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call_user_func_array() expects parameter 1 to be a valid callback, class 'collapsArch' does not have a method 'enqueue_scripts' in /export/sd204/www/jp/r/e/gmoserver/8/3/sd0561283/web-uridongpo.com/wordpress-4.0-ja-jetpack-undernavicontrol/wp-includes/class-wp-hook.php on line 286

수령께 절대충성하는것은 우리 삶의 제1차적요구이다

주체111(2022)년 12월 6일 로동신문

 

격동적인 시대에 우리가 살고있다.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천만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광활한 미래를 향해 용진해가는 내 조국의 장엄한 현실, 이 위대한 전환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삶의 제1차적요구는 무엇인가.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항공절에 즈음하여 공화국공군무력의 대규모비행총출동작전에 참가한 지휘성원들과 비행사들을 만나시고 축하격려해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

자랑찬 군공을 안고 꿈결에도 그리던 당중앙뜨락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한없는 격정으로 해솟는 바다마냥 설레이던 하늘초병들, 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가슴을 파고든다.

무적의 공중신화는 그 어떤 첨단전투기가 아니라 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비행사가 창조한다고 하시면서 당의 명령이라면 구름속 천리, 불비속 만리라도 뚫고나가 침략의 아성을 모조리 불마당질해버리는 투철한 주적관, 주체적인 전쟁관을 체질화한 영용한 비행사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조국,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라고 말씀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당의 명령이라면 구름속 천리, 불비속 만리라도 뚫고나가는 미더운 우리의 비행사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충성을 간직하고 그들이 수놓아가는 일편단심의 항로는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 시대의 가장 긍지높고 빛나는 삶이란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힘있는 대답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이 안겨준 정치적생명을 지닌것은 혁명전사의 가장 큰 영예이며 당과 수령의 신임과 배려에 높은 정치적자각과 사업실적으로 보답하는 여기에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는 참된 길이 있다.》

사람의 생활에는 생존과 진보를 위한 여러가지 요구들이 제기된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초로 되고 근본으로 되는것이 바로 삶의 제1차적요구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께 절대충성하는것은 삶의 제1차적요구로 된다.그것은 위대한 수령을 떠나서 우리의 운명과 미래 그자체를 생각할수 없기때문이다.우리의 행복과 영예, 존엄과 긍지와 같은 인생의 귀중한 모든것이 다 위대한 수령께서 주신것이고 수령께서 계시여 빛나는것이기때문이다.

절대충성, 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이 말의 참뜻을 심장에 새기고 산다.

언제 어디서나 위대한 수령에 대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충성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바로 여기에 인생의 가장 값높은 영예와 보람이 있다.

복잡다단한 시련의 길에서 우리 인민이 단 한치의 드팀도 없이 위대한 당을 따라 신념의 한길을 곧바로 걸어올수 있은 비결, 세상천지가 다 변한다 해도 영원히 변침을 모르는 일편단심의 한길만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는 근본원천이 바로 수령에 대한 절대충성에 있다.

오늘의 우리 시대는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격동의 시대이다.

극난한 시련속에서도 그 어느때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승리의 진군로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에 있어서 사람들의 삶에 대한 문제는 더욱 중요하게 나선다.그것은 매 인간들의 빛나는 삶이 모여 긍지높은 시대가 창조되고 조국의 전진과 번영이 담보되기때문이다.

값높은 삶의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시련은 형언할수 없이 크지만 그속에서도 힘차게 전진하며 위훈을 창조해가는 우리 시대의 선구자들의 모습에 그에 대한 대답이 있다.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충성이야말로 값높은 삶의 비결이고 모든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이라는것이다.

조국과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빛내여주시는 불세출의 위인, 위민헌신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우리 인민에게 가장 값높은 존엄과 영예, 끝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려 심혈을 다 바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그이의 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우며 언제 어디서나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의 한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이어갈 때 그런 삶은 가장 긍지높고 빛나는 삶, 조국과 후대들앞에 떳떳한 삶으로 되는것이다.

고마운 당의 손길에 받들려 수도 평양에 또 하나의 행복의 새 거리로 솟아오르고있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기적과 위훈의 분분초초를 수놓아가는 건설자들속에는 함흥시 동흥산구역 풍천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이곳으로 탄원해온 속도전청년돌격대려단의 10여명의 청년들도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받드는 우리 시대의 자랑스러운 청춘이 되자!

이것이 이들이 안고 사는 불같은 열망이다.더욱 감동깊은것은 바로 그런 미더운 제자들과 함께 건설장에 탄원한 이들의 담임교원의 모습이다.귀여운 딸애의 아버지인 그는 어떻게 그런 결심을 내리게 되였는가고 물었을 때 이렇게 말하였다.

《제자들의 장한 결심을 알게 되였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그리고 자신의 심장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았습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는것은 우리 시대 청춘의 가장 큰 영예이라고 늘 말해오던 제가 어찌 시대의 전구로 떠나는 제자들을 바래워주기만 하겠습니까.그래서 이렇게 함께 탄원하였습니다.》

어찌 이들뿐이랴.

매일같이 야간지원청년돌격대활동에 참가하고 또 하루일을 마친 깊은 밤이면 어김없이 만수대언덕에 올라 자신들의 하루를 스스로 총화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주변관리사업을 진행하는것을 생활화하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20여명 청년대학생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심으신 사연깊은 두그루 전나무가 뿌리내린 화성산에 늘 마음을 얹고 살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 애지중지 가꾸는 수많은 건설자들과 지원자들,

얼마나 아름답고 고결한 삶인가.행복을 주시고 밝은 앞날을 열어주시는 혁명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간직하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드는 길에서 삶을 빛내이는 미더운 모습들,

바로 이런 충성의 한마음에 받들려 조국도 빛나고 우리의 인생도 빛나는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그 어느때보다 엄혹한 시련의 고비를 이겨내고있다.겹쌓이는 난관속에서도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진군길을 힘차게 이어갈수 있게 하는 억척의 힘은 바로 수령에 대한 절대충성에 있다.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에 한몸 서슴없이 바치는 결사의 투쟁정신과 기풍, 이것은 평범한 인간도 강자로 되게 하고 극난한 시련속에서도 기적을 창조하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당의 구상을 받들어 동해기슭의 련포지구에 불과 23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상에 둘도 없는 희한한 온실바다를 펼친 미더운 우리의 군인건설자들,

과연 무엇이 그 어느때보다 험난한 시련의 고비들을 넘고헤쳐야 했던 이들에게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주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더해주며 완공의 날을 향해 굴함없이 전진하게 한것인가.

붉은 흙주머니, 이것은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뚫고헤치며 오직 완공, 완공의 날을 향해 내달린 련포전역의 병사들 누구나 소중히 간직하고 산 사연깊은것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착공식의 그날 몸소 첫삽을 뜨신 장소의 흙을 붉은 주머니에 정히 담아 가슴에 품고 투쟁해온 련포전역의 군인건설자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구상과 의도는 곧 우리의 실천입니다.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바라고 의도하시는것은 아무리 어려운것이라 해도 무조건 반드시 수행해내는 바로 여기에 우리 병사들의 최고의 행복이 있고 영광이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들은 이 붉은 흙주머니를 심장에 꼭 품어안고 그리움의 230여일, 절대충성의 230여일을 수놓아올수 있었습니다.》

병사들이 터친 이 토로를 무심히 들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2年12月
« 11月   1月 »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