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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끝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인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전투적행로에 여든번째 년륜을 아로새기는 력사의 시각이 다가오고있다.
권위있고 강위력한 혁명적당인 조선로동당은 세련된 령도와 거창한 실천투쟁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인류앞에 만고불후의 특출한 공적을 무수히 쌓아올렸다.
조선로동당이 장장 80성상 그 어느 당도 겪어보지 못한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며 자기의 붉은 기폭에 불멸의 명성과 백승의 기록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한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따라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당의 존위와 위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출중한 령도력,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지니신것으로 하여 전당과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계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혁명의 향도적력량인 우리 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위력한 힘에 토대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이루어내는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단계를 열어놓았다.
주체혁명위업의 백년대계와 이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케 하는 굳건한 토대와 귀중한 결실들이 마련되는 속에 일편단심 우리 당과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과 충의심이 전례없이 격앙되고있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고귀한 업적은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1
혁명의 성패는 진로의 과학성에 달려있다.국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인도하는 당의 옳바른 사상리론과 로선, 전략전술은 위대한 수령에 의하여서만 마련되고 철저히 구현되여나갈수 있다.여기에 혁명과 건설에서 차지하는 수령의 특출한 지위와 결정적역할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여 혁명령도의 전 행정에서 지도사상과 진로문제를 가장 훌륭하게 해결한 영광스러운 당이다.
우리 당의 80년력사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자기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내세우고 그것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전진하고 승리하여온 력사이다.창건된 첫 시기부터 우리 당은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쳐야 하였으며 그 전진도상에는 조선혁명의 특수성으로 하여 산생된 복잡하고 첨예한 문제들이 수없이 제기되였다.탁월한 사상리론가, 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주체사상에 기초한 과학적인 로선과 전략전술을 제시하시였기에 우리 당은 단 한번의 착오나 편향, 실패와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투쟁행로에서 지난 10여년은 시대의 급속한 변화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투쟁로선과 방략들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구현해온 년대였다.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만용과 강권으로 하여 행성은 제2차 세계대전이래 가장 혼란스럽고 폭력적인 세상으로 변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공갈과 정치경제적압박공세는 력대초유에 이르렀다.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혁명의 전진도상에는 사상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여있었다.
이 혹독한 대내외형세속에서 인민의 운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고수해야 하는가, 세기를 이어온 주체혁명의 줄기찬 전진발전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무엇으로 담보하겠는가와 같은 중대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절실한 해결을 기다리고있었다.이것은 희세의 위인이 아니고서는 정확한 해답을 줄수 없는 막중한 력사적과제였다.
조국의 운명과 혁명의 진퇴가 좌우되는 관건적인 시기에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며 행운이였다.
조선로동당의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로선과 전략으로 주체혁명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희세의 정치거장이시다.
현실성과 독창성, 과학성으로 일관된 혁명리론은 위대한 비약과 변혁의 시대를 탄생시키고 견인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안아오기 위한 실천강령들과 전략전술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자주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을 비롯하여 위대한 당중앙이 제시한 사상리론들은 비상히 다방면적이고 구체적이며 창조적이다.여기에는 투철한 자생자결의 원칙이 구현되여있고 부닥치는 장애와 도전을 정면돌파하여 혁명의 활기찬 발전국면을 열어나가려는 과감한 공격정신이 깃들어있으며 우리 국가와 인민을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려는 위대한 애국웅지가 비껴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 전략전술은 혁명실천에 전면적으로 구현되여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가장 존엄높고 력동적인 시대,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안아왔다.
우리 당의 위대한 자주사상으로 억세게 전진하였기에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은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자존, 자위의 기치높이 우리의 군사적강세를 무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완강하고도 줄기찬 투쟁으로 하여 우리 당과 국가는 제국주의의 침략성과 략탈성이 그 어느때보다 횡포해지고있는 현 세계에서 국권과 국익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시련은 가증되였어도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전체 인민의 신념과 락관이 그 어느때보다 배가된것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의 철학, 위민헌신의 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남들같으면 생존조차 불가능한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압살책동속에서도 자립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잠재력을 비축하였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져 나라의 면모가 근본적으로 일신되고있으며 과학, 교육, 체육, 예술 등 문화건설의 여러 부문에서 진보와 혁신이 일어나고있다.우리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에 의하여 지방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과 문명부흥을 위한 변혁적인 실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서 가까운 앞날에 성취하게 될 지방중흥의 웅대한 리상과 목표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고있다.
우리의 전진과 발전의 획기적인 국면들을 부단히 상승확대시키는 이 모든 성과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투쟁로선이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이며 끊임없는 비약과 변혁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증시해주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우리 혁명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고 건설해가시는 탁월한 령도자, 희세의 전략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리론은 당면과업수행과 전망적발전을 담보하는 웅대하고 미래지향적인 로선과 전략이며 세월을 주름잡아 찬란한 래일을 최대한 당겨오는 가장 주동적이고 공세적인 투쟁방략이다.
우리 당의 80년집권사를 무궁함에로 이어나가게 하는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 사회주의완전승리의 과학적인 로정도와 우리가 건설하려는 리상사회의 면모와 징표를 밝혀준 사상리론은 백년대계건설의 고귀한 지침이다.
국가의 영원한 번영과 후손만대의 평안을 담보해주는 자위적국방건설사상, 인민이 자자손손 문명부흥을 누려갈수 있는 지상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원대한 국가발전전략, 우리 아이들을 미래의 역군으로 훌륭히 키우기 위한 후대육성사상과 정책들…
이 모든 로선과 정책들은 위대한 우리 당이 오늘의 세대뿐 아니라 후대들을 얼마나 열렬히 사랑하는 당이며 백년, 천년지계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심을 기울여 착실하게 토대를 닦아나가는 당인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천재적사색과 비범한 예지,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여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 사상리론적지침들과 독창적인 전략전술들을 명시하시고 그 기치높이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들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과 인민의 앞길에는 보다 큰 승리와 영광만이 기약되여있다.
2
혁명이 승승장구하자면 향도적력량인 당이 백방으로 강화되여야 한다.당의 령도력과 전투력, 활동성이 제고되여야 인민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줄기찬 도약을 이룩할수 있다.
우리 당은 장엄한 출발을 뗀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백방으로 다지며 능숙한 대중령도방법을 구현하기 위함에 주력하여 그 어느 당도 따를수 없는 거대한 힘을 지니게 되였다.이것으로 하여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투쟁려정에서 우리 당은 사소한 와해나 변질을 모르고 무엇이나 결심하면 못해낸 일이 없는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쳐왔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줄기차고 억센 령도력과 강한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 비범출중한 령도의 거장이시다.
당강화를 위한 사업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란 없으며 시대의 변천과 혁명의 전진에 부응하게 더욱 심화발전되여야 한다.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구현하여 새시대 당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놓으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의 향도력과 전투력, 권위와 풍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이며 필승불패의 힘이다.전당을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숨쉬고 행동하는 강철의 대오로 만들고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앞당기는 지름길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는데 있다.
새시대에 우리 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더욱 철저히 보장하는것으로부터 전당강화의 새로운 장을 펼치였다.전당을 명실공히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어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사고와 활동의 절대적기준으로 되고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 당중앙의 령도를 높이 받드는 혁명적기강이 세워진것은 우리 당을 백방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당의 령도를 강화하는데서 언제나 중시되여야 할 사업은 당자체를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참모부답게 조직적으로 튼튼히 다지는것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재정비하는 사업에 많은 품을 넣으시였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을 정기적으로 가동시키는 제도를 복원하고 그 운영을 개선하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강화에 쌓아올리신 특기할 업적이다.중요당회의들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와 변화되는 환경에 대처한 전당적인 투쟁방향과 로선, 정책을 제때에 조직적의사로 책정하고 그 집행정형을 주기적으로 총화대책하고있다.때로는 야전천막과 렬차에서 당회의와 협의회를 신속하고 기동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시고 때로는 당회의참가자들에게 학습과 참관을 통하여 정신적량식을 안겨주고 시야도 넓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당회의가 매번 실효성있게 진행되도록 이끌어준 당중앙의 령도의 손길이 있어 당사업에서 진일보가 이룩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이 보다 박력있고 활기차게 가속화되고있다.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와 초급당비서대회들에서 강령적지침을 제시하시고 당세포비서대회에서 현시기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도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당정책집행의 기본전투단위들의 역할을 비상히 제고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우리 당은 공작부문별대회와 강습들도 순차적으로, 집중적으로 조직진행하였다.결과 당중앙의 결정과 지시에 따라 전당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각 도, 시, 군당들과 수많은 초급당들, 당세포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투쟁해나가게 되였다.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 여기에 우리 당의 긍지높은 모습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시대에 당정책관철전에서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주도성과 창발성, 책임성은 몰라보게 향상되였다.당의 손길이 닿기만 하면 새로운 변혁과 혁신이 반드시 일어나고 혁명적이며 창조적인 투쟁의 불길속에서 경직과 도식, 경험주의와 형식주의가 더는 배겨내지 못하고있다.당회의결정들을 그 어떤 조건에서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집행하는 기풍이 전당에 확립된것은 위대한 당중앙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는 사상초유의 극난을 극복하며 정책책정과 실천을 동시에 이루어내는 가장 력동적인 시대를 체험하고있다.순편한 시기에도 엄두를 내기 힘든 거폭적인 과제들과 장기적인 난문제들이 하나하나 완벽하게 해결되여가는 자랑스러운 현실은 비할바없이 장성강화된 우리 당의 령도력과 실천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힘을 최대로 발동하여 새로운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강위력한 당이다.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그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이다.인민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앞에서는 그 어떤 도전과 시련도 무기력하며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이 주체의 사상론이 립증한 필승의 법칙이다.
우리당 사상론의 구현은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으로부터 시작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양해나가는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자연의 광란이 휩쓴 험지와 중요건설전역에 수도당원사단, 당원련대, 당원대대들을 조직하여 파견하고 걸음걸음 이끌어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는 당원들이 난관을 극복하고 기적을 창조하는 돌격전의 기수, 선봉투사로서의 본분과 영예를 빛내이게 한 자양분으로 되였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그 무한대한 사상의 힘으로 엄혹한 시련의 고비들을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로 반전시켜왔다.방대한 과업들이 나섰을 때 수판알부터 튀길것이 아니라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우선시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깊은 올해의 려정을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중요당회의를 지도하시면서도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자는 전투적호소로 총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주시였다.
당중앙의 원숙한 령도방법은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불가능을 타파하고 대변혁을 안아오게 하는 근본원천이다.오늘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기존관념, 기존상식으로써는 상상할수 없던 새 기적, 새 기록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조선식문명부흥의 실체들을 련속적으로 이루어내는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의 분출은 사상제일주의를 높이 추켜든 우리당 령도의 생활력에 대한 남김없는 과시이다.
력사를 돌이켜보고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조선로동당과 같이 강위력한 전투력을 가진 강철의 당, 전체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거대한 변혁적힘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위대한 당은 없다.
3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 어머니당이다.
우리 당의 사상과 전략이 위대하고 령도력과 실천력이 불가항력으로 되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숭고한 리념을 내세우고 투쟁하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리념을 내세웠으며 80성상의 전 행로에서 그 리념에 언제나 충실하여왔다.인민을 위하여 자주의 기치도 높이 들고 사회주의도 건설하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력사적단계마다 철두철미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로선과 정책도 책정명시하였고 바로 그 사랑하는 인민의 존위와 운명을 지켜 결단코 반제계급투쟁의 붉은 칼도 억세게 틀어쥐였다.
조선로동당특유의 본태와 투쟁기풍은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진 오늘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전당의 혁명적당풍으로 확립되도록 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성격을 더욱 뚜렷이 부각시키는데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되였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뜨거운 진정으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이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영상으로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인민을 가장 신성시하는 관점으로부터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숭고한 경지를 개척하였다.성실한 심부름군의 자세로 인민을 받들고 섬기는것이 우리 당의 사명으로 더욱 뚜렷해지고 멸사복무가 당의 존재방식으로 확립된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특유의 발전면모이다.
우리 당정책은 백가지, 천가지가 다 인민들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단 한명도 잃어서는 안될 자신의 살붙이로 간주하시며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당의 정책이 되고 로선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같은 지론이다.그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전국적범위에서 인민들이 기다리고 환호하는 실제적인 결실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룩되고있으며 문명과 복락의 첫자리에는 언제나 평범한 인민들이 제일먼저 들어서고 어려운 때이지만 인민의 새살림, 새 문명, 새 생활이 더욱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모든 당조직과 일군들이 멸사복무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 습벽화한 인민의 충복이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다.
몸소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어떻게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받들어나가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고 시, 군의 책임일군들에게 인민이 좋아하는 참된 심부름군이 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의 리익을 좀먹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을 당과 국가의 존망과 관련되는 운명적문제로 보고 그와의 전쟁을 단호히 선포하고 강도높이 벌리도록 한 당중앙의 결단과 령도밑에 인민에 대한 일군들의 복무관점과 행동실천에서는 커다란 전환이 일어났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고 웅대한 목표들을 끊임없이 내세우면서 최상의 수준에서 완강히 실천해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투쟁방식이다.
오늘 커다란 도전과 시련이 중첩되고있고 국가발전의 방대한 목표들을 점령하기 위한 투쟁이 각방으로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여력이 없는 조건이지만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사업의 폭과 심도는 날로 확대되고있다.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지방공업혁명이 시작되고 그 희한한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는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 아닐수 없다.하지만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려는 멸사복무의 숭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그보다 더 방대한 3대필수대상건설을 추가병행하는 대용단을 내리시고 그 실행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모든 숙원사업은 더 큰 목표들을 지향하면서도 그 하나하나가 다 보다 새롭고 훌륭한 최상의것으로 실현되고있다.당중앙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에 의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문명의 실체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으며 더 훌륭하고 더 멋있고 더 발전된것들이 인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인민의 세월이 흐르고있다.
인민들이 미처 그려보지도 못했던 문명과 번영의 재부들을 마련해주시고도 오히려 송구함과 안타까움을 피력하군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당의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에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자욱자욱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고 하시며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극진히 사랑하시고 그들의 희망을 꽃피워주는것을 자신의 더없는 락으로 여기고계신다.하기에 우리 당은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일년열두달 멈춤없이 공급하고 학생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해주는것을 영원한 국책으로 정하였다.나라의 교육을 그 어떤 조건에서도 흔들릴수 없는 제1의 국사로 내세우고 방방곡곡에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이 나라의 청청한 미래가 자라는 사랑의 보금자리들을 수없이 일떠세웠다.
우리 대에 반드시 후대들이 근심걱정없이 행복만을 누리며 살아갈 무궁번영의 굳건한 토대와 지상락원을 마련해놓아야 한다는 위대한 당중앙의 고결한 후대관, 미래관에 떠받들려 우리 시대의 모든 창조와 건설사업은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웅대하고 세기적인것으로 되고있다.
당이 있어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절대로 두렵지 않으며 우리의 미래는 더욱 눈부시게 창창하다는 인민의 믿음을 굳건히 지켜주고 절대의 높이에 승화시킨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가장 귀중한 정치적성과이다.
우리 당의 인민관, 멸사복무는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을 비상히 높여주고있으며 이것은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을 백배로 다져주고있다.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기치이며 불가항력적인 절대병기이다.혹심한 재난과 위기가 닥쳐들 때마다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더 뜨거이 다가서고 멀리에 떨어져있고 보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일수록 먼저 품어주고 행복과 은덕을 베풀어주는 어머니당의 다함없는 사랑과 헌신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당과 함께라면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리라는 신념의 기둥을 더 굳건히 세워주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천신만고도 두려움없이 모든것을 다해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사랑과 정에 목메이며 당에 일심충성을 다해나가는 이런 강위력한 혼연일체의 힘이 있어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걸어온 력사는 진리를 새겨주고 가야 할 미래는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준다.우리 당이 걸어온 80성상의 행로도 위대한것이지만 또다시 가야 할 800년, 8, 000년의 앞길도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위대한 조선로동당 만세!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은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펼치는 강력한 힘이다
오늘 이 땅에서는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분야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속에 나라의 면모가 몰라보게 달라지고있다.
국가건설전반에서 펼쳐지고있는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건국이래 초유의 전면적부흥장성을 강력히 견인하는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옳바른 로선과 정책을 책정명시하여 부강조국건설의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고 능숙한 조직동원력으로 천만대중의 힘을 애국투쟁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키며 완강한 실천력으로 인민의 숙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는 더욱 힘있게 펼쳐질것이라는것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진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승리를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입니다.》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국가건설의 본성적요구이며 국가활동의 생명선이다.부강조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세련된 향도력을 발휘하여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혁명적당의 령도밑에서만 국력강화의 모든 분야에서 변혁과 개변이 다련발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에로 향한 진군속도가 배가되게 되며 사회주의국가가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확대시키고 비약적으로 상승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력히 인도하고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려는 당중앙의 의지가 확고부동하기에 이 땅우에는 국력강화의 상승기, 변혁기가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여 국가부흥의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분야에서 공화국의 위상에 걸맞는 혁신과 발전을 끊임없이 이룩하기 위한 투쟁은 전인미답의 길이다.이길을 사소한 탈선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로, 힘차게 가자면 그 진로를 명확히 밝혀주는 옳바른 지침이 있어야 한다.당의 정치적령도력의 원천은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에 있으며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전기, 그것은 사회주의건설을 계속혁신, 련속도약에로 줄기차게 인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펼쳐놓는 국가부흥의 활기찬 고조국면이다.
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을 더 큰 성공과 비약에로 이끌수 있는 혁명적인 방략들과 방책들을 제시하였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사상,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비롯하여 당중앙이 천명한 사상과 로선, 정책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실제적인 전진과 비약을 안아올수 있는 과업과 방도들이 명시된 투쟁의 무기이다.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강화로부터 국토건설과 원림록화, 과수와 축산, 양어와 양식에 이르기까지 부강조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이며 과학적인 실천강령이라는데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위대함이 있다.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은 실천에서 검증되는 법이다.우리 당이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제시한 로선과 정책들은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이 뚜렷이 립증되였다.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가 동시에 일어서고 수도와 지방, 도시와 마을, 산천이 변모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은 이 땅에서 미증유의 기적들이 무슨 힘에 의하여 이룩되고있는가를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이룩한 승리와 성과를 더 큰 승리와 성과로 증폭시켜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야 할 어렵고도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전진도상에는 첩첩난관이 가로놓이고있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승리를 락관하고있다.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심, 그것은 당정책은 과학이고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믿음, 당정책대로만 하면 국가의 전면적륭성기가 더욱 보란듯이 펼쳐지게 된다는 확신이다.조선로동당이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을 책정명시하여 국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려는 인민의 신심이 충천하기에 전면적부흥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진군로는 오직 백승으로 이어질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령도방식으로 이 땅우에 국가부흥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놓는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다.
혁명적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이 아무리 과학적이라고 해도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령도력과 실천력이 결여되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수 없다.혁명적당의 위대함은 령도력의 위대함이며 혁명적당이 이룩하는 모든 승리는 령도력의 승리이다.
최근년간 우리 당은 인민의 힘, 사상의 힘에 의거하여, 인민을 불러일으켜 전면적국가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들을 자랑찬 현실로 펼쳐놓기 위한 투쟁을 령도하여왔다.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앙양된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당정책관철, 부강조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킨 우리 당의 원숙한 령도력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실제적인 전진을 안아왔다.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그 어떤 특단의 결단도 내리고 전면적국가부흥을 당겨오기 위해 력대초유의 공력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령도실천에 의하여 수도와 농촌에 인민의 리상거리들과 농촌문화도시,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지방발전의 첫 실체로 일떠선 20개 시, 군의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신포와 락원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은 온 나라에 락원이 펼쳐질 그날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게 한다.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 경관을 펼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나라의 서북변에 희한한 자태를 펼치고있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이제 개원되게 될 평양종합병원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숙원으로 내세우고 그것을 천지풍파가 들이닥친다 해도 무조건 실현하고야마는 우리 당의 령도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주체의 령도방식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강화의 기본요인이며 년대를 비약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급진적실체들을 떠올리는 기적의 힘이다.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기에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은 하나하나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아지게 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는 끊임없는 고조가 일어나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은 국가부흥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남김없이 떨쳐지고있다.
주체적력량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요인이다.
국가의 발전을 강력히 떠미는 가장 강위력한 힘은 남의 원조나 자금, 기술이나 억대의 재부에 있는것이 아니다.주체가 튼튼히 준비되여있으면 아무리 객관적조건과 환경이 불리하다고 하여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부강조국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나갈수 있지만 주체가 준비되지 못하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되고 언제 가도 번영의 꿈을 이룰수 없다.주체적력량의 강화, 여기에 전면적국가부흥을 가속화할수 있는 실제적담보가 있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당은 강위력한 국가건설에서 주체적력량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한데 기초하여 사람들을 전면적으로 발전된 혁명가로 육성하는 사업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었다.사상제일주의,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전체 인민의 정신도덕적성장에 막대한 품을 들여온 우리 당의 령도는 온 나라를 구호집, 교양마당으로 전환시키고 전당적, 전사회적인 학습열기를 고조시켜 인민들을 높은 정치의식의 체현자, 당정책절대신봉자로 억세게 키운데도 깃들어있고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여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화하고 국가부흥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를 육성한데도 어리여있다.전체 인민을 지식형의 근로자, 새 생활, 새 문명의 창조자로 키우기 위한 우리 당의 령도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기치아래 온 나라에 지식과 기술로 국가부흥에 이바지하는 기풍이 확고히 지배되도록 하고 대중을 새 문명으로 깨우치며 온 사회에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과 미풍이 활짝 꽃펴나도록 한 원천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의 향도의 손길아래 전면적국가부흥을 떠밀고나가는 위력한 주체적력량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은 열렬한 애국열의와 비상한 창조본때로 국가의 지속적인 장성발전을 떠밀고있으며 순수한 인간미와 도덕륜리로 사회주의화원을 아름답게 꽃피우고있다.전체 인민을 높은 정치의식과 혁명적도덕관, 과학기술의 체현자, 구현자로 키우는 우리 당의 령도는 강국건설위업수행에 무진한 발전동력을 확충시키며 활기차고 력동적인 국가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놓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의 전면적국가발전강령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어머니생일
당창건 80돐, 생각만 하여도 가슴부푸는 기쁨과 환희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 누구나 끝없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10월 10일, 영광의 그날을 마중가고있으며 배가의 열정으로 창조와 건설의 보폭을 더욱 크게 내짚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왔기에 전체 인민은 당을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으며 필승의 신심에 넘쳐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고있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름의 경력을 가진 정당들도 많다.하지만 당의 생일을 전체 인민이 기쁨의 명절로, 대경사의 날로 성대히 경축하는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무엇때문인가.어찌하여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생일을 단순한 명절이나 추억의 날로만이 아니라 크나큰 격정과 환희속에 대경사의 날로 맞이하는것인가.
10월 10일,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력사의 이날은 위대한 어머니의 생일이다.
어머니, 피와 숨결을 나누어주고 생명을 주고 넋을 준 이 세상에서 가장 고맙고 가장 친근한 은인이 바로 어머니이다.
눈비바람, 모진 풍파 다 막아주며 한생토록 품에 안고 극진히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은 이미 오래전부터 어머니라 부르며 진정으로 따르고 받들어왔다.창당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80성상 불후의 업적을 쌓아올리고 세계최장의 력사를 가진 불패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 칭송받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그 거룩하고 신성한 모습에 비추어볼 때 어머니, 이 말은 얼마나 소박하고 지극히 평범한것인가.
그러나 그 부름보다 더 어울리는 다른 부름은 없다.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인민이 스스럼없이 찾는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떤 사상가나 정치가가 아닌 우리 인민들의 가슴속에서 울려나온 위대한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다.
보람찬 오늘의 생활은 물론 광휘로운 미래까지도 다 맡아주는 품, 오랜 세월 품었던 소원을 꿈같은 현실로 실현시켜주고 뜻밖의 재난을 당한 사람, 상처입은 자식들을 더 위해주고 더 뜨겁게 감싸안아주는 고마운 당의 품은 진정 어머니, 이 진실하고 정깊은 부름으로밖에는 달리 부를수 없는 따사롭고 자애로운 위대한 품이다.
어머니,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진정이 실린 이 소박하고 진실한 부름속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영원불멸할 존위와 생명력, 필승불패성이 함축되여있다.
이 세상 가장 친근하고 정깊은 어머니라는 이 부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혁명해온 지난 10여년간에 우리모두의 가슴마다에 더욱 뜨겁게 아로새겨졌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는 당창건 70돐을 맞는 10월의 경축광장에서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라는 불같은 마음속진정의 토로로 연설을 마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근한 음성이 울리고있다.자기의 어머니생일에 로동당만세를 먼저 터쳐야 할 인민이 오히려 세상에 다시 없을 영광을 먼저 받아안았으니 정녕 세상에 이처럼 행복한 인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지난해 7월,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체험하였던가.
시시각각 물이 차오르는 재해현장에서 수천명의 인민들이 한사람도 남김없이 다 구원될 때까지 구조전투를 지휘하시고 맨 마지막에야 떠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는 무엇을 깨닫고 무엇을 절감하였던가.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또다시 피해지역 주민들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렬히 환호하던 피해지역 인민들의 모습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어머니, 운명의 유일한 수호자이고 보호자인 친근한 어머니에 대한 인민의 깊은 정과 믿음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었다.다른 나라같으면 설음의 눈물을 훔쳐야 할 그들에게 불과 몇달만에 궁궐같은 새집의 열쇠가 한날한시에 차례질 때 누구나 어머니, 그 숭엄하고 친근한 부름을 눈물속에 외우고 또 외우지 않았던가.
그렇다.
어머니당의 모습은 이렇게 매일, 매 시각 인민의 가슴속에 더 깊이, 더 진하게, 더 뚜렷이 새겨지고있다.
하거늘 10월 10일을 어머니생일로 여기며 이날에 자식된 도리와 지성을 다하려는 인민의 마음이 어찌 뜨겁게, 진실하게 분출되지 않겠는가.
뜻깊은 10월이면 슬하에 안아키운 천만자식들의 숙원을 한가지라도 더 풀어주기 위해 마음써온 어머니당의 헌신과 로고가 풍성한 열매로 무르익고 위대한 어머니생일에 한가지라도 자기의 창조물을 안겨드리려고 고심하고 분투해온 인민의 지성과 진정이 자랑찬 창조물로 태여나는 숭고한 화폭이 펼쳐지는것은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있는 일이다.
자식들을 위해 천만고생을 다 겪은 어머니에게 응당 훌륭한 선물을 안겨드려야 하며 어머니앞에 떳떳이 나설수 있게 당의 참된 아들딸, 위훈의 창조자로 살아야 한다는 인민의 이 열망은 오늘에 와서 우리 인민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특질로, 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으로 되였다.
경사로운 10월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오늘 로동당의 슬하에서 자라온 자식들모두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어머니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위대한 어머니의 생일날에 어머니를 더없이 기쁘게 해드리고 그 어머니의 품에 안겨 세상제일의 긍지와 행복을 소리높이 구가하려는것이 이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고패치는 뜨거운 열망, 한결같은 지향이다.
지금 화성지구의 대건설장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은 더 말할것도 없고 철의 기지들과 대화학공업기지들, 사회주의전야와 어촌들에서도 어머니생일에 드릴 자랑찬 로력적선물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다.
자그마한 수첩에 깨알같이 박아넣은 인민을 위한 좋은 일거리들을 하나하나 집행해가는 일군들의 얼굴마다에도,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집단적경쟁열로 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각지 근로자들의 미소에도, 당세포결정서에 《집행함》이라는 글자를 또박또박 적어넣는 이 나라 수백만 당원들의 마음속에도 어머니에게 드릴 선물을 마련해가는 희열과 긍지가 넘쳐난다.
그 모든 창조물들에 뜨겁게 맥박치는것은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멸사복무의 한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심과 신뢰심이며 위대한 어버이와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백옥같은 충성을 다 바쳐갈 천만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이다.
어머니생일에 우리 어찌 어머니로부터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기만 하겠는가.
고마움의 눈물만 흘리고 마땅히 지켜야 할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다면, 어머니에게 기쁨과 만족을 드리지 못한다면 조선로동당의 참된 아들딸들이라고 자부할수 없다.
위대한 어머니앞에 가장 충직한 아들딸의 모습으로 나서고싶어하는 이 나라 인민의 마음은 이렇듯 진실하고 강렬하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들이여,
그대 진정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의 품에서 성장한 사람이라면, 한생 잊지 못할 하늘같은 은덕에 눈굽을 적신 사람이라면 오늘의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마시라.어머니생일에 알찬 열매로 엮은 축하의 꽃다발을 마련해드리고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노래를 떳떳하게 불러드리자.
당창건 80돐을 맞는 10월의 경축광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서기 위해, 어머니생일을 경사롭게 맞이하기 위해 자식된 도리와 지성을 다해나가자.(전문 보기)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국가다운 진면모와 양양한 전도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견줄수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에서 사는것은 우리 인민의 커다란 긍지이고 자랑이다.
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번영의 꿈을 찬란한 현실로 펼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면 그 본질과 함께 사상정신적기초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인식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합니다.》
지구상에 국가가 출현하여 장구한 세월 강국건설을 지향하지 않은 나라는 없다.하지만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강국건설념원은 공상으로만 남아있었다.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건설은 특정한 계층이나 사회적집단이 아니라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수행해야 하는 전인민적인 애국위업이다.세계가 공인하는 가장 리상적인 나라를 일떠세우자면 전민을 공감시키고 묶어세울수 있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이 있어야 하며 숭고한 애국정신이 나래쳐야 한다.
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우리 나라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높이 솟아오르게 된것은 위대한 주체사상과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왔기때문이다.위대한 자주사상과 숭고한 애국주의정신에 고무된 전인민적인 투쟁을 떠나 우리 공화국의 영광넘친 발전행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는 우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다.
강력한 국가건설위업은 철저히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자기 인민의 요구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실현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국가건설의 옳바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는 지도사상, 국가정치철학이 있어야 한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철저한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이며 자주성을 사회적인간의 생명, 나라와 인민의 생명으로 내세우고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풀어나갈것을 요구하는 자주의 혁명학설이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국가정치철학으로 확립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전반에 구현하여온 력사이다.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온것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오직 우리 힘, 우리 식으로 나라와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남김없이 떨치며 자기의 인민적성격을 확고히 견지하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주체사상이 인민의 가슴속에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되고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더욱 억세여지고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성새로 빛을 뿌릴것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는 또한 김정일애국주의이다.
국가의 위대성의 바탕에는 그 존립과 발전에 바쳐진 숭고한 애국정신이 있다.
우리 조국을 위대한 사회주의국가로 존엄떨치게 한 애국정신은 다름아닌 김정일애국주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시였으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세기적변혁과 강성번영하는 주체조선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은 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본질적내용으로 보나, 거대한 생활력으로 보나 오직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이며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며 실천의 본보기인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안겨주고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원동력이며 우리 인민들을 대를 이어가며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는 밝은 등대, 투쟁과 생활의 라침판이다.
전체 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피끓는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적열의와 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에로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으며 이 땅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것이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공화국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 세계유일무이의 일심단결의 나라, 막강한 위력과 발전잠재력을 가진 자주적인 국가실체로 일떠세운 국가정치철학이며 위대한 애국정신인것으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로 된다.
위대한 자주사상과 숭고한 애국주의정신을 만장약한 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그 누구도 멈춰세울수 없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친다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키웠다
조선로동당의 80성상에서 특출한 분수령을 이루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대하여 론할 때 참으로 많은것을 끝없이 이야기할수 있다.
오늘의 시대가 공화국력사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비중은 얼마나 거대한것인가.또한 이 거룩하고 영광찬란한 시대를 이끈 로동당의 공적은 얼마나 위대한것인가.
어느것이나 력사에 전무한것이다.위대한 우리 국가의 모든 령역에서 일어나고있는 중대하고 급진적인 비약을 놓고도 만고불후의 공적의 가치를 말할수 있다.건설의 대번영기만 이야기해도, 지방변혁의 실체들만 렬거해도 광휘로운 업적의 의의를 얼마든지 칭송할수 있다.하지만 그 모든것우에 인민의 비약적인 성장이라는 위대한 혁명의 승리가 있다.
우리는 이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치는 이 련재기사의 첫편에서 창당의 사변과 더불어 조선인민이 재생이 아니라 신생하였음을, 하여 당의 생일이자 새 조선인민의 생일임을 력사의 목소리를 빌어 자랑스럽게 서술하였다.바로 그 인민이 건국이래 가장 거창하고 변혁적인 창조와 부흥의 전기가 찬란히 아로새겨지는 오늘의 영광의 시대의 도래와 함께 새로운 탄생과도 맞먹는 성장의 사변을 이룩하였다.
새시대의 제일 크고 의의있는 변천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의 인민다운 모습과 힘을 가진 위대한 인민으로 더욱 억세게 성장한것이다.
어느때나 시대의 주인공은 인민이다.인민의 전변이 없이 시대의 격변이 있을수 없고 인민의 성장을 떼여놓고 시대의 발전을 론할수 없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의 궤도에 확고히 올라서고 이제는 그 누구도, 그 어떤 역경도 주체적인 력량을 증대시키며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자기 방식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진군을 방해할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것이 정설로 굳어진 사실자체가 이 성업의 주인공인 전체 조선인민이 거창한 력사의 창조자, 위대한 혁명의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만큼 그 능력이 비상히 높아지고 커졌으며 강해졌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민의 리상과 포부는 더 원대해지고 투쟁령역은 광활해졌으며 의지와 단결, 지혜와 실천력은 백배해졌다.
건국의 첫 세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에 《온 세계 앞서나가리》라는 구절을 한자한자 새기며 절절히 품었던 열망을 현실로 펼치기 위한 오늘의 시대에 이 영광스러운 시대의 주인공들은 자기들의 위대한 스승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에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키웠다.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장장 80성상업적을 경건히 돌이켜보는 우리의 이 련재기사를 위대한 인민을 키운 위대한 당에 대한 찬가로 매듭짓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키웠다
한 나라를 령도하는 당의 공적은 인민의 지위와 역할, 운명과 생활에서 일어난 전변에서 가장 뚜렷이, 가장 집약적으로 표현된다.
력사적인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혁명발전의 또 한단계에 이룩된 실적들을 총화하실 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일 긍지높이 내세우군 하시는 성과가 있다.그것은 전대미문의 도전과 장애속에서도 세상을 놀라게 하는 기적들을 창조해내면서 우리 당이 목적하고 전개하는 모든 대업들을 완강하고 줄기차게 떠밀고나가고있는 혁명의 주체, 력사의 주인들인 우리 인민의 성장에 대한 자랑스러운 평가이다.
인민은 계속 승리하고있으며 그 승리의 루적과 함께 인민은 성장하고있다.이는 곧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승리이다.
창당이래, 건국이래 류례없는 거창한 변혁과 창조투쟁의 불길속에서 이 나라 인민을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인민으로 그 지위를 더 높이 떠받들어올려세워주고 불굴하고 백승하는 혁명정신의 절대강자, 현대문명의 창조자로 억세게 키워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무겁고도 책임적인 사명을 다할수 있게 해준 조선로동당의 업적은 력사에 아로새겨져 영원히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
조선로동당의 모든 활동은 80년전의 창당시기에나 80년세월이 흘러 세기가 바뀐 오늘에나 여전히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시작되고 총화되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줄기차게 계속되고있다.
공화국의 어느 세대든 반드시 짊어지고 이루어내야 할 력사적인 대업을 우리 세대의 사명, 자신의 책임으로 걸머지시고 그것도 사상최악의 위기들을 겪을 때에 전쟁보다 더 가혹한 도전을 이겨내야 하는 개척투쟁을 결심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일 크게, 제일 굳게 믿으신것은 역시 인민이였다.례사로운 나날에는 한사람한사람이 그지없이 평범하고 순박한 인민, 그 인민을 불러일으켜 해내야 할 자력번영, 부국강병의 대업은 그야말로 미증유의 혁명이였다.
2011년 12월의 피눈물의 언덕에서 멀고 험난한 혁명의 전도를 내다보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가슴에 안으신 인민은 어떤 사람들이였던가.
그들은 언제나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당을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이루어낸 위대한 력사의 창조자들이였다.혁명령도의 전 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늘 하늘이고 스승이라 하시며 믿고 의지하시여 혁명을 해오신 인민을 더 높이, 더 경건히 떠받들고 인민의 전지전능한 힘에 의거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한평생념원을 기어이 이룩하실것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결심하시였다.우리 혁명과 인민의 운명에 미증유의 대격변, 대전환을 안아온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이렇게 동터왔다.
당이 인민을 어떤 존재로 보는가에 따라 국가에서 인민이 차지하는 지위가 결정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창건 70돐 경축광장에서 하신 연설에 《인민》이라는 표현이 무려 90번을 넘는다는 사실에 세상사람들이 놀라와했다는 일화는 그이의 천품과도 같이 체질화된 이민위천의 인민관에 대한 아주 작은 단적실례에 불과할뿐이다.바로 이 연설에서 지구를 뒤흔든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가 울려나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높이 내세우시며 불러주신 뜻깊은 표현들 몇가지만 들어보자.
인민대중제일주의, 심부름군당, 멸사복무, 위민헌신…
이 표현들에 담겨진 사연과 무게에 대한 설명만으로도 위대한 우리 시대에 로동당이 받들어올린 인민의 지위에 대한 표상을 충분히 실감할수 있다.
우리 시대를 가장 명확하게 통칭할수 있는 상징어를 선택한다면 그것은 두말할것없이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이것은 시대어가 아니다.우리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의 핵이다.
2013년 1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처음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전당적인 회의인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전당강화의 새 전기를 펼치는 획기적인 리정표를 마련한것으로만 그 의의가 큰것이 아니였다.대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지도사상에 대한 새로운 정식화로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사에 또 하나의 특출한 사상리론적분수령을 거연히 세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바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이 력사적인 선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로동당의 새시대의 성격과 방향을 결정짓는 지침이였다.그것은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관, 혁명관의 총체였으며 인민에 대한 가장 옳바른 관점과 립장,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의 본성과 사명에 대한 가장 명백하고 현실적인 론증에 기초한 그이의 사상리론활동의 최고정화였다.정녕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은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께서 한평생을 바쳐 조선로동당의 모든 세대가 굳건히 이어갈 창당리념의 정수로 각인시켜주신 이민위천사상의 투철한 계승이고 빛나는 심화발전이였다.
이 력사적인 대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이 들고나갈 새시대의 좌우명과도 같은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할데 대한 숭고한 철학사상은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사에 전례가 없는 심부름군당이라는 특이한 호칭도 낳았다.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본태이며 영원한 생명인 인민의 심부름군당이라는 부름의 의미에 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가르쳐주시였다.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
어머니는 자식앞에서 스승이나 웃사람이기 전에 심부름군이라고 할수 있다.어머니는 자기 자식의 요구라면 무조건적으로 군말없이 다 받아들이며 거기에 바쳐진 자기의 노력과 수고에 대하여서는 생각하지 않는다.이것이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이 하나같이 지니고있는 속성이다.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이 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은 이렇듯 소박한 생활적론리로 정의되였다.
하지만 그 부름에 떠받들려 인민이 올라선 곳은 얼마나 거창하고 아득한 행복과 영광의 절정이였던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발이 인민의 운명과 생활속에 어머니의 목소리, 어머니의 발자욱마냥 깊이깊이 새겨지면서 10여년세월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일으키던 민심의 격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자면 신문의 지면이 모자란다.그 하많은 만단사연들중에서도 동서고금에도 없었고 공화국력사에도 없었던 한가지 이야기-열번 말해도 매번 목이 메고 백번 들어도 절로 눈물이 흘러내리는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에 대한 이야기만은 꼭 하고싶다.
2024년 8월 3일부 《로동신문》에는 범람하는 큰물이 분분초초 신변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재해현지에서 인민사수의 구조전투를 직접 조직지휘하시여 기적을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영예를 전사들에게 돌려주시려 공군부대를 축하방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보도가 크게 실렸다.비행사들앞에서 하신 격려의 연설에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그리도 열렬히 토로하신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이라는 부름에 온 나라 인민은 다시한번 격정의 눈물을 흘렸다.《고무단정에서 내리신 결심》,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이야기를 되새겨보면서.
그러나 그때까지도 사람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이라는 부름에 담겨져있는 깊고도 무거운 의미를 다는 몰랐었다.
그때로부터 얼마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 주민들 1만 3 000여명을 수도의 4.25려관과 열병훈련기지에 꾸려진 숙소에 불러주시였다.수재민들은 이런 분에 넘친 행복과 영광의 특전을 받아안을 자기들의 자격이 도대체 어떤것인지 전혀 리해할수가 없었다.수재민들앞에서 하신 환영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를 억척으로 떠받들고있는 거대한 역할만으로도, 장차 나라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이라는 당당한 존재감만으로도 여러분은 최상의 환대와 봉사를 받을 응당한 자격을 가지게 됩니다.》
이 전설같은 새시대 이야기를 우리 어제는 위대한 어버이의 고매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전하는 덕성기사로 서술했었다.하지만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을 어떤 존재로 보고 대하고계시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을 안고있는 이야기로, 조선로동당이 력사상 최상의 경지에로 떠받들어올린 우리 인민의 지위에 대한 가장 명확한 례증으로 다시금 전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로력혁신자라는 영예 하나만으로도 공기마저 신성스럽고 풀 한포기마저 숭엄하게 안겨오는 혁명의 최고참모부에 스스럼없이 들어서서 행복, 영광이라는 말도 모자라는 크나큰 행운을 누릴수 있는 값높은 자격을 받아안았던가.
수재민들은 군당위원회청사에서 생활하고 군당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한다는 이야기도 더는 놀라운것이 아니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인민에게 필요하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멸사복무기풍이 당풍으로 되여있는 당,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고생을 떠맡아안은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생각하는 당이 어머니로, 심부름군으로 존재하는 이 나라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향해 찾아온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오고 일군들이 인민을 찾아온다.학교와 병원이 찾아오고 새 거리와 새집에 먼저 입사할 자격이 지어 어린애들에게 물려줄 젖줄기까지 인민을 찾아온다.
이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이 믿음과 사랑, 진정과 정성을 깡그리 고여 힘껏 떠받들고 멸사로 섬기며 결사로 지켜주는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 행복과 영광의 높이이다.그래서 비록 한번도 가까이 뵈온적 없는 사람들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친근한 어버이》라 부르며 본능적이다싶이 무조건 믿고 따른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겠다시던 맹약을 지키시여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랑하는 인민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으로 떠받들어올려주시였다.
세상에 다시 없는 멸사복무와 위민헌신은 우리 나라에밖에 없는 일심단결과 일편단심의 위대한 힘을 낳았다.결코 인구수로 계산되는 힘이 아니였다.《세상에 부럼없어라》노래에 《우리 힘 꺾을자 그 어데 있으랴》라는 구절이 있는것은 예술의 형상론리의 귀결이 아니라 조선에만 있는 민심의 법칙이 낳은 필연이다.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믿음과 충성, 사랑과 보답으로 하나의 혼연일체를 이룬 이 위대한 힘이 조선로동당의 80년력사에 특기할 거창하고 영광찬란한 변혁과 기적을 이루어내고있다.
우리에게 인민은 무엇인가.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 방대한 사업을 그것도 가장 어려운 시기에 스스로 걸머졌는가.
이런 목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쳐울리는한 조선로동당은 인민이라는 영원의 존재와 하나의 생명체가 되여 세계최장, 최강의 사회주의집권당지위를 계속 고수할것이다.
불굴하고 백승하는 정신력의 최강자로
21세기 10년대와 20년대에는 인류의 운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 세계적인 동란들이 참으로 많이 기록되여있다.이 시기에 우리 공화국은 류례없는 가혹한 극난들을 해마다 겪었다.
조선혁명이 장구한 기간 겪어온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다시 재현되고 예측했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도전들이 엄청나게 겹쳐드는 속에서 우리 당은 맞다드는 모든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전개하였다.건국이래 가장 엄혹한 극난의 시기에 오히려 건국이래 처음 보는 대승리들을 다련발적으로 이루어내는 과정에 혁명의 주체인 우리 인민의 힘은 비약적으로 장성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얼마전 공화국의 중대한 단계의 투쟁과정을 총화짓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에게 있어서 경제적장성이나 군사력의 강화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것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고 몇십, 몇백배 위력한것은 주체인 사람의 정신력이며 정치사상적력량의 준비라고 하신 말씀에 얼마나 깊은 뜻이 담겨져있는가.
인민이 정신력의 강자가 되면 나라는 반드시 강국이 되고 인민의 정신도덕이 이지러지고 허물어지면 강국도 하루아침에 붕괴된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대하여서는 력사가 알고 세계가 안다.맨주먹으로 건국을 하고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겼으며 빈터우에서 농업협동화도 공업화도 하면서 전인미답의 사회주의혁명의 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길을 개척해온 우리 인민의 전설적인 투쟁행로는 로동당의 사상에 인민의 정신력을 더하면 결과는 반드시 기적이 이루어진다는 혁명의 진리를 력사의 벽에 쪼아박았다.
오늘 우리 당은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뜻깊은 명언으로 새시대의 모든 변혁과 기적의 만능무기인 당의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의 진리성을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력사를 창조하고 혁명을 일으키는 기본동력인 인민의 정신력은 저절로 형성되고 자연발생적으로 폭발하는것이 아니다.인민의 정신력은 당의 사상을 생명수로 하여 각성되고 벼려지고 당의 교양으로 강해지고 단결되며 당의 령도에 의해서 분기되고 폭발한다.
2015년 4월 19일 우리 나라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신 소식을 일제히 보도하였다.다음날 당보 《로동신문》에는 백두산지구의 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과 새로 나온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가 실렸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심장속에 영원히 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이다, 이 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는데 대하여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의 총대에 백두산정신을 만장탄해주었으며 혁명의 성지에서 태여난 새시대 청년대군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기발에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아로새겨주었다.
당의 정치적령도력의 원천은 사상과 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에 있으며 그것을 대중자신의것으로 만드는 정치사업, 사상사업에 있다.《창당이래》, 《건국이래》라는 말들과만 어울리는 우리 시대의 눈부신 변혁적성과들을 론하면 자연히 그를 이루어낸 주인공들의 전례와 한계를 초월한 위대한 힘도 《사상초유》, 《력대초유》라는 표현들을 붙여 이야기하게 된다.이 기적적인 인민의 정신력폭발밑에 우리 당의 독창적인 새시대 사상교양, 정치사업, 군중발동의 방법들이 용용한 밑불이 되여 타번지고있다.
우리 당의 혁명실록에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창조된 위대한 시대정신이 한 지역의 이름으로 명명되게 된 사연깊은 사적이 빛나고있다.
2016년 12월 강원도인민들이 자체로 일떠세운 원산군민발전소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정은 참으로 감개무량하시였다.새시대의 용광로속에서 새로운 성격과 기질로 다시 태여난 강원도인민의 군상인듯 이름없던 협곡에 거연히 서있는 언제를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를 건설해놓으니 얼마나 좋습니까.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앞날을 개척해나가는것, 바로 이것이 자강력입니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언제는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수령의 사상을 결사옹위하고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장벽이며 불굴의 정신력의 장벽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이들의 투쟁정신을 온 나라가 따라배울 시대정신-강원도정신으로 명명하여 내세워주시였다.
그후 강원도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과업을 주신 6개의 발전소건설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종결하기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벌렸다.그 과정에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의 정신력은 더욱 강해졌다.이 나라의 어딜 가나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새시대의 연혁으로 아로새겨져있다.
우리 시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백두산기슭의 발전소건설장에서부터 서북변의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전역에까지 영광넘친 10년행로에 로동당의 슬하에서 조선의 청년들이 어떻게 사상정신적으로 몰라보게 자라고있으며 그로 하여 공화국의 전도가 얼마나 창창한가를 가슴벅차게 실감할수 있는 성장의 리정표를 세워놓았다.
사상초유의 보건위기때에도 그 어떤 불사약보다 당과 군민이 생사를 함께 하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우리는 세계보건계에 전무한 기적적승리를 쟁취하였다.
위대한 당중앙과 사상의 절대적인 일치는 곧 조선인민의 정신력의 핵이고 열원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발전의 중요한 계기때마다 발표하시는 불후의 로작들, 당회의와 국가행사, 착공식과 준공식에서 하시는 열정적인 연설들, 현지지도길에서 세심하게 일깨워주시는 가르치심들은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귀에 쏙쏙 들어오고 눈앞이 확 트이게 하는 사상의 교과서, 투쟁의 백과전서, 생활의 지침들이였다.그 말씀만 들으면 힘이 용솟음쳐 너도나도 흥분하며 떨쳐일어나게 되고 그 말씀대로만 하면 만사가 무조건 성공하였다.
우리 인민은 당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당정책을 받들어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는것이 습벽화되였다.당중앙이 지시하고 호소하면 두메의 막바지까지 끓으며 전국이 일치단결하여 일시에 분기한다.엄청난 도전이 또다시 앞을 막아나설 때면 이 세상 위기란 위기는 다 겪어보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보고 싸움이란 싸움은 다 치르어본 우리가 이쯤한것이야 못이기겠는가고 주먹을 부르쥐고 뛰쳐일어나군 한다.
특히 조선로동당의 80성상력사에서 특기할 페지를 차지하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영웅적투쟁기간에 인민의 정신력은 더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지금 상원로동계급이 지펴올린 증산절약, 경쟁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혁명열, 투쟁열을 날이 갈수록 승화시키고있으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발휘되고있는 인민군대의 애국정신, 영웅정신에 고무되여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와 대중적영웅주의가 더욱 거세차게 고조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산더미처럼 계속 쌓고있는 제재항목따위에는 개의치 않고 난관앞에 주저하거나 남의 도움을 받으려 하는것은 조선사람답지 않은 사고방식, 일본새라고 배격하는 우리 인민은 오직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힘만을 철석같이 믿는다.이 무진막강한 자존의 정신력,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사상의지력을 제일자산으로 하여 로동당은 더욱 웅대한 투쟁과제들을 련속 전개하고 투쟁령역을 계속 넓히고있다.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 발전에서 더 거창한 경지에로, 방대한 창조투쟁에서 보다 확대증가된 목표점령에로 부단히 상승도약하면서 영웅적조선인민의 정신력은 계속 강해지고있다.
아름답고 문명한 시대의 주인공들로
우리 시대의 급속한 발전에서 만사람이 공인하는 매우 선명하고 직관적인 특징이 있다.우리 국가와 인민이 건국이래 가장 멋있고 눈부신 문명의 개화기를 맞이한것이다.
온 나라를 사회주의락원으로, 인민의 리상향으로 부흥시키는것을 목표로 하여 세기적변혁의 보무를 더 크고 빨리 그리고 정확히, 책임적으로 내짚으면서 시대를 이끌어가는 로동당의 현명하고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국가발전과 사회생활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광활한 령역에서, 수도만이 아니라 지방까지 아우르는 전국적판도에서 문명개화의 격변이 일어나고있다.
돌이켜보고 둘러볼수록 그 창조자인 우리 인민도 스스로 놀라게 된다.그보다 더 벅차고 뿌듯한 자긍심을 갖게 되는것은 우리자신이 달라진것이다.리상과 미학관이 높아지고 안목과 지식이 폭넓어졌으며 재능과 창조력이 커졌다.
한 나라의 문명수준은 결코 향유의 지수로만 평가되는것이 아니다.문명을 향유하는 쾌락의 멋이 아니라 문명을 창조하는 능력의 정도에 따라 나라의 문명의 진짜수준이 판별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를 일신시키는 변혁투쟁을 참으로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2013년 한해에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도하시여 완공시켜주신 대상들은 정말 다종다양하다.현대적인 식당배 《대동강》호, 중앙버섯연구소와 평양잔디연구소,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치과병원,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마식령스키장,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향하시는 현대문명의 창조,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것이여야 하고 남들에게는 없는 우리 식의 독창적인것이여야 하며 이것과 저것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또 다르게 매번 새롭고 발전적인것이여야 하는 조선식문명의 창조임을 일군들과 인민들은 리론으로가 아니라 실천으로, 실체로 배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늘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최상의 문명을 안겨줄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공격, 계속전진하는것이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우리 당의 투쟁본때이고 기질이다.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예지와 천재적인 실력, 진함없는 탐구의 열정으로 반만년에 처음 보는 변혁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문명의 새 령역과 경지들을 부단히 개척하는 투쟁과정에 인민의 슬기와 지혜, 기술기능과 창조력도 커졌다.당에서 제시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라는 표어들은 인민의 생활 그 자체의 리듬이였고 박동이였다.새시대는 착상과 발견의 풍요한 터전, 전수와 교류의 무한한 공간, 인재들의 보람찬 활무대였다.
미래에로 가는 렬차의 차표를 팔아주는 매표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품을 들여 일떠세워주신 과학기술전당의 이 별칭에 현대과학과 지식, 현대문명을 모르고서는 한치도 전진할수 없는 오늘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국가의 발전리념으로, 주요전략으로 책정하고 실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웅지가 비껴있다.쑥섬의 《매표소》를 중심으로 온 나라에 그물망처럼 련결된 현대적인 과학기술보급기지들에서 인민들은 문명의 창조자, 미래의 개척자의 자격을 획득하고있다.
교육혁명의 거창한 불길속에 교육조건과 환경이 급속히 변화되고 외진 산골마을의 자그마한 분교들까지도 도시학교 부럽지 않게 개변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얼마전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시면서 앞으로 전국의 200여개 시, 군에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서게 되면 나라의 보건토대가 근본적으로 달라질것이라고, 평양종합병원은 우리 당이 인도하는 보건혁명의 원년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실체로, 보건진흥의 실질적인 첫출발로 새시대 국가건설사에 빛나게 기록되게 될것이라고 긍지높이 하신 말씀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아름다운 래일의 생활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었다.
해마다, 번마다 부단히 갱신되고 황홀하게 발전하는 열병식을 비롯한 국가행사들과 그 명칭도 처음 듣는 다종다양한 문명의 발전공간들을 통하여 인민의 안목, 미적수준, 창조의 단수는 끝없이 높아지고있다.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태여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명작들이 발산하는 참신하고 력동적인 감화력이 인민의 정서를 정화시키고 혁명적열광을 폭발시키며 새시대의 문화를 선도해가고있다.
우리 시대가 지향하고 창조해나가고있는 문명에 대하여 말할 때면 반드시 되새겨보아야 할 중요한 문제가 있다.모든것을 인간중심, 인민중심의 주체철학의 각도에서 투시하는 우리 당은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는데서도 그 어떤 경제발전이나 사회발전의 단계를 론하기 전에 그런 사회를 건설하자면 어떤 사회적미풍이 발휘되게 하여야 하는가부터 똑바로 인식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고있다.
인민의 정신문화의 산물인 나라의 문명수준에 대한 평가는 그 창조자인 인민의 미학관과 가치관, 도덕관과 륜리관의 건전하고 고상한 승화를 떠나 론할수 없다.설사 세계적인 문명국이라는 간판을 달았다 해도 그 현란한 불빛아래 향유의 족속이 따로 있고 도덕과 륜리만이 아니라 인정마저 저렬하고 추악하게 흘러가고있다면 그런 현란함을 어찌 문명이라 할수 있으랴.
2023년 12월에 진행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를 계기로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이 제정되고 20명의 어머니들이 첫 수상자가 되였다.이는 가정보다 나라와 집단을,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줄 아는 참된 사람들이 사는 사회주의대가정, 사회주의 우리 집에서만 있을수 있는 인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값높은 표창이고 영예이며 그 어떤 선진문명국에도 없는 가장 고상한 인민의 문명수준에 대한 례증자료이다.
우리 시대의 문명개화에 대한 하많은 이야기들중에서도 최근에 민심의 제일 큰 화제거리로 매일같이 이 나라 방방곡곡을 환희롭게 들끓게 하는것이 있다.지방이 확연하게, 급속도로 변하고있다.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지향하고 건설하려면 중앙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발전시킬것이 아니라 지방부터 발전시켜야 하며 지방인민들이 먼저 세계적인 문명의 향유자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창조된 지방변혁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실체들과 그 창조과정에 쌓은 경험들은 지방인민들의 생활풍습과 미학관에서의 변화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지방의 락후성과 후진성의 대명사였던 농촌이 진흥의 새 력사를 맞이하였다.나라의 문명발전을 저해하던 세기적인 질곡이 눈에 띄게 가시여지기 시작하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새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장도시들, 희한한 어촌들과 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하여 우리 식의 새 문명을 상징하고 체감케 해주는 실체들이 련이어 착공, 준공되면서 지방인민들에게 기쁨과 활력을 안겨주고 그들을 개변시켜주고있다.
감탕물에 잠긴 페허였던 서북변 섬지역을 우리 나라의 지방문명수준을 보여주는 본보기적실체로 전변시키기 위한 대건설의 착공식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격정에 넘쳐 하신 격려사의 메아리가 지금도 건설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흔들고있다.
《이제 동무들이 일떠세우는것은 대규모의 온실농장이지만 그 절정에 솟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권위이고 사랑하는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이며 마주오는 우리의 원대한 리상입니다.》
문명개화야말로 우리의 새시대가 이루어내고있는 또 하나의 혁명이다.
몇해전 새로 건설된 삼지연시를 돌아보시던 그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얼마나 가슴벅찬 희열에 넘치시여 말씀하시였던가.
《세상을 이렇게 천지개벽하는것이 혁명입니다.낮과 밤을 이어가며 투쟁하는 보람, 혁명하는 보람이 바로 이런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식문명의 새로운 창조의 력사를 밟아오면서 우리 인민이 사무치게 절감한 또 하나의 혁명의 진리가 있다.온 세계를 앞서나가야 할 후대들에게 강대한 군력이나 경제력 못지 않게 꼭 물려주어야 할 귀중한 재부가 있다는것이다.그것은 바로 우리의 사랑하는 후대들의 슬기와 지성, 재능에 자양이 될 훌륭한 문화의 전통과 문명의 창조력이다.
이 천금같은 진리를 깨우쳐주시고 현대문명의 창조자라는 또 하나의 빛나는 명함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정녕 위대한 인민의 위대한 스승이시다.
*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우리 당이 걸어온 혁명령도의 전 행정에서 가장 큰 공적은 수난많던 인민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자존심과 창조력이 강한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으로 키운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의 힘이란 본질에 있어서 세계지도에 이름마저 없던 자기들을 세상이 부러워하고 우러러보는 인민으로 키워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에 대한 일편단심의 충성심이다.수령을 어버이라 칭송하고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넋으로 따르고 피줄로 따르고 수천만이 한마음으로 대를 이어 따르는 이 충성심은 어떤 풍파가 닥쳐온대도, 세상이 열백번 바뀐다고 해도 조선의 강대함을 떠받드는 반석으로 굳건할것이다.
본사기자 리경섭
머지않아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맞이하게 된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동서고금 류례없는 거창하고 극적인 전환과 전변을 안아온 위대한 조선로동당!
그 만고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력사에 길이 빛날 10월명절을 앞두고있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당을 향도자로, 스승으로, 어머니로 받들고 존엄높이 살아온 크나큰 행복감과 긍지로 벅차오르고있다.
당의 령도따라 걸어온 영광넘친 려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고 당을 받들어 또다시 가야 할 혁명의 전도를 신심에 넘쳐 내다보고있는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사상, 탁월한 령도에 충실하여 더 큰 승리와 영광을 안아올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인민은 영원무궁한 존재이다.이 불멸의 존재와 일체가 되여 그 거대하고 무진한 생명의 힘을 끝없이 장성시키고 분출시키며 웅대한 목적을 향하여,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용용히, 줄기차게, 곧바로 전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앞으로도 영원히 백승과 영광으로 빛날것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 만세!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본질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인민의 강용한 혁명적기상과 지향에 부합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진과 비약의 기치로 내세우고 그 본질을 명확히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고취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에는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행로를 아로새겨온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와 현실을 열렬히 긍정하고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는 애국정신이 응축되여있고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펼쳐지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려는 원대한 포부와 리상이 담겨져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우선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부강하고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과제를 훌륭히 해결한 세계에 유일무이한 국가실체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다.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전지전능한 존재로 떠받들며 철저히 보호하고 보살펴주는것을 제일가는 본분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공화국정권은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모든 정책을 작성하고 인민들의 창조력에 의거하여 모든 활동을 진행해나가고있다.참다운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생활전반을 지배하고있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집권당과 인민정권의 존재방식으로 되고있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에서 사는 자긍심이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다.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 온 사회에 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심화시켜왔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공고한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을 이룩하였다.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부닥치는 난관을 강행돌파하면서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일심단결의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자긍심이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한 기적의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다.
자력으로 살아나가는것이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이지만 대다수 나라들이 남에게 의존하는것은 자립, 자존의 길이 간고한 시련의 고비를 이겨내야 하기때문이다.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나라는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강위력한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갖추고 거대한 국제적영향력을 행사하고있는 기적의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자긍심이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계승성이 확고한 전도양양한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만년지계의 국가대사로 내세우고 빛나게 해결하여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였다.어릴 때부터 혁명적인 교육교양과정을 거친 새세대들을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단련시키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계승자의 대부대가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육성되여 청년들이 주력이 되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견결히 보위하고있으며 경제건설과 과학기술발전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있다.
어느 나라에서나 난문제로 되고있는 계승문제를 리론적으로, 실천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한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더없는 자랑이며 영예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또한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가는것은 쓸데없는 자존심이나 세우고 체면을 차리자는것이 아니라 전면적인 국가부흥시대에 맞게 더욱 분발하여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총공격전에 매진하자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국가건설의 특출한 재보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주체조선의것으로만 남아있을것이며 이는 강대성과 현대성, 선진성이 결합된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만년토대로 된다.
성과에 도취되여 만세만 부르면서 앉아뭉갠다면 지난 시기에 간고한 투쟁으로 마련한 재부와 전통을 지킬수도, 더욱 창조, 발전시켜나갈수도 없으며 국력경쟁에서 남을 앞설수 없고 국가의 부흥발전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며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아낌없이 다 바쳐가고있다.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수십년간 한직종에서 성실히 일하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그 어떤 평가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는 애국자들의 대오가 늘어나고있으며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이 계속 배출되고있다.애국미헌납운동과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과 같은 혁명적인 대중운동, 사회주의애국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자신의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 자원진출하는 탄원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자기의 본분을 자각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비상한 애국정신을 높이 발휘하고있는 전체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고있다.
이룩한 성과에 자만을 모르고 끊임없이 비약하고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은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싸워나가려는 높은 혁명적자각과 드팀없는 의지의 분출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바로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휘황한 전도에 대한 자긍심과 확신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전진비약을 이룩하며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피와 땀, 목숨까지 서슴없이 바치려는 강렬한 애국의지이다.(전문 보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떨쳐온 영광의 행로
주체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
장엄한 출발을 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우리 당이 추호의 탈선이나 변색도 없이 세계유일무이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확고히 고수하며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은 힘의 원천은 과연 무엇인가.
정세를 끊임없이 긴장격화시키고 온갖 봉쇄와 압력, 제재로 경제발전과 생존의 길마저 깡그리 가로막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중중첩첩 겹쌓인 시기였다.
하지만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수령을 중심으로 일심단결하여 시련과 난관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백승의 년륜을 아로새겨온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영예로운 승리자들만의 값비싼 체험으로 우리 인민은 세계에 대고 소리높이 자랑한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장장 80성상 품들여 쌓아올린 일심단결의 강력한 성새,
이는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최대의 자랑이다.
* *
한 나라, 한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당의 령도적역할은 실로 중대하다.
장장 80성상, 이 위대한 력사앞에 선 우리의 가슴에 비상한 의미로 새겨진다.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훌륭한 모범을 창조한 로숙하고 세련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다시금 뚜렷이 천명된 숭고한 리념이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해나갈 근본담보가 있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온 나라 인민이 일심단결, 이 숭고한 리념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할 비상한 각오와 자신감, 열정을 안고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하여 용감무쌍히 떠나고 헤쳐온 영광스러운 행로가 아니던가.
모든 혁명가들의 숙망이였고 모든 당들의 리상이였지만 이룰수 없었던 위대한 단결,
바로 그 어느 당도 가지지 못한 일심단결의 혁명철학, 혼연일체의 보검을 틀어쥐고 정치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시대, 영광스러운 로동당시대를 떠올린 기적적사변,
바로 이것이 그 누구도 실현하지 못한 단결, 혁명의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고 령도자의 사상의지에 기초하여 천만이 하나가 되는 불패의 단결을 실현한 오직 조선로동당만이 자부할수 있는 력사적총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반사회주의광풍이 불어치고 최악의 고난과 시련이 겹쌓이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승승장구해올수 있었습니다.》
80성상의 한돌기한돌기에 지울수 없는 자욱으로 새겨진 위대하고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들, 비약적인 발전으로 눈부신 오늘, 승승장구할 조선로동당의 백년, 천년미래와 우리 국가의 무궁한 발전…
이 모든것은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정치철학인 일심단결과 잇닿아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생명력의 원천이며 사회주의의 불패성의 담보,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인 일심단결,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일심단결을 이룩한 조선로동당의 거대한 업적을 숭엄히 돌이켜보는 천만의 가슴에 지난해 10월 10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로동신문》에 발표하신 담화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여야 한다》의 구절이 비상한 의미로 새겨진다.
모든 사업을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철저히 지향, 복종시키며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서는 그것이 일심단결을 다지는데 유리한가 불리한가를 정확히 가려보고 당적원칙, 계급적원칙에서 옳게 처리할데 대하여 가르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의 전통, 그 력사적인 뿌리를 후손만대가 영원히 잊지 말고 당과 혁명을 눈동자와 같이 수호하며 일심단결을 전진동력으로 만난을 박차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의지의 발현이다.
당의 강화발전, 그것은 창건위업에 비할바없이 장기적이며 어렵고 복잡한 투쟁로정을 경과하게 된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일심단결을 실현하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일심단결, 이는 넓은 포옹력과 근로인민에 대한 믿음을 지닌 인민의 수령만이 제기하고 실현할수 있는 위대한 사업이다.
강철같은 단결을 당과 혁명의 전도와 관련된 사활적인 문제로 중시하시고 당의 불패의 단결로 력사의 새길을 개척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빛난다.
각이한 계급과 계층의 수백수천만 근로대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워 공산주의미래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의 전체 인민이 일편단심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 단결의 위대한 중심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의 력사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집권당이 혁명과 건설을 어떻게 령도해야 하는가 하는 위대한 모범을 창조한 력사, 일심단결의 력사로 찬연히 빛날수 있게 된것 아니던가.
결코 수월치 않은 행로였다.
여기에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197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걸어오신 머나먼 혁명의 길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건당의 위업을 실현하시던 나날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회억은 세월의 언덕을 넘어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준다.
나라가 해방되자 일제를 반대하여 싸울 때에는 아무것도 안하던 영웅주의자들과 출세주의자들이 저마다 나서서 자기가 주인이라고 떠들었으며 동남서북에서 형형색색의 인물들이 떼지어 모여들었다.의견차이가 있은것은 물론 리해상차이도 분분하였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비롯한 광범한 군중을 우리 당의 두리에 묶어세울데 대한 방침,
바로 이것이 나라에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 기초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단결의 원칙이였다.
그때의 일을 상기하시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가 이와 같이 당을 대중적정당으로 발전시키고 통일전선을 실현하여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을 튼튼히 묶어세웠기때문에 그처럼 짧은 기간에 토지개혁과 산업국유화를 비롯한 제반 민주개혁을 성과적으로 실시할수 있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고 인민군대를 건설할수 있었습니다.
만일 우리가 해방직후 제때에 이와 같은 사업을 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나라는 벌써 미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로 되였을것입니다.》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나 언제나 전체 인민을 하나의 단합된 정치적력량으로 묶어세우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된 우리 당의 혁명력사를 깊이 새기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해 한마음한뜻으로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할 철의 의지를 백배하여주는 참으로 귀중한 교시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광휘롭게 수놓아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80성상,
그 영광찬란한 행로를 부풀어오르는 긍지와 자부에 넘쳐 돌이켜보는 천만의 가슴에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이라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공적중의 공적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뜨겁게 메아리쳐온다.
한 나라, 한 인민의 단결의 심도는 엄혹한 시련을 당해보아야 엄정하게 판별할수 있다.
고난앞에서 알알이 흩어지는 모래알이 아니라 어려울 때일수록 더 억척같이 뭉치는 일심일체,
바로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을 단결의 중심으로 하는 필승불패의 당, 영웅인민의 진모습이였다.
우리의 단결은 일심단결이다.우리 당은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나는 영광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때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였다.일심단결은 나의 혁명철학이다!
이 위대한 정치철학을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조국과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강화, 이를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여 사회주의혁명진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기본담보로, 주체혁명위업의 성패와 사회주의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으로 중시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력사의 반동들의 악랄한 침략과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을뿐 아니라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
혁명령도의 전 기간 당과 혁명대오의 단결을 강화하는것을 당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갈 중심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력사의 그길에서 주체형의 혁명적당인 우리 당만이 실현할수 있는 일심단결이라는 가장 위력한 무기를 마련하신 우리 장군님의 불후의 업적을 장군님의 영원한 후손들인 우리 인민이 어찌 만년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난관이 겹칠수록 인민에게 더 의지하시고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고난의 먹장구름을 쳐갈기고 이 땅에 일심의 철의 대하가 도도히 굽이치게 하신 걸출한 위인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할 업적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길이 빛난다.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기 위하여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그이의 령도를 높이 받들데 대하여 강조하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교시하시였다.
《혁명승리의 기본담보는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단결에 있습니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일심단결은 대를 이어 계승되여야 합니다.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확고히 실현하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생명이 있고 승리가 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궤도를 천만의 가슴에 새겨주는 위대한 금언이다.
력사의 갈피갈피를 헤쳐보라.장구한 세월을 거쳐오는 로동계급의 투쟁사에 과연 언제 어느 위인이 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의 미래상과 거기에로 향한 궤도에 대하여 그처럼 과학적으로 그려준적이 있었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우리 걸어온 길, 이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금언의 의미가 거대한 진폭으로 메아리친 참으로 격동적인 년대기이다.세계가 우리 조국땅에서 일어나는 경이적인 변천의 근본원천이 무엇인가를 깨달은 려정이였으며 하늘땅을 들었다놓는 승리자들의 함성이 시대를 울린 성스러운 년대기이다.
단결이 있는 곳에 혁명이 있고 단결이 고수되고 계승되는 곳에 혁명위업의 완성이 있다.
로동계급의 당건설사에는 높은 리상과 리념을 내세우고 일어섰으나 이 바람, 저 바람에 쉽게 흔들린 당도 있고 창당초기리념으로부터의 리탈과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지 못한 오명을 남긴채 뿔뿔이 흩어진 비극적인 사례도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새 변혁시대를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기치는 명실공히 일심단결이며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우리 혁명대오에 맥박치는것도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일념이다.
전당과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단결의 위대한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이 우리 세대에 부여한 시대적사명에 무한히 충실하여온 지난 10여년의 려정에서 이룩된 가장 귀중한 결실이다.
일심단결,
이 위대한 혁명철학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령도사의 근본의미가 있고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와도 대비할수 없는 그이의 특출한 위대성이 어려있다.
우리 조국의 지난 10여년,
위대한 당중앙과 천만의 대오가 혼연일체의 피줄기를 굳건히 잇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겹쳐드는 난관을 용감무쌍히 헤쳐 눈부시고 희한한 시대를 떠올린 참으로 격동적인 년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엔 한시도 떨어져 살수 없는 혈연의 정을 이은 인민, 행복한 나날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우리 당과 운명을 함께 하여온 사랑하는 인민이 있고 인민의 마음속엔 애오라지 인민을 위해 낮이나 밤이나 순간의 휴식도 없이 바람불고 눈오는 길을 헤치시는 경애하는 그이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이 차넘치는 우리의 일심단결,
그처럼 짧은 기간에 그처럼 거창한 변혁을 이룩한 이 땅의 위대한 전변사, 누리를 진감시킨 성대한 경축행사들, 세인을 놀래운 모든 기적과 승리의 기저에는 사상의 힘, 일심단결의 힘으로 반드시 조선혁명을 완수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놓여있다.
위대한 승리자의 존엄으로 우리는 웅변한다.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도 아니다, 그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로운 힘은 다름아닌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뭉친 일심단결이라고.
일심단결이야말로 적대세력들이 리해하지도 계산하지도 못할, 오직 주체조선에만 있는 불가항력이며 강위력한 무기이다.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하는 가장 성스러운 투쟁인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은 결코 간단한 투쟁이 아니며 하루이틀에 이룩되는것도 아니다.
단결이 승리라는것은 그 어느때도 변할수 없는 혁명운동발전의 법칙이다.
무궁번영할 내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위하여 더없이 귀중한 백승의 무기인 일심단결,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세상에 없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충심으로 받드는것,
바로 이것이 인류지성의 최절정에서 광망을 뿌리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천만의 가슴을 따뜻이 덥혀주는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에 대한 끝없는 매혹,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펼치시는 사변적인 시대에 대한 환희로 끓는 온 나라 인민의 일편단심이다.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깨뜨리지 못할 불가항력, 수령과 인민대중이 억척으로 결합된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천년, 만년 일심단결의 승리의 력사로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인도하고있다.
장장 80성상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오면서 이룩한 업적은 거대하며 그 하나하나가 다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하다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최악의 난국이 겹쌓인 속에서도 우리 당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 비결은 무엇인가.건국이래 초유의 전면적부흥장성을 강력히 견인하여 인민의 리상사회에로 향한 진군속도를 비상히 가속화해나가는 요인은 어디에 있는가.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은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에 있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여기에 우리 당이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배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온 근본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사회주의집권당이 장래의 전도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언제나 근로대중속에 튼튼히 뿌리박고 전체 인민의 하나와 같은 신뢰를 획득하는것이다.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을 목적으로 창건된 당이라고 하여도 오랜 기간 집권하면서 근본리념, 근본사명에서 탈선하여 권위주의적으로 나간다면 대중적지반이 취약해져 근간이 흔들리게 되며 훌륭했던 당의 존재도 력사책의 과거지사로 밀려나기마련이다.
강요나 유혹으로는 인민들의 마음을 살수 없다.오늘 세계의 적지 않은 정당들이 인민의 환심을 사기 위해 화려한 공약을 수없이 늘어놓고있지만 인민들의 배척을 받고있는것은 이때문이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인민을 떠난, 인민과 유리된 혁명적당의 그 어떤 로선과 정책, 투쟁과 업적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인민을 가장 신성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당은 인민의 지지와 신뢰에 떠받들려 승승장구한다.
우리 당의 위대함은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모든 승리는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떠올린것이다.우리 당은 인민의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수립하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달성하는것을 당활동의 확고부동한 원칙으로 삼으며 이를 혁명령도의 전 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여왔다.우리 당이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었기에 우리 인민은 당의 그 어떤 결심이든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받들어왔다.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었기에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성새가 일떠서게 되였고 제국주의의 악랄한 봉쇄속에서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전성기가 열려지게 되였다.오늘 최장의 집권사를 기록하고있는 우리 당의 높은 권위와 불패의 령도력은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가 안고있는 불가항력적힘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믿음,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를 담보하는 위력한 힘이다.
사회주의에로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걸음걸음 난관을 동반하는 간고하고도 험난한 길이다.혁명앞에 가로놓인 장애는 에돌거나 피한다고 하여 저절로 소거되는것이 아니다.엄혹한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면 더 혹독한 난국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이게 되며 종당에는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다.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신뢰하고 따르는 여기에 혁명적당이 령도력을 강화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언제나 변함없이 의거해야 할 억척의 지지점이였고 당만을 따르는 인민의 일편단심은 한치한치의 려정이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지게 한 동력이였다.당은 인민을 믿고 특단의 결단들도 서슴없이 내리며 인민은 그 어떤 고난도 무릅쓰고 당의 결심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지지하고 받들어왔기에 우리 국가가 엄혹한 격난앞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전진할수 있었다.우리의 국가방위력이 나라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억척으로 지킬수 있게 비상히 강화되고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은것도, 재난이 휩쓴 험지들에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설수 있은것도 인민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믿음과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앞으로 우리 국가의 전진도상에는 더 혹독한 난국이 가로놓일수도 있다.하지만 우리 당은 승리를 락관하고있다.그것은 당의 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받들어주는 인민이 있기때문이다.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결심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고 지지하고있다.인민에 대한 당의 믿음이 절대적이고 당에 대한 인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령도력을 높이 발휘하며 국권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의 세기적모범을 끊임없이 창조할것이다.
인민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믿음,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전면적국가부흥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이다.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의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은 물질기술적토대가 그쯘하다고 하여 저절로 펼쳐지는것이 아니다.당은 인민을 계속혁신, 계속전진에로 이끄는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인민은 당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받아들이고 충심으로 받들며 그 관철에 총매진해나설 때 그 어떤 요새도 점령할수 있다.
오늘 이 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급진적실체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기때문이다.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당에 대한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이 어떤 미증유의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준 격동의 나날이였다.우리 당은 보다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진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에 있어서 언제나 의지가 되고 강력한 힘이 되여준것은 당을 따라 무수한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을 함께 넘으며 남들이 엄두조차 낼수 없는 모든것을 다 해낸 영웅적인민이였다.우리 인민은 굴할줄 모르는 투지, 성실한 노력으로 당정책의 절대적진리성을 위대한 실천으로 증명하여왔다.당은 인민을 믿고 문명개화의 새세상을 리상이 아닌 현실로 꽃피울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련속적으로 전개하고 인민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혁명적실천으로 받들어왔기에 나라의 모든 분야가 동시에 일어서고 수도만이 아니라 지방들도 다같이 변모되며 도시와 마을, 산천도 변화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도래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롭게 상승시키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련이어 펼치고있다.우리 당이 난관이 중첩되는 속에서 방대한 과제들을 더 부가해 떠메고 전면적진흥의 새 령역과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나가고있는것은 결코 자립의 토대가 굳건하기때문만이 아니다.그 어떤 대업도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력의 밑바탕에는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우리 인민의 힘에 대한 굳은 믿음이 놓여있다.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당이 제시한 정책적과업들이 아무리 방대한것이라 해도 반드시 빛나는 결실로 펼쳐놓으려는 강렬한 의지가 꽉 차넘치고있다.당의 부름에 오직 깨끗한 량심과 헌신으로 화답하는 전체 인민의 무한한 충실성, 언제 어떤 환경속에서도 당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반드시 안아오려는 대중의 견인불발의 의지는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진일보의 성과들을 끊임없이 안아오고있다.
년대를 압축하는 기적들을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련이어 떠올리려는 당의 의지가 확고하고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순간도 멈춤없이 나아가려는 인민의 신념이 굳건하기에 이 땅우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륭성기, 일대 상승기가 더욱 과감히 펼쳐질것이다.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마음을 귀중히 여기고 지켜나가는데서 당일군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당일군의 영예는 당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인민의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위함에 일심전력하여 그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데 있다.모든 당일군들이 자신의 사업작풍과 일본새, 실력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 때 인민들의 맑은 눈동자에는 어머니당의 참모습이 정답게 비끼게 될것이며 인민들은 붉은 당기아래 영원한 삶의 주소를 정하고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일심전력할것이다.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인민은 일편단심 당의 위업을 받드는 여기에 우리 당의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사업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일치된 가장 책임적인 행정에서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함으로써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가속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날로 심화되는 정치경제적위기는 자본주의의 고질적병페이다
최근 서방의 많은 나라들에서 정치적불안정이 날로 심화되고있다.
정치세력들간의 모순과 대립이 첨예화되고 당국에 대한 불신은 고조되고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정권교체현상이 빈번히 발생하고있다.
얼마전 프랑스에서는 집권한지 불과 9개월밖에 안되는 내각이 총사직함으로써 두해사이에 여러 차례나 정부가 바뀌는 보기 드문 기록을 세웠다.도이췰란드에서도 지난해 국회에서 수상에 대한 불신임안이 통과되여 련립정권이 붕괴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외신들은 프랑스와 도이췰란드에서의 정권교체상황을 두고 그 원인이 생활고에 허덕이는 국민들의 불만이 쌓이고쌓여 정권이 구심력을 잃은데 있다고 평하고있다.
이딸리아에서는 물가상승이 련립정권붕괴의 방아쇠로 되여 2022년에 집권세력이 바뀌였다.영국에서 지난해 7월 새 내각이 들어앉았다.
전반적인 자본주의나라들에 정치적혼란과 불안정이 류행병처럼 파급되고있는 현실을 두고 언론들은 서방의 정치지형이 파괴되였다, 정치전망이 날이 갈수록 불확실하다고 하고있다.
정치적불안정은 자본주의사회가 안고있는 고질적인 병페이다.
개인주의와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계급과 계층, 세력간의 대립과 모순이 항시적으로 존재하고있다.
최근 서방세계에서 가일층 심각해지고있는 정치적불안정은 날로 악화되는 경제위기의 직접적인 산물이라고 할수 있다.
서방의 한 력사학교수는 지난 수세기에 걸쳐 자본주의의 본질적인 원동력은 불안정을 동반하여왔다고 하면서 《자본주의력사의 대부분은 그러한 불안정을 완화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왔으며 최근 수십년간 기술과 금융, 무역에서의 발전은 자본주의경제에 새로운 불안정의 파동을 가져오고있다.》라고 하였다.
자본주의경제는 리윤추구를 목적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자연발생성과 무정부성을 띠고있으며 이것은 항시적인 불경기를 동반하게 된다.독점자본이 비대해지고 세계적범위에서 리윤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는 속에 경제위기의 발생주기가 짧아지고 지난 시기와는 비할바없이 파국적인 후과가 빚어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자본주의세계를 휩쓴 치명적인 금융위기의 여파가 채 가셔지기도 전에 두해전에는 씰리콘 밸리은행을 비롯한 대규모은행들이 또다시 파산되였다.그를 계기로 서방의 많은 나라들에서 주식시세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금융기관들이 련쇄적으로 파산되는 사태가 빚어졌으며 적지 않은 기업체들이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서방의 정객들과 경제전문가들이 경제침체를 해소한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방책을 고안해내고있지만 경제위기는 개선되는것이 아니라 보다 악화되고있다.
자본주의정치무대는 독점자본가들의 리윤확보를 위한 세력다툼의 공간이며 정치가들이란 사실상 각이한 리익집단의 대변자, 옹호자, 하수인들이다.
경제가 호경기에 들어섰을 때에는 이들사이의 대립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것으로 하여 정치가 안정되여있는듯 하다.그러나 일단 경제위기가 발생하면 자본가들의 리권쟁탈이 가장 치렬하게 벌어지는 곳이 바로 정치무대이다.정당들은 상대방의 공약과 정책을 배척하고 저들의 정책을 내세우기 위해 정치무대를 란장판으로 만드는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정적들을 물어메치고 권력의 자리를 탈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정치의 추악한 진면모이다.
자본주의세계에서 리윤확보의 공간이 위축되는데 따라 경제위기는 그만큼 심화되며 그것은 필연코 정치적혼란과 위기를 가증시키게 된다.
사회정치적위기가 심화되는 중요한 원인은 자본주의국가의 파렴치한 반인민적정책에 있다.
서방의 위정자들은 경제위기가 들이닥칠 때마다 거대은행들과 기업들을 구제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저임금과 실업을 강요하고 그들로부터 천문학적액수의 세금을 수탈하고있다.그리고 군수업체들에 막대한 액수의 군수품을 주문하는 등으로 독점재벌들에게 거대한 리득을 주고있다.
재벌위주의 정책으로 말미암아 경제위기가 심화되는 속에서도 자본가들의 돈주머니는 팽창되게 되는 반면에 근로대중은 엄중한 생존의 위협에 시달리게 된다.
언제인가 서유럽의 한 나라에서는 년금으로 근근히 살아가던 한 로인이 시내의 중앙광장 한복판에서 권총으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당시 이 나라 정부는 경제위기가 날을 따라 악화되게 되자 근로자들의 임금과 년금을 대폭 줄이고 세금을 올리는 조치를 취하였다.그로 인하여 로인은 얼마 안되는 년금마저 끊기게 되였다.그는 거리와 골목의 쓰레기통을 뒤져서라도 생계를 유지해보려고 무진 애를 써보았지만 모든것이 허사였다.막다른 골목에 이르러 극도의 절망과 비관에 빠진 로인은 《도무지 살아갈 방도가 없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중앙광장으로 나가 권총으로 자살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던것이다.이것은 자본주의국가의 세금정책의 잔인성과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지난 악성전염병전파기간에 세계적으로 가장 부유한 10명의 부호들은 재부를 2배이상 증가시키고 지어 어떤자는 재산을 1 000%나 증가시켰지만 빈곤자들속에서는 기아와 병마로 매일 평균 2만 1 000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자본의 리익만을 전적으로 대변하는 반인민적인 제도, 강자가 약자를 가혹하게 략탈하는것이 합법화되여있는 력사상 최악의 약육강식의 사회, 반인민적사회의 진면모는 이를 통하여 더욱 여실히 드러나고있다.
근로인민대중이 피땀으로 창조한 사회적재부가 극소수의 독점자본가들에게 집중되여 빈부의 차이가 유사이래 있어본적이 없는 극한점에 이르고있으며 그로 인한 사회적분렬상황은 보다 우심해지고있다.
사회적모순이 극도로 격화되는 속에 당국에 대한 불만이 증대되고있다.최근 그리스와 벨지끄, 에스빠냐, 일본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 시위와 파업투쟁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얼마전 프랑스에서는 당국의 긴축정책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항의시위가 벌어졌다.시위참가자들은 이전 정부의 재정계획들을 철회하고 공공부문에 대한 지출을 늘이며 부유한 사람들에게 더 높은 세금을 적용하고 년금적용나이를 늘이는 조치를 취소할것을 요구하였다.
자본의 전횡과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에 대한 근로대중의 항거기운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으며 그것은 수세기를 유지해온 자본의 착취기반을 밑뿌리채 뒤흔들고있다.
정치경제적위기가 날로 심각해지는 속에 서방의 정계와 학계에서는 자본주의경제의 《성장한계론》, 《성장종식론》이 무엇으로도 부정할수 없는 정설로 굳어지고있으며 랭전종식과 더불어 요란하게 광고해온 《자본주의의 승리》가 력사적오판이였다는 비관적론조들이 왕왕 울려나오고있다.
프랑스신문 《피가로》는 2019년 11월 베를린장벽이 붕괴된 때로부터 3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력사의 종말〉론과 같이 자유주의의 승리를 과장하는 론객들도 있었으나 오늘 자본주의세계는 불안정해졌다.》라고 개탄하였으며 한 전문가는 서방이 현재 직면하고있는 《체계적인 위기와 빠른 쇠퇴가 자본주의의 장래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게 될것이다.》라고 전망하였다.
해당 사회의 존망을 결정하는것은 인민이다.인민을 억압하는 사회, 인민의 버림을 받은 사회가 몰락하는것은 피할수 없는 력사의 법칙이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력량과 수단을 가을걷이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하신 연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고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에 더욱 분기해나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들의 기세는 대단히 높다.
올곡식생산과 수매계획을 초과완수한 기세로 뒤그루농사에서도 높은 수확고를 내여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는것으로써 당창건 80돐이 되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뜻깊은 해로 빛내일 열의가 모두의 가슴마다에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올해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해이다.지금까지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더 큰 성과로 증폭시키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이 올해 농사의 성과여부에 중요하게 달려있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쌀이 많아야 사회주의를 지킬수 있고 혁명과 건설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박력있게 내밀수 있다.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하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는 2025년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과업은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점령하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에 농업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올해 농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혁명적인 대책들을 세워주고 모든 힘을 집중하도록 한 당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은정에 떠받들려 영농공정들이 일정대로 드팀없이 진척되였다.
각지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재해성이상기후가 때없이 들이닥치는 속에서도 완강한 투쟁으로 사회주의전야를 억척같이 지켜왔다.
봄내여름내 전야마다에 바쳐진 성실한 땀과 노력에 의하여 흐뭇한 작황이 펼쳐졌으며 올해 계획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수 있는 전망도 확고하다.
농업부문에서부터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려야 다른 모든 부문들이 신심드높이 내달리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실제적인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다.
모든 력량과 수단을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총동원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보다 앙양되고 분발된 투쟁을 벌려나감으로써 자랑찬 알곡생산성과로 올해를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마련하는 경이적인 해,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농업부문 일군들의 어깨우에 올해 농사결속사업의 성패가 크게 달려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끝없이 펼쳐지는 눈부신 실체들과 더불어 농업근로자들의 보답의 열정, 다수확열의는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으로 농촌들에 많은 농기계들이 들어갔으며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지난해보다 높아졌다.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될 때 못해낼 일이란 없다.
일군들은 올해 농사결속에서 맡고있는 직책상임무의 성과적수행으로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평가받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들끓는 포전에 나가 현장지도, 현장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내밀어야 한다.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에 간직된 자기 포전, 자기 농장, 우리 국가에 대한 사랑이 곡식을 말끔히 거두어들이는데서 힘있게 분출되도록 한번한번의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여야 한다.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자면 온 나라 모든 농장, 작업반, 분조들이 분발력을 배가하며 다같이 전진하여야 한다.
농장들에서는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합리적으로 조직하고 로력과 설비, 자재관리를 비롯하여 농업생산과 경영활동을 책임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가을걷이와 낟알털기, 수매를 동시에 내미는것이 중요하다.
포전별로 수확적기를 바로 정하고 일정계획을 정확히 세워 곡식이 익는족족 모조리 거두어들여야 한다.특히 벼종합수확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품들여 가꾸어온 곡식을 집중적으로, 질적으로 가을함으로써 예상수확고가 그대로 실수확고로 되게 하여야 한다.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땀이 스민 귀중한 낟알이 절대로 부패되거나 허실되지 않도록 보관관리를 잘하며 수매를 제때에 결속하여야 한다.
농사의 주인은 농업근로자들이다.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은정에 고마움의 눈물만 흘리는 사람이 아니라 다수확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전야마다에 구슬땀을 뿌리는 애국농민이 되여야 한다.농업전선에서의 통장훈을 자기 포전에서부터 먼저 울리겠다는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련일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한다.특히 뜨락또르운전수, 벼종합수확기운전공들은 자기들의 각성과 분투에 의해 한해 농사를 결속하기 위한 사업이 크게 좌우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기대정비를 깐지게 하며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한다.
온 나라가 떨쳐나 올해 농사결속을 힘껏 도와주어야 한다.
최근년간의 련이은 풍작은 농업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강화하고 공업이 농업을 방조하며 전사회적으로 농촌을 힘있게 지원할 때 점령 못할 알곡고지가 없다는것을 확증해주었다.
지금 농촌들에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 많은 전력을 요구한다.전력공업부문에서는 농촌에 전기를 우선적으로 중단없이 보내주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가 제때에 원만히 진행되게 하여야 한다.기상수문부문에서는 날씨예보의 정확성과 과학성, 신속성을 보장함으로써 농업부문에서 날씨변화에 예견성있게 대처하도록 하여야 한다.특히 해당 단위들에서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계획된 연유를 정확히 보장하여야 한다.
내각과 경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과 각급 인민위원회들에서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소비품을 한가지라도 더 보내주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고 완강히 실행하여야 한다.누구나 농업근로자들과 농사를 함께 책임졌다는 관점에서 알곡증산투쟁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기술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도, 시, 군당조직들은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선전선동력량을 동원하여 포전마다에 혁명적랑만과 투쟁열, 애국열이 차넘치게 하며 전세대 애국농민들과 오늘의 실농군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상전을 드세차게 벌려야 한다.리당조직들이 당사업의 화력을 초급일군들과 당원들,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심을 더욱 분출시키며 농촌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는데로 지향시켜야 한다.농근맹조직들을 적극 발동하여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조직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일한것만큼 구체적으로 하여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서 집단적혁신이 세차게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모두다 자신심과 분발력을 배가하며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2025년을 농업전선에서의 자랑찬 증산성과로 빛내이자.(전문 보기)
거창한 변혁을 위한 우리의 투쟁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우리 당은 지금 80년을 이어온 자기의 력사에서 가장 거대한 변혁인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을 강력하고 용의주도하게 인도하고있다.
새로운 생활, 새로운 문명에로 향한 그 힘찬 전진에는 기치마냥 나붓기는 불변원칙이 있다.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는 인민을 위한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며 그 드팀없는 실천으로 하여 더 높이, 더 빨리 내달리는 내 조국의 거세찬 숨결, 도도한 전진기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위대한 현실은 위대한 령도의 산물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을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그이께서 펼쳐주신 설계도따라, 그이의 애국헌신의 보무를 따라 무진한 잠재력을 과시하며 거창한 변혁의 년대기를 엮어나가는것이 바로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지방공업발전정책을 《지방발전 20×10 정책》 으로 명명하여 선포하시던 그날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여기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온 세상이 부럽도록 가장 훌륭한 생활, 이 세상 만복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강렬한 열망이 맥박치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지방발전혁명에서의 불변의 원칙과 투쟁본때가 맥박치고있다.
돌이켜보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은 력사에 류례없는 말그대로 혹독한 난관속에서 진행되고있다.
사실 이런 미증유의 시련속에서는 특정한 한두개 부문이나 분야의 급진적비약을 이룩해내는것만도 세인의 찬탄을 받아야 할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조국에서 일어나는 눈부신 변혁은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을 포함하고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아우르는 대단히 폭넓고 심원한것이며 새로운 령역과 경지의 본보기를 부단히 개척, 창조하고 이를 불씨로 전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새 생활, 새 문명의 화폭을 줄기차게 펼쳐나가는 실로 경이적이고 공세적이며 다계단적이다.
이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을 모르며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그 무엇이나 가급적 빠른 기간에 실현해나가는 공격정신과 여러가지 사업들을 동시적으로, 립체적으로 밀고나가는 비상한 전개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의 새로운 변혁과 개변을 이룩해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력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에 떠받들려 오늘 이 땅에서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는 자랑스러운 화폭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지금도 생산의 동음 높은 지방공업공장들에 가보면 우리 당은 력사적인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을 100년후에도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게 더욱 확대심화시킬것이며 지방의 한가지라도 더 훌륭히 개변시키는데 더욱 과감할것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정넘친 음성이 들려오는듯싶고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서면 착공의 그날 요새는 솔직히 따라다니며 준공식과 착공식만 하자 해도 정말로 뻐근하고 분주하다 할 정도로 우리는 다망한 변화의 시각들을 마주하고있다고, 이것은 나라의 번영과 변혁을 위해 우리가 얼마나 많은 투쟁을 제기하고 전개해나가고있는가를 직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는 사실이라고 긍지에 넘쳐 하시던 그이의 말씀이 되새겨진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완연한 자태를 드러낸 위화도에 가보면 피해지역 살림집준공의 그날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전국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을 순간의 멈춤도 없이 줄기차게 끝까지 이끌어갈것임을 굳게 확언하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숭엄한 영상이 어려와 격정에 휩싸이게 된다.
새로 완공된 지방중흥의 창조물들을 대하실 때면 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는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고, 오늘 여기에 일떠선 생산건물들과 살림집들이 훌륭하다고 하여도 래일은 이를 릉가하는 더 훌륭한 기념비적실체들이 탄생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농촌살림집건설을 계속 높은 수준에서 진척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군 하시는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거폭적으로 확대심화되고있는 지방중흥의 새시대에 지방병원, 종합봉사소를 비롯한 지역발전의 과학성과 효률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새 령역과 경지들이 개척확대되고있는 사실이며 갈마반도개발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여러 지역에 각이한 류형의 유망한 대규모관광문화지구들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있는 사실, 우리 농촌이 날을 따라 달라지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현실들은 또 얼마나 격동적인것인가.
지방공업발전정책실현의 첫해인 지난해에 벌써 우리 당은 전국의 각 지역들에 새로운 실체들을 일떠세웠고 올해에는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완강하게 실행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지방이 변한다는 확고한 인식을 주고 지방발전정책을 다각적이고 풍부한 경험에 립각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정확하게 추진할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였다.
지방공업혁명의 전위대인 각급 건설련대들의 전투력이 크게 향상되고 국가적인 지도체계와 보장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진것도 지방의 변혁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훌륭한 전망을 열어놓은 중요한 성과이고 담보이다.
이렇듯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투쟁기세를 끊임없이 배가하여주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혁명세계가 있다.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그이의 열정에 넘친 음성이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지방변혁은 더없이 신성하고 정의로운 위업이며 이 위대한 혁명사업에 한몸바침은 무한한 긍지이고 영예입니다.
력사가 이를 재촉하고 인민이 기대하고있습니다.》
인민이 간직한 세기적숙망인 지방변혁을 더없이 신성하고 정의로운 위업으로, 자신의 긍지와 영예로 새겨안으시고 위민헌신의 혁명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정치가도 적지 않지만 인민의 세기적숙망실현을 위한 지방의 동시적변혁을 결단하시고 그를 실행함에 있어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라는 철석의 의지로 가장 완벽하게 최상의 수준에서 해내시는 우리 총비서동지 같으신 걸출한 위인, 위대한 국가령도자가 과연 그 어디에 있는가.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는 정녕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민헌신의 우리 당만이 지닐수 있는 불같은 신조이고 강렬한 지향이며 줄기찬 열망인것이다.
조국과 인민을 위함에 만족과 끝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힘찬 보무를 따라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조국땅우에는 세인이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믿기 어려운 미증유의 기적과 세기적인 변혁이 말그대로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전면적으로 흥하는 새시대를 보다 빨리, 동시다발적으로 열어제끼기 위한 방략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전변되여가는 우리 조국의 모습에서, 하여 나날이 꽃펴나는 행복한 생활속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부흥강국의 래일은 반드시 우리 국가와 인민의것이라는 신념을 더욱 백배하고있다.
세계는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이 온 행성이 부러워할 휘황찬란한 미래를 어떻게 당겨오고 번영의 모든 꿈을 어떻게 이루어내는가를 똑똑히 목격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썩고 병든 사회제도가 낳은 악페
일본의 정객들은 쩍하면 자국은 《인권이 보장된 나라》라고 떠들고있다.
허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살인, 강탈과 같은 범죄사건들이 매일과 같이 일어나 사람들은 공포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고있다.
경찰당국이 해마다 백서라는것을 공표하면서 《발전된 사회》에 맞게 범죄를 결정적으로 없애겠다고 하고있지만 도무지 진척이 보이지 않는다.이런것을 두고 그 식이 장식이라고 한다.
경찰청의 자료에 의하더라도 2024년에 형사범죄건수는 그 전해에 비해 3만 4 328건 늘어난 73만 7 679건으로서 3년 련속 증가하였다.이것은 경찰당국이 극히 줄여서 발표한것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사람들의 커다란 불안을 자아내는것은 유괴 및 랍치범죄이다.2021년 한해동안에만도 380여건의 랍치사건이 발생하였는데 그 전해에 비해 15.4% 늘어난것이다.그 다음해에도 그렇고 지난해에도 유괴 및 랍치범죄는 상승추이를 보이였다.그중에서 어린이유괴 및 랍치범죄가 큰 몫을 차지하였다.
범죄자들은 자식을 중히 여기는 부모들의 심정을 악용하여 어린이들을 유괴 및 랍치하고는 돈을 요구하며 그에 응하지 않을 때에는 가차없이 죽이거나 해외에 팔아치우고있다.
일본은 이웃들간에 칼부림을 하고 혈육간에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범죄건수에서도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을 앞서고있다.
며칠전에도 가나가와현에서 아들이 어머니를 칼로 살해하였다.이보다 앞서 효고현에서 남편이 처의 목을 졸라죽이였으며 군마현에서는 15살 난 아들이 아버지를 식칼로 찔렀다.지바현에서는 어머니라고 하는 녀인이 4개월밖에 안되는 애기를 목욕통안에 빠뜨려죽이였다.일본에서는 이런 끔찍한 살인사건들이 일상다반사로 되였다.
이 나라에서는 똑똑한 대책 하나 내놓지 못하는 당국에 대한 불만이 높아가고있다.바빠난 집권계층은 범죄가 늘어난 원인을 찾고 그를 제거해야 한다느니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어처구니없는것은 그들이 찾은 원인과 방도라는것이다.그들의 주장인즉은 범죄자들이 모두 자기의 인생길이 순조롭지 못한데 대한 울분을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습격하는것으로써 풀어버리려 하였으며 또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데로부터 인간관계를 원만히 가지지 못하고 자기 세계에만 몰두하는것과 같은 생활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는것이다.때문에 그러한 대상들을 쉽게 파악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것이다.그리고 경찰력량을 강화하고 역할을 높여야 한다는것이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범죄를 막아야 할 경찰이 범죄자로 되고있는 판이다.지난해에도 적지 않은 경찰들이 절도와 사기, 횡령 등의 범죄로 징계처분을 받았다.
언제인가 《아사히신붕》은 《경관의 권력람용, 썩은 사과는 한알뿐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그 내용을 보면 친구로부터 돈을 받은 경부가 산하경찰서들에 전화를 걸어 위법행위를 단속하지 말것을 요구하기도 하고 친구의 요구에 응해 경찰이 가지고있는 개인의 범죄경력정보도 루설하였다는것이다.
신문은 《국민의 불안이 커가고있다.경찰청은 경찰관을 늘일것을 호소하고있다.그러나 사람수나 늘인다고 하여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이것은 경부 한사람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그의 행위를 이상하다고 보지 않는 토양에 문제가 있다.상자속의 썩은 사과는 한알뿐이겠는가.》라고 썼다.
일본에서의 범죄는 썩고 병든 사회제도가 낳은 악페이다.
일본이 《경제대국》이라고 뽐내고있지만 사람들은 늘 어떻게 생계를 유지할것인가 하는 걱정을 하며 항시적인 불안에 시달리고있다.
기업체들의 경영난과 파산사태로 하여 실업자대렬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실업은 가난과 심리적압박을 동반한다.인간으로서 가장 초보적으로 누려야 할 로동의 권리마저 잃고 생활에 대한 좌절감과 절망, 정신적허탈감에 빠진 사람들은 앞날에 대한 아무런 리상과 포부도 가지지 못하고 범죄와 타락의 길에 굴러떨어지고있다.사회전반을 지배하고있는 극단한 개인주의와 약육강식의 생존경쟁방식이 그것을 키질하고있다.
일본에서는 불신과 반목, 증오와 적대의 관계가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였다.남을 희생시켜 안락을 누리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의 리익만 얻으면 그만으로 되는것이 합법적이고 일상적인것으로, 응당한것으로 되여있는 곳이 자본주의일본이다.
일본에서 란무하는 온갖 사회악과 사회를 내부로부터 썩어들어가게 하는 비인간적인 정신문화도덕생활도 다 개인주의에 의하여 산생된것이다.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개인주의에 기초하고있는 사회제도자체가 달라지지 않는한 범죄를 절대로 막을수 없다.(전문 보기)
사상전의 포성이자 기적적증산성과이다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창건 80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고조시켜 어머니당의 창건일을 뜻깊게 경축하고 올해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경이적인 전환의 해로 빛내이자면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전을 박력있게 벌려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정치사업을 앞세워 조직과 대중을 움직이고 사상을 발동하는 방법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사상은 기적창조의 원동력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사상전의 힘찬 포성이자 생산장성의 우렁찬 동음이다.사상전선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가속화되게 된다.
대중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최대로 불러일으켜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창조되게 하는것, 이것이 사상전의 목표이다.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생산적앙양을 세차게 일으키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대중을 각성시키고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야 한다.
지금 당중앙의 믿음을 받아안은 상원로동계급은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리며 전체 인민을 새 기록, 새 기적창조에로 고무하고있다.굴지의 건재생산기지에서 타오르는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거세찬 불길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떳떳이 맞이하려는 생산자대중의 진함없는 충성과 애국의 열정이 지펴올린것이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조직에서는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앞에 결의다진 올해 증산과제를 월별로 무조건 수행하도록 하는데로 화선식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초시키고있다.사회주의증산경쟁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교대호상간협동이 강화되고 기술혁신활동이 활발히 전개되여 놀라운 생산장성이 이룩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사상전의 불길이 안아온것이다.
생산활성화의 동음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무를 무겁게 자각한 사람들만이 울릴수 있다.모든 당조직들이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조직에서처럼 증산의 열쇠를 대중의 정신력발동에서 찾고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갈 때 당의 구상과 결심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온갖 낡고 뒤떨어진 일본새를 불살라버리는것, 이것이 사상전의 중요한 임무이다.
증산투쟁은 단순히 물질적부를 창조하기 위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심각한 사상적문제로 된다.기존의 상식과 관념에 매여달려 비약할줄 모르고 앉아뭉개며 남에게 의존하려는 소극성과 보수주의, 수입병을 타파하는 과정에 증산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게 된다.이런 의미에서 증산투쟁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와 도전을 짓부시기 위한 사상전이라고 하는것이다.
지금 증산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부문과 단위의 당조직들에서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당결정결사관철의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이곳 당조직들의 사상교양에서 공통적인것은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당결정은 하늘이 무너져도 무조건 관철해야 한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 투신하도록 대중을 교양하고 이끌어나가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보다 절실히 필요되는것은 원료나 자재, 자금보다도 조선사람의 투쟁기질, 투쟁본때로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완강한 공격정신이다.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길속에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무경각과 무책임, 안일해이와 비과학적인 사업태도를 비롯한 온갖 진부한 사상관점과 일본새가 일소되고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더 많은 재부들이 창조되게 된다.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 투쟁목표를 앞당겨 점령하도록 하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강력히 들이대는것이 중요하다.
선전선동사업은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분출시켜 당결정관철에서 기적적승리를 쟁취하게 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모든 당조직들은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최대한 동원하고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한번의 정치사업을 해도 그것이 그대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불러일으키는 기폭제가 되게 하며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기운이 고조되게 하여야 한다.사상교양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하여 어디서나 당의 숨결이 맥박치게 하며 누구나 당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출근길선동과 현장경제선동을 기동적으로, 립체적으로 벌려 혁명의 북소리가 초소와 일터를 들었다놓게 하며 사상사업을 조건과 환경에 맞게 력동적으로 진행하여 대중의 투쟁기세, 경쟁열을 북돋아주고 모두가 긍정창조의 주인공, 대오의 기수가 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오늘의 사상전에서 자기의 책임을 다해나감으로써 뚜렷한 성과로 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온 세계를 진감시킨 철의 선언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서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조국의 륭성과 번영을 위한 일심매진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으며 찬란한 미래에로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나가고있다.
세상사람들은 물론 우리들자신도 믿기 어려운 거창한 기적과 변혁을 날에날마다 체감하면서 인민은 우리 당의 위업이 정당하고 우리가 가는 사회주의의 길이 천만번 옳다는것을 사무치게 절감하고있다.
그럴수록 혁명의 준엄했던 년대에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억척의 신념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도 과학입니다.》
1990년대, 파란많던 20세기의 그 마지막년대는 우리 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사에 커다란 난관이 닥쳐왔던 준엄한 년대였다.
사회주의기치를 들고나가던 여러 나라에서 선행리론을 교조적으로 받아들인 결과 기회주의의 구렁텅이에 빠져들어 곡절을 겪던 끝에 자본주의가 복귀되는 엄중한 사태가 련이어 발생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이것을 기화로 사회주의에 대한 공격과 비방에 그 어느때보다도 열을 올리면서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들어댔으며 사회주의리념자체를 완전히 말살해버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인 1994년 11월 1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불패성을 철의 론리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혁명적기치라는데 대하여서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명시하시였다.
로작은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힘있는 선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철석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발표되자마자 온 행성을 커다란 충격으로 들끓게 하였다.
《그이의 론문은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선 세계 진보적인류의 사상리론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한 력사적문헌으로서 사회주의재생을 위한 투쟁의 기치로 될뿐 아니라 그 과학성과 진리성은 우리모두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참된 교과서이다.》, 《시대와 혁명이 제기하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과학적인 해명을 준 김정일동지의 론문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혁명의 수령으로서의 현명성과 사상리론적탁월성을 과시한 불후의 고전적문헌이다.》,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이시며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고있는 나라의 국가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에 대한 론문을 발표하신것은 국제적으로 큰 의의를 가지며 사람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과 확신을 안겨준다.》…
진정 불후의 고전적로작에서 사회주의재생의 찬란한 빛발을 받아안은 진보적인류의 격찬과 경탄은 끝이 없었다.
로작을 발표하신 얼마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론문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여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라는것을 밝혔다고, 이것은 자신의 사상이 붉다는것을 선포한것이나 같다고, 진정한 혁명가들은 죽을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버리지 않고 견결히 지켜나가며 그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삶의 보람으로 여긴다고 교시하시였다.
력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며 사회주의는 온갖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삶을 누리려는 인민대중의 근본요구와 지향을 실현하는 리념이기때문에 가장 정당하고 선진적이며 반드시 승리하게 되는것이다.사회력사발전에서 우여곡절이 있을수 있지만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막을수 없는 력사의 기본흐름이며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가장 과학적이고 정당한 혁명학설이 있어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 간고했던 시련의 나날에도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다.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안으시고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을 우리 어찌 순간인들 잊을수 있겠는가.
정녕 위대한 장군님은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강철의 신념, 희생적인 헌신으로 조국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건히 새겨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사회주의위업을 더욱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보다 굳건한 신념을 안고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기 위한 진군의 발걸음을 더 힘차게 내짚고있다.
지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 그길이 유일무이한 정로였다고, 바로 사회주의가 안고있는 정의와 진리의 힘이 있었기에 자기 조국의 운명을 외부의 그 어떤 선택에도 내맡기지 않을 강력한 정치체제와 강건한 국력을 건설할수 있었고 오늘과 같은 영광을 맞이할수 있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을 잊을수 없다.
그이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고있으며 우리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아래 앞당겨질 사회주의승리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은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라는것이 오늘 사회주의의 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굳건히 자리잡고있는 신념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끝없는 승승장구를 위하여, 영원히 평화롭고 번영할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굴함없이, 용기백배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정치적자유와 권리
정치적자유와 권리는 정치에 참가하여 정치활동을 벌릴수 있는 공민의 자유와 권리를 말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사회는 인민들에게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보장하여주는 진정한 민주주의사회입니다.》
사람은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가져야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사회를 관리운영하는 사업에 참가할수 있으며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다.정치적자유와 권리를 잃은 사람은 남에게 얽매여 살게 되고 비록 목숨은 붙어있어도 죽은 몸이나 다름없으며 보람있는 삶을 누릴수 없다.
국가권력이 착취계급의 손에 장악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주권에 참가할 권리가 없는것은 물론 자기의 정치적의사를 발표할수 있는 가장 초보적인 자유와 권리마저 가지고있지 못하며 오직 착취계급에게 순종할 의무만을 지니고있다.
근로인민의 정치적자유와 권리는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여있고 모든것이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보장될수 있다.
우리 나라의 모든 근로자들은 국가관리에 적극 참가하고있고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으며 온갖 사회정치활동의 자유와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고있다.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보장받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것이다.
인민대중의 정치적자유와 권리는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참가하고 정당, 사회단체들에 망라되여 정치적리념과 견해를 표명하며 자기의 정치적리익을 옹호하는 등 정치분야에서의 활동을 국가적보호밑에 그 어떤 제한과 구속도 받지 않고 진행할수 있는것을 내용으로 한다.(전문 보기)
사회적모순과 분렬을 격화시키는 서방식자유
최근 서방세계에서 《자유의 가치관》에 대한 회의감이 만연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 정계, 학계, 언론계에서는 《자유의 가치관을 포기》하여야 한다는 론조들까지 공개적으로 울려나오고있다.어느한 자본주의나라 정객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추구하는 자유주의가 인간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왔다고 볼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지금껏 서방의 매문가들은 자본주의는 인류력사발전의 최종단계이고 《자유민주주의》는 세계가 받아들여야 할 《보편적인 리념》이라고 요란스럽게 선전하여왔다.
지난 세기말 서방에서 인기를 끌었던 《력사의 종말》이라는 도서에서 어느한 부르죠아변호론자는 랭전의 종식으로 《자유민주주의가 최종적인 승리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이것이 인류의 리념발전의 최종도달점이며 자유민주주의체제를 기초로 하는 정부는 인간이 만들어낸 정부의 최종적형태이다.》고 극구 찬미하였었다.
그러나 그토록 갖은 미사려구와 수식사를 다 동원하여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을 제창하는데 열을 올려온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오늘에 와서는 그 취약성을 자인하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빠져들었다.자본주의를 더는 헤여날수 없는 쇠퇴몰락의 구렁텅이에로 거침없이 밀어넣고있는 《자유민주주의》를 그 어떤 궤변으로도 더는 변호할수 없게 되였기때문이다.
자본주의는 사상최악의 위기에서 허덕이고있다.
전반적인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정치적분렬과 사회적모순이 극단에로 치닫고있으며 국가정치는 일관성을 잃고 난파선마냥 좌왕우왕하고있다.경제침체가 장기화되는 속에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패륜패덕과 사회악은 나날이 성행하여 사람들을 극도의 불안과 절망속에 몰아넣고있다.이 모든것이 바로 《자유의 가치관》이 몰아온 파국적후과이다.
자유는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이다.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구속되거나 예속되지 않고 자기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자주적으로 살아갈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자본가계급이 운운하는 자유는 사회적인간의 자유에 대한 본성적요구를 외곡한것으로서 진정한 의미에서 근로대중의 자주적인 삶과는 전혀 인연이 없다.그것은 극소수 특권계급이 리윤획득을 위해 국가권력을 마음대로 좌지우지할수 있는 《자유》, 근로대중을 착취하고 억압할수 있는 《자유》이며 사람들에게 극단한 방탕과 방종, 타락을 고취하는 동물적인 《자유》이다.
인간의 본성에 부합되지 않는 자유 아닌 《자유》는 근로대중의 삶과 존엄을 유린하고 사회의 쇠퇴몰락을 재촉하게 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자유》는 반동적지배계급의 착취와 억압, 독재통치에 복무하는 도구이다.
서방식자유, 부르죠아적자유는 서방나라들에서 봉건전제주의를 반대하는 시기에 등장한 개념이다.자본가계급은 《천부적자유권》이나 《개성의 해방》과 같은 기만적인 간판을 내흔들면서 만민에게 자유가 보장되여야 한다고 떠들었다.그것은 봉건적인 신분제도를 반대하는 근로대중의 불만을 저들의 지배권확립과 금전적착취의 실현에 도용하기 위한것이였다.봉건적신분제도라는 멍에를 제거함으로써 자본가들은 국가권력을 《자유롭게》 가로채고 온갖 특권을 행사할수 있게 되였으며 빈곤자들의 로동력을 《자유롭게》 상품화할수 있게 되였던것이다.
죄악으로 얼룩진 자본주의적착취와 억압의 력사는 서방식자유로부터 서막을 올리였다.
자본주의의 위기가 심화될수록 부르죠아적자유의 허위성과 반동성은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경제가 장기적인 불경기속에서 허덕이고 리윤확보의 공간이 점점 좁아지게 되자 자본가계급은 《신자유주의》의 간판밑에 기존의 모든 제약을 허물어버림으로써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와 략탈의 공간을 무제한 넓히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경쟁의 자유》의 명목밑에 취해지고있는 각종 규제완화조치들은 근로대중의 피땀을 더욱 악착하게 짜내는 보이지 않는 채찍으로 되고있다.《로동시장의 유연화》라는것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자본가들에게 로동자들의 임금을 제멋대로 롱간질하고 로동시간을 마음대로 늘이며 고용자들을 임의의 시각에 해고하거나 채용할수 있는 전적인 특권, 강권을 부여하고있다.반면에 근로대중은 보다 가혹한 착취속에서 허덕이다가 나중에는 일자리를 빼앗기고 실업자로 굴러떨어지지 않으면 안되고있다.
국가권력과 생산수단이 자본가계급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에게 강요되는것은 무권리와 노예적굴종뿐이다.
자본가들은 저들의 지배권유지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반동지배계급은 수많은 악법과 방대한 폭압기구들을 동원하여 진보적인 정당, 사회단체들의 활동과 일반주민들의 일거일동을 항시적으로 감시하고있다.저들의 권력유지에 위협으로 된다고 판단되였을 때에는 야만적인 독재통치를 버젓이 실시하고있다.
현세기에도 《선진문명국》으로 자처하는 서방나라들에서 중세기 마녀사냥을 방불케 하는 파쑈폭압이 공공연히 자행되고있다.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어느한 자본주의나라에는 감옥이 헤아릴수없이 많으며 이 나라 인구 100여명당 1명이 옥살이를 하고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서방나라들에서 공민들은 폭력범죄와 폭력적인 법집행의 이중위협을 받고있으며 그들의 신변안전은 보장되지 못하고있다.감옥은 죄수들로 차고넘쳐 현대판노예시설로 되였으며 강제로동과 성착취는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서방이 표방하는 공민의 권리와 자유는 빈말로 되였다.》라고 개탄하였다.
서방의 많은 나라들에서 반월가시위, 노란조끼운동 등 자본의 횡포와 당국의 독재통치를 반대하는 항의시위가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는것은 날로 격화되고있는 자본가계급과 근로대중간의 모순이 폭발직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서방식자유가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와 억압의 《자유》, 파쑈폭압의 《자유》로서 사회적모순과 대립을 심화시키는 불치의 악성종양임을 생동하게 고발하고있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떠드는 《자유》는 사회를 사분오렬시키고 인간을 타락과 방탕, 방종에로 몰아가는 화근이다.
자본주의사회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이다.이 사회에서는 오로지 자기 개인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이 최고의 목적으로 되고있다.
《자유민주주의》가 내세우는 《자유》는 개인의 리익을 실현할수만 있다면 그 어떤 행위도 정당하다는것을 설교하는 극단적인 개인주의로부터 출발하고있다.따라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람은 사람에 대하여 승냥이》라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작용하고있다.이러한 사회에서 사람들사이의 관계는 자유와 평등, 호혜와 신뢰가 아니라 항시적인 호상견제와 첨예한 갈등을 동반하게 된다.
지금 서방나라들에서 사회적분렬은 걷잡을수 없는 파국적인 상황에로 치닫고있다.정치무대에서는 세력간대립이 날로 우심해지는 속에 이주민들에 대한 배척과 백인지상주의 등 극단적인 주장을 내세우는 우익집단들이 판을 치고있다.사회가 녀성천시와 빈부차이의 끊임없는 심화로 하여 종잡을수 없는 갈래판으로 산산이 찢겨져나가고있으며 종교적대립과 인종차별이 우심해지고있다.민족배타주의, 신나치즘까지 대두하여 자본주의사회의 내부분렬은 극히 엄중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자본주의국가가 《사상의 자유》의 간판밑에 의도적으로 류포시키는 각종 반동사조들과 썩어빠진 생활풍조들은 인간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 사람들을 몽매하게 만들며 정신도덕적파멸을 촉진시키는 사상적독소로 되고있다.
자본가계급은 근로대중을 자본의 노예로 예속시키기 위해 그들속에 퇴페적이고 비인간적인 사상문화를 집요하게 주입시키고있다.자본의 착취가 강화되고 그에 대한 근로대중의 불만이 고조될수록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주입책동은 더욱 교묘하고 끈질기게 감행되고있다.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사회전반에 독가스처럼 꽉 들어차 사람들을 시시각각으로 중독시키고있다.
그로 하여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살인, 강도, 마약범죄 등 각종 범죄가 날로 성행하고있으며 10대의 소년, 소녀들이 총과 칼을 휘두르며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피비린 폭력범죄를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지어 로인들까지도 범죄의 길에 뛰여들고있는 형편이다.사람들은 《개성의 자유》를 부르짖으며 방종과 타락의 구렁텅이에로 거침없이 빠져들고있다.
어느한 정치가가 평한바와 같이 자본주의는 《야수들의 세계이며 사자가 판을 치고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동물세계》이다.
한 외신은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는 부르죠아사상문화의 해독성에 대해 이렇게 폭로하였다.
《극도의 개인주의는 사람들을 자기밖에 모르는 존재로 만든다.때문에 서방나라들에서는 리혼률이 매우 높으며 수많은 어린이들이 물건짝처럼 취급되고 가정들이 파괴되고있다.가정륜리가 파괴되면 마약과 패거리폭력이 성행하게 되며 총격사건과 같은 참극이 정기적으로 벌어진다.이러한 비극이 발생할 때마다 사회적으로 커다란 파문이 일어나고있지만 아무런 대책도 취해지지 않고있다.》
극단한 개인주의와 그에 기초하고있는 서방식자유가 인민대중에게 가져다준것은 인간다운 삶이 아니라 정신도덕적인 파멸이다.
인간의 정신도덕적파멸은 자본주의사회의 몰락을 더욱 촉진시키고있다.오늘날에 와서 부르죠아변호론자들까지도 그에 대하여서는 고칠수 없는 현대자본주의의 고질병이라고 개탄하고있다.
현실은 서방식자유가 사회적모순과 분렬을 격화시키고 인간을 파멸에로 몰아가는 사상적독소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우리 당과 인민이 아끼고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 시대의 전형이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한결같은 열망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구호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를 제시하였다.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이 구호에는 우리 당이 무엇을 전진동력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고있는가, 우리 인민이 어떤 삶을 본보기로 삼고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해 매진해야 하는가에 대한 명명백백한 해답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이 구호에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체질화한 애국자로 키워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비상히 가속화하려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은 국가발전의 위력한 원동력이다.인민들이 애국의 뜻으로 뭉친 나라는 부흥과 번영을 앞당겨 이룩할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는 아무리 억대의 재부를 가지고있어도 쇠퇴몰락하게 된다.모든 공민들이 개인의 리익보다 국가의 리익을 우선시하고 나라일에 헌신하며 삶의 순간순간을 애국으로 수놓아갈 때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실현을 위한 진군속도는 빨라지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확대시키고 비약적으로 상승시켜나가기 위한 애국투쟁의 전렬에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내세웠다.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은 당에 무한히 충실한 사람들이다.또한 하나같이 국가의 고민을 자기 일처럼, 제 집일처럼 받아들이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오로지 국가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하여 스스로 일감을 찾을줄 아는 량심과 의리의 인간들이다.지금 어느 단위에나 가보면 당결정관철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애국적진군의 앞장에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미덥게 서있다.당결정을 목숨처럼 여기며 그것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조차 없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헌신적인 투쟁으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선봉투사, 항상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며 그 어떤 평가를 받고 생색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그 짐을 덜기 위해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고 자기의 능력을 초월하여 분투하는 기수들이 바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다.
오늘날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운다는것은 바로 모든 사람들이 이들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체득하고 애국의 열망으로 가슴끓이며 조국번영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선다는것을 의미한다.개인의 힘은 제한되여있지만 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친 인민대중의 힘은 무한대이다.전체 인민을 열렬한 애국자로 키워 부흥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누구나, 어디서나 당의 구상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조국을 위한 값높은 삶을 수놓아갈 때 국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보다 확신성있게 펼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구상은 더 빨리 실현되게 될것이다.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이 구호에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담겨져있다.
대중운동의 생활력은 대중적사상개조운동이라는데도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은 생산과 건설에서의 집단적혁신운동이라는데 있다.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다같이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더 높이 발양시켜나가는데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가지는 생명력은 영원하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특징적인것은 집단의 화목을 도모하고 대중을 창조와 혁신에로 이끄는 기수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혼심을 바치는것이다.당에서 하나를 평가해주면 열백배로 노력하여 사회와 집단, 나라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며 헌신적으로 분투하는 혁신자들, 뒤떨어진 사람은 사심없이 도와주고 힘들어하는 사람은 부축해주며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위해주는 미덕과 미풍의 체현자들, 바로 이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영예로운 투쟁의 제일기수, 창조와 혁신의 귀감으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다.지금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있는 곳마다에서는 그들의 선구자적역할에 의하여 사람들사이에 동지적단결과 협조가 강화되고있다.사람들은 날마다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과정에 집단주의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창조적능력을 키워나가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책임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빛나게 완수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오늘의 애국투쟁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집단주의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누구나 혁신자가 되고 기수가 될 때 온 나라에 창조와 위훈이 나래치게 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는 보다 과감히 펼쳐지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운동이다.누구나 이 나라 공민이라면,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에 사는 한 성원이라면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국가를 위한 일에 지향점을 일치시키고 철저히 국가적립장에서 사고하고 행동하는 바로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지녀야 할 참다운 애국의 관점이고 자세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한생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그 어떤 공명과 보수도 바람이 없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구슬땀을 바쳐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높은 충성심과 아름다운 애국지성을 인생의 교본으로 삼고 삶의 순간순간을 수놓아가야 한다.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정신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나라를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찾아하며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나라의 은덕에 고마움의 눈물만을 흘리는 인간이 아니라 보답할줄 아는 의리의 인간이 되여야 하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어머니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며 비상한 슬기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공화국의 존위와 명예를 떠받들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기세를 고조시켜 더욱 아름답고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평범한 예술소조원들이 받아안은 값높은 평가
선전선동수단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수령의 사상과 리론,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당사상사업의 위력한 무기이다.
이 무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도록 손잡아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끊임없는 혁명령도의 갈피속에는 한 수산사업소 예술소조원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적은 결코 저절로 일어나는것이 아니며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야 합니다.》
2014년 11월 어느날이였다.
물고기잡이경쟁에서 높은 실적을 내고있는 어느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업소의 여러곳을 만족속에 돌아보시였다.
하륙장, 랭동고, 야외물고기가공장, 물고기절임창고…
사업소의 일군들은 오랜 시간 수산사업소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그이께서 잠시라도 쉬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안고 자기들이 준비한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보아주셨으면 하는 청을 올리였다.
무랍없이 올리는 그들의 청을 들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물고기를 잘 잡는 동무들의 청은 다 들어주겠소.》라고 쾌히 수락해주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만이 아닌 온 수산사업소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설레였다.
이윽하여 그토록 뵙고싶던 경애하는 그이를 모시고 사업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시작되였다.
설화와 합창 《인민의 환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노래련곡 《바다여 너를 반긴다》, 《바다의 노래》, 《바다만풍가》, 극중창 《병사의 고향집에 기쁨넘치네》, 북제창이야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야》 등이 올랐다.
그중에서도 모든것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풀어나가고있는 이곳 수산사업소의 자랑을 감명깊게 펼쳐보인 북제창이야기는 자기 힘을 믿으면 흥하고 남의 힘을 믿으면 망한다는 자력갱생의 철리와 위대한 생활력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감동을 금치 못하시며 공연종목표에 씌여있는 북제창이야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야》를 유심히 보시며 거기에 밑줄을 긋고 또 그으시였다.
사실 북제창이야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야》는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밖에 없으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과 그 생활력을 그대로 옮긴 작품이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공연은 고조를 이루었다.
예술소조원들은 바다에는 밀물과 썰물이 따로 있어도 마음속엔 그리움의 밀물만 가득차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간절한 소원은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녕뿐이라고 절절히 토로하였다.
이들을 바라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광에는 어로전사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 뜨거운 격정의 빛이 력력히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나자 예술소조원들에게 오래도록 박수를 보내주시면서 공연을 정말 잘한다고 치하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공연을 진행한 예술소조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겠습니다.》라고 하시면서 몸소 무대로 나오시여 예술소조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회관을 나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산사업소가 물고기도 잘 잡고 예술소조공연도 잘하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자신께서 할 말을 오늘공연에서 다 하였다고, 우리의 바다에는 물고기가 없다는 패배주의자들의 우는소리를 만선의 배고동소리로 짓눌러버리겠다는 대사가 얼마나 좋은가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수행한 일군들이 오늘공연을 통하여 많은것을 배웠다고 말씀드리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정말 그럴것이라고 그들의 소감을 긍정해주시면서 공연종목들에 당정책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결사관철하는 수산사업소일군들과 종업원, 가족들의 정신세계를 그대로 반영한것도 좋다고 거듭 과분한 치하를 주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평범한 수산사업소의 예술소조공연이지만 우리 당이 어떻게 되여 그렇듯 강하고 백전백승만을 떨치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었다고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이들의 공연을 중앙의 일군들과 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에게도 보여주어 사람들이 당정책은 말로만 외울것이 아니라 철저히 관철하여야 하며 오늘 우리 당은 바로 그런 결사관철의 전위투사들을 요구하고있다는것을 잘 알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 수산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 가족들이 자신께 큰 힘과 용기를 주었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내가 오늘 여기에 와보지 않았으면 일생 후회할번하였습니다.》
순간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무대에 펼쳐진 공연은 당이 제시한 수산물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날바다의 격전장들과 부두가에서 맹렬하게 전개된 화선식정치사업의 축도였고 《단풍》호의 갑판을 비롯한 곳곳에서 울리던 격동적인 선동구호들, 직관선전판들과 속보판들에 소개되였던 위훈담들과 미풍자료, 선동자료들을 그대로 진실하게 재현한것이였다.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울려가는 《단풍》호들에서 물고기그물을 끌어올리며 어로공들이 즐겨부르던 노래들과 바다에 직접 나가 어로작업을 지휘하면서 당일군들이 웨치던 구호들, 폭포처럼 쏟아지는 물고기들을 선별하기 위해 떨쳐나선 가족지원자들이 신바람나게 넘기던 흥겨운 곡조들이 하나하나의 작품에 그대로 반영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바로 그것이 더없이 대견하고 기쁘시였던것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지휘성원들을 만나신 자리에서도 공연을 보신 소감을 다시금 피력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을 보는것이 당학교교원들의 강의를 듣는것보다 더 낫다고, 내용이 명백하고 군더더기가 없으며 직선적이여서 좋다고 거듭 치하하시였다.
한몸이 그대로 그물이 되고 추진기가 되여서라도 당의 수산정책을 결사관철하려는 어로공들의 투쟁정신과 기개, 바다와 같이 웅심깊고 변함없는 충성의 마음을 더없이 중히 여기시기에 그들의 정신세계가 소박하면서도 꾸밈없이, 진실하게 반영된 공연을 그토록 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이시였다.
평범한 수산사업소의 예술소조원들이 받아안은 값높은 평가, 정녕 여기에는 당의 수산정책을 결사관철할 일념 안고 황금해력사창조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수산부문의 어로전사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뜨겁게 응축되여있었다.
사상의 위력,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탁월한 령도아래 우리 인민은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신력은 애국심과 결합되여야 무한대한 힘으로 될수 있다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를 펼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한생이 집대성되여있는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감동깊은 사실들로 엮어진 회상실기집의 모든 이야기들이 다 그러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을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강의한 인민으로, 참된 애국자들로 키워주신 내용을 담고있는 회상실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2009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제염소를 찾으시였다.
이날 끝간데없이 펼쳐진 무연한 소금밭과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오는 아담한 마을전경을 보고 또 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슨 일에서나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소금밭을 건설한 건설자들의 정신력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의 치하를 받아안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소금밭을 건설하던 때의 일들이 떠올랐다.
소금밭건설의 첫삽을 박은 그때는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강행군시기였다.
앞을 막아나서는 애로와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였지만 돌격대원들은 조국의 걱정을 하나라도 덜어드리겠다는 불같은 마음으로 그 옛날 갈대가 무성하고 파도소리만 처량하게 들리던 이곳에 소금밭을 펼쳐놓았다.
소금밭건설의 나날에 발휘된 돌격대원들의 영웅적위훈을 눈앞에 그려보시는듯 한동안 아무 말씀 없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동자들의 로동조건에 대하여서도 세심히 헤아려주시였다.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에 일군들모두가 격정을 누르지 못하는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높은 정신력을 발휘하여 맨손으로 번듯하게 건설하여놓은 이런 제염소는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것이라고, 모든것이 흠잡을데없이 훌륭하게 건설된 제염소라고 만족해하시였다.그러시고는 애국심이 있어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할수 있다고, 정신력은 애국심과 결합되여야 무한대의 창조적힘으로 발휘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신력은 애국심과 결합되여야 무한대의 창조적힘으로 발휘될수 있다!
참으로 깊은 뜻이 어린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애국을 떠난 혁명, 애국을 떠난 충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자기 조국을 귀중히 여기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렬하고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지니지 못한 사람은 결코 당과 혁명앞에 충실할수 없다.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한 사람은 자기 공장과 마을, 자기 일터와 직업을 사랑하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다.그런 애국자들이 발휘하는 힘은 참으로 거대한 위력을 가지고있다.
이는 지나온 나날의 투쟁을 통하여 확증된 진리이다.우리 혁명의 첫 시기 항일혁명투사들은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기어이 되찾겠다는 열화같은 애국심으로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내고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며 기어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과 인민군병사들이 적의 화점을 가슴으로 막고 적기의 맹폭격속에서도 포전을 가꾸고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이 땅우에 전승의 기적을 안아온것도 불같은 애국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정녕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는 다름아닌 전체 인민의 정신력, 애국심에 의하여 이룩되였다.그 무한대한 힘에 떠받들리여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오늘까지 계속혁신의 한길로 줄달음쳐왔다.
대중의 정신력은 사람들의 깨끗하고 열렬한 애국의 마음들과 결합되여야 바로 기적을 낳고 국가를 떠받드는 가장 위력한 힘이 될수 있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애국열, 혁명열을 백배해주고있다.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애로와 난관은 의연하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애국의 한마음으로 그 모든것을 강인하게 이겨내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승리를 기어이 앞당겨올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천만이 애국으로 뭉친 위대한 힘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비상한 애국적열정으로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강국의 공민된 긍지를 안고 애국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자
오늘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의 존위와 명성은 건국사에 일찌기 없었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세계정치구도와 국제정세흐름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대국, 이 세상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자위력을 만반으로 갖춘 군사최강국으로 부상한 우리 국가의 위상은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조국에서 사는 긍지와 영예감을 백배해주고있다.
이 행성에서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 가장 전도양양한 나라가 바로 우리의 조국이며 삶을 지켜주고 모든 꿈을 꽃피워주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끝없는 자부심을 지닌 우리 인민은 지금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지혜와 힘과 열정을 깡그리 다 바칠 애국의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강대한 나라에서 존엄있게 사는것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고 꿈이다.하지만 강국의 공민이 되는 행운과 영광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맞이하게 되는것이 아니다.수령의 위대성이자 나라의 강대성이다.탁월한 수령을 모신 인민만이 국력제고, 국익수호, 국위선양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며 세계가 우러러보는 력사적변천을 안아올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으로 우리 공화국을 존엄과 강대함의 절정에 올려세우시고 후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해가시는 희세의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시였기에 사상최악의 난관속에서도 세기적인 기적들과 특대의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고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국력과 지위가 시대의 상상봉에 올라서게 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강대한 우리 국가의 오늘도 있고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것이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체득한 귀중한 진리이다.
지금 위대한 당중앙은 전면적국가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있다.이 력사적대업을 실현함에 있어서 우리 당이 제일로 믿는것은 강의한 우리 인민의 애국심이며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고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천만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이다.전체 인민이 세계를 굽어보는 대국적자존심,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야심찬 배짱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애국성업에 무한한 슬기와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일 때 당중앙의 혁명시간표대로 우리의 밝은 래일이 당겨지게 된다.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은 사랑하는 조국에 더 큰 영광과 새힘을 더해줄 비상한 각오와 의지, 진함없는 애국열을 낳는 자양분이다.이룩한 성과에 도취되여 자화자찬하는것은 강국인민의 자세와 인연이 없다.더욱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을 목표하고 자기의 투쟁, 자기의 힘과 지혜로 나라의 모든 분야를 세계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기 위해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는 바로 여기에 강국공민의 참모습이 있다.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상승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은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의 승리인 동시에 우리 인민의 억센 자존심과 강인성, 충의심과 애국심의 승리이다.굴함과 한계를 모르는 투쟁으로 이 나라를 지키고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고결한 애국정신이 있어 국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국위가 끊임없이 제고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전체 인민이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사상초유의 힘을 분출시키며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할것을 요구하고있다.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된 애국주의는 불가항력이다.누구나 어디서나 강성할 조국의 래일을 제손으로 가꾸어가겠다는 신념을 안고 부단히 능력과 한계에 도전하며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혁신적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창조해낼 때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이 빛나게 완수되고 지금껏 간고분투하며 이룩한 승리가 더 큰 승리로 이어지게 된다.
모든 공민들이 자기의 더운 피와 땀으로 써나가는 애국헌신의 자서전이자 우리 조국의 전진비약의 력사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존엄높고 강대한 공화국의 일원이라는 높은 긍지와 영예감을 안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해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국가발전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며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는 부흥강국건설의 영원한 생명선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데 우리 국가의 억년청청함, 필승불패성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그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못해낼 일이 없으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더 강대해지고 부유해질수 있다는 믿음을 가슴마다에 만장약하여야 한다.부국강병대업실현의 진두에 서시여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불철주야의 강행군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전진의 보폭을 따라세우며 당중앙이 제시한 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자그마한 미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관철하여야 한다.
공화국공민의 억센 자존심과 강렬한 애국심은 강국의 위상에 걸맞는 혁신적성과들을 안아올리는데서 집중적으로 발현되여야 한다.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현 세계에서 국가의 지위는 결코 고정불변하지 않다.매 공민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국가의 끝없는 강대함이 담보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면서 세계를 놀래우고 시대를 격동시킬 값진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하여야 한다.하나를 내놓아도 개발창조형으로 만들고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없는것으로, 후대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는것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소극성과 보신주의를 비롯하여 강국인민의 기품과 인격에 저촉되는 그릇된 사상관점들을 단호히 뿌리뽑고 시련이 가증되고 난관이 증대될수록 혁명적신념과 락관을 백배하며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전인민적인 애국투쟁의 전위에는 마땅히 우리 당의 핵심골간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서야 한다.
일군들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맡겨준 당의 믿음과 기대를 깊이 새겨안고 항상 중압감속에서, 긴장된 책임의식속에서 자기 임무에 무한히 성실하여야 한다.자기가 맡고있는 초소가 부흥강국건설의 중요전구이며 자기 단위가 일떠서야 온 나라에 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고 당정책이 훌륭한 결실을 맺게 된다는 자각을 안고 올해 투쟁목표수행에서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를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함에 사상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결정집행의 성과여부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발동함에 달려있음을 명심하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에게 강국공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심어주며 그들이 공화국공민의 본분에 성실하도록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야 한다.지난 10여년간 우리 조국땅우에 펼쳐진 눈부신 전변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감있게 진행하여 누구나 우리 국가의 휘황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오늘의 애국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온갖 곡경을 이겨내며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모두가 영웅적위훈의 창조자, 참된 애국자가 되게 하여야 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애국열로 충만된 인민이 떠받드는 국가는 영원불멸하다.
모두다 강대하고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