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특등범죄자의 교활한 잔꾀

주체106(2017)년 5월 3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당장 법정에 서야 할 박근혜역도가 살구멍을 찾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어 여론의 비난이 더 커가고있다.

얼마전 역도는 제년의 범죄와 관련한 부피두터운 수사기록에 대해 《검토할 시간이 부족하다.》느니, 그 무슨 《방호권을 보장》해달라느니 하는 철면피한 수작을 늘어놓으며 공판준비기일연장을 요청한다 어쩐다 하면서 앙탈질하였다.그뿐이 아니다.오래동안 사용해오던 삼성동집을 팔아버린다, 새 변호사를 또 채용한다 하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그렇게 버티기를 해서 다문 얼마만이라도 시간을 끌어 어떻게 하나 제년에게 가해질 형벌을 덜어보자는것이다.

정말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년이다.지저분한 뻗치기놀음은 역도의 특기라고 할수 있다.지금까지 너무도 뻔한 자기의 범죄혐의들을 다 이런 식으로 부인해오고있는 박근혜역도이다.하지만 그런다고 산더미같은 죄악을 가리울수 있겠는가.

박근혜가 재판정에 끌려나오게 된것은 지은 죄악에 대한 너무도 응당한 징벌이다.역도년이 저지른 온갖 범죄행위들은 《유신》독재자로 악명떨친 제 애비의 뺨을 칠 정도였다.이 늙다리마귀가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아 부귀영달을 누린 지난 4년동안 어느 하루도 남조선인민들의 원한의 피눈물은 마를새 없었다.죄악에는 대가가 따르기마련이다.박근혜역도가 징벌중에서도 가장 혹독하고 준엄한 징벌을 받게 될것은 확정적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전대미문의 특급범죄자로 락인된 역도가 무릎꿇고 벌을 청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아직도 공판기일연장이니, 변호사채용이니 하고 살구멍수만 찾고있으니 이보다 더 격분스러운노릇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문제는 시간을 끄는 역도의 망동이 재집권을 노리는 보수세력의 책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는것이다.지금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의 뻗치기놀음이 제년에 대한 재판이 괴뢰대통령선거에 미치게 될 영향을 막아보려는 보수잔당들과의 밀실야합에 따른것이라고 폭로해나서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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