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1월 25일 로동신문

2014-11-25-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제승냥이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잔인성을 보여주는 축도이며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기남동지,한광상동지,리재일동지,김여정동지,박명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천만군민을 반미대결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해 신천박물관을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998년 11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이곳을 찾으시였던 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신천박물관의 본관과 사백어머니묘,백둘어린이묘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를 침략해온 미제살인귀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일시적후퇴시기 2개월도 못되는 기간에 신천군에서만도 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000여명을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적인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미제살인귀들은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집단적으로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하였으며 굶겨죽이고 얼구어죽이였을뿐아니라 어린이들을 어머니품에서 강제로 떼내여 화약창고에 가둔 다음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죽였다고,사람들의 머리에 못을 박고 사지를 찢어 학살하는 귀축같은 만행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고 준절히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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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72대련합부대와 제630대련합부대관하 부대들의 련합협동훈련을 조직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높이 받들고 날에날마다 인민군대전투력강화에서 눈부신 기적과 성과들이 련일 일어나고 빨찌산식훈련열풍이 백두의 칼바람마냥 전군에 세차게 몰아치고있는 가슴벅찬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관하 부대들의 련합협동훈련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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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질에 미친 적들의 빈번한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소동과 불망나니들의 반공화국심리모략책동으로 하여 남반부전역이 부산스러운 엄혹한 정세속에서 결전을 기다리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은 정의의 총창마다,멸적의 총탄마다에 적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만장약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72대련합부대와 제630대련합부대관하 부대들의 련합협동훈련을 조직지도하시였다.

201411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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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대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제1비서 중앙양묘장을 현지지도

주체103(2014)년 11월 1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앙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고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최룡해동지, 최태복동지, 오수용동지, 한광상동지, 리재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토환경보호상 김경준동지와 중앙양묘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양묘장구내에 새로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보신 다음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장군님을 모시고 이곳에 오시였던 2011년 10월의 그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양묘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과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일떠섰다고 하시면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이곳을 찾으시여 중앙양묘장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니 푸른 숲 설레일 조국의 래일을 보는것만 같다고 그리도 기뻐하시던 장군님의 영상이 안겨온다고, 우리 장군님은 조국산천을 자신의 살점처럼 아끼고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뜨겁게 되뇌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벌거벗은 산들을 보신것을 너무도 안타까와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이 떠오른다고, 장군님의 걱정을 덜어드리지 못한 아픔이 가슴을 허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생토록 나라의 산림조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중앙양묘장과 같은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를 유산으로 남겨놓으심으로써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양묘장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묘목온실, 묘목포전, 나무모영양단지와 부직포, 해가림발생산기지들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토환경보호성과 중앙양묘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아글타글 노력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산림 및 원림조성에 필요한 묘목들을 해마다 많이 생산하였다고 평가하시였다.

계절에 관계없이 식수를 보장할수 있도록 나무심기방법을 완성할데 대한 과업, 나무모생산에 리용되는 해가림발생산공정을 꾸릴데 대한 과업, 축산과 나무모생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할수 있게 돼지목장을 일떠세울데 대한 과업, 종업원들의 살림집을 더 건설할데 대한 과업 등을 관철하였다고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양묘장에서 묘목생산기지를 확장하여 더 많은 나무모들을 생산하며 우리 나라의 특성에 맞는 나무심기 및 관리방법을 완성할뿐아니라 용재림조성에 필요한 나무모는 물론 관상적가치가 있는 나무모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다른 나라들에서 들여온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풍토순화시키는것을 비롯하여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의 성과는 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되는것만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산림과학원을 현대적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신께서 모두 풀어주시겠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양묘장을 돌아보신 후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나라의 산림자원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시면서 산림황페화수준이 대단히 심각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국토의 거의 80%를 차지하고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인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여 《산림애호》, 《청년림》, 《소년단림》이라고 써붙인 산들가운데도 나무가 거의 없는 산들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후복구건설시기 온 나라가 떨쳐나 재더미를 털고 일떠선것처럼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에서 성과를 거두자면 나무심기를 대대적으로 할뿐만아니라 산림보호이자 토지보호, 생태환경보호, 경제보호사업이라는 관점밑에 숲을 보호하고 감독통제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은 장기성을 띠는 사업인것만큼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을 심장깊이 새기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전망성있게 계획적으로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애국림,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과 같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앞에 나선 숭고한 의무이고 조국의 미래, 백년대계, 만년대계를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인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은 전군중적운동으로 진행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조국산천을 푸르게 하자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군대와 인민들이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대국으로,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아름답게 꾸려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와 제458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의 도로비행장에서의 리착륙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9일 로동신문

2014-10-19-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와 제458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의 도로비행장에서의 리착륙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도로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참모장인 조선인민군 항공군소장 최학성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현지에서 기상조건과 도로비행장상태를 료해하시고 직접 비행임무를 수립하신 다음 해당 작전비행장들에서 여러 기종의 추격기들을 불의에 호출하시였다.

언제나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당의 출격명령만을 기다려온 전투비행사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출격명령이 내려지자 불과 몇분안에 백두의 칼바람소리와 같은 멸적의 폭음으로 천지를 뒤흔들며 생소한 도로비행장상공에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생소한 도로비행장상공에서 전투비행조법을 능숙히 수행하고 자립적인 판단과 결심으로 견시목측과 착륙을 멋들어지게 진행한 전투비행사들의 름름한 모습을 바라보시며 우리 비행사들이 정말 비행기를 잘 탄다고,자신께서 바라는대로 높은 비행술을 소유했다고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10-19-01-02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9일 로동신문

 2014-10-19-02-01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최근에 진행된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미더운 우리의 체육선수들이 한생토록 잊지 못할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최근에 진행된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시였다.

여기에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과 력기선수들인 김은국,엄윤철,리정화,김은주,권투선수 장은희,레스링선수 정학진,사격선수 김지성,기계체조선수 김은향,탁구선수 김혁봉,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이어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홍은정,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양경일,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리세광선수와 김광민책임감독을 비롯한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박명철동지,김영훈동지,오금철동지,리종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뵙게 된 선수들과 감독들의 가슴은 솟구치는 환희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격정에 겨워 《만세!》를 부르며 눈굽을 적시는 선수들과 감독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그들이 거둔 경기성과를 축하하시고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2014-10-19-02-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7일 로동신문

2014-10-17-01-0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교육강국,인재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인양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하늘을 찌를듯이 높이 솟아올랐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로경준동지,김진근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과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당비서 백민형동지가 맞이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은 조국을 받드는 뿌리가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참다운 애국자,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덕이 낳은 사랑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력량투입과 설계,시공,자재와 설비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2014-10-17-01-02

2014-10-17-01-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14일 로동신문

2014-10-14-01-01

과학기술을 국가발전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에 떠받들리워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웅장화려하게 건설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최태복동지,최룡해동지,한광상동지,김정관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국가과학원 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운기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정책의 빛나는 결실인 위성과학자주택지구는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건설을 직접 발기하시였으며 당창건 69돐까지 완공하여 과학자들에게 선물로 안겨줄수 있도록 건설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지난 3월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낮과 밤을 이어가며 결사전을 벌림으로써 불과 7개월동안에 방대한 규모의 주택지구를 보란듯이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속에 솟아오른 위성과학자주택지구는 24개 호동의 다층살림집들과 학교,병원,탁아소,유치원,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공원들로 이루어져있다.(전문 보기)

2014-1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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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김정은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3(2014)년 9월 18일 –

주체103(2014)년 9월 20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청년동맹모범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신 15돐을 맞으며 온 나라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과 당을 따라 변함없이 곧바로 걸어갈 충정의 맹세가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가운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가 열리였습니다.

나는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청년동맹조직을 강화하며 청년들을 우리 당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로 준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동맹초급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였으며 한평생 청년들과의 사업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동지로 투쟁대오에 묶어세우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로,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시였습니다.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어오신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홰불봉을 청년들에게 안겨주시고 청년동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게 하여주시였으며 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9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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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조직된지 불과 2년 남짓한 기간에 자기의 고유한 얼굴과 막강한 창작실력을 가진 멋쟁이악단,새 세기 선군조선의 예술을 대표하고 선도하는 관록있는 예술단체로 일약 솟구쳐올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있는 모란봉악단이 새로 창작형상한 명곡들을 가지고 신작음악회무대를 펼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9월 3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황병서동지,김기남동지,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김여정동지,리재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음악회를 보았다.

또한 군대와 사회의 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문화성,문예총중앙위원회,작가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작가들,예술교육부문의 교원,연구사들이 음악회를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를 보게 된 관람자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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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산업시설의 본보기,표준으로 훌륭히 일떠선 10월8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3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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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산업시설의 본보기,표준으로 훌륭히 일떠선 10월8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한광상동지,홍영칠동지,김정관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지난해 10월 공장을 찾으시고 몸소 기업소의 이름도 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 있던 모든 건물들을 통채로 들어내고 어제와 오늘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게 완전히 일신시키자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였으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을 현실로 펼쳐갈 불타는 열의를 안고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날마다 대비약,대혁신을 일으켜온 군대와 인민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방대한 10월8일공장건설이 불과 10개월사이에 완공되는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관을 이룬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지난해에 보았던 모습을 흔적조차 찾아볼수 없다고,공장이 아니라 수림화,원림화,공원화가 실현된 휴양소같다고,로동계급의 문화가 활짝 꽃핀 일터라고 하시면서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륙전병구분대들의 강하 및 대상물타격실동훈련에 참가한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륙전병구분대들의 강하 및 대상물타격실동훈련에 참가한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변인선동지,오금철동지,리병철동지,김명식동지,방관복동지,장동운동지,박태수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조선인민군 륙전병구분대들의 강하 및 대상물타격실동훈련에서 자랑찬 군공을 세운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제162군부대,제252군부대관하 구분대들의 륙전병들,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858군부대의 비행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륙전병구분대들의 강하 및 대상물타격실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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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륙전병구분대들의 강하 및 대상물타격실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변인선동지,오금철동지,리병철동지,방관복동지,장동운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따라 진행되는 훈련은 항공륙전병들이 생소한 지대에 투하되여 행군,숙영,대상물타격을 배합한 실동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함으로써 륙전병들을 종합적인 전투행동조법에 숙련시키고 작전전투계획의 현실적가능성과 구분대들의 전투능력을 확정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에는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제162군부대관하 구분대들의 항공륙전병들과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수송기편대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대에서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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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륙전병들을 태운 수송기들이 훈련장상공을 덮으며 날아들고 항공륙전병들이 우박처럼 쏟아져내렸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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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상장 서홍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2월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면서 우리 나라 식료공장의 본보기,표준이 될수 있게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하며 생산토대를 더욱 강화하여 생산량과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534군부대와 공장의 로동계급들,련관단위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3대장군의 손길아래 군인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온 공장의 발전로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줄수 있게 연혁소개실을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은 력사가 있는 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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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된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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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훌륭히 완공된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부 부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중장 김정관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0월 1단계 건설이 끝난 조선인민군 제621호육종장을 돌아보시며 이 지구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본보기육종장으로 훌륭히 변모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음단계 목표를 정해주시고 그 관철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말씀을 심장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방대한 건설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명당자리에 특색있게 일떠선 축사들과 아담한 살림집들,풀판마다에서 구름처럼 떼지어 흐르는 염소,양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한폭의 그림같다고,한적하던 산골마을에 천지개벽이 일어났다고,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졌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08210204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18일 로동신문

20140818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마원춘동지,김정관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건설을 발기하시고 두차례나 현지를 돌아보시면서 명당자리에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몸소 이름까지 지어주신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이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지난 5월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휴양소를 세상에 둘도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로 일떠세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은 군인건설자들은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비약의 속도,조선속도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장의 전경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시작이 절반이라고 벌써 완공된 연풍과학자휴양소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온다고,당의 결심이라면 무조건 결사관철하는것을 체질화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이 역시 다르다고 치하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08180202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15일 로동신문

201408150101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민족사적경사의 날인 조국해방 69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개발완성된 초정밀화된 우리 식의 위력한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변인선동지,박정천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제2경제위원회와 제2자연과학원을 비롯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하는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전술로케트탄의 전투적성능을 높일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심장깊이 새기고 불타는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온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은 여러차례의 시험발사를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새로 개발완성한 전술로케트탄의 기술적제원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명령을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201408150102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조업한 갈마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15일 로동신문

2014081502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조업한 갈마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건설을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몸소 이름까지 지어주신 갈마식료공장이 드디여 조업하였다.

지난 6월 새로 건설한 갈마식료공장을 찾으시고 조업준비정형을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물고기가공기지의 본보기,표준으로 꾸리자는것이 자신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무리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받고 현지로 달려나온 군인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가슴깊이 새기고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갈마식료공장의 면모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완전히 일신시키였다.

갈마식료공장이 생산을 시작함으로써 명란젓,창난젓,말린명태,말린낙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수산물가공품들이 쏟아져나오게 되였다.(전문 보기)

201408150302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13일 로동신문

201408130101

201408130102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인 륙군중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로경준동지,김진근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서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사회주의문명국의 건축물답게 일떠서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이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5월 몸소 건설장을 찾으시고 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지도에 무한히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은 남들같으면 엄두도 못 낼 방대한 건설과제를 짧은 기간에 수행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13일 로동신문

201408130301

201408130302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인 륙군중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로경준동지,김진근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6월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일떠서고있는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건설을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끝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전투를 벌려 맡은 공사과제를 제기일내에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국가종합팀 녀자축구검열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8월 1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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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국가종합팀 녀자축구검열경기를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이 경기를 함께 보았다.

검열경기에는 국가종합팀과 4.25팀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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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평시에 련마해온 축구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경기에서는 국가종합팀이 4.25팀을 8:0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겼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종합팀 녀자축구선수들이 집단주의정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완강한 투지를 보여준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전술체계,우리 식의 훈련방법을 완성하여 축구기술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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