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앞에서는 평화타령, 돌아앉아서는 전쟁연습
8月 22nd, 2011 | Author: arirang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적인 대북정책을 전환할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보수당국에 의해 초래된 동족대결상태를 하루빨리 가시고 파국적인 북남관계에 전환적국면이 마련되기를 바라는 민심의 반영이라고 할수 있다.
공인된것처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은 《정권》을 잡은 첫 순간부터 북남공동선언들을 반대해나섰다. 그들은 이전 《정권》시기에 합의한것을 백지화하고 우리민족끼리리념을 부정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단순히 부정하는데 그치지 않고 동족대결적인 대북정책으로 그 리행을 악랄하게 가로막았다.
특히 집권초기부터 반민족적인 대결론리에 바탕을 두고있는 《비핵, 개방, 3 000》을 들고나온것을 비롯하여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은 모두가 동족을 해치기 위한 《흡수통일》, 《체제통일》로 일관되여있었다. 그에 기초하여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원칙》과 《진정성》을 운운하면서 북남대화를 체계적으로 파탄시켰다.
한편 북남협력사업을 《퍼주기》로 모독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