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흡수통일》야망에 환장한자의 가소로운 넉두리
지난 28일 반통일대결패당의 괴수 리명박이 《청와대》에서 그 무슨 《오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또다시 그 무슨 《북의 변화》를 운운하며 《통일은 멀지 않았다.》고 떠들어댔다.
이 자리에서 역도는 《북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줴쳐대며 《북주민들의 생활에서의 변화양상》에 대해 횡설수설하던 나머지 그 무슨 《민주화촉발의 가능성》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망발까지 줴쳐댔다.
역도가 그 무슨 《북의 변화》니, 《급변사태》니 하는 망발들을 때없이 줴쳐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년초부터 앞잡이들을 내세워 그 무슨 《비상통치계획》이니, 《통일대계탐색》이니 하는 반공화국체제전복을 노린 모략각본을 조작완성하여 여론에 공개하면서 역적패당이 들고나온것이 《북의 변화에 의한 급변사태론》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