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담화

주체99(2010)년 2월 2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조선반도에는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적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3월 8일부터 북침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리겠다는것을 끝끝내 공표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1만여명을 포함한 1만 8 000여명의 방대한 병력과 최신무장장비들이 집중투입되며 남조선괴뢰 군단급, 함대사령부급, 비행단급부대들과 민간무력까지 동원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놓고 적들은 《년례적인 훈련》이니, 《방어》니 하고있지만 그것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선행작전, 핵전쟁연습이다.

미제와 야합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걸고 《선제타격》하겠다고 함부로 줴치며 새해벽두부터 혹한기전술훈련, 대규모지상협동훈련을 비롯한 각종 명목의 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온것이 결코 우연하지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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