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현실화되는 정치보복움직임
최근 남조선행정부내부가 벌둥지를 쑤셔놓은것처럼 되고있다.
리유인즉 구성을 완료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거리들이 《정부조직개편》을 위한 실무사업에 착수하였기때문이다.
지난 《대선》당시 윤석열은 당선되면 18부, 5처, 18청, 5위원회로 되여있는 현 《정부》의 부서들을 페지하거나 축소 및 통합하여 《작은 정부》, 《효률적인 정부》로 만들겠다고 공약하였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거리들은 그 실행을 위한 대수술을 단행하려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페지 또는 역할축소의 물망에 오른 남조선녀성가족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당직자들은 불만을 터뜨리며 안절부절하고있다.
녀성가족부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패거리들에 의해 부서의 페지가 공식화되자 반녀성공약을 페기하라고 반발하고있으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저들의 권한을 축소하려는 윤석열과 《국민의힘》패들의 기도를 막아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하지만 그런다고 윤석열패당이 뽑아든 칼을 도로 칼집에 넣지 않을것이라고 언론들은 평하고있다.
휘였던 나무가지도 펴질 때에는 후려친다고 지금껏 《정권》을 빼앗기고 권력의 부를 누리지 못한 앙갚음을 하려고 벼르고벼르던자들이 다름아닌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니 일단 권력을 잡은 다음에야 보복의 칼을 마구 휘두를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지금 윤석열패당이 《작으면서도 효률적인 정부》를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기만적인 미사려구일뿐 현 《정부》에 대한 거부감과 보복흉심에서 출발한것이다.
개편대상으로 지목된 녀성가족부는 지난 《대선》때부터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부서로 몰아대면서 그의 페지를 공약으로까지 내들었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역시 고위공직자범죄를 은페하게 만드는 《독소조항》이 있다면서 관련조항페지 등 권한을 축소하겠다고 벼르던 부처이다.
현실은 윤석열패거리들이 시작부터 현 《정부》지우기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 론난거리로 되고있는 새 《정부》의 《대통령》사무실이전문제, 새 감사위원 인사권문제 등도 윤석열패당의 이러한 흉심에서 추진하고있는것들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에서 윤석열의 《정부조직개편》은 이미 《대선》때 드러낸바 있는 《문재인정권적페청산》, 《정치보복》의 서막이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겠는가.
윤석열패당의 날로 현실화되는 정치보복움직임으로 하여 앞으로도 신권력과 구권력간의 싸움은 갈수록 치렬해질 전망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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