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가 유엔사무총장이 뮨헨안보회의에서 우리에 대한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2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유엔사무총장은 도이췰란드 뮨헨에서 진행된 안보회의라는데 나타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국제공동체의 의사에 배치되는것으로 걸고들며 그 무슨 《제재를 통한 압박》을 떠벌이였다.이것은 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에 어울리지 않는 황당한 궤변으로서 그가 미국을 대변하는 하수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철두철미 미국때문에 생겨났고 미국때문에 오늘의 지경에로 번져졌다.따라서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공보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첫날부터 실시되여온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없었더라면, 그것이 로골적인 핵공갈과 위협으로 심화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핵문제라는것은 애초에 발생하지도 않았을것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유엔사무총장이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과 그 근원도 똑똑히 모르고 정세격화의 주범인 미국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못하면서 조선의 정정당당한 조치를 걸고든것을 우리는 공정성을 떠난 극도의 편견으로부터 나온 너절한 행위라고밖에 달리 평가할수 없다.
유엔사무총장은 핵위협이 각종 신형핵무기들을 개발하고 핵선제공격야망을 드러내고있는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더이상 몽유병자흉내를 내지 말아야 할것이다.
조선의 국가핵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서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결코 위협으로 되지 않을것이다.
유엔사무총장이 조선반도핵문제해결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면 지난 1월 31일부 외무상편지에서 요구한대로 현 북남관계개선과정을 환영하고 주변나라들이 그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지 말데 대한 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속히 상정시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