들은 유엔에서 있지도 않는 《북조선인권문제》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하도록 하기 위해 돌아치며 청탁놀음을 벌려놓는가 하면 6자회담합의문에 따르는 의무사항은 리행하지도 않으면서 북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하지 말아달라고 미국상전에게 애걸복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와 함께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제재가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뻔히 알고있으면서도 제재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총련중앙회관을 강탈하고 《만경봉-92》호의 운항을 차단시켜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해외공민단체인 총련조직을 물리적으로 말살하며 우리 동포들을 조국의 품에서 떼여내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정치난쟁이의 부질없는 망동

                                                                                주체97(2008)년 3월 2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일본언론들이 핵문제와 《랍치문제》에서 진전이 없는 한 일본정부가 《대북조선제재》를 철회하지 말아야 한다는 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

한편 일본내각관방장관이요, 외상이요 하는 고위당국자들이 직접 나서서 핵문제와 《랍치문제》에서 진전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대북조선제재》를 철회하지 않겠다는것을 내놓고 떠들고있다.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발사, 핵시험을 계기로 2006년 10월부터 6개월을 기간으로 실시하고있는 대조선제재조치가 4월 13일이 되면 기한이 끝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벌써부터 대조선제재조치연장설을 내돌리고있는것은 스쳐보낼수 없는 일이다.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발사, 핵시험을 걸고 제재조치를 취하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에 와서는 《랍치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제재를 연장한다고 앞뒤가 맞지 않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일본의 대조선제재연장놀음은 핵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라 조선반도비핵화에 제동을 거는 망동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주조선 론 평 ▒ 《아베정권과 무엇이 다른가》

                                                                                                  2008년 3월 18일 《조선통신》중에서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 《아베정권과 무엇이 다른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꼭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오히려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골라가며 하는 나라가 있다. 죄많은 과거를 청산하지 않고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일삼고있는 일본이 바로 그렇다.

최근 일본당국이 총련중앙회관강탈음모를 로골적으로 추진하고있다. 그것은 일본당국이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에 얼마나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가를 여실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총련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이다. 조일 두 나라사이에 국교관계가 없는 조건에서 총련은 일본에서 우리 공화국의 대표부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 그런것만큼 일본당국의 반총련책동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로골적인 적대시책동이다.

원래 재일동포들은 과거 일제가 조선을 강점하고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징용, 징병 등의 명목으로 강제로 일본에 끌어간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다. 따라서 일본당국에는 재일동포들이 무은 총련조직의 활동을 보장해야 할 법적, 도덕적의무가 있다. 일본당국이 바로 그 법적, 도덕적의무를 줴버리고 재일동포들을 박해하면서 반총련소동에 열을 올리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범죄행위이다.

더우기 총련은 결성이후 일본내정에 대한 불간섭과 국내법준수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민족권리를 옹호하고 조일우호친선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벌리고있다. 그러한 활동의 거점으로 되고있는것이 총련중앙회관이다. 일본당국이 총련중앙회관을 빼앗으려는것은 결국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말살하려는 날강도적인 인권유린행위이다.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아베시기에 시작된 총련말살책동이 후꾸다시기에 와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이전 아베정권은 《조일평양선언》을 무시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면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악랄하게 추진시켰다. 이른바 《채무》문제를 구실로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강탈책동에 착수한것도 그들이였다. 그들은 총련이 제기한 합리적이고 성의있는 문제해결방안들을 무시하고 정부가 설립한 정리회수기구를 내세워 극히 차별적이며 불공정한 요구를 강요하면서 총련중앙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강제경매까지 강행하려 하였다. 그것은 일본의 력대 어느 정권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비렬한 정치적탄압, 심각한 인권유린행위로서 내외여론의 강력한 항의규탄을 불러일으켰다. 아베정권의 파산몰락은 바로 그러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였다.

그런데 후꾸다정권은 여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선임자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극성스레 집행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황당한 궤변

                                                                                주체97(2008)년 3월 1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외상 고무라가 얼마전 NHKTV방송에 출연하여 《북조선이 할바를 하면 경제적으로 <협력>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

그는 《과거청산이란 거대한 경제협력》이라는 소리도 하였다.

일본외교당국자가 이따위 소리를 줴친것은 우리 인민의 감정을 심히 자극하는 온당치 못한 언동이다.

이것은 《경제협력》을 빗대고 저들의 죄많은 과거죄행을 덮어버리고 그 청산을 회피하려는 고약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변함없는 일본의 독도강탈책동

                                                                                            2008년 2월 29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으로 감행되여온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은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최근 일본국토지리원은 저들의 지구관측위성과 미국상업위성까지 동원하여 제작한 정밀지도(2만 5 000분의 1)에서 조선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일본령토로 표기해 놓았다.   

이것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것을 어떻게 하나 국제사회에 인식시켜 저들의 강탈행위를 합법화, 정당화하자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지금까지 세계여론이 두려워 지방정부를 내세워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던 일본은 새세기에 들어와서 독도강탈책동에 로골적으로 달라붙고있다. (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죄과는 부정한다고 없어지는것이 아니다

                                                                                      2008년 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극우망언으로 악명높은 일본의 도꾜도지사 이시하라가 또다시 반력사적인 망발로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

이시하라는 지난 2월 14일 한 외신과의 회견에서 뻔뻔스럽게도 《일본은 과거침략전쟁에 대해 사과할 뜻이 없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다못해 《일본이 2차대전을 벌린 덕택에 식민지국가들이 해방된것》이라는 황당한 궤변까지 늘어놓았다.

이것은 지난날 일제식민지통치와 침략전쟁으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한 우리 민족과 인류에 대한 파렴치한 모독이고 도전이며 과거죄악을 또다시 되풀이하려는 야망을 드러낸 로골적인 폭언이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일제는 우리 나라를 날강도적방법으로 불법강점하고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하였다. 40여년에 걸치는 일제통치하에서 10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이 무참히 학살되고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이 죽음의 전쟁터와 고역장으로 내몰렸으며 근 400t의 금과 1 798만t의 철, 3 900만t의 쌀 등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은 조선의 자원들과 문화재들이 략탈, 파괴당하였다. 력사는 지금껏 일제와 같이 식민지민족의 말과 글, 성과 이름마저 빼앗으려고 미쳐날뛰고 수십만의 식민지녀성들을 침략전쟁마당에 성노예로 끌고다닌 그런 악독한 제국주의를 더는 알지 못하고있다. (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헛된 짓을 그만두어야 한다

                                                                                     2008년 2월 21일 《조선중앙통신》기사중에서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일본의 극우익단체인 《특정실종자문제조사회》가 《랍치피해자》들에게 보낼 《편지》를 우리 나라에 들여보내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조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남조선에서 수많은 반공화국선전물들을 풍선에 실어 날려보내게 된다 한다.
  이것은 《랍치문제》를 코에 걸고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 내부를 혼란시켜보려는 가소로운 행위이다.
  《특정실종자문제조사회》는 우리에 의한《랍치피해자》설을 내돌리다가 그 진상이 밝혀져 사람들의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되여온 악명높은 모략단체이다.
  바로 이러한 단체가 실패한 모략극들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있지도 않는 《랍치피해자》들을 《격려》한다는 내용의 선전물을 다시금 들여보내기로 한것은 그야말로 반공화국음모에 미쳐난자들만이 할수 있는 추태이다.
  《특정실종자문제조사회》의 어중이떠중이들과 같은 일본의 극우익세력이 《랍치문제》를 여론화하여 그 무엇을 기대하려는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는 짓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일본의 속심은 무엇인가

                                                                                     2008년 2월 6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최근 일본반동들의 총련말살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서 발광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일본 오사까지방재판소는 총련오사까부본부가 자리잡은 《오사까조선회관》의 토지 및 건물을 부동산회사에 매각하기로 정식 결정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최근년간 총련시설들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강제수색과 폭행, 체포를 일삼았는가 하면 모든 자치체들에 총련관련시설들에 대한 세금감면조치의 재검토와 고정자산세감면조치의 페지 또는 축소를 강요하는 등 총련에 대한 탄압말살책동에 광분해왔다. 그러던 일본반동들이 오늘에 와서는 지방재판소까지 내세워 총련관련회관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강제경매결정을 내리는데 이르렀다.

이것은 총련의 합법적활동을 거점적으로 완전히 봉쇄하고 총련을 말살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불순한 기도에서 출발한 극악한 정치적테로행위이다.

일본정부는 재일조선인들의 생존권과 인권을 법적으로 존중하고 보호해야 할 력사적책임과 도덕적의무를 지니고있다.

재일동포들로 말하면 수난에 찬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강제로 징병, 징용 등으로 일본땅에 끌려가 거기에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안되였던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최대의 랍치국 일본의 《위안부》범죄를 단죄한다

                                                                                  주체97(2008)년 2월 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지난 세기 우리 나라에 대한 식민지군사통치를 실시하면서 수백만명의 조선녀성들과 청장년들을 랍치, 련행해간 일본이 지금 《랍치문제》에 대하여 계속 떠들어대고있다.

수상 후꾸다를 비롯한 집권세력이 과거 일본의 랍치범죄에 대해서는 일체 불문에 붙이고 《랍치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일조관계개선과 조선에 대한 에네르기지원을 할수 없다는 립장을 공식 표명하고있다. 지어 핵문제와 함께 《랍치문제》의 일괄타결을 력설하면서 이를 위해 《협력》해줄것을 여러 나라에 구걸하는 놀음까지 벌리고있다.

일본반동들이 관권과 군권에 의해 조직적으로 감행한 랍치범죄에 대해 배상할 대신 이미 해결된 랍치문제를 들고나오는것은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우리 인민과 세계량심에 대한 우롱이며 도전이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일본이 감행한 모든 랍치행위를 추호도 용납못할 반인륜적죄행으로 락인하면서 일본군《위안부》범죄의 진상을 폭로한다.

                                                                              1

일본군《위안부》범죄는 일본국가가 조직한 랍치행위의 산물이다.

일본왕과 그의 명령, 비준밑에 움직인 정부와 군부가 랍치행위의 주범이다.

1918년 씨비리침략전쟁후 일본당국은 《군대의 전투력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성적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변태적인 군사론리에 기초하여 군대안에 《위안부》제도를 내올것을 획책하였다. 그리하여 1920년대부터 다른 나라 녀성들에 대한 랍치가 시행되였으며 대륙침략과 태평양전쟁 전기간 그것이 지속되였다.

《위안부》확보와 관리에 대한 통제권은 일본제국의 헌법에 따라 사법, 행정, 립법 등 모든 국가권력을 장악한 일본왕에게 있었다.

1942년 3월 30일 일본왕은 《위안부》와 관련한 문제처리를 《은상과》(《인사국》에 속한 부서)가 맡아하도록 륙군성의 기구를 수정할데 대한 문건에 《칙령》300호로 비준날인하였다.

일본군 각 《해외파견군》에 대한 지휘권을 틀어쥔 왕은 다른 나라 녀성들에 대한 랍치를 파견군의 참모부가 담당하게 하고 필요에 따라 륙군성이 지시를 내려 집행하도록 하였다.

륙군성은 왕의 승인, 지령밑에 일본군《위안부》제도를 내오고 관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주조선 론평 ▒ 《과연〈안보불안〉때문인가》 -도꾜에 선제공격용미싸일방위체계-

                                                                                        2008년 1월 31일 《조선통신》에 실린 기사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 《과연 <안보불안>때문인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새해벽두부터 일본이 화약내를 풍기고있다.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자위대》의 지대공유도미싸일 《PAC-3》을 설치할 장소를 고르기 위해 도꾜 한복판의 신쥬꾸공원과 정부청사주변에 있는 이시가와군사기지에 대한 조사놀음을 벌려놓았다.

일본은 이미 지난해 3월 사이다마현 이루마군사기지에 《PAC-3》을 배비한바 있으며 올해중으로 도꾜도내의 2개 기지에, 2010년경에는 전국의 11개 지역에 《PAC-3》요격미싸일을 배비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있는 《PAC-3》요격미싸일전개는 일본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의 한 측면에 지나지 않는다. 총체적으로 일본은 미싸일방위체계를 2개 부분으로 갈라서 추진시키고있다. 미싸일방위체계를 해상배비형과 지상배비형으로 나누고 첫단계에서는 이지스함에 탑재된 해상배비형요격미싸일 《SM-3》이 대기권밖에서 목표를 소멸하며 만약 소멸하지 못했을 경우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 《PAC-3》으로 최종 소멸한다는것이 일본미싸일방위체계가동의 기본원리이다. 그 실현을 위해 일본《자위대》무력은 지난해 12월 이지스함 《곤고》호에 《SM-3》요격미싸일을 장착하고 요격시험을 강행한 후 실전배치하였으며 앞으로 《SM-3》을 장착한 이지스함의 대수를 4대로 늘여 운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일본방위성이 《PAC-3》요격미싸일의 수도권배비를 위한 조사놀음을 벌린 사실은 이미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선 해상배비형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병행하여 지상배비형미싸일방위체계수립도 다그침으로써 반미싸일체계수립을 한시바삐 완료하려고 시도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문제는 어째서 일본이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그리도 극성인가 하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엄중한 정치적테로행위

                                                                                주체97(2008)년 1월 2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총련을 정치, 경제적으로 탄압말살하기 위한 책동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

최근 일본 오사까지방재판소는 총련오사까부본부가 자리잡고있는 《오사까조선회관》의 토지 및 건물을 부동산회사에 매각하기로 정식 결정하였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총련건물강탈책동이 전면적으로 확대강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총련의 합법적활동을 거점적으로 완전히 봉쇄하고 총련을 말살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반총련란동은 엄중한 정치적테로행위로서 절대로 묵과될수 없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총련건물강탈책동이 그 무슨 순수 《경제문제》와 관련되는것인듯이 야시꼬운 변명을 늘어놓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의 총련건물강탈책동은 일개 사법기관이나 회사의 금전관계문제가 아니다.

최근년간 일본은 총련관련시설들에 대한 고정자산세감면조치를 페지 또는 축소한다, 어쩐다 하고 소동을 피웠다. 일본은 총련관련시설들이 있는 전국의 자치체들을 조사하고 모든 자치체들이 총련관련시설들에 대한 세금감면조치를 재검토할것을 강요하였다.

총련을 재정적으로 압박하여 파괴말살하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 대변인담화

                                                                                주체97(2008)년 1월 2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일본이 국토지리원을 내세워 저들의 관측위성과 미국상업위성에서 얻은 자료를 종합하여 독도를 일본의 령토로 표기한 정밀지도를 제작공개하였다.

지난 시기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범죄를 미화하고 력사를 외곡하면서 교과서들에 로골적으로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서술하는 등 독도강탈책동을 집요하게 벌려온 일본반동들이 이번에는 정밀지도까지 제작하여 내돌리는것은 어떻게 하나 내외적으로 독도가 저들의것이라는것을 기정사실화해보려는 극히 불순한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는 일본반동들이 분별을 잃고 독도를 일본령토로 표기한 정밀지도를 제작하여 공개한데 대해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로, 침략적인 령토팽창야망을 다시금 드러낸 국제적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온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독도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라는것은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도 론박할수 없이 확증되고 공인된 사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1月
« 12月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