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달라질수 없는 처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괴뢰군부깡패우두머리들을 갈아치우는 놀음을 벌렸다.
하다면 역도의 독선적인 이번 교체놀음에는 어떤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는가 하는것이다.
우선 괴뢰군부를 손아귀에 걷어쥐고 북침전쟁준비와 전쟁도발책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려는 역도의 대결광기가 비껴있다.
이를 증명이나 하듯 이자들의 취임식장에서는 《북과 싸울 생각만 해야 한다.》, 《굳건한 동맹의 기초우에서 그 대응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도발적망언들이 왕왕 울려나왔고 괴뢰국방부것들도 새로 임명된자들은 《전투감각과 지휘력량을 보유한 인물들》이라고 극구 추어올렸다.
한마디로 이번 교체놀음은 군부깡패우두머리들을 제놈의 철저한 수족, 극악한 호전광들로 전부 갈아치우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로 더욱 미친듯이 내몰려는 역도의 위험한 흉계에 따른것이다.
역도가 벌려놓은 이번 교체놀음에는 또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괴뢰군에 대한 민심의 불만을 눅잦혀보려는 어리석은 기도도 깔려있다.
괴뢰군이 거대한 범죄집단, 오합지졸의 무리라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허술한 대비태세와 심각한 기강해이, 구타와 자살, 성폭행을 비롯한 크고작은 범죄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괴뢰군의 실태는 더욱 막연해지고있으며 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도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이에 바빠맞은 윤석열역도는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을 새로 교체하는 방법으로 민심을 기만하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미봉책이 아닐수 없다.
지금 괴뢰지역에서는 몇몇 군부우두머리나 바꾸어놓는다고 해서 썩을대로 썩은 괴뢰군의 기강이 달라지겠는가 하는 야유조소가 그칠새 없이 터져나오고있다.
진짜 비극은 역도가 그 어떤 충견들로 갈아치워도 식민지고용군, 전쟁대포밥, 범죄집단으로서의 괴뢰군의 비참한 처지는 조금도 달라질수 없다는것을 모른다는데 있다.(전문 보기)
서푼짜리 계책
이 시간에는 《서푼짜리 계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들어와 윤석열역도가 《반성》과 《변화》를 떠들어대면서 아래것들에게 《바닥민심을 청취》하라고 들볶아대고있습니다.
이를 놓고 각계에서는 반로동, 반민생, 반민주, 반평화정책을 추구해온데 대해 직접 나서서 반성하고 실질적인 변화움직임을 보일 대신 측근들의 입을 통해 여론화하는 놀음에 매달리고있다, 《반성》과 《변화》라는 집권위기수습용 광고판을 내들고 고조되는 퇴진분위기를 눅잦히려 하고있다고 단죄하고있습니다.
괴뢰언론들과 야당들도 역도의 말과 행동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한갖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속임수로, 앞으로 더 추악한짓을 일삼기 위해 자기를 철저히 위장하려는 술책으로 락인하고있습니다.
각계가 윤석열역도의 《반성과 변화》타령에 환멸을 금치 못해하며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역도의 더러운 정체를 너무도 잘 알고있기때문입니다.
윤석열역도가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기만적인 언어유희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뒤 집권 1년 6개월에 걸쳐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와 악정을 일삼아왔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입니다.
다른것은 둘째치고라도 경제와 《민생》은 역도의 악정으로 하여 헤여나올수 없는 수렁으로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있습니다.
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과 《친재벌정책》으로 인하여 《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의 《3고》현상에 《저생산, 저소비, 저투자》의 《3저》현상까지 겹치면서 경제는 엉망진창이 되고 이것은 가뜩이나 어려운 주민들의 생활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는 《촉매제》로 작용하고있습니다.
《민생》이 파탄되고있는데도 역도는 재벌들에게 《법인세》를, 부자들에게 《종합부동산세》를 깎아주는 등 가진자들의 배만 채워주는데 신경쓰는가 하면 경제위기의 책임을 생존권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로동자들에게 전가하면서 검찰파쑈독재의 칼날을 사정없이 휘둘러대고있습니다.
돈없고 권세없는탓에 생존권을 매일, 매 시각 위협당하는 로동자들, 썩은 통치의 피해자가 된 주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아 괴뢰각지에서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초불항쟁단체들이 련이어 조직되고 대중적인 투쟁이 더욱 본격화되고있습니다.
로동자, 농민, 빈민, 자영업자, 녀성, 청년, 대학생 등 각계층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가 《전국민중행동》, 《전국비상국민회의》를 비롯한 여러 단체와 함께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을 광범하게 전개하고있습니다.
역도의 퇴진이 대세로 되고있는 속에 괴뢰국회회의장에까지 《줄일것은 <민생>예산이 아니라 윤석열의 임기》라는 구호판이 등장하는 판입니다.
이에 바빠맞은 윤석열역도는 기만적인 《반성》과 《변화》를 떠들어댐으로써 날로 고조되는 민심의 심판기운을 눅잦히고 최악의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고 획책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속이 빤드름히 들여다보이는 역도의 이러한 술수가 통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입니다.
무지무능하고 오만과 독선이 체질화된 역도가 변할수도 없거니와 지금의 《반성》과 《혁신》놀음이 막다른 골목에 다달은자가 꺼내든 서푼짜리 계책이라는것을 가려보지 못할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서푼짜리 계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악명높은 침략전쟁기구-미국괴뢰《련합군사령부》
미국과 괴뢰들이 침략적군사기구인 《련합군사령부》를 조작한지 45년이 되였다.
《련합군사령부》는 괴뢰지역을 군사적으로 계속 강점하고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세계패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에 의해 1978년 11월 7일 조작되였다.
그때로부터 《련합군사령부》는 미국의 침략전쟁전략에 따라 괴뢰지역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하고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기 위한 군사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왔다.
그 무슨 《련합》이라는것은 한갖 허울에 지나지 않으며 실지에 있어서 미국이 《련합군사령관》직을 비롯한 요직들을 차지하고 괴뢰군의 작전계획수립과 정보관리, 무기체계, 군사훈련은 물론 보급까지 좌지우지하며 모든 실권을 장악하였다.
미국은 이 기구를 통해 괴뢰군에 대한 작전지휘권과 지배권을 항시적으로 행사하며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일삼았다.
지난 수십년동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작전계획들을 작성하고 침략적군사연습과 무력증강을 주관하며 거기에 괴뢰군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괴뢰《련합군사령부》이다.
최근에 와서 미국괴뢰《련합군사령부》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더욱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위험천만한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은 괴뢰지역에서 저들과의 《동맹》강화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운 윤석열역도가 집권한것을 계기로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국이 괴뢰들과 핵전쟁모의판을 련이어 벌려놓고 각종 련합훈련, 핵전략자산전개 등 군사적결탁강화에 열을 올리는것은 괴뢰들을 북침전쟁돌격대로 내몰고 괴뢰지역을 세계패권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영구화하려는데 있다.
문제는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윤석열역도가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는것이다.
미국의 전쟁앞잡이 윤석열역도는 미국과 일본과의 군사협력과 합동군사연습을 정례화하기로 하였는가 하면 끊임없는 불장난소동으로 대결을 고취하고있다.
북침을 노린 미국과 괴뢰들의 무분별한 전쟁광증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인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날로 고조되고있다.
지금 괴뢰지역에서는 미군철수와 전쟁기구 《련합군사령부》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새로운 전운을 몰아오는 불청객들의 대결행각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나는 현 미행정부가 자화자찬하는 반동적인 동맹정책이 미국자체를 전략적궁지에 몰아넣는 기본인자로 될수 있다는데 대해 강조한바 있다.
하지만 미국은 제3자를 겨냥한 대결적인 동맹강화의 걸음을 계속 재촉하며 헤여나올수 없는 미궁에 스스럼없이 들어서고있다.
우크라이나사태가 장기화되고 중동지역에서 무력충돌의 불길이 걷잡을수없이 타래쳐오르고있는 속에 미행정부의 고위관계자들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꼬리를 물고 날아드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세계정치정세와 미국이 실행하는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대한 일가견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라면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의 행각이 누구를 겨냥하고있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명백히 찍을수 있으며 이여의 해석도 필요가 없다.
현 상황은 적국을 향하여 《대화》와 《안정적인 관계유지》를 제창하는 미국의 진의도가 저들을 궁지에 빠뜨릴수 있는 상대방의 반발력을 최소화하여 마음놓고 대결과 억제로선을 실행하려는데 있다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대양건너 불청객들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며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발수위에 이른 조선반도에서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게 된다는것이다.
괴뢰지역에서 미국무장관 블링컨은 우리의 주권적권리문제들을 놓고 괴뢰들과 모의판을 벌려놓게 되며 미국방장관 오스틴은 반공화국군사대결방안들을 론의하는 미국괴뢰년례안보협의회와 괴뢰-《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국방장관회담을 주관하게 된다.
우리 국가를 정치적으로 모해하고 군사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대결방안들을 론의하다못해 1950년대 조선전쟁의 산물인 《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군부수장들의 회합까지 벌려놓으려는 미국의 도발적행태는 마치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해 현장시찰에 나선 전쟁광신자들의 행각을 련상케 한다.
미국의 발자욱이 찍혀지는 곳마다에서 정치군사적대립과 충돌이 격화된 력사적전례를 놓고볼 때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의 이번 행각역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새로운 전운을 몰아오게 될것이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명백한것은 그 어떤 수사학적발언이나 모험적인 행동도 세계도처에서 전략적위기에 빠져들고있는 미국의 가련한 처지를 가리울수 없을뿐더러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는 《유일초대국》의 쇠퇴를 막을수 없다는것이다.
이미 대내외정책실패와 그에 따른 련쇄적인 전략적위기는 미국의 피할수 없는 숙명으로 되였으며 그 광경은 유럽과 중동지역에서 생생하게 펼쳐지고있다.
이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의 종말을 재촉하는 새로운 지정학적위기가 산생되겠는가 말겠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행동여하에 달려있다.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을 반대하는 미국의 동맹강화책동은 정의로운 국제사회의 응징력과 대응결속을 가속화시킬것이며 악의 제국의 패권적지위를 여지없이 허물어버리는 촉매제로 작용할것이다.
현 국제적위기는 미국의 위기이며 미국의 전략적패배는 시간문제이다.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
朝鮮半島とアジア太平洋地域に新しい戦雲をもたらす招かれざる客の対決訪問
【平壌11月8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金明哲氏が8日に発表した文「朝鮮半島とアジア太平洋地域に新しい戦雲をもたらす招かれざる客の対決訪問」の全文は次の通り。
先日、私は現在の米行政府が自画自賛する反動的な同盟政策が米国自体を戦略的窮地に追い込む基本因子になりうるということについて強調したことがある。
ところが、米国は第3者を狙った対決的な同盟強化の歩みを引き続き促し、抜き差しならぬ迷宮に自ら立ち入っている。
ウクライナ事態が長期化され、中東地域で武力衝突の炎が収拾できないほどに燃え上がる中、米行政府の高位関係者らがアジア太平洋地域を連続訪れるのがその代表的実例である。
世界の政治情勢と米国が実行するインド太平洋戦略に対する専門的見識をある程度持っている人なら米国務長官と国防長官の訪問が誰を狙っているかということについては明白に言うことができ、それ以外の解釈は要らない。
現在の状況は敵国に向かって「対話」と「安定的な関係維持」を唱える米国の真意が自分らを窮地に陥れかねない相手の反発力を最小限にして安心して対決と抑止路線を実行しようとすることにあるということを明白に立証している。
看過できないのは、大洋向こうの招かれざる客が世界最大のホットスポットであり、いつ起こるか知れない爆発水位に至った朝鮮半島で極度の対決狂気を振るう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である。
かいらい地域で米国務長官ブリンケンは、われわれの主権的権利問題をめぐってかいらいと謀議をこらすようになり、米国防長官オースティンは反朝鮮軍事対決方案を論議する米国・かいらい定例安保協議会とかいらい―「国連軍司令部」構成国の国防長官会談を主管するようになる。
わが国家を政治的に謀略にかけて害し、軍事的に圧迫するための対決方案を論議したあげく、1950年代朝鮮戦争の所産である「国連軍司令部」構成国の軍部首長の会合まで行おうとする米国の挑発的行為は、あたかも第2の朝鮮戦争挑発のために現場視察に出た戦争狂信者の訪問を連想させる。
米国の足跡が刻まれる所々で政治的・軍事的対立と衝突が激化した歴史的前例を見る時、米国務長官と国防長官の今回の訪問もやはり、アジア太平洋地域に新しい戦雲をもたらす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は疑う余地もない。
明白なのは、いかなる修辞学的発言や冒険的な行動も世界の各地で戦略的危機に陥っている米国の哀れな境遇を覆い隠せないばかりか、日を追って明確になる「唯一超大国」の衰退を防ぐ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ことである。
すでに対内外政策の失敗とそれに伴う連鎖的な戦略的危機は米国の避けられない宿命となったし、その光景は欧州と中東地域で生々しく広がっている。
これからアジア太平洋地域で米国の終えんを促す新しい地政学的危機が生じるかどうかは全的に米国の行動次第である。
反米自主的な国々に反対する米国の同盟強化策動は正義の国際社会の膺懲(ようちょう)力と対応の締めくくりを速めるであろうし、悪の帝国の覇権的地位を余地もなく崩す触媒剤として働くであろう。
現在の国際的危機は米国の危機であり、米国の戦略的敗北は時間の問題である。(記事全文)
《대한민국》종말의 《기폭제》로 작용할것이다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괴뢰지역에서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이 《위헌》이라는 결정이 강행되고 관련《지침》페지절차가 본격화되고있다.
삐라살포를 반대하는 괴뢰지역민심에 도전하여 폭행까지도 서슴지 않았던 《탈북자》쓰레기들이 때를 만난듯이 분계연선지대를 뻐젓이 돌아치면서 《대북전단 등 풍선을 안날릴 리유는 없어졌다.》,《바람이 북풍에서 남풍으로 바뀌는 래년 봄을 기점으로 전단살포가 활성화될것이다.》 등의 나발을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
명백한것은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가 《자유》니,《인권》이니 하며 《민간단체들의 소행》이라고 우겨대던것은 기만적인 술책에 불과하며 괴뢰패당이 계획하고 주도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이였다는것이다.
지금까지는 《민간》의 탈을 쓴 앞잡이들을 내세우고 당국이 묵인조장하는 형태로 반공화국삐라살포가 감행되였다면 이제부터는 역적패당이 전면에 나서 군사작전을 벌리듯 로골적으로 감행하려 한다는데 사태의 엄중성이 있다.
삐라살포는 교전일방이 상대방을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벌리는 고도의 심리전이며 전쟁개시에 앞서 진행되는 사실상의 선제공격행위이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을 노린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와 방대한 무력증강,사상최고의 대규모침략전쟁연습들이 벌어지고 이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악화일로로 치닫고있는 때에 감행되는것으로 하여 사태의 심각성이 더욱 증폭되고있다.
역적패당은 《탈북자》쓰레기들이 날린 반공화국삐라살포로 2014년의 화력무기에 의한 교전,2020년의 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라는 결과가 산생된 사실을 기억하고있을것이다.
지금까지 비록 허줄하긴 해도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이라는것이 있었기에 괴뢰패당의 쏠라닥질에도 우리의 참을성이 적용되였다.
인간쓰레기놈들의 더러운 물건짝으로 인한 악성전염병의 류입으로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대동란의 사태를 겪은 우리 인민의 분노는 이미 최고조에 이른 상태이다.
종전의 대응을 초월하여 놈들의 삐라살포거점은 물론 괴뢰아성에까지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야 한다는것이 격노한 우리 혁명무력의 립장이다.
불꽃 하나에도 폭발할수 있는 일촉즉발의 현정세속에서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악랄하게 헐뜯는 적대적인 심리전이 우리와의 접경지역에서 자행될 때 조선반도에서 유럽과 중동에서 일어난 사태와 같은 군사적충돌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없다.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는 전적으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비롯한 심리모략전은 곧 《대한민국》종말의 《기폭제》로 작용할것이다.
김윤미
「大韓民国」の終えんの「起爆剤」に働くであろう
【平壌11月8日発朝鮮中央通信】情勢論評員のキム・ユンミさんが8日に発表した文「『大韓民国』の終えんの『起爆剤』に働くであ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かいらい地域(南朝鮮)で「対北ビラ散布禁止法」が「違憲」だという決定が強行され、関連「指針」の廃止手続きが本格化されている。
ビラ散布に反対するかいらい地域の民心に挑戦して暴行をもためらわなかった「脱北者」のくずらが好機にめぐり合ったかのように境界沿線地帯を平然と奔走しながら「対北ビラなど風船を飛ばさない理由はなくなった」「風が北風から南風に変わる来年の春を起点にしてビラ散布が活性化されるであろう」などのほらを公然と吹いている。
明白なのは、人間のくずらの反朝鮮ビラ散布が「自由」だの、「人権」だのと言って「民間団体の行い」であると言い張っていたことは欺瞞(ぎまん)的な術策にすぎず、かいらい一味が計画し、主導した反朝鮮心理謀略戦であったということである。
これまでは「民間」の仮面をかぶった手先らを押し立てて当局が黙認、助長する形で反朝鮮ビラ散布が強行されたなら、これからは逆賊一味が前面に出て軍事作戦を繰り広げるように露骨に強行しようとすることに事態の重大さがある。
ビラ散布は、交戦一方が相手を無力化させる目的で繰り広げる高度の心理戦であり、戦争開始に先立って行われる事実上の先制攻撃行為である。
しかも、わが共和国を狙った米国の核戦略資産の展開と膨大な武力の増強、史上最高の大規模な侵略戦争演習が行われ、これによって朝鮮半島の情勢が悪化一路へ突っ走っている時に強行されることによって事態の深刻性がさらに増幅されている。
逆賊一味は、「脱北者」のくずらが飛ばした反朝鮮ビラ散布によって2014年の火力武器による交戦、2020年の北南共同連絡事務所の完全破壊という結果が生じた事実を覚えているはずである。
これまでたとえ貧弱なものではあっても「対北ビラ散布禁止法」というのがあったのでかいらい一味の策動にもわれわれの忍耐力が適用された。
人間のくずらの汚らわしい物品による悪性伝染病の流入によって建国以来初めてとなる大動乱の事態を経たわが人民の憤怒はすでに最高潮に達した状態である。
従来の対応を超越して奴らのビラ散布拠点はもちろん、かいらいの牙城にまで懲罰の砲火を浴びせかけるべきだというのが激怒したわが革命武力の立場である。
一点の火種によっても爆発しうる一触即発の現情勢の下で、わが国家の存立と発展を悪辣(あくらつ)に謗る敵対的な心理戦がわれわれとの境界線地域で強行される時、朝鮮半島で欧州と中東で起こった事態のような軍事的衝突が発生しないという保証はない。
それから招かれる結果は、全的に米国とかいらい逆賊一味が負うことになるであろう。
反朝鮮ビラ散布をはじめとする心理謀略戦はすなわち、「大韓民国」の終えんの「起爆剤」に働くであろう。(記事全文)
통할수 없는 여론기만놀음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외교《치적》광고놀음에 극성스레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제놈의《중동행각》에 대해 《제2의 중동열풍의 신호탄》이라고 자화자찬하였는가 하면 아래것들은 《60여건의 량해각서를 체결하였다.》느니, 《영업사원으로 판매외교에 투혼을 불살랐다.》느니 하고 역도를 극구 추어올리느라 여념이 없다.
미꾸라지국 먹고 룡트림한다더니 꼭 그격이다.
터놓고말하여 역도의 이번 해외행각은 막대한 비용만 탕진하였을뿐 얻은것이란 쥐뿔도 없고 기업들의 《실적》마저 제것으로 만들어 정책실패와 대내통치위기를 가리우려는 《도피성행각》이라는것이 민심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역적패당이 온갖 궤변을 늘어놓으며 외교《치적》광고놀음에 매달리는것은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자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지금 괴뢰지역에서는 극악한 독재통치와 무지무능으로 괴뢰내부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와 증오심이 활화산으로 타오르고 민심의 윤석열퇴진열기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아무리 무지막지한 깡패기질의 윤석열역도라고 해도 격노한 민심이 두렵지 않을수 없고 자칫하면 제놈도 박근혜년과 같은 신세가 될수 있다는것을 모를리 없다.
이로부터 역도는 해외행각에서 그 무슨 큰 《성과》라도 거둔듯이 《실적》을 《과대포장》하여 분노한 민심을 눅잦혀보려고 기만적인 외교《치적》광고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잔꾀를 부려도 그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다.
반인민적인 악정과 부패무능, 검찰독재통치로 경제를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주범, 주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아 《민생》을 도탄속에 몰아넣은 특등범죄자 윤석열역도를 박근혜년처럼 당장 《탄핵》시켜야 한다는것이 민심의 강렬한 의지이고 한결같은 열망이다.(전문 보기)
만필 : 《놀라운 실적》, 응당한 《평가》
요즘 괴뢰지역에서 《1호영업사원》으로 자처하는 윤석열역도가 《능력》과 《실력》을 뽐내느라 세상이 좁다하게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총력전》을 벌리고있습니다.
너무 뛰여다녀서 바지가랭이에서 자개바람이 일 정도라니 《1호영업사원》의 《열성》과 《실적》이 대단합니다.
문제는 그 《열성》과 《실적》이 어떤 평가를 받겠는가 하는것입니다.
지금까지 그토록 부지런히 뛰여다니며 《상품》을 팔았건만 역도에게 차례진것은 굴종과 망신뿐이였습니다.
미국이라는 《단골손님》을 놓치지 않겠다며 《대규모투자》라는 큼직한 고기덩어리를 공짜로 섬겨바쳤으나 성의가 모자랐는지 몽둥이세례(《인플레감축법》, 《반도체 및 과학법》)만 받고 48초만에 외면당하는 수치를 당하였으니까요.
이런 경우를 두고 뭘 주고 뺨맞은 격이라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불우한 제 처지를 한탄하다가 분풀이로 《단골손님》에게 뒤소리(바이든-날리면)를 좀 하였더니 되돌아온것은 《룬》(미치광이)이라는 줄욕이였습니다.
떼운 점수를 만회하느라 《례의》(미국국기에 경례)를 깍듯이 차리고 시창과 발음법도 꾸준히 익혀 《류창한 언어》(영어)로 《손님》을 《찬양》하는 노래도 불렀더니 이번에는 《윤도그》, 《삽살개》라고 놀림만 받았습니다.
일본이라는 《섬나라족속》과의 《거래》결과는 또 어떠했습니까.
《섬나라족속》들이 어떤 야만의 무리들이고 얼마나 교활한가 하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섬나라족속》들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끼친 천년숙적입니다.
그런데도 《1호영업사원》은 기신기신 그자들을 찾아다니며 그 무슨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니, 《동반자》이니 하며 아양을 떨고 굽신거렸습니다. 머저리취급과 랭대만 받으면서도 말입니다.
노예살이를 숙명으로, 심지어 《영예》로까지 여기는 정신적기형아는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이를 두고 항간에서 《1호영업사원때문에 치욕을 당하고있다.》, 《자격이 없다.》, 《당장 내쫓으라.》는 비난과 규탄이 장마철탁류처럼 쏟아진것은 물론입니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이쯤했으면 제 처지를 알고 《사퇴》할 때도 된듯 싶은데 《1호영업사원》에게는 도무지 마이동풍입니다.
이 정도의 모욕과 천대, 수모와 비난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겁니다.
실로 《강골검사》출신의 《1호영업사원》다운 《배짱》입니다.
하긴 누가 뭐라든 자기자신에게만 《충성》한다는것이 바로 《강골검사》의 《지론》이 아닙니까.
그 《배짱》과 《지론》에 따라 《섬나라족속》들의 비위를 맞추고 배를 불리워주느라 큼직한 《선물보따리》(《제3자변제안》, 《핵오염수해양방류찬성》…)도 가져다 바쳤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에 만족할 《섬나라족속》들이 아니였습니다. 침략자, 략탈자의 탐욕의 《배》는 늘쌍 곯아있는 법이니까요.
그 무슨 《빚》(《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리행》, 《<소녀상>건립 중지》,《일본산 수산물 수입》, 《독도령유권 포기》…)을 빨리 물라고 독촉하며 등껍질을 벗겨내고 뼈짬에 있는 기름까지 짜내려고 하고있습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1호영업사원》은 《손님》을 《모시》는 자기의 자세와 마음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고 합니다. 태질을 당하고 목이 잘리는한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이런 특등노복, 천치바보가 세상 또 어디에 있을가요.
《1호영업사원》이 발바닥에 불이 일도록 뛰여다니며 쌓은 《실적》은 결코 이뿐이 아닙니다.
이자가 동네방네 찾아다니면서 그 누구를 만나든지 빼놓지 않고 한짓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루추한 구걸질(《반공화국압박공조》)입니다.
쪽박을 차고 동냥을 다녀서라도 파산을 면해보겠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런데 어찌합니까. 그 쪽박에 《협력》과 《공조》의 푼전이 아니라 조롱과 멸시, 배척과 랭대의 찬서리만 가득 찼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호영업사원》은 《손님공대》에 더 《열성》을 부리고있습니다. 질기기가 정말 소힘줄 한가지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부린 《열성》과 쌓은 《실적》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온갖 오욕과 수치로 얼룩진 《1호영업사원》의 《열성》과 《실적》에는 그에 따른 응당한 《평가》가 있기마련이라는 바로 그것입니다.
죄악에 징벌이 따르는것은 법칙이니까요.(전문 보기)
《탄핵으로 싸우자!》, 《초불이 이긴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괴뢰 전 지역에서 역도퇴진투쟁 확대, 제63차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괴뢰 전 지역에서 사대매국노, 전쟁광신자, 파쑈독재자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다.
4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63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탄핵으로 싸우자!》라는 주제로 열린 초불집회에 로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 종교인 등 수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초불이 이긴다!》, 《윤석열탄핵!》, 《탄핵이 평화다!》,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다!》, 《기만적인 민생행보 윤석열을 몰아내자!》, 《친일매국노 윤석열탄핵!》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집회참가자들은 사대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의 반역적망동으로 하여 이 땅에 전쟁의 먹구름이 짙게 드리웠다, 윤석열탄핵을 통해 미일과의 모든 합의를 무효로 만들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보다 본격화되고있다, 11일과 18일 전 지역적인 초불항쟁을 벌리자, 모든 정당, 단체, 정치인, 초불시민들이 항쟁에 참가하자, 이제 탄핵의 활시위는 당겨졌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지금 당장 끌어내리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그들은 윤석열깡패에게는 초불이 약이다, 초불로 탄핵하자,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탄핵해야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때려치우라!》고 웨쳤다.
이어 참가자들은 《기만적인 민생행보 윤석열을 몰아내자!》, 《핵오염수투기공범 윤석열을 탄핵하라!》, 《도로조작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 《강제징용 판결부정 윤석열을 탄핵하라!》,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탄핵하라!》, 《국민에게 전쟁선포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미국대사관과 일본대사관을 향해 시위를 단행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각계층이 시위대에 적극 합세하였으며 참가자들의 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광주에서도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와 시위가 있었다.
광주전남초불행동의 주최로 열린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굴욕외교로 하여 민생이 파탄되고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조성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참사만 빚어내는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가 초불을 들고 윤석열탄핵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친일매국노 사대매국노 윤석열을 탄핵하라!》, 《민생파괴자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웨치며 시위행진하였다.
한편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로동자, 민중대행진단》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부산, 세종 등지를 순회하면서 각계가 역도의 전쟁도발책동, 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괴뢰언론들은 《룡산 보고있나.11일 윤석열정권퇴진 총궐기 박차》, 《11일 총 30만명 인파 몰린다》 등의 제목으로 민중행동, 초불행동, 시국회의를 비롯한 대중단체들이 주도하는 초불집회에 정당과 로동계가 합세하면서 규모가 커질것으로 예상된다, 로동자, 농민은 물론 종교계와 정당까지 망라한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각지에서 윤석열퇴진운동본부가 련이어 결성되여 투쟁에 진입하고있다, 특히 농촌지역은 《국민과 함께 하는 농민의 길》을 중심으로 지역별투쟁선포식이 계속 이루어지는 상황이다, 오는 11일 윤석열《정권》에 분노한 민중의 총궐기가 예고되여있다고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들뜬 괴뢰호전광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전쟁광증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괴뢰패당은 《위협에 대응할수 있는 적임자》라고 광고해대며 군부깡패우두머리들을 교체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
10월 31일 군부호전분자들의 취임식에서는 《북과 싸울 생각만 해야 한다.》느니, 《굳건한 동맹의 기초우에서 그 대응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느니 하는 망언들이 튀여나왔다.
앞서 괴뢰국방부 장관, 안보실장이라는자들은 군사분계선일대의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면서 《실전적훈련》과 《즉각적이고 단호한 대응》에 대해 력설하였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는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을 떠들어대며 돌아치고있다.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해상과 지상, 공중에서 합동군사연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벌어지는 괴뢰호전광들의 광란적인 추태는 그들자신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짓거리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범죄적망동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린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디펜스》(《경계하는 방어》)가 막을 내렸다.
괴뢰공군과 미국본토 및 일본주둔 미군기지에서 발진된 스텔스전투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공중급유기, 전자전기, 수송기를 비롯하여 130여대의 공중무력이 벌떼처럼 모여들어 닷새동안 그 무슨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 실전투입능력점검》의 간판밑에 북침전쟁광기를 고취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기간에 《정밀폭격》을 비롯한 공중대지상실탄사격훈련도 실전과 같이 벌어졌다.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는 무모한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괴뢰 전지역에서는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3 호국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앞서 진행된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기간에 력대 최대규모인 38건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련속적으로 전개되고있는 《2023 호국훈련》때문에 괴뢰지역에서는 전쟁화약내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 전쟁발발의 위기가 더욱 짙어가고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전략폭격기 《B-52H》를 처음으로 괴뢰지역에 착륙시키고 일본의 공군무력까지 끌어들여 《3자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한것도 모자라 또다시 미국과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벌린것은 현 현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최악에로 몰아가려는 악랄한 기도의 발로이다.
원래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디펜스》는 해병대의 련합상륙훈련인 《쌍룡》등과 함께 미국과 괴뢰들의 대표적인 련합군사훈련으로 내외에 공인되여있으며 그 규모와 성격에 있어서 매우 침략적이고 호전적인 북침전쟁연습이다.
이번에도 주요항공작전임무수행능력을 점검, 숙달하는것과 함께 우리 공화국지역을 가상하여 설정한 수백개의 《합동요격지점》에 대한 실탄사격훈련을 강행하면서 《최단시간내에 타격》하는 방법을 숙련하였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도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련합공중훈련과 관련하여 떠들어대는 그 무슨 《일상적훈련》, 《전적으로 방어적인 훈련》이라는 궤변의 기만성과 도발적흉심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이처럼 외세와 야합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광기어린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정세의 불안정성이 더욱 심화되고 전쟁위험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곳이 바로 조선반도이다.
괴뢰군부깡패들이 미국과 또다시 벌려놓은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은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고우에서 불장난질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임의의 순간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범죄적망동이다.
오죽하면 괴뢰내부에서 래일이라도 도시한복판에 미싸일이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군부가 미국과 함께 위험천만한 북침불장난을 병행하여 중복적으로 계속 벌려놓으면서 전쟁도발에로 줄달음치고있다는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겠는가.
하기에 지금 괴뢰 전 지역에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 정세를 극도의 불안과 전쟁위기에로 몰아가고있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대결책동을 준절히 단죄규탄하는 대중적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확대고조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괴뢰여당안에서 상층부를 겨냥한 비난 갈수록 고조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 힘》내부에서 상층부를 겨냥한 비난이 갈수록 고조되고있습니다.
언론들은 《얼마전에 있은 <수도권민심, 국민의 힘 원외위원장한테 듣는다>토론회에 참가한 당협위원장들이 당상층부를 향해 강도높은 쓴소리를 쏟아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참가자들속에서 당이 <군사정당>도 아닌데 소수가 지도부로 결정되면 나머지는 둘러리를 서야 하는것이 일상사로 되였다, 대통령실에서 당무개입과 공천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대통령실과 작당하는 상층부의 행태를 봐서는 도저히 믿을수 없다, 대통령실과 당의 수직관계가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있으며 책임있는 사람들은 마땅히 비판받아야 한다 등의 주장들이 터져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국민의 힘>의 당협위원장들은 강서구청장보충선거가 끝난 뒤 당상층부가 당협위원장토론회를 열었어야 하는데 대통령실의 동태만 살필뿐 저들과 만나는것을 철저히 회피했다, 뿐만아니라 하층이 상층부의 개혁을 요구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층부는 하층을 개혁의 대상으로 취급했다며 불만을 털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당상층부가 대구시장에게 당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죄목을 적용하자 이에 발끈한 대구시장이 <애들과 싸우지 않겠다.>, <김기현상층부에 도리머리를 저은지 오래다.>, <나더러 혼란에 빠뜨린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자체가 기득권련합에 갇혀있는 사람들이다.>고 반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시장은 매일과 같이 친윤석열파를 향해 윤가에게 기대여 거들먹거리는 얼간이정치인들, 당권을 잡았다고 설쳐대는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잡부)>들, <총선>을 계기로 정리당할 권력의 앞잡이들이라고 날선 발언들을 이어가고있다. 이로 해서 당안에서는 갈등과 모순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괴뢰언론들은 평했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혁신》아닌 망신
끝이 없는 내부갈등으로 골머리를 앓는 괴뢰《국민의 힘》이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립적인 외부인물》을 내세워 당을 《혁신》한다고 분주탕이다.
하지만 파벌들사이의 알륵과 혼란은 잦아든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가증되고있다.
《혁신위원회》가 구성될 때부터 비윤석열파들은 《비정치인》의 외피를 씌운 꼭두각시를 내세워 《친윤》체제를 유지해보려는 너절한 시간끌기, 시간벌이용이라고 비꼬면서 《윤심》으로 완전중독된 《식물정당》을 수술한다고 하지만 《혁신위원회》는 아무런 실권도 없이 친윤석열파의 배후조종을 받게 될것이 뻔하다, 《혁신위원회》가 읊어대는 《통합》과 《포섭》이란 비윤석열파를 굴복시키거나 숙청하여 《친윤일색》을 더욱 짙게 하겠다는 기도라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반기를 들고있다.
실제적으로 《혁신위원장》이라는자는 그 무슨 《비정치인》이 아니라 2012년 《대통령》선거때에 벌써 박근혜역도의 《선거대책위원회》에 관여했던자로서 괴뢰보수세력안에서도 윤석열역도의 측근으로 알려진 《국민통합위원장》 김한길의 《꼭두각시》, 《윤석열지지파》로 평가받는자이다. 또한 12명의 《혁신위원》중에서 유일한 현역《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을 비롯하여 여러명이 과거 윤석열역도의 《선거대책위원회》와 《인수위원회》에서 역도를 위해 부지런히 뛰여다니며 손발을 맞추던자들이다.
더우기 《혁신위원장》이라는자가 《윤석열과의 수직관계극복, 수평관계설정이 당면한 혁신과제》라는 당내의견에 대해 《나는 월권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거부한것은 《통합》과 《혁신》이라는 말장난을 부리며 역도가 시키는대로만 하겠다는 속심을 드러낸것이나 다름없다.
괴뢰정치권과 언론, 전문가들도 《혁신위원》들을 발표하기 전날에 괴뢰대통령실의 《정무수석》이라는자가 과거의 전례를 깨고 일개 《혁신위원장》에게 《축하란초》를 들고 찾아간 사실은 《혁신위원》선발에 윤석열역도의 입김이 작용하였다는 가장 뚜렷한 방증이라고 평하고있다.
결국 《혁신위원회》란 말이 《혁신》이지 윤석열역도와 괴뢰대통령실의 조종하에 친윤석열파의 권익과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움직이는 구태스러운 정치도구, 《친윤직할조직》임이 분명하다.
실지로 《혁신위원장》이라는자가 주장한 《령남권중진험지출마론》과 관련하여 괴뢰여당안에서는 《령남중진을 물갈이한뒤 윤석열이 점찍은 친윤인물들을 대대적으로 락하산공천하려는 의도이다.》, 《실제로 여권안팎에서 령남권출마를 노리는 대통령실참모들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나돌고있다.》, 《윤석열과 대통령실이 당무에 개입하지 않는다더니 혁신위원장의 입을 빌려 총선전략을 펴고있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민심은 괴뢰《국민의 힘》이 제아무리 《혁신》한다고 해도 윤석열역도의 뒤치닥거리나 하는 《하청기관》, 《대통령실의 여의도출장소》, 《윤석열사당》의 본색이 변하거나 《민생》을 외면한 권력싸움을 생리로 하는 추악한 체질이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는것을 정확히 진단하고있다.
이번에 또다시 《혁신》바람을 일으켜보려 하고있지만 그것 역시 다시금 반복되고있는 서푼짜리 민심기만극이며 파벌싸움으로 망해가는 정치시정배들의 더러운 꼬락서니만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또 하나의 정치만화일뿐이다.
그러니 이런 망조가 든 제개비네집안에서 《혁신》은 《혁신》아닌 패가망신이 분명하다.
언론인 박 이 평
투고 : 《농업파괴》, 《농민적대》, 《농민말살》의 악정이 초래한 《농민생존위기》
최근 괴뢰지역의 농업부문에서도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농민들의 원성과 분노가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그것은 시종일관 강행해온 괴뢰역적패당의 반농업, 반농민정책으로 하여 수백만 농민들이 최악의 위기에 직면하였기때문이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은 《물가안정》을 구실로 축산물수입관세를 철페하였으며 《저률관세할당품목을 확대하는 정책》을 무차별적으로 강행하여 주요알곡뿐 아니라 마늘, 양파 등의 농산물관세까지도 낮추거나 아예 없애버리고 그 수입량을 대폭 늘이도록 하였다.
더우기 해마다 수억US$규모의 적자가 산생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에 쌀수입예산을 더 늘였는가 하면 2027년에는 5종의 주요농산물을 수백만t이나 수입하기로 하였으며 쌀값안정을 위해 농민들이 요구하는 《량곡관리법개정안》에 대한 《거부권》까지 행사하고 농업시장의 전면개방이나 다름없는 《포괄적, 점진적환태평양경제련대협정》가입을 추진하는데 매달리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또한 농업부문예산지출을 줄이는 등 극히 보잘것없고 명색상에 불과하던 《농업지원정책》마저 아예 없애버리고있다.
역도는 농업관련예산을 5%수준으로 올리겠다고 《공약》하였지만 언제 그랬냐싶게 집권첫해에 《비료지원》예산을 삭감하였고 래년예산에서는 아예 없애버린것을 비롯하여 《농업지원정책》항목들을 줄줄이 페지하고있으며 농업관련예산규모를 지난해는 2. 8%, 올해에는 2. 7%로 계속 줄이였다. 이와 함께 농업을 대기업들의 손아귀에 밀어넣어 농민들을 고용농으로 전락시키고있다.
이러한 반농업, 반농민정책으로 하여 괴뢰지역에서는 지금 곡물자급률이 계속 떨어지고 농축산물의 해외의존도만 높아지고있으며 농산물들의 가격폭락사태가 초래되였다. 반면에 비료값, 연유값, 자재값 등 생산비는 폭등하여 농가당 평균경영비가 20여년전에 비해 거의 3배로 뛰여올랐고 결과 지난해 농민 1인당 평균농업소득수준은 그 전해에 비해 26. 8%나 감소하여 30년전수준으로 떨어졌다. 결국 농가들의 빚은 급격히 늘어나 파산위기에 몰리우고 농민생활형편은 나날이 더욱 령락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해마다 농업부문에서 자연재해가 늘어나고있지만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아 농가들을 더욱 궁지에 몰아넣고있다.
올해만 보아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논들에 콩을 심을것을 강요하고는 콩재배면적들이 막대한 자연재해를 입었으나 아무런 보상대책도 세우지 않고있다.
페농한 콩밭을 갈아엎은 농민들은 《논에다 콩, 밭작물을 심으라고 한것자체가 문제다. 지금와서 모르쇠하는 윤석열정부에 치가 떨린다.》, 《강원도로부터 남쪽끝 제주까지 그 어느곳도 재해로부터 자유로운곳이 없다.》, 《현행 자연재해대책법, 농어업재해대책법은 시설복구비, 생계비에나 그친다. 재해보험의 피해산정률과 보상률도 턱없이 부족하다. 자연재해가 농민탓이 아님에도 속수무책이다.》라고 저주하면서 《땅이 아니라 반농민정책부터, 윤석열정권부터 갈아엎어야 한다.》, 《지난 2015년 박근혜퇴진투쟁때 백남기농민이 앞장에 섰고 녀성농민들의 혈서가 불씨로 되였다. 더이상 기대할것이 없는 윤석열정부를 갈아엎는 투쟁에 300만농민이 앞장서자.》, 《오는 11월 11일 농민의 날에 윤석열퇴진에 총궐기하자.》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지금 농민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해마다 쌀수입만으로도 수천억원규모의 적자를 기록하고 40여년만의 최대쌀값폭락사태앞에서도 대책하나 없더니 쌀값안정을 위한 <량곡관리법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였다.》, 《쌀값안정은 커녕 농축산물시장개방정책으로 농민의 목을 더 조이고있다.》, 《식량위기시대에 식량주권과 식량안보는 안중에도 없다.》고 분노를 터치면서 《생산비폭등으로 농업소득은 하락하고 농가부채, 연체률만이 올랐다.》, 《저률관세할당품목확대수입으로 인한 농산물가격폭락은 단기적으로는 농업소득감소를 가져오지만 장기적으로는 농업생산기반의 완전파괴를 초래한다.》고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괴뢰언론, 전문가들도 《윤석열정부의 농업정책이 무엇으로 관통하고있는지 알수 있다. 농민들은 윤석열정부의 농업정책을 한마디로 농업파괴, 농민적대, 농민말살이라고 규탄한다.》고 하면서 분노한 농촌민심은 《윤석열퇴진》을 강하게 요구한다고 평하고있다.
오늘 괴뢰지역 농민들속에서 터져나오고있는 분노의 목소리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의 폭압적인 반농업, 반농민정책으로 하여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그들의 비참한 처지와 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도저히 살아갈수 없기에 과감히 떨쳐나선 농민들의 단호한 투쟁의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도피와 구걸질로 비난받는 해외나들이
최근 윤석열역도가 제놈이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중동지역을 행각한것을 두고 그 무슨 《새로운 중동협력시대개척》이라고 입이 닳도록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순방이 곧 민생》이라는 어처구니없는 궤변까지 마구 줴쳐대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이번 행각의 본질을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말장난에 불과하다.
집권후 윤석열역도는 통치위기가 조성되기만 하면 해외행각에 나서군 하였다.
그래서 역도의 지금까지의 해외행각놀음들은 분노한 민심의 항거와 규탄을 모면하기 위한 도피성행각으로 락인되여왔다.
역도의 이번 해외행각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지역에서 있은 강서구청장보충선거에서 괴뢰보수역적패당은 쓰디쓴 참패를 당하였다.
이것은 독재통치와 무지무능으로 괴뢰내부를 아비규환으로 만든 윤석열역도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집권후 역도는 위기에 빠져든 경제와 더욱 피페해지는 《민생》을 한사코 외면하고 권력유지를 위해 정치적반대파제거에 몰두하는가 하면 지어 야당들과 로동운동단체들, 주민들을 《반국가세력》, 《세금도적》으로 몰아대며 사회적갈등을 격화시키고 반공화국대결광란으로 극도의 핵전쟁위기를 몰아와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냈다.
언론, 전문가들이 이번 보충선거결과에 대해 《윤석열 싫어.》라는 민심이 반영되였기때문이라고 한결같이 평가하고 괴뢰보수패거리들까지도 《배타적리념주의로 일관된 국정운영이 초래한 참사》, 《분노투표》, 《윤석열에게 선거패배의 책임이 있다.》고 개탄하고있는 형편이니 역도의 가련한 처지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각계가 《윤석열의 이번 행각은 선거참패에 대한 비난을 모면하기 위한 외교행보, 해외도피행각이다.》고 비난하고있는것은 윤석열역도의 이번 해외행각 역시 도피성행각임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더욱 격분스러운것은 윤석열역도가 이번 행각기간에 또다시 비루한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매달린것이다.
역도는 이번 행각기간에 벌려놓은 《기자회견》과 《공동성명》 등에서 그 무슨 《도발》이니, 《실존적위협》이니 하는 잠꼬대같은 망발을 마구 줴쳐대며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질하였다.
해외에 나가기만 하면 동족대결망언을 마구 짖어대는 역도의 행태는 그야말로 정신병자의 지랄증세가 아닐수 없다.
괴뢰역적패당이 세인의 조소와 경멸을 자아내는 망신스러운 도피행각, 비루한 반공화국압박구걸행각을 별의별 궤변으로 미화분식하고있지만 오히려 그것은 저들의 저렬성과 가련한 신세만을 더욱 부각시킬뿐이다.
지금 각계층이 무지무능한 독재광, 수치도 모르는 인간추물, 극악한 대결광인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반윤석열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남진
문답 : 피페해지는 삶, 쓰러져가는 농업 – 《우리 민족끼리》기자와 정세전문가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에 대한 각계층의 퇴진투쟁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농민들속에서 역도의 반인민적인 농업정책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먼저 괴뢰지역의 농민들속에서 윤석열역도에 대한 원성이 계속 높아가고있는 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한다.
정세전문가: 윤석열역도는 지난해 괴뢰대통령선거때 300여만명에 달하는 농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튼튼한 농업》, 《활기찬 농촌》, 《잘사는 농민세상》을 만들겠다고 광고하였다. 그러나 정작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서는 농업을 홀시하고 농업의 《기업화》, 《자본화》를 추진함으로써 괴뢰지역의 농민들의 처지는 날이 감에 따라 계속 악화되고있다.
기자: 윤석열역도가 괴뢰지역의 농민들과 농업부문에 끼친 반인민적인 해악은 무엇인가.
정세전문가: 우선 농축산물들을 해외에서 무차별적으로 수입하여 농민들의 생활을 더욱 령락시킨것이다.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쌀과 고기가 부족하면 반도체나 자동차를 팔아 수입해오면 된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농축산물관세를 대폭 낮추고 외국산농축산물들을 무차별적으로 수입하는 반인민적인 농업개방정책에 매달렸다.
지난해 윤석열역도는 물가안정을 구실로 돼지고기, 소고기와 같은 외국산축산물들에 대한 수입관세를 철페하고 알곡과 함께 마늘, 양파, 생강과 같은 주요수입농산물들의 관세도 낮추거나 없앴으며 수입물량을 대폭 늘이는 망동을 저질렀다.
특히 해마다 수십만t의 쌀수입으로 천문학적액수의 적자를 보면서도 올해에는 외국산쌀수입과 관련한 예산을 더 늘였는가 하면 쌀값안정을 위해 농민들이 요구하는 《량곡관리법개정안》에 대해서도 《대통령1호거부권》까지 행사하여 부결해버렸다.
또한 이상기후현상과 전쟁 등으로 인한 농축산물부족현상에 대응한다고 하면서 밀, 콩, 강냉이와 같은 5종의 주요농산물을 더 많이 수입하기로 하였으며 농업시장의 전면개방이나 다름없는 《포괄적, 점진적환태평양경제련대협정》가입을 추진하려 하고있다.
윤석열역도의 무차별적인 농축산물수입으로 괴뢰들의 《곡물자급률》과 《쌀자급률》은 현저히 떨어졌으며 농축산물의 해외의존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괴뢰지역의 농민들은 파산위기에 놓이게 되였다.
기자: 윤석열역도가 괴뢰지역 농민들의 생활형편을 어떻게 계통적으로 파괴해버렸는가에 대해 잘 알았다.
정세전문가: 농업부문에 대한 윤석열역도의 반인민적인 농업정책은 비단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역도는 농업부문에 대한 예산지출을 줄이고 형식상의 《농업지원정책》도 없애버렸다. 윤석열역도는 《대통령선거》당시 농업관련예산을 5%수준으로 올리겠다고 《공약》하였으나 집권후 소위 《건전한 재정》을 운운하면서 2022년에는 2. 8%, 2023년에는 2. 7%로 농업관련예산규모를 계속 줄이였다.
또한 집권첫해부터 농민들에 대한 비료지원예산을 삭감하였는가 하면 다음해 2024년예산에서는 아예 전부 없애버리는 등 《농업지원정책》들을 줄줄이 페지하였다.
이로 하여 지난 2022년 농민들의 농업소득수준은 지난 2021년에 비해 26. 8%나 감소하여 30년전수준으로 되돌아갔으며 농가들의 빚은 급격히 늘어났다.
기자: 윤석열역도가 괴뢰지역의 농업에 끼친 반인민적인 해악은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역도가 괴뢰지역의 농업을 대기업들의 수중에 밀어넣어 농민들을 현대판 《고용농》으로 전락시킨것도 짚고넘어가야 한다고 본다.
정세전문가: 윤석열역도는 이른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농업이 산업화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대기업들의 농업부문장악을 허용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른바 《기술농업》, 《지능형농업》을 실현하자면 기술력을 가진 대기업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지능형농장》건설을 위해 2023년에 편성한 수백만US$의 예산을 전부 대기업들에 할당하였다.
결국 리윤만을 요구하는 대기업들이 괴뢰지역의 농업을 제마음대로 좌우지하게 되였고 종당에는 농민들이 현대판 《고용농》으로 전락되게 되였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마치 이것을 이른바 농업의 《혁신성장》을 이끈 《커다란 변화》인것처럼 여론화하고있다.
괴뢰지역 농민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윤석열정부의 농업정책은 농업을 완전히 죽이는 무시무시한 정책들이다.》, 《<농업파괴>, <농민적대>, <농민말살>로 일관되였다.》, 《농민은 파산되고 농업은 고사지경에 이르렀다.》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윤석열역도가 괴뢰지역 농민들과 농업부문에 끼친 반인민적인 해악은 명백히 사대매국과 무지무능이 안아온 악재이며 인재이다.
기자: 이상의 사실을 통해 괴뢰지역 농민들의 생활이 날로 피페해지고있는 근본원인은 바로 윤석열역도와 같은 사대매국노, 경제문외한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무지무능으로 일관된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데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지금 괴뢰지역의 농민들이 《윤석열정부와는 더이상 한하늘아래서 살수 없다.》, 《1년이 100년 같다. 모든것을 팔아먹는 윤석열은 대통령자격이 없다.》, 《윤석열을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에 300만의 농민들이 앞장서겠다.》고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봉화가 올랐다! 윤석열탄핵!》,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몰아내자!》 -괴뢰 전 지역에서 윤석열역도퇴진투쟁 계속 확대, 제62차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괴뢰 전 지역에서 사대매국과 파쑈독재통치로 사회의 안정을 파괴하고 민중의 생존권마저 깡그리 말살하는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대중적인 투쟁이 날이 갈수록 계속 확대강화되고있다.
10월 28일 서울에서 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제62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봉화가 올랐다! 윤석열탄핵!》이라는 주제로 열린 초불집회에 로동자, 농민, 대학생, 종교인, 시민 수만명이 참가하였다.
서울의 곳곳에서 역도의 범죄행적을 폭로하고 퇴진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는 각 단체들의 사전결의집회들이 있었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이후 이 땅은 말그대로 엉망이 되였다, 시시각각 생존의 위협을 당하며 불안속에 살고있다, 전쟁을 막고 안전한 사회에서 마음편히 살자면 윤석열을 반드시 퇴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태원참사가 빚어진지 1년이 되도록 아무러한 대책도 취해지지 않았다, 피해자들은 1년내내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슬픔에 잠겨있는데 윤석열은 박정희추모식에나 찾아가 민중의 심판을 받은 박근혜를 위로하였다고 그들은 분노를 터뜨렸다.
그들은 이런자를 그대로 둘수 없다, 윤석열을 탄핵해야 하는 리유는 너무도 많다, 반드시 탄핵시키기 위해 모두가 투쟁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본집회장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로 끓어번졌다.
《국민의 명령 윤석열탄핵!》,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끝장내자!》, 《핵페수 앞잡이 윤석열을 몰아내자!》, 《국민기만 위장반성 윤석열을 탄핵하자!》, 《봉화가 올랐다! 윤석열탄핵!》,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의 반역정책과 파쑈독재통치로 이 땅은 날이 갈수록 암흑천지로 변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전쟁위기를 가중시키고 파쑈독재통치로 민중의 생존권을 말살하는 윤석열이 있는한 참사는 계속 이어질것이다고 단죄하였다.
지금이야말로 단결된 민중이 떨쳐일어날것을 요구하고있다, 박근혜퇴진을 위한 범국민항쟁이 성공할수 있은것은 모든 세력이 여기에 적극 동참하였기때문이다, 제2의 초불항쟁으로 윤석열탄핵을 이루어내야 한다,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투쟁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탄핵이 추모다! 윤석열을 탄핵하자!》, 《참사정권, 패륜정권 윤석열을 탄핵하자!》고 웨치며 역도퇴진투쟁에 모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쟁위기 조장하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핵페수방류공범 윤석열을 몰아내자!》, 《리태원참사 진실을 밝히고 윤석열은 책임져라!》, 《검찰독재, 친일매국노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밤늦도록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참가자들은 윤석열괴뢰를 퇴진시켜야 할 필요성과 절박성을 선전하면서 역도퇴진을 위한 범국민항쟁에 각계가 동참할것을 호소하였다.
강릉을 비롯한 각지에서도 초불집회가 열렸다.
발언자들은 대미, 대일굴욕외교, 전쟁연습, 일본핵오염수방류조장, 련이은 참사 등 윤석열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일일이 렬거하면서 말그대로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였다, 력대 보수《정권》을 릉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윤석열을 끌어내릴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다!》, 《윤석열을 탄핵하자!》고 웨치며 참가자들은 역도퇴진투쟁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 의지를 피력하였다.
역도퇴진투쟁이 본격화되면서 각지에서 초불항쟁단체들이 련이어 조직되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전쟁위기, 핵재난, 경제파탄, 민생파탄, 언론탄압, 야당탄압 등 윤석열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죄목들이 련이어 오르고있으며 역도퇴진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글들이 실리고있다.
특히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로동자, 민중대행진단》은 제주도에서부터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부산 등을 순회하면서 역도의 전쟁도발책동, 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각계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로동자들을 거리로 내몰고 농민들을 벼랑끝으로 내모는 윤석열정권을 더이상 참을수 없다.》, 《부자감세와 친재벌정책, 물가폭등 등 우리는 윤석열정권이 만들어낸 절망속에서 살아갈수 없다.》, 《120만 민주로총 로조원과 민중이 힘을 합쳐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로동자, 농민, 서민이 마음놓고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
언론들은 《초불의 물결, 〈탄핵이 추모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62번째 윤석열퇴진 초불대행진》, 《쌓일대로 쌓인 초불민심의 분노》 등의 제목으로 서울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 각계층의 초불항쟁분위기가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앞으로 전 지역에서 불어올 윤석열탄핵폭풍이 주목된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12(2023)년 10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 일본과 함께 력대 처음으로《한》미일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다.
미전략폭격기 《B-52H》와 《F-16》전투기, 일본항공《자위대》와 괴뢰공군의 《F-2》, 《F-15K》전투기들이 동원되여 《편대비행》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후 처음으로 감행된 련합공중훈련이다.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전쟁위험을 극대화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깡패들은 이번 훈련을 두고 《3자간 군사협력과 련대,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안보공약리행의지를 다시금 보여주었다.》느니,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미일협력도 지속적으로 증진해갈 예정이다.》느니 하는 망언도 꺼리낌없이 줴쳐댔다.
실로 미제의 《아시아판 나토》창설책동에 돌격대로 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의 범죄적실체를 명백히 보여주는 망발이 아닐수 없다.
지금 괴뢰각계층은 조선반도재침을 위한 작전을 숙달하고 일단 유사시 조선전쟁에 참가할수 있는 《합법적인 명분》이나 다름없는 《3자군사훈련 년례화》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왜나라것들과 보란듯이 맞장구를 쳐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에 강한 거부감과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다.
현 상황으로 볼 때 머지않아 해상과 공중에 이어 조선반도의 륙지에까지 일본《자위대》무력이 들어올수 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주장이다.
미국은 물론 호시탐탐 재침을 노리는 천년숙적을 끌어들여서라도 북침핵선제공격준비를 하루빨리 완비하려는것이 바로 괴뢰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흉계이다.
현실적으로 괴뢰공군깡패들은 이번 훈련을 두고 《핵탑제가 가능한 전략폭격기까지 동원된 한미일련합공중훈련은 한층 강화된 북억제력을 보여주었다.》는 흰소리까지 쳐댔다.
이러한 사실들은 더러운 잔명부지와 반공화국압살을 위해 외세의 전쟁하수인, 침략의 길잡이로 자청해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광기, 범죄적기도가 극히 위험계선에 이르렀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괴뢰각계층이 《한미일련합공중훈련은 일본<자위대>의 조선반도문제개입과 간섭을 허용하고 조선반도재침탈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 《윤석열정권이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 반공화국대결의 선봉장이 되여 주민들을 사지로 내몰고있다.》고 주장하면서 《주민들을 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고있는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끌어내리자.》,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한미일전쟁동맹>구축을 저지하고 미국의 패권정책에 추종하며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전개해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신당》창당설로 괴뢰《국민의 힘》혼란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역도로부터 배척을 받고있는 《비윤석열패》들속에서 《신당》창당설이 제기되는것과 관련하여 괴뢰《국민의 힘》지도부가 골머리를 앓고있다.
얼마전 류승민과 리준석은 기자회견을 열고 《신당을 내오는것은 늘 열려있는 선택이고 최후의 수단이다. 12월경에 결단을 내리겠다.》, 《지난 1년반동안 당했던 수모를 생각하면 어떤 선택을 하든 정당성이 확보되여있다. 앞으로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겠다.》고 하면서 괴뢰《국민의 힘》에서 탈당하여 《신당》을 창당할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이를 계기로 괴뢰《국민의 힘》내에서는 《12월경에 신당이 나올수 있다.》, 《만약 그것이 현실화되면 수도권에서 여당후보를 떨어뜨릴것이다.》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나오고있다.
괴뢰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신당창당설로 여당지도부가 완전히 혼란에 빠져들었다. 국회의원선거가 6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신당창당은 <국민의 힘>에 더 큰 악재로 작용할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여당의 다음기 국회의원선거전망은 어두운 정도가 아니라 참패하고말것이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