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권》의 독재에 맞서 투쟁할것이다 -남조선단체가 주장-

주체105(2016)년 4월 1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3월 26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박근혜역적패당의 독재에 맞서 싸워나갈것을 주장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단체가 수십년동안 량심수석방과 자주통일을 위해 투쟁하였지만 아직도 이 땅은 엄혹하고 추운 겨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유신》독재《정권》시기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갈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간첩으로 몰려 잡혀가 고문을 받아야 하였고 이를 절규하던 가족들이 구속자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웨치기 시작하면서 민가협이 결성되였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탄압의 시대에 필연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의 투쟁에 모든 민중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민중이 그토록 바라는 민주화가 실현되고 인권이 보장된 사회는 저절로 오는것이 아니며 각계 민중이 투쟁하여야 마련될수 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모두가 떨쳐일어나 력사의 한페지를 기록하자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의 독재에 맞서 20만총궐기를 성사시켜 승리를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단체는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은 《보안법》이 여전히 진보세력을 탄압하고 고립시키는 악법으로 존재하고있으며 수많은 량심수들이 감옥에 갇혀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에서 민주주의가 유린되고 인간의 존엄은 훼손되였으며 평화와 통일념원은 짓밟혔다고 결의문은 단죄하였다.

결의문은 지금이야말로 특권층만을 위하고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는 현 《정권》에 맞서 투쟁할 때라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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