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가련한 처지에 빠진자의 넉두리

2010년 6월 12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지난 《6. 2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리명박과 《한나라당》당패거리들이 그 어느때보다 동족대결을 요란스럽게 부르짖고있다.
얼마전 《한나라당》의 리재오라는자는 그 무슨 《특강》이라는데서  함선침몰사건《조사결과》를 의도적으로 거들면서 우리에 대해《반통일적》이라느니, 《동족이라고 말할수 없다.》느니 하고 제편에서 고아대는 추태를 부리였다. 나중에는 주제넘게도 우리가 저들로부터 《많이 배우고 반성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훈시하려 들었다.
이야말로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과 대결의식이 골수에 배긴 특등대결광신자의 악담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부정하며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해치기 위해 외세와 작당하여 최악의 반공화국사기모략극을 연출해낸 장본인들이 그 엄청난 반민족적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할 대신 감히 《반통일적》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 지어 무엇을 《배우》라고 수작질하였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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