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조선의 대답-6.25뒤에는 승리의 7.27이 있다
전화의 불길속에 휩싸였던 1950년대의 조선,
세계의 정직한 사람들의 눈길들이 지도우를 더듬었다.
진보적인류의 마음과 마음들이 싸우는 조선을 찾으며 가슴을 조이군 하였다.
인구도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태양마저 검은 연기속에 피같이 타는 북남삼천리,
하지만 불속에서도 연기속에서도 영웅적인민은 살아있었을뿐아니라 싸워이겼다.신생조선이 미제의 전쟁도발에 승리의 7.27로 대답하였다.
청소한 공화국을 승리에로 이끄신분,그이는 과연 어느분이시였던가.
그이는 가리울수 없는 우리의 빛,감출수 없는 우리의 태양 강철의 령장 김일성장군님이시였다.
세계의 어느 누가 생각이나 해보았던가.
너무도 젊으신 우리 수령님께서 6.25의 불을 지른 미제에게 7.27의 승리로 죽음을 주실줄을.
인민의 마음속에,세계의 량심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민의 령장,인류의 태양으로 계시였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쥐락펴락하시여 20세기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시고 영웅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신 령장중의 령장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영웅전을 우리 삼가 펼쳐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세월은 많이도 흘렀다.바위도 불타고 다람쥐마저 보금자리를 잃어 전사들의 품으로 뛰여들었던 조국의 고지들에는 어느덧 수풀들이 무성하다.
미국놈들이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던 우리 조국의 그 어디에나 사회주의무릉도원이 펼쳐지고 날에날마다 건설의 동음 높이 울리고있다.
전쟁을 책이나 영화의 화면으로 리해하며 성장한 새 세대들이 혁명의 중진을 이루고있다.
그러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누구나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1950년 6월 25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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