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자주로 존엄높은 강국
◇ 인류가 반제자주위업실현의 길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는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주체혁명위업과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김정일각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의 국력을 강화하시고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것은 인류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
해와 달을 이어가며 더욱 높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메아리이다.이는 반제자주로 정의와 진리를 수호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감사의 노래이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반제자주로 인류의 앞길에 밝은 빛을 뿌려주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혁명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반제반미대결전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우리 인민의 생명인 주체의 사회주의와 나라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하시였으며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시였습니다.》
랭전종식후 자주와 정의를 위한 인류의 투쟁의 앞길에는 엄중한 시련과 난관이 조성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횡포한 도전과 전횡으로 반제자주의 흐름을 가로막아나섰다.적지 않은 나라들이 시련을 이겨내지 못해 뒤걸음치고 주저앉았다.
류례없는 력사의 동란속에서 반제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 나라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 공화국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위력한 총대를 틀어쥐시고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책동을 단호히 쳐갈겨버리시였다.
반제자주는 필연코 제국주의와의 힘의 대결을 동반한다.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이 저들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도록 강요하고있으며 힘으로 지배주의적목적을 실현하려고 발광한다.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힘이 없으면 국제무대에서 자기가 할 말도 못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이 되며 정의와 량심도, 반제자주적립장도 지켜낼수 없다.
우리 공화국이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적광증을 짓부시고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당당히 수호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로 다져주신 자위의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국제무대에 란무하는 온갖 불의와 전횡을 맞받아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은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인류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반제자주의 대하가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여주신 희세의 위인이시다.
◇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반제자주의 보루로 더욱 높이 솟아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