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시건설총계획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안북도안의 당, 행정 및 설계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신의주시건설총계획을 검토하시며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국무위원회 일군들인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정경일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부위원장 리태일동지, 신의주시당위원회 위원장 리재남동지, 신의주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정렬동지와 평안북도도시설계사업소를 비롯한 해당 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의주시건설과 관련하여 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집행정형을 료해하시고 신의주시건설총계획도와 신의주시도시건설전망모형사판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시면서 신의주시를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보다 훌륭히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의주시 중심광장에 정중히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축으로 남신의주지구까지 도시중심축을 종심깊게 구성하고 그 주변에 고층살림집들과 도급, 시급공공건물들을 립체감이 나게 배치하며 기본 도시중심축과 도시기본도로, 압록강강안을 따라 고층, 초고층주택구역들을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하게 배치하면서 주택구역안에 공원들도 많이 꾸려 신의주시를 공원속의 도시로 건설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의주시를 국경관문도시답게 잘 꾸리기 위하여서는 현대적이면서도 민족적색채가 짙은 웅장한 건축물들을 많이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극장, 영화관, 체육촌, 빙상장, 과학기술도서관을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호텔, 백화점과 같은 봉사시설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시대적미감이 나게 훌륭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현재의 산업지구들을 깨끗이 정리하는것과 함께 신의주시의 철도역과 의주비행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할데 대한 방향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시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조성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도시기본도로주변과 산업지역변두리에 록지띠를 조성하여 주민 1인당 록지면적을 50㎡정도로 보장하며 시립공원과 식물원, 유원지를 지방의 특성에 맞게 아담하면서도 독특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시건설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인민들의 생활에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전력생산을 늘이고 자연에네르기를 최대한 리용하여 도시전력공급망체계를 완비하고 난방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며 상수보장을 국제적기준대로 할수 있게 하고 주민지구와 산업기업소들이 밀집된 조건에 맞게 산업페수, 오수정화체계를 잘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계속 강조하는것이지만 도당위원회들에서 도의 설계기관들과 건설력량을 육성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 지속적인 힘을 넣어 지방건설대상들의 시공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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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발한 첨단전술무기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시험장을 찾으시여 새로 개발한 첨단전술무기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 리종식동지,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김창선동지,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오랜 기간 연구개발되여온 첨단전술무기는 우리 국가의 령토를 철벽으로 보위하고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자기의 우월하고도 위력한 설계상지표들을 모두 만족시킨 첨단전술무기시험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술무기의 위력을 보시고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나라의 방위력을 높이는데서 또 하나 커다란 일을 해놓았다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에 직접 종자를 잡아주시고 특별한 관심을 돌리시며 개발완성에로 걸음걸음 이끌어오시던 무기체계가 드디여 탄생하였다고, 저 무기는 유복자무기와도 같은데 오늘의 이 성공을 보니 우리 장군님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고 격정을 누르지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중시하며 그토록 기다려온 첨단전술무기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국방과학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군수로동계급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의 이 성과는 당의 국방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과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우리의 국방력에 대한 또 하나의 일대 과시로 되며 우리 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으로 된다고 말씀하시며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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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평양을 출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환송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방문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11월 6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비행장에 나오시여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따뜻이 환송하시였다.

이날 평양국제비행장과 시내거리들은 조선꾸바친선의 력사에 새로운 장을 펼치고 떠나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바래우는 뜨거운 환송분위기가 흘러넘쳤다.

숙소로부터 평양국제비행장까지의 수십리 연도에는 수많은 수도시민들이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들고 나와 흔들며 뜨거운 마음으로 가장 친근하고 귀중한 벗들을 바래워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바래워주기 위하여 비행장에 나와 기다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인 김능오동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꾸바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마철수동지가 형제적꾸바인민의 귀빈들을 환송하기 위해 나와있었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나와있었다.

또한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꾸바인민의 친선의 사절들을 태운 차행렬이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하였다.

순간, 환영곡이 울리고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의 함성이 하늘땅을 뒤흔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차에서 내린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의 손을 뜨겁게 잡으시고 서로의 마음속에 두터이 쌓인 정을 터놓으시며 인사를 나누시였다.

이어 비행장에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환송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 애국가와 꾸바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에게 녀성근로자들이 향기로운 꽃다발을 드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초청하시여 또다시 뜨거운 상봉을 하시고 따뜻한 담화와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1월 5일 오후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초청하시여 또다시 뜨거운 상봉을 하시고 따뜻한 담화와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현관에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맞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를 방문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뜨거운 동지적우애와 친선의 정을 안고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에게 본부청사를 소개하신 후 면담실로 안내하시고 자리를 함께 하시였다.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한가정처럼 단란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나누시며 친교를 두터이 하시였다.

두 나라 지도자들께서는 호상 자기 나라의 형편을 통보하시고 사회경제발전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시였으며 두 당, 두 나라의 당활동과 사회주의건설, 조선반도정세와 국제관계분야에서 나서는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진지한 의견을 나누시였다.

또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방도들에 대하여서도 깊이 토의하시였다.

담화는 격의없는 동지적감정속에 오랜 시간 이어졌다.

이어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본부청사 만찬장에로 안내하시고 가정적분위기가 넘쳐흐르는 식탁에 마주앉으시였다.

두 지도자내외분들께서는 한가정처럼 모여앉은 만찬장에서 서로의 가족들에 대한 소개로부터 두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생활풍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화제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시였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는 자기들의 이번 방문이 조선당과 정부, 조선인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극진한 환대속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의 두 지도자내외분들사이의 만남은 시종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쳐흐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이루어졌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11월 5일 저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함께 5월1일경기장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면서 조선과 꾸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시고 공고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꾸바인민의 친선의 사절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에게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리용호동지, 김능오동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함께 보았다.

꾸바공화국 대표단성원들과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초대되였다.

꾸바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경기장에 환영의 꽃물결, 춤물결이 설레이는 속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부강하며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놓았다.

씩씩하고 기백넘친 집단체조와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 화려한 무대장치와 특색있는 조명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황홀하고 우아한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의 커다란 감흥을 불러일으켰다.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맺어진 형제적이며 전투적인 친선단결의 전통을 길이 빛내여갈 두 나라 인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조선-꾸바친선장은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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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만수대창작사를 참관

주체107(2018)년 11월 6일 로동신문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는 11월 5일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내외분과 동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내외분을 만수대창작사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는 창작사가 세계적인 미술창작기지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미술작품전시관을 돌아보았다.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내외분은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명작품들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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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평양에 도착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영접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기 위해 11월 4일 전용기로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영접하시였다.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맺어진 조선과 꾸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평양국제비행장에는 수많은 수도시민들이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들고 나와있었다.

국기게양대에는 우리 나라 국기와 꾸바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비행장에 나오시였다.

군중들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조선과 꾸바친선의 불멸의 년대기에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인 김능오동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꾸바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마철수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나와있었다.

또한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동지와 꾸바대사관 성원들이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오후 1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탄 비행기가 평양국제비행장에 착륙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따뜻이 맞이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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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4일 오후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회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백화원영빈관 회담실앞에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따뜻한 분위기속에 만나시여 두손을 맞잡고 인사를 나누신 후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어 김정은동지와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사이의 단독회담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면서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두 나라 인민의 전통적인 우정과 신뢰, 친선단결의 불패성을 과시하는 계기로 되며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표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는 김정은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평양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열광적인 환영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꾸바당과 정부와 인민은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께서는 각기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 두 나라 당과 국가활동에서의 성과와 경험을 호상 통보하시고 그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명하시였으며 경제, 문화, 보건, 과학기술을 비롯한 각 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를 공동의 리익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시였다.

회담에서는 또한 조선로동당과 꾸바공산당의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문제들과 국제정세에 대한 의견들이 진지하게 교환되였으며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를 같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께서는 두 나라의 위대한 수령들께서 혁명적원칙과 동지적의리, 사회주의원칙에 기초한 특수한 친선관계의 기틀을 마련하시고 발전시켜오신데 대하여서와 새로운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력사와 전통이 변함없이 이어지고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앞으로도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오늘의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강화해나갈 두 나라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과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회담은 시종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는 예술공연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5일 로동신문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는 중요예술단체들의 합동공연이 11월 4일 오후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공연장소에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맞이하시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손저어주시며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녀성예술인들이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내외분에게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리용호동지, 김능오동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꾸바공화국 대표단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환영예술공연무대에는 공훈국가합창단, 삼지연관현악단, 모란봉전자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하였다.

꾸바국가와 우리 나라 애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수륙만리 떨어진 머나먼 지구의 서반구에서 평양을 찾아온 꾸바의 친선사절들을 환영하여 예술인들은 남성합창 《7월26일행진곡》,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녀성중창 《사회주의 꾸바》,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노래묶음 《관따나메라》, 《매혹적인 처녀》, 《아름다운 꾸바》,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꾸바씨 양키노》를 비롯한 두 나라의 명곡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사회주의를 위한 꾸바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며 조선과 꾸바와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형제적인 꾸바인민에 대한 뜨거운 친선의 정이 넘쳐흐르는 종목들은 손님들을 기쁘게 해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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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의 부인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

주체107(2018)년 11월 5일 로동신문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의 부인인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는 11월 4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였다.

존경하는 리설주녀사께서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함께 동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일군들이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일행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궁전의 교원, 학생소년들이 녀사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환영하였다.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는 우리 학생소년들이 훌륭한 교육조건을 갖춘 궁전에서 재능과 희망을 꽃피우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조선무용소조실, 가야금소조실, 수영관 등을 돌아보았다.

존경하는 리설주녀사께서는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함께 궁전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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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11월 4일 저녁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환영연회장소의 홀에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꾸바공화국 대표단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박수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의 이번 상봉이 두 나라 친선관계를 영원히 계승해나가려는 의지를 과시하는 분수령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과 꾸바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굳건히 한전호에 서있다고 하시면서 강력하고 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는 꾸바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친선적인 꾸바당과 정부,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우리의 투쟁에 절대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고 조선과 꾸바사이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어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답례연설을 하였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는 꾸바에서의 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인 시기에 조선을 방문한것은 조선과의 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가려는 꾸바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의 뚜렷한 표시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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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중예술인들의 합동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1월 3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조중예술인들의 합동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문화상 박춘남동지, 당중앙위원회 성원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 교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극장에 도착하시자 중화인민공화국 문화 및 관광부 부장 락수강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 왕아군동지, 문화 및 관광부 부부장 리군동지를 비롯한 중국예술인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중국예술인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께서 파견하신 관록있는 중국예술인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시고 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친선의 정을 안고 온 중국의 유명한 예술인들의 평양방문은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중국예술인대표단 단장인 락수강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평양에 도착한 순간부터 극진한 환대를 받은데 대한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예술인대표단의 이번 평양방문이 조중친선을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의의있는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중국예술인대표단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대표단 주요성원들과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환호를 올리면서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영원불멸할 공헌을 하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중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깊은 관심속에 마련된 조중예술인들의 합동공연에는 우리 나라 예술인들과 중국의 이름있는 지휘자,가수,연주가,무용배우,영화배우들이 함께 출연한것으로 하여 더욱 이채를 띠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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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국무위원회 부장 김창선동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지휘부의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거리전경을 부감하시고 여러 요소들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진행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사현장이 들썩하고 혁명열, 투쟁열이 충천하며 모두가 용기백배하여 새 위훈창조에로 떨쳐일어나 집단적혁신을 일으켜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거리형성안을 놓고 많이 연구하였는데 아직도 거리형성전반이 예술적으로 완벽하게 세련되지 못하고 건물들이 독립적조형예술성만 부여되였을뿐 건물들사이의 예술적호상성, 호환성, 련결성이 원활하지 못하며 건물높낮이배합이 조화롭지 못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손의 다섯손가락도 길고짧듯이 건축구성의 다양한 형태 및 크기변화가 조화롭게 어울리며 예술적호환성이 해결되여야 해양공원도시로서의 자기의 고유한 특성과 멋이 두드러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지난 8월에도 강조하였지만 30층이상의 려관, 호텔들을 더 추가배치할것을 예견해야 하며 관광지구 당 및 근로단체위원회, 경영위원회, 안전보위기관, 사법검찰기관을 비롯한 사무청사도 거리형성에 인입될수 있게 해안지대에 접근배치하여 고층종합청사형식으로 건설하라고 지시하시였다.

또한 해안관광지구거리안에 전자오락관, 종합경기장, 영화관들을 추가배치하며 해안선과 비행장사이의 공지에 큰 규모의 물놀이공원과 유희장도 배치하는것으로 계획할데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해안관광지구안에 종합주차장도 크게 건설하며 갈마역을 개건하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대중교통수단을 해결하기 위한 문제도 깊이 연구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번에도 강조하였지만 원림록화사업을 건설사업 못지 않게 중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원림설계를 해안거리특성에 맞게 특색있게 잘하고 원림조성사업에 힘을 넣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처럼 현장정치사업과 후방공급사업에 항상 주되는 관심을 돌리며 공사장의 질서유지, 주변정리, 로동안전대책, 각종 사고방지대책들을 철저히 세우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설계를 선행시키고 자재보장대책을 강하게 세우며 시공지도와 건설감독사업을 한치의 양보도 없이 책임적으로 하여 모든 건설대상들의 공사가 설계상, 공법상요구에 철저히 부합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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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1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박창호동지,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평안남도 양덕군위원회 위원장 강일경동지, 국무위원회 일군들인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온천관광지구건설에 동원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와 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이 부른 건설전투현장에 달려나온 련합부대의 장병들이 기세충천하여 만단의 공사준비를 갖추고 대기상태에 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당에서 구상한 대상건설을 힘있고 솜씨있는 이 련합부대에 맡겨놓으니 마음이 놓인다고, 일당백의 전투력으로 명성높은 련합부대의 장병들이 당의 신임과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온천관광지구건설에서도 또 한번 본때를 보이며 소문을 낼것이라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관광지구건설총계획도앞에서 여러가지 배치방안들을 료해하시면서 건설총계획수정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일대는 교통조건이 유리하고 주변경치가 아름다우며 온천용출량이 대단히 많고 온도도 높을뿐만아니라 주요성분이 단순규토, 류황, 불소-약알카리성으로서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효과가 좋아 훌륭한 온천료양 및 관광지구를 꾸릴수 있는 명당이라고 하시면서 설계를 우리 식으로 특색있게 하고 봉사사업을 잘하면 인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할수 있는 또 하나의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거점이 마련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관광지구개발을 위한 선행공정인 설계를 빨리 완성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모든것을 다 참고하여 건축미학적으로나 편리성에 있어서 최고의 수준을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관광지구가 료양소구획과 관광휴양소구획으로 나누어 건설되는데 맞게 세계 여러 나라들의 온천봉사시설들의 자료들을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기술과제서작성부터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 국무위원회 설계국에서 제출한 온천관광지구건설을 위한 제의서에는 온천관광지구 대상들의 기술과제서작성을 보건성, 로동성, 국가관광총국, 인민봉사총국을 비롯한 내각산하 성, 중앙기관들에 떼맡기는 식으로 하겠다고 반영하였는데 그렇게 하면 당의 의도에 맞게 온천관광지구를 세계적수준으로 개발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몇달전에도 비판을 했지만 낡아빠진 휴양소, 료양소들을 붙안고 그 수준이 얼마나 뒤떨어지고 한심한지조차 모르고 전혀 옴짝도 하지 않고 동면하고있는 보건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 어떻게 세계적수준의 관광휴양 및 료양기지꾸리기와 관련한 기술과제서를 내놓겠는가고 하시면서 이 사업은 당에서 직접 구상하고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향유와 건강증진을 위해 발기한 대상건설인것만큼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와 국무위원회에서 전적으로 맡아 정부병원과 긴밀히 협동하여 기술과제서를 작성하며 국무위원회 설계국이 기본이 되여 설계를 진행하되 필요한 설계기관들의 능력있는 력량도 인입하여 강력한 설계집단이 달라붙어 잘해야 한다고 하시며 오랜 시간에 걸쳐 설계작성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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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0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김용수동지, 국무위원회 부장 김창선동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내각부총리 동정호동지, 건설건재공업상 박훈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영환동지,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를 비롯한 건설지휘부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혁명의 고향군, 백두산아래 첫동네인 삼지연군을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례년에 없는 폭염과 열풍속에 올해에만도 두차례나 군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다시 삼지연군건설정형을 료해하시고 전체 건설자들을 1단계 공사결속을 위한 보다 큰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시기 위하여 찬눈을 맞으시며 조국의 북변 삼지연군을 세번째로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 읍지구건설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읍지구에 새로 일떠선 살림집들과 봉사시설들, 공공건물들을 돌아보시면서 지난 8월에 와보았을 때 골조공사가 한창이였는데 2개월 남짓한 기간에 대부분 완공단계에 들어섰다고, 정말 대단하다고, 삼지연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산간문화도시의 전형으로 황홀한 자태를 드러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완공된 살림집에 들리시여 살림방과 부엌, 세면장을 비롯한 살림집의 구석구석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을 손색없이 잘하였다고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건설에 참가한 전체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이 북방의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에서도 불굴의 정신력과 드센 공격전으로 날마다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며 백두산천지주변의 건설대상들과 읍지구의 공공 및 산업건물, 살림집건설, 도로공사를 비롯하여 올해 계획된 건설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재까지 진행한 삼지연군건설실태와 자재, 로력보장실태, 물자수송실태를 료해하시고 공사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내각과 삼지연군건설지휘부에서 삼지연군안의 모든 대상건설을 2021년까지 4단계로 나누어 진행하는것으로 계획하고있는데 당의 의도와는 다르다고, 당에서는 건설을 3단계로 나누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기간안에 끝낼것을 구상하고 바라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창건 75돐을 맞는 2020년 10월까지 삼지연군총건설계획을 앞당겨 끝내는것으로 다시 계획을 짜고 무조건 완수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20년까지 삼지연군건설을 끝내는데서 다음해가 관건적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읍지구건설은 래년도까지 완전무결하게 완공하며 기타 대상공사들을 다그치기 위한 공정별, 순차별, 단계별, 년차별목표를 과학적으로 정확히 설정하고 국가적인 력량을 집중하여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건설 2단계인 다음해 공사계획을 명확히 규정하고 시공단위들에 공사대상들을 구체적으로 분담하는 사업으로부터 시작하여 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자금, 로력보장, 수송대책을 따라세우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모든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갖추고 래년에도 올해와 같은 기세로 냅다 내밀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3(2014)년 10월 24일-

주체107(2018)년 10월 24일 웹 우리 동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단군릉을 현지지도하신 20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몸소 발기하시고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단군릉개건을 유훈관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1994년 10월 29일 새로 훌륭히 개건된 단군릉을 돌아보시면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국보인 단군릉을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력사유적유물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민족문화유산을 풍부히 하고 그것을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민족애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단군릉이 웅장하게 개건됨으로써 우리 민족이 단군을 원시조로 하여 인류문명의 려명기로부터 한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이으며 단일민족으로 살아왔다는것이 뚜렷이 확증되고 온 겨레를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교양하는 민족의 성지가 일떠서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큰 경사이며 주체적인 민족유산보호정책의 빛나는 승리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중시하시고 여기에 힘을 넣으시여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주체적안목으로 대국주의자들과 사대주의자들에 의하여 외곡되고 복잡하게 얽혔던 력사문제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여 우리 나라가 인류문화발상지의 하나라는것을 확증해주시고 단군조선으로부터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을 거쳐 면면히 이어온 우리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민족유산을 주체적립장에서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정책을 제시하시고 력사에 묻혀있던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새롭게 발굴고증하며 외래침략자들에 의하여 파괴된 유적들을 원상대로 복구개건하도록 이끄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인민들과 후대들에게 안겨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의 력사를 바로잡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옳바로 평가하고 해명하시여 정의로운 민족사를 더욱 빛내여주시였으며 선조들의 지혜와 재능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민족의 력사와 혈맥을 이어주는 귀중한 재보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력사유적들과 명승지들을 찾으시고 민족유산보호사업이 사람들에게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깊이 심어주는 교양사업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조상전래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도록 하여 온 나라에 민족의 넋과 향취가 차넘치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원시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이 창조한 문화와 풍습을 보여주는 대로천력사박물관인 평양민속공원건설을 발기하시고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우리 민족의 오랜 력사와 우수한 문화전통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수 있게 해주시였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우리 민족의 현대력사를 찬연히 빛내여주시였을뿐아니라 반만년의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떨쳐주신 민족의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 대성인이십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정신적 및 물질적유산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민족유산보호에 관한 사상리론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주체성의 원칙과 력사주의원칙, 과학성의 원칙은 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관성있게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입니다. 우리는 민족유산보호와 관련하여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민족적풍습과 감정정서에 맞게 풀어나가야 하며 민족문화유산들을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과학기술적으로 발굴복원하고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을 원상대로 잘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7(2018)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향도의 손길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과감하게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당창건 73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전체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건설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최룡해동지, 박광호동지, 리만건동지, 김여정동지, 리재일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와 선전선동부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불패성의 상징이시고 주체조선의 무궁강대한 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철석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0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0월 10일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한광상동지, 조용원동지, 권혁봉동지와 국무위원회 일군들인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개건공사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과 삼지연관현악단의 책임일군들, 극장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1960년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건물로 거연히 솟아올라 오랜 세월 인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란봉교예극장이 새 세기 관현악생울림극장의 본보기로 현대적이며 화려하게 개건되여 당창건 7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수도시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고 우리 나라 극장들중에서 력사가 오랜 건물들중의 하나인 모란봉교예극장을 독특한 건축양식을 그대로 살리면서 건축미학적으로도 훌륭하고 음향학적으로도 완벽한 생울림극장으로 개변시킬것을 결심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페기되다싶이 했던 이 극장의 개건사업을 지난 9개월동안 직접 틀어쥐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음악예술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지니시고 한평생 주체음악예술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제일 부러워하시며 외우신것이 생울림극장이였다고, 우리 나라에도 훌륭한 생울림극장을 하나 잘 건설해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시던 장군님의 음성이 귀전에 쟁쟁하다고 하시면서 지난 1월 모란봉교예극장을 생울림극장으로서의 특성을 완벽하게 갖춘 세계적수준의 관현악단 전용극장으로 개건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건설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음향학적요구를 철저히 만족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관록있는 설계집단과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여주시였으며 개건공사를 발기하신 지난 1월 25일부터 오늘까지 400여건의 형성안들과 3, 000여페지에 달하는 방대한 극장개건관련문건들을 세심히 검토비준하여주시고 수십차의 직접적인 과업을 주시였을뿐아니라 흙먼지날리는 공사장에 8차례에 걸쳐 몸소 나오시여 관현악단연주의 생울림상태도 측정해보시고 인민들이 리용할 관람의자에도 앉아보시면서 부족점들을 일일이 바로잡아주시였으며 여러가지 명안들도 밝혀주시며 건설 전 과정을 현명하게 지도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이고 결심이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는 피끓는 신념과 결사의 의지를 지닌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놀라운 건설속도를 창조함으로써 극장개건공사를 200여일동안에 최상의 수준에서 손색없이 훌륭하게 완공하고 나라의 맏아들부대, 근위영웅부대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한 연설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주체107(2018)년 10월 10일 웹 우리 동포

 

영용한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열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동무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

존경하는 평양시민 여러분!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

동지들!

오늘 우리는 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환희에 넘쳐 조선로동당 당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10월의 명절을 맞이하였습니다.

10월 10일은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진정한 혁명의 전위대, 전투적참모부의 탄생을 경축하는 의의깊은 혁명적명절입니다.

오늘의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우리 당이 장장 70년간 군대와 인민을 령도하여 억척같이 다져온 무진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줄것이며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광명한 미래에로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게 될것입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당의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존엄높은 우리 당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고귀한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 애국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당에 무한히 충실한 우리 인민은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하여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으로 온갖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어머니당에 드리는 전례없는 로력적선물들을 마련하였습니다.

인민의 불같은 충정이 굽이치는 승리의 광장, 경축의 광장에 서고보니 우리 인민을 떠난 오늘의 이 자리를 어떻게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하는 인민에 대한 고마움에 지금 이 시각 경건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의 정겨운 눈빛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입니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고 강인한 의지로 력사의 험한 풍파속을 뚫고오며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나는 당의 호소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애국의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영웅적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고 승리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선 우리의 미더운 당원동지들과 영용한 인민군장병들, 자랑스러운 청년전위들을 열렬히 축하하며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우리 인민의 경사의 날을 축하하여 여기에 참석한 여러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합중국 국무장관을 접견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10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 7일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합중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를 접견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화원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면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여러차례 평양을 래왕하며 정력적으로 활동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석상에서 제1차 조미수뇌회담에서 합의된 6.12공동성명리행에서 진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이를 위해 진심어린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트럼프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하시며 자신의 인사를 전해주기 바란다고 따뜻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긍정적으로 변화발전하고있는 반도지역정세에 대하여 평가하시고 비핵화해결을 위한 방안들과 쌍방의 우려사항들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하시였으며 제2차 조미수뇌회담개최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량국최고지도부의 립장을 통보하고 진지한 토의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예정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계기로 전세계의 초미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해결과 지난 회담에서 제시한 목표달성에서 반드시 큰 전진이 이룩될것이라는 의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석상에서는 제2차 조미수뇌회담준비를 위한 실무협상을 빠른 시일안에 개최할데 대하여 합의하고 그와 관련한 절차적문제들과 방법들에 대하여서도 론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매우 생산적이고 훌륭한 담화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립장을 충분히 리해하고 의견을 교환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며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미국대표단의 숙소인 백화원영빈관에서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오찬에서는 조미수뇌회담의 성공과 조미관계발전을 위하여 쌍방사이에 의사소통과 접촉래왕을 더욱 활성화해나갈데 대한 흥미진진한 의견들이 교환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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